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바벨 g!p 납치 오메가버스) 납치범 엘파와 납치당한 안메가.

쉼터지기 2014.11.01 14:49 조회 987 추천 8

갤러리는 3개 제한이 있어서 여기다 세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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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1. ㅇㅇ 2014.11.01 14:54 삭제

    오메가들이 독립 국가를 이루고 있는 설정, 오메가들은 알파들에게 잡히면 씨받이행이라서 필사적으로 자기 몸을 지키고 자기들만의 나라를 세움. 힛싸 억제제의 개발은 혁신적이었고 그것으로 나라가 유지되었지.
    반면 알파들은 오메가들을 편한 노예로 생각하는데 독립해버려서 귀찮음. 그래서 오메가 사냥꾼이라고 전문적인 납치범이 존재함.
    그리고 알파들은 오메가들과 다르게 초능력 같은걸 가지고 있음
    엘사는 납치범 중에서 얼음능력자야. 혼자 벌어먹고 살만큼은 납치할수 있는 정도야. 그리고 그날도 납치하러 오메가의 나라의 경계선을 넘어 숲에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

  2. ㅇㅇ 2014.11.01 15:05 삭제

    그리고 마차가 한대 지나가는게 보였어. 주변에 경비로 선 남자 오메가들이 입에 두텁고 이상한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이건 알파향을 차단하는 매우 비싼 마스크지. 귀한집 자식인 모양이야. 엘사는 어쩌면 우성 오메가일지도…라면서 사냥할 준비를해.

    우성오메가는 매우 드믈고 귀해. 그래서 귀족 알파들이 고액을 주고 사고 싶어해. 알파가 열성이어도 우성오메가의 자식은 100프로 우성 알파거든. 엘사는 얼음으로 주변 병사를 처리하고 마차안의 오메가를 잡아 포대기싸버려. 일단 이렇게 소란을 피우면 금방 경비대가 올테니 1초라도 빨리 알파의 나라로 들어가야해.

    포대기를 등에 엎고 엘사는 미친듯이 달렸어. 아슬아슬하게 알파의 경계선으로 들어와 자신의 아지트로 가지. 그리고 포대기 안을 확인하니 10살 전후의 어린 오메가였어.

    폐기하는데 돈이 들 정도로 극 극, 열성 오메가 안나였지.

  3. ㅇㅇ 2014.11.01 15:20 삭제

    오오 새바벨이다

  4. ㅇㅇ 2014.11.01 15:21 삭제

    엘사는 욕부터 나왔지. 개고생했더니 돈이 안되는 열성 중의 열성. 혹시 몰라서 상처 조금 내서 피로 검사해봤는데 열성미터기가 빨강에서도 한참 내려가서 측정 불능이라고 떠, 엘사는 이 아이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지. 사실 폐기하면 되긴하는데 엘사는 그럴 심성은 안되거든. 납치해서 팔아대는 오메가 입장에서는 극악무도인이긴 해도 사람 죽일 위인은 못되는거야. 엘사가 한숨 푹푹 쉬면서 이름부터 물어봐.

    “안나에요,….”
    “…너 뭐 귀족이고 그런거니?”
    “아뇨… 그냥… 귀족에게 팔려가는 거였어요,”

    오메가의 나라는 빈부격차가 심하고 귀족이 모든것을 다 휘두를 수 있는 모양이었어. 그리고 오메가에게는 열성이 더 인기라는 거지. 왜냐하면 열성 오메가는 우성오메가에게 복종하게 된다고. 알파가 싫다고 독립했으면서도 알파에게 지배당하던 시절과 변함이 없었지.

  5. ㅇㅇ 2014.11.01 15:29 삭제

    엘사는 한숨을 쉬면서 떨이로라도 팔 생각으로 노예 경매장으로 데리고 가봤어.

    “낄낄, 진짜 미터기 뜷는 열성은 처음본다!”
    엘사의 옛 동료 한스가 낄낄대면서 비웃었지. 엘사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고 정확했어. 교통비도 안나오는 헐값에도 안나는 팔리지 않았아, 오히려 안나의 체향을 맡고 침 뱉거나 욕하는 알파들이 대부분이었어. 안나는 울쌍이었어. 팔려온것도 서러운데 납치당하고 멸시 받으니 슬프지 않을리가, 엘사는 혀를 차면서 일단 안나를 데리고 아지트로 돌아왔어.

    “안나야”
    “네…”
    “영 팔리지도 않도 나도 그냥 널 데리고 있으면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야.”

    엘사의 말에 안나는 덜덜덜 떠는데 엘사가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었어,

    “집안일은 할 줄 아니?”
    “네?”

    안나는 아지트 청소 전담이 되었지. 물론 목줄에 발에 사슬을 달아서 도망치지 못하게 하고 엘사는 다시 사냥을 갔어.

  6. ㅇㅇ 2014.11.01 15:37 삭제

    안나도 처음에는 거부했어. 청소는 커녕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했지. 그럴때마다 엘사는 폐기가 뭔지 아느냐, 수용소에 들어간 알파 범죄자들의 성욕받이가 되는게 폐기다 그렇게 되기 싫으면 말 들으라 라고 하는거지.
    안나는 무서움에 엘사를 도왔고 그 탓에 엘사가 잡아오는 오메가들은 안나의 존재에 구원을 받다 지옥에 떨어지는 고통을 받아야했어. 안나는 처음에는 미안해 했어.
    죄송해요. 저는 당신들을 도울 수 없어요,

    그들도 어쩔 수 없지 라고 말해도 엘사에 의해 팔려가면서 결국 안나에게 저주를 퍼부으면서 갔어. 안나는 심적으로 힘들어졌고 도망칠 기회를 보다가도 그럴 때마다 엘사가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안나를 꽁꽁 묶었기에 포기했지.
    그리고 어느날 엘사가 잡아온 오메가가 엘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안나를 잡아서 인질극을 벌였어.

  7. ㅇㅇ 2014.11.01 15:50 삭제

    물론 엘사는 체향을 뽜악! 하고 뿜어서 그 오메가가 멈칫한 사이에 제압해버렸어. 완전 꽁꽁 묶어버린 다음에 감금용 박스에 넣어버리지. 손을 탈탈 털면서 후우, 하고 있는데 안나의 상태가 이상했어. 엘사의 체향을 직격으로 맡은 안나에게 힛사가 온거지.

    참고로 지금 안나의 나이는 18살이야. 벌써 만난지 8년이 지났지.

    히극히극 거리면서 안나가 엘사에게 매달리니 어쩔 수 없나 하고 엘사는 안나를 안아들고 방으로 왔어.
    “이때까지 힛사가 안온게 이상했지. 아니 열성은 상시 그런 상태라서 힛사라는게 없다고 했나?” 엘사는 안나의 옷을 벗기고 자기 옷도 벗었어. 엘사는 자기 물건을 별 뜸도 들이지 않고 삽입했어. 안나는 처음이라지만 충분히 미끄러웠고 별 문제 없었지

  8. ㅇㅇ 2014.11.01 16:07 삭제

    엘사는 평범하게 출납을 반복하면서 안나의 쾌락을 이끌어주었어, 안나는 생애 처음 맞이하는 쾌락에 아랫배가 아려왔어. 이상해요 이상한 느낌이 배에 느껴져요, 그런 말을 하면서 엘사에게 매달렸고 엘사는 어릴때부터 키웠지만 오메가면서 왜이렇게 잘 모르는거야. 라면서 안나의 허리를 고정시키고 강하게 퍽퍽 쳐올렸어, 안나는 엘사가 주는 쾌락에 부들부들 떨면서 절정에 가고 또 가고 갔어. 아려오는 감각이 쾌락이라는것을 배운 안나는 능동적으로 엘사에게 허리를 지분거리면서 절정을 갈구했고 엘사는 어릴때부터 길러온 아이가 이렇게 잘하니 또 기분이 이상해져,
    에라이 몰라, 라면서 훅훅 거친 숨을 내쉬면서 안나 안에 두번전도 사정했어,
    그 뒤 안나는 쾌락을 알아버린 열성 오메가답게 자꾸 자위를 하고 엘사에게 체향 풀풀 흘리면서 유혹했어.

    “그럼 안나, 이번에 데려온 오메가를 얌전히 잘 구슬려서 난리치지 않게 해주면 또 안아 줄께.”

    엘사는 안나를 이용해보기로 했고 안나는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순진하게 엘사를 위해서 라며 엘사가 잡아노는 오메가들을 구슬렸어. 덕분에 몇번은 큰 값을 받았고 엘사는 기분 좋았지. 좋아하는 와인을 다섯병이나 사서 아지트로 돌아왔어.

    “안나 덕분에 세배값은 받았어!” 쪽쪽, 엘사가 안나를 안아들고 뽀뽀해. 안나는 내가 엘사의 도움이 되었어! 라면서 상을 달라고 졸랐고 엘사는 와인을 꼴깍 대면서 안나와 섹스하지. 와인에 치즈가 재격이라면서

  9. 야동k 2014.11.01 17:58

    캬 이거뭐냐 개존재 극열성 안메가존좋

  10. ㅇㅇ 2014.11.01 18:42 삭제

    키야아아 쬲

  11. ㅇㅇ 2014.11.01 19:47 삭제

    치즈가 제격이라면서 뭐..ㅜㅜ 죽었니?

  12. 흥선 2014.11.01 20:18

    뭐야뭐야 더 내놔

  13. 지나가던나그네 2014.11.01 20:49 삭제

    내가 널 납치할거시다

  14. ㅇㅇ 2014.11.01 21:29 삭제

    밥먹고 오느라 늦었다 미안

    와인에는 치즈가 제격이라면서 엘사는 안나의 배와 하반신에 와인을 부워버렸어. 안나는 차가움에 잠시 움찔거렸지만 와인은 금방 후덥지근한 열에 뎁혀졌고 엘사는 멀드와인~ 멀드와인~ 거리면서 안나의 몸에 뿌려진 와인을 핥았어. 그냥 피부와 살짝 많이 고인 배꼽을 먹고 아래로 점점 내려가더니 안나의 애액이 흘러 넘치는 그곳과 함께 와인을 마셨어.

    “역시 치즈는 숙성한게 맛있어. 안그래?”

    엘사의 혀에 안나는 온몸을 억누르고 제어하던 신경들이 전부 엘사에게 먹혔는지 쾌락을 향해 마구 날뛰었어. 쪽쪽 엘사는 만족할 만큼 마셔대고 빨아대고 고개를 들었어.
    안나는 와인에 재운 고기처럼 부드럽게 쾌락에 담겨진것 같았지. 엘사는 안나에게도 와인을 먹여주면서 아래쪽에 삽입했어.
    스멀스멀 기어가듯 들어오는 물건과 꼴깍하고 입안으로 옮겨지는 시큼한 향을 가진 와인에 안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어.
    뿌리까지 다 들어갔을때 엘사가 입을 때고 안나에게 속삭여.

    “난 이때까지 일할 때 문제 없던 사람은 안나밖에 없어. 우린 정말 딱 맞는것 같아.”

    그말에 안나의 안쪽이 심하게 조여왔어. 엘사는 물음표를 띄워

    “안나는 어떻게 생각해?”
    “으…우…..에, 엘사 주인님…이… 좋아요… 제 주인은… 엘사님밖에 없어요…”
    “그럼… 내가 좋아?”

    좋다는 단어에 또 조여오니 엘사도 알아차리지, 안나의 얼굴이 씨뻘게졌어. 납치당하고 맨날 가사노동에 부려지고 동족도 팔아 살아남는 자신이 주인을 좋아한다니 파렴치하다고 생각했거든. 하지만 엘사는 상냥하게 안나를 쓰다듬어주었어.

    “있지… 나도 안나가 소중해, 항상 함께하고 싶어. 안나. 좋아해.”

    말한마디에 안나의 안은 수축해서 쉽사리 진실을 전해주었고 엘사는 미소지으며 또 키스했어.

  15. ㅇㅇ 2014.11.01 21:30 삭제

    그 뒤로 엘사는 납치법을 그만두고 산 깊은 곳에서 안나와 함께 자급자족하면서 가족을 이뤘다고 하는 걸로 바벨 끝

  16. 흥선 2014.11.01 21:40

    캬~~~~~~~~~~~~~~~
    진실만을 말하는 안나의 아랫입^오^

  17. ㅇㅇ 2014.11.02 00:10 삭제

    바벨이 세워졌었구나 캬~~~~잘보고간다! 역시 엘산나는 행쇼섹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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