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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야주의/가학주의] 저녁식사때 엘사에게 짠걸 잔뜩 먹이는 안나는 어떨까

스켈링톤 2014.09.07 22:18 조회 791 추천 5

저녁식사 직전에 주방에 내려가서, 요리사가 안 보는 틈을 타 언니가 먹을 요리에 소금을 잔뜩 쳐 놓는거지

대망의 식사시간, 엘사가 스테이크를 썰어서 입에 넣는데 혀가 마르는 걸 느낄 정도로 짠 맛이 엘사의 입안을 온통 헤집는데다 소금 알갱이까지 으적으적 씹혀. 엘사는 눈물 핑 돌면서 옆에서 싱글싱글 웃고 있는 요리사에게 뭐라 하지도 못하고 스테이크 한 조각에 물을 서너 잔 들이키면서 깨작깨작 어렵사리 식사를 마치는거야

문제는 식사가 끝나고 밤이 되었을 때였어. 짠 걸 잔뜩 먹으면서 물을 들이킨 탓에 갑작스레 요의가 느껴지는거야. 언니 왜 그래? 하고 안나가 시치미를 떼고 물어보니 엘사는 안 그런 척 바닥으로 내려서서 종종종 화장실로 가려는데 얼굴은 새하얘지고 입은 꾹 다문데다 눈동자는 이리저리.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게 훤히 보여. 안나는 사악한 미소를 띠고서 살금살금 엘사 뒤를 따라가지

마침내 엘사가 화장실 문 앞에 도착해서 휴우, 작게 한숨을 내쉬면서 문고리를 돌리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안나가 엘사의 허리를 확 끌어안고 무지막지한 힘으로 못 들어가게 떼놓는거야. 아, 안나? 왜 그래…하다가 엘사가 하응! 하면서 커다란 신음을 내. 안나가 허리를 꽉 껴안으면서 손가락으로 배를 꾹 눌렀거든. 금방이라도 소변은 나올 것 같은데 여기서 싸버리면 안 되니 아래에 힘을 꽉 주고 버티는데, 안나는 그걸 알면서도 주먹쥔 손으로 배를 꾸욱꾸욱 누르면서 괴롭혀

언니 오줌 마려워? 그렇지? 당장이라도 눌 것 같지? 엘사는 온 몸에 힘을 주느라 대답도 못 하고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데 안나는 아주 재미있다는 듯이 언니의 어깨를 잘근잘근 깨물거나 목덜미를 핥아올리면서 아랫배가 오싹오싹하게 만들지 엘사는 반항도 못하고 화장실 문고리로 손을 뻗으면서 바둥바둥, 으으으 하는 신음소리가 계속 흘러나오는 입가에 침이 몇 줄기 주르르 흘러

마침내 참으면서 느끼는 감각이 고통이 되기 시작하는 순간, 안나의 손이 엘사의 벌어진 입안을 마구 휘젓더니만 곧장 팬티 아래로 비집고 들어와서 검지와 중지를 세워서 위로 푸욱 하고 단번에 뿌리 끝까지 찔러넣음과 동시에 엘사는 비명을 지르면서 주저앉고, 곧 엘사의 다리 사이에 뜨끈한 웅덩이가 넓어지면서 모락모락 김을 냈어

안나가 헤엥~ 콧노래를 부르면서 언니를 쑤셨던 손가락에 늘어진 걸 달빛에 비춰보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 상황이 심각해. 엘사가 울 듯한 표정으로 안나를 째려보고 있었는데 곧 그 표정은 진짜 서럽고 슬프게 바뀌어서, 안나가 미안하다고 쩔쩔매는 것도 안 듣고 아기처럼 다리를 막 내뻗고 휘두르면서 안나 밉다면서 앙앙 목을 놓아 우는거야

안나는 엄청 당황했지. 스물 한 살이나 된 언니인데 이렇게 애처럼 굴줄은. 안나는 바둥거리는 언니를 안아들어서 욕실로 가. 물론 그 동안 엘사가 퍽퍽퍽퍽 머리랑 온몸을 때리는건 감수해야 했지. 욕조에 집어넣은 언니를 씻기다가 발정해서 떡떡떡 한 판 하고, 언니를 침대로 옮겨와서 다시 밤새도록 떡떡떡. 그리고 다음날 안나는 언니에게 천기저귀를 내밀다가 얼음에 갇혀서 목만 내놓고 벽난로 앞에서 하루를 보냈어. 벽난로 앞이라 딱 죽지 않을 만큼만 추웠던 그 뒤로 안나는 절대 언니에게 장난을 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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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냉참 2014.09.07 22:22

    안나가 엘사 괴롭히는거 개꿀이다 ㅠ

  2. ㅇㅇ 2014.09.07 22:43 삭제

    와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오줌플레이 존나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설감과 함께 삽입되는 상반되는 느낌때문에 더죽어나겠지 ㄹㅇ 개꼴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좋

  3. ㅇㅇ 2014.09.08 10:16 삭제

    안나가 나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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