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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g!p,가학,타캐)범죄자 엘사와 안나 썰

쉼터지기 2014.11.03 14:29 조회 872 추천 5

가학 주의,
노골적 단어 주의,
범죄 및 약물 주의,
엘산나 밑바닥 인생 주의
엘산나와 타캐의 성교 언급 주의.

엘사 안나 둘다 길에 버려진 아이. 근근히 소매치기로 벌어먹고 살고 있었어. 둘은 6살에서 8살 정도 나이차이 낚는데 엘사가 안나를 거의 키우다시피했지. 나이를 먹어가며 서로 애뜻하게 사랑했어. 둘다 세상에는 서로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섹스도 이미 해버림.
엘사가 20살이 다 되어갈쯤이었어. 안나와 둘이 소매치기를 하는데 상대가 경찰이었던거야. 결국 엘사가 잡히니 안나는 엘사를 버리고 도망갔어.

안나는 혼자 거리를 전전하면서 뻑치기도 하고 약도 팔고 하면서 망가져가던 중이었지.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 쯤이었어. 우연히 마약 루트의 중간다리의 물건을 소매치기하다가 500g의 마약봉지를 훔치게 돼. 몇십만 달러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었고 당연히 그 조직의 말단들이 안나를 쫒아왔지.
그들 중에는 감옥에 갔다가 초범이라 금방 출소한 엘사도 있었어. 안나는 약을 그대로 돌려주면서 살려달라고 엘사에게 빌었어.

하지만 엘사는 자길 버리고 도망갔던 안나를 그동안 증오했고 부하들이 보는 앞에서 안나를 강간했어.

“제대로 느껴봐. 안나. 안그러면 내 부하들 것도 들락거릴테니.”

낄낄 거리는 부하들이 우리 대장님 g!p는 발군이라면서 엄지 척하고 올려주지. 엘사의 g!p가 몇번이고 들락날락 거리면서 안나를 거의 반죽임하듯이 강간했어. 나중에 반응이 없어진 안나에게는 돌려받은 약을 약간 주사해서 섹스돌로 만들어버리지.
안나는 엘사의 삽인에 인형처럼 흔들흔들거리다가 약이 들어오면서 인지능력의 혼란을 겪어. 지금 있는곳이 물속인지 불속인지 차갑다 못해 화상을 입는것 같으면서도 배 안에서는 천둥이라도 치듯 경련을 일으키면서 엘사의 g!p를 빨아올리듯 이완수축을 반복했아.

“안나, 가여운 안나. 죽을것 같아? 나도 그랬어, 그때 너가 날 버리고 도망간 덕분에 감옥에 갔을때 말이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날 강간하고 내 물건으로 즐겼는지 넌 모를거야. 어떤 느낌이야? 응? 감옥에도 약이 돌아다니더라. 나도 약을 억지로 넣어지고 하는데 모든 사람이 너로 보이더라. 너도 그랬어?”

엘사가 안나에게 박아대다가 손바닥으로 싸다구를 날려. 안나는 눈앞에 하얀 스파크가 튀는게 보였어.

“찢어진 수건을 덧칠해 만든 개목걸이 하고 내 물건에 리본묶어놓도 삽입되고 삽입하고, 십팔, 성욕이 쌓인 여자란 무섭더라.”

그렇게 엘사는 몇번이고 안나 안에 사정하고 때려서 기절시켜. 부하들에게는 내방에 두라면서 약을 회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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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1. ㅇㅇ 2014.11.03 14:45 삭제

    안나가 일어났을 때에는 알몸으로 양손과 양발이 고정되고 엎드린 상태였어. 배 아래 뭔가 동그란 물건이 있어서 엉덩이가 위로 들린 모습이었지. 손발에 힘을 줘서 흔들어도 덜컥덜컥 소리만 날뿐이라 결국 안나는 포기해어.

    “금방 일어나네. 약에 내성이 좀 있나봐.”

    또각또각 엘사의 발걸음 소리에 안나가 움츠렸어.

    “에 엘사 내 내가 미안했어. 잘못했어. 그날 혼자 도망가면서 얼마나 후회했는지…. 엘사…?”
    “아? 핸드폰 보느라 잠시 안 듣고 있었어. 보스가 날 너무 총애하거든. 내 능력보다는 내것을. 이겠지만.”

  2. ㅇㅇ 2014.11.03 14:57 삭제

    엘사는 바지 단추를 끌르고 나서 지이익 하고 일부러 느리게 청바지 지퍼를 내렸어. 안나의 질이 긴장했는지 수축했어.

    “안나.. 아… 안나… 내가 널 만나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조직에서 여자주제에 좆달려서 보스의 섹스견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널 만나길 고대했어. 부하들이 매번 엉뚱한 주근깨 진저들을 데려올때마다 네가 보고싶어서 그애들은 전부 육노예로 쓰곤 했는데…”

    엘사가 안나의 구멍에 싸구려 러브젤을 부워버렸어. 미끈한게 좋다라면서. 안나의 하반신이 전부 젤로 질척질척해졌지.

    “왜 안나. 하교 싶은 말 있어?”
    “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안나의 질문에 엘사가 씨익 웃어.

    “걱정할것 없어…. 그냥 내 말대로 하면.. 죽진 않을꺼야….”

    그냥 나만의 창녀같은 육노예로 살면 돼, 라는 말을 속삭이며 엘사가 g!p를 밖았어

  3. ㅇㅇ 2014.11.03 15:14 삭제

    제 자식이나 다름없던 동생이자 연인이었던 안나에게 5년만에 밖으니까 미칠듯이 기분이 좋았어. 그동한 수백명이 넘는 사람과 몸을 섞어댔는데도 신기하게 엘사는 안나가 기분좋아하던 부분을 전부 기억했어.

    “엘싸아아….!!!”

    고작 십수번의 출납에 안나가 부르륵떨면서 절정에 가버렸어. 엘사는 안나에게 이렇게 찌르는걸 더 좋아하지? 라면서 애액이 분비되는 곳을 집중적으로 물건 끝으로 비벼댔어.

    “아아!! 거, 거기느으은!! 야 약한데에엣! 하읏, 으우우우!!”
    “느끼는거 전부 말해. 어떻게 좋아? 내게 어딜 찔러? 강해? 약해? 말하지 않으면 죽여버릴꺼야. 아니면 답없는 약쟁이로 만들어서 부하들에게 던저버리는 수가 있어.”

    엘사가 협박하듯 명령하자 안나는 자신의 감각을 말할 수 밖에 없었지.

  4. ㅇㅇ 2014.11.03 15:15 삭제

    현퀘하러 슝

  5. 쉼터지기 2014.11.03 16:00

    흐앙 현퀘 확찢

  6. ㅇㅇ 2014.11.03 16:18 삭제

    현확찢

  7. ㅇㅇ 2014.11.03 16:37 삭제

    현퀘를 찢읍시다… 욕들욕들

  8. ㅇㅇ 2014.11.03 21:32 삭제

    아아 현퀘…….끄읍..ㅠ

  9. 흥선 2014.11.04 11:08

    현퀘 언제 끝나니?ㅜㅜ

  10. ㅇㅇ 2014.11.04 12:39 삭제

    “에, 엘사게… 안에서…히끅…”
    “페니스.”
    “우우…”
    “페니스 맞잖아. 아님 좆으로 할까? 여자 좆 이렇게?”

    엘사는 안낙 우회적인 표현을 하면 일일히 정정해주면서 안나가 일부러 저속하고 더러운 단어를 내뱉게 했어. 안나는 어쩔수 없이 페니스니 좆이니 하는 저질단어를 외칠 수 밖에 없었어.

    “좋아좋아,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해야지. 응?”

    엘사가 두차례의 사정을 하고 났을 무렵에는 안나가 마침내 완전히 함락되었어. 안나는 기쁘게 웃으면서 저속한 말을 내뱉었지.
    그러고 나서 며칠이 지나도록 엘사의 정욕을 받아낸 탓인지 안나는 이제 머릿속에 섹스밖에 안 남은것 같았어.

    “엘싸아아… 페니스… 정액…맛있어요…”

    자기 g!p를 핥아대면서 웃는 안나를 내려다보면서 엘사가 머리카락을 쓰다듬어주곤 했지.

  11. ㅇㅇ 2014.11.04 12:47 삭제

    “요새 엘사 얼굴보기가 힘드네?”

    보스, 화이트가 오랜만에 간부들을 소집해서 회의를 하던 중 옆에 서있던 엘사에게 말해. 엘사는 죄송하다는 말을 하지만 화이트는 엘사의 뺨에 주먹을 날려, 여자라 작은 손이긴해도 여간 매운게 아니야. 엘사는 턱이 나갈뻔했어.

    “이번에 멋모르던 햄스터를 잡아다 기른다며…? 많이 즐거운가봐, 내가 부르지 않으면 코빼기도 안보이고”

    엘사는 아무말도 안했고 화이트는 엘사를 회의실 책상에 눕혀버렸어. 옷을 대충 찢듯이 벗겨버리고 엘사의 남성기와 여성기를 동시에 괴롭히면서 부하들 앞에서 정복욕을 채우지. 삽입당하면서 네차례정도 온 절정을 억지로 버텨서 사정을 참아. 쿠퍼액이 흐르긴 해도 사정하지 않은 엘사를 보면서 겨우 화가 풀린 화이트가 회의 종료라며 나갔어,

    엘사는 옷을 챙기고 부하들의 군기를 잡고 방으로 돌아왔어, 알몸인 안나가 엘사를 보고 화사하게 웃으면서 안겨왔어. 평소라면 그냥 섹스했지만 화이트에게 굴욕적으로 벌을 받은 엘사는 상냥할 수 없었어,

  12. ㅇㅇ 2014.11.04 12:58 삭제

    잠시 딴 일 쓩

  13. 쉼터지기 2014.11.04 13:35

    흐아앙

  14. 흥선 2014.11.04 14:31

    현퀘새끼 밀땅 쩌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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