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썰 http://hostk.cafe24.com/bbs/board.php?bo_table=desire&wr_id=208
백안나가 가운 위로 자기 위로를 했으면 좋겠다.
세뇌 캡슐 안은 약물과 눈물과 애액이 뒤섞였으면 좋겠다.
엘사가 아아아아아아아♥라며 강제로 가버렸으면 좋겠다.
그걸 본 안나가 울부짖으며 몸을 꿈틀거리느라 밧줄에 묶인 몸에 피가 배었으면 좋겠다.
비명 지르는 안나와 교성 지르는 엘사를 보며 백안나는 1차로 절정을 맞았으면 좋겠다.
음부가 젖은 채 숨을 할딱이며 하얀 가운을 벗고 알몸이 됐으면 좋겠다.
세뇌가 완료되었다는 기계음이 들렸으면 좋겠다.
캡슐에서 핑크빛 액체가 방출되고 여전히 구속기에 얽힌 엘사가 하악하악 숨쉬고 있음 좋겠다.
초점을 잃고 탁해진 엘사의 눈동자엔 하트 마크만 떠올라 있었음 좋겠다.
알몸의 엘사 앞에 알몸의 백안나가 마주 섰으면 좋겠다.
엘사의 유두랑 클리토리스가 빳빳하게 서 있으면 좋겠다.
백안나가 손가락으로 그것들을 톡톡 칠 때마다 엘사가 앙♥앙♥ 콧소리 냈음 좋겠다.
도도하고 고고하던 엘사의 표정은 온데간데 없었음 좋겠다.
침을 약간 흘리며 황홀경에 달아오른 표정이었음 좋겠다.
그런 엘사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백안나는 견딜 수 없었음 좋겠다.
백안나가 엘사한테 네가 어떻게 됐는지 알고 있니? 라고 물었으면 좋겠다.
네! 저는 궬사 총통님께 어리석게도 반항했지만 백안나 교수님 덕분에 뇌를 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라며 엘사가 씩씩하게 대답했으면 좋겠다.
저는 총통님과 교수님께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하는 노예입니다. 총통님과 교수님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습니다! 라며 외쳤으면 좋겠다.
안돼! 안돼! 안돼! 엘사! 정신차려! 안나가 애타게 불렀으면 좋겠다.
멍청하구나. 엘사는 이미 나만의…아니, 총통님과 나만의 거야, 라며 백안나가 안나를 비웃었음 좋겠다.
엘사는 안나를 무시한 채 백안나만 바라봤음 좋겠다.
만족한 백안나가 손가락을 튕기자 엘사를 묶었던 구속기가 풀렸으면 좋겠다.
엘사는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백안나의 명령을 기다렸으면 좋겠다.
백안나는 엘사의 주위를 돌며 아름다운 몸을 한껏 감상했으면 좋겠다.
그런 동안에도 안나는 엘사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떠올려 봐 엘사! 그러면서 방위 기지에서 엘사와 지냈던 추억들을 얘기했으면 좋겠다.
서로에게 수줍게 고백했던 때와 풋풋한 데이트들을 울며 말했으면 좋겠다.
백안나가 안나를 가리키며 물었으면 좋겠다. 저 애가 누구인지 기억하니?
엘사가 망설임없이 대답했음 좋겠다. 기억합니다. 총통님을 적대하던 증오스러운 방위대원입니다.
엘사!!!! 안나는 세뇌된 엘사의 대답에 절망했으면 좋겠다.
그럼 더 이상 시끄럽게 못하도록 확실히 알게 해주자, 라며 백안나가 엘사의 가슴을 애무했음 좋겠다.
나에 대한 네 충성을 몸으로 증명하렴, 저 애 앞에서… 라며 다른 손으론 음부를 애무했음 좋겠다.
엘사는 그 손길 그대로 몸을 비틀며 한껏 느꼈으면 좋겠다.
엘사의 몸은 이미 개조돼서 수십 번이나 절정을 느낄 수 있단다, 라며 백안나가 안나한테 설명해줬음 좋겠다.
안나는 엘사의 이름만을 고장난 인형처럼 계속 불렀으면 좋겠다.
엘사는 그러거나 말거나 백안나의 애무를 받으며 자기 역시 백안나를 핥고 빨아줬으면 좋겠다.
눈물 범벅이 된 안나의 앞에서, 두 마리 짐승처럼 엘사랑 백안나는 온갖 노골적인 체위를 즐겼으면 좋겠다.
엘사가 백안나한테 혼신의 힘을 다해 봉사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참 좋겠다.
3편이 나올지는 여전히 모르겠다.
이놈의 컴퓨터는 이 썰 풀 때마다 계속 가버린다.
컴퓨터 바꿀 돈 있었음 좋겠다.
끕… 이썰 개발암
엘사가 세뇌당하고 안나 겁탈하면 배덕감 넘칠듯
ㅠㅠㅠㅠㅠ이거 존나좋은데 맘이아파ㅠㅠㅜ 그래서 어떻게 노골적으로 열심히 봉사하죠? 3편가져와!!
이거 개취직인데 안나도 세뇌당했음 좋겠다ㅠㅠ 세뇌기계에 넣어져서 엘사처럼 구속되어서 밑에는 기계에 범해지고 머리에 자극장치로 세뇌당하고 약물주입당하고 온몸에 자극하는 기계로 유린당하면서 엘사가 백안나랑 짐승처럼 몸섞는거 보면 좋겠네ㅠㅠ 싫은데 사랑하는 엘사가 타락한걸 용서할수없는데 몸은 흥분하고..
아 진짜 이거 안나도 세뇌당하는거 쪄줘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