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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강간/싸이코] 안나가 엘사한테 시가 피우게 하는 썰

쉼터지기 2014.09.03 19:46 조회 875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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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돼 있으면 내려와~

안나는 소시오패스야.

엘사는 안나의 상담을 받아주던 정신과의사였어.

그리고 지금은 안나의 충실한 단백질 놀이개.

엘사는 방심했어.

안나가 이 정도로 가학적인 사이코패스일 줄은 몰랐거든.

아니, 하루만 더 있었음 알았을 텐데.

근데 안나가 먼저 움직였어.

퇴근해서 주차장에서 자동차를 타려던 엘사는 찌릿한 충격을 느끼고 정신을 잃었어.

정신을 차렸을 땐 안나의 집이었지.

안나의 집은 호젓했어.

넓고 복잡하고 예쁜집.

아무도 찾지 않는 호젓한 곳에 있었지.

그곳에서 엘사는 안나의 재교육을 받아.

처음 며칠은 반항했어.

하지만 안나는 때론 폭력으로 때론 희망으로 엘사를 조교했지.

안나는 귀여웠고, 항상 친절했어.

친절하게 가학적이었어.

귀여운 미소를 띤 채 엘사를 쓰다듬었지.

“엘사, 많이 아파서 어떡해… 우리 착한 엘사 누가 그랬누~”

이건 가위로 엘사의 혀를 잘랐을 때 한 말이야.

엘사의 발음은 아름다웠지만 안나는 슬슬 말다툼이 귀찮아졌거든.

물론 소독은 꼼꼼히 해줬어.

소독 뭐 별 거 있나. 위스키를 입안 가득 부었지.

그날 엘사는 아픔과 취기에 정신을 놓은 채 아랫도리를 유린당했어.

냉철하고 차분하고 정돈돼 있던 엘사의 이성을

안나가 어떻게 뭉개고 으스러뜨리고 풀어헤쳤는지

그 과정을 일일이 묘사하는 건 엘사와 안나 모두한테 번거로운 일이겠지.

어쨌든, 그날의 도구는 시가였어.

팔다리가 침대에 결박돼 있던 엘사는 방문이 열리는 소리에 몸을 떨었어.

안나가 활짝 웃으며 들어왔지.

“엘사, 이것 봐. 나 오늘 맛있는 걸 구했어.”

안나는 손에 굵고 길다란 시가를 들고 있었어.

“로미오 앤 줄리엣 처칠이야. 오늘 길에 시가샵이 있더라.”

안나는 귀여운 입으로 조잘조잘 계속 말했지.

“엘사랑 같이 피우고 싶어서 한 대 샀어. 나 잘했지? 헤헤.”

엘사는 울상을 지으며 고개를 저었어.

아, 엘사는 놀이개가 됐지만 무조건 복종하도록 교육받진 않았어.

안나는 너무 시키는대로 하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거든.

안나는 단백질 인형을 원한 게 아니야. 그딴 건 돈만 주면 구할 수 있어.

싫다고 하면 안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언젠간 여길 나갈 수 있다…

그런 희망의 끈을 쥐어주는 게 중요했지.

그걸 쥐락펴락하는 게 안나를 얼마나 기쁘게 만들었는지 몰라.

“우쭈쭈, 우쭈쭈…우리 엘사 싫었쪄?”

안나는 엘사의 곁에 앉아 엘사를 달랬어.

그리곤 엘사를 덮었던 천을 확 걷었지.

엘사의 알몸이 드러났어.

그동안 안나가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준 곳곳의 상처들까지.

“근데 이건 해야 돼~ 왜냐하면 안나가 하고 싶거든?”

그렇게 말하고선 안나는 한손으론 엘사의 몸 곳곳을 애무했어.

엘사는 알아. 이건 안나가 시동을 거는 거야. 이렇게 부드럽게 성감대를 어루만져주는 건…

오늘이 단순 삽입이 아니라는 뚜렷한 증거지.

교육의 성과일까. 두려움과 흥분이 동시에 일어나.

소름이 돋고 식은땀이 흘러.

질이 질척해지고 유두가 빳빳해져.

다른 손으론 시가를 들고 있는 안나는 시가 끝을 혀로 빨지.

이렇게 해야 커터로 쫄깃하게 잘리고…잘 들어갈 거거든.

시가의 꾸릿한 향기랑 잘 숙성된 잎의 짭짤함이 안나를 들뜨게 했어.

“자, 엘사 먼저 느껴볼래? 날맛으로도 얼마나 구수한데.”

안나는 엘사의 탄력 있는 유방과 젖꼭지를 가지고 놀면서 말했어.

그리고 시가를 엘사의 벌어진 다리 사이로 가져갔지.

대음순을 거쳐 소음순으로, 그리고 음핵으로 시가를 문지르며 다가가.

이미 앞선 애무를 받은 엘사의 질은 애액으로 윤기가 돌지.

교육의 성과이기도 해. 안나는 무딘 파트너를 정말 싫어하거든.

짠기운을 머금은 시가로 질입구를 훑자 엘사는 몸을 들썩여.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는 입에선 애처로운 신음이 흘렀지.

“저런~ 아리구나… 우리 엘사, 좀만 더 참자?” 안나가 다독였어.

쭉. 쪼옥 쭉쭉.

안나는 엘사의 질에 시가를 넣기 시작했어.

엘사는 아픔과 쾌락을 동시에 느끼며 눈물을 흘렸지.

그동안 안나는 한손만으로 옷을 벗었어.

어렵진 않았어. 속옷 없이 와이셔츠만 입고 있었거든.

그리고 엘사의 질에 시가를 넣는 템포에 맞춰 자기를 매만졌지.

“엘사, 먼저 달아오르지 마. 나 기다려야 돼~”

안나가 자신의 유두와 고간을 문지르며 엘사한테 말했어.

그러자 엘사의 몸이 반응했어. 안나보다 앞서 가버리면 발가락 하나가 더 없어질지 모르니까.

“아아~ 너무한다. 혼자서만 먹으면 안 돼지~”

엘사의 애액으로 시가가 너무 눅눅해진 것 같아.

안나는 한숨을 쉬며 엘사에게 넣고 빼기를 반복하던 시가를 쑥 뽑았어.

시가에 엘사의 애액이 쭉 달려 나왔어. 엘사의 신음 색도 달라졌고.

안나는 이번엔 자길 만지던 손가락을 시가 대신 엘사에게 넣었어.

그리고 시가에 묻은 엘사의 향기랑 맛을 코와 혀로 음미했지.

“역시 엘사는 시가보다 맛있어…엘사한테 상담 받기 참 잘했다니까? 후후.”

안나의 손가락에 엘사가 절정으로 치닫는 동안,

안나는 다리를 벌리고 엘사의 애액과 자기의 침으로 젖은 시가를 넣었어.

“아읏…진짜 아리긴 하네. 엘사 잘 참았어~”

엘사한테 했을 때보다 격하게 넣고 빼기를 반복하며 안나가 말했어.

“근데 이젠 가도 돼. 참지 마….항!”

둘의 교성이 방에 가득 찼어.

안나는 이 순간이 제일 좋아. 엘사랑 함께 절정에 오를 때.

그리고 함께 땀과 애액으로 젖어 나른하게 허물어질 때.

하악…하악… 엘사는 풍만한 가슴을 할딱이며 뜨거운 숨결을 뱉었어.

침대 시트, 갈아야겠네. 엘사와 그녀의 다리 사이를 보며 안나는 그렇게 생각했지.

그리고 손가락에 묻은 엘사의 애액을 마저 핥아먹은 뒤 서랍에서 시가 커터를 꺼냈어.

시가는 사실 피우기에 적합하지 않을 만큼 푹 젖어 있었어.

하지만 안나한텐 괜찮아. 엘사표 숙성액으로 더 맛있어졌다고 생각해.

커터로 시가 끝을 딴 안나는 시가를 돌려가며 골고루 불을 붙이고 깊이 빨아들이지.

“아…좋다. 아무리 말보로 레드라도 이 맛은 못 낸다니까.”

몽환적이고 두툼한 회색빛 시가 연기를 뿜은 뒤 안나는 엘사를 보며 귀엽게 웃었어.

“미안 미안~ 나 혼자 좋다고 즐기고 있었네? 데헷…”

안나는 엘사에게 시가를 물려줬어.

하지만 입은 안 돼. 잘린 혀에 나쁠 수도 있으니까.

안나가 엘사에게 시가를 물려준 곳은 아직 떨리고 있는 질입구였지.

“착하지? 빨아당겨 봐. 응응, 그렇게. 케겔운동을 하는 느낌으로.”

안나가 친절하게 설명해줬어.

“엘사는 할 수 있어. 아직도 별로 헐거워지지 않았잖아.”

엘사는 그렇게 했어.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했지.

당연히 입으로 시가를 빠는 것처럼 될 순 없었어.

근데 인간은 때론 기적을 일으키는 존재야. 시가에선 빨간 불빛이 약하게나마 피어났지.

“대단해, 엘사! 역시 할 수 있잖아? 역시 엘사는 최고야.”

안나는 사랑이 담긴 눈으로 엘사를 보며 한껏 칭찬해줬어.

그리고 엘사에게서 시가를 뺀 뒤, 입을 크게 벌려 엘사의 다리 사이에 묻었어.

쭈압. 쫩쫩. 후룩. 쭈아악.

안나는 입술과 혀를 온전히 사용해서 엘사의 질 안에 찬 것을 모두 자기 껄로 했어.

맛있는 시가 연기와 엘사의 감미로운 분비물들 모두를 말이야.

안나는 소시오패스야.

엘사는 안나의 아름다운 놀이개야.

두 사람만의 이 외딴 오두막에선 또 다른 놀이가 계속될 거야.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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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갈비 2014.09.03 23:47

    와오………. 시가를 저렇게도 피울 수 있다니..

  2. 자유 2014.09.04 00:54

    와오ㄷㄷㄷ 엘사 나름 의사쌤이었는데ㅜ 꼼짝도 못하네ㅠ 혓바닥은ㅜㅜㅜㅜ 그걸자르면어떡해 안나멍청이ㅉㅉ 캬 시가를 아래로도 피우는군요 좋슴다 안나가 엘사를 어떻게 교육시켰나 과정도 보고싶다 반항하고 폭력휘두르고 결국 길들어가고 하는거도 보고싶은데 학 자급자족 해볼까 욕갤은 욕망이 계속불타오르네 여기저기서 불씨를 나눠받는기분 아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결론은 시가는 섹시하고 매우좋슴다 여기 댓글 많이 써져서 신기하다ㅋㅋ

  3. ㅇㅇ 2014.09.04 11:30 삭제

    실제론 힘들겠지만 판타지지 뭐…ㅎㅎ

  4. ㅇㅇ 2014.09.04 11:32 삭제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라 자기 정신엔 자신이 있었는데 안나가 씨익 웃으면서 ‘엘사, 이거 알아? 인생은 실전이야~’라면서 더 학학 다뤄주지 않았을까? 이성 방벽이 무너진 뒤엔 반작용으로 더 흐트러지고.
    자세한 감상 고마워! 반응이 좀 싸하길래 이런 거 나만 필이 왔나 히익! 하고 있었음.ㄷㄷ 그리고 길들여지는 부분 언젠간 쪄오길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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