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피!] 맹인 안나 겁나 좋아 진짜 미친거 같아 진짜로
슈ㅣ발 방금까지 샤를리즈 테론이랑 눈의 여왕에 빠져서 현퀘30분… 검색20분… 현퀘20분… 검색30분… 이케이케 지랄 중이었는데 와 맹인안나 개꼴이네
오타나 뛰어쓰기 무시해줘. 난 원래 잘틀리고 지금 좀 흥분상태임. 이건 시방 듣도보도 못한 신천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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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첫키스가 굉장히 아련하고 감각적이었을거 같다.
안나는 선천적인 맹인. 엘사랑 카페에서 만났다고하자. 엘사는 바리스타였고 엘사가 일하는 카페는 동네의 사람 잘 안오는 작은 카페. 컵케이크와 커피 조금만 파는 그런 한적한 카페말이야. 어릴때부터 옆집에서 살았던 아저씨가 하는 카페인데 대학생이 되고 엘사의 부탁으로 일하게 된거였어.
안나는 그 근처에서 사는 마찬가지로 대학생. 두 사람은 같은 고향에서 살았는데 의외로 접점이 없었어. 여하튼 엘사가 안나에게 한 눈에 반하고 떨려서 모르고 컵케이크를 잘 못 줬다고 하자. 근데 안나는 자기 놀리는줄 알았던거지. 민트초코로 주문했는데 엘사가 어처구니없이 딸기 생크림으로 줬으니까. 근데 엘사는 안나가 맹인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음 그저
오마이갓오마이갓;; 후’s 댓 걸;;; 오케이 클램다운 엘사… 큶다운… 후아!
상태였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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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오해가 풀리고 엘사가 마치 책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들었던 “크러쉬” 상태인거 같은데 안나는
설마 날 좋아하겠어.
하고 넘겨버림. 엘사는 그날부터 매-일 컵송 부르는 안나 켄드릭처럼 아련한 눈을 하고 안나를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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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엘사의 적극적 대쉬로 사기게됨. 가게 사장은 내 카페에서 인연을 만났으니 월급에서 제하겠다는 좆나 재미없는 부장개그를 날리며 축하아닌 축하를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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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집에 처음 간 날. 안나는 아무것도 만지지 말라고 경고하지. 엘사가 혹시 오해할까 자기 동선이 있어서 지나가다 다칠지도 몰라서 그러는거니 오해말라며 우물거리고 엘사는 괜찮다고 우쭈쭈 해줌. 눈에 하트뿅뿅인 상태. 안나 냄새! 안나 집! 안나 옷! 안나 소파! 안나 점자 책! 안나가 매일 듣는 시디들! 우왕! 이런 상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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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이 술 한잔하고 소파에서 안나가 좋아하는 로맨스 영화 보는데 엘사가 안나가 더듬더듬 평소처럼 엘사 손등부터 팔을 더듬어 얼굴을 매만짐. 그리고 ” 유 얼 뷰리플. 엘시.” 섬세하게. 장인이 도자기를 만지는 것처럼. 화가가 마지막 붓 놀림을 하는것처럼. 움직임을 못 느낄 정도로 느린 속도로 이마, 코 인중, 입술 다시 뺨 턱선 눈썹 하나하나 만지고 느낌. 엘사가 안나 허리 끌어안고 입맞춤을 하면 안나는 알코올 탓인지 지금 깔려있는 영화 마지막 노래 때문인지 과하게 심장이 쿵쿵 뛰어.
엘사는 거기서 안멈추고 “유 얼 뷰리플.” 하고 목선부터 핥아 내려가. 안나는 눈이 안보이니 그저 친구들이 말하거나 책으로 읽었던 지식으로만 알고있는 그걸 하려나 싶을꺼야. 근데 그딴 논리적인 생각은 잠시고 그냥 엘사 혀가 너무 부드럽고 뜨끈하고 축축하고 좋아. 이제껏 만졌던 사람들중 가장 탐스럽고 가는 엘사의 머리칼을 붙들고 느릿하게 소파위로 무너져내리지.
자기도 한번 못본 나체를 타인에게 보여준다니- 엘사가 셔츠 첫단추를 푸는데 덜컥 겁이나. 우물쭈물 말해.
상처가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흉할지도 모르고. 그리고…어… 친구말로는 난 어깨까지 주근깨가 박혀있다고 했어. 그리고…그리고…
횡성수설하는 안나를 꼭 끌어안고 엘사는 달콤하게 속삭이면서 몸짓을 이어가겠지. 안나가 알도록 제 셔츠도 머리위로 벗어서 안나 머리옆에 툭 하고 벗어놓고 귀여운 가슴 막고있던 속옷도 풀고. 예민하게 모든걸 피부와 사그작 거리는 소리로 느끼는 안나의 소중한 반응들을 차곡차곡 쌓아 기억하려고 애쓸꺼야.
그리고 손가락만으로 첫 날밤을 보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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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누울게요;;; 시발;;; ㅇ<-< 아 시발 카페리에주아 정주행해서 뻘글 싸지른거 삭제도ㅒㅅ네 ㅅㅂ..긁어놨다만 맹인안나 영업해서 조타ㅋㅋㅋㅋ 여기 자면 될까 아!!!! 내 필력으로는 이 아련하고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릴수가 없어!!! 재능도 줬어야죠 신새끼야 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엘사는 안나에게 자기몸에 페니스가 달렸단 사실을 꾹 숨김. 드러낼 이유가 없으니까. 근데 어느 날 아침 지난밤 노곤한 섹스로 잠든 엘사가 방심한틈에 안나가 알게된거야. 그때까지 엘사는 늘 긴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섹스를 하거나 잤어. 안나에게 안닿게 조심하면서/ 부드러운 이불 사이로 서늘한 엘사, 연인의 피부가 느껴지자 안나는 눈꼭 감고 웃으면서 끌어안는데 어라? 뭔가 이상해. 허벅지에 이상한것이 닿아. 습관적으로 안나는 손을 뻗어 툭 불거져나온 그곳을 이리저리 매만지지. 처음 만지는 물건이야. 축축하고 딱딱하고. 앞부분과 뒷부분이 다르고. 안나는 슬슬 무서워졌어. (상처가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흉할지도 모르고. 그리고...어... 친구말로는 난 어깨까지 주근깨가 박혀있다고 했어. 그리고...그리고...) 아 이거 존나 좋다ㅋㅋㅋㅋㅋ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 긁어감. 아오 광대승천하겠네ㅠㅠㅠㅠㅠㅠ 과연 엘사가 뭐라고 말할 것인가?! 바벨탑!!! 우적우적 새로운 물건? 생명?을 만질때마다 두려워하는게 당연하지 슬슬 기둥을 위부터 아래로 더듬어 내려가는데 그게 엘사와 연결되어 있어. 그순간 사고가 하나로 정리되면서 페니스인걸 안거지. 어렸을대 점자책으로 대충 배웠던것과 비슷한거같아. 안나 생각보다 조금더 컸지만. 모닝발기로. / 엘사는 아직 잠에서 못 헤어나오고 있어. 끙끙거리며 아래부터 올라오는 불꽃에 눈을 파르르 떠는데 페니스를 쥔채로 안나가 엘사를 깨워. "엘시. 엘시! 일어나봐." 겨우 눈을 뜨고보니 안나가 제 물건을 잡고 미묘한 표정으로 절 내려다보고 있어. 큰일이다 싶었지. 아랫도리는 주인 마음도 모르고 계속 서있는 상태고. 대답없는 엘사에 당황하고 불안해진 안나가 저도모르게 페니스를 꾹 쥐자 고통으로 엘사가 "안나!" 하고 소리쳐. / 엘사 아프겠...존나 흥미진진 크읔 엘사ㅠ 크릅 그리고~ 엘사는 아침부터 제 상황에 대해 설명해야 겠지. 안나는 남들과 다르다는것 숨기는것 이해한다고 엘사를 위해 울면서 위로해주고. 마지막에 약간 토라져서. "그래도 난 엘시한테 다 보여주고 기댔는데... 조금 섭섭하네." 하고 토라진 여우짓도 안잊었지. 하읏. 두 사람은 그날 호기심많은 안나의 리드로 처음으로 손가락이 아닌 패니스로 잠자리를 가졌겠지. 안나는 제가 하자고해놓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달달 떨고 결국 엘사가 안나와 첫경험때 깔렸던 영화를 틀고- "날 믿어. 나도 안나믿고 하는거야. 나도... 불안하지만 괜찮아. 안나도 그래줄꺼지?" 하면서 이끌어나갈꺼야. // 으앙 얘네 너무 좋다 나도너무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입찢어지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까에ㅔㅔㅔㅔㅔㅔㅔ엥 달달한거 개꿀 여기 누워요 맹인안나+엘사 조합은 저렇게 후타로 야함야함 말고 본문처럼 달달도 되고 아니면 삭제된(알바 개새끼야) 리에주아 뻘글에 달린 댓처럼 발암도 될듯. 시발 이건 진짜 신천지 소재라구!!얘들아!!! 이건 금광이야!! // 발암으로 가면 사소한것에 화난 엘사가 안나랑 데이트중간에 떠나버리고 안나는 혼자 집오다가 하필 그날 소매치기 당한다거나.// 엘사가 완전 썅년이라서 안나 안보인다고 클럽 테이블에 안나 앉혀놓고 그 바로 옆 테이블에서 벨이랑 키스하고 놀거나;; // 그것도 아니면 엘사때문에 사고로 안나가 맹인이 된거지. 엘사는 죄책감에 안나를 떠나고 그날부터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거야. 안나는 그걸알고잇어. 하지만 본인이 엘사를 용서했는지 확신이 안서. 엘사 때문에 그림을 포기했거든. 읔 존나 개찌텅 ㅠㅠㅠㅠㅠ 그런데 안나 데리고 놀아도 안나가 낯선 향수 냄새 이런걸로 다 알아도 모르는척... 리에주아 뻘글 댓까지 다 긁어놨긴 했어ㅋㅋㅋㅋ//우아아아아ㅏ아아아 소재들 존나 좋다ㅠㅠㅠㅠㅠ 아오 현퀘만 아니면 쓰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누가 좀 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일정한 거리를 좁히지 못하는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는 엘사와 그런 엘사가 필요하지만 못 보듬어주는 안나도 개꾸울// 자극적인건 엘썅이 제일 자극적인듯. 안나 자는거보고 일부러 영화 소리 틀어놓고 침대 거실에서 짐에서 만난 섹파인 벨이랑 잉챠잉챠. 그리고 다음날 샤워하고 (안나가 냄새에 예민하니까) "사랑하는 안나~ 일어나요~" 하고 모른척잼. 안나가 엘썅인걸 몰라도되고 알면 더 발암이고. 줍는놈마음. // 다시 달달로 돌아가면 엘사랑 안나가 같이 살면 (안나 집으로 합침 안전때문에) 엘사가 호들갑 떨면서 모서리를 다 둥글게 처리해야한다- 난 이제부터 안나만의 경호원이다! 이러다가 안나한테 가볍게 혼나겠지. ㅎㅎㅎ // 달다구리~ 가 좋다 역시 양념같은 찌통과 달달함이 꾸울 여기가 내 무덤이다;; 존나;;; 아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그 좋다고해준 자기 몸설명하는 안나 부분에서 엘사가 확 키스하면서 "내가 알아갈꺼에요."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거 좋다!!! // 엘사가 연하고 안나가 연상인건 어때? 저돌적인 연하 엘사가 못미더웠던거지 처음에는. 근데 이 꼬맹이가 진짜 매일 들이대고 막 자기 건드리면 다 물어뜯을 기세로 (누가 안나한테 맹인이라고 험한말하면) 굴고. // 하악하악 누가 제발 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하 엘사가 연하맹인 안나 벽에 꾸욱 붙이고 넣으면서 "내가 얼마나 예쁜지 설명해줄게요." 하고 느릿하게 박으면서 설명하는것도 좋아 ㅠㅠㅠㅠㅠㅠㅠ "안나 눈이 돼주겠다는 말 안해요. 그냥 안나랑 같은걸 보면서 살고싶어요." 이런거!!!!!!!! 엘사가 연하인거 존나 좋아합니다;; 십알;; 나지금 미치겠어;;; 아오;;; 연상안나는 사랑이고요 또 이렇게 새로운 취향에 눈뜨고 긁긁 소재줍줍 끌리네 크 쫂 아 개꿀 좋다 하읏 ㅠㅠㅠㅠㅠㅠㅠ 달달 개꿀 사랑스러워 ㅠㅠㅠㅠㅠㅠ -------------------- 도구 주의/가학주의 --------------- 끼에엥에에에에에ㅔㄱ 바벨캅인가요!!! 팝콘우걱! 그리고 엘썅 그런것도 좋아 진짜 가학적인 엘썅이면 안나가 경계심으로 철벽칠때 덮덮하면서 "그렇게 익숙한게 좋아요? 그렇게 날 못믿어? 내가 넣는건 싫어요? 그래. 그럼 안나가 매일 쥐고 다니는 이걸로 하면 되겠네." 하고 지팡이로..... ㅎ 미안해! 오늘은 좀 일찍자려했더니 이미 늦었네. 정좌. 어이구 이게 뭔꿀떡이여 존대랑 반말 섞어가면서 희롱하는 달달코로쥐피수위 연하엘사 연상안나 도 좋아. 카페에서 일하는 설정만 그대로 가져와서 안나오면 컵케이크 내주는데 손님이 워낙 없는 카페니까 사장 나간틈에 컵케익 위에 생크림 푸욱 찍어서 안나입에 쏙 넣고 "오늘은 무슨 맛이게요? 왜 모르겠어? 잘 맞춰봐요." 하고 쎽쓰한 분위기 강제로 연출하는 요망한 연하 엘사. 안나를 아끼지만 요망한건 어쩔수 없지. // 다시 존대랑 반말만 가져와서 섹스할때 "하..좋아. 난 좋아요. 안나는? 안나도 좋아? 좋아요?" 이러너란ㅇ러ㅣ나러ㅣㅏ "안나는 안보이니까 더 예민한거 같아. 밑에도 더 조이는거 같아요. 진짜 좋아요. 좋아해 안나." 으아르아르나ㅣ러ㅣ /// 자꾸 의식의 흐름으로 조각만 뱉어서 미안하다. 나도 급하게 취직당한거라 머가리가.. 하읏 꿀이 넘챠 핥핥 저기...나 호흡좀.... 끼에엥 나 좀 눕..ㅇ<-< 맹인안나 설정은 더티토크를 위한 설정인거 같기도 하다. 안나는 예민하고 엘사 손길 전부 느끼고, 엘사는 안나에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고. "지금 안나 밑에... 내가 싼것들 흘러나와서 뚝뚝 떨어져요... 진짜 내거 같아." 이러고 그 자세를 뭐라고 하지? 엘사가 누워있고 안나가 올라탄 자세에서 엘사가 "만져줘요 안나. 만져줘." 이러는데 안나가 더듬더듬 거리면 손 확 당겨서 자기 가슴위에 올리고 더 움직여버리고 골반을 퉁퉁 튕긴다거나... ㅠㅠㅠ 하읏 하응 쬲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ㅣ엑-@!! 하... 다시 현퀘해야지^__________^ 엄청 행복해졌다 맹인안나 소재 덕분에 진짜 퉁 하고 뭔가 뚫린 기분으로 간만에 적었네... 픽썰은 아니지만... 이제 누가 주워가서 제대로 적어줘!!! ㅋㅋㅋㅋㅋ
하응 진짜 개쬲;;!!!! 더쪄줘ㅓㅏㅏㅜㅡㄴ끕ㅜ
허억허억 맹인안나 연하엘사 꿀떠억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눕는다ㅜ여기 ㅠㅠㅠㅠ
맹인안나 존나 사랑해ㅠㅠㅠ줍줍 다시 긁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