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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기타다수] 엘산나 세뇌세뇌 쨘쨘★ (5)

쉼터지기 2014.09.23 20:50 조회 464 추천 7

[개조/기타다수] 엘산나 세뇌세뇌 쨘쨘★ (5)

정신 및 신체 개조 등장 주의.

궬사, 백안나를 타캐로 인식하면 타캐 관계 주의.

노골적인 표현 주의.

향정신성 약액 사용 주의.

음모(陰毛) 관련 언급 주의.

백안나가 명령한 대로 엘사가 크림과 날을 가져왔으면 좋겠다.

세뇌실 조명에 반짝이는 날을 보며 백안나가 혀를 날름거렸으면 좋겠다.

걱정하지 마, 안나~ 이래봬도 소독 잘 했으니까 균은 없을 거야. 염증이 일어나면 곤란하잖니? 내 제모실력을 믿어보라구. 우훗! 이라며 백안나가 안나한테 윙크했으면 좋겠다.

안나는 약기운 때문에 세게 저항 못할 테니, 엘사는 자기를 도우라고 백안나가 명령했으면 좋겠다.

안나가 신음하는 사이 엘사랑 백안나가 안나의 다리를 벌리고 부끄러운 곳에 크림을 잘 발라줬으면, 특히 음모에 거품이 많이 나도록 오몰조몰 만져줬으면 좋겠다.

엘사와 백안나의 손길을 느끼고 안나가 움찔거렸으면 좋겠다.

백안나가 날로 크림을 걷으며 사각사각 제모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엘사는 안나의 다리를 강제로 벌린 채 그 모습을 황홀경에 빠져 바라봤으면 좋겠다.

안나 부러워~ 교수님한테 막 사랑받고 있어~! 라며 하트 눈을 깜빡였으면 좋겠다.

오! 안돼, 엘사. 안타깝지만 너한텐 해줄 수 없어. 라며 백안나가 엘사를 다독였으면 좋겠다.

왜죠, 교수님? 저도 교수님의 꼼꼼한 손길을 받고 싶습니다! 제 껀 더럽나요? 히잉~ 이라며 엘사가 칭얼거렸으면 좋겠다.

그게 아니야, 엘사. 난 플라티나 블론드를 아주 좋아하거든~ 금빛으로 반짝이는 네 거기에 얼굴을 묻고 빨아들이는 기분, 정말 최고였단다! 라는 백안나의 대답에, 엘사가 감사합니다, 교수님!♥이라며 만족했으면 좋겠다.

엘사한테 대답하는 동안에도 백안나는 날을 쥔 손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침내 안나의 클리토리스까지 하나도 숨김없이 맨들맨들 드러났으면 좋겠다.

안나는 약기운에 취한 채로 눈물을 흘리며 싫어…싫…어…라고 중얼거렸으면 좋겠다.

안나의 음모가 배어 있는 크림으로 백안나가 수음했으면 좋겠다.

자기 유두와 치부를 크림범벅으로 만들며 달아올랐으면 좋겠다.

그러면서도 다른손으론 까끌한 잔털이 미세하게 남은 안나의 치골쪽 살은 물론 클리토리스까지 비벼댔으면 좋겠다.

원치 않는 흥분에 안나가 파르르 떨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백안나는 안나가 완전히 가버리지 않게 교묘히 조절했으면 좋겠다.

백안나와 안나의 모습을 보고, 색욕에 충실하도록 개조를 받은 엘사도 홀린 듯이 안나한테 엉겨 붙었으면 좋겠다.

엘사가 자기 유두를 안나 입술에 물린 뒤 안나의 유두를 핥고 빨았으면 좋겠다.

다리를 벌린 엘사가 양쪽 손가락을 모두 써서 자기 치부에 넣고 빼기를 계속했으면 좋겠다.

약 기운에 몽롱한 안나는 못 간 채로, 백안나랑 엘사만 절정에 빠져 애액을 쏟아냈으면 좋겠다.

엘사는 두 눈의 핑크빛 하트가 더 진해진 채 누워서 하아하아 숨을 몰아쉬었으면 좋겠다.

백안나도 절정의 잔기운을 즐기며, 땀으로 촉촉해진 엘사를 쓰다듬어줬으면 좋겠다.

이제 세뇌기에 넣어도 되겠네! 안나의 상태를 관찰한 백안나가 번들번들해진 치부에 만족했으면 좋겠다.

어떤 세뇌기에 넣을까, 알.아.맞.춰.보.세.요~라며 백안나가 기계들의 장단점을 따져봤으면 좋겠다.

그 사이 엘사는 안나의 흥분이 식지 않도록 프렌치키스를 해주는 한편 양쪽 유두를 끊임없이 조몰락거렸으면 좋겠다.

풋풋한 연애를 했던 안나가 그렇게 바랐던 엘사와의 첫키스는 이처럼 지독히 모독적이고 수치스러운 형태였으면 좋겠다.

아! 엘사 땐 용액 캡슐을 이용한 습식 세뇌였으니까, 안나한텐 촉수를 이용한 건식 세뇌를 해주자!♬라며, 마침내 백안나가 세뇌기를 선택했으면 좋겠다.

호흡을 할딱거리는 안나를 엘사랑 백안나가 힘을 합쳐 세뇌기에 눕혔으면 좋겠다.

안나가 눕자 기계 촉수들이 세뇌기에서 뻗어 나와 안나한테 휘감겼으면 좋겠다.

안나의 목과 팔, 다리에 촉수가 휘감겨 단단히 결박했으면 좋겠다.

양쪽 유방에도 휘감기지만 엘사보다 유방이 작아 미끄러지는 바람에 백안나가 재조정을 하고서야 촉수가 유방에 단단히 똬리를 틀었으면 좋겠다.

안나의 잘록한 허리까지 묶었는데 아직도 자유로운 촉수가 많이 남았으면 좋겠다.

촉수에 묶일 때 안나는 주사 당했던 약기운이 조금씩 사라졌으면 좋겠다.

의식이 또렷해지며 몸에도 힘이 돌아와 발버둥도 강해졌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도 백안나가 안나를 쾌락 세뇌시키기 위해 마련한 치밀한 계산이었으면 좋겠다.

마침내 세뇌기 고정이 끝났을 때 안나의 약기운도 사라졌으면 좋겠다.

당장 이걸 풀어! 아무리 부끄러운 꼴로 만들어도 난 절대 당신들 따위한테 굴복하지 않아! 엘사! 정신 차려! 아까도 할 수 있었잖아! 제발…! 나랑 저녀석들을 물리치자! 라고 안나가 외쳤으면 좋겠다.

심하게 버둥거리지만 촉수는 엘사가 잡았던 것보다 훨씬 강하게 안나를 붙들었으면 좋겠다.

엘사는 안나의 외침에 눈동자가 약간 흔들리지만 곧 하트 무늬가 진해졌으면 좋겠다.

착하지, 엘사? 안나가 잘 개조되나 같이 지켜보자~ 그리고 총통님을 만난 뒤엔 엘사 네 머릿속을 더 깨끗하게 씻어줄게~라면서 백안나가 엘사 가슴을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다.

애무를 받고 앙앙거리는 엘사를 옆에 둔 채, 백안나는 안나를 보며 씨익 웃더니, 세뇌기 작동 스위치를 꾹 눌렀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참참참 좋겠다.

세뇌픽은 읽는 사람도 쓰는 사람도 멘붕이 오는 것 같다.

이렇게까지 엘산나를 괴롭힐 생각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엘산나가 트루 러브로 이겨낼 거라 믿으며!

믿는 건 자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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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Asdf 2014.09.23 21:09 삭제

    이땐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2. ㅇㅇ 2014.09.23 23:13 삭제

    캬 이거 개좋아ㅠㅠ 세뇌에도 종류가 다양잼ㅋㅋ 앜 안나 세뇌당하나 했는데 여기서 끊냐!!!! 빨리 다음편 가져와 나죽어 헉헉

  3. ㅇㅇ 2014.09.25 00:51 삭제

    건식이라는게 이런거였군ㅋㅋㅋ 이건 다좋은데 주기랑 분량이발암이다 기계촉수로 흥분시키면서 자극을 주겠지? 머리에 세뇌장치 씌워놓고 뇌와 신경을 자극하면서 안나 미치게만들었음 좋겠다 다리 사이로 기계촉수가 들어오고 민감한부분 자극하면서 세뇌시키면좋겠다 하필이면 여기서끊다니..ㅜㅜ엘사도 나중에 더 완벽하게 세뇌시킨다니 그것도 기대할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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