엘파가 안메가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음 좋겠군. 기왕이면 둘이 유사 가족 관계여라. 좀 막장 섞어서 엘사네는 매우 유서깊고 돈많은 집안이고 안나는 엘사네 집 가정부 딸인거지.
근데 이 가정부가 엘사 할아버지 눈에 들어서 할아버지 첩이 되어버리고 졸지에 안나가 삼촌? 여튼 엘사 부모님이랑 같은 항렬이 되서 재산 싸움이 휘말리는 거지. 참고로 엘사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이 집안의 가족관계는 할아버지와 첩, 첩의 딸 안나, 할아버지의 방계 손자인 한스, 정실 직계 손녀인 엘사 이렇게 인거.
엘사는 안나가 가정부 아이로 집에서 같이 놀던 사이. 그리고 둘다 매우 좋아함. 솔직히 엘사는 할아버지가 반대를 해도 어떻게든 쟁취할 생각이었어, 하지만 사태는 이상하게 흐르고 피안섞인 가족이 되어버리고 이 노망난 할아버지는 안나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따르래.
할아버지 고지식해서 항렬 주의자… 여튼 그따구라서 엘사가 점점 흑화했음 좋겠다. 둘이 나름 뽀뽀 키스정도는 하는 반쯤 사귀는 사이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서 안나가 엘사를 피하다가 결국 거부한날 엘사가 폭발했겠지.
“그렇게… 돈이 가지고 싶었어? 나와 함께 했던것도 그저 돈을 얻을 수단이었어?!”
엘사가 소리쳤어. “너무나도 손쉽게 이 집안이 들어오니 나같은건 아무 가치 없나보지?” 엘사에게 안나가 알파의 자존심이 부합한 대상이 아니었지만 사람이 어떻게 유전자만 가지고 사나, 감정이 더 중요하지. 라고 생각한 과거의 자신을 비웃었어.
오메가에게 감정같은건 쉽게 버려지는 물건인지도 몰랐네. 라고면서 폭력적인 알파향을 뿜었지. 안나는 뭐라 말하고 싶어도 소리치는 엘사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다 이제는 체향에 억눌려.
핑크색으로 물드는 뺨은 흥분한 오메가임을 아주 분명히 들어냈고 엘사는 울면서 눈을 부름뜨고 안나를 비웃었어. “네가 그렇게 날 대한다면 나도 널 그저 수천명 중의 한 오매가로 취급해줄께” 거칠게 바닥에 안나를 밀어, 화사하고 귀여운 원피스를 거의 찢듯이 벗겨, 발기한 유두나 젖어버린 다리사이를 내려보며 한때 지켜주고 사랑해주고 싶던 감정이 잠시 떠올랐지만 자기 뺨에 말라붙은 눈물이 엘사의 정신을 깨웠어. 그런 감정 의미 있어?
엘사네는 엄청 부자라고 했잖아, 거기다 알파니까 얼마나 주위에서 치켜올려주고 아주 난리부르스를 추는데 엘사는 스스로 알파다움에 경계하는 편이었어, 알파 오메가를 떠나서 각자 개개인이 존중받아야하는… 하지만 고리타분하고 알파우월주의자인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건 쉽지 않았고 겨우 얻은 안신처나 다름없는 안나와는 할아버지의 첩질때문에 관계가 틀어졌어.
엘사도 이제 막 성인이라서 어린 부분이 많았고 결국 안나를 강간하는 사태로 이어짐.
“아파? 그런것 치고는 너무 젖었잖아. 안나. 어디 한번 그 손톱으로 날 공격해봐, 그 빌어먹을 할아버지가 첩의 딸과 친소녀 중에 누굴 택할지 참으로 궁금하네, 그렇지?!”
부드러운 카페트가 젖어 눌릴 정도로 엘사는 미친사람처럼 허리짓을 했어.
안나는 엘사를 사랑하지만 그녀의 할아버지는 무서웠어. 뱀처럼 자신의 어머니를 탐하던 기분나쁜 노인과 엘사가 같은 혈통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정도였지. 지금은 같은 피가 흐른다고 생각되었지만.
배 안쪽에서 알파의 씨가 한가득 싸질러지는게 느껴져 억지로 척추를 타고 올라오는 쾌락에 뇌가 감전된것 같이 저리저리해.
그리고 지옥같은 육욕의 나날이 이어졌어. 안나의 어머니가 첩이 된 이후에도 가정부일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엘사는 대라는 듯이 알파향을 펑펑 흘려서 안나를 발정나게했지. 미친듯한 정력은 안나의 배안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알파의 씨가 머물도록 새롭게 사정해댔고 안나의 몸은 거역하기는 커녕 적응하듯 점점 더 강한 쾌락으로 안나의 이성을 마비시켜갔어.
안나는 두려웠지, 어머니처럼 저 늙은 할아버지에 각인되어버려서 섹스 인형마냥 아무 이성 없이 살게될것 같았거든. 하지만 몸은 이미 각인에 가까웠어, 일주일 만에 안나는 엘사 곁에 없으면 이해할 수 없는 불안한 마음에 안절부절 못하게 되었지. 엘사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풍기는 신선한 알파향에 마음이 진정되고 몸은 발정되었어.
심장이고 뇌고 전부 배의 중심에 있는지 머리는 텅비어버리는 감각. 아니 주도권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오메가의 생식기가 최상위 명령권에 있는 것이다.
안나는 자신이 숨쉬면서 동시에 질구를 조이는 움직임을 한다는 것에 우스웠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강간 당하는 건데…기분이 좋았다. 싫은데 이성적으로 싫을뿐, 몸도 마음도 이미 헤벌쭉 엘사가 하라는대로 느끼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있다. 몸안에 뼈가 있을 자리들이 텅 빈듯 아무 힘이 안들어간다.
같은 느낌으로 안나는 축늘어졌고 엘사는 부풀어가는 자신의 페니스에 노팅을 알려. “이대로 조카의 아기, 가질텐데 기분이 어때? 예비 근친 미혼모님.” 안나는 자기 주도권이 본능에 있다지만 사실은 엘사에게 있음, 각인이나 다름없는 상태여서 걍 엘사의 마음에 크게 영향을 받음.
“네에에… 아기… 하읏, 가지는 거..아아, 거 거기,! 기 분, 좋아아…!!” 노팅한 상태로 밍기적대며 움직이는데 자궁째로 압박받는 탓에 오메가의 쾌락아 가중돼
그렇게 둘이 각인하고 아이낳고 막장 찍으면서도 결혼은 안한 사실혼으로 아이는 후계자인 그런 상황이되었습니다 라는걸로 끝
한스도 뭐 역할이 있었는데 걍 버려
딴 얘기 할랭.
현대 배경으로 왕이 남은 나라에서의 엘산나 보고 싶다. 왕이라고 해도 정치권한을 반납했으니 걍 재벌 같은거지. 존나 핀포인트 땅부자라서 임대업을 바탕으로 한 자본력에 해운업을 얹어 존나 부자인거지. 원래 왕족이라는 것 때문에 권위의식이 없진 않고 이것저것 고풍스러운 가문이고…
하여튼 그런 배경 아렌델 왕가의 직계 후계자 엘사와 엘사가 살고 있는 궁전의 정원사 딸 안나와 꽁냥꽁냥한 연애물 보고 싶다.
기승전섹 말고 그냥 섹섹섹결 보고 싶다
g!p, 오메가 주의
원나잇으로 만난 교감엘사와 학생 안나 보고 싶음, 나이 차이 쩌는데 어린 안나가 불여우 같은 거야. 막 “어린 오메가랑 자면 학교에서 쫒겨나는 거 아니에요? 키득키득”
학교에서 교장 자리 비울때 교장실에서 교감 엘사와 흥퍽 거려라
엘사는 나름 젊은 교감으로 커리어 짱짱인데 하필 욕불기간에 원나잇 한게 자기학교 학생이라는데 절망. 이러니저러니 내가 책임져야하나 대단히 고민…하긴 해도 섹스할때는 짐승처럼 퍽퍽 대면서 안나를 아주 혀빼물고 절정가게 만들곤 함.
둘이 속궁합이 딱이라서 학교든 하교하던 등교하더 흑퍽섹스섹스, 안나 졸업할때까지 피임약 먹고 섹스하다가 졸업식 당일 아무도 없는 채육관 대기실에서 핫싸 노팅 다해버리고 결혼 골인하는 거지 ㅋㅋㅋㅋ
아 순진한 안나를 야하게 조교하는 이웃집 언니 엘사도 보고 싶다. 집안 끼리도 친해서 사실 내정되있다 싶히 할 정도로 둘은 미래에 결혼이 뻔한 사이라서 엘사가 어릴때부터 자기거라는 듯이 굴었음 좋겠다.
안나가 5살이고 엘사가 8살일때는 그냥 뽀뽀하고 껴안고 그랬지만 엘사가 15살쯤에 사춘기를 좀 겪으면서 안나와 프렌치 키스라든지 이것저것 해보는 거지 그리고 안나가 13살 중학교 들어가면서 첫 섹스해버려랏.
오메가버스 세계관이고 워낙 오랫동안 같이 알고 지내서 엘사는 안나가 느끼는 부분을 다 아는 거지 목덜미에 쪽족 대거나 클리를 살짝 만져주면서 애무해서 안나의 오메가 본능을 아주 쉽게 일깨워버렸어.
여기 드러누워야겠다 ㅇ
아오 현퀘….. 새로운 얘기 할래
엘파가 안메가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음 좋겠군. 기왕이면 둘이 유사 가족 관계여라. 좀 막장 섞어서 엘사네는 매우 유서깊고 돈많은 집안이고 안나는 엘사네 집 가정부 딸인거지.
근데 이 가정부가 엘사 할아버지 눈에 들어서 할아버지 첩이 되어버리고 졸지에 안나가 삼촌? 여튼 엘사 부모님이랑 같은 항렬이 되서 재산 싸움이 휘말리는 거지. 참고로 엘사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셔서 이 집안의 가족관계는 할아버지와 첩, 첩의 딸 안나, 할아버지의 방계 손자인 한스, 정실 직계 손녀인 엘사 이렇게 인거.
엘사는 안나가 가정부 아이로 집에서 같이 놀던 사이. 그리고 둘다 매우 좋아함. 솔직히 엘사는 할아버지가 반대를 해도 어떻게든 쟁취할 생각이었어, 하지만 사태는 이상하게 흐르고 피안섞인 가족이 되어버리고 이 노망난 할아버지는 안나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따르래.
할아버지 고지식해서 항렬 주의자… 여튼 그따구라서 엘사가 점점 흑화했음 좋겠다. 둘이 나름 뽀뽀 키스정도는 하는 반쯤 사귀는 사이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서 안나가 엘사를 피하다가 결국 거부한날 엘사가 폭발했겠지.
폭발해서…! 그래서 어떻게 되죳…!
“그렇게… 돈이 가지고 싶었어? 나와 함께 했던것도 그저 돈을 얻을 수단이었어?!”
엘사가 소리쳤어. “너무나도 손쉽게 이 집안이 들어오니 나같은건 아무 가치 없나보지?” 엘사에게 안나가 알파의 자존심이 부합한 대상이 아니었지만 사람이 어떻게 유전자만 가지고 사나, 감정이 더 중요하지. 라고 생각한 과거의 자신을 비웃었어.
오메가에게 감정같은건 쉽게 버려지는 물건인지도 몰랐네. 라고면서 폭력적인 알파향을 뿜었지. 안나는 뭐라 말하고 싶어도 소리치는 엘사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다 이제는 체향에 억눌려.
핑크색으로 물드는 뺨은 흥분한 오메가임을 아주 분명히 들어냈고 엘사는 울면서 눈을 부름뜨고 안나를 비웃었어. “네가 그렇게 날 대한다면 나도 널 그저 수천명 중의 한 오매가로 취급해줄께” 거칠게 바닥에 안나를 밀어, 화사하고 귀여운 원피스를 거의 찢듯이 벗겨, 발기한 유두나 젖어버린 다리사이를 내려보며 한때 지켜주고 사랑해주고 싶던 감정이 잠시 떠올랐지만 자기 뺨에 말라붙은 눈물이 엘사의 정신을 깨웠어. 그런 감정 의미 있어?
“없지.” 엘사는 잡아먹듯 안나의 온몸을 물고빨며 맛보았어.
엘사네는 엄청 부자라고 했잖아, 거기다 알파니까 얼마나 주위에서 치켜올려주고 아주 난리부르스를 추는데 엘사는 스스로 알파다움에 경계하는 편이었어, 알파 오메가를 떠나서 각자 개개인이 존중받아야하는… 하지만 고리타분하고 알파우월주의자인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건 쉽지 않았고 겨우 얻은 안신처나 다름없는 안나와는 할아버지의 첩질때문에 관계가 틀어졌어.
엘사도 이제 막 성인이라서 어린 부분이 많았고 결국 안나를 강간하는 사태로 이어짐.
“아파? 그런것 치고는 너무 젖었잖아. 안나. 어디 한번 그 손톱으로 날 공격해봐, 그 빌어먹을 할아버지가 첩의 딸과 친소녀 중에 누굴 택할지 참으로 궁금하네, 그렇지?!”
부드러운 카페트가 젖어 눌릴 정도로 엘사는 미친사람처럼 허리짓을 했어.
안나는 엘사를 사랑하지만 그녀의 할아버지는 무서웠어. 뱀처럼 자신의 어머니를 탐하던 기분나쁜 노인과 엘사가 같은 혈통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정도였지. 지금은 같은 피가 흐른다고 생각되었지만.
배 안쪽에서 알파의 씨가 한가득 싸질러지는게 느껴져 억지로 척추를 타고 올라오는 쾌락에 뇌가 감전된것 같이 저리저리해.
“후…하….” 거친 숨이 목덜미를 스치는 걸 느끼면서 안나는 기절해.
아 존나 좋다 시발;;; 가족관계로 존나 뒤틀어지고 꼬인거 존나;; 카페트가 젖어눌릴 정도로 박아버리다니 안나나 엘사 상황 둘다 안타깝지만 완전 조은거시다;; 엘파 이기적이고 오만한 우두머리로 갃성하나요. 빨리 뒤를 주세요 센세 ㅠㅁㅠ
그리고 지옥같은 육욕의 나날이 이어졌어. 안나의 어머니가 첩이 된 이후에도 가정부일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엘사는 대라는 듯이 알파향을 펑펑 흘려서 안나를 발정나게했지. 미친듯한 정력은 안나의 배안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알파의 씨가 머물도록 새롭게 사정해댔고 안나의 몸은 거역하기는 커녕 적응하듯 점점 더 강한 쾌락으로 안나의 이성을 마비시켜갔어.
안나는 두려웠지, 어머니처럼 저 늙은 할아버지에 각인되어버려서 섹스 인형마냥 아무 이성 없이 살게될것 같았거든. 하지만 몸은 이미 각인에 가까웠어, 일주일 만에 안나는 엘사 곁에 없으면 이해할 수 없는 불안한 마음에 안절부절 못하게 되었지. 엘사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풍기는 신선한 알파향에 마음이 진정되고 몸은 발정되었어.
그모습을 본 엘사는 약간은 차분한 마음으로 안나에게 키스했어.
그토록 가지고 싶은 사람에게 몸으로 족쇄를 채운 셈이었지만 엘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가라앉았어. 소유욕은 여전하지만 저 집 자체가 싫어지고 있었지.
엘사는 청소하던 안나를 벽으로 밀쳐 등뒤로 밀착해. 몸안에 가둘듯이 허리를 감으면 순간적으로 가득차는 안나의 향은 알파오메가를 떠나서 어릴쩍부터 맡아오던 좋은 향이었어. 기분 좋은것은 한순간이야, 순식간에 엘사의 알파가 발기하며 존재감을 들어냈고 엘사는 자조했어. 나는 알파야.
부드럽고 가느다란 손가락은 간단히 안나의 하의 안으로 들어갔고 음탕하게 젖어가는 질구를 가지고 놀았어.
“읏, 소, 손가락, 빼, 빼줘… 에, 엘사…”
막장 잼 ㅋㅋㅋㅋㅋ 이대로 각인 갈까 고민 중.
엘사는 벽으로 밀어붙이면서 안나의 안을 손가락으로 농락했어. 찔걱대는 점도 높은 소리가 둘 사이에 퍼졌고 엘사는 알파다운 힘으로 안나를 거의 들어올려, 안나는 발끝이 뜰까말까 할 정도의 힘에 엘사의 팔과 눈앞의 벽을 손으로 긁으며 버텼어.
“귀까지 빨게질정도로 발정나선, 발이 땅에 안닿으니 손가락이 더 깊이 들어가는 것 같지 않아?”
맞는 말이었지 깊게 들어간 손가락들은 폭력적일정도로 질구를 자극했고 투둑하고 살짝 뜬 발 밑에 애액이 몇방울 떨어졌어, 그리고 쳐오르는 절정에 안나의 고개가 뒤로 넘어가며 백안을 들어내니 엘사가 목덜미를 살작 물어.
“야한년.”
조롱과 비하가 섞인 말을 하며 엘사는 솜씨 좋게 자신의 알파를 들어내더니 안나에게 삽입했어. 벽에 딱 밀착시켜 발끝도 닿지 않는 감각에 안나는 벽을 긁어대며 엘사의 알파로부터 피하고 싶어했지. 밀어붙어지는 알파는 안나의 오메가를 아주 손쉽게 자극했어.
“하앙, 앙, 엘사, 그, 그마아안.”
“방금은 피하려고 벽을 긁어다더니 이제는 기대어선, 훗, 안나… 도 조여봐. 오메가잖아!”
퍽하고 빠르게 위로 쳐대는 알파에 안나는 손은 벽이 아니라 뒤에 있는 엘사를 잡기 위해 필사적이야, 손가락에 의해 한번 지나갔던 절정이 알파의 씨앗을 기대하듯 자리잡아갔어,
안나는 격렬하게 박아오다 멈추며 사정된 씨들이 부들부들 떨었어.
심장이고 뇌고 전부 배의 중심에 있는지 머리는 텅비어버리는 감각. 아니 주도권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오메가의 생식기가 최상위 명령권에 있는 것이다.
안나는 자신이 숨쉬면서 동시에 질구를 조이는 움직임을 한다는 것에 우스웠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강간 당하는 건데…기분이 좋았다. 싫은데 이성적으로 싫을뿐, 몸도 마음도 이미 헤벌쭉 엘사가 하라는대로 느끼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있다. 몸안에 뼈가 있을 자리들이 텅 빈듯 아무 힘이 안들어간다.
같은 느낌으로 안나는 축늘어졌고 엘사는 부풀어가는 자신의 페니스에 노팅을 알려. “이대로 조카의 아기, 가질텐데 기분이 어때? 예비 근친 미혼모님.” 안나는 자기 주도권이 본능에 있다지만 사실은 엘사에게 있음, 각인이나 다름없는 상태여서 걍 엘사의 마음에 크게 영향을 받음.
“네에에… 아기… 하읏, 가지는 거..아아, 거 거기,! 기 분, 좋아아…!!” 노팅한 상태로 밍기적대며 움직이는데 자궁째로 압박받는 탓에 오메가의 쾌락아 가중돼
그렇게 둘이 각인하고 아이낳고 막장 찍으면서도 결혼은 안한 사실혼으로 아이는 후계자인 그런 상황이되었습니다 라는걸로 끝
한스도 뭐 역할이 있었는데 걍 버려
딴 얘기 할랭.
현대 배경으로 왕이 남은 나라에서의 엘산나 보고 싶다. 왕이라고 해도 정치권한을 반납했으니 걍 재벌 같은거지. 존나 핀포인트 땅부자라서 임대업을 바탕으로 한 자본력에 해운업을 얹어 존나 부자인거지. 원래 왕족이라는 것 때문에 권위의식이 없진 않고 이것저것 고풍스러운 가문이고…
하여튼 그런 배경 아렌델 왕가의 직계 후계자 엘사와 엘사가 살고 있는 궁전의 정원사 딸 안나와 꽁냥꽁냥한 연애물 보고 싶다.
과격한 엘사 존좋… 한스는 역시 없어야 제맛!! 다음 썰도 계속 이어주세요 센세…
아렌델 본인들은 왕위 프라이드는 특별하게 강하지 않을 것 같음. 정치권 넘겨준지 4대나 지난 탓. 그런데 오히려 주변 가신들 출신자들이 더 프라이드가 있을 것 같음 근데 웃긴건 귀족인것도 아닌데 괜히 귀족프라이드스러움을 가진….
여튼 안나의 아버지는 정원사야. 정원에 조그만하게 딸려있는 별채에서 지냄, 아내와는 일찍 사별함. 혼자서 안나를 키우는데 안나에게 우린 아렌델 왕가에 큰 은혜를 받으며 살고 있으니 항상 그분들께 예의바르고 네가 유명대 원예과를 가서 우리집 가업을 잇고 어쩌고저쩌고 하니까 안나는 반항심에 정원사 따윈 안할끄야!! 라고 맨날 뛰쳐나가서 왕궁 구석탱이에서 찔찔 울고 있고…
그리고 울고 있는 5살 안나꼬꼬마에게 손을 내밀어준건 아름다운 백금발에 푸른 눈동자의 8살 엘사야.
캬 스윗엘사 가나요!!!!! 찔찔이 안나 졸귀..
아 딴 얘기 하고 싶다 더워 죽겠다
알오버스로 요망한 베타 안나가 알파 엘사 유혹하는 거 보고 싶다… 엘사는 오메가 약혼자가 있는데도 안나의 유혹에 바람펴버렸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