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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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가 요즘 밤만 되면 체력이 달려. 불타오른 엘사를 안나가 받아내다가 요 몇일 먼저 기절하듯이 잠들어버렸거든. 엘사가 이게 너무 불만이라서 안나보고 이렇게 말라서 어떡하냐고 운동좀 하라고 틱틱대지.
헬스를 다니려니 트레이너 때문에 안된다
공원에서 달리려니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운동복을 입고 땀흘린다고? 네버.놉.
그렇게 선택지는 없고 엘사가 하도 성화라 견디다못해서 요가를 한다고 매트를 깔아놓고 운동을 시작했어
엘사는 그런거 안해도 몸매 짱짱이니 안나가 헉헉대는거나 구경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정말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점점 꼴리는거야
안나가 운동은 잘하는데 유연성은 영 꽝이라 하는 동작이 죄다 어설퍼. 벅찬 동작에 숨은 헉헉대고 가끔 짧게 신음도 새는것 같고. 예를 들어 지금 하고있는 허리에 손 얹고 골반돌리기도 뻣뻣하기가 이를 데 없지.
골반을 푸는 게 아니라 무슨 훌라후프 하는 것 같아. 이래선 운동 효과라곤 하나도 없이 허리만 아플 걸 하는 생각을 하다가 마침 심심해진 차에 엘사가 안나 뒤로 다가가지
도와줄까? 하면서
뒤에 딱 붙어 선 엘사가 안나 엉덩이를 자기 골반 위로, 안나의 골반 위쪽 뼈를 잡고 양 손으로 끌어다 당겨
그래 얼핏 위험한 그 자세가 맞아
굳은 안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 굽히면 안돼 똑바로 펴야지 하면서 아래쪽 허리를 꾹 눌려서 뒤로 살짝 휘어지게 피겠지. 안나의 날개뼈가 엘사의 가슴 위에 닿았어
엘사는 허리 정말 잘 돌리거든 섹시하게.
뒤에서 골반 뼈로 밀고 손으로는 안나 골반을 잡고 살살 방향을 잡아주면서 제대로 된 움직임을 알려주지.
그렇게 알려주는 것까진 좋았지 안나는 제대로 스트레칭이 되는 느낌이 들었어. 그런데 엉덩이 아래 다리 사이에 자꾸 뜨끈하면서 익숙하게 딱딱한 게 닿는 것 같아.
옷 아래서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다가온 그게 다리 사이에 깊숙히 닿자, 안나는 떨리는 숨을 길게 내쉬면서 엘사한테 기댔지. 힘들어? 엘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말할거야. 조금 더 기분좋게 운동해볼래?
그렇게 엘사는 안나의 하의에 걸친 옷을 쉽게 벗길 수 있었지. 안나는 땅을 보고 양 팔로 체중을 지탱하고 엉덩를 뒤로 올린 상태였어. 물론 다리 사이에는 엘사가 들어가 있었지.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콩콩 튕겨서 박아대면 안나는 앞뒤로 흔들리는 몸을 지탱하느라 낑낑댈거야. 몸을 지탱하는게 힘들기도 하고, 이 자세는 안에 들어간 자극만이 아니라 밖의 클리토리스까지 자극하는 자세여서 더 죽을 것 같았지.
엘사,윽,나 하읏,힘들어,아응…!
안돼, 안나. 20번씩 세 세트잖아.
20번씩 세 세트가 끝나고 추욱 처진 안나를 이번엔 소파 위로 끌어올리겠지. 엘사는 앉은 채로 안나를 마주보게 해서 자기 위에 앉게 하고 목에 팔을 두르게 했어. 안나는 이미 힘들어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 중이었어.
허리랑 팔 운동 했으니까 이제 엉덩이랑 다리 운동만 끝내고 쉬게 해줄게. 하면서 땀 범벅인 안나 볼에 쪽.하면 안나는 눈썹을 내리고 고개를 끄덕일거야
엘사는 단단하게 달아오른 그걸 안나 다리 사이로 잘 맞춰서 위치를 잡고서 안나 허리를 살살 쓸어.
자, 이제 다리 벌리면서 허리 내려봐.
으응…!
안나는 순순히 따랐어. 아까도 들어왔던 물건이지만 언제 들어와도 벅차. 젖어도 아래가 갈라지는 통증을 느끼니까. 비음 섞인 신음을 흘리면서 천천히 끝까지 들어올때까지 허리를 내렸지. 팽팽하게 달아오른 끝이 내벽을 긁고 돌기들을 누르며 들어와. 뜨거운 느낌이 안쪽에 생생했어. 끝까지 들어가는 순간 아파서 살짝 다리를 오므렸는데 그 바람에 안쪽이 더 터질듯이 조여서 안나도 엘사도 신음을 흘렸지. 엘사는 안나의 꼬리뼈를 살살 쓸며 허벅지를 잡아 벌려 다시 깊게 삽입되게 했어.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안나 뒤통수를 살살 쓸면서 엘사가 잘했어.하면서 칭찬을 해 줘. 이제 다음 동작에들어가야지.
이제 다리를 오므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다시
허리를 올리는거야. 안나. 할수있겠니?
하면
안나는 지금 들어온걸로도 충분히 힘들지만 엘사가 다독여 주니까, 응,하고 움직여보겠지.
살과 살이 부딫히는 질퍽한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들리고 간간히 안나와 엘사의 못다삼킨 신음이 들려.
아래로 내려갈때는 힘을 풀어서 삼키듯, 올라갈때는 기둥에 있는 방울 하나마저 뽑아낼 듯 수축하며 움직이는 안나의 안쪽 근육 운동에 엘사는 점점 열이 오르는 그곳을 참느라 힘이 들었어. 이미 더이상 부풀지 못할 정도로 안나의 안쪽을 꽉 틀어막고있었지.
엘사는 안나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게 한 손으로는 둔부와 꼬리뼈를 살살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는 아랫배를 살짝씩 누르면서 긴장을 풀어줬어.
그렇게 한참을 안나가 끙끙대면서 마지막으로 허리를 당기듯 끌어올릴 때 엘사도 안나 안쪽에 가득히 사정했지. 안나가 더 먼저 절정에 도달했지만 안쪽을 힘있게 누르듯 가득히 뿜어지는 따듯한 액체 때문에 2차 절정에 또 왔어.
절정의 여운으로 덜덜 떨면서 안나는 엘사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지. 둘의 결합부 사이에서는 하얀 액체가 끈적하게 흘러내렸고. 엘사는 떨리는 등을 살살 쓸다가 둔부를 받쳐들고 씻어준다면서 욕실로 향할 거야.
밀려서 피난옴ㅎㅎㅎㅎ 백업본 올려준 갤러야 고맙다
시발 존꼴;; 원래 요가 자체가 원만한 부부관계를 위해 만들어진 운동이라는 쎆쓰한 썰이 있는데 여기다 엘산나같은걸 끼얹나ㅋㅋㅋㅋㅋㅋㄱ 후배위 기승위 차냥해!!!!
요가가 이렇게 야한운동이였나여. *-_-*
요가플레이 굳
그런 썰이 있었다니ㅋㅋㅋㅋㅋㅋㅋ동작보면 섹스를 연상시키는게 있긴 한가보던데 새로운 지식 알아간닼ㅋㅋㅋㅋㅋㅋ
허리를 낭창낭창
^오^쿵떡쿵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