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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안나 어림 주의, 오메가버스) 엘사가 소유욕 쩔었으면 좋갰다.

쉼터지기 2014.11.06 14:14 조회 2143 추천 8

알오버스 세계관이지만 딱히 알파 베타 오메가가 서로 배척하거나 소외받진 않음. 그냥 현대사회의 동성애처럼 어느나라는 개방적이고 어느나라는 배척분위기고 그런 정도.
하지만 그렇다하여도 근친만큼은 허용 불가인 세계

엘사는 짱짱 인기 많은 알파. 외모도 이쁜편이고 키도 제법 커. 전형적인 알파적인 외형이야.
안나는 베타지만 일반적인 베타와 다르게 체향에 민감한 베타.

엘사는 제 동생인 안나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독한 소유욕을 느꼈어. 어머니가 젖을 물리는 것조차 질투할 정도라서 부모도 이해 못해줄 정도였어. 그런 엘사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워낙 엘사가 짱짱 인기녀에 공부도 잘하는 알파라 별 말은 없었어,
안나는 자신을 구속하려드는 엘사를 평범한 언니로 대했어, 가끔 위압적인 알파 향을 내올때는 좀 깜짝 놀라긴 해도 말이야.

엘사와 안나는 나이 터울이 꽤나는대 띠동갑이라고 생각하면 돼. 부모님 금술이 참 좋아…

어느덧 시간이 지나서 엘사는 대학을 졸업하고 …..는 급 현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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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1. 야동k 2014.11.06 15:00

    빨리돌아와 빼애애애애

  2. ㅇㅇ 2014.11.06 15:29 삭제

    빨리 현퀘 끝내고와ㅜㅜ

  3. 쉼터지기 2014.11.06 15:29

    현확찢! 금슬 너무 좋은 부모님… 띠동갑 ㅂㄷㅂㄷ… 어서 돌아와

  4. 흥선 2014.11.06 17:54

    어서 돌아와

  5. 흥선 2014.11.06 18:05

    띠동갑 개좋아

  6. 마룬CK 2014.11.06 19:11

    자다 일어나면 쌓여있길바랄게 ^오^

  7. ㅇㅇ 2014.11.06 22:29 삭제

    제발 돌아와줘… 현캐개새끼ㅗㅗ

  8. ㅇㅇ 2014.11.07 12:18 삭제

    엘사는 제약회사에 취직하면서 나름 승승장구, 하지만 안나에 대한 소유욕은 여전한 편이야.
    안나가 13살이 되고 엘사가 25살이 되었을때, 둘의 부모님이 사고사하게 되면서 엘사가 안나의 보호자가 되었어.
    거기다 마침 엘사가 파견된 밸리는 교외에 있어서 상당히 외진 곳에 이사하게 되었지. 안나는 학교를 다녀야하니까 멀리 멀리 통학하는 불편함을 느끼지만 그럴때마다 엘사가 학교가지 말고 인터넷으로 공부하라는 둥 그러니 안나는 군말없이 왕복 6시간 통학을 매일 다녔어. 그러니 피곤해 죽겠다고 징징대면 엘사가 영양제라면서 주사도 놔주니 아아 지겨워어어어 거리고 있었어.

    어느날 부터인가 안나는 집안에 있을때 묘하게 열이나는 것 같았어. 특히 엘사나 친구들이 옆에 있을때 더 그랬어. 안나는 베타이긴해도 약간 체향을 맡던 정도였는데 요새는 미세하게 남은 체향도 맡을 수 있는 정도가 되었어.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고 엘사에게 상담했지. 나 요새 이상하게 체향에 민감해진것 같아. 베타인데.

    “그래? 음, 억제제라도 먹어볼래?”
    “왜? 그런건 오메가나 먹는거 아냐?”

    라면서 거부했어. 엘사의 계획인지도 모르고 말이야.

  9. 흥선 2014.11.07 12:45

    끼에에에에에엥ㄱ 왔따!!!!!!!11

  10. 흥선 2014.11.07 12:46

    빨리 뒤를 내놔

  11. 마룬CK 2014.11.07 12:51

    계획이 뭔데 대체 뭔데 내놔내놔내놔

  12. ㅇㅇ 2014.11.07 13:01 삭제

    잠시 현퀘 하다 왔음 ㅈㅅ………

    시간이 좀 지나고 벌써 방학 시즌이야. 안나는 통학을 안해서 기쁘지만 집에만 있어야하는건 그다지 기쁘진 않았지. 지루한 방학동안 내내 집안에 있으려니까 좀이 쑤셔 죽겠어. 그래서 안나는 무작정 집밖으로 나와봤어. 버스타고 시내로 나가 적당히 도서관도 가보고 카페도 가보고 하면서 놀다 들어왔어. 아직 해도 안졌지만 막차 놓치면 집에 돌아갈 방법이 없어져버리니 급하게 막차를 탔지. 하지만 그날 따라 엘사가 먼저 집에 들어와있었고 안나가 늦게 들어온 상태가 되었어.

    “……언니, 미안 그냥 답답해져서 나갔어.”

    엘사가 억제하고 있던 체향을 화악 풀었어. 안나는 미간을 치푸리면서 코를 막았어. 평소에는 그냥 불쾌하다 정도였을 언니의 체향이 오늘은 뭔가 이상해. 숨 쉴때마다 폐가 화끈해지는 감각이 느껴졌어. 엘사가 다가와 안나의 손을 치워. 13살과 성인의 키차이는 현저했고 안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그냥 후욱 하고 들여마시는데 다리사이가 화끈해지는것 같아. 안나는 이상하다 하면서 엘사로부터 피하려지만 엘사가 이미 양손으로 안나의 양손목을 하나씩 잡고 있었어.

  13. ㅇㅇ 2014.11.07 13:11 삭제

    “언니? 왜에? 왜? 손 놔, 왜 이러는 건데..?”

    엘사는 여전히 미동도 하지 않고 안나의 양손을 꽉 잡고 그대로 서있었어. 안나는 엘사가 내뿜는 체향에 몸이 흥분하는걸 알고 발로 차서라도 떨어지려고 하지만 하반신에서 점점 힘이 풀려. 왜? 난 베타인데 왜 오메가처럼 발정하는거야?

    “베타가 왜 베타인줄 알아? 정확한 정의를 말하자며…알파인자도 오메가 인자도 없으면 그냥 베타라고 해. 그리고 베타들 중에는… 알파, 오메가의 인자를 거부하는 타입이 있고…. 그 반대 타입이 있지. 안나, 그동안 영양제니 뭐니 하며 너에게 주사한게 뭔지 알아? 열성 오메가의 인자야. 아주아주 극 열성. 한번만 알파와 섹스해도 그대로 각인될만큼 열성, 그런 주제에 각인도 헐렁하기 그지 없어서, 매일같이 세겨줘야하는 열성 말이야…”

    엘사가 안나를 들어서 벽으로 밀쳤어. 거칠게 안나의 양손을 머리 위로 잡아 올려. 그리고 힘빠진 다리를 벌리게 했어.
    강력한 알파 체향에 안나는 뻐끔거리긴 해도 목소리가 안 나와. 서로의 속옷 하의가 내려가면서 엘사의 물건이 땡땡하게 발기한게 들어났어.

    “시, 싫어…..싫어 언니… 하지마, 제발, 하지..”
    “안나 넌 이제부터 싫어도 날 원하게 돼는 열성 오메가가 되는거야.”

  14. 흥선 2014.11.07 13:17

    헉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 영양제가 다??? 매일매일 새겨줘야한다니 개꿀이네요

  15. 흥선 2014.11.07 13:18

    제약회사에 들어간 것도 다 안나를 오메가로 바꾸기 위해서인거신가…ㄷㄷ
    안나태어났을때부터면 13년을 참고 기다려오다니 진짜 대단..

  16. ㅇㅇ 2014.11.07 13:24 삭제

    ㄴ 집념의 엘사……

  17. 마룬CK 2014.11.07 13:30

    시발 존나 대박이다 이거;;; 엘사 인내심에 우레 같은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 해줘야된다니 개꿀;; 진짜 키잡이다 ㅠㅠbb

  18. ㅇㅇ 2014.11.07 13:31 삭제

    내가 썼지만 저놈의 되 돼 오타는 진짜 아오…왜 올리고 나서 발견하는 것인가……..

    엘사의 g!p가 안나의 입구와 닿았어. 그것만으로 안나는 고개를 치켜 올리면서 울었어. 하지마, 언니 제발 하지마. 엘사는 두려움에 우는 안나가 곧 쾌락에 울것을 알기에 주저 하지않고 삽입했어. 좁디 좁은 구멍을 진군해갔지 반정도 들어왔을때 안나는 배 안이 찢기는 감각과 함께 펑펑 울기 시작했어.

    “히끅, 우우… 아파…. 아파…….”

    엘사는 일단 반이상 들어갔으니…하면서 양 손을 풀어주고 허리를 잡아 고정했어. 천천히 넣다 뺏다하면서 안나의 애액이 분비되길 기다렸어. 안나는 허공에 뜬 다리가 흔들흔들거리면서 울먹한 얼굴로 엘사의 옷을 꽈악 잡았어. 처음에는 밀어내려고 잡았지만 점점 하반신에서 주는 감각에 꽉쥘수밖에 없어졌지.

    “이, 이상해… 언니 이상해… 배, 배안에… 시, 싫은게 들어왔는데에…..싫은데… 으으우우…..”

    엘사는 말없이 똑같은 속도로 안나의 안을 들락하면서 애액이 분비되다 못해 흘러 넘칠만큼 젖게 만들었어.

  19. 흥선 2014.11.07 13:40

    빼애애애애애애액!!!!!!!!!!!!!!

  20. 흥선 2014.11.07 13:42

    처음인데 너무 힘차게 진군한거 아니냐ㅜㅜ 아직 구멍도 작을텐데..

  21. ㅇㅇ 2014.11.07 13:46 삭제

    ㄴ뭐 오메가 썰이니까…

  22. ㅇㅇ 2014.11.07 13:52 삭제

    양껏 젖었을 쯤에 엘사는 그 애액을 떠서 안나의 클리에 바르듯이 비볐어. 조금 불편한 자세긴 했지만 이대로 너무 깊게 넣으면 안나가 아플뿐이니까 일단 삽입한 상태로 절정에 보내볼 생각이었지. 안나는 갑자기 생소한 감촉에 놀라서 엘사를 올려다 보았어. 엘사는 빠르게 손가락을 튕겨대면서 안나에게 클리토리스로 인한 쾌락을 안겨 주었어.

    “손, 하, 하지마, 싫어. 그것도 싫으니까 언니…제발…핫, 아앗”

    의지와 다르게 엘사의 손가락이 비벼질때마다 스파크가 튀듯 몸을 움찔움찔거렸어. 코끝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얼굴이 붉어지는 안나는 보면서 당장 물건을 깊게 넣고 싶어졌지만 참고 손가락으로 안나의 첫절정을 이끌어주었지.

    “으우, 이상해… 이상하다고… 언니 손가락, 너무, 으우. 기, 기분좋을리 없는데… 없는데에에…. 아읏, 몸이, 찌, 찌릿찌릿거려… 배가, 아, 아아 아 아 아..!!”

    떨면서 안나가 첫 절정에 가고 엘사의 물건을 꽈악 조였어. 엘사는 사정할까 하다 말았지. 하악하악 ,거칠게 몰아쉬는 안나를 내려다보면서 손을 빼고 다시 안나의 허리를 잡아 아까처럼 중간 삽입을 해왔어. 아까와 다르게 중간까지 넣는것 만으로 안나아 하아아, 떨리는 한숨을 내게 되었지.

  23. 쉼터지기 2014.11.07 13:58

    빼애애애애ㅐㅇㄱ

  24. 흥선 2014.11.07 13:59

    ㅋㅑ~~~~~~~~~~~~~~~` 안나가 서서히 오메가에 적응하고 알파를 받아들이는구나ㅋㅋㅋㅋ
    지금도 안나를 생각해서 참는거 보니 엘사는 정말 인내심갑인듯ㅋㅋㅋㅋㅋ

  25. ㅇㅇ 2014.11.07 14:03 삭제

    다시 현퀘하러 쓩

  26. 흥선 2014.11.07 17:03

    현확찢ㅜㅜ

  27. 흥선 2014.11.07 20:03

    언제오니

  28. 야동k 2014.11.07 21:55

    여기가 오늘 내자린가보다 주섬주섬

  29. 시한 2014.11.07 23:23 삭제

    끼에에에엑! 언제 오니! 주섬주섬

  30. ㅇㅇ 2014.11.07 23:41 삭제

    안나가 제대로 느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엘사는 안나의 가슴을 애무해보았어. 안나는 엘사의 손을 잡아 치우려고 하지만 이미 힘이 빠질데로 빠져버린탓에 엘사를 더 돋굴뿐이었어. 엘사의 손길에 쭁 하고 서버린 작고 핑크색 유두가 귀여워 보였지. 주무르는 감각이 계속되자 단순한 터치가 아니라 제대로된 애무로 느껴졌어.

    “우아아, 시, 싫어, 싫어 언니, 난, 난…. 오, 오메가 따위가 아니야….. 베타인데… 베타인데에에! 앗, 아아, 그만, 아, 으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안나가 또 부르륵 떨면서 절정에 갔어. 엘사는 안나의 가슴에서 손을 때고 다시 허리에 둬서 다시 삽입질을 했어. 아까보다는 빠르지만 여전히 느긋한 움직임. 떨림이 멈추자 한참 벌리고 있던 안나의 입에서 타액이 투욱 떨어졌어. 엘사는 제대로 느끼니까 제대로 인정하게 하고 좀 더 쾌락에 절여버려야겠다고 생각했지.

    “안나 기분 좋았나 봐, 이렇게 날 꽉 물고. 언니는 기쁘구나, 안나가 오메가가 되어서.”

  31. 야동k 2014.11.07 23:45

    끼에에에에 자시 이불자리치워야지

  32. 흥선 2014.11.07 23:54

    오ㅖ

  33. 마룬CK 2014.11.08 00:39

    오예오예 잠시 나갔다왔더니 이런 행운이ㅠㅠ

  34. ㅇㅇ 2014.11.08 01:02 삭제

    끼에에에에ㅔㅔㅔㅔㄱ

  35. ㅇㅇ 2014.11.08 16:03 삭제

    “난, 베타야 언니… 베타..하읏, 베타란 말이야….으우으.. 앗, 그 그렇게 쳐올리지 마아, 언니 제발, 싫어… 으, 느, 느린갓도 싫어 그냥 빼줘… 빼라고… 하응, 다, 다시 넣지 말고….. 으에에… 언니… 아앗…. 하앙, 앙, 빠, 빨라, 빨라, 아 아 기, 깊 허억, 억, 아흑! 으으..”

    엘사는 점점 빠르게 안나 안으로 치고 들어갔어, 반만 넣었던 물건은 이제 거의 다 넣었다 빼지. 안나는 배안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을 외면하기 위해 계속 말로 하지말라고 했지만 안나의 몸은 정직하게 애액을 분비했지. 엘사는 안나의 얼굴으보면서 하반신이 오싹오싹해지는 것 같았어, 쾌락에 상기된 뺨이 너무 탐스러워. 내 동생이 드디어 내것이 될 거야. 엘사는 미소가 떠나지 않는 표정으로 안나를 내려다보았어,

    “앙! 하앙, 어, 언니이잇, 어, 아! 하읏, 그, 그만, 그으, 으만! 악! 하악! 히익!”

    엘사의 허리놀림이 더 빨라져갔어.

    “안나, 나, 사정할꺼야. 그럼 안나는 정말 돌이킬 수 없을 거야. 그런데 어쩌지? 이 언니는 안나가… 완전히 가버렸으면 좋겠어…”

    엘사의 말에 안나가 정신이 번쩍들고 어떻게든 손으로 투탁투탁 엘사를 때려보지만 힘풀린 손은 전혀 아프지 않았고 오히려 엘사가 더 빠르고 깊게 안나의 안을 공략하게 만들었어,

    “시러, 싫어! 싫어어어! 으아, 아, 오, 오메가따위..! 되, 되고 싶지 않아아아, 아아, 그만, 아, 그마, 게,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안나, 좋아, 안나의 안이… 날 아주,.. 좋아하는 것 같.. 으읏!”

    둘은 동시에 절정이 왔어, 양쪽 모두 부르륵 떨면서 길게 쾌락이 이어졌지. 엘사의 경우는 콸콸 소리가 들리는 것같이 엄청난 량을 사정했어. 안나는 입을 벌리고 허억 떨리는 숨을 내뱉으면서 날아가버린 의식을 되찾으려고 했어.

    “아, 안나. 이제 안나는 내 오메가야. 진짜로…. 이제는 베타로 돌아갈 수 없어 안나.”

  36. ㅇㅇ 2014.11.08 16:33 삭제

    안나는 실성한 사람처럼 멍하니 허공을 볼뿐이었어, 엘사는 다시 움직였어, 질척한 애액과 다른 점도의 정액이 윤활유가 되다 구멍밖으로 삐져나와 흘러. 엘사의 움직임에 안나의 다리가 흔들거리는데 안나의 눈에 빛이 다시 들어와, 엘사가 주는 쾌락이 또 엄청나게 부풀어올라서 정신 차린거지. 안나는 싫다고 밀어내야하는데…. 몸에는 힘이 안들어가, 오히려 엘사의 목덜미에 팔을 두르고 완전히 매달려 버려.

    “안나, 후우, 기분좋지? 이렇게 쳐올릴때 제일 기분 좋은것처럼 조여오는 거 알아? 이제부터는 시간문제일 뿐이야. 지금은 안나가 언닐 아직 싫어할 수 있어. 하지만 금방 안나는 유일한 알파인 날 원하게 될꺼야. 이렇게 씨앗을 가득 담아버린 씨받이는… 결국 원하게 되거든. 이 언니는 너무 기뻐.”

    엘사의 물건이 빠르게 쳐올라오니 안나는 힉힉 거리면서 자신의 몸이 변했다는걸 인정해야했어. 안나의 그곳이 개방된듯 조금 깊어진것 같자, 엘사는 안나에게 첫키스를 해주면서 물건을 뿌리까지 넣었어,

    엘사의 혀가 입안을 진득하고 천천히 이빨뿌리부터 그려나가. 엘사의 물건이 힘차게 맥동하면서 안나의 질 돌기들이 응축된 곳을 고개를 파뭍으며 비벼댔어. 안나는 위고 아래고 친언니에게 범해지는 데도 느끼고 있는 몸이 원망스러우면서도…. 끌렸어. 중독적인 쾌락은 마약처럼 안나의 사고능력을 마비시켰도 자꾸 더 원하게 만들었어,

  37. 야동k 2014.11.08 17:43

    시발 존나행복!!!!!! 오늘 날이너무 춥더라 ㅜㅜㅜ 끼에에에 얼른 안나가 언니이 언니이 하년서 자신의 유일한 알파인 엘사에게 발정나서 비비적거렸으면 끼에에

  38. 흥선 2014.11.08 17:50

    어예

  39. 마룬CK 2014.11.08 20:18

    아..행복하다… 빨리빨리 뒤좀요ㅠㅠㅠㅠ

  40. ㅇㅇ 2014.11.09 01:46 삭제

    ㅋㅑ~~~~~~~ ㅋㅑ~~~~~~~~

  41. 시한 2014.11.09 11:42 삭제

    뒤를 주세요! 빼에에에엑

  42. 야동k 2014.11.10 00:40

    언제오니…

  43. ㅇㅇ 2014.11.11 18:10 삭제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잡고 몇번이고 삽입하면서 샤정했어. 안나는 싫다고 말해도 엘사가 민감한부분을 문지르면 빠르게 절정에 치닫았지.

    “으하아앙, 언니잇! 거긴 약해!! 앗 안 안돼에에에!!! 아 아…아.. 또, 기분 좋아져버렸어…. 나… 오메가가 되버린거야? 진짜? 으으…..훌쩍… 싫어… 오메가는 싫어….”

    훌쩍거리는 안나를 내려다보는데 엘사의 하반신이 욱씬하고 더 힘이들어가는것 같았어.

    “흐에? 하앙, 앙, 왜 왜 더… 언니 왜 으웃….”

  44. ㅇㅇ 2014.11.11 18:34 삭제

    엘사는 안나가 너무 귀여워서…라고 하면서 계속 안나를 쾌락으로 이끌었고 안나는 나중에 가서는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를만큼 힘이란 힘이 다 풀렸어. 엘사의 움직임에 맞춰 흔들흔들 몸안에서 물결치는 아려움에 헥헥 거리는 숨소리를 내다 결국 기절했어.

    다음날 부터 엘사는 회사 가기 전에 안나와 한판하고 가둬두고 출근했어. 그동안 안나는 자기 안에 양껏 사정된 알파의 씨에 혼자 자위하면서 지냈지 이젠 주최할 수 없어졌어. 퇴근한 엘사는 집에 오자마자 안나의 상태를 보고 만족하지. 나의 이상적인 친동생.
    안나는 완전히 오메가가 되어가고 있었지. 그래도 아주 약간의 저항이 있었고 그대로 방학이 끝나 학교에 가게 되었지.

    안나는 학교에 가는 내내 자신의 안에 남은 엘사의 씨앗에 흥분하지 않으려고 갖은 애를 다 썼어. 간단한 식이 끝나고 방학숙제를 제출하면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안나는 자신의 몸에서 심상치 않은 향이 풀풀 나는걸 느꼈어.

    “선생님 죄송한데요…”

    안나는 결국 양호실에 가서 눕는데 자기 상태를 알아. 힛트사이클. 오메가들의 전형적 특징. 안나는 좌절하면서도 자기 손이 자연스럽게 가랑이 사이로 가려는걸 참아내려고 했지만 무리였어. 결국 전화로 엘사에게 “나 좀 데리러 와줘 언니….”라고 하니 쏜살같이 회사 반차내고 학교로 가서 자기 차에 앉히고 데려오던 중이야.
    차안에 가득한 알파향에 안나가 참지 못하고 치마를 걷어올려 팬티틈으로 손가락을 넣어.

    “하읏, 앗, 아아, 이, 이상해… 으웃, 하아아… ”

    자기 옆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이가 자위를 하는데 엘사의 인내심이 끊긴게 당연했지. 엘사는 잠시 외진 곳에 주차를 하고 시동을 완전히 꺼버려.

    “하악, 앗, 어어? 언니잇?”

    엘사는 조수석에 있던 안나를 들어 올려서 제 위에 앉혀. 차가 커서 다행이지. 안나는 자기 앞에 있는 헨들을 잡고 불안해 하는데 엘사의 물건이 자기 하반신에 닿는 것을 느끼면서 기쁨에 이성이 날아가버렸어. 알파, 알파의 것.
    안나는 싫다고 말하던 입을 환하게 웃어. 그걸 보고 엘사도 웃었어. 안나를 살짝 들어 올렸다가 완전히 내려버려. 질척한 그곳을 한번에 넣어버리고 아직 성장하지 못한 가슴을 애무해. 미성숙하다 생각했던 입술은 어느세 성숙하고 요염한 여인처럼 교합을 기뻐했지.

    “좋아? 안나… 언니 좋지? 응? 안나는 평생… 내거지 응?”
    “응, 나아.. 하앗, 어, 언니꺼.. 앙, 항, 오, 오메가… 기분좋아아아…!! 오메가라서, 이 , 이렇게, 언니를, 느껴엇, 앗, 좋아. 너무 좋아. 아 , 아, 아 아 아 아아아앙!!”

    안나는 이제 자신이 오메가라는걸 아주

  45. ㅇㅇ 2014.11.11 19:14 삭제

    안나는 이제 자신이 오메가라는걸 아주 당연한듯 뱉으면서 허리를 움직였어. 베타 주제에 오메가가 되었는데 기쁘다는 둥 히트사이클이 이렇게 기분 좋은거냐는 둥 막 말하는데 엘사는 차근차근 대답해주지.

    “베타였을때보다 오메가가 된 안나가 더 이뻐.”
    “히트사이클의 쾌락은 다른 알파나 베타는 얻을 수 없다는데 좋겠다 안나.”
    “언니 씨앗이 좋아? 맛있어?”

    차가 흔들릴정도로 안나가 들썩들썩 자신 안으로 엘사의 물건이 들락거리게 했어. 엘사는 안나의 뒷덜미에 키스해주면서 사정했지.

    “흐아아아……가득해지는거…. 느껴져…. 오메가는…. 엄청……….기분좋은거구나……….”

    안나가 움찔거리면서 자신의 자궁을 가득채우는 엘사의 씨에 아랫배를 팔로 두르고 이로 핸들 위를 살짝 물면서 제안의 감각을 더 세밀하게 느끼려고 했어. 엘사는 안나의 웃옷을 살짝 끌어올려 매끄러운 등허리가 들어나게 해. 어쩜 이렇게 이쁠까. 안나의 안에 있던 엘사가 다시 땡땡하게 단단해졌어.

  46. 흥선 2014.11.11 20:32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47. ㅇㅇ 2014.11.11 23:19 삭제

    빼애액! 더가져와 ㅔ!

  48. 야동k 2014.11.11 23:38

    끼에에에에에!!!!!죽은줄알앗음 행복 ㅠㅠㅠ

  49. ㅇㅇ 2014.11.11 23:56 삭제

    왔구나 빼애애ㅐㅐ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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