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수인이거나 오메가거나 한거 아닌데 아나 여튼 현대 배경이고 엘사는 25살이라서 대하교 조교로 일하는 약간 너드끼 있는 g!p이고 엘사에게는 끔찍히 아까는 여동생 안나가 있음. 근데 이 안나가 많이 요오오오망해가지고 주위 남녀 할것 없이 다 홀리고 다님, 몸을 내주진 않지만 귀여움과 색기가 혼재한 눈웃음같은걸로 사람들 껌뻑 죽이는거지,
안나는 공부 못함, 대신 특기생으로 엘사가 졸업하고 대학원 다니는 A대에 들어온거. 안나는 스포츠 선수…. 뭐로하지, 키가 애매하니까 적당히 핸드볼선수라고 할까. 여튼 핸드볼 프로급 선수인 안나는 팬이 존나 많고 같은 동료들도 홀림. 고백도 많이 받음. 하지만 안나는 그런 대쉬를 받을 때마다 사실 좋아하는 사람있다면서 거절.
엘사는 멋진 동생이 좋음 너무 좋아서 혼자 안나 생각하고 자위했을 정도. 안나가 고백 거절할때 안도하면서도 안나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굴까 혹시 나일까? 라는 망상이나 하면서 지냄
그걸로 엘사 기억이 끓겼어. 일어나보니까 자기 방에 안나랑 거사를 치른 흔적이 가득해. 으어어어어 자괴감에 빠져있는 엘사에게 안나가 야시시한 웃음을 띄면서 안겨와. “언니… 아침부터… 서네…?” 라면서 모닝섹스 잼.
어젯밤 진실을 말하면 안나가 엘사의 술에 데이트 드러그를 넣은거야. 물론 실신할정도는 아니고 약간 자제심이 없어지는 정도. 안나는 어릴때부터 엘사를 좋아하고 따묵따묵하고 싶었는데 엘사가 소심하고 너드너드하니까 엘들엘들하게 괴롭히고 있었던거. 이제는 해볼까 싶어서 데이트 드러그 때문에 어딘가 몽롱한 엘사를 집에 데리고 간다면서 같이 집에 왔어.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는 둘이 집하나 빌려서 살아서 부모님도 안계셨지.
————-경고, 신체에 대해 노골적 단어를 언급합니다. 다소의 더티 토크도 있음 주의!!!———–
“부,부끄러워….”
사실 원래라면 엘사는 이러면 안된다 하지말자라고 했겠지만 약물 때문인지 지금 이 상황이 뭐가 이상한지 몰랐어. 오히려 자제심이 다 없어지고 좀더 순수하게 생각했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g!p를 보이는게 부끄러운 느낌.
“하지만 우리는 자매니까, 몸을 보이는게 부끄러울 필요 없지 않아?”
안나의 말에 엘사는 이상한 설득을 당하면서 온몸이 불타듯 흥분했어. 안나는 엘사에게 지금 이 상황은 부끄러운게 아니라 당연한거라면서 종용했고 약에 취한 엘사는 안나말이니까 다 맞겠지 하면서 안나의 손길에 솔직하게 앙앙 거리는 소리를 냈어.
“언니 가슴 커서 좋겠다…”
“언니 페니스 이렇게 부풀어선….”
“언니는 아래 털도 색이 밝아서… 꼭 제모한것 같아…”
안나의 손길이 닿으면 닿을 수록 엘사의 페니스가 당장이라도 사정할 것 처럼 부풀었다 식어버리기를 반복했어. 안나는 이대로 엘사가 자기 앞에서 사정하는걸 보고 싶기도 했지만 역시 제대로 안에하고 싶은걸. 안나는 엘사 위에 찰싹 붙듯 엎드려서 자기 다리 사이에 엘사의 페니스 기둥이 닿게 했어.
“언니…느껴져?”
“하아…응… 안나….”
“어때?”
안나가 다리를 살짝 틀면서 g!p기둥이 안나의 음밀한 부분과 마찰했고 찰박하는 물소리가 들렸지.
“안나가… 젖은게 느껴져… 촉촉하고… 따뜻하고…”
자기 g!p에 느껴지는 친동생의 끈적하고 은밀한 부분에 엘사가 헉헉 소리를 내면서 양손을 차마 안나를 안지 못하고 침대시트를 꽈악 쥐었어.
엘사가 손을 허리에 두루지 않는게 좀 마음에 안들지만 어차피 언니는 내꺼니까 나중 되면 달려들게 될거라면서 안나는 상체를 들었어. 엉덩이도 좀 들어서 한손을 엘사의 g!p를 잡고 자기 안에 들어올 수 있게 잘 조준했지.
“언니는… 내 처음 가지고 싶어?”
다른손으로 자기 웃옷을 벗어 올리면서 봉긋 오른 자기 가슴을 맨공기와 엘사의 시선에 노출시켰지.
“언니것보다는 작지만… 내 가슴 만지고 싶어?”
턱을 덜덜 떠는 엘사의 눈은 욕정으로 가득해, 안나는 미소지으면서 “그럼 이제부터는… 언니는 내꺼다?” 허리를 내려 g!p가 들어오게 했어.
“아아… 언니 페니스가… 들어온다…으읏, 언니… 아, 역시, 언제나 생각해왔는데에…. 언니게 딱이야. 진짜. 이럴 줄 알았어… 앗, 바, 반이야, 이제 반들어왔어, 아, 우우… 아, 언니 페니스가… 안까지 들어와야하는데…. 나 언니가 처음이라서… 잘 안되네… 언니 손으로 내 허리좀 받쳐줘어… 그렇게, 으읏, 하아, 가슴? 아, 언니보다 훨씬 작아, B야… 유두 색깔이 이쁘다고? 프스스, 언니는 하얀색이고 난 분홍이고… 으읏, 아, 다 드, 들어왔다… 안아프냐고? 처녀, 찢어지긴 했네. 별로 안아파, 아, 페니스가 꽉 찬 느낌 생각보다 좋네에…. 언니꺼라서 좋은거야 분명…. 비교 할 필요도 없지만. 다른 사람게 내안에 들어올리 없잖아. 언니가 내거인듯 나도 언니거야. 후후, 어때? 친동생이 허리 터는 느낌? 응? 언니 동정이지? 그런것 같아. 내가 겨우 몇번 허리 움직인것 때문에 질질 싸잖아, 아아, 미림이 내 질에도 있으면 좋겠다. 언니 정액 맛 궁금해. 나중에 입으로도 해줄께, 지금은 날 만족시켜줘 언니, 쾌락에 언니 페니스만 외칠 정도로, 응? 앗, 그래, 그렇게에에…. 항, 앙, 아, 아! 어, 언니잇, 언니 페니스, 너, 너무 좋아, 응, 그렇게 쳐올려! 응! 하으 아아아 기분 좋아, 앗, 끝까지 들어와, 비벼줘, 언니 페니스 누르듯이 어아아, 으, 읏 항, 앙, 언니, 언니이잇, 으헤에에, 우우,… 자궁까지 들어왔어… 으, 아, 언니가 처음, 아, 언니만 허락하는 거야, 더, 더 찔러봐 언니, 언니를 위해 열어두는거니까 안에 사정해, 다 싸, 아, 아, 아 아 아아! 아… ,하아..”
핸드볼 하는 체력 답게 안나는 엘사 위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어대면서 엘사를 두번이나 사정시키고 엄청 깊게 싸게 만들고 입으로도 엘사 씨를 배부르게 먹고 엘사를 복종훈련 시킨답시고 엎드려서 자기 입구에 커널도 시켜서 엘사에게 스스로 사정한 정액도 빨아 먹게 만들고 애널 써킹도 가볍게 하고 여튼 더티더티 하게 엄청나게 해대고 둘이 쓰러지듯 잤어.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 엘사는 멘붕하고 안나는 발정난 애처럼 엘사에게 섹스하자며 매일같이 들러 붙었어. 이미 엘사가 뭐에 약한지 아는 안나는 넘치는 욕정으로 엘사를 유혹하고 같이 섹스했어.
“언니는 내 엉덩이가 그렇게 좋아? 이렇게…. 닿는 것 만으로 발기해선… 혹시 치마인게 섹스하기 편하려고 그러는거야?”
“언니 페니스는 진짜아… 너무 좋아.., 매끄럽고 내 안에 딱맞는 길이에, 살짝만 더 힘주면 자궁 입구까지 고개를 밀고 들어와서…. 이것봐, 나, 상상하는 것만으로 벌써 젖었어 언니…”
“내 가슴이 딱 언니 만했으면… 가슴으로 언니 페니스를 애무해줬을 텐데…. 아쉽다 그치?”
“가슴은 작지만 엉덩이는 실하니까, 언니 페니스 끼우고 애무할까? 아, 근데 그러면 내가 몸참고 애널에 언니가 들어오게 할것 같아, 언니 페니스가 애널에도 들어오면… 소화기관까지 언니 전용 구멍이되버릴지도, 매일 어느 구멍으로 할지 너무 고민될것 같아…”
특히 안나의 발정이 심할때는 핸드볼 경기 시즌이 끝나고 잠시 휴식기간이었을 때야. 그나마 운동으로 풀리던 욕구들이 쉬는 기간에는 기초운동이나 친선 경기 말고는 운동을 안해. 당연히 정욕이 끝없이 쌓이기만 하니까 엘사의 렙실까지 찾아가서 섹스를 요구할 지경이었지.
“복도에 아무도 없지?”
“화장실에서 하는건 금방 씻을 수 있으니까 편해.”
“오늘 친선 경기에서 내가 다섯골이나 넣었어! 언니에게 바로 알려주려고 샤워도 안하고 왔다? 아, 뭐야아아… 언니..혹시 내 땀냄새에 발기한거야…? 후후, 치마 입으니까… 바로 보여 언니….나도 언니 냄새… 너무 좋아…깔끔하게 씻긴 해도 언니 냄새쯤 바로 알 수 있어… 후후, 벌써 쿠퍼액을 그렇게 뱉으면…. 입으로 먹고 싶어지잖아 언니….. 하지만 오늘은 입보다는… 여기가 어때? 아, 그렇게 좋아? 더 딱딱해졌잖아. 좋아, 아직 오후 경기가 있지만… 언니 정액이 배 안 가득한체로 뛸테니까… 아… 후, 언니 또 질을 가득 채우네, 역시 언니는 내게 딱 맞는 크기라서 너무 좋아…. 앗, 왜에에에, 응? 놀리지 말라고? 우후후, 언니가 너무… 귀여워서… 앗, 귀여워, 언니는 귀여워…. 귀엽다는 소리 싫어? 사실 싫진 않지? 언니를 귀엽다고 해주는 사람은 나뿐인걸…. 검은 뿔테에 178cm 공다 여자를 귀엽다고 하는 사람 별로 없지…”
랩실이든 아니든 안나는 엘사와 폭풍 섹스하면서 성욕을 채우고 또 채웠어, 아무리 키스를 하고 아무리 사정해도 정욕은 마르지 않는 섹스같았고 둘은 목마른 사막처럼 서로를 끝임없아 적셔댔어,
“앗, 아, 아… 언니 혀 너무 좋아, 페니스도 좋아, 손가락도 좋아. 언니, 하읏, 더, 더 빨아줘, 앗, 하앗, 내 제일 약한데, 언니만 알아, 으으읏, 아 거기 약해, 약하니까아아, 언니 하웃, 꺄으으… 아! 하아! 너무 좋아! 더, 더 해주세요 언니, 아,”
안나는 허벅지가 덜덜 떨리고 움찔거리면서 절정에 가, 물론 둘은 이미 이걸로는 만족 못할 만큼 성욕이 가득했지. 안나가 엘사를 밀어 붙이고 식탁 앞 의자에 앉히고 그 위에 앉아. 엘사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바닥에 닿은 발로 몸을 위 아래로 움직였지. 헉헉 대면서 안나가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엘사는 안나의 위치가 이탈하지 않게 잡아주는 역활을 하면서 귓불을 물며 파워 섹스.
“앗, 언니이이, 내, 시럽, 달아? 응? 나, 난, 언니 크림… 너무 달아서… 좋아아… 생크림이 가득한 케이크처럼…. 나, 도… 달고 맛있어? 읏, 아, 하웃, 언니 페니스 좋아아아, 안나 안에…. 생크림을… 가득 뿌려주세요…. 시럽이랑 섞어주세요오오! 아! 앗! 하우우우! 으. 으우,… 후우… 아, 언니… 아침부터… 대 칼로리….. 핸드볼 선수라서 다행이야… 체급 있었으면… 언니때문에 살도 못뺐을꺼야… 언니가 내안에 이렇게 생크림 가득 주는데… 빠찔세가 없을거야… 우우, 나, 무거운거 알아! 칫,…. 언니? 앗, 으, 왜 나, 식탁 위로..? 어, 아, 뒤, 뒤도? 아침부터, 애널까지 하며언, 하읏, 아, 닿기만 해도 좋아! 으, 아, 들어온다, 뒷구멍까지, 언니 페니스가아아악, 으, 으아아, 히익…. 으, 아, 언니 페니스, 뒤도 가득해, 앗, 애널, 넓히듯이 하면, 앗, 아아, 너, 너무 기분 좋아아…. 애널 삽입, 좋아, 언니 페니스 뿌리까지 두터워, 아, 너무 좋아, 나 미끌미끌해? 응? 그치? 나, 장액도, 잘 나와아, 그러니까 더 움직여줘 언니… 으으, 뒤 뚫리는거 너무 좋아아아… 응? 너무 좋은건만 있냐고? 언니가 좋아, 다 좋아. 언니랑 섹스하는건…. 다, 너무, 좋아. 으읏! 부, 부풀었다. 헤헤 언니, 너무 좋아. 좋아한다는 말, 언니 진짜 좋아하지, 그렇게 커져선, 내 안에서, 앗, 읏, 언니, 언니잇, 내 애널로, 사정해줘, 가득, 아, 배 안을 크림으로 가득하게 싸줘어어! 아, 아, 아아, 아 ….”
학기가 지나가고 있어 엘사는 논문을 써야하지만 안나와 섹스하느라 진도가 안 나가. 거기다 안나는 강철체력인데 반해 엘사는 그냥 너드너드라서 기 다빨림 잼. 물론 안나따라 운동을 하고 있지만… 음….여하튼 엘사는 논문 마무리를 위해 안나에게 며칠간만 참아달라고 해. 물론 요망한 안나는 말로만 그렇고 논문쓰는 엘사를 유혹합니다.
“언니는 논문써, 난 언니 페니스를 맛보는것 뿐이니까…. 언니가 흥분만 안하면 언니 일 방해 안될거야…” 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논문 쓰던 엘사의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엘사의 g!p을 입으로 쪽쪽대고 핥고 빨았어, 당연 발기하지만 엘사는 진짜 논문을 써야해서 그냥 바로 사정하고 다시 논문애 집중에 정액을 입안에 굴리던 안나는 아쉬워, 난 이렇게 발정나있는데 언니는 일한다고 날 안봐! 안나가 처음으로 삐졌어. 그리고 그건 오기로 바뀌었지. 엘사를 반드시 흥분시키겠다!
안나는 엘사의 g!p를 이전에는 없던 방식으로 아주 진득하게 입으로 핥아댔어. 자극을 주면서 아주 천천히 발기하게 한거야. 엘사는 안나가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에 뭔가 했지만 강한 자극도 없고 해서 그냥 계속 논문을 타이핑해. 아주 느릿느릿 안나는 엘사의 뿌리 끝을 핱더니 이내 엘사의 허벅지를 잡아 살짝 끌어. 엘사가 의자에 엉덩이만 걸터 앉은 수준으로 끌려서 자세를 바로 잡으려는 순간 안나의 혀가 엘사의 구멍을 커널링구스하기 시작했어,
엘사는 하읏, 하고 기습적인 자극에 타이핑을 멈췄어. 안나는 자기가 한적은 없지만 당한적이 많아서인지 아주 잘했지. 혀가 뱀처럼 엘사의 약한 부위만 콕콕 찌르고 비볐어. 엘사의 애액이 조금씩 분비되서 느껴지는 맛에 아 이쪽도 맛이 좋다아아… 다음에는 69자세로 하자고 해야겠어, 라면서 집요하게 엘사의 다리사이를 파고 들어, 자기 미마와 콧등을 타고 투둑, 진득한 액체가 떨어져 흘렀어. 엘사의 쿠퍼액이 질질 흘린거였어, 이미 엘사는 자극에 견디지 못하고 안나의 머리를 다리로 껴안듯 감고 신음을 가득 흘려댔어. 페니스는 폭팔할것처럼 퉁퉁 부푼상태였어. 안나는 웃으면서 혀를 빼고 손가락을 쑤욱 넣어버려.
안나는 원래 파티도 곧잘 가고 동료들이랑 술도 잘 어울렸는데 엘사와 한번 섹스하고 나서는 엘사랑 자는게 너무 좋아서 엘사랑만 지냈어. 옆에서 볼때는 다소 광적이였지. 근친섹스를 하고 있는 줄은 몰랐어. 아마 알려진다면 엄청난 스캔들이겠지. 안나는 나름 프로 스포츠 선수였고(대학생이어도) 안나가 속한 대학팀은 높은 승률을 자랑했거든.
“앗, 언니…. 후아, 아… 언니 천장에… 내가 선물한 야광 스티커…붙여놨네…헤헤, 아, 내, 내 가슴 작은데에에… 만져도 … 읏, 아… 그치만… 등뒤에 언니의 그 커다란 가슴이 느껴지는데에에…. 앗, 앙, 항! 앗! 아아! 갑자기!, 으앙! 하앙! 배, 배안에, 뚫을만큼, 찌, 찔르며어언..!! 으아, 지, 질, 나, 너, 너무 젖어서, 소리가, 으, 유두, 유두 꼬집는거… 아픈데 기, 기분 좋아…! 하앙, 앙! 우우우!! 아, 언니가… 싸는거, 안쪽으로 흘러 들어와…. 아… 너무 좋아… 언니… 아… 언니… 배 쓰다듬어주는거… 좋다… 언니 손… 부드러워…..어, 아, 아래? 거긴… 앗, 아.. 미끈해? 크, 클리, 비비는것도 좋다… 유두보다 좋아아… 하아, 앗, 젤리? 으우, 아, 안나의.. 젤리… 맛있어? 앗, 맛있구나…. 언니는… 내 젤리도 좋구나… 헤헤, 나도 언니 크림 좋아… 언니 페니스도 좋아…. 입에 물면 말캉하고…. 앗, 항, 아, 안에, 노크, 하듯, 해도… 이미 열린 문인걸…. 언니에게 열린.. .무우운… 앗, 하아….”
안나가 엘사랑 처음 거사를 치룰때 데이트 드러그를 썼는데 안나는 다른 사람이랑 섹스는 안해도 종종 마리화나를 피었어. 운동선수로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니지. 이러니 저러니 거의 못 끊었는데 엘사와 섹스하고 나서는 완전히 끊었다 수준으로 전혀 안해.
엘사는 처음 안나가 마리화나를 피운다는 거에 경악했지만 자기랑 섹스할때 완전히 끊은 사람처럼 피울 생각을 전혀 안한다는 거에 약간이지만… 기쁨을 느꼈어.
어찌보면 마약보다 자길 더 사랑한다는거니까, 친동생을 사랑한다는 거에 그토록 죄악감을 가지고 살았는데 왠지 모를 정당성을 얻은 느낌.
뭐 근친이냐 마약이냐의 선택에서 어느쪽이 정당하냐는… 글쎄…
“어때, 안나. 응? 언니 페니스 좋아? 후우, 안나 질은 정말 내가 좋은가봐, 이렇게 빨아 먹듯 내걸 아랫입으로 쪽쪽 대잖아. 아아.. 안나 가슴 만지는 거 좋아, 내게 크다고? 그야 컵은 크지만 안나는 딱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에 운동을 해서 그런가 탄력감이 너무 좋아…. 유두도 이렇게 서서… 내가 만지기만해도 체리같이 빨간 분홍색으로 동그란게… 먹어버리고 싶어어…. 아하, 안나 좋구나, 안나는 절정이 다가오면 귀까지 빨개지는 거 알아? 빨갛게 익어서…. 머리카락보다 더 빨게지고….. 하아.. 나도, 좀더 움직일께… 안나… 읏, 후, 아아.. 안나 허리… 이렇게 탄탄하니까… 읏, 후우… 공을 그렇게 잘 던지는거겠지? 응? 아, 하아, 크읏, 언니 페니스 너무 꽉 물지마아아… 싸버릴것 같잖아… 아직, 안돼….. 안나가 침을 질질 흘릴 만큼 몇번이고 절정에 절여져야지…아주 음란하고 꽁꽁 숨겨진 곳이 헤벌어져서 애액을 질질 흘리면…. 그때 아주 기이입게 넣을 꺼야, 자궁 입구까지 뚫어버리게 넣을거야… 기대되지? 지금 꽈악 조였어. 상상했구나, 언니는 안나가 상상만으로 절정 가는것도 너무 귀엽다고 생각해. 그래, 좀더 움직여보자, 안나, 너무 좋아서 눈물도 나? 으음, 짯맛이네. 또 갔어? 언니는 바로 알 수 있어, 안나의 질도 자궁도 아주 솔직해 안나랑 같아. 안나는 귀여워…. 아? 헤헤, 들어갔네, 자지러질것 같지? 이렇게 자궁 입구를… 뽁뽁이처럼 터트리듯 찌를때마다… 눈앞이 반짝거리지? 언닌 알아… 안나가 이걸 아주 좋아한다는 거. 역시 안나는 스포츠 선수인가봐, 이러다 침대 스프링 나가겠다, 후우. 아, 안나… 정말… 안나의 자궁은…. 내 귀두를 입에 물고… 빠는것 같아…아… 아… 크읏…. 안나… 안나… 나 사정할거야, 자궁 바로 안에. 금방… 지금, 지금, 으으, 으으으!… 후우….아…..안나 동공 풀린것 같은데… 웃는거 너무 귀여워….”
최근 안나네 대학팀이 많이 부진해졌어. 안나가 문제냐면 문제긴한데….. 팀 내에서는 안나가 누군가와 아주 진득하게 사귄다고 생각하고 출전을 자제하게 했는데 에이스가 빠지니 당연히 승률이 떨어져. 당연히 대학측에서는 연애는 할 수도 있는거지 하고 안나를 출전 시켰고…
운이 나빴어. 상대가 넘어진 안나의 다리를 밟았는데 그대로 정강이가 금이 가버렸거든. 당연히 고정대를 하고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건 섹스를 못한다는 의미였어. 안나는 시합에 못나가고 엘사와의 섹스도 제한되었어. 이건 극심한 스트레스였고 바로 약으로 이어졌어. 엘사는 많이 걱정이 되었지… 누가 걱정을 안하겠어…
안나의 엘사에 대한 의존도는 극에 다랐어. 약을 안하는 대신 섹스라는건 하루에 대체 몇번인가, 엘사가 마르지 않는 정력이라고 하지만 하루종일 매일같이 하는 건 역시 힘들고 엘사도 박사학위 준비하는데 힘이 딸리지…
그래서 아침 저녁을 제외하고는 삽입 섹스를 안하고 각자 할일을 하자고 정했지만….. 이게 문제인건 안나가 핸드볼 시합이나 훈련을 할때는 괜찮은데 낮시간에 비어있으면 금방 약에 눈이 가버리는 거지. 신체적인 중독은 없지만 정신적 중독이 남은 아주 위험한 상태.
는 잠깐 현퀘
야동k2014.12.14 13:11
근데 일단 이번은 약을 일시적으로 먹는걸로 끝난상태라는게 맘에걸린다 안나 약쟁이루트가는 복선인건가..
안나가 약에 자꾸 빠지는 이유는 승률때문이야. 안나가 속한 핸드볼 대학팀이 스포츠 도박에 연류되어있기 때문. 사실 예전에 안나는 평범하게 밝고 쾌활했는데 1,2년이 지난 것만으로 갓 20살인 애들에 비하면 피지컬이 딸리고 자꾸 도박과 대학 관계자들에게 승률에 대한 압박을 가해오니 약안하고 버틸 제간이 없던거지…
엘사는 이 사실을 안나와 섹스하고 나서 한참 뒤에나 알았어. 그리고 엄청나게 자책감을 가졌어. 안나와 멀어지려고 했던것도 안나가 약에 노출된 이유 중 하나였으니까,
비록 각자의 일을 하자고 했지만 낮시간 자신을 찾아오는 안나를 엘사는 거부하지 않았어.
지금도 엘사가 의자에 앉아 논문을 타이핑하고 있으면 그 사이에 쏙 들어와 무릎 위에 앉아 엘사의 손으로 자위하고 있지.
“읏… 하아아….언니 손가락은… 희고 길어서…. 앗, 으으… 클리 비비는 것도 좋고… 들어오는 것도 좋아아아…..앗….으읏…..언니… 발기 했네에에… 에헤헤… 엉덩이에 닿는거어얼…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언니 손만으로… 할께…하아아, 저녁이 기대된다…. 언니 페니스가 내안에… 한가득 들어와서…난… 기분좋아서… 분명 널뛰듯이 언니 위에서…허리를 움직일거야…. 그러다보면… 엄청 깊게 들어올때도 있을 거고….읏, 하우우우…. 조였지? 나아아… 언니가 자궁입구까지 들어오는걸 상상하면… 바로 이렇게… 앗, 으… 아아… 빨리 저녁에 되었으면 좋겠다….”
엘사는 제법 잘 일해서 거의 고정으로 강사일을 했어. 안나는 나름 에이스였던 경력 덕분에 엘사가 다니는 대학에서 트레이너 겸 부코치를 맡게 되었지. 하지만 천재는 일반인을 이해하지 못하듯…이라고 해야하나, 안나의 지시를 코치나 팀원이 100% 이해하질 못하고 승률은 그저 그래. 안나는 승부욕이 쎈편이라 팀이 질때마다 화가 치밀어. 약은 엘사와 약속한 탓에 안했지만 쌓이는 스트레스는 풀리지 않아, 섹스를 하면 좋긴 하지만 엘사는 바쁜걸… 안나는 약 대신 술에 손대게 되었어.
“후아아아, 아아, 에에엘쏴아아 왓떠? 푸스, 아… 앤 우리 팀 주장! 에헤헤헤, 그게에에우리팀이 영 못해서어어… 주장이랑 같이… 코치 욕했어……에헤헤….. 어? 왜? 어, 왜 앨 때려…. 음…. 너 일단 집으로 가렴, 응? 그래, 학교에서 봐, 내일부터 다시 트레이닝 응, 그래, 잘가… 문닫으면 자동으로 잠겨, 응, 그래….. ……..엘사? 왜 앨 때려… 나 재랑 안잤어…. 진짜 그냥 코치 욕했단 말이야…. 술? 아….. 어…. 둘이 합쳐서 3병정도….. 도수는 약해서… 그렇게 취하진 않았는데……..”
안나가 자기네 팀의 팀원과 자는 장면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엘사는 간접적으로 안나가 잤다는걸 깨닫고 심하게 자책하고 자괴감을 가지게 되었어. 친자매 사이니까 당연히 결혼할 수 없고…..엘사가 g!p긴 하지만 무정자 증이라서 안나와 아이가 생길리도 없고……거기다 최근에는 엘사도 일을 하니 예전만큼 안나랑 하루종일 못있고…. 온갖 잡생각이 들어
“미안해요오오… 사실… 나…. 팀원이랑 잤어….. 코치랑도 잤어…..우우…..언니가 없어서…….. 외로워서 잤어요오오….미안해요…..언니… 나 싫어하지 마아아… 난 언니가 제일 좋아, 사실 언니 뿐인데… 어, 언니? 왜? 어, 나 엎드리게… 엣…. 아… 바지… 벗기는… 악! 아! 아파! 언니!”
엘사는 안나를 식탁 위에 엎드리게 하고 바지를 대충 내리고 사정없이 볼기짝을 때리기 시작했어.
“아파? 안나, 아파야지… 안나가 잘못했잖아… 응? 내가 그동안 바쁘긴 했지만 다른 사람이랑 잔거잖아… 배신자…. 난 안나와 함께이고 싶어서 매일같이 노력하는데 안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엉덩이 보이고 섹스 했다는 거지. 나빠, 안나는 나쁘니까 벌을 받아야해. 울어. 그래 안나 울어… 잘못해서 벌받고 아프면 우는거지… 난 안나가 다른 사람이랑 자서 아파서 울것 같은데….널 벌줘야해서 안울거야. 안나는 내가 안 불쌍해? 근친섹스 중독자인 친동생에게 배신당한 친언니. 그게 지금의 나야 안나. 젠장….안나…….정말 사랑해….. 씨발, 그래서 지금 볼기짝 맞고 푹 젖은 친동생에게 배신당했으면서도 삽입하고 싶어서 미치겠다고…!! 어때? 안나, 페니스로 밖힐때마다, 벌받은 엉덩이가 나한테 또 맞듯 부딪치니까? 아파? 아님 기분 좋아? 시발 애액은 질질 흘리면서 친언니에게 맞고 강간당하는게 그렇게 좋아? 응? 이 섹스 중동자… 난 널 진짜 좋아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해? 시발 뭐가 아니야, 이렇게 자궁입구 퍽퍽 때려서 페니스 머리 들어가면 자지러지면서 침이나 질질 흘리잖아, 너 애널도 움찔움찔대는게 보여, 너 엉덩이가 이렇게 뻘겋다 못해 피멍이 드는데도 절정은 가네? 기분 좋아, 허벅지 경련나고 아주 절절 거린다…..기분 좋아? 좋아? 좋구나? 나랑 하는 거 좋으면서 왜 …… 시발, 왜 다른 사람이랑 자는 건데…!!”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에 피멍이 들만큼 때려댄 다음에는 미친사람처럼 박아대면서 그동안 참은 배신감, 서러움, 분노를 전부 토해냈어. 약하는 것도 술마시는 것도 다 견디겠는데 다른 사람이랑 잤던건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었지.
야동k2014.12.16 23:13
헉허억 시발 안나 네 이년;;;; 한명이랑잔줄알았더니 욕들욕들 이노무나쁜계집애. 정정한다 엘사가 원인제공이 좀 있긴했지만 안나 좀 심했다 끼에에에엑 더 벌받아야해!!!! 엘사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꼬… 근친섹스중독자인 친동생에게 배신당한 친언니라는말 가슴아프다ㅜㅜㅜ 뒤내놔 당장 제발요
야동k2014.12.16 23:24
으… 트루럽이좋긴하지만 현실적으로보면 존나 절대 용서못할것같긴함. 배신감은 말로 표현할수없을것이고. 당연히ㅇㅇ. 애정이 애증으로 변해도 이상할건 없을듯. 엘사가 과연 앞으론 그러지마 하고 용서해줄것인지 아니면 심적으로든 뭐든 벌을 더 줄건지 궁금하다. 사실 내버려도 시원찮긴하지만 안나도 어찌보면 불쌍하니까… 궁금해미치겠다!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를 일부러 자극해서 아프게 했어. 동시에 적당히 쾌락을 주다 말고를 반복하지. 본래라면 엘사가 먼저 사정했을지도 모르는 그런 행위지만 분노란 무서웠지. 거의 한시간동안 안나는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잘못을 빌고 또 빌어서야 해방되었어. 피멍이 든 엉덩이와 푹 젖어버린 다리 사이를 어찌하지 못한 안나는 절정이 없는건 고통스러웠지만 지금은 안나가 죄인이니 엘사의 눈치를 보면서 얌전히 침대에 엎드려 있어. 누워있기에는 엉덩이가 너무 아팠거든.
엘사는 안나를 보면 또 체벌할것 같아서 잠시 혼자 쉬고 있으라고 해. 안나는 외로움이 몰려와 슬프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얼음주머니를 엉덩이에 대고 살짝 졸았어. 졸고 있는 안나와 다르게 엘사는 거실에서 부산하게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분노를 잠재우려고 노력했어. 술이라도 마실까? 하지만 그랬다가 자제력을 잃고 뭔짓을 할지 몰랐지. 엘사는 터벅터벅 소파를 중앙에 두고 걸어다니면서 열을 식히려고 했고 크게 한숨을 푸욱 쉬면서 진정된듯해.
사스가… 그래도 약발라주는 다정함보소ㅜㅜㅜ 안나를 어찌 길들여야 앞으론 못된짓도 안하고 행쇼할려나. 사실 여기선 엘사가 그리 모진 캐릭터가 아니라서 실행불가능일것같고 혼자 망상한게 있다면 안나 집에 있는거알면서 엘사가 자기방에서 타캐랑 관계하면좋겠다ㅋㅋㅋ 하긴… 그랬다간 여기서의 안나는 맨탈 파사삭 부서지겠지. 이썰존나조아 혼자 망상이쫙쫙 뻗어져나감; 결국 안나가 타캐애 임신하고 엘사에게 말했지만 엘사는 그 말 듣는순간 정말 깊은 배신감과 절망에 한순간에 등돌리는거.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말을 험하게 하겠지.애 때든가 놓든가 그새끼랑 결혼하든가 알아서 하라고. 여기서 안나는 의존도가 높은 사람이고 애 땔자신은없고 결국 관계한 타캐에게 얘기하니 흔쾌히 결혼하잔 말 나옴.
안나는 안절부절. 왜냐하면 사랑하는건 엘사니까. 저… 언니이… 코치가 결혼하자고했어… 저녁식사도중 그런말을 하는거지. 엘사도 멈칫. 차라리 때버렸으면. 그냥 다 지우고 안나가 잘못했다빌고 사죄하면 용서해주자 더는 그런일없게 아껴주자 했는데 안나의 선택이 그런거라곤 상상도 못함. 못때겠다고 낳고싶다고 그렇게 호소했으면 아비노릇이라도 해줄생각 있었음. 어쨌든 안나의 아이니까.
마음은 가라앉아만가고. 이가 으스러지도록 꾸욱 깨문 엘사는 차분하게 수저를 내리곤 하는말이라는게 그러니, 뿐이었음. 일종의 허락이었지. 안나는 안나대로 절망하고 그대로 결혼 골인. 당연히 여지것 엘사의 페니스에 길들여진 안나가 코치에게 만족할리없고 꺼려하니 결국 섹스리스로이어짐. 안나부부에게 남은거라곤 안나똑닮은 애뿐이고 코치는 밖으로 나돌고. 안나는 결혼전보다 더 외로움에 사뭇히는거지.
반면 엘사는 제 친동생 시집보내놓고 진짜 세상무너진 사람처럼 피폐하게 지낼때 저를 지탱해주는 여자가 있었음. 벨이 좋음. 안나와는 완전 상반된 이미지니까 안나를 떠올릴 껀덕지도없고 벨을 좋아하게 되는 시점에서 완전한 새로운 사랑을 뜻하는거니까. 여지것 제 친동생을 지탱하기위해 기써가며 노력했던것들, 배신감, 상처 모두 보듬어주는 여자를 안 사랑할 수 없는거지.
그렇게 안나가 결혼한지 일년반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엘사와 벨은 반동거식으로 지낼만큼 사이가 발전함. 주말이라 서로 꽁냥거리면서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벨을 뒤에서 안고있던 엘사가 가슴 조물딱 거리며 뒷목에 입 촉촉 맞춰주고있는데 안나가 찾아온거. 둘은 안나의 결혼을 기점으로 한번도 만난적이없음. 하지만 안나는 당연하다는듯 예전 비밀번호를 눌렀고 문이 열리는거에 언니가 아직날! 하고 한낮희망을 품는데 보이는 광경이 언니가 다른여자 껴안고 쪽쪽대는 모습임.
안나는 놀라서 어버버 거리는데 벨이 옷추스르면서 누, 누구에요? 하고 물어보고 엘사는 일년반만에 보는 안나를 무감하게 처다보다가 다시 벨 조물딱 거리면서 친동생. 하고 별감흥없이 말하는거지.
안나 계속 보고있을거야? 라는 말도함. 나가던가 방안에 들어가있던가 하라는 말이기도했음. 안나는 개충격먹고 집나옴. 사실 엘사를 찾아갔던게 남편의 점차 심해지는 폭력때문이었음. 힘들다고. 언니버리고 결혼한거니까 잘 살아야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호소하고 빌생각이었는데 언니에겐 이미 다른 사람이 있는거지. 더는 갈곳도 갈품도 없기때문에 남편 폭력꾸역꾸역 참아내는 생활이 지속됨.
엘사는 진짜 감흥이 없었기때문에 그날 안나가 찾아왔던것도 잊고있었는데 한달정도가 지나서 문득 생각나서 연락해보는거지. 그래도 친동생인데 천적처럼 등질 이유없다는 생각이들어. 여유가 생기니 그까지 생각이 가능한거. 카페에서 만나기로하고 딱 만났는데 안나는 계절에 안맞게 선글라스끼고나옴잼. 당연히 눈탱이 방탱이된걸 엘사가 보겠죠.
이 뒤는 생각안해봄ㅋㅋㅋ 으 시발 쓰면서도 영고안때문에 찌찌갈리네 어쨌든 얼른 뒤내놔!!!!! 본편은 꼭 꽁냥꽁냥 트루럽 해피섹스로 끝나야한다ㅜㅜ
ㄴ 현퀘가 바빠 지금 봤다 으어어어어 안나 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찌통썰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
찌통썰 전개로 가면 결혼한 코치가 아이도 때릴것 같잖아 ㅠㅠㅠ….엘사가 안나보다는 안나 아이가 학대당하는 것 때문에 안나랑 애를 거둬 줄것 같다…벨은 나름 이해하지만 한편으로 안나가 엘사에게 보내는 하트 뿅뿅 시선을 알아차리고 의아해하겠지, 친동생이 친언니에게 왜 저런 색욕 가득한 눈빛을 보내나 싶어서..
야동k2014.12.17 10:32
ㄴ찌통으로가면 트루럽은 불가능할듯… 안나가 막 발정나서 유혹해도 예전의 엘사가 아니기에 그냥 차분하게 그러지말라며 거부하겠지. 안나는 결국 언니랑 이렇게된건 다 저 애새끼때문이란 생각때문에 아동학대까지가고 애때문에라도 안나를 거둔 엘사는 경악하겠지. 너 지금 애한테 무슨짓이냐고 따지면 다 저거때문에 언니랑 내가 이렇게된거라는 안나의 비논리적이고 얼척없는 얘기에 엘딥빡. 난 널 동생으로써 아직 아껴주고싶다. 그러니 더는 정떨어지게 하지마라. 하면서 울고있는 애기 둥가둥가. 벨이랑 셋이서 안린이 기여워도해주고 그런 화목한걸 보면서 안나의 질투는 커져만가고
결국 엘사를 홥덮! 이, 이거봐 언니. 언니도 기분좋은거지, 그치? 하면서 발기한 페니스를보며 쌍수들고 행복해하겠죠. 엘사는 고자가 아니니까 당연히 발기할수밖에 없고 제 위에서 허리흔드는 안나를 보면서 두통지끈지끈 안나랑 관계 끝나자마자 안나의 애액으로 덕지덕지한 페니스닦으면서 이젠 만족하냐고 정내미 다떨어진 목소리로 말하면 안나는 가슴이 철렁.
시발 여기선 트루럽 자체가 불가능할듯^^! 안나가 결국 눈돌아서 벨을죽이든 애기를죽이든 하나 죽이고 정신병원행. 엘사도 더는 행복해질 수 없으면 좋겠다. 정신병원행한 안나 돌보면서 그렇게 평생 영고엘안 끄으으응ㅂ
아니면 안나가 확덮 하는 시점에서 엘사도 마음이 좀 흔들린다던가. 그럼 안나와 벨의 이차전이 시작되겠지. 벨 앞에서도 보란듯이 교태부리고 엘사는 그려려니 하면서 머리토닥토닥해주곤 꽁냥거리는건 벨이랑하고 벨이 없을땐 안나랑 파워 섹스. 언니 나빠, 나랑하는게 더 좋지 응? 하면서 애정갈구하면 안나 입 콱 틀어막고 퍽퍽 박아대는거. 완전 전용 육변기처럼 사용하는거지. 남편이랑 얼마나뒹굴었으면 구멍이 왜이렇게 헐거워? 차라리 벨이랑 하는게 더 좋네. 안나는 위기감느끼고 더 끙끙거리면서 엘사 페니스 물어대고. 이 루트면 안나는 세컨드로 전락하겠지. 안나랑 섹스하는주제에 안나앞에있든말든 벨이랑 애정행각 버젓이하고. 등등… 끼에에에에에엑 빨리 해피한 본편을 내놔ㅜㅁㅜ
또 생각난건데 결혼 루트가 아니라 낙태루트타고 안나가 낙태수술받는데 부작용으로 불임이 되는거지… 이렇게되면 영고엘… 산부인과에서 불임판정받고 충격먹은 안나가 집에서 술 개같이 퍼마시고있을때 엘사가 늦게 들어와선 그 광경을 보는겨. 얘는 애새끼 가졌다는 년이 정신 못차리고! 잔뜩 성나선 술병을 빼앗겠지.
안나는 낙태수술을 엘사에게 말안하고 받은거니까 당연히 엘사는 모름잼. 잔뜩 술에 취해서 엘사왔어? 하고 헤실거리는 안나에게 엘사는 화냄. 임신했단애가 제정신이냐 하고 타박하겠지. 그럼 안나는 안무룩… 하다가 자기의 텅텅비어버린 배를 문질문질 하면서
약을 들고 방안에 들어가니 안나가 신음을 흘리면서 자위 중이었어. 띵띵 부은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리면서 손가락으로 삽입자위를 하는 안나는 소리를 죽이려고 입으로 베개를 꽉물고 있었어, 하지만 방안 가득 질척한 소리가 가득했고 가뜩이나 열뻗쳐있던 엘사는 잠시 냉정을 위해 깊게 심호흡했어. 안나가 눈치채지 못하게 살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안나는 모르는지 끅끅대면서 자위하고 있었어,
“좋아? 안나는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그 감독하고도 이랬어? 욕구불만이라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리고 손가락으로 자위해서 애액이나 질질 흘리면서 박아달라고 흔들흔들, 너 진짜 창녀야? 안나, 너 방금 나한테 바람피다 벌받았는데 그렇게 섹스하고 싶어?! 젠장, 그럼 해줄께, 아주 애액을 흘리다 못해 쏟아낼정도로 자궁을 헐겁게 쑤셔 줄께, 아, 조이네? 자궁에 페니스 들어올거 생각하니까 막 좋지? 입구를 사정없이 들락날락해서 진짜 섹스 말고는 아무생각 못하는 섹스인형으로 만들어줄테니까…. 와, 진짜 침 질질 흘리고 동공풀리고 좋아 죽는구나? 웃네, 입꼬리 올라갔어 안나. 그런데 내눈에는 안나가 참 이뻐, 이쁘니까 더 해줄께, 내 애 임신한것처럼 정액을 그득하게 채워버릴테다. 후, 엉덩이 아파? 너 그런데 이렇게 맞을때마다 아랫입은 페니스 쪽쪽 빨아먹는것처럼 조이는거 알아? 너 절정을 상상할때랑 또같이 조여대는데 아픈거 아니지? 사실 아랫배로 정액먹고 싶어서 그러는거잖아. 또 조인다. 입구가 진짜 내 귀두 빨아대는데 뭘 거짓말해. 후, 아, 진짜 너 다른 사람이랑 잔 주제애 헐겁긴 커녕 이렇게 날, 빨아대고오, 아, 으으으! 으.. 후…. 하하, 임신하고 싶어? 그래… 그래 안나…. 만약 내 애를 임신하면 용서해줄께. 진짜 내 아이를 임신하면 용서해줄께. 응? 그래, 따라해봐 안나. 그래…. 언니의, 정액으로, 가득, 채워서, 임신, 할께요. … 안나, 그러려면… 자궁 안까지 더 많이…. 정액이 필요하겠지? 손이리로… 뒤로 해봐, 이렇게 내가 잡아 당기면서 넣으면 더 깊게 들어가는거 알아? 안돼, 허리 세워, 엉덩이에서 힘빼지마! 윽, 더 쎄게 할꺼야, 아프긴, 좋아죽으려고 하네. 이렇게 하니까 귀두가 입구에 더 잘 닿잖아. 내가 안나가 팔을 잡아 당기면서 밀어넣으면, 그래, 이렇게 깊게 한번에 들어가지. 아, 흐… 아, 정말… 넣을때마다 그렇게 행복하게 소리내면…. 그래, 임신해. 친언니의 아이를… 임신해 안나….”
쉼터지기2014.12.18 17:25
헉헉
야동k2014.12.18 17:32
끼에에엑ㅋㅋㅋㅋ 안나 잔망스러운것 벌받아야하는게 자위질하다니. 으으 엘사의 분노가 느껴진다 존나 어떤심정일지;; 안나 구제불능이네 언제정신차리냐ㅋㅋㅋ
/—————애널 주의, 여성사정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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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는 벌 주는 입장인데도 안나가 스스로 하찮다고 미물이다고 언니가 페니스로 날 교정시켜줘야 한다면서 엘사의 정복욕과 성욕을 채워준 덕에 엘사는 증반부터 끝없는 성적 탐욕을 만족하는데 집중했어. 몇번이고 안나의 자궁입구를 페니스 끝으로 넣다 뺏다 하면서 안나를 자지러지게 하고 자궁에 직접 사정하고 흐리게 하고 다시 채우고… 한번쯤하고 나니까 그냥 흘리게 하는건 아쉬웠어. 그리서 이번에는 한계까지 채운다음 페니스를 빼고 안나를 뒤에서 앉아 올려 침대에 앉아. 침대 옆에 있는 반신 거울은 충분히 안나의 치태가 잘보였지. 아직 안나가 아랫배에 힘을 주고 있어서인지 아까 흘린 정액이나 애액 말고는 멀쩡해.
안나는 과도한 쾌락과 절정에 흐에에에 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엘사에게 완전 온몸을 내맡겨, 아직 애널 안에서 맥동아는 친언니의 페니스에 아랫배가 움찔거렸지만 안나 본인의 정신은 완전 한계였어. 벌받는지 색스하는 건지도 구분이 안갈지경이야. 하지만 그 묘하게 정욕으로 가득차서 풀어진 표정과 눈 빛이 엘사를 다시 꼴리게 했어. 하지만 안나는 아무리 봐도 허리 세울힘이 전혀 없어보여. 일단 엘사는 페니스를 빼야했지. 장액으로 찔걱거리면서 돌기들이 페니스를 꽈악 감싸면서 빠지는데 그것만으로 엘사의 페니스에 자극이 되면서 피가 몰려, 엘사는 잠시 안나를 눕히고 부엌에 가서 물을 패트병으로 들고와, 벌컥벌컥 마시고 안나도 가득 마시게해, 아직 탈진할 정도는 아니었고 물을 마시니 안나도 다시 정신을 좀 차려, 엘사는 안나의 눈에 빛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만족하고 안나를 침대 가장자리에 걸쳐서 엎드리게 해. 바닥에는 자기 베개로 안나와 자신의 무릎을 받칠 수 있게 했지. 안나의 배게는 안나가 얼굴을 대고 있을 수 있게 했어.
“안나… 더 받아낼 수 있지? 사실 아까는 거의 안움직이고 조이는것만으로 해서… 좀 불만족스러워… 그래… 좋아… 안나 애널… 귀여운거 알아? 이렇게 엉덩이를 잡고 벌리면… 아파? 괜찮아, 금방 아픈거 잊을꺼야, 아까도 그랬잖아…그래, 언니 페니스… 뒷입으로 더 빨수 있게 해주는거니까 기뻐해야지… 그치? 내 동생. 내 페니스를 이렇게 발기사킨 안나가 나빠, 날, 친동생에게 욕정하는 언니로 만든건 안나야 그런 주제에 다른 사람이랑 자서 내 화를 돋구고…..왜? 말없이 넣어서 아파? 안나가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 잤다는게 진짜… 화나는 일이야…. 그리고 아프다는거 거짓말, 이렇게 뺄때 물소리나 내는 애널로 내 페니스를 축축하게 젖게 만들면서… 후, 그래, 이렇게 허리를 움직이면 안나의 안쪽 돌기들이 날 막 빨아들이듯 잡아대는데… 진짜 좋다아아… 후… 안나도 그렇가봐, 허벅지 타고 흐르는 애액은…. 누구 애액? 안나거에요… 내 동생 안나가 친언니인 나에게 애널로 박히면서 흘리는 애액이라고… 애널도 이렇게 잘 빨아대고, 아 오랄이랑 다른데 꼭 오랄하는 소리가 나잖아 쬭쬭하고오오… 안나 뒷태도 참 이뻐, 허벅지에 힘들어가서 무릎 뒤에 힘줄 도드라진거… 왤케 날카롭듯 이쁜지 몰라, 뒤에서 밖으면 허리 등골도 이렇게 깊은게… 내 정액으로 채우고 싶어… 부어서 오동통한 엉덩이로… 내가 밖을때마다 흠칫흠칫 힘들어가는것도,,. 아, 다 귀여워, 안나… 안나… 진짜, 좋아, 귀여워, 안나, 사랑해… 사랑해, 아, 정말로… 평생 안나랑 섹스하면서 지내고 싶다…. 애널도 질도 입도 정말로, 구멍이라는 구멍을 다 길들이고 싶어… 지금보다 훨씬 더 느끼게 하고 싶어…. 애널도 입도 생식기마냥 느끼게 만들어서 날 상상하는 것만으로 안나가 절정에 가버리는거야, 밥먹든, 시합 중이든, 자고 있든…. 누구랑 있든 나만 생각하고 나때문에…. 나를 찾아왔으면 좋겠어… 안나… 내 사랑스러운 동생이면서….내 창녀인 안나…..아…. 그런 미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 이렇게 내 페니스가 부푼다고… 후우, 금방이네 안나, 아까 많이많이했지만….. 좀만 있다 사정할께…. 좀더 찔러대면… 안나가 자지러지면서 시트 쥘 힘도 없어지고 목이 다 쉴지경이 되서…. 머릿속도 뱃속도 나밖에 안 남으면 사정할께. 금방일것 같아. 벌써 안나는 애널로 절정인걸, 더 하면, 분명 나밖에 모르게 될꺼야, 안나… 안나… 날 불러보렴, 그래, 그렇게엣, 읏, 이렇게 등을 쓰는것만으로 애널을 좁아진다, 아, 진짜, 안나랑 쭈욱 연결된체로 이 세상에 안나랑 단 둘이 남고 싶다아아… 또 갔어? 내 고백, 좋아? 사랑해, 안나, 아, 이 말만으로 안나 그렇게 쉽게… 조여선… 읏, 아아.. 안나아, 하아, 사랑해, 진짜 사랑해, 아, 이렇게 넣다 빼는데도… 엄청… 조여엇, 아, 안나, 사랑해, 사, 사랑해, 진짜, 아, 아, 아 아아아아아…. 하아… 으… 후우우…… 하아… 안나…. ”
안나는 엘사의 사랑에 몇번이고 절정에 가고 엘사는 영혼까지 빠져나갈만큼 길게 사정하면서 둘다 반 기절했다지.
야동k2014.12.18 19:34
내 창녀인 안나래 끼엑!! 크으으 엘사 말하는거에서 엄청 상처받은게 느껴진다ㅜㅜ 저렇게 자기밖에 모르게 한다는것도 안나가 바람펴서 그런거아니야 흑 나쁜안나. 엘사전용 섹스돌이야 완전 빼애애앵. 진짜 엘사 생각만해도 막 발정나면 개꼴릿이겠다;; 엘사의 벌은 이걸로끝인가?! 그래도 안나 한동안 자세 낮추고 지내야할것이야. 바람의 죄는 아주아주 무겁지. 엘사, 안나 많이 사랑하네ㅜㅁㅜ 크 가슴훈훈하다ㅋㅋ 안나 다음날 아랫도리 저릿저릿할듯 하도 박혀서ㅋㅋㅋ
이 일이 있고나서 둘의 관계는 상당히 회복했어. 아니 이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고 해야할까… 감독과 팀원에게는 확실하게 더이상은 안함이라고 확고하게 말했어.
여하튼 둘은 관계는 이제 끈적하다 못해 질척하기 그지 없어졌어, 둘은 차를 타고 같이 출근하고 같이 퇴근하는데 퇴근할때는 여지 없이 엘사의 운전석을 최대한 뒤로 빼고 안나가 그 위에 앉아서 차가 흔들거릴정도로 허리를 움직였어. 엘사는 최대한 참아서 자궁 입구만 간질맛나개 노크해대, 그것만으로 안나가 세번쯤 절정을 맞이하고 허리힘이 좀 풀렸는데 그제서야 아래서 위로 쳐올리면서 안나의 자궁입구에 귀두를 뚫듯이 올려넣는데 차천정에 안나가 머리밖을까봐 일부러 안나의 등을 구부리게 해서 어깨에 매달리게 해. 그러니 안나의 엉덩이가 일정한 높이에 고정되는 탓에 페니스가 더 깊게 들어와 자궁 깊게 들어와 학교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받은 만큼 쏴악 하고 안나 안에 질러대는데 무정자증 아니었음 임심했을 량이지. 그렇게 배안에 정액이 가득해진 안나를 조수석에 들이 밀고 집으로 운전해와, 그러는 동안에도 안나는 클리 자위하면서 쾌락을 유지하다가….
는 현퀘
야동k2014.12.18 19:41
빼애애애앵! 크 엘사 운전중인데 옆자리에서 자위하는 안나 요-망하닼ㅋㅋㅋㅋㅋㅋ 자궁에 정액마를날이 없겠네 존좋ㅋㅋ 자궁내벽 정액때문에 허옇겠닼ㅋㅋㅋ 하읏 그 와중에 엘사 다정한거보소ㅋㅋㅋㅋㅋ 얘넨 진짜 천생연분이여ㅋㅋ 마르지안는 정욕들ㅋㅋㅋㅋㅋㅋㅋ
조수석에서 언니…언니… 거리면서 클리 자위를 하는 안나를 옆에서 듣는 엘사는 꼴려 미치겠어. 방금 그렇게 안나 안에 쌌는데도 발기한 페니스가 엘사를 괴롭혀, 당장이라도 차를 주차하고 안나에게 삽입하고 싶은데 집까지의 거리는 멀기만해. 하필이면 퇴근 정체때문에 고속도로를 느릿느릿 운전해야했지.
참기 힘든건 안나도 마찬가지야, 클리자위로 몇번이고 덜덜덜 떨면서 절정에 이르지만 부족해. 엘사가… 엘사의 손이든 페니스든 자기 안을 언니가 채워주고 휘저어주지 않고는 만족할 수 없어. 안나는 손을 뻣어 엘사의 옷밑에 발기한 페니스를 살며시 쓰다듬으면서 애원하는 눈빛으로 엘사를 바라보지만 그래도 안전운전이 중요한관계로…. 집앞까지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견뎌, 저 코너만 돌면 집이야,
차고 문이 닫겨있어, 아쉽게도 엘사네는 수동이라서 열어야하는데… 엘사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운전석에서 내려서 다다다 반대편 조수석으로 달려서 문을 벌컥열어. 자위중이던 안나의 손을 빼버리고 안나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그 사이 좁은 공간에 몸을 넣어. 차문을 닫고 엘사는 급하게 옷을 내리고 발기한 페니스를 안나에게 밖았어.
후욱후욱, 더운 공기와 좁은 공간때문인지 엘사의 숨소리가 가까워
“안나 너어 진짜, 이렇게 내내 날 유혹하고…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잖아… 아, 이렇게 정액을 질질 흘리면서 자위하고…. 차시트 어쩔꺼야? 안나가 청소할꺼야? 그래… 시트에 흘린 내 정액을 핥을 거라면…. 후우, 아까 고속도로에서, 누가 내 페니스 허락없이 만지래… 덕분에 운전하다가 발기해서… 내내 불편한거 알아? 아 진짜아아아…. 이렇게 발정나서…. 나 말고 널 데리고 살 사람이 누가 있어… 이렇게 내걸… 쪽쪽 빨아대는 아랫입….. 견딜 사람은… 나뿐이야 안나…. 후우우…. 차, 이렇게, 흔들리게 박아대는데, 그렇게 귀엽게 웃으면… 더 박고 싶잖아… 하아, 왜, 흔들, 흔들, 놀이기구 같지? 응? 시트에 이렇게 애액범벅으로 흘리고…아아 읏, 라디오라도 틀까? 응? 집 앞이지만…. 차고 밖이라… 누가 볼지도 몰라…. 저기 조깅하는 사람이라든가… 읏, 하아, 조였어 안나… 누가 볼까봐? 그런데 그렇게 실실거리는 웃음이나 흘리면서…. 꽉꽉 조여대면…. 질투나잖아… 이렇게 귀여운 안나는 나만 봐야해… 소리죽여, 움직이지마, 그냥, 나만 느껴, 남따윈 상관 말고…. 더, 더.. 더…!! 으, 하, 아, 아 아 …. 하아… 이번에 질에 싸서… 아주.. 미끌럽지… 하하, 빠지는 소리가… 병따는 소리같았어… 자… 차를 옮기고 집에서 마져 하자 응? 그래…”
엘사는 질척한 페니스를 대충 옷으로 가리고 차에서 내리고 차고 문을 열었어. 안나가 마침 따라 내렸는데 양다리 사이로 애액과 정액을 질질 흘리면서 흔들흔들 서있었지. 엘사가 차를 차고안으로 주차하고 내리자 안나는 불안한 걸음으로 차 앞으로 걸어가더니 차의 본내트 위에 앉았지. 엘사가 의아해하는데 안나는 양손으로 다리를 잡고 벌리면서 환하게 웃어.
“나아아아… 더해주세요오오오….”
엘사는 아랫입술을 핥으면서 차에서 내려 안나 앞으로 갔어.
야동k2014.12.19 18:25
끼에에에엑!!!! 폭풍카섹스!!!!!! 안나 쓰벌 존나 유혹적이야;;;; 존나 꼴릿하네. 발정난 안나 차냥해!!!!! 겁나커여워!!!! 더내놬ㅋㅋㅋㅋㅋ 끄으으으으 진짜 안나안에 하루에 몇번씹이나 싸질러대는거냐ㅋㅋㅋㅋㅋ 자궁이 정액을 받는게아니라 정액이 자궁을 절이는격이여완전ㅋㅋㅋㅋ 존좋 시부랄ㅋㅋㅋㅋㅋㅋㅋ
엘사는 안나의 벌어진 다리사이에 딱맞게… 또 페니스를 박아, 질리지도 않나 싶을만큼 오른손으로 안나의 허리를 잡고 왼손으로 안나 손에 깍지를 껴, 안나는 자신을 뚫어대듯 들락거리는 페니스에 허억 소리를 내며 고개를 뒤로 젖혀, 앞유리 너머 좌석 틈으로 차 뒤가 작게 보이는데 노을이 지고 어두워져가는게 보여,
“허어, 어, 언니이이.. 더, 더워…..”
안나는 이곳이 반쯤 야외여도 상관없는 상태였어. 대충 옷을 벗으니 단단히 감싸고 있는 브라자가 들어나, 엘사는 허리잡던 손으로 안나의 브라 후크를 풀고 들어나는 가슴을 내려다봐
“안나…. 아직 차고문도 안 닫아서… 누가 보러 들어올지도 몰라? 그런데도… 이렇게 벗어버리고는…. 날씨도 아직 쌀쌀한데 달아올라서…. 안나 안은 더운 여름같아… 끈적하고… 정글이라고 해야할까, 하아, 정말…. 이런 눅진한 늪같은 건…대체 누구 핏줄인걸까…. 나? 난…. 그래… 내 정액도… 끈적하니… 안나 안을 가득채워버리니까… 우린 정말… 닮은 자매야 그렇지 안나? 아, 정말… 몇번을 넣어도… 안나만큼 내 페니스를 잘 잡아주는 사람은 없을꺼야.. 몇번이고 삽입하고 싶어지고… 몇번이고 사정해서… 애액이 질질 흐르게 만들고 싶은 사람은… 안나뿐이라고…. 하아…아아… 진짜 이러다 본네트 휘면… 응? 음, 아냐, 고치면 되는거지 뭐… 안나랑… 섹스하는게… 더 중요해애…”
차위에서 한판 느릿느릿 하고 나서 퇴근길의 섹스가 끝나, 둘은 저녁먹기 위해 준비를 해. 뭐 정확히는 저녁으로 오븐 요리를 타이머로 셋팅하고 둘은 같이 샤워를 하면서 끈적한 것들을 다 씻어내고나서 느긋하게 저녁을 먹을 준비해.
바람이후 부쩍 독점욕이 강해진 엘사가 모든 준비를 다하고 안나에게 다 떠먹여줘. 내가 준비한것, 해주는것 말고는 먹지 말라고 몇번이고 말하면 안나는 갓태어난 아기가 엄마에게 웃어주듯 헤헤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오물오물 받아 먹는 안나를 엘사는 기분좋게 바라봐,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거야. 그렇게 몇번이고 속삭이면 안나는 황홀한 약이라도 한 사람처럼 하늘하늘 자리에서 일어나 엘사 허벅지 위에 앉아서 완전 기대버리는거야. 그렇게 하나하나 떠다 먹여주며 식사가 끝나서 둘다 대충 치우고 소파에서 TV틀어놓고 쉬다보면 또 한판하기도 하고 아니면 쉬다 잠을 자기도 하고….
엘사는 애기처럼 구는 안나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더 노력해서 안나가 섹스 말고는 하는일 없도록 해줄것 같음. 물론 아직 안나도 엘사도 학교 일은 하지만….나름 스릴을 위해 그만두지 않는다는 느낌
다음은 잠자고…
야동k2014.12.20 08:56
문득 생각난건데 지금 완벽한 상황에서 엘사 꼬시는 타캐 하나 나타나도 재밋겠닼ㅋㅋㅋㅋㅋ 엘사는 전혀 마음없고 안나한테만 집중하는데 안나는 그래도 불안해서 더 응석쟁이되고ㅋㅋㅋ 으 안나 하늘하늘 일어나서 허벅지에앉는거 완전 사랑스럽다진짜ㅜㅜ
ㄴ 안나 졸귀…………………..엘사도 안나가 귀여워서 진짜 한눈팔긴 커녕 정력을 위해 스테미나 음식을 찾아 먹을 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디토크 주의 화장실 주의—————–
막 아침에 안나랑 한판하고 수업갔다가 점심때 되서야 안나랑 다시 만났는데 안나가 엘사 데리고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다리 벌리면서 언니가 아침에 싸둔 정액을 아직 안에 있어요…더 주세요… 안나는 언니의…. 정액변기에요…..하면서 더티토크 하면서 유혹하고 엘사는 요새는 변기가 말을 하네^^ 라면서 흥퍽흥퍽 찍.
야동k2014.12.20 13:01
끼에에에엥 정액변기에요 존꼴이다 시부랄ㅋㅋㅋㅋㅋ 막 언니가 아침에 싸둔 정액 아직있어요 하고 다리벌리는데 꽈악 닫고있던 질구가 빠끔히 열리면서 희끄무리한 백탁액이 쭈르륵 흐르는거지. 엘사는 아아 안나는 내 전용 육변기야아… 끄응 퍽퍽퍽 후욱후욱 숨 몰아쉬면서 안나가 소리라도 낼라치면 손가락이나 음, 다리에 달랑거리는 팬티를 입속에 우겨놓고 변기주제에 소리내지마! 할듯 그렇게 퍽퍽퍽퍽 해대고는 흐에에 가버린 안나를 보듬고는 또 손수 점심밥 떠먹여주시겠지ㅋㅋㅋ 막 아직 절정의 여운에 발갛게 상기된 뺨을 사랑스럽게 지긋 바라보다가 뽀뽀도 쪽 하고. 우물우물 안나가 밥잘받아멉으면 맛있어?하고 묻겠지. 그럼 안나는 수줍수줍게 웃으며 언니 우유가 더 마싯어요… 후식은 정액급식이 좋겠다^-^
마룬CK2014.12.20 13:19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럴수가… 하 정말 감사합니다.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 좀 눕다가겠습니다ㅇ
예전에 안나가 자기가 부코치로 일하는 팀 주장이랑 잤다고 했잖아? 뭐 대충 라푼젤이라고 합니다. 엘사와 닮진 않아도 일단 금발에 미인이라서 안나가 혹했던거. 그리고 안나는 라푼젤에게 똑부러지게 난 애인 있어….라면서 멀리했지만 라푼젤은 안나가 그리워지는거야. 안나가 좀 섹스 퀸인가… 아무리 남자든 여자든 같이 자도 안나만한 사람이 없는거야. 그래서 안나와 다시하고 싶지만 안나는 누군가와 항상 진득하게 지내고 있어.
라푼젤은 오랜만에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날 축하파티에서 안나옆에 앉아서 또 가득가득 술을 먹여, 심지어 수면제도 살짝 타, 꾸벅꾸벅 조는 안나를 옆에 끼고 “부코치님 사는데 아니까 제가 데려다 드릴께요!” 라면서 일어서려는 순간 벌컥 하고 문이 열려. 엘사야.
“동생이 술을 마신다고 해서요. 연락받은건 아니지만 데리러 왔습니다.” 엘사가 쫑쫑쫑 다가와서 안나의 팔을 잡으니까 안나가 “언니 와아앗떠…?” 라면서 뺨을 부비작부비작. 엘사가 안나를 쓰다듬으면서 라푼젤 한번 노려보고 바를 나와. 그리고 차 조수석에 던지듯이 넣고 운전석으로 와 앉는데 막 열받아. 어디서 내 동생을 건드리려고 수작을 부려? 막 머리 스팀올라와서 씩씩대면서 집으로 운전해와. 안나는 완전 뻣어서 곤히 자는데 괜히 더 열받아. 내가 미리 알아서 오지 않았으면 이 헤픈 동생은 금발여자에게 끌려서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싶으니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오는거야. 집까지 못가겠어. 마침 보이는 비싸보이는 호텔로 바로 빠져서 주차하고 안나를 엎어 매고 방 하나 잡고 들어가.
호텔문이 닫기면서 자동으로 잠기자마자 엘사의 이성이 다 끊어졌어. 문앞에서 바로 안나를 내리 깔고 옷을 찢어발기듯이 뜯어 올리고 벗겨. 안나는 어딘가 멍한 표정으로 ??? 상태. 속옷도 대충 벗겨버리고 다리 벌리는데 안나의 한쪽 다리는 어깨에 걸어서 벌려지게 하고 그대로 퍽! 하고 페니스를 삽입해버려, 안나가 악! 소리를 내면서 정신이 번쩍 들지.
“안나! 너! 감히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무방비하게 굴어? 안나, 넌 내꺼야, 응? 내꺼라고. 아파? 너, 지금, 그 금발머리 주장인가 뭔가에게, 끌려갔을 지 모르는데, 아프단 소리가 나와? 조심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너 노리는 사람이, 한둘인 줄 알아? 안나.. 넌… 이쁘다고, 예뻐! 귀엽고! 사랑스럽고! 젠장, 널 절대 다른사람에게 안뺏길거야, 근친이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내 친동생을 내 정액받이로 만들거야, 동생에게 욕정을 가지고 성욕을 풀고 괴물 취급받아도오…. 후우, 아! 으, 으! 평생, 너만, 너만 곁에 있으면… 돼. 안나… 하아.. 아.. 으… 으으…!! 후우… 이제 내 정액 때문에 안아플꺼야, 더할꺼야. 안나 일어나… 기어서라도 침대로 와. 벌 받아야지. 네 몸을…다른 사람에게 넘겨줄뻔했잖아…. 안나가 스스로 간수를 못해선…. 안되겠어… 그래… 다리 벌려…. 오늘은 애널도 할꺼야, 입도 할거고…. 젠장, 내 정액으로….. 근친 정액으로 어디까지 더럽혀야지 다른 사람이 널 탐내지 않을까? 응? 친언니 정액으로 더럽혀진 아이라면 다른 사람도 원하진 않을거야… 구멍이라는 구멍을 다 지저분하게 정액으로 더럽히고 위안에 들어간 정액이 소화되서 너의 몸을 전부… 전부 근친정액으로 이뤄지게 만들면 다른사람이 널 안보겠지. 그치? 그래야지 안심될것 같아.. 안나…. 그리고… 그걸 안나가 스스로 해주면 더… 사람들이 널 탐내지 않을거야…. 움직여 안나…스스로… 내 정액으로 다시 태어나봐…”
안나가 마신 술에 탄게 뭔가 성분이 나빴는지 안나는 약에 취한사람인듯 이상한 말을 마구해, 꿈에 빠진 눈으로 엘사 위에서 허리를 떨고 쾌락에 젖어가는데 엘사는 그게 생각보다 좋았어. 동생이 언니만 바라는 것 같아보이니까 아까 바람 필뻔한것도 마음이 누그러졌지.
몇번 안나에게 싸지르고 나서 넣은체로 껴안고 있었어
끄응… 생각보다 좋았다고 안나 약쟁이만드는건 아니겠지… 라푼젤 네 이년. 술맥이고 약타서 따먹는년이 제일나쁜거야. 라푼젤한테 엘사가 한방 먹이면 좋겠다. 크으 엘사 소유욕 존좋이다ㅋㅋㅋㅋ둘이서 꽁냥꽁냥 지내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근데 한번 바람핀건 진짜 어떻게든 약간의 응어리가 남는법이니까 안나가 엘사를 어화둥둥 진짜 자신을 신뢰할수있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물론 그 이전에 안나 스스로 몸가짐을 조심히 해야하겠지. 남이 술준다고 넙죽넙죽 받아먹지좀말고ㅋㅋ 진짜 저러다 엘사 안나타나서 일이라도 치뤘음 어쩔뻔했어. 안만 약에 술을 먹었다지만 일단 잔건 잔거니까 엘사 마음 존나게 다쳤을거아냐ㅜ 안나는 안나대로 자긴 그러고싶었던 마음 하나도없었는데 그렇게 되버리면 상처란상처는 다받고 엘사에게 미움받고 여러모로 찌통쩔어.ㅋㅋㅋ 바람한번으로 찌통은 족함ㅜ
어째해야 엘사가 안나에 대한 신뢰가 다시 백퍼로 회복할수있을까 궁금하다. 안나도 엘사를 제외하곤 타인에게 경계심을 가질 필요도있음ㅋㅋ 뒤내놔!!
마룬CK2014.12.20 17:50
엘사 소유욕 존좋 시벌;;; 엘사가 안나에 대한 신뢰감이 없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그럼 찌통일테고.. 아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곗다. 빨리 와서 다음 내놔!!
“언니… 미안해……” 어느정도 정신을 차린 안나가 사과하면 엘사가 다른 사람이 주는거 막 받아먹지 말고….라고 말하며 뺨이나 입술에 쪽쪽대. 엘사도 사실 안나가 바람필생각 없는거 아니까 금방 마음이 풀렸어 나중에 금발 주장은 존나 피의 복수를 언젠가 해주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농밀하게 키스해. 아 정말 안나는 왜이렇게… 달까.
엘사는 삽입했던 페니스를 빼고 키스하던 입술을 안나의 목덜미까지 내려, 그건 금방 가슴과 배를 지나 안나의 다리 사이로 왔지.
엘사는 안나의 클리를 열성적으로 빨아대면서 가벼운 절정에 보내지. 그리고는 정액과 애액이 질질 흐르는 안나의 아랫입에 키스해, 혀로 안을 쓸기도 하고 구멍 주위를 애무하기도 하고, 엘사의 오럴에 안나의 허벅다리 근육이 움찔움찔거리면서 쾌락을 느끼면 엘사가 만족스럽게 입을 때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입술쪽,
하지만 이번에는 안나가 달려들어서 엘사의 입술을 탐욕스럽게 쬭쬭대. “언니 정액맛이나…” 야하게 웃는 동생 때문에 다시 페니스가 서, 안나가 허벅지 사이에 페니스가 지나게 앉아서 느릿느릿 엘사의 위에서 지분거려, 아 정말 이렇게 야한건 누구 핏줄이길래… 친자매조차 발정나게 하는지 모르겠어.
둘은 이날 엄청나게 섹스했고 호텔이 모텔용이 아니라 관광객용이라 침대 값 물어줬어야했다는 훈훈한 이야기
대충 아슬아슬하지만 안나가 열심히…..? 나름 열심히 대처를 한덕분인지 코치랑도 주장이랑도 별일 없이 시간이 흘렀어. 코치는 나이가 좀 있기도 하고 다른데에서 부른 덕에 다른곳에 갔고 안나는 부코치에서 코치로 승격 ㅊㅋㅊㅋ, 그리고 주장은 졸업해서 바이바이. 그 다음 주장은 애인이 이미 있어서 그런지 안나에게는 별다른 관심이 없고…. 안나는 그래도 오래 코치의 시다바리짓을 한덕에 범인도 이해할 수 있는 작전을 짤 수 있게 되어서 조금이지만 팀의 승률도 오르고 다 좋음.
그리고 드디어… 엘사가 정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엘교수님이 된 거지. 짝짝짝. 이때 나이 35살이니 제법 젋은 나이에 교수 된거. 참고로 안나는 29임. 둘은 6살 차이여 급 이런 설정해서 ㅈㅅ
여튼 이전까지는 앞에 나가 수업할 일도 그리 많진 않았고 적당히 후줄근하게 입던 엘사지만 정교수니 당연히 정장에 머리도 뒤로 좀 넘기고 화장도 해.
존나 이뻐. 엘교수 수업은 인기도 많고 조교 안받냐는 문의가 첫날부터 올정도 하던 연구도 인기 많음. 당연히 이번에는 안나가 위기감을 느끼게 돼.
거기다 요새 안나가 30을 찍나 마나 하는 나이가 되니까 과연 엘사의 미친정력에 좀 지쳐했으니 위기감 백배.
엘사는 안나바라기라서 주위 사람에게는 눈길도 안 주지만…. 불안한건 불안한거지. 그러던 중 엘사가 이끄는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대학원생을 몇명 받게 되고…..그 중 한명이 벨이었지.
야동k2014.12.20 21:20
끼에에에엥ㅋㅋㅋ 드디어 안나의 커여운 삽질질투가 시작되나욬ㅋㅋㅋㅋㅋㅋ 기엽장한모습 마니나왔으면ㅋㅋㅋㅋ
벨은 안나가 그동안 엘사 주위에서 알짱대서 여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여자였어.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종류가 완전 다른 느낌. 똑똑하면서 사리분별이 분명한 여자였어. 안나에게는 없는 것들이야. 그러니 안나는 더 불안해. 그냥 야시시하게 입고 꼬리치는 여자들은 애들 취급할만큼 안나는 그쪽방면에서는 뛰어났지만 벨같은 여자는….너무 종류가 다르니까 뭔가 대처를 못하겠어.
보통 엘사에게 들어붙은 여자들은 안나에게 여동생을 평생 끼고 살수도 없는데 왜그러세요? 라는 가시 돋는 말을 하는데 벨은 정말 사심없는 어투로 “엘사교수님께서 안나씨를 정말 소중히 여기시는 것 같아요.” 라고 웃어오니까 안나는 쓸때없는 대 패배감만 느껴.
엘사는 쓸때없는 말들(안나를 부정하는 말)을 싫어하는데 벨은 그런 말을 전혀 안하니까 매우 편해. 아주아주 편해. 그래서 벨에게는 제법 일감을 많이 주고 논문쓰는것도 많이 도와주는데….
하루는 논문쓰는거 도와준다면서 안나에게 랩실에서 좀 놀고 있으라고 해. 안나보고 먼저 가라는 말은 안함, 독점욕은 여전하거든.
야동k2014.12.20 21:29
막 그런거도 보고싶닼ㅋㅋㅋㅋ엘사는 요즘 안나가 체력적으로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적당히 관계를 줄였는데 하필 그 시기가 타캐가 추근덕 거릴 시기라 안나는 혼자 삽질오브삽질 하는거지. 혼자 안절부절하고 끙끙 앓아대다가 결국 엘사한테 훌쩍훌쩍 거리면서 이젠… 안나가 질렸어…? 안나는 언니 전용 구멍인데… 언니는 이제 안나가 질린거야?… 하면서 눈물 도롱도롱 흘리며 오됼오됼 떨면서 말하면 엘사는 왓? 어리둥절잼. 타캐혼자 엘사유혹하는거지 안바라기 엘사는 눈길도안주고있는데 그냥 평일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엘사는 뜬금없는 안나의 발언에 ??? 물음표달고있으면서도 우는 안나 달래주겠지. 그럼 안나는 아기처럼 엘사 목 꼭 끌어안고 폭 매달려선 나, 불안한걸… 요, 요즘은 섹스도 잘 안하고, 하고 엘사 유혹하는 타캐언급하면서 이젠 나보다 그애가 더 좋은거야? 싫어 언니… 안나만 좋아해주세요… 더 노력할테니까아… 하면서 꿍얼꿍얼.
엘사는 얘가 혼자서 뭔 삽질이야 싶다가도 안나가 귀여워서 피식잼. 괜히 근엄한척 으르릉 거리다가도 내 페니스도 안나 전용인걸 하고 존나 다정하게 말해준다던가ㅋㅋㅋㅋ 끼에에에엥 즐거운 망-상☆
엘사와 벨은 논문의 논조에 대해 빔프로젝트로 뭔 이상한거 띄워놓고 이건 저렇고 이렇고 얘기를 해, 너무 어려운 얘기라서 안나는 랩실에서 이어진 담당 교수 휴게실로 들어갔어. 엘사의 의자에 앉아서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해. 요새 체력이 딸리는데도 억지로 엘사에게 더 해달라고 할 수 있다고 졸랐던 탓에 항상 피로한 상태였거든.
자는데 얕은 잠이었던 탓에 꿈을 꿔, 옆방에서 들리는 소리때문인지 엘사가 벨과 외도를 하는 꿈을 꾸지. 허억 하고 일어나니까 옆에 엘사가 안나를 깨우려던 도중이었어. 감정이 격해져서인가, 꿈탓인가, 안나는 울면서 엘사의 목덜미를 꼬옥 안으면서 나 안버릴꺼지….? 라고 물어. 엘사는 절대 안 버려, 라면서 키스를 해. 쪽쪽, 아 엘사는 마음같아서는 이 자리에서 안나랑 한판하고 싶어. 하반신에 피가 몰리지만…. 벨이 곧 돌아와, 이 관계가 들키는건 역시 안좋아.
“안나… 단둘이 되면…. 진득하게 하자… 손 줘봐, 내 페니스… 엄청 발기했지…? 안나를 보기만해도…. 이래…. 안나….조금만 참고… 그래…”
엘사가 안나의 손목을 잡아다 자기 페니스를 옷위로 닿게 해. 그것만으로 엄청나게 맥동하는 것에 안나가 화색이 돼. 살짝 붉어진 얼굴이 귀여워. 응, 참을께, 기다릴께 언니… 안나의 속삭임에 다시 한번 진득하게 키스를해.
벨이 똑똑 노크를 하자 엘사가 안나와 떨어져서 잠시 심호흡하면서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해. 안으로 들어온 벨은 아무것도 모르는듯 천진하게 수정한거 프린트 해왔습니다 나머지는 내일해요~ 라면서 랩실을 나서. 벌써 밤 10시야, 집에 가면 11시쯤 되겠지. 하지만 빨리 가고 싶어.
그렇게 이십여분을 차안에서 보내다가 방안에서 자게해야겠다싶어 먼저 내린 엘사가 조수석문을 열고 안나를 깨우겠지. 그럼 안나는 졸린눈을 끄음뻑 끄음뻑 뜨다가 거리가 가까운 엘사를 보고는 잠이덜깬 와중에도 언니이… 하고 예쁘장하게 웃으면서 목에 매달. 어깨에 얼굴 폭 파묻고 부빗부빗거리고있으면 그간 안나랑 지내면서 꾸준히 해온 운동의 성과로 가볍게 안나를 번쩍 공주님안기로 끌어안고는 왁! 하면서 놀란 안나의 뺨에 뽀뽀쪽 해주고 침대까지 모셔가는게 급떠오름 끼에에에엥
엘사의 페니스를 살짝 만졌던 탓인가 안나는 자기 손안에 남아있는 열기 때문에 귀갓길에 잠이 오지 않았어. 평소에는 이때라도 자둬서 체력을 보충해두는데 말이야. 하지만 자위를 하자니… 왠지 엘사 신경 거슬리는 일이 될것같고… 안나는 끙끙대면서 집까지 참았어. 밤이라 고속도로는 뻥뚫려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집에 왔어. 엘사는 말없이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려, 안나도 따라 내리면 엘사의 허리에 팔을 두르면서 손끝이 엘사의 다리 사이의 페니스를 살짝 스쳐.
“언니… 빨리…하자….” 그 속삭임 때문인지 바로 몸안에 열이 돌아다녀. 정말 참을 수 없다, 엘사는 안나의 팔목을 잡고 급하게 집안으로 들어가, 방까지도 못가겠어. 거실 소파에 안나를 앉히고 바로 옷을 벗고 벗겨, 엘사의 손이 안나의 맨살을 스칠때에는 화상이라도 입은것 처럼 열기에 베인것 같아.
쪽쪽, 안나의 입술에서 목덜미를 탐내면서 엘사는 안나의 양 다리를 자기 어깨에 걸치고 그 사이의 벌어진 안나의 축축한 곳에 페니스를 맞춰.
“안나… 오… 요새 일이 바빠서… 어찌나 힘들던지.. 대학원생들? 푸스… 개네는 그냥 학생이야…. 언니 페니스는…..동생 안나 전용이에요… 자… 이렇게.. 뿌리까지 한번에 들어가잖아… 바로 자궁입구까지 열려선…. 후우… 안나가… 내 페니스 끝을 자궁구멍으로 합물고 있는거 너무 좋아…. 안나 자궁도…. 내 전용 맞지? 후후… 안나 다리에 이렇게 귀를 대고 있으면…. 안나 심장 소리가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어… 앗, 조이네… 언니는 안나 속내를 다 알 수 있는게… 그렇게 좋아? 생각만해도 그렇게 자지러질 정도로? 괜찮아 안나… 오늘은….딱 세번만… 사정하고 끝낼께 응? 안나가 기절하지 않게 잘 조정해서…. 아냐 안나도 출근해야하니까… 거기다 난… 안나가 호루라기 불면서 코치하는거… 무지 꼴리거든… 양복 위에 선수용을 대충 걸친것도.. 멋있어 안나… 으.. 후… 허리 붕뜬체로 사정되니까.. .막 정액이 흘러 들어가는것 같지 않아? 아.. 안나.. 귀여워, 자궁까지 흘러 들어가는거….. 상상했더니 느껴? 내 뜨거운 정액이 안나의 질구멍 타고 페니스로 열어둔 입구에 흘러 들어간다고… 그런 느낌… 안나 유두 이렇게 벌떡 서서…. 체리같이 귀여워…..벌써 동공 풀려선…. 침을 그렇게 흘리면 아깝잔니… 허리 좀더 굽혀보렴, 매일 운동하니 유연하잖아, 그래, 좀더, 안나 얼굴이 바로 코앞이야, 아, 이렇게해서 그런가 더 깊이 들어가네, 안나 날 봐야지… 기분 좋은건 알지만 언닐 봐야지. 응, 후후, 으음, 안나의 입술은 맛있어. 후우, 제대로.. 두번째 사정 할께, 응? 아냐, 괜찮아. 안나랑 다시 멀어졌지만… 아래는 더 가까워져야지… 제대로…. 후우, 허리 뜨는거 어때? 내가 박을때마다 안나 자궁을 툭툭 치는거, 아, 좀더 잡아 안나, 응, 그렇게, 조여, 금방이야, 후우, 아, 안나, 안나, 안나앗, 크읏, 으…..후우…. 아…. 안나 배… 살짝 출렁 거려, 내 정액 때문인가, 귀여워… 안나 배 말캉말캉…. 졸려? 아이 참… 안나 좀만, 응? 한번만 더 하면 되니까…”
안나는 진실로 스테미너가 딸리는걸 느껴, 어느 수준까지 왔냐면 엘사와 섹스하는 후반은 파직 하고 기억이 끊긴 정도, 그 상태가 되어버리면 엘사는 사정을 했든 말든 일단 멈추고 안나는 재워, 그리고 옆에서 혼자 마스터베이션으로 빼내고 자야했어. 그걸 안 다음부터 안나의 위기감이 급상승 중이야. 언니랑 하는거 너무 좋은데 그걸 다 못느끼고 기절하듯 잠들어버리는건 아까워…거기다 엘사가 남은 정력을 나 말고 다른사람에게 풀게 된다면….안나는 부들부들 떨면서 눈앞의 고칼로리 스테미나 음식을 먹는데 맛없어…. 선수시절 이후로 안먹던 닭가슴살도 먹어서 근육도 다시 만들고 코치인데 코치하다 중간에 혼자 운동도 하고… 뭐 파워 노력중.
엘사는 수업하고 대학원생 프로젝트도 이끌고 자기 개인 교수실에서 쉬고 있었어. 일주일 전 안나가 나 다시 몸 만들꺼야! 라고 선언한 덕에 원하는 만큼 벌써 금단현상에 허덕이고 있어. 아, 안나랑 키스하고 싶어, 안나 애액 먹고 싶어, 안나 클리 빨고 싶고 안나의 구멍들을 페니스로 즐기고 싶어. 상상하는것만으로 발기하려는걸 참아. 사춘기 애들도 이러진 않을텐데 30 중반 여자가 g!p이면 원래 이런가 엘사는 흠 하고 다른 생각을 하기로 해.
그때 벨이 들어와, “어머 휴식시간을 방해한건가요?” 엘사는 아니라고 해, 벨은 사뿐한 걸음으로 엘사 곁으로 와서 여분 의자에 앉았어. 프로젝트 진행상황이나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동생의 안부를 물어.
“왜냐뇨, 엘사교수님은… 동생분이랑 깊은 관계신것 같은데 두분다 이번주에 유독 떨어져 계시는걸요?”
“알고 있었어?”
“그야, 저는 자주 이곳에 오고… 동생분이 나설때마다 방안에 정사의 냄새가 나는걸요.”
딱걸렸지. 엘사는 그래서…? 라고 되물어.
“협박할건가?”, 벨은 설마요 전 동생분 편에 가까워서요.라고 대답하니 엘사가 ? 의문을 품지
“후후, 저도 애인이 g!p라서요 조언이 필요할뿐이에요”
엘사는 벨과 가벼운 저녁식사를 가지거나 벨의 상담을 가장한 g!p궁금증 풀이 시간을 보내면서 제법 친해졌어, 엘사는 원치 않지만 벨의 애인의 정보를 알게 되었지 붉은 머리라든가, 체력이 좋다든가 불사신같다든가 뭐 여튼, g!p의 특징이 중년층까지는 성활동이 아주 왕성하다는게 나름 이득이 되는 정보였지.
엘사는 벨에게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안나에게 넌지시 언급한 정도. 그래서 안나는 엘사가 벨이랑 썸탈까봐 전전긍긍. 그리고 엘사는 안나가 귀여워 죽겠답니다.
“응? 안나… 아니야… 벨하고는 그냥 야식 먹은 것 뿐이야.,.. 언니는 안나 전용이란다… 그래, 그렇게 자궁입구로 딱 달라붙어서 조이는거야…. 요새 운동해서 그런가… 안나 조이는거… 탄력감있어…후… 기분좋아? 후후, 목까지 빨갛게 익어서… 가슴 유두도 뽕긋하고… 안나가 먹을 수 있는거라면 언니는 정말… 남김없이 안나를 먹었을꺼야… 지금? 그래… 따먹는거라고 표현하던가? 안나는 친언니에게 따먹히는 중입니다~ 큭큭, 안나아아… 사정하려면 멀었어어…. 좀 더 안나를 즐기고 싶어… 그래야지… 서로 바람도 안 필것 아니니? 후후, 그래… 더 아무것도 모르게 되렴, 더… 나만 남을 정도로…. 후, 응, 그래… 안나, 이렇게 쳐 올리는게 좋지? 나도 좋아, 안나가 내 페니스를 꽉꽉 물어대고 빨아대고 좋아해대면….하아아…. 이제 사정할 것같아…. 좀만 더어어… 안나.. 읏. 하아아… 아…..”
벨을 돌려보내고 나서 거의 새벽이 되어서도 기다려준 안나를 위해 푹씬한 의자에서 거하게 섹스 중, 하지만 안나는… 운동을 해도 힘이 딸린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하고…. 철저하게 체력을 회복하기 위한 계획을 짜.
야동k2014.12.26 17:26
끼에에에엑!!!!! 내가 헛것을 보는건 아니겠지이이이!!!!!!!!! 철저한 체력회복 계획이 뭔지 겁나게 궁금합니다!!!!!!!!!!!!!!
안나는 자신이 운동을 하는데도 체력이 왜 없는가! 원인분석을 하자면….. 매일같이 하는 섹스가 문제였지. 근육이 생기기 전에 섹스로 인해 근육 생선이 될 틈이 없는거지. 남자라면 섹스한다고 운동 근육이 줄어들진 않겠지만 여자는 체질상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엘사에게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여야할것 같다고 말해.
엘사는 아쉽지만…. 그러자고 해. 사실 저번에 한번 색스 도중에 안나가 반 기절 상태로 조는데 조저히 마스터베이션으로는 해결이 안 나서 자던 안나에게 삽입질했었거든. 살짝 비참…. 여튼 20대때 같은 섹스 생활을 위하여…. 잠시 섹스 횟수를 줄이기로 했어. 안나는 첫날부터 프로틴파우더에 오메가 3에 별의 별걸 먹고 운동하고 학교가고 사우나가고 하면서 무슨 복싱선수가 몸 만들듯 빡쎄게 몸을 굴렸어.
그리고 5일째 되는 날이었어. 이틀만 기다리면 섹스할 수 있지만…….중요한건 이날은 금요일이었고 내일은 주말이야…
펠라 딥쓰롯 커닐링구스 다 해라. 존좋 이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ㅣ힣ㅎㅎ히힣 연말에는 떡이죠. 몰랐는데 꽤 쌓여있었구만 존나 좋다ㅇ
야동k2014.12.26 18:50
마저 엘사 커널링구스 해주면서 페니스 자극해주면 완전 뻑갈거아니야ㅋㅋㅋㅋㅋ 그렇게 폭풍사정시키다가 체력회복 이후 펠라로만 만족감채우던 엘사가 ㅊㅊㅁ! 확덮하는데 체력짱짱해진 안나가 예전처럼 마르지않는 체력으로 포풍섹스했으면ㅋㅋ
흥선2014.12.26 18:57
안돼!!!!!!!!!!!!11 이날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주말인데 여기서 끊어버리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룬CK2014.12.26 18:58
69도 보고 싶다. 안나가 밑에 깔리고 엘사가 위에 올라가서 안나 입에다 페니스 박아넣고 살짝살짝 허리로 절구질하며 안나 입속에다 추삽질. 그리고 엘사는 고간 사이를 치아로 막 파먹듯?이 혀와 치아, 콧날로 자극하며 클리는 혀끝으로 핥아올리고..결국엔 안나가 절정에 가면서 희멀건 애액이 지리는 것마냥 터지면서 동시에 엘사가 계속 이어가던 추삽질을 멈추고 막타인 양 하복부를 깊게 내리누르면서 딥쓰롯. 안나의 목구멍까지 깊게 박아넣어 컥컥어컥컫… 이러면 안나가 숨막혀 죽으려나. 아무튼 판타지.
금요일 아침부터 안나는 당장이라고 엘사에게 매달려서 앙앙대고 싶어서 미칠것 같지만 신참 교수에게 주어지는 금요일 첫교시 때문에 엘사는 아침 일찍부터 부산하게 준비 중이야. 반면 안나는 평소와 똑같은 훈련 외에는 일이 없지.
“언니 오늘 일찍 와?” 안나가 간절한 눈으로 바라보는데 엘사는 “오늘 저녁에 1차 통과한거 축하 파티가 있어.” 라고 대답해, 벌써 프로젝트의 1분기가 지났나봐, 그 빌어먹을 벨이라는 여자와 같이 연구한지 3개월이라니, 안나는 부들부들 떨면서….아니 다리를 꼬고 엘사에게 딱 들러붙어서 “최대한… 일찍 와….” 라고 야하게 웃어. 그 교태로움에 엘사가 짖꿋게 웃어.
“약속한 날은 이틀이나 남았어 안나.”
“…..알았어…”
안무룩 하는 안나를 엘사가 꼬옥 껴안고 키스해. 닿기만 하던게 한참 깊어지고 거칠어진다음 떨어져. “…아, 출근하기 정말 싫다….” 엘사의 속삭임에 안나는 배 안쪽이 끓는듯이 뜨거워졌지만…. 출근해야지 둘은 겨우겨우 참고 같이 차타고 학교로 갔어. 차안에는 나른한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둘 사이는 말 대신 인내심만 가득해. 빠르면서 느리게 학교에 도착해.
둘의 시간은 정말 애매했지. 엘사는 1교시 수업이 10시면 끝나는데 (영어 회화 같은 한시간짜리 교양) 안나네 팀은 금요일의 경우, 10시 부터 모의 시합을 해서 12시에 끝내. 당연히 감독인 안나는 팀에 붙어있어야해. 엘사는 점심시간까지는 무리겟구나 하고 수업에 들어가니…. 한명빼고 다 토꼈어. 시발. 그 한명은 학교 기숙사 생이라서 그나마 나온거였지.
“…레포트 줄테니 나머지에게 건내 둬, 다음 시간에 리딩 퀴즈 볼거니 외워두라고 하렴.” 그대로 남은 한명까지 보내니 아침에 미칠듯한 인내를 했던 자신이 바보같은거야. 엘사는 뚜벅뚜벅뚜벅뚜벅 엄청 보폭을 크게하면서 파워 속보로 실내 체육관 쪽으로 가.
체육관엔 안나와 함께 조금 일찍온 선수 몇명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었어. 엘사는 안나를 부르지 않고 문에 기대서 구경해. 준비운동 구호를 하는 안나는 시선을 느끼고 뒤 돌아보니 엘사가 보고 있는거야.
안나가 반갑게 가려고 하니 엘사는 손짓으로만 계속 하라고 해. 수업이 뭔가 문제였나봐, 안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선수들 준비 운동을 도와, 하지만 묘하게 몸이 열이 올라.
엘사의 눈이 자신에게 향해있다고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자신의 다리 사이를 내려다보던 눈빛이 생각나, 순딩이 너드같던 엘사가 먹이감을 노리는 매와 같이 바뀌는 순간이야, 거기다 그걸 상상하니 교합된 곳을 엘사가 입으로 설명하는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기분좋아 안나?’ 환청인걸 알지만 안나의 아랫배가 꾸욱 하고 힘이 들어갔어.
야동k2014.12.27 17:37
끄으윽!!!!!!! 스타트인것이냐ㅋㅋㅋㅋㅋ 캬 안나 엘사가 보고있다는것 만으로도 발정나선ㅋㅋㅋ 커엽
“코치님 괜찮으세요?” 주장의 말에 안나가 깜짝놀라서 어어어 괜찮아, 언니가 보러온게 처음이라 그래!! 라며 대충 변명하고 호루라기를 입에 물고 삑삑대. 엘사의 시선은 여전했어, 안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히 허리나 다리를 아주 중점적으로 봐. 안나는 타이트한 일반 선수 옷을 입고 그 위에 가디건을 걸치는데 가디건이 펄럭일때마다 슬쩍보이는 몸매가 아주 예술이야.
다음에는 선수 복장의 안나와 섹스해봐야겠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입맛을 다시며 바라보니 벌써 모의 시합 할 시간이야. 엘사는 안나에게 가서 “난 관객석에서 볼께.” 라고 속삭이면서 은근 슬쩍 안나의 어깨를 좀 쎄게 잡았다가 놓았어.
그 감압은 딱 안나를 뒤에서 박을때 어깨 잡는 정도였고 그 연관상상때문인지 안나는 자기 아랫배가 심하게 수축했다가 이완되었어. 아 정말 몸안에 서큐버스가 들어왔나, 당장 애들 연습 때려치우고 싶다… 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연습을 재개해.
안나의 뒤쪽, 관람석에 앉은 엘사는 다리를 살짝 꼬고 앉아 편하게 안나의 뒷태를 감상했어.
야동k2014.12.27 17:48
ㅋㅋㅋㅋ 안나 아랫도리 살아있나요 겁나 흥건하겠다ㅋㅋㅋㅋ 상황 완전 쎆쓰해!!! 엘사가 애타는것도 보고싶닼ㅋㅋㅋ 막 안달복달 나있는데 안나는 야시시하게 웃으면서 여우처럼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줄듯~ 말듯~ 캬~
어깨를 잡혔던 탓인지 아니면 엘사가 바로 뒤에 앉아 안나를 뚫어지게 쳐다봐서 그런지 안나는 뒤로 밖히는 상상이 마구마구 증폭되어서 미칠것 같은 지경이었어. 움찔움찔, 안나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 걸 보고 엘사가 작게 쿡쿡, 하고 웃어. 그 소리에 안나의 머릿속에는 엘사가 속삭였던 수많은 말들이 흘러들어와. ‘애널 주제에 이렇게 젖어선…. 마치 질구멍 같잖아.’, ‘토실토실한게 토끼 엉덩이같아.’, ‘안나의 애널은 이제 언니 전용인가봐, 귀두만들어갔는데도…쪽쪽 빨아대는 걸…’, ‘엉덩이가 빨게지게 박는게 좋구나? 젖은거 봐’ 등등
엘사는 안나 머리카락 틈으로 보이는 귀가 빨게진걸 보고 당장 박아대고 싶지만… 이런식으로 시선으로 안나를 발정시키는것도 재밌어. 훈련 끝나고 안나와 어떻게 할까~ 기대되는 느낌이었지. 입맛을 다시며 입술을 할짝대는데 안나가 그 소리를 들은건지 아니면 멋대로 상상한건지 꾸욱, 하고 엉덩이를 길게 조이는걸 봐, 가벼운 절정.
안나는 자기 다리 사이가 엉망으로 흥건한걸 느껴. 선수복이 두터워서 다행이다 싶을 정도. 시계를 보면서 빨리 훈련이 끝나길 바라지만 아직도 1시간은 더 해야해.
야동k2014.12.27 18:02
ㄴㄴㄴㅇㄱㄹㅇ!!! 엘사 뭔가 애타하는 표현이 적어진것같아서 아쉽다ㅋㅋ 같이 발정나줘야 잼잼인뎈ㅋㅋㅋ
안나가 힐끔 시계를 본것을 따라 엘사도 시계를 봐, 아직 1시간이나 남았어. 아 쓰읍, 방금전까지 안나를 시선으로 핥아댈때는 시간가는 줄 몰랐는데 막상 시계를 보기 시작하니 시간 참 안 가네. 엘사는 턱을 괴고 재미없는 연습을 바라보면서 은근 불뚝해졌던 페니스를 가라앉혀. 다리꼬고 있어서 딱히 보이진 않았지만 더 이상 발기하면 눈에 너무 띄어. 여튼, 엘사는 입맛을 다시며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려,
5분, 10분, 15분, 엘사는 안나의 애액은 저렇게 질질 흐르는데 왤케 시간이 안 흐르나, 싶어. 사실 보이는건 아니지만 가벼운 절정을 두차례 겪은 안나의 그곳이 어떤지 엘사가 더 잘 알아. 엘사는 시합이 끝나면 뭘할까에 대해 생각하기로 했어,
차는 공용 주차장에 주차해놓아서 너무 멀고…. 교수실도 그리 가깝진 않고…. 라커룸은 눈이 너무 많고…
안나가 삐익-!하고 호루라기를 불러, “오늘은 여기까지!” 참 반가운 말이었어. 부코치랑 주장에게 가벼운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라고 하며 안나가 엘사에게로 뒤돌았어. 욕정이 가득한 눈이 참 이쁘다고 생각하며 자주 이용하는…. 그리고 사람이 없는 화장실로 …..
“언니…. 나아…. 아까 언니다 어깨 잡은 것 만으로도…. 애널이 움찔대면서…. 뒤로 삽입 되는걸 상상하면서 가버린거 알아? 아아… 연습 끝나고 빨리 언니 페니스가 내 뒷입으로 들어왔음 해서…앗. 언니 성급해애애… 애널…에… 들어와… 들어와…앗.. 으으으…. 아… 못참아 언니… 하악… 단단해… 으우우… 이렇게 엉덩이를 내리니까…더 깊게 들어온다.. 좋다아아…. 하앙, 앙, 어,엉덩이, 부딪치는데, 언니에게, 맞는 것, 같아서, 좋아, 하응, 앙,”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가 애널에 들어오자 열정적으로 엉덩이를 위 아래로 털어내면서 신음을 흘러댔어. 두텁고 타이트한 선수복이 감당 못할정도로 몸을 흔들어대던 탓인가 크진 않지만 작지도 않은 가슴이 흔들려. 거기다 벌떡 선 유두가 선수복 탄감에 스쳐 묘한 아픔과 쾌감에 에 등골이 오싹해.
엘사가 양손으로 안나의 가슴을 괴롭히면서 동시에 퍽퍽 위로 페니스르 쳐올리듯 부딪겨오니 안나의 애널이 미쳐 따라가지 못하고 장액을 조금씩 흘려가면서 적나란 점액질 소리가 나, 안나가 옷늘어나니까 손을 빼달라고 하지만 그럴때마다 짓꿎게 옷? 아니면 애널? 이라며 일부러 당겨 올리듯 페니스로 애널을 확장시켜.
안나가 흐에에, 늘어지는 신음을 길게 흘리면서 애널.. 늘어나…라고 하면 가슴을 딱 잡아 붙어버린 손을 거칠게 애무하고 유두를 꼬집어, 이번에는 옷이 늘어난다고하면 페니스를 강하게 눌러 빼면서 확장하니 이번에는 애널이 늘어난다고 말하고..
이런 반복이 두어번 되자 손이든 페니스든 약하게 하는 쪽이 없어서 그냥 안나는 정신줄놓고 몸을 흔들어대
언니가 늘어나게 만드는거 다 좋아아아… 라면서.
“안나가 내거에 맞춰 늘어나고 조이면… 나만 들어갈 수 있게 딱 맞아버리겠지? 후후, 정말 안나는…. 이 언니를 위해 존재하는 유일한 친동생이야….. 헤에.. 엄청 조여… 안나는 내가 친언니인게 더 좋은거지? 그치? 후후, 옛날에느은, 우리 둘다 근친이라 쭈뼛쭈뼛, 어색했는데…. 이제는 근친섹스라서 더 가까워지고 더 느끼는것 같다….그치… 후우우….우린 태어날때부터 혈연이니 가족이고…. 이렇게 섹스 궁합이 잘 맞으니 애인이고…. 성도 같으니 부부잖아…응? 아… 화장실이라서 좀 멋없나..? 하지만 안나는….. 화장실에서는….. 애널로 섹스하는걸 제일 좋아하니까…..크으, 후우… 안나… 앗, 하아아, 아!….. 하아아…… 이 세상에서… 나만큼 안나의 성벽을 아는 사람은 이제 없어…. 평생…. 평생 안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야….”
그렇게 애널에 두번쯤 사정했을 때 두명의 배에서 꼬르륵, 하고 배고프다는 신호가 와. 푸슷, 하고 웃으면서 엘사가 안나 뺨에 쪽쪽 키스하면서 점심은 드라이브하면서 먹을까? 라고 해. 안나는 엘사품에서 고롱고롱대면서 자기 애널에 가득한 엘사 페니스를 느긋하게 느끼다 준비하지. 화장실인 덕분에 둘의 뒷처리는 아주 빨라.
둘은 꽁냥꽁냥하게 차에 올라타서 드라이브 스루에서 대충 핫도그세트같은걸 사서 학교에서 제법 멀리 떨어진 호수 공원쪽으로 가. 도시 공원이라기보다는 산림에 가깝달까. 여튼 그렇게 적당한 언덕 위에 주차하고 차안에서 핫도그를 먹는데 안나가 언니가 지금 먹는 맛 맛있어? 라고 묻지.
엘사가 한입 주려고 하는데 안나가 조수석에서 내려서 도도도 엘사의 운전석쪽으로 가 문을 열고 비집고 들어왔어. 엘사의 허벅지 위에 마주보며 앉아있는 모양세가 되자 엘사가 들고 있던 핫도그의 반대편을 한입 베어물고 우물우물 거리지.
우리 안나 뫄있쪙? 이러면서 둘은 마주보고 핫도그를 우물우물 거리는데 안나의 다리 사이가 묘하게 엘사의 페니스를 살며시 누르는것 같은거야, 사실 엘사도 안나가 자기 위에 올라 탄것때문에 반사적으로 페니스가 좀 발기해서 더 자극받았어.
마음같아서는 지금 당장 옷벗고 섹스하자고 하고 싶은데 안나가 “언니 우리 사온거 다 먹고 나서….” 라고 선수를 쳐. 엘무룩하면서 우물우물 핫도그를 우겨 넣어서 꿀꺽 하는데 안나는 콜라도 마셔야한다고 뜸을 들이고… 오전에는 안나가 안달나고 지금은 엘사가 안달나는것 같았지.
안나가 콜라를 빨때로 마시는데 엘사는 빨리 다 마시고 흥퍽흥퍽하고 싶었어. 그래서 안나를 바라보면서 초조하게 기다려, 또르르륵, 빨대로 음료를 다 마실때 나는 소리가 이렇게 반갑다니, 엘사는 급하게 안나의 음료를 뺏어 컵홀더에 대충 쑤시고 키스해,
달달한 콜라맛이나는 키스를 느끼며 안나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찰진 가슴과 탄력있는 호리를 매만져,
“아… 언니, 핫도그 맛나, 푸스, 맛있어 언니.”
낼름 하고 엘사의 입술을 핥고 웃는데 왤게 이쁘고 야할까 엘사는 안나의 바지를 다벗기기 보다는 대충 끌러 내리고 허벅지에 걸린체로 급하게 손으로 더듬어.
“앗, 언니이이, 성급해에…. 옷 벗고…앗! 손가락으로… 더듬으면… 우… 시간 여유는 있잖아아아…. 참… 응…..후….어… 응, 거기야…. 이렇게 하면 들어오기 편해? 앗, 아, 제대로, 닿았어. 언니 나 내려, 응, 읏, 하아… 아, 언니 페니스….애, 애널… 애널에……… 들어왔어….하아…. 내 구멍…. 확장되는것 같아… 아, 언니랑 그렇게 했는데도…. 언니 페니스는…..이렇게 단단히 발기해서….너무 좋아아…. 핫도그 먹는 내내…. 언니게 닿는데…. 기대되어서…애액이 막 흘러내리는게 느껴져서… 앗, 아, 애널에…. 들어오는거… 느린데… 왠지 더 느끼는것 같아아아…. 하아… 쪽쪽, 헤헤, 언니 입에서… 핫도그 맛나… 나는? 헤헤, 앗 우… 음, 저기 핫도그… 괜찮지이이… 아, 읏, 어, 언니, 핫도그 소세지는…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창자에… 고기를… 쑤셔서… 채우는거야아아아…. 헤헤…. 안나 애널….. 꽈악 채워주세요….. 언니를 위한….소세지……정액 소세지처럼…. 언니 정액으로… 안나의 장기들을… 꽈악 채워주세요…네에에? 응? 앗! 아, 하악! 으, 아! 아!! 어, 언닛! 하우, 애널, 언니껄로! 가득해! 앗! 허억, 으, 아! 내, 배안에! 사정해줘! 전부우웃! 아아, 아 , 아 아 아 아 아!!…. 하아… 허억, 으… 헤…..헤헤…. 언니랑… 동시에 절정간거… 오랜만이다아아….. 너무 좋아 언니….. 어때? 언니만을 위해…. 정액소세지처럼…. 정액을 가득 담은 뒷입은? 후후… 아, 하앙, 앙! 하악, 또, 또 채워줘, 더…! 앗!”
그렇게 차안에서 애널로 즐기다가 밖으로 나와서 야외 플레이를 했어. 그래봐야 본네트 위에 안나를 엎드리게 하고 퍽퍽 밖아대면서, “외진곳에서 둘이서만 살고 싶다.” “아이가 생기면 우리처럼 두명은 낳아야지. 그치?” “이렇게 야생에서 발정나선… 어디선가 동물이 냄새를 맡을지도….” “저기 호수에서 낚시하는 사람은 우릴 알까?”
등등등 별의 별 얘기를 다하면서 흥얼흥얼 섹스. 나중에는 엘사가 대충 차를 등지고 눕고 안나가 엉덩이 내밀어 스스로 움직이거나, 여러 체위의 섹스도 하고 나니까 벌써 해질녘이야. 안나는 애널이고 질이고 정액으로 허옅게 절여져서 노곤노곤해.
한시간이 한달같고 그래. 여튼 시간이 지나 드디어 퇴근하나 싶었더니 논문 오류 있다고 고쳐놓으래. 눈에 불을 키고 논문을 눈알 빠지게 노려보며 고쳐내. 안나는 랩실의 빈 의자에 앉아서 엘사를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급 부코치가 클럽 콜 하는거야 ㄴㄴ했지만 한창 실랑이를 벌이다가 엘사가 둘사이로 몸을 딱 끼워서 내 동생 통금있거든요? 라면서 끌고 두두두두 빠른 걸음으로 차로 갔어. 드디어 퇴근 하나 싶더니 차 앞에는 벨과…. 그녀의 애인 메가라가 있었지
엘사가 차를 잠시 주차하고 안나에게 진득하게 키스해. “좋아… 안나…” 진지해질때 나타나는 약간의 저음 목소리에 안나의 얼굴이 쌔빨게져, 페니스로 마구 삽입해주면서 저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한다면…. 안나는 자신의 배 안쪽이 뜨겁게 지져지는 느낌을 받아, 애액이 말도 못하게 꿀렁하고 흘러나와, 참을 수 없어, 안나는 거의 온몸을 던지듯이 엘사에게 매달려서 폭풍 키스해, 엘사를 처음에는 놀라다가…. 금방 차 시동 꺼버리고 운전석을 뒤로 드르륵 밀어 공간을 만든 다음 안나를 끌어 와,
급하게 하다보니 둘은 마주보는 자세가 아니라 안나가 엘사에게 등을 보이는 모양세가 되었지만 시발 그건 지금 중요한게 아니야, 엘사는 안나의 뒷덜미를 쪽쪽 키스하면서 손을 안나의 옷안으로 넣어.
“안나 몇주 안만진 사이에 커진것 같아, 땡땡해, 후후, 이렇게 조금 만진걸로 유두가 벌떡 서버리긴…. 쪽, 안나 귀 빨간게 귀여워서… 귓볼도 말랑하고 가슴도 말랑하고… 안나 아래 완전히 젖었어… 허리 움직여봐 안나, 그래 그렇게 후우우, 안나의 질척한 구멍때문에 안나의 바지 다 젖었어….. 내 치마에도 축축하게 묻었잖아…덕분에 내 페니스도 이렇게 서버렸어. 옷 찢어질것 같아… 응, 허리 좀 띄워, 그래, 추워? 금방 더워질꺼야, 그리고 안나의 아랫입은 이렇게…. 더운김을 마구낼만큼 뜨거운걸…. 안나의 애액이 질질 흘러서 내 페니스에 뚝뚝 떨어진다 후후, 그래, 기왕이면 다 칠할까? 내가 안나 허리를 잡고… 내 페니스에 문질러서 안나의 다리사이를 문질러서…? 아, 안나 클리 엄청 단단하게 발기된거 알아? 비벼댈때마다 단단한게 닿아서 언니 깜짝 놀랐어….이렇게? 더 비벼? 애액 비비는 소리 엄청 시끄러운데… 야하다 안나와 섹스할때 나는 야한소리가…. 더 내 페니스를 단단하게해서… 엇, 후후, 안나 기분좋아? 클리를 페니스에 비비니까 좋아? 안나 질은…. 땜이 무너졌나, 이렇게나 애액이 줄줄 흘러서….. 넣을까? 말까? 응? 그래, 안나가 스스로 넣어보렴..”
오랜만에 하는 탓인지 생각보다 좁고 닫힌 안나를 엘사가 강하게 삽입하고 비벼대고 툭툭 쳐올려대서 안나는 마치 처음 엘사에게 자궁입구를 함락당하던 예전 느낌을 다시 느꼈어, 친언니에게 강간당하듯 자궁을 찔려대고 결국 열려 지배당하는 감각에 안나는 자지러지듯 벌벌 떨면서 엘사에게 몸을 완전히 내주었어. 엘사는 오랜만의 방문에 안나의 자궁이 다 잊어버리고 닫혀있는것에 분노하는 말투로 안나를 괴롭혔어.
“우리 안나… 몇주 안해줬다고… 이렇게 주인을 잊어선…. 안 되지 안나, 구멍도 작아지고 질도 좁아지고…무엇보다 내 페니스에 자궁을 안열다니…. 안나의 생식기들이 날 잊어서 너무 안타까워…. 내 페니스는 안나를 기억하고.. 이렇게 발기하는데… 그러니까…. 봐주지 않을꺼야, 안나. 훅, 어때? 강제로 구멍이고 질이고 내 페니스사이즈로 늘어나는거, 애액도 이렇게 흘러대니 순조롭게 내거로 다시 바뀔꺼야, 노크? 그래, 노크…. 하지만 안열려 안나, 노크로는 안열리니까, 후우, 강제로 내 페니스의 고개를 들이 밀꺼야, 친언니를 잊어버리다니 괘씸한 자궁이야, 그렇게 근친의 페니스에 헤벌쭉대면서 빨아댔으면서 모른척하는 자궁에게는… 강제로 열어서 정액받이로 쓸꺼야, 안나… 꽈악 조이네, 역시 조금은 기억하나봐, 친언니 정액애 희끗하게 절여졌던 시기가? 질은 막 조이고 기대하고 안쪽으로 들이미는데 자궁은 이렇게 꽉막혀서야…. 좀 강하게 갈꺼야, 안나, 훗, 아, 그래, 그렇게 강하게, 체중까지 다 내게 맡겨, 그래, 응, 후욱! 아! 들어갔어, 안나의 자궁이 드디어 항복하고 열렸어, 후후, 내 페니스에 아주 헐거워지게 강간할꺼야, 이렇게 뿍뿍 넣다 빼면서 자궁 입구가 절정간 안나의 입처럼 벌어진 입을 못다물게 할꺼야, 어때? 아아아, 아깐 그렇게 닫겨있더니 지금은 이렇게 쬭쬭대면서 내 귀두를 빨아대고, 역시 안나의 자궁은 내 전용이야, 이렇게 늘어나게 누르는건 어때? 늘어나? 헐거워져? 애액은 이렇게 질질 싸는데 정말… 좋아해 안나….읏, 엄청 쪼였어 안나, 후후, 정말 좋아해, 안나, 좋아, 사랑해, 안나, 앗, 안나, 사랑해, 나랑… 결혼해에에… 으으…. 하아아…. 아…. 안나의 자궁에 직접 싸는거… 역시 좋다아..”
안나는 헨들을 꽉 잡고 허리를 털면서 스스로 자궁 입구로 엘사의 페니스를 아주 진득하게 빨아대듯 출납을 반복했어. 그 여파로 안나와 엘사의 접촉면에는 애액과 정액으로 엉망이 되었지만 중요하진 않지, 엘사는 안나의 눈을 보고 싶어서 백미러를 돌려서 거울에 반사된 안나의 눈을 보면서 즐겨, 안나는 허리를 털다가 엘사와 거울로 눈이 맞자 베시시, 하고 야시시한 눈웃음을 날려, 그것만으로 엘사의 페니스가 더 단단해지고 꼿꼿히 서, 정말 안나는… 세상에서 제일 야한 동생이라고 생각하면서 입맛을 쩝쩝 다시다가 결국 못참고 안나의 절정과 함께 또다시 사정했어.
“언니 정액이 또오… 내 안에 가득해, 자궁, 언니의 정액주머니에요오오…. 하응, 언니…. 이렇게 하면 또 서? 응? 와아, 또 단단해져, 응, 더 더움직일께요…. 하웃, 아, 언니 페니스 내 안에 넣다뺏다 하는데에에, 자궁 입구가, 열렸다 닫히는데에에, 너무 좋아서…. 허리 움직이는거 잊을 정도라서어어, 응, 도와줘 언니이… 안나 자궁이 정신 못차리게… 언니 정액식사하게 해주세요오오오… 자궁이 꼴깍하고 정액을 삼키게… 더 싸줘 언니이이…. 하응, 앙! 언니 페니스가아아, 들어와서어어, 정액 싸줘, 그, 근친 임신할께요오오, 친언니 아이, 임신하는….친동생, 안나에요오오, 흐아아아! 아! 가득해! 언니 정액으로오오, 자궁이 가득해에에에, 아아… 아, 흐으으으… 배가아… 출렁 거려… 언니 정액을 너무 먹어서…. 내 자궁… 비만이에요오오…. 언니 정액으로…근데에에… 헤헤… 언니 페니스가… 너무 좋아아…. 배 나와도 되니까… 더 정액간식 주세요. 더어어….”
그간 쌓였던게 많은건지 엘사는 이전의 배로 사정한 탓에 안나의 배가 임신 초중기만큼 뽈록 튀어나와, 엘사는 안나가 완전히 등을 기대오니 꼬옥 껴안으면서 튀어나온 배를 손으로 문질문질, 살짝 자극하듯 만져, 아직 엘사의 페니스가 마개처럼 안나의 자궁을 꽉 틀어막은 덕에 흘러나오진 않아.
“안나… 집에 갈때까지…. 흘리지 않으면…. 상으로 안에 더 싸줄께….”
엘사의 속삭임에 안나가 벌게진 얼굴에서 해맑게 웃어, “응, 언니…. 안흘릴께요오오…” 안나는 힘겹게 조수석으로 가서 다리를 꼬고 최대한 안흘리기 위해서 자위도 참아, 엘사는 여전히 엄청 발기중인 페니스를 처리못하고 빠르게 집으로 운전해, 중간에 턱을 지날때마다 덜컥거리는 차에 안나가 읏하는 신음을 흘릴때마다 엘사가 초조하게 아랫입술을 핥으면서 빨리 집에 가야지… 중얼중얼…
그리고 겨우 집에 도착하고 차를 차고에 넣고 조수석을 열었어. 끙끙대면서 간신히 정액을 안에 담아대는 안나의 얼굴을 붉그락하고 동공 풀린게 매우…. 괴롭히고 싶은 표정이었어, 엘사의 입에 짖꿋은 미소가 걸려
엘사의 원래 계획은… 안나를 들쳐 업고 빠르게 침대에 가서 파워 섹스였지만 바뀌었어. 차앞에 일어선 안나의 하의를 벗겨버려, 아무리 야밤이고 집앞이라도 야외에서 하의실종 상태니 안나가 부끄러움에 긴장에. 엘사는 거기다 안나의 손에 집 열쇠를 쥐어주고 “안나 스스로 집에 들어가…” 라고 해. 안나는 받아든 열쇠를 들고 다리를 꼬면서 정액이 흐르지 않게 최대한 작은 보폭으로 찔끔찔끔 현관문으로 걸어가. 겨우 현관문 앞인데 엘사가 안나를 뒤에서 살며시 안아, 아주작은 압력이지만 안나의 배를 꾸욱 눌러, 허억, 안나가 간신히 자궁입구를 틀어막듯 배에 힘을 주어서 정액은 흐르진 않았지만…. 엘사가 시선을 안나의 다리 사이 바닦으로 향해. 애액이 투둑, 하고 허벅지를 타고 흘러, 외설적이기 그지없어, 안나는 덜덜 떠는 손으로 열쇠구멍에 열쇠를 넣어야하는데에… 엘사가 자꾸 자극을 주니까 끄응끄응, 열쇠를 제대로 넣질 못해. 엘사의 손이 배에서 떨어져서 안나가 안도를 하는데… 엘사의 손이 다리 사이로 들어가 클리를 만져, 흐읍! 안나는 소리를 참으면서 빨리, 빨리 안으로 들어가야해에에… 라면서 급하게 열쇠를 마구 찔러 넣으려고 하지만 엘사의 손이 빨라져, 안나가 열쇠를 잡지 않은 손으로 현관문에 기대서 겨우 참아, 열쇠가 빨리, 열려야… 클리로 인한 절정이 가까워질쯤 기적같이 열쇠가 쑥 들어가 빙글 돌아, 덜컥하고 열리면서 안나가 현관으로 넘어지듯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엎들여 성대하게 절정에 이르지, 푸슉, 바람 빠지는 소리같은게 나면서 질구멍에서 애액과 정액이 콸콸 쏟아졌어.
현관 바닥에 어지럽게 뿌려진 액체들을 쭈욱 거슬러 보면 안나의 움찔대는 구멍이 보여, 방금전까지 집앞에서 하의실종 상태로 문을 열려고 애쓰던 안나를 기억해내니 외설스럽기 그지 없어, 엘사의 페니스가 옷위로 알만큼 발기했지. 안나는 끙끙대면서 일어서려고 하지만 한번 힘이 풀린 다리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아, 빨리 언니랑 섹스하고 싶은데에에… 라면서 겨우 현관에서 두걸음쯤 기어서 가는데 바닥에 후두둑 떨어지는 애액과 정액이라든지 안나의 허벅지 안쪽에 엉망으로 붙은 것들이라든지 뒤에서 내려다보던 엘사에게는 야하다 못해 인내심을 도끼로 내려치는것 같아.
안나의 하체에 드디어 힘이 돌아왔는지 안나는 벽을 짚고 신발장위에 손을 딛고 겨우겨우 일어서, 후두둑, 상당량의 정액이 안나의 가랑이 사이에서 바닥으로 흘러내려, 하아아, 안나의 긴 날숨에 맞춰 어깨가 들썩였는데 엘사는 안나의 뒤에 서서 안나의 허리를 꼬옥 껴안아. 툭툭 정액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
“흘린만큼…. 채워주고 침대로 갈께…” 뒤에서 속삭이는 목소리는 뜨겁고 습기차, 안나는 신발장 위에 양 손을 짚은 상태가 되고 엘사는… 안나의 왼쪽 다리를 벌려 들어, 쫘악 펼쳐진 다리 사이로 차에서 한 정사의 증거들이 후두둑 더 떨어졌어. 엘사의 페니스가 가감없이 박혔어. 안나를 지탱하던 오른쪽 다리도 들릴 정도가 되자, 안나는 좁은 신발장 위에 겨우 올라탄 상태가되었어. 얼굴이 벽에 닿고 팔로 간신히 지탱하는데 엘사가 워낙 강하게 박아대는 탓에 발은 땅에 닿을 틈이 없었지.
거의 공중에 뜬체로 절정에 맞은 안나가 부르륵 떨면서 엘사에게 완전히 몸을 맞겨, 엘사는 안나와 연결된체로 살짝 무게중심을 뒤로 하면서 안나의 양다리 오금을 잡아 들어, 안나는 다시 힘이 풀린 탓에 다리를 쩍벌리며 기대왔어. 만약 거울이 있으면 둘의 연결이 적나라하게 보일 판이었어. 엘사는 이민가면 새로운 집에는 사방에 거울을 놓아서 온갖 각도로 안나를 보면서 섹스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양손을 꽉잡는… 묘사하긴 귀찮으니 대충 들어서 현관을 지나 식탁까지 갔어. 엘사는 안나를 식탁 위에 엎드릴 수 있게 해. 식탁은 섹스할 수 있는… 아주 튼튼한거라서 문제없이 안나의 체중을 지탱했어.
식탁에 온 이유는 간단해, 항상 두는 간식 바구니가 식탁 위에 있는데 안나 기절 하지 말라고 주려고 온거. 엘사는 손수 초콜렛 하나의 포장지를 까서 안나의 입에 넣고 자기도 하나 먹어. 오물오물, 안나는 하체 힘이 풀려서 그냥 엘사가 해준 엎드린 상태로 초코렛을 받아 먹고 엘사는 냉장고에서 이온음료도 꺼내 마시고 안나에게도 빨대 물려서 마실 수 있게 해, 그리고 안나의 뒤에 의자 끌고 앉아서 초코렛을 녹여먹으며 이완수축하는 구멍을 감상했어.
휴식시간을 가지는 이유는… 엘사는 거의 3주 금욕으로 인해서 성욕이 폭발중인데 안나는 3주만이라서 왠지 받아내는걸 버거워하는 느낌이 있었거든. 물론 버거워하는 동생을 강제로 제것으로 재인식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둘다 즐겨야지 섹스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물을 꼴깍대는데 안나가 식탁에서 내려와 엘사에게 엉덩이를 들이밀어와,
“언니 정액… 아직 들어갈 자리가 많아요오오…. 더 채워주세요오오….”, 안나가 스스로 엉덩이 살을 잡아서 양쪽으로 벌려오는데 고개를 살짝만 틀어 곁눈질로 얇게 웃은 눈웃음에…….엘사의 페니스가 다시 땡땡히 발기해버려. 자신의 마르지 않는 정욕의 근원은 안나라고 생각하면서 페니스로 퍽, 하고 박아, 어찌나 강하게 박았는지 찍하고 사방으로 조그만한 애액방울이 튈정도야, 안나는 단번에 자궁문이 강제로 열려서 헉소리 내며 부들부들 떨어, 미끌미끌한 구멍은 엘사가 아무리 쎄게 박고 빠르게 밖아대도 여분의 윤활류 덕분에 아프긴 커녕 안나를 절정으로 몇번이고 도달하게 만들었어,
“이렇게 야해선…. 애액을 질질 흘리고…. 눈웃음짓고… 안나… 눈이 그렇게 웃을때…하읏, 후…. 얼마나 야한지… 언니 페니스가 이렇게 단단해지는거 느껴져? 입꼬리 올라가는게… 옆으로 보이는것도 정말….후우우….언니 페니스 좋아? 얼마나? 자궁이 그렇게 빨아대게 좋아? 좋구나? 근친인데, 친언니인데에… 페니스 가진 여자여도… 안나가 이렇게 내걸 좋아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안나… 후.. 또 금방 사정할것 같아…. 안나… 더 조여, 응, 그렇게, 빨라질께, 자궁이 빼곡하게 내 정액으로 가득…. 가득… 채울거야…. 차에서… 임신한것처럼… 배가 볼록한데… 정말 그 모습이… 좋았어 안나…. 또 그렇게… 배가 나오게 정액을 채울거야…. 안나… 더어어…. 하아… 조금만 더어어… 안나…. 안나 자궁,,. 진짜 좋타아아아아…… 하아아아아…!…. 아….안나 배… 가득해? 응? 후후…”
안나는 엎드린 상태에서 출렁대는 배가 불편했는지 엘사에게 몸을 좀 돌려달라고 부탁해, 엘사는 안나의 등에 쪽하고 한번 키스하고… 안나의 발목을 잡아 안나가 반바퀴 돌수 있게 해. 연결된체로. 허억, 소리에 안나의 몸이 덜덜 떨어. 엘사는 안나와 아이컨택한 상태로 안나의 출렁대는 배와 가슴을 보면서 손끝으로 살살 만져. 흠칫떨면서 동공이 풀리고 헤벌어지는 안나의 표정은 야함을 여동생으로 만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을만큼 꼴렸어, 몇번째일지 모르는 페니스의 단단함에 안나가 소리없이 화사한 미소로 양다리는 엘사의 허리에 두르고 양 팔을 벌려서 언니이이… 라고 입모양으로 불러.
엘사가 상체를 숙이자마자 안나의 팔이 엘사를 올가매면서 둘은 격렬하게 입을 맞춰, 짧고 강하게 자궁입구를 열고 닫게 허리로 푹푹 찔러대. 둘은 밀착한채로 서로의 사랑과 정욕을 채우기 바뻐, 소리없는 사랑한다는 말이 서로의 입안을 오가면서 수십번의 자극에 안나의 자궁 깊게 페니스가 딱들어맞으면서 사정하지. 몸안에서 콸콸 물흐르는 소리가 나는것 만큼 대량으로 사정하고 입이 떨어져, 푸하아… 진득한 타액이 쭈욱 늘어지는데 둘다 절정에 풀어진 표정으로 멍하니 서로를 보다가 엘사가 상체를 들어, 출렁, 안나의 배가 눈에 띄게 차오른 탓인지 엘사의 움직임에 맞춰 배가 출렁대.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가 여전히 자궁입구을 뚫듯 들어와있는탓인지 쇄골까지 핑크빛으로 흥분한 상태가 지속되었어. 엘사가 배를 손끝으로 툭툭 친때마다 안에 요동치는 정액이 자궁을 흔들어대서 힉힉 숨넘어가듯 신음을 내질러. 가슴은 자연산인 만큼 살짝 퍼져있는데 핑크색 유두는 하늘로 솟아 있고 정액으로 가득한 배가 튀어나오니… 엘사는 안나가 이뻐서 미칠것 같아. 온전히 내것인 안나. 사랑스러운 안나. 엘사가 안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주며 정돈해주니 안나가 엘사의 손에 뺨을 부벼대면서 베시시 웃어.
아 안되겠어 진짜 확률이 제로나 마찬가지라니만 안나를…. 안나를 임신시키고 싶어, 근친으로 낳은 아이는 위험하다 하지만… 안나와 자신의 직계혈통에 욕심이 나, 엘사는 안나의 상체를 들어서… 안아 올려 의자에 앉아. 그리고 속삭여 “안나 스스로 움직여, 절대… 정액… 안흐르게 잘 움직여야해?” 엘사의 무리한 요구에도… 키스 한방이면 만사 오케이야,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잡아 지탱해주니 안나는 발끝을 바닥에 딛고 정액으로 툭튀어나온 배에 팔을 두르고 자세를 잡아. 그리고 허리를 엘사의 고간에 최대한 지분거리면서 페니스가 자궁안에 쑥 들어왔다 뺏다 하면서 짧고 빠르게 자극하면서 앙앙댔어. 엄청나게 들썩이지만 엘사는 안나의 상테가 뒤로 넘어가지 않게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은 덕에 문제 없었지,
안나가 튀어나온 배를 끌어안고 자기 품에서 앙앙대며 허리를 떨어대는게… 너무 야해서 엘사는 조금 빠르게 사정해버렸어. 안나의 배가 엘사의 사정시간에 비례하듯 더 불어나니까 엘사도 얼굴이 붉어져, 딱히 그쪽 취향이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배가 부푼 안나가 배 부여잡고 흔들어대는데 임산부랑 섹스하는 느낌이라 좀 신선…. 배부여 잡아서 그런지 가슴은 가운데로 모여지고 유두는 빨딱서고 배는 튀어나오고 쇄골까지 분홍으로 흥분되어있고 동공 풀리고 실실 벌어진 입에서 침이 툭툭 흘리면서 언니이이이… 거리니 정욕이 마르긴…. 흘러 넘쳐,
타액이 삐져나와 흐르는 입가를 핥아주면서 속삭여, “침실로 가자, 안나…” 귓가에 속삭이는 언니 목소리에 안나의 등골이 오싹오싹하면거 안이 꽈악 조였어. 더할 수 있어, 언니 정액이 더 내안에 사정될수 있어. 엘사는 페니스를 조이는 감각에 후후 웃으면서 연결된체로 안나를 안아 들었어,
엘사는 안나를 임산부다루듯 아주 조심스럽게 침대에 내려놓았어. 그리고 안나의 오른다리가 엘사의 왼쪽 어깨 위에 걸쳐지게 해서 안나의 몸이 살짝 기울게 해, 살짝 나온 배가 더 출렁이지.
질을 가득 채우는 페니스가 어째 더 단단해진것 같다고 느끼면서 안나가 양팔을 벌리고 엘사에게 어서 하자며 살며시 웃어. 엘사가 키스를 하려고 상체를 숙이니 다리는 더 벌려지고 페니스는 깊어져, 둘의 배가 살짝 닿으면서 키스해. 번들거리는 입술로 안나가 베시시 웃어. “언니랑… 배꼽맞추었네…” 이 세상에 안나보다 귀여운 생물은 없을거야, 엘사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안쪽도…… 짝맞추기했어 안나..” 라면서 페니스로 꾸욱 눌러.
안나는 자궁입구에 페니스가 억지로 뚫듯 들어오는 감각에 고개를 위로 치겨올리면서 덜덜덜 떨어. 꽈악 조인덕에 엘사도 빠르게 사정해, 콸콸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듯했지. 엘사역시 한계까지 사정해서 허억, 하고 안나 위에 간신히 팔을 지탱하고 쉬어. 맞닿은 배가 출렁거리는걸 엘사가 내려다보는데 갑자기 시야가 회전하더니 엘사가 밑으로 깔리고 안나가 위에 앉은 자세가 되지.
짧게 몸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나를 보니 힘이 빠졌던 페니스가 다시 발기했어. 안나가 흔들 수록… 머리카락이나 가슴이나 배가… 외설적으로 출렁대, 아아.. 한번 더 사정할 수 있을것 같다… 엘사는 안나의 동그란 배를 양손으로 만져주면서 사랑을 속삭여. 십수번의 움직임에 다시 남김없이 사정해, 이미 자궁 안에 들어있던 정액들을 뚫고 지나 자궁 천정까지 때려대는 사정에 안나가 입에서 혀를 빼물고 동공이 크게 수축하면서 절정에 가.
하아아…. 안나가 엘사 위에 엎어져, 엘사의 가슴을 베개 삼듯 음냐음냐 잠이 들고 엘사도 이불을 끌고와 함께 덮고 잠들어
아침이 되었을때 먼저 일어난건 안나야. 과연 어제 한계까지 서로 몰아붙인게 맞았나봐. 엘사의 모닝라이즈도 없고 안나도 뻐근해서 꼼짝 못하겠어. 안나가 엘사 위에서 끄응 거리고 있으니 엘사도 잠이 깨. 쪽쪽대면서 잠시 나른한 시간을 지내다가 둘은 함께 일어나 화장실로 가.
어젯밤에 너무 가득 채운체로 자서 페니스를 빼는 순간 다 빼져나올게 뻔했거든. 샤워부스에 들어 뜨거운 물을 맞으면서 엘사가 페니스를 빼자마자 정액들이 뜨거운 물과 섞여 바닥으로 흘러내려가. 그리고 엘사가 짓꿎게 도와주겠다면서 안나의 클리를 만지작 거려.
안나가 언니 손가락 좋다면서 엉덩이를 엘사의 페니스에 비비며 느끼니까 페니스에 살짝 피가 몰려. 근데 질이나 자궁은…. 어제 한계까지 섹스했으니 좀 걱정이 돼. 그때 안나가 양 엉덩이를 잡고 벌리더니… 애널을 페니스에 들이대는거야…..
따뜻한 물때문인지 아니면 느릿느릿 애널을 채우고 애무하는 엘사의 페니스때문인지 안나는 상반신이 모두 따뜻한 핑크로 물들었어. 쏴아악, 첨벙첨벙, 찰박찰박, 물소리는 분명 그냥 샤워기에서 내리는 물에서 나는 것일텐데 요하게 청각을 자각해서 온몸이 묽은 정액과 애액이 적셔지는것 같아. 질이 수축이완을 하면서 아래로 탁한 정액을 떨어뜨리는데 묘하게 흥분감을 줘.
엘사는 일부러 안나의 클리를 자극해, 비어있는 손으로는 배를 누르고 애널에 삽입한 페니스는 자궁쪽으로 꾸욱 누르지. 압박에 의해 가득하던 정액은 계속 흘러나오고 그건 안나의 배변감을 자극했어, 언니 너무 누르며어언….. 안나의 애원하는 목소리가 샤워부스에 울려. 엘사는 더 손을 강하게 움직이고 눌러.
안나의 다리가 풀려서 휘청거리니까 엘사가 안나를 벽으로 밀어붙쳐, 엘사의 키가 약간 크기도 하고 일부러 페니스를 위로 쳐올리는 느낌으로 밀어붙여서 안나의 발끝이 들려, 안나는 샤워부스 벽타일을 손끝으로 긁으면서 엘사의 추삽질에 맞춰 헉헉대,
안나의 애원에 아랑곳하지 않고 엘사가 “싸버리렴… 우리 더러운 동생…” 이라고 속삭이는 순간 눈앞이 반짝거리더니 이내 완전히 하얗게 되었어. 안나는 신음을 흘리면서 절정에 갔는데 쏴악 거리는 소리가 자극받아서인지 여성사정을 해. 자궁에 남은 정액을 모조리 싸면서 묽은 소변도 싸버리는 거지.
“후후…… 더럽게 다 싸버리는데….. 절정가버리는 안나…귀여워….”
라며 여운을 즐겨
야동k2015.01.06 19:32
끄으으윽 여성사정 존좋ㅋㅋㅋㅋㅋ 샤워하면서 하는 애널섹스 존나조앜ㅋㅋㅋ
마룬CK2015.01.06 19:44
후우… 안나가 최대한 느끼면서 여성사정 하는거 존나 취직ㅠㅠ 엘사가 일부러 위로 처올리니까 안나 발끝이 들리는거 개좋아 십알..
그 둘은 아침부터 몸에 뜨끈뜨끈한 김이 나게 깨끗히 샤워하고 식탁에 앉았어. 아침부터 에널로 수번 절정에 이른 안나는 노곤노곤하게 앉아 있고 엘사가 아침을 준비해, 뭐 좀 웰빙한 미국인식탁같은 느낌으로… 적당한 샐러드에 빵 베이컨 계란후라이로 만들어 커다란 접시에 두명분을 담아 식탁으로 와, 엘사는 자리에 앉자마자 안나를 보면서 자기 허벅지를 톡톡치지. 안나가 환하게 웃으면서 엘사 허벅지 위에 깡총 뛰어 앉아. 그리고 엘사가 떠다 먹여주는걸 냠냠, 엘사도 냠냠, 눈마주치면 몸 돌려서 키스 쫩쫩하다가 결국 엘사가 속옷내리고 안나에게 삽입.
안나의 얼굴에 홍조가 들고 또 깊고 단단히 들어오는 페니스에 헉헉 대면 엘사가 일부러 안움직이고 아침식사해야지하면서 삽입한체로 떠먹여줘. 안나는 음식을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오물오물 씹지.
“안나… 맛있어? 응? 그래… 잘먹어야지.. 임신하지… 단백질도 많이 먹고 샐러드로 미네랄도 많이 보충하고… 그래… 응, 안나 우물우물 씹는거 아기 같아 귀여워…. 윗입은 이렇게 열심이 먹는데… 아랫입은 어떨까… 응? 안나 자궁도…. 잘 먹어야지…. 훅, 아… 이제 안나도…. 쉽게 열어주는게 많이 적응했다는거지? 그치? 어제는 오랜만인데 잘 안들어가서… 좀 아쉬웠어… 앗, 안나 입네서 흘리면 안되지… 쪽, 쪽, 후후, 베이컨 맛이 나네. 맛있는 내 동생…”
그렇게 섹스하고 안나는 베시시 웃으면서 거실 소파에 반쯤 누워있고 엘사는 정리하고 따라나와. TV에서는 주말용 가족 프로그램이 한창이야. 뭐 대충 착한 아이 싹아지 없는 아이 키우는 육아 프로그램 비스무리…. 보는데 안나가 “언니 닮은 아이는….얌전할거야… 나 닮으면… 분명 왈가닥이겠지?” 라고 말하니 엘사가 안나에게 또 뽀쪽해주면서 “낳아봐야지 알지….” 라면서 자기 위에 안나가 올라타게 해. 아직 희끄므리하게 정액이 질질 나오던 상태에서도 안나는 환하게 웃으면서 엘사의 페니스 위에 천천히 앉아.
원체 안나가 민감해져서 스스로 몇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절정에 가서 말을 잃어. 엘사는 자기 위에 앉은 안나의 허리를 잡아주면서 쿵떡쿵떡, 위로 페니스를 쳐올리면서 “응, 이름 뭘로 할까? 어울리는 이름으로 해야하는데……” 안나의 자궁입구를 뽁하고 넣어서 열어버리고 친동생의 자궁을 자기 전용인냥 또 펑펑 정액을 뿜어내. 세번쯤 절정에 간 안나가 엘사 위에 털푸덕 엎어지면서 이름….. 어떤거 할까…. 라면서 여운을 즐기는 주말 오전.
야동k2015.01.08 11:49
캬 모닝부터 훈훈뜨끈하게 좋다^-^!!!! 안나 왜케 아가야같냐ㅋㅋㅋ 커여워 끄으으으응
야동k2015.01.08 11:52
끄으으으으 둘의 훈훈한 분위기에 읽는 욕주미까지 흐물흐물 녹아내릴듯하다 ㅜ캬 얘넨 속궁합도킹 서로 너무너무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존나 보는 사람이 다 소중할지경임… 존나조아;;;
그렇게 몸을 섞어대고 프로젝트는 막바지에 다가와, 엘사는 메가라에게 노르웨이에 가겠다고 하고 대학측에도 알리지. 대학에서는 마침 예산때문에 기껏 늘린 전임교수를 줄여야하는 상황이었기에 흔쾌이 바이바이. 그리고 안나가 코치하던 팀도 규모가 줄어들게 되어서 안나가 그만두는걸 환영함 ㅋ….
여튼 기묘한 기분을 느끼면서 일단 안나가 먼저 학교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이민을 위해 노르웨이어도 공부하고 역사 사회도 공부하고… 그러던 중에 임신 육아를 공부하면서 엽산이니 철분이니 이것저것 찾아먹어. 덕분에…. 안나의 체력이 넘쳐나게 되고 발정나는 강도도… 대단히 높아짐…..
문제는 엘사야, 프로젝트 데드라인은 다가오지, 없던 말썽은 생기지, 갑자기 대학원생이 아프지,….집에 돌아올 겨를이 없어.
랩실로 찾아가서 괜히 엘사 시간을 뺏다가 프로젝트가 잘 안되면 어쩌나, 안나는 얌전히 집에서 엘사를 기다리는데…. 얌전히는 못기다려, 새벽에 들어와 벗어놓고 가는 엘사의 땀과 채액에 범벅인 와이셔츠에 고개를 푹숙이며 자위하지.
그런데 갑자기 띠리릭, 전화가 와, 자위중이던 안나는 젖은 손으로 전화를 받아, 엘사야.
엘사는 새벽이 안나 얼굴도 제대로 안보고 나가서 미안하다, 일주일만 더하면 정말 끝난다, 그런 얘기를 하려는데…
“언니 페니스가 그리워? 안나, 내, 전용 정액받이, 귀엽고… 더럽고…. 하지만 언니는요…. 그런 안나가 좋아… 더 자위해봐,”
그렇게 거의 한시간 통화하고 나서 나중에 보자 뽀쪽하고 전화를 끊어, 그리고 녹음해둔 안나의 신음소리를… 다시 감상하면서 엘사도 교수 방에서 혼자 몰래 자위 잼.
이달 핸드폰요금 폭탄 맞았다고 함.
야동k2015.01.08 23:36
하으윽 둘은 전화내용도 너무 아름답고 화끈한거아니냐. 본문에서도 나왔지만 엘사의 마르지않는 정욕은 안나때문이다. 진짜 저런애두고 정욕마른다는 자체가 이상한거야. 하읏. 존나좋아. 안나가 너무 사랑스런 캐릭터라서 넘칠정도의 사랑을 받는걸 보고싶다. 너무좋다… 엘사가 자기 신음 들려주면서 달래주고 사랑한다 속삭여주고…끼엥ㅜ
여기 썰에서의 안나는 능동적인 메저키스트. 그래서 엘사가 자길 지배하듯 강압적으로 나오거나 혹은 자길 더러운 근친정액주머니같은, 약간의 독설로 매도해주는거에 매우 느낌… 안나는 자신이 엘사의 소유물이 된다는 감각이 좋음 ㅇㅇ….거기다 안나는 금기, 금단적인 것을 깨는걸 매우 좋아함. 엘사가 친언니에 g!p인데 가슴 빵빵하고 예쁘고 정력 쎈것이 안나의 성벽의 대부분을 다 채워줘서 안나는 엘사말고는 더 이상 바람을 피울수도 없음 잼.
엘사는 너드시기에 손도 못대었던 밝고 명랑한 안나가 지금은 자기 밑에서 발정나서 변태적이고 농밀하게 깔리는게 대단히 좋아서 자발적으로 안나를 매도하고 깔아뭉게는중….
엘사도 안나가 타락하고 음탕해져서 온갖 일반적이지 못한 안나의 성벽을 유일하게 자신이 다 채워줄 수 있다는게 대 꼴림.
둘이 제일 좋아하는건 자궁입구까지 깊게 삽입하는거. 이건 시츄에 상관없이 존좋.
그 다음은 많이 느끼는 건 화장실이나 샤워실에서 애널 플레이. 육변기 취급시츄는 안나도 엘사도 대단이 꼴릿하기 때문. 특히 더러운 정액변기, 변기에 변기가 앉는다, 요즘 변기는 말하네, 이런말 좋아하는 엘산나. 거기다 애널플레이시 엘사가 더러운 취급해주면서 아랫배를 압박하면 안나는 높은 확율로 여성사정도 하는데 그럴때 맞춰 엘사도 애널 안 깊이 사정하므로 2차 오르가슴잼.
이 뒤부터는 비슷비슷. 다만 편의상 카섹이 많음
야동k2015.01.09 15:28
캬…존나 개꼴릿….;;; 능동적 매저키스트 캬
마룬CK2015.01.09 16:24
속궁합이 아주 천생연분이구만^오^ 카섹 존나 좋습니다. 캬아아아아 텍스트로 꼴릿하네. 행복하다ㅠㅠㅠ
프로젝트 마지막 발표날이야 다행이 다 완성하고 이제 발표한다음 엄청난 질문공세만 넘기면 끝이야. 길고 길었어. 이것만 하면 남은 1학기는 노르웨이로 갈 준비를 하면돼. 엘사는 초 긴장 상태로 대기실에서 심호흡을 하고 있었어. 그때 안나가 들어와 제법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엘사에게 건네.
“언니 잘될꺼야.”라고 말해주면서 뽀쪽하고 꼬옥 껴안아. “있지 언니… 나 지금… 안에 아무것도 안입었어….” 그 말대로야 겉에 가디건을 걸쳐서 모르지만 그 안쪽 옷에는 유두가 툭 튀어나온게 느껴져. 거기다 안나는 오늘 드믈게 플랫스커트…여튼 치어리더치마보다는 좀더 긴 스커트였지. “언니가… 페니스로 빨리 내 아랫입을 막아주지 않으면… 흘릴지도 몰라아…” 꽃다발 속에서 야하게 웃어오는 동생은 그야말로 발정난 암캐 이상이야.
“…..하아… 진짜….. 이러면…… 시발…. ” 엘사답지 않게 거친 욕설도 섹시하다 생각하고 그럴 분위기에 안나가 엘사에게 딱붙어, 엘사의 페니스가 옷위로 보일만큼 발기한게 느껴져, 안나는 베시시 웃으면서 천천히 엘사의 허리춤과 같은 눈높이까지 무릎을 꿇어. 발표용 정장으로 입은 검은 스커트는 툭 튀어나온 것을… 안나가 뺨을 살살 비벼대니 움찔움찔 거리는게 느껴져, 스커트는 위로 걷으면 자국이 남을게 뻔해서 안나는 옆에 단추와 지퍼를 풀러서 치마를 내여, 티펜티로는 도저히 억제할 수 없었던 탓일까, 이미 팬티를 옆으로 치우듯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얼굴을 향해 엄청나게 솟아 올라 있었지.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를 합 물어, 두근두근 자기 입안에서 맥동하는 페니스를 사탕굴르듯 혀로 진득하게 빨아올리니 벌써부터 쿠퍼액이 질질 흘러, 하긴 거의 한달가까히 제대로 못했으니 얼마나 쌓여있겠어. 안나는 콧노래를 부르는데 그 진동은 안나의 입천장에 닿아있던 페니스에도 전달되어서 간질간질거리는 자극이 되었어.
안나의 진득한 혀와 콧노래에 엘사는 당장이라도 안나의 머리를 잡아, 그리고 허릿짓까지 하면서 페니스 뿌리까지 깊게 푸욱 하고 넣어, 안나의 목구멍까지 닿았어.
“후우… 안나… 안나아아…” 짭짭, 타액과 쿠퍼액이 엘사의 페니스에 맞아 올리는 소리가 날만큼 엘사는 격렬하게 허리를 털어대, 안나는 정갈한 엘교수님이 정욕에 미쳐서 올려튼 머리도 흐트러지는걸 올려다보면서 스스로 자위를 해, 입안에 들어온 페니스가 한계까지 부풀었을때, 똑똑 노크소리가 들려. 혀를치면서 엘사가 무슨일이냐고 대답하니 “10분뒤에 나오세요.” 라는 동료 교수의 말이 들려. 엘사는 여전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네, 화장만 고치고 나갈께요. 먼저 가계세요.” 엘사의 대답에 발걸음이 멀어지는 소리가들여.
“안나….” 엘사의 부름과 함께 안나가 목구멍을 최대한 열고 페니스를 뿌리까지 입안으로 들어오게 고개를 앞으로 푹내밀어, “흐…아…!!” 꿀렁꿀렁, 엘사가 상당한 량을 사정해.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부들부들 떨면서 안나의 위장으로 진득하게 털어내지.
엘사는 안나를 일으켜 세우고 머리를 한번 쓰다듬어.
“이렇게 장소도 생각안하고 유혹한 동생은…. 나중에 벌을 줄꺼야….”라고 속삭이고 급하게 옷매무세와 머리를 고쳐 대기실을 나갔어.
발표는….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지나갔어. 프로젝트 완료를 축하하면서 파티는 다음주 어쩌고저저고 지루한 일정 얘기가 끝나고 엘사는 대기실에서 받은 꽃을 들고 복도로 나가. 안나는 벽에 등을 기대고 다리꼬고 엘사를 기다리고 있었어. 안나의 얼굴은 기대감으로 미소짓고 있는데 엘사가 아주 잘아는 표정이었어. 아까 엘사의 페니스를 펠라하고나서 정액을 마음껏 삼킨 표정.
엘사는 안나를 끌고 대기실로 들어와 펫말도 휴식중으로 바꾸고 문을 잠궈. 어차피 다른 교수나 대학원생들은 밖에 교류회중이라 올리 없고 다른 학교 발표도 30분은 남았어.
엘사는 안나를 벽 구석으로 몰아붙여, 그리고 예고도 없이 삽입해, 찰박!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던 탓에 엘사의 페니스는 미끄러지듯 뿌리까지 들어가, 비명이 나올것 같은걸 엘사가 거칠게 키스하면서 배려따윈 요만큼도 하지않고 아랫도리를 퍽퍽 올려쳐, 안나는 점점 눈이 풀리고 다리도 힘이 안들어가서 주저 앉을것 같으니까 팔과 양다리를 엘사에게 둘러서 매달려, 그때문인가 안나는 자기 무게 때문에 밑에서 치고 들어오는 페니스가 더 깊게 들어오는것 같았지.
둘다 소리 없이 절정에 가면서 부르륵떨었어, 안나와 엘사의 교합점에서 애액과 정앵이 엉켜 삐져나와. 입이 떨어지니 안나가 엘사에게 완전히 메달려서 좋다아아… 거리는데 엘사는 여기서 끝낼생각이 없어. 안나를 바닥에 조심스레 내려주고 시계를 봐, 10분 정도 남았어.
“안나, 내 페니스… 정리해줘, 빨리 가야하니까. 기껏… 준비해놓은것도… 안나가 못참아서 이렇게 된거니까…”
엘사가 준비한게 뭘까, 안나는 깊게 생각하기 보다는 눈앞에 땡땡하게 발기한 엘사의 것에 입을 대기로 해, 쯉쯉, 가벽게 빠는것붜 뿌리부터 핥아오르다 입을 크게 벌려 최대한 페니스가 들어오게 해, 애액과 정액이 엉킨 페니스의 맛에 안나가 베시시 웃으면서 고개를 움직여.
촵촵, 그렇게 몇번이고 강하게 빨자 엘사의 페니스가 더 두툼하게 부풀면서 사정을 예고해, 안나는 콧노래를 부르면서 더 강하게 흠입했고 엘사는 안나의 머리를 잡고 확 당겨 목구멍에 부르륵, 사정해.
“아… 그래… 안나 혼자 배부르게… 으으… 그렇게 빨아, 그래.. 내 페니스에서… 남김없이.. 빨대로 빨듯.. 후우… 아…..”
둘은 다음 발표자가 올까 빠르개 옷매무새를 고치고 다른 교수진과 인사도 하고 아것 저것 하고 차로 왔어, 그리고 엘사가 부스럭부스럭 가방에서 뭔가 꺼내.
사실 집에가서 벌준다는 것도 프로포즈를 빌미로 잔뜩 괴롭한 다음 하려던거였지만…. 섹스도 팰라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욕정을 한가득 싸버려서 괴롭힐 욕구가 좀 줄어서 그대로 청혼하게 된거였지. 그걸 알아차리자 안나는 살짝 아쉬웠지만…. 뭐 그래도 좋음.
그렇게 둘은 반자덕에 여러 질문을 받았지만 일단 입 다물고…. 노르웨이에 갈 준비를 해.
이민수속 자체는 프로젝트 동안에도 하고 있었어서 시간이 걸리는 것 말고는 문제는 없어, 집과 차를 파는게 더 문제였지.
집은 뭐 나쁘지 않은 위치니까 팔리겠지만…차가 문제였지. 엘사와 안나가 하도 카섹을 많이해서… 냄새가 좀 배였음…
뭔 걍 폐차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잠시 쉬어가는 딴짓 ———
———–역극 주의 강간주의———-
———–노골적 저질 단어 주의——-
———–애널 주의———-
안나와 엘사는 주구장창 섹스하는데 가끔 역할극을 할때도 있음, 그리고 안나는 능동적인 매져키스트이기 때문에 강간 시츄가 좀 많음…. 다만 설정을 할때 친자매인거는 되도록 넣으려고 함. 안될때도 있지만…
“언니… 내 남편 사업이 망해서…. 돈이 필요한데…..” 라고 대충 설정을 하면 엘사가 “그래, 빌려줄께,” 라면서 안나 손목 잡고 소파로 던지듯이 엎드리게 하면서 애널 강제 삽입, “으.. 언니! 우린 친자매인데에에! 하웃, 으.. 아아! ” “그래서 너의 남편 구멍은 그냥 두잖아…. 애가 세살이지? 좆물 다른 자식 낳기 싫으면 얌점히 엉덩이 대…”라면서 매도하면 안나의 애널이 꽈악 조여,
“안나 너 질구멍도 아니고 뒷구멍으로 이렇게 안쪽에서 꿈틀데는게 명기다? 친언니에게 강간당하고… 애밸 위험도 없겠다 즐기는거야? 아니기 뭐가 아니야… 이렇게 젖꼭지가 서버린 주제에, 음핵도 봐라 봐라, 이렇게 콩알처럼 딱딱해져선, 후우… 뭐야, 갔어? 너 게이야? 내가 좆이있어도 여자인데 이렇게 느껴? 직장에 삽입되서 사정당하고 침질질 흘리는게 짐승같네.”
라면서 엘사가 격정적으로 섹스를 하면 안나가 계속 저항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타락한 여자인것같은 언행으로 노골적으로 유혹해.
“남편보다…. 언니가 더 좋아요… 근친 페.. 내 보지에 딱 맞는게… 너무좋아요…. 여기도… 여기도 사정해줘요… 안나의….. 못되먹은 자궁도… 언니 좆물로 채워줘….보지에 자지 넣어줘…”
학교도 정리되어서 정상적으로 사직처리를 했어.
노르웨이 이민은 뭐…. 쉽진 않지만 나름 메가라가 제안했든 기술직 망명 비스므리하게 처리를 했는지 노르웨이측에서는 허가가 떨어짐. 노르웨이에서 지낼 집은 메가라가 미리 준비해놔서 문제 없음, 미리 짐도 어느정도 보내고 다서 텅빈 집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매물을 내놓았어. 사실 이민 갈때까지 기간이 남았는데… 그동안은 여행을 조금 가자고 엘사가 제안해. 라스베가스라든가 아니면 케ㄹ리포니아 해변으로 가자고 해. 노르웨이는 추우니 그전에 따뜻한곳에 가자는 얘기, 안나는 당연히 콜하지. 동부에서 멀어지면 둘이 자매인 사실을 모를것이고 그러면… 벌써부터 연인이나 부부로 지내도 되는것 아닌가, 안나는 신나서 여행책자를 사와서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하고 엘사가 호텔을 예약하고 빠르게 일정이 정해지고 드디어 집이 팔리면서 둘은 큰 캐리어 하나를 끌고 공항을 가.
는 현퀘 아 좀 빨리 노르웨이가서 애 가지고 완결점
쉼터지기2015.01.10 20:26
ㅋ ㅑ
마룬CK2015.01.10 20:33
헉.. 언제 이렇게 와르르 나왔냐. 아나 씹 현퀘 끝나고 편안한 맘으로 읽어야지. 시발 현퀘ㅠㅠ
상세한건 젖달라는 안나와 젖주는 엘사….뭐 그런 느낌 현퀘 빡쎄서 상세히 쓰기 힘들다 여튼
엘사 엄마 우유 주세요, 우유… 엘사 엄마 다리사이에서 나오는 젖이 너무 맛있어요 라고 안나가 칭얼대면
이 우유 너무 먹으면 배불러요, 안나 아기는 아직 배부르면 안되요 라고 엘사가 달램
안나는 엄마 너무 좋아요, 배부르고 싶어요, 엄마 젖으로 안나 배불르게 해주세여. 안나의 대답에 엘사는 천천히 차근차근 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얘기하면서 느릿느릿 페니스를 움직여가는거지.
안나 다리 사이에 엘사엄마의 젖주사가… 이렇게 쑥들어가는거에요… 예방주사보다 안아프지? 안나는…. 이렇게 젖을 좋아해서… 젖주머니로 들어가는 동굴이… 아주 미끄러워서 안아픈거에요….
엘사 엄마 주사기 커다란데 안아파요, 근데.. 많이… 많이 몸안에 들어와요.
안나는 착한아이라서…. 몸안의 주머니가… 엄마것도 다 들어갈수 있는거에요… 엄마 주사기가 이제 제일 깊은데로 들어가요..
라면서 아이어휘에 어설프게 맞추면서 역할극 잼
야동k2015.01.12 21:42
끼에에엑!!!! 언제 이렇게 쌓인거야. 시벌 존잼 모녀플레이 헉헉… 도대체 나의 성벽을 어디까지 채워주는 썰인가ㅋㅋㅋㅋ 끼에에엥… 이제 곧 완결인듯해서 댓글로 추가망상하긴 좀 그래서 참지만… 얘네는 너무 사랑스러워. 사랑스러워서 이러쿵저러쿵 괴롭히고싶은. 특히 안나ㅋㅋ 안나도 그렇고 이썰에선 영고엘도어울리고 그냥 영고엘안도 어울리고 하윾 다음내놔!!!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이 상황에서 영고안이 뭐가 있지? 엘사가 바람 필 생각 없으니 해피해피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넣자면 안나 체력 딸려서 엘사가 마스터 베이션 하는걸 목격했는데 손하나 까딱 못하는데 나 자위도구로라도 써달라고….펑펑 울면서 비니까 엘사가 어쩔 수 없이 축늘어진 안나쑤컹대면서 사정할것 같다정도?
그렇게 질이고 애널이고 쑤컹대고 사정했지만 아직도 만족하지 못하는 페니스를 보면서(사실 안나 몸에 맥아리가 다 빠져서 제대로 못한거라든가) 입으로라도 하겠다고 하다 69 자세로 엘사가 안나 입에 엄청 깊이 넣으면서 안나의 클리를 입으로 빨면서 섹스했음 좋겠다. 이미 한계였던 몸이라서 움찔대는게 전부지만 그래도 입으로하면 흡입력이 있으니까 드디어 제대로 사정하는데 엘사가 주는 애무때문에 안나는 마지막 절정으로 파직 하고 기절해버렸음 좋겠다…..
엘사는 안나를 껴안고 차근차근 보는데 이러면 역시 안나에게 너무 힘들겠다 싶어서 안나 없이 혼자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겠지… 영고안…
방치플도 남았고, 보면 안나가 발정헉헉한게 더 두드러지는데 엘사가 발정헉헉해서 처음 엘사가 너드때일때처럼 안나가 요염하니 구워삶조교하는거도 보고싶고, 이, 임신프으으을ㅜㅜ도 그렇고, 엘사가 헉헉 거리는데 언니 기다려 하면서 입으로 전신을 쭈압쭈압 애태우며 애무해주는 안나라던가 손가락만으로 애무해줘서 잔뜩 발정난 안나. 역할극으로 안미시 엘연하… 헠헠. 또는 질내사정안해주고 엘사가 안나 얼굴에 정액뿌리고 정액 입에처박고하는데 제발 안에 싸주세요 하고 애원하는 안나 라던가. 잠들어있는 친동생겁탈하는 친언니 상황극, 또는 체육선생이 학생 따먹는 상황극 또는 욕조플레이, 씹변태처럼 음뇨플레이, 관장시키기, 안에 싸줄듯 하면서 그냥 음부에 싸버리고 음모에 질척하니 엉긴 정액보면서 만족하는 엘사라던가
마룬CK2015.01.15 00:10
시발 하나하나 존나 개꼴릿하다.. 특히 임신플임신플임신플임신플 안미시 엘연하 십알..하읏… 잠시 누웠다 갈게요ㅇ
ㄴ 미친 욕줌마들 겜하고 오니까 쌓였잖아………………..는 몇개는 개꼴이네 참고할께! 특히 안미시 엘연하 역할극은 좀 보고 싶군.
예를 들자면…. 상황이 대충 엘너드 고딩이 안나샘 사랑해서 혼자 자위하다 안나에게 딱걸려서 방과후 엘사만 남겨서 벌을 준다…..는 설정으로 엘사 양 다리 벌려서 의자에 묶어놓고 애태우면서 사정하면 안돼요 벌이니까, 라면서 대딸해주는데 엘사 사정할것 같으면 멈추고 기다렸다 또 대딸해주다가 멈추고 해서 엘사 울면서 사정시켜주세요 안선생님… 거리는거 좀 보고 싶다.
그리고 엘사 진짜 못참고 묶여있던 끈 풀고 안나넘어 뜨리고 퍽퍽 댔으면 좋겠다. 엘사! 난 선생님이야! 라고 상황극에 열중하면 엘사도 맞춰주듯, 그게 뭐요 선생님, 존나 젖은 주제에…. 라면서 강간해버렸음 좋겠다…
아직 대학에서 교수 직으로 일하고 있을때 엘사가 저녁에 온다고 해서 안나가 낮잠을 자는거지. 근데 엘사는 어쩌다보니 일이 너무 일찍 끝나서 대낮에 돌아옴. 묘하게 인기척이 없어서 방에 가보니 안나가 낮잠을 자고 있어. 의외로 깊히 자나봐, 코오 하고 자고 있는데 위에서 말한 자고 있는 친동생 강간시츄가 생각 난거야. 커튼 쳐서 방을 어둡게 하고 전등도 갈색 등 작은거 한개만 켜. 그리고 안나가 살살 깨지 않게 양손을 뒤로 묶어서 안나를 엎드리게 해, 바지는 반만 내려서 일부러 불편한 자세를 만든다음에 엘사는 자기 페니스에 러브젤을 발라, 아무리 강간시츄라도 너무 아프면 안되니까, 그리고 한손으로 안나의 입가를 가려서 소리 못지르게 한다음에…. 살살살 넣는거지.
안나도 바로 깨진 않아. 엘사는 밍기적밍기적 대면서 페니스를 반쯤 넣다~뺏다 하면서 미끌미끌하게 만들어. 안나는 아랫배 안에서 이물감을 느끼고 으응? 하고 깨는 순간 입막은 손가락을 안나의 입안에 쑥 넣고 페니스를 퍽! 하고 밖는거지.
“아… 안나… 내 동생….. 몇년간…. 널 보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속삭이면서 무식하다 수준으로 퍽퍽퍽
야동k2015.01.15 00:35
ㄴ하읔 대딸 존꼴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고딩 ㅊㅊㅁ잼ㅋㅋㅋㅋㅋㅋ
야동k2015.01.15 00:36
크으… 여기에 관을짜야겠다 ㅇ
마룬CK2015.01.15 00:38
끼에에에에에에엑 친동생 강간 시츄 소리 못지르게 막고 살살살살 넣는거 존나 좋다ㅋㅋㅋㅋ 안나가 뒤늦게 깼을 때 폭풍떡 존나 좋음ㅋㅋㅋㅋㅋ
자다 깨서 정신없긴 했지만 안나는 금방 이게 상황극이라는걸 알고 고개 좌우로 흔들면서 읍! 윽! 거릴것 같음. 엘사는 씨익 웃으면서 습기찬 숨을 귓가에 불어주면서 계속 속삭이겠지.
“우리 안나…. 이렇게 쉽게 언니 페니스를 꽉잡아대고…. 역시 안나도 나 좋은거지? 그렇지? 이렇게 축축하게 젖어선…. 귀여워…. 몇년동안 널 돌보면서 빨리 어른이 되길… 정말 기다렸어…. 이렇게 훌륭하게 자라서…. 언니의 아이도… 가득 낳을 수 있을꺼야…. 갔어? 갔네? 후후, 이렇게 부들부들 떨면서… 아아 나 안나의 기저귀 갈았던것도 기억해, 핑크색 피부 위로 톡톡난 주근깨가 어찌나 귀엽던지… 젖먹던것도 너무 귀엽고…. 후우, 처음 안나가 유치원 갈때도 보들보들한 손으로 내 옷자락을 잡고… 아아.. 그때 생각하니까 지금 안나가 어른이 된걸 느껴, 이렇게 자궁으로 언니 페니스를 다 받아 낼 수 있게 되어서… 후후… 너무 좋아아아.. 안나… 귀여운 안나…. 널… 십년이 넘게 길렀어 오늘을 위해서.. 그러니까….. 또 가… 가버려…으.. 읏… 후우….하아아…. 아… 귀여운 내 동생 안에… 드디어 사정했어….. 자궁까지 내 정액으로 꽉찼어… 안나 너무 좋아…”
안나가 학교내에 육변기 설정은 왠지 안나가 먼저 하자고 해서 하는 느낌. 시기는 글쎄, 안나가 아직 선수시절이고 엘사가 대학원 시기의 상황극이었을것 같음
엘사가 말그대로 엘너드 모드로 논문 쓰고 지루해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 안나한테서 어디어디 화장실로 와♡ 같은 문자가 와서 가봤더니 공사중 마크, 하지만 엘사는 아마 안나가 뭔가 해둔거겠지 하고 “안나?” 들어갔는데 화장실 벽에 두꺼운 수성팬같은걸로 2 hole 1$→ 이런게 써져있어서 그거보자마자 엘사가 문잠그고 안쪽으로 들어와보니까 안나가 변기 위에 엎드리는 자세로 엉덩이 치켜올리고 있는데 궁둥이? 허벅지? 그 쯤에 왼쪽은 25¢→이라고 쓰여서 질구멍가르키고 오른쪽은 애널을 가르키면서 ←75¢
화장실 벽쪽에도 이것저것 적혀 있음, 학교 공식 육변기 20xx년 대상!, ★★★★★, 벌써 20달러나 씀!
안나 오른쪽 에 바닥에는 이미 몇개의 달러와 동전들이 있는 상황까지. 완벽하게 학교 육변기로 돈버는 애같은 느낌이야. 엘사는 왠지 모르게 꼴릿함에 치마를 벗어버리는데 안나가 “선불이에요오오오오…..” 라고 고개 살짝 틀고 헤실거리는데 존나 기대하고 있는게 보여. 그리고 이런 상황이면 거칠게 하는게 맞다고 판단하고 엘사도 비릿한 미소를 지어주지
“육변기 주제에 말이 많네.” 퍽! 하고 질에 밖아버림
마룬CK2015.01.15 01:01
우와 시발… 아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시발시발 ㅇ
마룬CK2015.01.15 01:04
변기위에 엎드린 안나 존나 개꼴릿함;; 진짜 육변기가 된 것 같아서 시발ㅋㅋㅋㅋㅋ 몸에다 질구랑 애널에다 가격 표기라니 개쩐닼ㅋㅋㅋㅋ 이거 생각도 못했는데 개쩐다 진짜ㅋㅋㅋㅋ 하읏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네..육변기 20xx년 대상! 이거 안나가 직접 낙서한건가? ㅋㅋㅋ치마 벗기니까 달아오른 얼굴로 선불이라니 씹..아아아아악 개좋아 진짜..
안나도 처음에는 돈 넣어주세요… 이건 약속이 달라요… 라고 하다가도 엘사가 쉽게 약한곳을 마구 찔러대니까 흐에에에, 거기 약해요오오, 아우우우우, 기, 기분좋아아아, 더, 더 찔러줘요오오, 안나는 기분좋아요, 정액 싸줘, 더, 안나의 변기구멍 형편없이 써주세요,
그렇게 질러대다가 둘이 동시에 절정에 가면서 엘사가 사정하고 안나도 여성사정해버려,
“변기 물내려가? 킥킥, 내 물건 그렇게 조오오아?” 엘사가 늘어지는 안나의 말투를 따라서 웃어주면 안나는 “좋아아요오오오…. 안나 구멍… 더 써주세요오오….” 라고 말해, 그럼 엘사가 잠시 페니스를 빼더니 안나 옆에 던져진 돈을 주워다가 상의 안주머니에 넣어. 안나가 엩? 하는데 “변기에게 지불하는건 정액이면 충분하지 않니?” 라면서 애널에 퍽하고 박음, 하으응, 하면서 아픈 동생이 있다고 변명하지만 엘사가 오히려 “육변기 짓으로 번 돈으로 애 약값 하려고?”라고 괴롭히지, 안나는 쾌락 속에서 자긴 이것밖에 못한다고 하는데 그러든가 말든가 엘사는 퍽퍽 박아대면서 안나를 자위도구로 쓰기 바쁨.
마룬CK2015.01.15 01:08
안나 발정나서 ㅊㅊㅁ시전하고 엘사 덮덮하는거 보고 싶다 ^오^ 요즘 안나가 먼저 애타서 끙끙 앓아대는거 왜 이렇게 꼴리는지 모르겠음. 헐떡거리며 먼저 옷 벗어재끼고 덤벼드는데 엘사가 짓궂게 미동도 안 하는 거… 아 머가리에서 떠오르는게 없네ㅠ
마룬CK2015.01.15 01:09
엄마야 더 나왔어
마룬CK2015.01.15 01:13
허참 이 바벨 볼 때마다 매번 새로운 취향에 눈 뜨는 기분이다.. 자위도구 취급당하는거 십알 내취향ㅋㅋㅋㅋ 아 쓰고 싶은게 더 많은데 저 “변기물 내려가?” 변기한테 지불할 건 정액이면 충분하단거낰ㅋㅋㅋ 콸콸콸 부어버려라. 존나 왜이렇게 게껄릿….여기서 힛싸터져버림..우와..
그렇게 엘사는 자기 정액 처리 한답시고 레알 봐주지 않고 퍽퍽 대, 안나는 벌써 10번이 넘게 절정에 갔고 엘사는 고작 네번 사정함.
“육변기야…. 나 아직 딴딴하다? 허리 세워, 자위기구보다 못한 취급 받기 싫으면 내 정액 다 받아내야할거야, 그래 그렇게 궁딩이 치켜 올려야지 육변기지, 헐거운 구멍이면 지지대라도 제대로 되어야지, 너 운동선수라면서, 네번 사정된걸로 지치는건 뭐니. 아 좀 조여봐아아”
안나는 하우우우, 거리면서 이제 벽에 손짚고 버티면서 안이 정액으로 가득해지는거에 타액을 질질 흘려대면서 변기 주머니 써줘서 감사합니다, 헐거운 구멍이라서 죄송합니다, 정액 가득해서 기분좋아요 등등 정신나간 육변기처럼 웅얼웅얼 거리다가 엘사가 다섯번째 사정에 희번뜩 하고 최고 절정을 가서 주저 앉음. 그리고 아까 돈주을때 주은 사인팬으로 안나의 등에 FREE For ELSA only 라고 적어주면서 “넌 평생 내 육변기다,”
엘사 정력이나 안나의 마조가 진짜 적절한 조합이다 증말ㅋㅋㅋ 엘사 전용 육변기 안나 샹 개좋.. 변기 주머니..끄윽.. 헐거운 구멍이라 죄송하다면서 정액 차서 기분 좋다고 말하는 안나 커엽 ㅋㅋㅋ 오직 엘사한테만 공짜인 육변기 씹알…오늘 여기서 자야지. 새벽에 잘 읽었다~ㅇ
남편이 자고 있고 엘도둑이 안나 강간 시츄는 둘이 합심해서 제대로 준비했겠지…. 남편대역은 안나가 예전에 사둔 거대한 올라프 인형,
시작은 이래, 엘도둑은 부부방에 몰래 들어와 도둑질을 하는 도중 인기척에 벽장 안에 숨음. 안나가 남편(올라프, 2살, 인형) 델고 침대 와서 흥퍽흥퍽,(실제로는 올라프인형 위에서 자위) 하고 곤히 잠. 올라프 인형 머리 맡에 코고는 소리녹음한것도 틀어놓는 치밀함.
엘도둑은 안나의 쇼를 보면서 자위하다가 못참고 강간하려고 벽장에서 나옴그렇게 둘이 자고 있는 모양세로 침대에 누워 있을때 엘도둑이 살금살금 곁으로 와서 안나가 벗어던져놓은 팬티를 안나 입에 살살 틀어 넣음, 그리고 깨움
“조용, 조용히-, 그래… 남편 죽게 만들기 싫으면 조용하게….너 아까… 되게 열성적이다… 난 여자지만… 자지도 있거든? 보지 좀 빌릴까 해, 걱정마, 임신해도 니 남편애라고 속일 수 있을거야… 후우우… 씨파아알, 너어어.. 진짜 명기다아아, 남편 존나 좋아하는기 이해 된다…. 근데 이거 알아? 남자들은…. 자기가 들락한 구멍에 남이 들어오면…. 바로 버려…. 그게 남자 습성이야… 그러니까 쉬이잇, 조용히… 흐읏, 하아…. 하아아앗! 읏… 하아… 남편 정액에….. 강도 정액 섞이니까 어때? 시파아알… 질내 사정하니 좋긴 좋네… 낄낄, 야아… 너 남편도 돈 잘버니까.. 아이에게도 잘해주겠지? 나처럼 가난에 허덕여서 도둑질할 필요 없고…. 제에엔자아앙…. 너 이렇게 날 잡으면… 킥킥… 좋아…. 좋아 좋아.. 강도에게도 보지 벌리는년….”
남편 코고는 소리 들으면서 흥퍽흥퍽, 안나는 남편 정액 강도 정액 섞여서 누구 애인지 모른다는 엘사의 설정에 대 꼴릿하면서 엘사 페니스 꽉조면서 두번이나 연달아서 절정가버림 잼.
방치 플레이가 제일 모르겠다. 둘다 방치 플레이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을것 같음. 물론 안하는건 아니겠다만… 굳이 생각하자면 안나가 발정난 상태에서 엘사에게 끈덕하게 들러붙는데 강제로 못하게 하면 안나가 어떻게 굴까 궁금해서 해봤을 것 같음. 안나의 양손을 뒤로 해서 묶고 다리고 M 자로 벌리게 해서 묶어버리고 엘사가 손으로만 안나를 쑤컹쑤컹 자극하는거야,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이 되서 절정을 갈까 말까 하는데 멈춤. 그리고 안나를 들고 식탁에 가서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엘사는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는거야, 토스트 커피 베이컨 계란후라이. 안나의 모습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하는데 엘사 페니스는 발기한 상태임.
안낙 계속 흥분상태 유지하게 중간에 손가락으로 마구 거칠게 박아 주면서 괴롭히는거지, 식사 다 하고 향기로운 커피 마시면서 여전히 안나 구경 잼. 그러다 안나가 울상인게 너무 예뻐서 눈앞의 안나를 반참삼아서 자위하는거지.
“안나…. 안나 질 참 기분좋지… 안나는 내 페니스 어때? 기억을 되살려봐, 내 페니스가 자궁 들어갈때는…. 이렇게 내 귀두가 안나 자궁입구를 툭툭 건들이는거야, 잘봐, 이 모양을 보고… 내가 넣을때를 상상해봐…. 기둥의 두툼한 데가… 안나의 질을 확장하는 거지… 이렇게 계속 비벼 주면…… 더 단단하게 더 위로 크게 발기해…..”
공항에서는 얌전히 있었어, 사고 나면 안되니까…. 비행기에서도 얌전했습니다 둘은 꽁냥꽁냥하게 영화보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마침내 캘리포니아 주로 도착함.
근데 오후 3시라서 둘은 호텔에가서 짐풀고 호텔 레스토랑이나 룸써비스를 하기로 하고 바로 호텔에 직행함. 제법 큰 룸에 전망은 바다가 보여서 석양이 매우 아름다워. 호텔보이가 짐을 옮겨주고 방문이 닫히자마자 둘은 찐하게 키스하면서 짐은 대충 바닥에 던져놓고 침대로 향해,
둘다 긴 여행에 지쳤다기보다는 쌓인게 많았어. 안나는 엘사를 밀어서 침대에 눞히고 그 위에 올라타.
안나는 입으로 엘사의 페니스를, 엘사는 안나의 질구와 클리를 혀로 핥고 빨면서 호텔룸에는 습기차고 끈적한 소리만 울려퍼져, 둘다 상대의 절정과 사정에 맞춰서 속도를 맞춘 탓에 거의 비슷하게 쾌락이 증가했어. 엘사는 손으로 안나의 언덩이를 잠아 끌면서 열성적으로 안나의 진득한 애액을 탐내, 맛볼수록 발정난 개처럼 페니스는 단단히 발기해, 안나도 비슷해, 엘사의 페니스에서 나오는 쿠퍼액과 평소에는 거의 없는 깊은 체취에 취해서 쪽쪽 더 강하게 빨아대,
그리고 거의 동시에 절정에 가면서 입안 가득한 정액과 애액범벅으로 벌벌 떨지.
엘사가 안나를 정자세로 돌려, 그리고 쪼옥, 하고 서로의 입안의 정액가 애액이 교환되게 격렬하게 키스하지, 입이 떨어지자 안나가 멍한 표정으로 엘사를 불러
“안나….” 분명 그냥 멍한 표정인데 왜 야하게 느껴지는걸까, 엘사의 페니스가 다시 발기했고 그걸 느낀 안나는 헤실거리면서 다시 엘사에게 온몸으로 달려 들어 엘사 위에 올라타지. “엘사의 페니스… 내안에… 넣을꺼야… 엘사는….. 내거자나….응” 안나의 말투가 바뀌었다는걸 깨달았지만 엘사는 뭐든 좋았어. “응, 난 안나꺼야.” 안나의 몸안으로 페니스가 삼켜 들어가
사실 엘사는 안나가 원하는데로 해주고 싶었지만… 성욕을 참지 못하고 그만 안나의 클리를 마구 만지면서 허리는 위로 퍽퍽 처올려서 안나 자궁으로 분수처럼 싸지름….안나가 절정감에 허리 힘을 잃은 순간 빙그르, 자리를 뒤집어서 엘사가 우위를 차지하게 됌. 안나의 다리 한짝을 어깨에 걸치고 퍽퍽 쳐내려.
“안나… 도저히 못참아… 후우우…. 안나 사랑해… 날 언니라고 부르든 이름으로 부르든 둘다 좋아… 안나… 안나 자궁에 딱 맞게 맞물리는데 안나는 아파하지도 않고 날 받아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를꺼야… 하아아… 사랑스러워… 살짝 붉은 끼 도는 머리카락도… 에메랄드 눈동자도.. 주근깨도….. 다 사랑해… 우리 아이는… 꼭 안나 닮았으면 좋겠다… 말괄량이면 어때, 어릴때 안나를 돌본건 나인데… 또 돌보면 돼. 그냥… 꼭, 우리 아이 낳자, 안나… 아.. 하아아… 으.. 아..아 아 … 하아…….”
그렇게 둘은 뻔질나게 삽입질 하다 결국 레스토랑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룸써비스를 시키게 돼. 띵동 소리와 함께 엘사는 이불로 안나를 둘둘 싸매주고 자기는 샤워 가운 대충 입어. “안나 보여주기 싫어.” 그 말에 안나는 얌전히 침대에서 기다렸고 엘사는 룸써비스를 방 안으로 끌고 와.
룸써비스는 과연 비싼 호텔 답다고 해야할까, 다양한 치즈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접시 위를 이쁘게 늘어서 있고 같이 곁들여 마시는 비싼 와인이 있었어. 옆에는 요깃거리로 빵, 크래커, 견과류도 있었지. 엘사는 와인을 따고나서 침대 옆으로 테이블을 가져와. 풀썩 침대에 누워 안나를 껴안고 크래커와 치즈를 먹여줘, “언… 엘사는?” 안나의 물음에 엘사의 손이 안나의 다리 사이로 스멀스멀 내려가 “난… 최고의 치즈를 이미 맛보았으니까.. 다른 치즈는 됐어.” 엘사의 손길에 안나가 하읏, 하고 부들부들떨어, “치즈 공장이 문을 열었네?” 엘사의 길다란 손가락이 쑥 들어가니 안나가 몸을 움추리면서 엘사의 품안에 파고 들어.
“마저 먹어야지 안나….. 그래야지.. 더 치즈를 만들지… 응?” 엘사가 다른 손으로 안나에게 치즈와 빵을 가져다 대면 안나가 흠칫흠칫 몸을 떨면서도 받아 먹어, 우물우물 먹는 안나가 귀여워서 뺨에 뽀뽀를 쪽쪽, 엘사가 와인을 마셔서 그런가 엘사의 숨에서는 달콤한 알콜향이 나. 엘사의 체취가 약해진것 같아서 안나가 아쉬워해.
“하지만 안나… 내 페니스의 체취는… 더 강해졌을 지도… 모르잖아?” 안나의 고간 바로 아래 있던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다리 사이를 삐져나와 발기한게 보여, 하지만 엘사는 아직 손으로 안나의 안을 즐길 생각이었지.
야동k2015.01.16 08:32
아흑… 둘이 본편에서 너무 행복해보인다 안나가 언니라고 안부르고 엘사라고 부르니까 뭔가 더 완벽해진듯한 그런ㅋㅋㅋ 크으… 손으로즐기다닠ㅋㅋㅋㅋ 곧 안나가 ㅊㅊㅁ 시전할듯!
엘사의 손가락에 세번쯤 가벼운 절정에 간 안나가 엘사에게 칭얼대, 나만 기분 좋은건 싫어… 엘사랑 같이 기분 좋아지고 싶어.
그말에 엘사가 뺨에 쪽쪽키스해주면서 안나에게 자세를 바꾸자고 해, 안나는 아까 69자세처럼 엘사 위에서 질구가 엘사의 얼굴을 향하게, 그리고 입으로 엘사의 페니스를 빨수 있는 자세가 되었어.
“안낭 치즈를… 먹고 싶었거든..” 엘사는 와인을 꼴깍 마시고 나서 안나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질구에 깊게 입을 맞춰, 침범하던 페니스와 다르게 흡입력으로 안나의 안에서 숙성된 정액과 애액을 훔쳐먹는 그 입에 안나는 페니스에 뺨을 댄체 몸을 떨면서 결국 엘사가 주는 쾌락에 항복해.
그렇게 촵촵 빨아먹던 입이 떨어져, 안나는 완전히 허리가 풀려서 엘사 위에 엎어진 상태야.
“맛있게 잘먹었어 안나… 응? 그러게 안나 배 비어버렸네… 그래.,. 안나도 날 먹어버려, 그래, 안나. 읏, 안나의 입안은 따뜻해, 하아… 안나는 맛있어? 내 페니스 맛있어? 난 안나가 맛있어, 아, 이렇게 또 눈앞에서 벌름 거리는 아랫입에 키스하고 싶어, 혀로 질을 맛보고 싶어, 짜릿하게 미림을 자극한은 안나를 맛보고 싶어.. 후.. 아, 그렇게 눈앞에서 애액을 막 흘리면 또먹고 싶잖아… 내 페니스 맛나게 먹으면서 또 치즈를 이렇게 만들고.. 으.,.. 우리 둘이서 서로 먹고 먹히고, 우리는 정말 완벽하게 딱 맞아 떨어지는것 같아… 아.. 아.. 아…읏… 아… 정말… 못참겠어 안나….”
한참 그렇게 먹고나서 역시 탈진… 둘은 이제 마주보고 누워서 윗입끼리 쪽쪽대면서 안나가 더 맛있어, 엘사가 더 맛있어, 서로 칭찬같은걸 하면서 꺄르륵대, 석양이던 하늘은 이미 달뜬지 오래야, 밤바다의 소리는…. 아쉽게도 사람들이 노는 소리로 시끌시끌해서 베란다 문은 닫고 둘은 별거 없는 추억담이나 하면서 노르웨이로 가면 뭘 할지 정하지.
“카펫은 녹색 보라에 노란 꽃무늬로….”
“아기 방은 귀여운 핑크로 하자..”
“이번 차는 캠핑도구가 들어갈만큼 큰 차로 사야지.”
등등 얘기를 하다 둘이 쪽쪽대다 잠이 들지,
야동k2015.01.16 20:17
하윽… 이썰 볼때마다 정독하게되는것같다ㅋㅋㅋㅋㅋㅋㅋ 너무좋아 젠장ㅜㅜ 영원히 바벨이 세워졌으면ㅋㅋㅋㅋㅋ 외전도 대꼴릿하지만 본편이 역시좋다 흐으 녹을것같아. 얘넨 이미 흥퍽퍽! 격렬한거에 익숙해져서 부드럽게하는걸론 만족 못할것같다. 근데 그런것도 보고싶기도하고… 하지만 결국 만족못해서 격렬흥퍽을 하겠짘ㅋㅋㅋ
시시한건 넘어가자 둘이 입에 떠먹여주고 꺄릉꺄릉 대서 호텔 사람들 눈 호강…..부럽………
여튼 먹고 나서 느긋하게 바다로 가서 보드랑 트뷰 대여해서 적당히 물장구 치다가 어느 순간부터 엘사는 튜브 위에서 대충 누워 있고 안나는 보드 타면서 바닷물로 배채울 기세로 넘어지다 넘어지다 드디어 첫 파도를 탐. 10초지만 양손 띄고 정면 보면서 탔음. “엘사 봤어 봤어?!” 라면서 뒤도니까 엘사가 박수 짝짝짝,
엘사는 절대 안나를 눈밖에 안둠 잼.
여튼 그렇게 오전 내내 보드 탔더니 급 배고파지는 거야. 썬블락도 더 바르고 엘사가 대충 해변가의 길거리 음식을 사러 갔다 오는 사이에 쉬고 있던 안나가 헌팅 당함.
헌팅하는 사람 두명이 “헤이 유~”라면서 어디서 왔어? 몇살임? 이러는데 엘사가 보자마자 다가감, 먹을걸 내려놓고 안나에게 찐하게 키스함.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이 들어올 틈 없어.” 찬바람 쌩쌩 날리지만 쿨한 헌팅남들은 오오 레즈레즈 굳굳 뷰티풀하더니 웃으면서 감.
그리고 안나는 엘사 양볼 잡고 다시 찐하게 키스하면서 “엘사… 너무 좋아….”
그렇게 쪽쪽대면서 점심 해결.
안나는 운동선수였던 탓인지 밥먹고 좀 느긋하게 쉬는가 했더니 또 보드타러 갔어. 엘사는 지친건 아니지만 걍 안나 보고 있는게 좋아서 해변에서 파라솔 자리잡고 앉아 있는데 이번에는 엘사에게 헌팅이 온거야, 근데 여자 둘이야, 알고보니 아까 안나와 엘사 쭈압하는거 보고 우리도 레즈 커플임 얘깃 상대나 하자, 뭐 그런 거.
그래서 걍 몇몇 얘기 하고 있는데 철퍽철퍽 소리에 바다로 눈을 돌리니 안나가 온몸이 젖은 상태로 걸어와. “엘사는 내 와이프야!”라고 급 끼어들더니 엘사 껴안고 경계의 눈으로 보는거, 레즈 커플이 푸슷, 하면서 걍 반가워서 그랬다면서 화내지 말라고 하지만 안나는 계속 경계 상태, 엘사는 어른스럽게 대처하지.
“미안해요, 조만간 결혼할 예정이라 제가 눈돌리는걸 걱정하거든요.” 라고 하면서 결국 쎄 굿빠, 하고 안나는 씩씩 대면서 엘사를 데리고 무작정 걸어,
“왜 안나…” “그치만… 엘사가 다른 여자들에게 웃어주는거 싫어…” 아 과연 서로 애인 자랑하다가 웃은건데 안나는 마음에 안들었나봐, 이번에는 엘사가 안나의 손을 잡고 해변가 유료 샤워실 통으로 가. 원래 1인1실이지만… 마침 손님도 없고 관리자도 안보이고 하니 코인 넣고 한곳 안에 들어가. 들어가자마자 엘사는 안나의 손을 자기 숏펜츠 안으로 넣어서… 페니스를 만지게 해.
안나의 손에 엘사의 페니스가 숏펜츠 위로 불룩하게 나와, 안나는 왠지 기분이 좋아져, 엘사의 페니스를 살살 만지면서 금방 발기시켜, 두툼한 그립감에 안나가 손을 빼, 그리고 자기 손바닥에 혀로 진득하게 타액을 발라, 그리고 다시 엘사의 페니스를 살며시 쥐고 손을 움직여, 읏, 핫, 엘사가 벽에 기대니 안나는 다른 손으로 벽을 짚어서 중심을 잡아, 눈앞에는 대딸받아서 느끼는 엘사의 얼굴이 있어, 안나는 고개를 들어서 엘사에게 키스해, 손을 적시다보니 건조해진 입안을 엘사의 타액으로 채우듯 격렬하게 혀가 오가, 타액은 촉촉하게 적시다 못해 둘의 입틈으로 흘러 나올지경이야.
안나의 손은 더 빨라져, 엘사의 페니스에서는 쿠퍼액이 나오면서 더 미끈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 엘사는 양손으로 안나의 뺨을 잡아끌고 더 격하게 키스하고 안나의 남은 손도 엘사의 페니스에 달려 들어, 격렬한 손짓에 엘사의 페니스가 아까보다 두툼해지면서 사정할 준비를 해,
“후아아.. 아.. 안나.. 안나.. 안나 손, 너무 좋아, 너, 빨리, 빨리.. 빠르게… 으.. 아… 사정할것 같아, 안나, 안나만, 안나만 내 페니스를 만질수 있어, 내 정액, 안나만을 위해, 있어, 안나가 원하면, 으, 아, 아, 나, 나와, 나와나와… 으.. 으아 아, 아 아 아 ……하…하아…..”
뭔가 당장 섹스할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갑자기 안나가 엘사에게서 떨어지더니 샤워기 버튼을 돌려, 앗 차가! 엘사의 말에 안나가 이것저것 돌리더니 적당히 따뜻한 물이 나와, “기왕 샤워부스 들어온 김에 씻어야지~” 흥엉흥얼 거리면서 수영복을 휙휙 벗더니 비치된 1회용 샴푸들도 몸을 씻어, 순식간에 몸을 거품 투성이로 만들고 뒤돌아,
“엘사도 벗어….” 거품투성이 손이 엘사의 몸을 훝으면서 벗겨내는데 짜릿해, 공중샤워실에는 아무도 없고 관리자도 없어, 잠깐이라면….
엘사의 인내심은 뜨거운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아무 힘이 없었지.
“안나… 이렇게 날 유혹해놓고.. 그냥 씻어? … 미안하지만요…. 안나의 미래의 와이프는….인내심이… 없어….후우, 아, 유리문? 잠그면 안열리니까 내가 아무리 밖아대도 안열려…. 밖? 밖에서는 그냥 흐릿하게 보일껄? 하지만 이렇게 딱 붙으면 좀 보일지도, 안나 등을 더 꼼꼼하게 발라줬어야하는건데, 여기 자국이 남게 타버렸네, 나중에 오일 발라줄께… 안나 머리카락에서 이제 샴푸 냄새만 나, 싸구려라서 그런지 좀 거슬린다, 호텔가서 내가 다시 씻겨줄께, 응, 지금처럼 아랫입에 삽입하고, 응, 몸도 다 닦을꺼야, 안나 몸에서 바다냄새 대신 안나의 땀냄새로 진동할 정도로 격렬하게 섹스할꺼야, 짠내가 생각보다 별로야, 아니면 정액냄새나게 할까, 온몸에 사정해서 비벼대면 내 체향만 남겠지? 그거 좋다아아.. 안나의 구멍에서만 내 정액냄새 나는데 온몸을 그렇게 만들다니, 진짜 좋아, 후우, 안나 수영복 입히고 섹스하는거야, 난 안나의 비키니 너무 좋아, 안나의 주근깨가 다 보이는게 정말 좋더라고, 맨몸도 좋지만… 가림의 미학이라고 해야할까…. 읏, 후우….아…. 아, 네?! 안에 사람 있어요! 예?! 아, 금방 나갈께요! 안나, … 후후, 다른 사람 목소리에 절정가버렸네… 못된 것. 나말고 다른 사람때문에… 절정가다니… 와이프가 못되먹었어요….벌로… 읏. 후우… 자, 씻기는 거의 다 씼었으니까 그냥 그대로 수영복입어 안나. 왜? 후후, 잘 걸어야겠네 안나.. 잘못하면… 배안의 정액을 싸버릴지도 모르니까.”
안나는 엘사의 점프슈트를 대충 하의에 둘렀지만…. 얼굴이 쎄빨게진 상태로 걸을때마다 정액을 흘리지 않게 조심해야했지.
고작 15분이지만 안나는 미칠것 같은 15분이었어.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엘사가 안나의 하의를 가리던 점프슈트 뺏어. 이미 무릎까지 정액이 질질 흘리고 있었어. 안나는 짧은 보폭으로 간신히 방안으로 들어왔어. 햇빛때문에 살짝 붉어진 피부에 아래 젖은 수영복, 거기다 다리 사이에 질질 흐르는 정액, 엘사는 안나를 침대로 이끌어 엎드리게 하자마자 숏팬츠를 내리고 안나의 수영팬티의 고간부분을 옆으로 잡아 밀고 페니스를 질구에 삽입해.
그냥 오늘 있었던 일들이 다 신기해, 안나는 엘사를 남앞에서 이름을 부르고 와이프라고 외쳤어. 엘사도 안나를 동생이 아닌 와이프라고 했고, 남들앞에서 키스하고 헌팅온 사람들을 물리쳐버리고 누가 볼지도 모르는 곳에서 섹스하고 배안에 정액이 가득한체로 대낮의 대로변을 걸어오고…
원래 지내던 곳에서는 언제나 철저하게 숨어서 섹스를 했는데, 남들 앞에서는 반드시 언니 동생하면서 굳어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서로를 연인으로 부부로 소개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 하지만 그건 친자매라는 사실이 제외된 생활이야.
완전히 노르웨이에 가서 정말로 근친 결혼하다면…자매이자 연인이고 부부인거야. 그건 또 어떤 생활이 될까, 두근두근 거려.
저녁쯤부터 안나는 갑자기 온몸의 근육통으로 앓기 시작해. 아무리 운동하던 사람이라지만 보드안타던 사람이 하루종일 보드를 탔는데 근육통이 없겠어? 거기다 평소처럼 격하게 섹스도 하니 근육이 비명을 질러. 급 끙끙 앓는 안나를 위해 엘사는 에스테라도 예약할까 고민하다가…. 가서 오일을 한통을 사오지.
“안나 마사지를 하면 좀 좋데, 근데 난.. 다른 사람이 안나를 만지는게 싫으니까 내가 할께, 전문가는 아니라서 별로겠지만 안하는것보다 훨씬 낫데!”
라면서 비닐 시트를 침대에 깔고 안나를 엎드리게 해, 드리고 등에 주우욱 하고 오일통 3분의 1을 부어. 물론 엘사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고양이가 꾹꾹이 하듯이 이곳저곳을 누르거나 조물조물거려. 안나는 으익, 으겍 거리면서 견뎌, 사실 안나는 체육쪽이라 어떻게 하는지 알지만 엘사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싶지 않아. 자길 위해 노력하는 와이프에게 뭔말을 해. 그냥 조금더 아래, 혹은 살살해줘 라는 말만하면서 위치 조정만 해주지.
그렇게 등과 허리를 대충하고 나서 엉덩이와 허벅지로 손이 내려와. 주물주물대는 손짓은 평소 섹스하던 버릇이 무의식 중에 나오면서 안나의 성감대를 건들이고… 결국 안나의 질구에서 애액이 흥건해져. 투욱, 하고 비닐 시트에 떨어진 애액을 본 엘사가 씨익 웃어.
그 말에 안나가 고삐가 순간 풀리면서… 가슴만으로 절정에 가버려, 부들부들 떠는 안나의 어깨를 뺨으로 비비면서 연신 귀엽다고 하지. 그리고 하반신을 살짝 올려, 드디어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애널에 딱맞춰 들어오기 시작해. 아직 절정에 여운이 있던 안나는 상황도 잘 모른체 하반신에서 서서히 벌려져 들어오는 페니스에 뒷골이 짜릿해지는 쾌락을 느껴.
“으.. 아… 언니가.. 들, 들어왔어… 들어온거지..? 으우.. 애 애널… 언니로 .. 가득해져어… 으.. 하우….” 미끌한 오일 덕분에 너무 한번에 들어갈까봐 일부러 허리를 느긋하게 진행해. 안나는 여전히 가슴 유두를 만지작 거리는 엘사의 손길에 절정의 여운에 잠긴상태야. 천천히 뿌리까지 다 애널로 삼켜 들어가자 안나는 절정의 여운속에 있는건지 아니면 애널이 주는 쾌락속에 있는건지 모른체 부들부들 떨면서 헐떡여.
엘사는 안나의 귓바퀴를 입으로 살짤 물고 빨면서 탄력감을 즐기다가 허리를 다시 빼, 애널안이 텅 비는 상실감에 안나가 길게 한숨을 내쉬면 다시 페니스로 꽉채워줬지.
느린 추삽질도 끝이 없으면 결국 느끼게 되고 안나는 온몸이 열덩이가 되는 감각속에 또 절정에 오르지.
“안나의 와이프는 아직 사정하려면 멀었어요….” 엘사의 말에 안나가 절정속에서도 헤실헤실, “아아… 와이프… 으…..엘사의…. 와이프… 나….. 내.. 애널을… 사정할때까지…… 마음껏 써주세요….” 엘사는 씨익 웃으면서 상체를 들고 안나의 다리를 좀 벌리게해서… 애널에 연결 한체로 반바퀴 돌려, 허억 소리를 내면서 절정하는 안나의 오금을 잡고 추삽질을 시작해.
“하읏, 안나… 아 진짜… 내 와이프는 정말 완벽한것 같아… 흣, 애널도 이렇게 내 페니스를 잡아대고 애액은 넘칠만큼 흘려대고… 표정도.. 내 인생에서 안나만큼 야한 사람 본적이 없을 만큼 꼴려… 흡, 하.. 미스 아렌델씨, 같은 미스 아렌델에게 애널 따먹히는 소감 좀 말해줄래요? 네?… 후후… 너무 좋아서 제대로 말도 못해? 왜에에.. 안나… 미스 아렌델씨, 나 아직 사정하려면 멀었어요. 그때까지 말상대해줘야지. 와이프잖아. 더치 와이프도 아니고, 제대로, 흡, 잘, 좀, 대, 답, 해, 봐요, 읏, 흣, 으, 으, 아, 아 하. 하아…… 안나 좋았어?”
그렇게 저녁은 오일플레이를 하고 다음날이 되었어. 아쉽게도 진짜 몸살이 난 엘사와 안나는 걍 하루는 느긋하게 스파를 가기로 했어. 호텔을 나가기 전에 청소 팁으로 20불이나 두고 가야했지. 마사지 오일 때문에 호텔방이 장난 아니었거든…..그런데 이곳저곳 알아보는데 개인 룸 스파는 없고 일반적인 사우나가 많은거야. 그나마 작은건 가족룸이라고 해서 5인용 정도. 근데 상당한 금액….어쩔 수 없지 하고 가족룸을 열쇠를 받아서 가는데 엘사가 미묘하게 미간을 찌푸리고 있어.
“왜 엘사?”
“아 그게.. 그냥….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는게 좀 힘들어서.”
엘사는 g!p라 일반적인 사우나를 갈 수 없음…. 아니 갈 수는 있지만 많은 오해를 받겠지…. 여하튼 그렇게 가족룸에 들어갔는데 시설이 상당히 좋아. 사우나는 TV도 볼 수 있게 한면이 큰 유리고 그 밖에 야외 노천탕도 있어. 안나는 엘사에게 아잉 애교 부리면서 옷을 훌렁훌렁 벗고 사우나로 들어가. 엘사도 따라 들어가지.
후끈한 열기, 평소 분홍빛으로 상기되지 않는 엘사조차 핑크색이야. 쌕시한 색깔로 변하면서 묘하게 젖은 눈으로 서로를 바라봐.
둘은 물 참방참방 거리면서 노천탕에서 한판하고 느긋하게 즐김. 그 뒤로는 뮤지컬도 보고 이것저것 하는 사이에 노르웨이로 갈 날이 와서 비행기타고 또 반 죽음 상태로 노르웨이 옴. [축☆근친레즈☆하] 라고 적힌 메가라가 벨이랑 화려가 판넬에 엘사가 한대 때렸습니다 잼. 집은 주택에 정원도 있는 좀 교외임. 메가라의 배려였습니다. 마음껏 소리지르라고. 근데 교통이 불편해서 차없음 안되서 바로 차 삼. 이민 수속은 잘 끝나고 대학 수속도 다 잘함. 그리고 드디어 결혼도 했습니다 축하축하. 물론 결혼식은 주교랑 벨 메가라밖에 없는 작은 결혼식이었지만 주교 보내고 둘다 웨딩드레스 차림인 상태로 섹스 잼. 메가라랑 벨이 낯뜨거워 하다가 둘도 옆방서 즐거운 섹스 잼.]
참고로 집이 너무 외진곳에 있고 엘사가 안나 혼자 두는거 매우 불안해해서 결국 메가라랑 벨도 엘사네 집에서 살게 되었음…. 그리고 벨 메가라는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 집은 엘산나랑 메가라, 벨, 쌍둥이 이렇게 여섯이 지내게 됌.
안나는 사실상 전업 주부, 집이 제법 외진 곳이라서 시장도 차타고 나가야함. 그래서 보통 일주일치 한꺼번에 장을 봄. 안나는 심심해서 정원에 작은 온실을 만들어서 이것저것 기름.
결혼 얘기를 좀 하자면 뭐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어서 서류는 별 문제 없는데 인식은… 뭐 걍 그러려니 하기도 하고…좀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함.
그러다보니 결혼식에는 부를 사람이 별로 없던거임. 어차피 신혼여행은 노르웨이 오기 전에 했으니까 상관 없어서 걍 주교에게 결혼 서약만 하고 끝내려는데 메가라가 집에서 하면 되잖아. 정원도 있고… 해서 주례하는 신부님 데리고 와서 결혼식하게 됌.
아직 학교 개학도 안해서 결국 부를 사람은 메가라랑 벨밖에 없음 잼….. 신부님은 원래 성격인지 아니면 종교인이라 그런건지 눈하나 깜짝않하고 제대로 진행해주고 그뒤에 택시 타고 가버림…
엘사와 안나는 둘다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디자인은 많이 다름. 안나는 풍성하다고 하면 엘사는 샤프한 이브닝 드레스처럼 몸에 딱맞는 느낌. 그리고 옆트임 있어서 걷어올리기 쉬움 잼…. 노렸습니다 매우….
마룬CK2015.01.21 12:26
언제 이렇게 많이 나왔어!! 끼에에에에엥엑!!! 웨딩드레스 입은 채로 했다는 거 존나개좋ㅋㅋㅋㅋㅋ [축☆근친레즈☆하] 빵터졌다 시1ㅏㅋㅋㅋㅋㅋㅋ 여담이자만 옆트임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이따 정신차리고 다시 읽어야지 아오 졸려ㅠ
야동k2015.01.21 12:27
크 엘사 웨딩드레스입은 모습도 겁나 섹시했을듯 캬야… 엘사네 집 완전 대식구네ㅋㅋㅋ 메가라네 부부까지 같이살고 ㅋㅋㅋㅋ
집이 2층이고 제법 크다보니 엘산나는 1층만 쓰고 있었고 정원에서 결혼식 하자마자 엘산나는 집에서 굳 허니문을 실현시키고 싶은데 메가라랑 벨이 걸려. 근데 메가라가 “2층 오른쪽을 방을 우리가 쓰면될듯!” 하면서 벨이랑 들어가버림. 그리고 둘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1층 침실로 가, 엘사는 안나의 풍성한 스커트를 먼저 걷어줌. 안나 드레스는 상하 분리 가능한거시였다. 풍성한 치마가 없어지니까 안나는 하얀 코르셋만 입고 있는 상태가 됌. 사실 그대로 하고 싶지만 안나 허리 불편하니까 그래도 코르셋 끈을 풀어서 느슨하게 함. 엘사는 자신도 벗겨달라고 하는데 안나가 “드레스 입은 언니가 너무 이뻐서 그대로 섹스하고 싶어….” 라는 말에 옆트임 치마만 걷어서 속옷 벗어. 들어난 페니스에 안나가 가볍게 펠라 하면서 하얀 드레스 차림의 자기 언니를 치켜올려다보는데… 엘사는 그대로 사정하고 싶은 마음 겨우겨우 참고 드디어 안나를 침대에 눕히고 삽입.
엘산나가 아이를 가진건 좀 늦게…. 안나가 36이고 엘사가 벌써 42인 시기에 급 임신했어. 불임치료는 사실 결혼 초기때부터 쭈욱 받아오긴 했는데 엘사가 40 찍고 나서는 걍 두세달에 한번쯤 하는 느낌이었지…. 그리고 진짜 애 가짐 잼……심지어 안나는 임신 초기 증상도 없었어. 오죽하면 살이 쩠나……하고 고민이나 하며 운동했을 정도니까. 그리고 급작스러운 늦둥이에 엘사는 뛸듯이 기뻐서 흐헹헹헹 거리며 안나 껴안고 쪽쪽쪽쪽. 엘사에 비해 안나는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했음. 엘사 교수 정년이 65세니까 남은 일하는 시간이 아이가 23세까지니까 다행이다 일단 성인이 될때까지는 금전은 안심……..뭐 이런거….
안나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건 전업주부가 되면서 엘사의 통장을 안나가 관리해서 그래. 엘사가 돈을 많이 쓰는건 아닌데 좀 호구같이 쓸때가 종종 있어서…..
여튼 안나는 입덧도 없고 존나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니는데 엘사가 오히려 파워 걱정. 나 안식년 이번에 쓸까? 임신 휴가 어떻게 받지 이런 얘기 하면 안나가 등짝 스매쉬 날리면서 학교 빨리 가! 집에는 애들도 있고 벨도 금방 오니까 걱정마! 라고 외쳐주면 엘사가 으흑흑 거리면서 학교 출근 잼.
야동k2015.01.21 19:33
크으ㅋㅋㅋㅋ 엘사 완전 팔불출잼ㅋㅋ 아가 완전 늦둥이로 생겼네ㅋㅋㅋ 안나가 결혼하고 철들었네!
안나가 임신 중반기에 들어설 무렵이야, 원래 운동을 했던 탓도 있지만 항상 온실에서 이것저것 힘들게 가꾸고 정원도 꾸미고 집근처 나무들도 다 정리하던 덕에 체력이 아주아주 좋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안정기때 성욕이 파워 폭발해.
“엘사.. 오늘 일찍 와?” “응, 마이 달링, 꼭꼭 일찍 갈께요” 옆에서 메가라가 토나온다는 얼굴로 바라보지. 그리고 쌍둥이들은 얼래리 꼴래리 거리면서 놀림 잼.
성욕이 마구마구 증가하지만 안나는 잘 참아. 오늘은 상황극을 해볼까 라면서 룰루랄라 엘사기다리면서 장도보고 요리도 무진장 오래 걸리는 요리 만들고 꽃도 한가득 잘라다 집안 구석구석에 두고 그렇게 기다려.
엘사는 시발 다 공강으로 해버리고 싶지만… 그랬다간 메가라에게 죽습니다. 참고로 메가라가 학장이라서 엘사네 과의 높은 자리임. 그래서 열심열심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강의하다가… 정시 퇴근 잼. 1초도 낭비하지 않고 쏜살같이 집으로 와. 메가라는 시발년아 어차피 같은 집 돌아가는건데 좀 같이 가면 덧나냐! 라고 으르렁대지만 엘사는 레릿고 상태로 집에 돌아오지.
야동k2015.01.21 20:05
캬 무슨 상황극일지 두근두근 후욱후욱. 막 그런거… 임신한 옆집 부인 겁탈하는 점잔은 신사ㅋㅋㅋㅋㅋ 아 나는 썩었어 무튼 상황극 기대캬ㅋㅋ
참고로 벨은 엘사처럼 메가라네 대학에서 일하고 있어서 뒤늦게 메가라에게 전화해서 가족 다 함께 외박하기로 함.
엘사가 집에 들어왔어. 평소라면 쌍둥이들이 마중 나올텐데 오늘은 없어, 갸웃 거리면서 부엌쪽으로 가는데 안나가 흥얼흥얼대면서 오븐앞에서 요리를 기다리고 있었어. 맛있는 라쟈냐 냄새, 칼로리 폭발 요리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섹스하겠다ㅏㅏㅏ 라는게 보여. 거기다 안나는 지금 에이프런만 입고 있었거든. 에프런은 꽤 짧은거였는데 살짝 툭튀어나온 배를 가리다보니 밀려 올라가서 안나의 다리 사이가 보일듯 말듯 상상력을 자극했어.
알몸 에프런이라는 것도 좋긴 했지만 엘사는 한가지 더 상황을 추가해보기로 했지. “부인, 무언가 굽는 냄새에 혹시 불이라도 땠나 걱정이 되서 와봤는데 맛있는 냄새군요.” 엘사는 일부러 낯선 사람의 말투로 말을 걸었어.
야동k2015.01.21 20:12
ㄴ아니면 발정난 부인이 옆집에사는 솔로인 엘교수님 유혹이라던가. 오빠의 부인이 안난데 오빠는 일주일간 출장갔다는 전제하 폭발하는 성욕을 참지못하고 엘시누이한테 매달매달 등등ㅋㅋㅋ 캬아 그냥 임신플 자체가좋다ㅋㅋ
안나도 섹스에 관해서는 눈치 백단이야. “어머, 옆집 교수님 아니세요…. 이런 오늘 남편이.. 온다고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안나가 손으로 에프런을 잡아 내리면서 막 가리려고 애써.
“남편이 늦는다고 해서.. 그.. 오븐 앞에서 고민하고 있던건데…. 저기…. 교수님… 죄송한데 잠시만 딴데 보고 계시면….”
“오, 부인 정말 맛있는 라자냐겠어요. 남편분은 좋겠습니다. 이렇게…” 엘사가 살며시 어깨를 잡아 끌어.
“요리 잘하는 아내와 사니까…. 아이도 빨리 들어선거겠지요…?”
엘사는 안나를 뒤에서 끌어 안으면서 에이프런 틈으로 손을 넣어 배를 살살 쓰다듬지.
“그러고보니 남편분은 재혼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이 아이가… 진짜 남편분의 아이라면 정력이 참 좋으신거겠어요…”
“나, 남편의 아이에요!!”
“정말요..? 몇개월 전… 술김에 잔 상대의 것이 아니구요?”
“에, 엘사교수님과 잤던건 사실이지만 남편하고도 했어요. 그러니…” “제게 질사를 네번이나 받고도 남편과 자다니 당신 정말 정액 주머니같은 여자군요.”
엘사의 손이 천천히 안나의 다리 사이로 내려가 애액이 질걱대는걸 받아.
“근데 그런 여자, 싫어하지 않아요.” 안나의 애액을 젤로 삼아 안나의 클리를 애무해.
마룬CK2015.01.21 20:32
시부럴 졸려 눅레른데 이렇게 말 나오아니… 자다 일어아서 자세히 잀ㅅ허야지ㅠㅠ 마구싸ㅗ여맀아명 조헷다ㅎㅎㅎㅎ
“유선 마사지라는게 있어요, 이렇게 겨드랑이 옆에서부터 끌어 올려주는 건데 이렇게 자꾸 자극해야지 가슴도 커지고 젖도 잘나와요…. 남편이라는 사람이 이렇것도 모르니 이혼당하지….. 그런 주제에 이런 이쁜 아내를 얻다니… 돈많다는건 참 좋죠? 부인…” “아, 아이에효오오….” 엘사의 애무에 안나는 엄청나게 느껴, 본능적으로 허리를 엘사 쪽으로 꾹꾹 누르는데 엘사의 페니스가 바지 안에서 상당히 발기한걸 알아차려, 상황극 중에도 왠지 기뻐져서 살짝 웃으니까 엘사가 귀를 살짝 물어. 움찔! 하고 가벼운 절정에 가서 힘이 탁 풀어져.
안나의 힘이 풀린걸 느끼고 엘사는 한손만 가슴에 남기고 다른 한손으로 자기 바지를 끌러서 내려, 벗기는 좀 힘들어서 왼발만 바지 구멍에서 빼고 무릎을 세워서 왼허벅지 위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딱 끼게해. 그리고 다시 가슴을 만지작 거려, 다시 시작되는 쾌락에 안나는 이제 허리도 아래로 누르며 엘사의 허벅지에 클리를 스스로 비벼대.
“으.. 아.. 아.. 가, 가슴, 그만, 그만해주세요오오오.. 가슴, 가슴 너무 느껴요오오… 기, 기분 좋아서.. 이상해… 으.. 아.. 아래도, 아래도오오, 클리이이.. 기분 좋아아.. 아… 나, 남편.. 있는데에에.. 교수님 손이.. 너무 기분 좋아요오오.. 이러면 안되는데… 으..흐윽, 흐.. 아아….” 안나가 막 허리를 움직이면서 스스로 압박 자위를 하고 있는데 엘사가 손을 멈추고 무릎도 내려버려, 안나는 엇, 하면서 다리를 비비꼬면서 갑자기 멈춘 자극에 적응 못하고 있는데 엘사가 귓가에 입술을 가까히 해서 물어봐.
“아이, 진짜 남편 아이에요?”
“…지, 진짜에요오오오….”
엘사는 피식 웃으면서 애무를 재계해, 또 안나가 가득 느끼면 절정 전에 그만두고 다시 물어. “정말로….. 남편 아이에요?”
“흐… 흐에에에…. 아… 나.. 남편 아이… 마, 맞아요오옹……으..흐으으..” 엘사는 또 애무를 해, 삽입은 없이 계속 가벼운 애무로 쾌락에 쩔어가니까 안나의 인내심이 마구마구 깍여 나가는것 같아.
그렇게 다시 절정 직전에 멈추자 폭발했어. “엘사 교수님 아이에요!!” 그 순간 엘사는 유두를 꽉 꼬집었고 안나는 하악! 하고 고개 쳐 들고 부들부들 떨면서 절정을 맞이해. 엘사의 허벅지가 애액으로 흔건해. 그리고 부들부들 떠는 안나를 식탁에 고이 눕히고 오븐을 꺼, 왠지 슬슬 끌 시간 같아 보였지. 안나는 절정의 여운에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데 엘사가 에이프런을 살짝 걷어서 허벅지의 애액을 닦아, 그리고 안나의 다리 사이를 보지, 홍수라고 할만큰 애액이 줄줄 흘러.
“부인 질구 이렇게 질질 흘러선…. 우리 아이가 슬퍼하는거 같잖아요….아가 걱정마….. 내가…. 네 엄마를 기쁘게 해줄께….”
엘사가 자기 속옷을 내려, 그리고 아주 자랑스럽게 말해. “제게 좀… 가정파괴용이에요…남편분을 싹 잊어버리게 해드릴께요…” 엘사의 페니스를 손으로 안나의 질구에 딱 맞춰서.. 천천히 삽입해. “부인….벌써부터 들떠있으신게 느껴져요…. 제 페니스를 아주 잘 기억하는 착한 질이네요…..남편분하고는 역시 별로 였나봐요…”
“절 엄청 잡는거 아세요?” “부인.. 자궁 입구 닿자마자 열려버리시네요, 이대로 아이랑 저랑 대면해버리잖아요.” “그렇게 꽉잡으면 질내 사정해버려요…” “아기에게 정자 친구 줄 생각이에요?” “이렇게 음란했으면서 어떻게 남편하고 만나셨어요? 아, 음란해서 그랬나보다….저처럼 원나잇으로 만난거죠?” “이렇게 헐거운거 보니까 사실 딴 사람하고도 자요?” “더 잘 잡아봐요, 저보다 훨씬 젊으면서.” “기분 좋아요? 유두에서 모유라도 뿜을 것 같아요?” “저 사정할것 같아요 부인… 아이에게 바로 싸버릴것 같아요….”
“좋아요? 자궁, 아이랑 정자로 가득해져서 좋아요?”
그렇게 한번 거하게 사정하고 나서 둘이 딱 눈이 마주치는데 안나가 베시시 웃어. 엘사도 웃으면서 찐하게 키스하지.
“라자냐, 맛있을것 같다.” “엘사가 오븐 꺼줄때가 항상 정확하니까 분명 맛있어.”
안나는 일부러 정액 질질 흘리며 누드 에이프런인 상태로 상을 차리는데 엘사가 자기 상의를 벗어서 안나를 덮어줘.
“따뜻하게 해야지.” 라면서 자기 벗어둔 바지를 안나에게도 입혀줘. 엘사가 직접 채워주는데 엘사 체향에 또 가득 젖는것 같아. “언니는?” “난 좀 차게 해도 괜찮아. 뜨거운 아내 안에 들어갔다 나왔으니까.” 안나가 푸슷 웃으면서 엘사 등을 팡팡 두드리다가 엘사가 자리에 앉자 그 위에 안나가 앉아. 그렇게 둘이 딱 붙어서 저녁을 먹어서 전혀 안추웠음 잼.
방에 들어가자 안나가 기습적으로 엘사를 침대로 밀쳤어. 푹씬한 침대에 대자로 들어 눕자 안나가 그 위로 올라타, “엘사 교수님…. 사모님은 불감증이라면서요…? 근데 저는요… 벌써 아비 모르는 아이만 셋인… 천한 여자인데…..” 안나는 아까와 반대 상황극을 펼치기로 해.
“하아… 이렇게 발기하셔선…. 이런게 제 질로 들어올걸 생각하니… 참을 수 없어요 교수님….헤헤, 밀치시려면 얼마든지 밀치세요… 재 배안의 아이… 교수님때문에 다칠 수 있지만요… 후후… 으, 하아아… 교수님 페니스 들어와요, 엘사교수니이임… 이렇게 단단하게 발기한 페니스… 혼자 해결하시려고요? 저랑… 같이… 정액을 빼면 되요오오…. 읏, 하읏, 제 배, 벌써 6개월인데 제법 크죠? 가슴도 이렇게 크면, 좋을텐데요,으, 하아, 앙, 교수님, 교수니임, 제 배, 잡아주세요, 더, 더 페니스 조여드릴테니이이.. 제, 헐거운 정액 주머니 입구를…. 꽉조여야지 교수님 정액 안흘리죠오오… 앙, 하악, 으아아, 아, 교수님, 읏, 자, 자궁까지, 하앙, 앙, 자궁, 자궁도, 교수님 귀두, 들어왔어요, 우우우, 아, 앙, 앙, 그렇게, 직접, 하악, 아, 아, 아.. 아.. 아… 교수님 정액, 직접 자궁에, 뿌려졌어요오오… 이렇게 많으면.. 읏, 아아, 아이, 아이가 아빠 착각해요오오… 읏, 교수님아이가 되버려요오… 으, 아, 아, 또, 또 단단해지셨어, 아,항, 아가, 인사해, 엄마의, 읏, 하악, 아, 아 아 또, 아 아아아아!! 으,.. 흐에에에… 아, 야, 야무지게, 정액, 담아야하는데.. 아가 미안, 엄마, 엘사교수님 너무 좋아, 으, 아, 또또, 으, 커요, 커요 교수님, 흐, 흐에에에에…. 자궁, 열려서, 으, 교수님 전용이 된것처럼, 막 열려서… 하우… 아… 아기집이… 정액 투성이가 되어서… 으, 아아, 제 배가 더 커져버리겠어요오오…. 흐….”
엘사는 안나가 자기 위에서 배 부여잡고 몸을 격렬하게 흔들어대고 절정가니까 자신도 정액을 싸면서 즐겨,
“헤픈 여자, 아비 모르는 아이를 임신해놓고… 난 여자인데 페니스 있다고… 여자의 정액으로 배를 채우려 들다니, 페니스가 그렇게 좋아? 그렇게 좋다면 얼마든지 넣어, 더, 움직여, 아이가 내아이로 바뀔만큼 자궁을 정액으로 채워봐, 더, 더 움직여, 그래가지곤 자극없어서 내가 식어… 여자꺼라도 정액이라면 좋다고 달려드는 안나. 임신했다고 주변에 남자가 없어 외로웠지? 좋아, 더 더 움직여, 침질질 흘려가면서 느껴봐 조여봐, 그래 읏, 그래야지, 배 흔들려서 힘들어? 잡아 줄테니 더 빨리, 온몸으로 움직여, 읏, 후, 그래, 그렇게, 움직여야지, 내 페니스가 조금이라도 더, 더 사정할 수 있어. 가슴 작아가지곤, 애만 셋이라며, 이딴 가슴으로, 젖은 나와? 쥐긴 좋지만, 애들이 안타깝군, 페니스에 미친 여자, 내꺼로, 여자 페니스로, 절정가서, 내, 정액, 주머니, 되라고오, 읏, 하, 아아아, 아아 아 아… 흐, 아, 너, 진짜 표정 행복해보인다. 그렇게 내 정액 좋아? 아기 정액을 다 뒤집어 쓰는데 좋아? 하, 하하, 그래, 너 아이니까 아이도 음란 하겠지.”
물론 부드러운 섹스도 함. 안나 배가 제법 커진다음부터는 부드러운 섹스를 많이 함. 아이가 우량아라 무거움 잼.
그리고 질로 하면 아기 다친다 어쩐다 해서 애널에 클리 애무가 주가 됌. 배가 무거워서 일부러 욕실에서 따끈한 물에서 섹스하는 경우도 많음. 주로 주말인데 욕실로 둘다 들어가서 가볍게 키스하면서 시작돼. 주로 안나가 엘사의 옷을 벗겨주고 자기도 벗지. 서로 꼼꼼하게 비누로 몸을 씻고 나서 따뜻한 물에 엘사가 먼저 들어가, 그리고 안나가 천천히 그 위에 앉아. 엘사의 페니스는 비누칠 도중에 충분히 자극해놔서 매우 단단.
앗, 핫 거리면서 안나의 애널로 페니스를 천천히 넣어. 따뜻한 물에 애널이 이완되어서 페니스가 엄청 깊게 들어가는 것 같지. 안나가 편하게 기댈 수 있도록 엘사가 살살 껴안으면서 욕조에 눕듯 기대, 임산한 몸에 무리가 안가도록 아주 천천히 쾌락을 안겨주면서 애무해. 안나도 따뜻한 물에서는 완만한 쾌락이 더 좋아, 편하게 누으면서 천천히 느끼지, 때론 맥동하는 엘사의 패니스에 앗앗 하고 느껴, 느리고 완만하게 쾌락이 싸이면서 점점 안나의 뺨에 홍조가 지고 가슴유두가 쫑긋하고 서. 양손은 엘사와 깍지를 끼고 오로지 애널로 페니스를 느끼면서 고개를 치켜 올려.
“하..아… 언니… 애널이… 너무 기분좋아….. 하아… 아….”
“응, 안나, 나도 안나 애널이 너무 기분좋아… 조그만 더… 연결되있으면 사정할 것 같으니까… 안나도 마음껏 느껴…”
페니스가 맥동함에 따라 아주 조금씩 전진해가는 절정에 어느 순간 선을 넘어. “으,읏, 하, 아 아 아…” 온몸을 부들부들떨면거 안나가 절정에 가자 엘사가 뺨에 쪽쪽대면서 페니스에 힘을 줘서 안나의 애널 안 깊게 사정해. 안나는 가슴깨까지 붉어지더록 길고 완만한 절정에 느끼지.
“안나.. 좋아해… 사랑해….”
그렇게 다시 부푸는 페니스에 안나의 두번째 완만한 쾌락을 시작하면서 대충 세번정도의 느릿 섹스를 즐기고 욕조에서 나와 뒷정리를 한다지.
안나의 배가 많이 커졌어, 이제 거동도 불편하다보니 벨이랑 쌍둥이들이 안나를 도와주지. 엘사는 슬슬 육아 휴직을 내야하나 고민해. 안나는 아직 괜찮다며 일해! 라면서 엘사를 내쫓음 물론 주말만 되면 둘은 꽁냥꽁냥하게 섹스하느라 바쁨.
참고로 아이는 남자인것 같다고 의사가 말했어 페니스가 보였거든, 물론 엘사는 자기때문에 g!p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마음을 비웠어,
엘사는 퇴근 할때마다 안나가 먹고 싶어하는걸 사오느라 좀 늦게 집에 돌아오는데 주로 최고급 초콜렛이나 아이스크림이라서 제법 도시까지 나갔다와서 그래.
임신한 아내를 두고 배우자가 바람 피는 경우가 많다고 메가라가 겁을 준적 있는데 엘사는 그소리 듣자마자 메가라 손을 꼬집. 메가라는 자기 일도 엘사에게 미뤄서 바람필 틈없이 존나 일시키거든.
드디어 예정일이 잡혔어. 엘사는 육아 휴직을 내고 집에서 내내 안나에게서 절대 떨어지지 않고 뽀쪽에 껴안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 태교한다고 클래식 음반을 100장이나 사오고 아기용 옷이나 장난감을 한가득 사고….애바보 부모가 될 준비를 착실히 하지.
드디어 진통이 와. 엘사는 안나를 태우고 바로 병원에 가지. 뭐 지옥 같은 약 12시간은 묘사를 생략하고 드디어 아이가 태어나. 그리고… 엘사의 예상대로 g!p였습니다 잼! 일단 외모는 엘사를 닮아서 엘린이라고 합시다. 엘린이를 안고 우쭈쭈 하면서 몇시간 뒤 퇴원하고 집으로 와. 엘린이는 먹성 좋게 안나의 젖을 쪽쪽쪽 빨아대서 엘교수님이 나잇값도 못하고 부러워 해서 안나가 “우리 교수님 젖은… 밤에 줄께요….” 라면서 안심시키지.
그렇게 싱글벙글 집이 와. 육아는 지옥이지만 외동 늦둥이라서 눈에 넣어도 안아파. 그래도 지옥의 네시간마다 수유하기는 힘들긴 힘들었다고 합니다 ㅇㅇ…. 그래도 벨이랑 쌍둥이들이 도와줘서 덜 힘들었음. 엘사는 진심 메가라네랑 한집에서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어느세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참고로 안나는 일부러 젖말리는 약을 안먹음. 엘사랑 즐거운 모유플레이 하고 싶어서….. 그리고 아이가 젖물띠는 괜찮은데 엘사가 유두 물고 쪽쪽 빨아대면 여성사정이랑 비슷한 쾌락을 느껴서 브레지어가 젖는 불편을 감수하기로 함.
엘린이는 잘 자라서 여자 후리지만 여튼 그건 나중 이야기. 그렇게 다 함께 행복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짝짝짝,
에필로그 겸 모유 플레이는 나중에 씀
쉼터지기2015.01.29 15:15
캬
야동k2015.01.29 15:46
캬 진짜 완결내느라 수고많았다!!! 이 썰 읽는 내내 행복했음ㅜ 허니잼. 에필까지 있다니 더더욱 행복하다! 아 이제 이 적적한 맘을 어디서 달랠꼬ㅋㅋㅋ 아무튼 잘읽었어!!!!
마룬CK2015.01.29 15:58
이야 진짜 수고했다!! 자기 전에 한번쯤은 꼭 복습하고 잤는데 안 끝나길 바랐다만 에필로그가 있다니 듀긍듀그뉴군 하고 기다릴게!! 이썰에서 온갖 취향에 눈 떴음ㅋㅋㅋㅋㅋ 읽는 내내 행벅했다!! 정말 수고했어ㅠㅠㅠ 진짜 잘 읽었다!!
아기 키우는건 벨이 많이 도와줘서 힘들진 않았음. 다만 아이는 대단히 예민성이라 안나와 엘사는 2시간 간격으로 깨야했어. 안나는 그동안 운동을 좀 덜해서 힘들어했지만 엘사는 교수일 하면서도 기초 체력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했는데다가, 프로젝트 진행하면 몇달 동안 하루 수면시간 3시간인 경우가 많았던 지라 오히려 아기를 더 잘 봄.
거기다 간신히 생긴 아이니까 우쭈쭈 하면서 “안나 일어나! 엘린이 배고프다고 울잖아!” 라면서 안나 흔들어깨우다 안되면 걍 자고 있는 안나를 대충 자기 위에 앉혀서 젖먹이 해주었지. 유선마사지도 어디서 배워와선 젖이 쫙쫙 나와서 엘린이 배곯는 일은 없었지.
엘린이는 g!p고 거기다 근친결혼의 아이라서 유전병 위험이 커서 검사를 아주 많이 받았어. 다행이 어린 상황에서는 눈에 띄는 건 없는 상태. 하지만 아기는 대단히 예민한 편이라서 돌보기 힘들었지. 인내심이 극점을 찍는 엘사는 견뎌하지만 그 상냥한 벨도 엘린이를 대신 봐줄때는 살짝 노이로제 걸렸을 정도. 벨이나 메가라보다는 쌍둥이들이 더 잘 돌봄 잼
안나는 아기가 이쁘고 귀엽긴하지만 솔직히 엘사가 임신 휴가 안내거나 벨네 없었으면 못버텼을 것 같다고 생각했지.
예민하던 엘린이가 안정된건 거의 100일 지나고 나서. 이날 엘린이가 기적의 7시간 숙면을 이루었고 이후 부터 조금씩 밤에 깨지 않았음. 그래서 폭풍 섹스함…막달로부터 거의 5개월만의 섹스는 도중에 엘사가 가슴 애무도 마구해서 젖흘리는걸 엘사가 떠마시고 빨아 먹고…. 안나는 오랜만의 섹스에 엘사의 페니스를 꽉꽉 조여대면서 자궁에 엘사의 정액을 주세요, 라면서 절정가고… 장난 아니었음 잼.
쌍둘이들은 엘린이를 매우 좋아했음. 사실 엘린이의 미래는 카사노바, 쌍둥이 많이 울림. 근데 이건 좀 미래 얘기고 엘산나 본인들 썰이 아니니 패스.
엘사가 교수 직을 복귀 하고 나서 그동안 안한 일이 한꺼번에 몰려왔음. 그래서 엘사는 집에 매우 늦게 들어옴. 그것 때문에 뒤늦게 안나는 다소 산후우울증에 걸렸었음. 안나는 엘사에 대해 의존하는게 무척 커서…. 엘린이는 이쯤 옹알이를 지나고 대충 단어를 말하던 시절이었는데 엘린이에게 마마라고 부르지 말고 이름을 불러달라고 했을 정도. 엘린이는 목소리가 엘사가 어릴때와 똑닮음… 엘사가 그걸 알고 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학교에 있을때에도 짬나면 전화하면서 안나의 우울증을 어느정도 케어해서 극뽁.
엘린이가 성정할 쯤. 엘사가 50줄이 되고 성욕이 줄어들었는데 반대로 안나는 섹스 퐈와 수준으로 성욕이 왕성해졌음. 체력이 되든말든 엘사에게 달려들때도 있음
“교수님~ 우리 아이가… 장학금 신청을 하는데…..” 엘사의 성욕을 돋구워주기 위해 다양한 롤플레잉은 필수가 되어갔지. 자기 방에서 좀 비싼 사장님 의자같은데서 일보던 엘사는 안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웃어. “교수님은….. 오랫동안 혼자셨다고 들었어요…. 저도… 과부라… 아이를 힘들게 키워서…. 장학금이라도 안받으면… 아이도 저도 힘들어요….” 안나가 엘사 옆에 서, 그리고 쭈구려 앉아 책상과 의자 사이의 틈으로 몸을 웅크려 들어가지. 그렇게 해서 엘사의 다리 사이로 쑥 들어온 안나가 속삭여. “입으로… 한번 해드릴테니….. 우리 아이 A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엘사는 인자한 교수님 미소를 지으며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지. “오, 부인….부인께서 어디까지 하실수 있느냐에 따라…A+도 줄수 있습니다.” 안나는 미소 지으면서 엘사의 하의를 살짝 내리고 축늘어진 엘사의 페니스를 손으로 살살 쥐고 입술로 쪽쪽대면서 자극했지.
엘사의 페니스가 제법 발기하자 안나가 합하고 가볍게 물고 빨아, 엘사가 안나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주면서 “부인께서는… 홀로… 아이를 키우신걸로 알고 있는데… 읏, 하아…. 저 말고도 다른 교수의 것도 빨았나보군요… 이토록, 흑, 으.. 하.. 잘 하시는걸 보니…그렇게… 길게.. 읏.. 하아…” 귀두끝이 목구멍까지 닿을 기세로 입안을 들락날락하니 페니스가 당장이라도 사정할 지경으로 단단해져가고 있을때 뽁, 하고 입이 떨어져 “교수님…. 그러면… A+은…. 얼마나 하면… 되나요…?” 정욕에 불켜진 뺨과 반짝이는 눈동자에 엘사가 스스로 혀를 훔치면서 마른 침을 삼켜.
“교수님…. 이렇게 페니스가 위로 향하셔선…. 있죠…. 다른 사람이 쓴곳이 싫다면… 아직… 아무도… 쓴적 없는 곳이 있어요…. 삽입에는… 순결해요… 어디신지.. 아시겠나요?” 안나가 엘사에게 뒤돌아서 하의를 벗어. 그리고 자기 엉덩이 살을 잡아 벌려 애널을 보이게 하지.
“순결합니까?…” 엘사의 질문에 안나는 눈웃음뿐이야, 그리고 다시 뒤돌아서 엘사의 푹씬한 의자 밑에 조절 레바를 살짝 당기더니 의자가 뒤로 좀 젖혀져. 안나는 조심스럽게 의자를 책상까지 끌고 오고 엘사의 발이 책상위에 얹혀지게 해. 거의 누운것 같은 엘사의 모습에 안나가 “교수님께서… A+… 주실거라고… 믿을께요…” 라면서 의자의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게 조심조심 그 위에 앉아. 그리고 페니스를 애널에 맞춰 몸을 내려, 살살 안으로 들어가는데 엘사는 당장 안나의 허리잡아 내려서 흥퍽하고 싶지만 참아.
페니스 뿌리까지 애널안으로 다 삼켜졌을때 안나가 가볍게 절정에 가. 흠칫거리는 등줄기에 결국 엘사가 먼저 이성줄이 끊겨서 안나를 등뒤에서 안는 모양세로 안아.
“부인은 거짓말쟁이로군요. 이렇게 애널로 잘 느끼는데 뒷처녀일리 없잖아요….A+은 커녕 B도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하지만요… 후우… 자 발을 책상쪽으로 하세요, 네, 제게 다 맞기세요. 저는요… 거래에는 충실한 사람이에요… 자녀분에게 A+을 줄만큼… 부인께서 잘해주시면, 됩니다. 가만히.. 힘을 빼요. 후, 애널이 이렇게 헐거우셔선, ㅉㅉ, 자, 양손으로 클리를 자위해보세요, 그럼 애널이 더 조여질지 모르니까요, 전 부인의 가슴을 애무해드리겠습니다. 네, 질구멍 빼고 다 써요 우리… 기분좋은가봐요, 아이를 낳으셨다지만 가슴이 그리 크지 않군요, 모유는 이미 안나오시네요 아쉬워요, 큭큭, 그렇게…. 좋아요. 이제야 애널이 쓸만하네요. 귓볼이 빨갛습니다 부인. 애널로 또 가셨나요? 아니면 클리로 가셨나요? 어느쪽이든 저는 아직 사정하지 않았습니다 부인, 후, 문에서 보면 제 구두 신은 발과 부인의 맨발만 보일테니 참 오해살만한 장면입니다, 아, 엄청 조이셨어요, 혹시 그런 취향이신가요? 후후… 부인과의 관계가… 학생의 졸업 이후까지 이어질지도 모르겠군요… 후… 부인의 애널은 정말 좋군요. 학생보다 더 좋은 성적이에요 부인. 후후, 아뇨 걱정이신가요? 그렇군요… 상상해보니.. 제법, 큿, 모녀의 애널 둘다 삽입했다면 좀 좋겠.. 네요옷, 으. 하, 아, 아아… 부인… A+까지는 멀었습니다…”
라면서 흥퍽흥퍽 하다가 아이가 문열고 보인게 책상 위에 올려진 안나의 맨발과 엘사의 구두신은 발이라서 조용이 문닫고 공부하러 갔답니다 흑흑
팝콘냠냠
으아아아 현퀘 씨발 욕망폭발하는 썰 쓸꺼야!!!!
근데 욕갤에 올리면 광삭될듯하여 여기서 푼다 으아아아아
딱히 수인이거나 오메가거나 한거 아닌데 아나 여튼 현대 배경이고 엘사는 25살이라서 대하교 조교로 일하는 약간 너드끼 있는 g!p이고 엘사에게는 끔찍히 아까는 여동생 안나가 있음. 근데 이 안나가 많이 요오오오망해가지고 주위 남녀 할것 없이 다 홀리고 다님, 몸을 내주진 않지만 귀여움과 색기가 혼재한 눈웃음같은걸로 사람들 껌뻑 죽이는거지,
안나는 공부 못함, 대신 특기생으로 엘사가 졸업하고 대학원 다니는 A대에 들어온거. 안나는 스포츠 선수…. 뭐로하지, 키가 애매하니까 적당히 핸드볼선수라고 할까. 여튼 핸드볼 프로급 선수인 안나는 팬이 존나 많고 같은 동료들도 홀림. 고백도 많이 받음. 하지만 안나는 그런 대쉬를 받을 때마다 사실 좋아하는 사람있다면서 거절.
엘사는 멋진 동생이 좋음 너무 좋아서 혼자 안나 생각하고 자위했을 정도. 안나가 고백 거절할때 안도하면서도 안나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굴까 혹시 나일까? 라는 망상이나 하면서 지냄
어쩌다 둘이 술마시는 날이 생김. 정학히는 안나가 마시는 자리에 엘사가 가드한답시고 빡쎄게 옷입고 같이 나간거임. 엘사 그래봐야 검은 뿔테 너드 안경은 낌.
시끄러운 클럽에서 엘사는 안나를 구석으로 앉고 복도쪽을 자신이 앉으면서 파워 가드. 내동생이개 못되처먹은 데이트드러그 먹이고 겁탈하려 들었다가 꽉 물어버린다! 라면서 안나 동료들을 노려보면 안나가 피식피식 웃으면서 언니 그럴필요 없어 라면서 얌전히 맥주나 홀짝이면서 엘사 어깨에 기대겠지.
엘사는 두근두근. 너무 긴장하면 나오는 더듭는 버릇이 나와서 어버버하는데 안나가 언니는 안마셔? 라며 엘사거에는 칵테일을 부어버리는거지. 코끝만 대도 알콜이 훅 올라오는 잔을 엘사는 긴장에서 벌컥벌컥 채워주는대로 마시겠지.
“언니는…. 애인 없어?”
“나, 나나난, 어, 없어어…”
그걸로 엘사 기억이 끓겼어. 일어나보니까 자기 방에 안나랑 거사를 치른 흔적이 가득해. 으어어어어 자괴감에 빠져있는 엘사에게 안나가 야시시한 웃음을 띄면서 안겨와. “언니… 아침부터… 서네…?” 라면서 모닝섹스 잼.
어젯밤 진실을 말하면 안나가 엘사의 술에 데이트 드러그를 넣은거야. 물론 실신할정도는 아니고 약간 자제심이 없어지는 정도. 안나는 어릴때부터 엘사를 좋아하고 따묵따묵하고 싶었는데 엘사가 소심하고 너드너드하니까 엘들엘들하게 괴롭히고 있었던거. 이제는 해볼까 싶어서 데이트 드러그 때문에 어딘가 몽롱한 엘사를 집에 데리고 간다면서 같이 집에 왔어.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는 둘이 집하나 빌려서 살아서 부모님도 안계셨지.
엘사를 침대에 눞히고 그 위에 앉은 안나를 약에 취한 엘사가 멍하니 올려다 보다가
————–경고, 약물, 직접적 단어, 근친 섹스, 조교 —————–
캬야야 요오망 안나존좋!
본문은 지금 수정이 안됨….은 패스워드 잊음….. 뭔경고할거 있으면 댓글 경고로 가니까 주의!!!!!
경고문때문에 설렌다 두근두근
멍하니 올려다보는데 안나가 쫌 예뻐? 그렇게 좋아하는 안나가 자기 위에 앉아있다고 생각하니까 바로 g!p가 벌떡 섰어, “언니 페니스… 치마 위로도 알 수 있네….” 참고로 엘사가 입은 옷은 정장틱한 미니스커트였는데, 안나 지킨다고 빡쎄게 입는다고 해봐야 너드 조교님 장롱에는 와이셔츠와 치마 정장이 가장 뽀내나는 것이었다는 슬픈…. 여튼 안나는 엘사의 치마를 살살 걷어 올리니 g!p를 다 담아내지 못하는 작은 삼각팬티가 보였지. 너드 엘사는 자신아 g!p라도 여자다! 라면서 여성용 속옷을 고집하는 버릇이 있었어. 너드 치고는 바지도 잘 안입음 여튼 안나는 엘사의 팬티 끌을 검지로 걸어서 살살 당기지.
“아, 안나아아…”
“왜에에? 언니.”
팬티가 점점 끌려서 공간이 넓어지자 엘사의 g!p가 탄력있게 틈새로 나와 안나를 향하듯 단단하게 섰어.
헉헉 쎆쓰해!
————-경고, 신체에 대해 노골적 단어를 언급합니다. 다소의 더티 토크도 있음 주의!!!———–
“부,부끄러워….”
사실 원래라면 엘사는 이러면 안된다 하지말자라고 했겠지만 약물 때문인지 지금 이 상황이 뭐가 이상한지 몰랐어. 오히려 자제심이 다 없어지고 좀더 순수하게 생각했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g!p를 보이는게 부끄러운 느낌.
“하지만 우리는 자매니까, 몸을 보이는게 부끄러울 필요 없지 않아?”
안나의 말에 엘사는 이상한 설득을 당하면서 온몸이 불타듯 흥분했어. 안나는 엘사에게 지금 이 상황은 부끄러운게 아니라 당연한거라면서 종용했고 약에 취한 엘사는 안나말이니까 다 맞겠지 하면서 안나의 손길에 솔직하게 앙앙 거리는 소리를 냈어.
“언니 가슴 커서 좋겠다…”
“언니 페니스 이렇게 부풀어선….”
“언니는 아래 털도 색이 밝아서… 꼭 제모한것 같아…”
안나의 손길이 닿으면 닿을 수록 엘사의 페니스가 당장이라도 사정할 것 처럼 부풀었다 식어버리기를 반복했어. 안나는 이대로 엘사가 자기 앞에서 사정하는걸 보고 싶기도 했지만 역시 제대로 안에하고 싶은걸. 안나는 엘사 위에 찰싹 붙듯 엎드려서 자기 다리 사이에 엘사의 페니스 기둥이 닿게 했어.
“언니…느껴져?”
“하아…응… 안나….”
“어때?”
안나가 다리를 살짝 틀면서 g!p기둥이 안나의 음밀한 부분과 마찰했고 찰박하는 물소리가 들렸지.
“안나가… 젖은게 느껴져… 촉촉하고… 따뜻하고…”
자기 g!p에 느껴지는 친동생의 끈적하고 은밀한 부분에 엘사가 헉헉 소리를 내면서 양손을 차마 안나를 안지 못하고 침대시트를 꽈악 쥐었어.
끼에에에엥! 더티토크존좋!.
엘사가 손을 허리에 두루지 않는게 좀 마음에 안들지만 어차피 언니는 내꺼니까 나중 되면 달려들게 될거라면서 안나는 상체를 들었어. 엉덩이도 좀 들어서 한손을 엘사의 g!p를 잡고 자기 안에 들어올 수 있게 잘 조준했지.
“언니는… 내 처음 가지고 싶어?”
다른손으로 자기 웃옷을 벗어 올리면서 봉긋 오른 자기 가슴을 맨공기와 엘사의 시선에 노출시켰지.
“언니것보다는 작지만… 내 가슴 만지고 싶어?”
턱을 덜덜 떠는 엘사의 눈은 욕정으로 가득해, 안나는 미소지으면서 “그럼 이제부터는… 언니는 내꺼다?” 허리를 내려 g!p가 들어오게 했어.
“아아… 언니 페니스가… 들어온다…으읏, 언니… 아, 역시, 언제나 생각해왔는데에…. 언니게 딱이야. 진짜. 이럴 줄 알았어… 앗, 바, 반이야, 이제 반들어왔어, 아, 우우… 아, 언니 페니스가… 안까지 들어와야하는데…. 나 언니가 처음이라서… 잘 안되네… 언니 손으로 내 허리좀 받쳐줘어… 그렇게, 으읏, 하아, 가슴? 아, 언니보다 훨씬 작아, B야… 유두 색깔이 이쁘다고? 프스스, 언니는 하얀색이고 난 분홍이고… 으읏, 아, 다 드, 들어왔다… 안아프냐고? 처녀, 찢어지긴 했네. 별로 안아파, 아, 페니스가 꽉 찬 느낌 생각보다 좋네에…. 언니꺼라서 좋은거야 분명…. 비교 할 필요도 없지만. 다른 사람게 내안에 들어올리 없잖아. 언니가 내거인듯 나도 언니거야. 후후, 어때? 친동생이 허리 터는 느낌? 응? 언니 동정이지? 그런것 같아. 내가 겨우 몇번 허리 움직인것 때문에 질질 싸잖아, 아아, 미림이 내 질에도 있으면 좋겠다. 언니 정액 맛 궁금해. 나중에 입으로도 해줄께, 지금은 날 만족시켜줘 언니, 쾌락에 언니 페니스만 외칠 정도로, 응? 앗, 그래, 그렇게에에…. 항, 앙, 아, 아! 어, 언니잇, 언니 페니스, 너, 너무 좋아, 응, 그렇게 쳐올려! 응! 하으 아아아 기분 좋아, 앗, 끝까지 들어와, 비벼줘, 언니 페니스 누르듯이 어아아, 으, 읏 항, 앙, 언니, 언니이잇, 으헤에에, 우우,… 자궁까지 들어왔어… 으, 아, 언니가 처음, 아, 언니만 허락하는 거야, 더, 더 찔러봐 언니, 언니를 위해 열어두는거니까 안에 사정해, 다 싸, 아, 아, 아 아 아아! 아… ,하아..”
시벌;;;; 존나 힛싸오겠네;;;;; 안나말하는거 존나음탕;;;;;
—————-경고,더티합니다. 오랄, 커널, 애널써킹 얘기 나옵니다, 정액먹는 얘기 나옵니다 경고 ———–
핸드볼 하는 체력 답게 안나는 엘사 위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어대면서 엘사를 두번이나 사정시키고 엄청 깊게 싸게 만들고 입으로도 엘사 씨를 배부르게 먹고 엘사를 복종훈련 시킨답시고 엎드려서 자기 입구에 커널도 시켜서 엘사에게 스스로 사정한 정액도 빨아 먹게 만들고 애널 써킹도 가볍게 하고 여튼 더티더티 하게 엄청나게 해대고 둘이 쓰러지듯 잤어.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 엘사는 멘붕하고 안나는 발정난 애처럼 엘사에게 섹스하자며 매일같이 들러 붙었어. 이미 엘사가 뭐에 약한지 아는 안나는 넘치는 욕정으로 엘사를 유혹하고 같이 섹스했어.
“언니는 내 엉덩이가 그렇게 좋아? 이렇게…. 닿는 것 만으로 발기해선… 혹시 치마인게 섹스하기 편하려고 그러는거야?”
“언니 페니스는 진짜아… 너무 좋아.., 매끄럽고 내 안에 딱맞는 길이에, 살짝만 더 힘주면 자궁 입구까지 고개를 밀고 들어와서…. 이것봐, 나, 상상하는 것만으로 벌써 젖었어 언니…”
“내 가슴이 딱 언니 만했으면… 가슴으로 언니 페니스를 애무해줬을 텐데…. 아쉽다 그치?”
“가슴은 작지만 엉덩이는 실하니까, 언니 페니스 끼우고 애무할까? 아, 근데 그러면 내가 몸참고 애널에 언니가 들어오게 할것 같아, 언니 페니스가 애널에도 들어오면… 소화기관까지 언니 전용 구멍이되버릴지도, 매일 어느 구멍으로 할지 너무 고민될것 같아…”
발정난 안나는 겉잡을 수 없이 야하고 쾌락주의자였자,
내가 지금 본문 수정이 안되서 여기에 추가 경고문
—————근친자매, g!p, 노골적인 단어, 애널, 애널써킹, 더티토크, 지저분, 안나 발정남, 섹스 얘기만 가득 주의———-
아존나개취직이다 여기가 내무덤이야
미친;;;;;;; 발정난 안나 씹요망;;;;;빼애애액!!!! 소화기관까지 언니전용 구멍된데 꾸에에에엑
특히 안나의 발정이 심할때는 핸드볼 경기 시즌이 끝나고 잠시 휴식기간이었을 때야. 그나마 운동으로 풀리던 욕구들이 쉬는 기간에는 기초운동이나 친선 경기 말고는 운동을 안해. 당연히 정욕이 끝없이 쌓이기만 하니까 엘사의 렙실까지 찾아가서 섹스를 요구할 지경이었지.
“복도에 아무도 없지?”
“화장실에서 하는건 금방 씻을 수 있으니까 편해.”
“오늘 친선 경기에서 내가 다섯골이나 넣었어! 언니에게 바로 알려주려고 샤워도 안하고 왔다? 아, 뭐야아아… 언니..혹시 내 땀냄새에 발기한거야…? 후후, 치마 입으니까… 바로 보여 언니….나도 언니 냄새… 너무 좋아…깔끔하게 씻긴 해도 언니 냄새쯤 바로 알 수 있어… 후후, 벌써 쿠퍼액을 그렇게 뱉으면…. 입으로 먹고 싶어지잖아 언니….. 하지만 오늘은 입보다는… 여기가 어때? 아, 그렇게 좋아? 더 딱딱해졌잖아. 좋아, 아직 오후 경기가 있지만… 언니 정액이 배 안 가득한체로 뛸테니까… 아… 후, 언니 또 질을 가득 채우네, 역시 언니는 내게 딱 맞는 크기라서 너무 좋아…. 앗, 왜에에에, 응? 놀리지 말라고? 우후후, 언니가 너무… 귀여워서… 앗, 귀여워, 언니는 귀여워…. 귀엽다는 소리 싫어? 사실 싫진 않지? 언니를 귀엽다고 해주는 사람은 나뿐인걸…. 검은 뿔테에 178cm 공다 여자를 귀엽다고 하는 사람 별로 없지…”
랩실이든 아니든 안나는 엘사와 폭풍 섹스하면서 성욕을 채우고 또 채웠어, 아무리 키스를 하고 아무리 사정해도 정욕은 마르지 않는 섹스같았고 둘은 목마른 사막처럼 서로를 끝임없아 적셔댔어,
ㄴ너무 눈에 보이는 오타가…. 공다 -> 공대
저러다 임신하는건 시간문제겠는데 완전ㅋㅋㅋ
ㄴ요오오망한 안나 썰이기 때문에 임신 얘기는 나중에나 나올듯? 그냥 지금은 욕망 발싸 중
끼에에에엥 냠냠냠냠
와 안나가 운동선수면 엘사 체력 후달려서 실신하겠다
핸드볼 선수한테 뺨 한데 맞으면 ㄹㅇ 입술,입안 볼까지 다 찢어지고 귀먹먹하고 목까지 삐끗하는데 안나 존나 무섭네
엘사의 시점도 얘기하자면…. 엘사는 안나의 유혹에 정신을 못차리고 달려는 모양새야.
원래 안나를 좋아하기도 헀지만 나름 자제하고 안나에게 멀어지려고 하면 안나가 노골적이게 언니 페니스를 내 안에 넣어서 질내 사정해줘라고 말하기에 어버버하고 끌려가서 삽입하고 허리 지분거리면서 안나를 탐하기 바빠져.
매일같이 자책하면서도 안나가 자책하는 엘사도 귀엽게 봐주면서 언니 어제는 어디가 좋고 어떻때 좋고 막 말하니까 엘사는 부끄러움와 섹스했을때의 쾌감이 되살아나서 발기하고 안나는 그 자리에서 엘사와 다시 섹스 잼. 엘사가 마르지 않는 정력인것도 어찌보면 다행. 안그랬으면 말라 죽었을 지도,
주말 아침, 식사는 안나가 준비하는데 당연히 알몸에 앞치마만 두르고 팬케이크를 만들고 있지. 밀가루 반죽이 살짝 튄 모습도 이뻐 예뻐 야해.
“아, 손에 시럽이 튀었어. 언니. 닦아줘.”
다만든 팬케잌에 시럽을 뿌리려던 안나의 손에 시럽이 튀었어. 단순히 물티슈로 닦으면 되지만 안나의 눈은 물기 가득해. 엘사는 무릎을 꿇고 안나의 손을 입으로 빨아 시럽을 먹지. 안나가 야시시하게 웃으면서 앞치마를 살짝 걷어 이곳에도 시럽을 흘렸다고 해.
엘사는 마르지 않는 시럽을 빨아.
헉헉 팬티갈아입고 와야겠다
———-주의 더티 애널 주말 섹스 근친———
“앗, 아, 아… 언니 혀 너무 좋아, 페니스도 좋아, 손가락도 좋아. 언니, 하읏, 더, 더 빨아줘, 앗, 하앗, 내 제일 약한데, 언니만 알아, 으으읏, 아 거기 약해, 약하니까아아, 언니 하웃, 꺄으으… 아! 하아! 너무 좋아! 더, 더 해주세요 언니, 아,”
안나는 허벅지가 덜덜 떨리고 움찔거리면서 절정에 가, 물론 둘은 이미 이걸로는 만족 못할 만큼 성욕이 가득했지. 안나가 엘사를 밀어 붙이고 식탁 앞 의자에 앉히고 그 위에 앉아. 엘사의 어깨에 얼굴을 묻고 바닥에 닿은 발로 몸을 위 아래로 움직였지. 헉헉 대면서 안나가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엘사는 안나의 위치가 이탈하지 않게 잡아주는 역활을 하면서 귓불을 물며 파워 섹스.
“앗, 언니이이, 내, 시럽, 달아? 응? 나, 난, 언니 크림… 너무 달아서… 좋아아… 생크림이 가득한 케이크처럼…. 나, 도… 달고 맛있어? 읏, 아, 하웃, 언니 페니스 좋아아아, 안나 안에…. 생크림을… 가득 뿌려주세요…. 시럽이랑 섞어주세요오오! 아! 앗! 하우우우! 으. 으우,… 후우… 아, 언니… 아침부터… 대 칼로리….. 핸드볼 선수라서 다행이야… 체급 있었으면… 언니때문에 살도 못뺐을꺼야… 언니가 내안에 이렇게 생크림 가득 주는데… 빠찔세가 없을거야… 우우, 나, 무거운거 알아! 칫,…. 언니? 앗, 으, 왜 나, 식탁 위로..? 어, 아, 뒤, 뒤도? 아침부터, 애널까지 하며언, 하읏, 아, 닿기만 해도 좋아! 으, 아, 들어온다, 뒷구멍까지, 언니 페니스가아아악, 으, 으아아, 히익…. 으, 아, 언니 페니스, 뒤도 가득해, 앗, 애널, 넓히듯이 하면, 앗, 아아, 너, 너무 기분 좋아아…. 애널 삽입, 좋아, 언니 페니스 뿌리까지 두터워, 아, 너무 좋아, 나 미끌미끌해? 응? 그치? 나, 장액도, 잘 나와아, 그러니까 더 움직여줘 언니… 으으, 뒤 뚫리는거 너무 좋아아아… 응? 너무 좋은건만 있냐고? 언니가 좋아, 다 좋아. 언니랑 섹스하는건…. 다, 너무, 좋아. 으읏! 부, 부풀었다. 헤헤 언니, 너무 좋아. 좋아한다는 말, 언니 진짜 좋아하지, 그렇게 커져선, 내 안에서, 앗, 읏, 언니, 언니잇, 내 애널로, 사정해줘, 가득, 아, 배 안을 크림으로 가득하게 싸줘어어! 아, 아, 아아, 아 ….”
ㅋㅑ~~~~~~~~~~~~~~~~~~~~~~~~~~~~~~~~~~~~~~~~~~~~
시발 존잼꿀잼 주말이라 행복해요
중간에 읽다가 내려서 댓글달고감.
안나 존나 에피쿠로스 수제자인듯 쾌락주의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기가 지나가고 있어 엘사는 논문을 써야하지만 안나와 섹스하느라 진도가 안 나가. 거기다 안나는 강철체력인데 반해 엘사는 그냥 너드너드라서 기 다빨림 잼. 물론 안나따라 운동을 하고 있지만… 음….여하튼 엘사는 논문 마무리를 위해 안나에게 며칠간만 참아달라고 해. 물론 요망한 안나는 말로만 그렇고 논문쓰는 엘사를 유혹합니다.
“언니는 논문써, 난 언니 페니스를 맛보는것 뿐이니까…. 언니가 흥분만 안하면 언니 일 방해 안될거야…” 하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논문 쓰던 엘사의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엘사의 g!p을 입으로 쪽쪽대고 핥고 빨았어, 당연 발기하지만 엘사는 진짜 논문을 써야해서 그냥 바로 사정하고 다시 논문애 집중에 정액을 입안에 굴리던 안나는 아쉬워, 난 이렇게 발정나있는데 언니는 일한다고 날 안봐! 안나가 처음으로 삐졌어. 그리고 그건 오기로 바뀌었지. 엘사를 반드시 흥분시키겠다!
안나는 엘사의 g!p를 이전에는 없던 방식으로 아주 진득하게 입으로 핥아댔어. 자극을 주면서 아주 천천히 발기하게 한거야. 엘사는 안나가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에 뭔가 했지만 강한 자극도 없고 해서 그냥 계속 논문을 타이핑해. 아주 느릿느릿 안나는 엘사의 뿌리 끝을 핱더니 이내 엘사의 허벅지를 잡아 살짝 끌어. 엘사가 의자에 엉덩이만 걸터 앉은 수준으로 끌려서 자세를 바로 잡으려는 순간 안나의 혀가 엘사의 구멍을 커널링구스하기 시작했어,
엘사는 하읏, 하고 기습적인 자극에 타이핑을 멈췄어. 안나는 자기가 한적은 없지만 당한적이 많아서인지 아주 잘했지. 혀가 뱀처럼 엘사의 약한 부위만 콕콕 찌르고 비볐어. 엘사의 애액이 조금씩 분비되서 느껴지는 맛에 아 이쪽도 맛이 좋다아아… 다음에는 69자세로 하자고 해야겠어, 라면서 집요하게 엘사의 다리사이를 파고 들어, 자기 미마와 콧등을 타고 투둑, 진득한 액체가 떨어져 흘렀어. 엘사의 쿠퍼액이 질질 흘린거였어, 이미 엘사는 자극에 견디지 못하고 안나의 머리를 다리로 껴안듯 감고 신음을 가득 흘려댔어. 페니스는 폭팔할것처럼 퉁퉁 부푼상태였어. 안나는 웃으면서 혀를 빼고 손가락을 쑤욱 넣어버려.
허억 소리와 함께 엘사가 성대하게 사정했지. 분출하는 사정액이 안나의 얼굴과 머리에 떨어져, 아 아 아깝게. 안나는 페니스에 쪽쪽키스하며 손가락을 마구 움직였어.
“기분좋아 언니? 언니 손가락으로도 엄청 느끼네, 다음부터는 내안에 넣으면서 언니도 넣을까? 범하면서 범해지는거, 언니밖에 못느낄지도, 아아 그렇게 비명을 지르면서 자지러지는 언니도 예뻐, 언니 가슴도 크고 허리도 잘록하고 질도 이렇게 손가락에 콱차게 좁다래선 누가 페니스를 넣어주겠어? 내가 손가락 넣어 줄테니까… 나랑 놀자 언니. 응? 페니스도 이렇게 손으로 해줄께, 아, 좋군나? 언니 동물같아, 아 고양이? 강아지? 맨날 나보고 발정났니 해도… 언니도 이렇게 느끼는거 보면 언니랑 나랑은 역시 친 자매야. 둘다 똑같이 발정난 동물인거야, 응, 언니, 애널도 좋아? 양 구멍에 손가락 하나씩 넣은게 그렇게 좋아? 푸스스, 아, 언니 움직일때마다 가슴이랑 페니스가 출렁대는데 왤케 이뻐, 아, 나도 당장 언니거 내 안에 삽입되고 싶어어… 언니만 기분 좋다니 비겁해! 응? 다음부터는 언니 안도 괴롭히면서 삽입되는 법을 고민해봐야겠어. 언니, 갔어? 와, 분수처럼 뿜내, 킥킥, 아, 언니 귀여워…”
그 뒤애 안나가 체위 고민하는 동안 엘사는 논문에 집중해서 통과된 덕에 석사를 무사히 마치고 박사로 넘어가게 되었다지만… 안나의 정욕은 끝이 없으니…
현퀘 감
ㅇ
ㄱㅐ좋다 밝히는 안나 존좋 욕망의 항아리 안나 개좋음
마르지않는 정욕 엘사도 존좋
발정나서 빗치처럼 밝혀대로 창녀마냥 허리 흔들어대는거 개좋다 물론 엘사 한정으로
더해라
하읏 현퀘끝나고 몰아보는데 씹존꿀개허니잼
보물섬을 찾았도다…ㅇ
안나는 원래 파티도 곧잘 가고 동료들이랑 술도 잘 어울렸는데 엘사와 한번 섹스하고 나서는 엘사랑 자는게 너무 좋아서 엘사랑만 지냈어. 옆에서 볼때는 다소 광적이였지. 근친섹스를 하고 있는 줄은 몰랐어. 아마 알려진다면 엄청난 스캔들이겠지. 안나는 나름 프로 스포츠 선수였고(대학생이어도) 안나가 속한 대학팀은 높은 승률을 자랑했거든.
“앗, 언니…. 후아, 아… 언니 천장에… 내가 선물한 야광 스티커…붙여놨네…헤헤, 아, 내, 내 가슴 작은데에에… 만져도 … 읏, 아… 그치만… 등뒤에 언니의 그 커다란 가슴이 느껴지는데에에…. 앗, 앙, 항! 앗! 아아! 갑자기!, 으앙! 하앙! 배, 배안에, 뚫을만큼, 찌, 찔르며어언..!! 으아, 지, 질, 나, 너, 너무 젖어서, 소리가, 으, 유두, 유두 꼬집는거… 아픈데 기, 기분 좋아…! 하앙, 앙! 우우우!! 아, 언니가… 싸는거, 안쪽으로 흘러 들어와…. 아… 너무 좋아… 언니… 아… 언니… 배 쓰다듬어주는거… 좋다… 언니 손… 부드러워…..어, 아, 아래? 거긴… 앗, 아.. 미끈해? 크, 클리, 비비는것도 좋다… 유두보다 좋아아… 하아, 앗, 젤리? 으우, 아, 안나의.. 젤리… 맛있어? 앗, 맛있구나…. 언니는… 내 젤리도 좋구나… 헤헤, 나도 언니 크림 좋아… 언니 페니스도 좋아…. 입에 물면 말캉하고…. 앗, 항, 아, 안에, 노크, 하듯, 해도… 이미 열린 문인걸…. 언니에게 열린.. .무우운… 앗, 하아….”
그러거나 말거나 안나는 오늘도 엘사를 유혹하고 엘사에게 안기지.
끼에에엑 시벌 열린문이래ㅋㅋㅋㅋㅋ 존닌조아
안나가 엘사랑 처음 거사를 치룰때 데이트 드러그를 썼는데 안나는 다른 사람이랑 섹스는 안해도 종종 마리화나를 피었어. 운동선수로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니지. 이러니 저러니 거의 못 끊었는데 엘사와 섹스하고 나서는 완전히 끊었다 수준으로 전혀 안해.
엘사는 처음 안나가 마리화나를 피운다는 거에 경악했지만 자기랑 섹스할때 완전히 끊은 사람처럼 피울 생각을 전혀 안한다는 거에 약간이지만… 기쁨을 느꼈어.
어찌보면 마약보다 자길 더 사랑한다는거니까, 친동생을 사랑한다는 거에 그토록 죄악감을 가지고 살았는데 왠지 모를 정당성을 얻은 느낌.
뭐 근친이냐 마약이냐의 선택에서 어느쪽이 정당하냐는… 글쎄…
“어때, 안나. 응? 언니 페니스 좋아? 후우, 안나 질은 정말 내가 좋은가봐, 이렇게 빨아 먹듯 내걸 아랫입으로 쪽쪽 대잖아. 아아.. 안나 가슴 만지는 거 좋아, 내게 크다고? 그야 컵은 크지만 안나는 딱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에 운동을 해서 그런가 탄력감이 너무 좋아…. 유두도 이렇게 서서… 내가 만지기만해도 체리같이 빨간 분홍색으로 동그란게… 먹어버리고 싶어어…. 아하, 안나 좋구나, 안나는 절정이 다가오면 귀까지 빨개지는 거 알아? 빨갛게 익어서…. 머리카락보다 더 빨게지고….. 하아.. 나도, 좀더 움직일께… 안나… 읏, 후, 아아.. 안나 허리… 이렇게 탄탄하니까… 읏, 후우… 공을 그렇게 잘 던지는거겠지? 응? 아, 하아, 크읏, 언니 페니스 너무 꽉 물지마아아… 싸버릴것 같잖아… 아직, 안돼….. 안나가 침을 질질 흘릴 만큼 몇번이고 절정에 절여져야지…아주 음란하고 꽁꽁 숨겨진 곳이 헤벌어져서 애액을 질질 흘리면…. 그때 아주 기이입게 넣을 꺼야, 자궁 입구까지 뚫어버리게 넣을거야… 기대되지? 지금 꽈악 조였어. 상상했구나, 언니는 안나가 상상만으로 절정 가는것도 너무 귀엽다고 생각해. 그래, 좀더 움직여보자, 안나, 너무 좋아서 눈물도 나? 으음, 짯맛이네. 또 갔어? 언니는 바로 알 수 있어, 안나의 질도 자궁도 아주 솔직해 안나랑 같아. 안나는 귀여워…. 아? 헤헤, 들어갔네, 자지러질것 같지? 이렇게 자궁 입구를… 뽁뽁이처럼 터트리듯 찌를때마다… 눈앞이 반짝거리지? 언닌 알아… 안나가 이걸 아주 좋아한다는 거. 역시 안나는 스포츠 선수인가봐, 이러다 침대 스프링 나가겠다, 후우. 아, 안나… 정말… 안나의 자궁은…. 내 귀두를 입에 물고… 빠는것 같아…아… 아… 크읏…. 안나… 안나… 나 사정할거야, 자궁 바로 안에. 금방… 지금, 지금, 으으, 으으으!… 후우….아…..안나 동공 풀린것 같은데… 웃는거 너무 귀여워….”
뭐 최근에는 엘사도 자발적으로 안나랑 섹스한다는 느낌.
경건한 맘으로 복습합니다. 시발 개쫂…
여기가 성지야 천국이네그려. 경건해진다캬… 크으.. 안나진짜ㅋㅋㅋㅋㅋ
———————————-부상, 및 약물(마약류) 주의———————
헉 안나 부상당해서 다시 마약하는건가?ㅜㅜㅡ
아나 시파 날아감… 다시 쓰는 중
———————-부상 및 약물(마약류) 주의——————-
최근 안나네 대학팀이 많이 부진해졌어. 안나가 문제냐면 문제긴한데….. 팀 내에서는 안나가 누군가와 아주 진득하게 사귄다고 생각하고 출전을 자제하게 했는데 에이스가 빠지니 당연히 승률이 떨어져. 당연히 대학측에서는 연애는 할 수도 있는거지 하고 안나를 출전 시켰고…
운이 나빴어. 상대가 넘어진 안나의 다리를 밟았는데 그대로 정강이가 금이 가버렸거든. 당연히 고정대를 하고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건 섹스를 못한다는 의미였어. 안나는 시합에 못나가고 엘사와의 섹스도 제한되었어. 이건 극심한 스트레스였고 바로 약으로 이어졌어. 엘사는 많이 걱정이 되었지… 누가 걱정을 안하겠어…
“응? 언니? 왠 간호사 복장…… 처방전? 뭐? 엇, 앗, 이, 입으로…. 아, 좋다아아…. 응, 기분 좋아…. 어… 약….. 마리화나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읏, 아, 앙, 하앙, 아… 가 간호사님… 혀가… 클리 핥는거… 좋다아아… 젤리… 내 젤리 맛있어? 응? 아, 언니가 날… 나랑 섹스하면…. 약 안할께… 간호사님… 간호사님… 미안해요… 우울해져서… 하앗, 앗, 그, 그렇게 빨리 핥으며어언! 앗, 아..!! 아, 우우우…!! 무, 물면, 꺄, 꺄응! 으으…! 아…! 아… 아…하아…. 으….미안해요… 간호사님, 약해서 미안해요… 흑…. 언니…… 약해서 미안해요…. 앗, 언니, 이, 입이… 내 아랫입이랑… 키스해, 앗, 언니 혀, 아, 우, 움직인다…! 아아, 약 안할께, 안할테니까 계속 내 아랫입이랑 키스해줘, 언니, 읏, 아, 가, 간호사니이임, 제발 계속, 아, 아, 아…… 으….하아… 간호사님….. 나요… 애널도 진단 해주세요… 침대 걸터 엎드리면… 괜찮으니까아아…으아… 소, 손으로… 진단하는거…아응, 간호사님 손가락, 드, 들어왔어…. 들어와, 아, 안나 애널, 괜찮아요? 간호사니임, 앗, 야, 약 안해도 되니까 아.. 언니…언니라고 불러도 돼에? 응, 언니… 하우……. 읏, 아, 언니…..”
뭐 일단 이번은 약을 일시적으로 먹는 걸로 끝난 상태로….. 당연히 과한 섹스로 안나의 다리의 금은 2주면 끝날거 3주 가서 좀 문제였지만…
그려… 차라리 약하는것보단 일주일 늦게 회복하는게 났겠다ㅜㅜ 끄응 찌통
안나의 엘사에 대한 의존도는 극에 다랐어. 약을 안하는 대신 섹스라는건 하루에 대체 몇번인가, 엘사가 마르지 않는 정력이라고 하지만 하루종일 매일같이 하는 건 역시 힘들고 엘사도 박사학위 준비하는데 힘이 딸리지…
그래서 아침 저녁을 제외하고는 삽입 섹스를 안하고 각자 할일을 하자고 정했지만….. 이게 문제인건 안나가 핸드볼 시합이나 훈련을 할때는 괜찮은데 낮시간에 비어있으면 금방 약에 눈이 가버리는 거지. 신체적인 중독은 없지만 정신적 중독이 남은 아주 위험한 상태.
는 잠깐 현퀘
근데 일단 이번은 약을 일시적으로 먹는걸로 끝난상태라는게 맘에걸린다 안나 약쟁이루트가는 복선인건가..
끼에에에엑!!빼애애애액 감질맛나게 끊다니ㅜㅜ
현퀘 다녀왔다
———경고 도박,약물,섹스의존증,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의———–
안나가 약에 자꾸 빠지는 이유는 승률때문이야. 안나가 속한 핸드볼 대학팀이 스포츠 도박에 연류되어있기 때문. 사실 예전에 안나는 평범하게 밝고 쾌활했는데 1,2년이 지난 것만으로 갓 20살인 애들에 비하면 피지컬이 딸리고 자꾸 도박과 대학 관계자들에게 승률에 대한 압박을 가해오니 약안하고 버틸 제간이 없던거지…
엘사는 이 사실을 안나와 섹스하고 나서 한참 뒤에나 알았어. 그리고 엄청나게 자책감을 가졌어. 안나와 멀어지려고 했던것도 안나가 약에 노출된 이유 중 하나였으니까,
비록 각자의 일을 하자고 했지만 낮시간 자신을 찾아오는 안나를 엘사는 거부하지 않았어.
지금도 엘사가 의자에 앉아 논문을 타이핑하고 있으면 그 사이에 쏙 들어와 무릎 위에 앉아 엘사의 손으로 자위하고 있지.
“읏… 하아아….언니 손가락은… 희고 길어서…. 앗, 으으… 클리 비비는 것도 좋고… 들어오는 것도 좋아아아…..앗….으읏…..언니… 발기 했네에에… 에헤헤… 엉덩이에 닿는거어얼…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언니 손만으로… 할께…하아아, 저녁이 기대된다…. 언니 페니스가 내안에… 한가득 들어와서…난… 기분좋아서… 분명 널뛰듯이 언니 위에서…허리를 움직일거야…. 그러다보면… 엄청 깊게 들어올때도 있을 거고….읏, 하우우우…. 조였지? 나아아… 언니가 자궁입구까지 들어오는걸 상상하면… 바로 이렇게… 앗, 으… 아아… 빨리 저녁에 되었으면 좋겠다….”
엘사의 노력과 안나의 참을성 덕분에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약쟁이로 빠지지 않는 상태…
끄읍 엘사가 잘 잡아줬으면 좋겠다.ㅜㅜ
안나네 팀은 몇몇의 졸업과 몇몇의 결혼, 그리고 몇몇의 약쟁이전락에 의해 엄청나게 승률이 떨어지고 스캔들에 휘들렸어. 다행이 안나는 약을 끊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지만 대학 팀은 해체 할 뻔할 정도로 파멸적인 상태였어.
엘사는 드디어 박사 학위와 함께 타 대학 강사직이나 다름없는 부교수였지만 엘사가 하는 연구는 몇년 안에 정교수로 올라가 충분했어.
엘사는 안나에게 함께 가자고 했고 안나는 당연히 엘사와 함께 하지
엘사 덕분에 엘사가 다니는 학교에서 안나는 학교 체육관 트레이너로 취직했고 둘은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인 삶을 살게 되었어. 안나는 스포츠 도박이나 승률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고, 엘사는 안나가 약을 할 위험이 없어졌지…..
섹스는 여전이 존나 함
나머지는 현퀘 하고 옴
발암루트가 아닌바 다행이군.. 아 그건 좀더 가봐야아나
여튼 다행이야
ㅋㅑ~~~~~~~~~~~~~~~~~~~~~~~~~~~~~~~~
왜 안나와 왜!!! 목빠지게 기다리고있는데 어디로갔어ㅡ누
———————타캐주의—————————–
———————타캐와 잤다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타캐 주의 —————————–
빠른 전개를 위해 잠시나마 꽁냥했던 기간은 패스 하겠다.
————–타캐 주의!!!!!———————
엘사는 제법 잘 일해서 거의 고정으로 강사일을 했어. 안나는 나름 에이스였던 경력 덕분에 엘사가 다니는 대학에서 트레이너 겸 부코치를 맡게 되었지. 하지만 천재는 일반인을 이해하지 못하듯…이라고 해야하나, 안나의 지시를 코치나 팀원이 100% 이해하질 못하고 승률은 그저 그래. 안나는 승부욕이 쎈편이라 팀이 질때마다 화가 치밀어. 약은 엘사와 약속한 탓에 안했지만 쌓이는 스트레스는 풀리지 않아, 섹스를 하면 좋긴 하지만 엘사는 바쁜걸… 안나는 약 대신 술에 손대게 되었어.
“후아아아, 아아, 에에엘쏴아아 왓떠? 푸스, 아… 앤 우리 팀 주장! 에헤헤헤, 그게에에우리팀이 영 못해서어어… 주장이랑 같이… 코치 욕했어……에헤헤….. 어? 왜? 어, 왜 앨 때려…. 음…. 너 일단 집으로 가렴, 응? 그래, 학교에서 봐, 내일부터 다시 트레이닝 응, 그래, 잘가… 문닫으면 자동으로 잠겨, 응, 그래….. ……..엘사? 왜 앨 때려… 나 재랑 안잤어…. 진짜 그냥 코치 욕했단 말이야…. 술? 아….. 어…. 둘이 합쳐서 3병정도….. 도수는 약해서… 그렇게 취하진 않았는데……..”
안나가 자기네 팀의 팀원과 자는 장면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엘사는 간접적으로 안나가 잤다는걸 깨닫고 심하게 자책하고 자괴감을 가지게 되었어. 친자매 사이니까 당연히 결혼할 수 없고…..엘사가 g!p긴 하지만 무정자 증이라서 안나와 아이가 생길리도 없고……거기다 최근에는 엘사도 일을 하니 예전만큼 안나랑 하루종일 못있고…. 온갖 잡생각이 들어
안나가 자기 품안에서 술내음이 가득한 신음을 흘리지만 엘사는 이전만큼 정렬적으로 섹스하지 못했어.
그날도 엘사는 채점하느라 늦게 들어왔고 안나는 집에서 코가 비뚤어지게 술을 마신 상태였어.
“언니… 있지….. 내가… 싫어졌어…?” 엘사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물어
내가 지금 본문 수정이 안되서 여기에 추가 경고문
—————추가 경고문 약물 주의, 타캐 주의, 알콜 중독 및 의존증 주의 ————–
엘사는 놀래서 안나를 보는데에에에…………….는 내일 현퀘로 인해 자야할듯 아나
더내놔….. 아놔…. 개찌통…
그래도 타캐랑 자다니 욕들욕들. 사랑으로 아-나를 보듬어주면서도 그부분은 침대에서 격렬하게 혼내주면 좋겠다ㅋㅋㅋㅋ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언니 하는 안나가 보고잡네 끼엥
막 그런거도 보고싶다. 안나랑 섹스하는데 타캐랑 잤다는 사실에 화나서 안나 막 밀어붙이면서 다른,사람,애, 임신, 할거야? 퍽퍽퍽퍽 엄청 거칠게 하면 안나는 자지러지면서 자, 잘못했어요오… 악! 읍!…앗, 어, 언니 애, 이,임신할테니까아아….! 이런거라던가. . 무정자증인줄 알았는데 잘못알고있었던 거여서 둘이 똑닮은 딸내미 순풍순풍 낳으면좋겠다..
ㄴ현퀘가 바빠 지금 봄
가학적전개도 나쁘지않은걸…. 엘사가 일부러 기분좋음과 아픔을 오가면서 안나를 살짝 벌주는것도 괜찮을듯
벌주는거 보고싶어요 시1ㅏㄹ
ㄴㄴ벌받을 짓을 했으니 벌받아야지!! 그리곤 트루-럽으로 보듬어주는거야 가슴따땃하게ㅋㅋ얼른내놔ㅜㅜㅜ 목빠지겠다ㅏㅏ
현퀘중이라 길게 쓸수 없는것이 한이로다…. 괴롭힌다면 어떻게 괴롭히려나 왠만큼 강하게 하는건 안나가 걍 존나 느낄것같고…. 체벌이 있는게 나으려나… 볼기짝? 종아리채찍?
약하지말라니까 술독에 빠지고… 시간이 안나서 섹스가 줄어드니까 타캐랑 자는 말안듣는 어린애한텐 엉덩이 스팽킹이진리아닌가요?^-^ 아주 팬티가 흥-건 하도록 궁둥일 착착 때려줘야해. 아프기만하면 맘아프니까 존나퍽퍽 박아대면서 새빨개진 엉덩이 콰아악 쥐어비틀고. 안나는 통각과 쾌감사이에서 눈물줄줄흘리며 허덕이겠지… 난 엉덩이 스팽킹에 한표!
엉덩이 쫙쫙 때리면 잘못했어요, 자, 잘못했어요 언니! 하고 싹싹 빌다가 엘사가 다정하게 대해주면 애정갈구하는 어린애처럼 매달리는겨… 엘사가 안나에게 확신좀 주면좋겠다. 사실 가만보면 엘사가 자꾸 주춤거리고 혼자 고민하고 생각이 많으니까 안나가 저래되는거지… 엘사잘못도 없지않음… ㅅ안나에게 사랑으로 속죄하라!!!
스팽킹 헠헠
—————경고 —————————-SM—————–엉덩이, 볼기짝 —————– 아픔 주의 —————————-
는 쓰는 중이니 오래 걸림
—————SM,엉덩이, 볼기짝,아픔 주의 —————————-
겸허한맘으로 기다려야지 끄으으으으으으
으에에에에ㅔ에에에엑 스팽킹이나온다니 전나기대듀ㅣㄴ다. 으어ㅇㅇ아ㅏ아아아잉아아악 존나흥분햿어시발. 언제든지기달리테니나와라니와라. 스패키이이이ㅣ이이이이잉!!
안나는 울고 있었고 이어지는 말은 엘사가 화가 날만했지.
“미안해요오오… 사실… 나…. 팀원이랑 잤어….. 코치랑도 잤어…..우우…..언니가 없어서…….. 외로워서 잤어요오오….미안해요…..언니… 나 싫어하지 마아아… 난 언니가 제일 좋아, 사실 언니 뿐인데… 어, 언니? 왜? 어, 나 엎드리게… 엣…. 아… 바지… 벗기는… 악! 아! 아파! 언니!”
엘사는 안나를 식탁 위에 엎드리게 하고 바지를 대충 내리고 사정없이 볼기짝을 때리기 시작했어.
“아파? 안나, 아파야지… 안나가 잘못했잖아… 응? 내가 그동안 바쁘긴 했지만 다른 사람이랑 잔거잖아… 배신자…. 난 안나와 함께이고 싶어서 매일같이 노력하는데 안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엉덩이 보이고 섹스 했다는 거지. 나빠, 안나는 나쁘니까 벌을 받아야해. 울어. 그래 안나 울어… 잘못해서 벌받고 아프면 우는거지… 난 안나가 다른 사람이랑 자서 아파서 울것 같은데….널 벌줘야해서 안울거야. 안나는 내가 안 불쌍해? 근친섹스 중독자인 친동생에게 배신당한 친언니. 그게 지금의 나야 안나. 젠장….안나…….정말 사랑해….. 씨발, 그래서 지금 볼기짝 맞고 푹 젖은 친동생에게 배신당했으면서도 삽입하고 싶어서 미치겠다고…!! 어때? 안나, 페니스로 밖힐때마다, 벌받은 엉덩이가 나한테 또 맞듯 부딪치니까? 아파? 아님 기분 좋아? 시발 애액은 질질 흘리면서 친언니에게 맞고 강간당하는게 그렇게 좋아? 응? 이 섹스 중동자… 난 널 진짜 좋아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해? 시발 뭐가 아니야, 이렇게 자궁입구 퍽퍽 때려서 페니스 머리 들어가면 자지러지면서 침이나 질질 흘리잖아, 너 애널도 움찔움찔대는게 보여, 너 엉덩이가 이렇게 뻘겋다 못해 피멍이 드는데도 절정은 가네? 기분 좋아, 허벅지 경련나고 아주 절절 거린다…..기분 좋아? 좋아? 좋구나? 나랑 하는 거 좋으면서 왜 …… 시발, 왜 다른 사람이랑 자는 건데…!!”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에 피멍이 들만큼 때려댄 다음에는 미친사람처럼 박아대면서 그동안 참은 배신감, 서러움, 분노를 전부 토해냈어. 약하는 것도 술마시는 것도 다 견디겠는데 다른 사람이랑 잤던건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었지.
헉허억 시발 안나 네 이년;;;; 한명이랑잔줄알았더니 욕들욕들 이노무나쁜계집애. 정정한다 엘사가 원인제공이 좀 있긴했지만 안나 좀 심했다 끼에에에엑 더 벌받아야해!!!! 엘사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꼬… 근친섹스중독자인 친동생에게 배신당한 친언니라는말 가슴아프다ㅜㅜㅜ 뒤내놔 당장 제발요
으… 트루럽이좋긴하지만 현실적으로보면 존나 절대 용서못할것같긴함. 배신감은 말로 표현할수없을것이고. 당연히ㅇㅇ. 애정이 애증으로 변해도 이상할건 없을듯. 엘사가 과연 앞으론 그러지마 하고 용서해줄것인지 아니면 심적으로든 뭐든 벌을 더 줄건지 궁금하다. 사실 내버려도 시원찮긴하지만 안나도 어찌보면 불쌍하니까… 궁금해미치겠다!
“용서해주세요…. 언니…. 으으… 후아아…..아……아파..아파아파….읏, 우에에엥…. 그렇게 찌르며어언, 하악, 앙, 아! 자, 자궁까지, 어, 언니에게… 열렸어어, 앙! 으으, 기, 기분좋아아아…. 벌받는데에에, 기분 좋아! 언니이잇! 하웃, 아아아, 아.. 아… 그.. 다시 빠졌어… 언니.. 미안해.. 앗, 또오, 또, 들어왔어! 읏! 하웃, 허억, 아, 아,… 다시… 빠졌다…. 언니…흑, 버, 벌이야? 이것도 벌이야? 자꾸 넣다가 완전히 빼는것도 벌이야..? 히극, 잘못했어요.. 다른 사람하고 섹스해서 미안해요…. 으우… 아아….”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를 일부러 자극해서 아프게 했어. 동시에 적당히 쾌락을 주다 말고를 반복하지. 본래라면 엘사가 먼저 사정했을지도 모르는 그런 행위지만 분노란 무서웠지. 거의 한시간동안 안나는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잘못을 빌고 또 빌어서야 해방되었어. 피멍이 든 엉덩이와 푹 젖어버린 다리 사이를 어찌하지 못한 안나는 절정이 없는건 고통스러웠지만 지금은 안나가 죄인이니 엘사의 눈치를 보면서 얌전히 침대에 엎드려 있어. 누워있기에는 엉덩이가 너무 아팠거든.
엘사는 안나를 보면 또 체벌할것 같아서 잠시 혼자 쉬고 있으라고 해. 안나는 외로움이 몰려와 슬프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얼음주머니를 엉덩이에 대고 살짝 졸았어. 졸고 있는 안나와 다르게 엘사는 거실에서 부산하게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분노를 잠재우려고 노력했어. 술이라도 마실까? 하지만 그랬다가 자제력을 잃고 뭔짓을 할지 몰랐지. 엘사는 터벅터벅 소파를 중앙에 두고 걸어다니면서 열을 식히려고 했고 크게 한숨을 푸욱 쉬면서 진정된듯해.
안나의 엉덩이에 약이라도 발라주자, 하고 약을 들고 방안으로 들어갔어.
엘산나 트루럽이니 결국 용서는 하겠지만…. 엘사가 한동안은 가혹하게 굴지도?
댓글 고자라 미안하다… 으아아아아아 시발 존나 좋다 우와 시발 뒤두디뒫두디두디ㅜ디ㅜ디를 주시오오오오오오오오!!!
이 다음은… 쓰던 도중에 졸려서 일단 자고나서………
끼에에엥ㅠ약은 발라주고 자야지ㅠㅠㅜ잘자!
뻘감상댓 주의—–타캐애 임신언급. 남편. 결혼. 폭력—-
사스가… 그래도 약발라주는 다정함보소ㅜㅜㅜ 안나를 어찌 길들여야 앞으론 못된짓도 안하고 행쇼할려나. 사실 여기선 엘사가 그리 모진 캐릭터가 아니라서 실행불가능일것같고 혼자 망상한게 있다면 안나 집에 있는거알면서 엘사가 자기방에서 타캐랑 관계하면좋겠다ㅋㅋㅋ 하긴… 그랬다간 여기서의 안나는 맨탈 파사삭 부서지겠지. 이썰존나조아 혼자 망상이쫙쫙 뻗어져나감; 결국 안나가 타캐애 임신하고 엘사에게 말했지만 엘사는 그 말 듣는순간 정말 깊은 배신감과 절망에 한순간에 등돌리는거.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말을 험하게 하겠지.애 때든가 놓든가 그새끼랑 결혼하든가 알아서 하라고. 여기서 안나는 의존도가 높은 사람이고 애 땔자신은없고 결국 관계한 타캐에게 얘기하니 흔쾌히 결혼하잔 말 나옴.
안나는 안절부절. 왜냐하면 사랑하는건 엘사니까. 저… 언니이… 코치가 결혼하자고했어… 저녁식사도중 그런말을 하는거지. 엘사도 멈칫. 차라리 때버렸으면. 그냥 다 지우고 안나가 잘못했다빌고 사죄하면 용서해주자 더는 그런일없게 아껴주자 했는데 안나의 선택이 그런거라곤 상상도 못함. 못때겠다고 낳고싶다고 그렇게 호소했으면 아비노릇이라도 해줄생각 있었음. 어쨌든 안나의 아이니까.
마음은 가라앉아만가고. 이가 으스러지도록 꾸욱 깨문 엘사는 차분하게 수저를 내리곤 하는말이라는게 그러니, 뿐이었음. 일종의 허락이었지. 안나는 안나대로 절망하고 그대로 결혼 골인. 당연히 여지것 엘사의 페니스에 길들여진 안나가 코치에게 만족할리없고 꺼려하니 결국 섹스리스로이어짐. 안나부부에게 남은거라곤 안나똑닮은 애뿐이고 코치는 밖으로 나돌고. 안나는 결혼전보다 더 외로움에 사뭇히는거지.
반면 엘사는 제 친동생 시집보내놓고 진짜 세상무너진 사람처럼 피폐하게 지낼때 저를 지탱해주는 여자가 있었음. 벨이 좋음. 안나와는 완전 상반된 이미지니까 안나를 떠올릴 껀덕지도없고 벨을 좋아하게 되는 시점에서 완전한 새로운 사랑을 뜻하는거니까. 여지것 제 친동생을 지탱하기위해 기써가며 노력했던것들, 배신감, 상처 모두 보듬어주는 여자를 안 사랑할 수 없는거지.
그렇게 안나가 결혼한지 일년반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엘사와 벨은 반동거식으로 지낼만큼 사이가 발전함. 주말이라 서로 꽁냥거리면서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벨을 뒤에서 안고있던 엘사가 가슴 조물딱 거리며 뒷목에 입 촉촉 맞춰주고있는데 안나가 찾아온거. 둘은 안나의 결혼을 기점으로 한번도 만난적이없음. 하지만 안나는 당연하다는듯 예전 비밀번호를 눌렀고 문이 열리는거에 언니가 아직날! 하고 한낮희망을 품는데 보이는 광경이 언니가 다른여자 껴안고 쪽쪽대는 모습임.
안나는 놀라서 어버버 거리는데 벨이 옷추스르면서 누, 누구에요? 하고 물어보고 엘사는 일년반만에 보는 안나를 무감하게 처다보다가 다시 벨 조물딱 거리면서 친동생. 하고 별감흥없이 말하는거지.
안나 계속 보고있을거야? 라는 말도함. 나가던가 방안에 들어가있던가 하라는 말이기도했음. 안나는 개충격먹고 집나옴. 사실 엘사를 찾아갔던게 남편의 점차 심해지는 폭력때문이었음. 힘들다고. 언니버리고 결혼한거니까 잘 살아야 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호소하고 빌생각이었는데 언니에겐 이미 다른 사람이 있는거지. 더는 갈곳도 갈품도 없기때문에 남편 폭력꾸역꾸역 참아내는 생활이 지속됨.
엘사는 진짜 감흥이 없었기때문에 그날 안나가 찾아왔던것도 잊고있었는데 한달정도가 지나서 문득 생각나서 연락해보는거지. 그래도 친동생인데 천적처럼 등질 이유없다는 생각이들어. 여유가 생기니 그까지 생각이 가능한거. 카페에서 만나기로하고 딱 만났는데 안나는 계절에 안맞게 선글라스끼고나옴잼. 당연히 눈탱이 방탱이된걸 엘사가 보겠죠.
이 뒤는 생각안해봄ㅋㅋㅋ 으 시발 쓰면서도 영고안때문에 찌찌갈리네 어쨌든 얼른 뒤내놔!!!!! 본편은 꼭 꽁냥꽁냥 트루럽 해피섹스로 끝나야한다ㅜㅜ
ㄴ 현퀘가 바빠 지금 봤다 으어어어어 안나 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찌통썰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
찌통썰 전개로 가면 결혼한 코치가 아이도 때릴것 같잖아 ㅠㅠㅠ….엘사가 안나보다는 안나 아이가 학대당하는 것 때문에 안나랑 애를 거둬 줄것 같다…벨은 나름 이해하지만 한편으로 안나가 엘사에게 보내는 하트 뿅뿅 시선을 알아차리고 의아해하겠지, 친동생이 친언니에게 왜 저런 색욕 가득한 눈빛을 보내나 싶어서..
ㄴ찌통으로가면 트루럽은 불가능할듯… 안나가 막 발정나서 유혹해도 예전의 엘사가 아니기에 그냥 차분하게 그러지말라며 거부하겠지. 안나는 결국 언니랑 이렇게된건 다 저 애새끼때문이란 생각때문에 아동학대까지가고 애때문에라도 안나를 거둔 엘사는 경악하겠지. 너 지금 애한테 무슨짓이냐고 따지면 다 저거때문에 언니랑 내가 이렇게된거라는 안나의 비논리적이고 얼척없는 얘기에 엘딥빡. 난 널 동생으로써 아직 아껴주고싶다. 그러니 더는 정떨어지게 하지마라. 하면서 울고있는 애기 둥가둥가. 벨이랑 셋이서 안린이 기여워도해주고 그런 화목한걸 보면서 안나의 질투는 커져만가고
결국 엘사를 홥덮! 이, 이거봐 언니. 언니도 기분좋은거지, 그치? 하면서 발기한 페니스를보며 쌍수들고 행복해하겠죠. 엘사는 고자가 아니니까 당연히 발기할수밖에 없고 제 위에서 허리흔드는 안나를 보면서 두통지끈지끈 안나랑 관계 끝나자마자 안나의 애액으로 덕지덕지한 페니스닦으면서 이젠 만족하냐고 정내미 다떨어진 목소리로 말하면 안나는 가슴이 철렁.
시발 여기선 트루럽 자체가 불가능할듯^^! 안나가 결국 눈돌아서 벨을죽이든 애기를죽이든 하나 죽이고 정신병원행. 엘사도 더는 행복해질 수 없으면 좋겠다. 정신병원행한 안나 돌보면서 그렇게 평생 영고엘안 끄으으응ㅂ
아니면 안나가 확덮 하는 시점에서 엘사도 마음이 좀 흔들린다던가. 그럼 안나와 벨의 이차전이 시작되겠지. 벨 앞에서도 보란듯이 교태부리고 엘사는 그려려니 하면서 머리토닥토닥해주곤 꽁냥거리는건 벨이랑하고 벨이 없을땐 안나랑 파워 섹스. 언니 나빠, 나랑하는게 더 좋지 응? 하면서 애정갈구하면 안나 입 콱 틀어막고 퍽퍽 박아대는거. 완전 전용 육변기처럼 사용하는거지. 남편이랑 얼마나뒹굴었으면 구멍이 왜이렇게 헐거워? 차라리 벨이랑 하는게 더 좋네. 안나는 위기감느끼고 더 끙끙거리면서 엘사 페니스 물어대고. 이 루트면 안나는 세컨드로 전락하겠지. 안나랑 섹스하는주제에 안나앞에있든말든 벨이랑 애정행각 버젓이하고. 등등… 끼에에에에에엑 빨리 해피한 본편을 내놔ㅜㅁㅜ
ㄴ찌통 전개 꼴맇…..본편은 현퀘좀하고 씀 근데 찌통전개에서 아이는 리얼 자기 친엄마보다 벨 좋아할것같잖아…
안나야 정신차려…
ㄴㅇㄱㄹㅇ… 찌통전개에서 안나완전 구제불능… 엘사랑 벨이랑 아기랑은 엄청 화목하고 안나는 미운오리새끼처럼ㅋㅋ
또 생각난건데 결혼 루트가 아니라 낙태루트타고 안나가 낙태수술받는데 부작용으로 불임이 되는거지… 이렇게되면 영고엘… 산부인과에서 불임판정받고 충격먹은 안나가 집에서 술 개같이 퍼마시고있을때 엘사가 늦게 들어와선 그 광경을 보는겨. 얘는 애새끼 가졌다는 년이 정신 못차리고! 잔뜩 성나선 술병을 빼앗겠지.
안나는 낙태수술을 엘사에게 말안하고 받은거니까 당연히 엘사는 모름잼. 잔뜩 술에 취해서 엘사왔어? 하고 헤실거리는 안나에게 엘사는 화냄. 임신했단애가 제정신이냐 하고 타박하겠지. 그럼 안나는 안무룩… 하다가 자기의 텅텅비어버린 배를 문질문질 하면서
이제 애기없어 언니.
엘사는 놀라겠지. 그리곤 이연타. 근데나… 수술이 잘못된건지 불임이래. 안나는 꾹꾹 눌러왔던 눈물 후두둑 흘리면서도 엘사에게 웃으며 말하겠지.
그래도 이제 언니랑 똑같아졌네… 언니는 무정자증이고 나는 불임이고… 그치 언니이
하면서 펑펑울면좋겠다. 엘사는 어쩔줄 몰라하다가 안나에게 미안하다고 빌고. 어쨋든 안나가 그렇게된건 제가 애때버리던가 해라면서 말했기때문이니까. 그냥 낳아라고할껄. 그래도 안나 아이인데 같이 키우면서… 그럴껄하면서 존나 후회잼. 아오 자세히 적고싶은뎈ㅋㅋ 현퀘때매ㅋㅋ 으으 영고안 존나 가슴아픈데 왜케좋지. 이렇게되면 엘사가 엄청 불안정해질것같다. 제가 친동생을 불임으로만들었단 죄책감. 미안함. 등등 때문에 원래 심약한 엘너드는 무너지겠지ㅜㅁㅜ
ㄴ아 낙태 정말 슬프다 ㅠㅠㅠㅠ
이 루트면 안나가 어느정도 건강을 되찾아도 엘사랑 관계가질때 존나 죄책감 쩔어서 절정가면 미안하다고 아가야 미안해 라며 펑펑 울면서 실성할것 같다….
————–타캐 등장 주위,타캐와의 관계 주의, 타캐 아이 임신 주의,낙태 주의———-
고민이다
너희는 아직 안나가 좀 정신 못차린게 좋음? 아님 그냥 훈훈 달달한 얘기가 좋음?
아직 정신 덜차려서 벌 더받고 각성하여 훈훈달달하게 사는게 좋습니다^오^
ㅇㄱㄹㅇ
훈훈달달한게좋아 일단 안나 잘못이 크니카 안나혼나고난다음 존나 뉘우치구 훈훈달달ㅇㅇ
ㅇㄱㄹㅇ
drfd
언제나오니… 왜 안나오는거니… 존나길게 쪄와!
얼어쥬금
약을 들고 방안에 들어가니 안나가 신음을 흘리면서 자위 중이었어. 띵띵 부은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리면서 손가락으로 삽입자위를 하는 안나는 소리를 죽이려고 입으로 베개를 꽉물고 있었어, 하지만 방안 가득 질척한 소리가 가득했고 가뜩이나 열뻗쳐있던 엘사는 잠시 냉정을 위해 깊게 심호흡했어. 안나가 눈치채지 못하게 살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안나는 모르는지 끅끅대면서 자위하고 있었어,
“안나”
엘사의 가라앉은 목소리에 안나가 화들짝 놀라 손가락을 빼고 뒤돌아보려는데 엘사가 등을 때리듯이 손으로 퍽하고 내려. 윽소리를 내면서 안나가 덜덜 떨면서 변명했지.
“으…어, 언니…그게… 저기…. 계속… 절정이 없어서…. 못참겠어서…. 죄, 죄송해요….벌 받아야하는데… 자위해서어어?! 앗! 아! 에, 엘사 언니? 하윽, 앙! 하앙! 아으우우우!”
엘사는 약을 대충 침대에 던지고 사정없이 밖아댔어.
“좋아? 안나는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그 감독하고도 이랬어? 욕구불만이라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리고 손가락으로 자위해서 애액이나 질질 흘리면서 박아달라고 흔들흔들, 너 진짜 창녀야? 안나, 너 방금 나한테 바람피다 벌받았는데 그렇게 섹스하고 싶어?! 젠장, 그럼 해줄께, 아주 애액을 흘리다 못해 쏟아낼정도로 자궁을 헐겁게 쑤셔 줄께, 아, 조이네? 자궁에 페니스 들어올거 생각하니까 막 좋지? 입구를 사정없이 들락날락해서 진짜 섹스 말고는 아무생각 못하는 섹스인형으로 만들어줄테니까…. 와, 진짜 침 질질 흘리고 동공풀리고 좋아 죽는구나? 웃네, 입꼬리 올라갔어 안나. 그런데 내눈에는 안나가 참 이뻐, 이쁘니까 더 해줄께, 내 애 임신한것처럼 정액을 그득하게 채워버릴테다. 후, 엉덩이 아파? 너 그런데 이렇게 맞을때마다 아랫입은 페니스 쪽쪽 빨아먹는것처럼 조이는거 알아? 너 절정을 상상할때랑 또같이 조여대는데 아픈거 아니지? 사실 아랫배로 정액먹고 싶어서 그러는거잖아. 또 조인다. 입구가 진짜 내 귀두 빨아대는데 뭘 거짓말해. 후, 아, 진짜 너 다른 사람이랑 잔 주제애 헐겁긴 커녕 이렇게 날, 빨아대고오, 아, 으으으! 으.. 후…. 하하, 임신하고 싶어? 그래… 그래 안나…. 만약 내 애를 임신하면 용서해줄께. 진짜 내 아이를 임신하면 용서해줄께. 응? 그래, 따라해봐 안나. 그래…. 언니의, 정액으로, 가득, 채워서, 임신, 할께요. … 안나, 그러려면… 자궁 안까지 더 많이…. 정액이 필요하겠지? 손이리로… 뒤로 해봐, 이렇게 내가 잡아 당기면서 넣으면 더 깊게 들어가는거 알아? 안돼, 허리 세워, 엉덩이에서 힘빼지마! 윽, 더 쎄게 할꺼야, 아프긴, 좋아죽으려고 하네. 이렇게 하니까 귀두가 입구에 더 잘 닿잖아. 내가 안나가 팔을 잡아 당기면서 밀어넣으면, 그래, 이렇게 깊게 한번에 들어가지. 아, 흐… 아, 정말… 넣을때마다 그렇게 행복하게 소리내면…. 그래, 임신해. 친언니의 아이를… 임신해 안나….”
헉헉
끼에에엑ㅋㅋㅋㅋ 안나 잔망스러운것 벌받아야하는게 자위질하다니. 으으 엘사의 분노가 느껴진다 존나 어떤심정일지;; 안나 구제불능이네 언제정신차리냐ㅋㅋㅋ
엘사는 분노가 정욕이 되어서 미친사람처럼 안나를 범했고 안나는 그간 쌓인 욕구불만이 한꺼번에 터져나와 아픈것도 쾌락으로 착각할 정도였어,
“하으우, 아, 앙, 항, 어, 언니이잇, 언니! 아, 언니 페니스가아, 내 안에 들어와서… 흐에에… 언니 페니스가 싸는거… 직접 자궁안에 들어와아아, 아앙, 하악! 아! 후아, 아, 자, 자궁 입구! 열렸어, 언니 페니스가 들어와서, 으.. 으으으! 배, 배가, 가득해! 언니 정액으로, 가득해! 아, 아아! 머, 먹고 싶어… 언니 정액 윗입으로도 먹고 싶어어….으… 아! 아아, 아랫입만! 으, 이, 임신… 빨리 임신하고…. 언니 거 입으로 먹고 싶어..!! 흐아앙, 앙! 아아, 또, 또 들어왔다! 아! 아! 허, 헐거워져, 입구, 느, 느슨헤져버려어어…. 이, 이러며언… 애액도 언니가 싼 정액도 흘러버릴것 같아…., 언니이이… 흐앗, 이, 임신할때까지이, 안에… 가득 담겨야지, 아, 아기가… 생기는데에엣, 흐아아! 아! 또, 또 정액이 자궁에!! 아으! 아아! 느, 늘어나! 자궁 느, 느러나아아아….! 흐아아! 아아, 앙, 하읏, 우우… 친언니의 아이… 가질거야아아… 용서받고 싶어… 언니에게 용서 받고… 또 사랑하고 싶어요… 언니랑 섹스하는거어어…. 너무 좋은걸…. 읏, 하읏, 지금도… 아프지만 좋아아아…자궁이… 언니 정액그릇으로 쓰이는거어어, 너무 좋아아! 아앙,, 하응! 앙! 하앙! 또, 또 들어와서어어! 으우! 아! 아!아! 배, 배불러! 배가… 가득해요오오! 으아! 아아, 아… 으흐으….. 아랫입으로도오오… 맛을 느낄 수 있으며어언… 지인짜 좋을텐데에에… 언니 페니스도… 정액도…. 맛있게… 느끼고 싶어어어…으… 비, 비비면 흘러, 흘러 언니, 으, 아… 조, 조여도 그렇게 뺏다 넣고 하며어언! 아우! 흐, 흘러요, 흐르면 임신 안되요!으아, 아! 끄 끝까지 뺐다가, 자궁 입구, 뚫는거어어, 아! 아! 싸, 싸는 것 같아! 아, 안되 흘러 나와 빼지말아줘 언니, 빼지마아아아아아, 아, 아아아 아 아 아 아 아아아아!!……. 흐, 흐에에, 흑, 으우우… 언니 정액 흘러, 미안해! 임신 못해서 미안해! 으.. 아, 다, 다시 채워줄꺼야? 진짜? 아… 언니 너무 좋아아…”
/—————애널 주의, 여성사정 주의 —————-
/—————애널 주의, 여성사정 주의 —————-
/—————애널 주의, 여성사정 주의 —————-
/—————애널 주의, 여성사정 주의 —————-
엘사는 벌 주는 입장인데도 안나가 스스로 하찮다고 미물이다고 언니가 페니스로 날 교정시켜줘야 한다면서 엘사의 정복욕과 성욕을 채워준 덕에 엘사는 증반부터 끝없는 성적 탐욕을 만족하는데 집중했어. 몇번이고 안나의 자궁입구를 페니스 끝으로 넣다 뺏다 하면서 안나를 자지러지게 하고 자궁에 직접 사정하고 흐리게 하고 다시 채우고… 한번쯤하고 나니까 그냥 흘리게 하는건 아쉬웠어. 그리서 이번에는 한계까지 채운다음 페니스를 빼고 안나를 뒤에서 앉아 올려 침대에 앉아. 침대 옆에 있는 반신 거울은 충분히 안나의 치태가 잘보였지. 아직 안나가 아랫배에 힘을 주고 있어서인지 아까 흘린 정액이나 애액 말고는 멀쩡해.
“언니이.. 이러면 거울로… 다보이는데에에… 내가 내다리 잡고? 우우… 응, 버, 벌렸어어… 어, 언니 페니스… 거울보면서 넣을 거야? 으, 허, 허리 들었어..어…어엇! 으, 거긴 애널이야아아… 애널은.. 임신하지 못해 언니… 앗, 아, 으으 아아, 가득해, 애널이 언니 페니스로 가득해애애, 아, 누, 누르지마 누르지마아아아, 뒤에서 자궁 누르며어어언, 앙, 하아아, 으, 아, 차, 참아야해, 참, 아야해애, 언니 정액… 흘리기 싫어, 아으, 흐, 흘리면 임신 못하니까아아 언니 제바아알 나, 언니에게 용서받고 싶어요오오오, 으으아, 아, 앞은, 거, 거울이, 아, 내 내가… 말해? 으, 아 그럼, 애널 , 멈춰줄꺼야? 나, 자궁으로, 응, 아, 알았어, 언니…으, 아, 내, 질, 질 구멍이, 버, 벌름벌름, 거려, 어, 언니가 애널에, 페니스, 으, 페니스 넣어서, 기분, 좋아서, 질로, 넣어줬음, 해서, 아, 으, 수, 수축, 이완, 아, 흐, 애, 애널 멈춰, 멈춰줘, 아, 아, 배안이, 찌릿해, 찌릿, 아, 조여, 질 구멍 조이면서어어, 아, 저, 절, 아아! 아! 아! 아! 아아 아 아 … 아… 아…. 계속.. 아… 언니 정액… 질구멍으로… 사정했어. 뿜어져 나와, 아,… 아… 아기…못가져… 으…. 질질… 뿜어졌어… 아… 쉬, 쉬야… 쉬…으…헤에에… 아… 사, 정했다… 다 흘려… 전부… 내것도… 언니것도… 사정했어어.. 으.. 아… 미안해… 아기 못갖는데에에에 기분좋아…언니…으… 나 구제불능인가봐…”
엘사는 안나 앞에 널부러진 사정액과 소변이 엉킹걸 보면서 피식피식 거리면서 훌쩍거리는 안나와 움찔거리는 애널을 즐겼어.
끼에에에엑!! 으 존나조아ㅋㅋㅋㅋㅋㅋㅋㅋ 엘사는 너드너드한 모습은 어디로가고 주인님으로 각성했네 빼애애애앵. 안나 존나 야해 하읏;;;; 시방 또 복습해야지 개꿀허니잼!!!!
여성사정하는거 요즘 왜케 꼴릿하지ㅋㅋㅋㅋ 자궁에다 직접 정액싸는것도 존나조아ㅋㅋㅋ 저건 완전 벌이아니라 안나에겐 선물같은거네 언니의 페니스에 가버렸!
“안나, 오, 내 친동생, 괜찮아… 언니 기분은 이제 좀 풀렸어… 그래… 하지만…. 언니는… 안나의 애널에 넣은체로 아직 사정 안한게 있거든? 그래, 마지막까지 힘내보자 안나. 그래, 내 페니스는 아직 완전히 안 부풀었어, 좀더 안나가…. 엉덩이에 힘을 줬으면 좋겠어. 아파? 괜찮아, 내가 나중에 약 발라줄테니까, 응? 그래… 내 손… 생각하니까… 좋은가봐… 안나의 앞구멍은… 저렇게 애액을 질질 흘리면서 안까지 보여줄것 처럼 벌어지다 닫기잖아… 자아 내가 도와줄테니까, 아랫배에 힘을 줘서… 조였다가… 풀었다가… 좋아, 그 속도야, 자 들어봐, 장액으로 애액만큼 물소리가 크게 나지? 안나가 엄청 느끼는거야, 실제로 기분 좋지? 뒷구멍도 앞구멍처럼 움찔거려선… 언니는 이제 기분 많이 풀어졌으니까… 그래, 좋아? 임신 아니어도 좋지? 괜찮아, 안나가 앞구멍이든 뒷구멍이든 내 정액 사정하듣 쏟아내는것도… 언니는 다 괜찮으니까… 더 담아낼 수 있게 내 페니스를 빨아보렴, 응? 그래, 뒷입이라고 할까? 뒷입으로 그렇게 빨듯, 그래 후, 이 자세로는 출납이 조금 어려우니까 안나가 더 힘내야해, 윗입이든 아랫입이든 침을 그렇게 질질 흘리긴 해도… 정신차리고 뒷입으로 내 페니스를.. 그래, 응, 좋아 안나.. 조금씩 안나의 애널에서 커지는거 느껴져? 안나가 좀만 더 힘내면… 사정할것 같아… 알아… 안나가 기분좋아서 미칠것 같은거…. 눈도 풀리고 입도 풀리고… 귀도 멍한게 붕뜬것 같은데 애널만 내 페니스 잡고 땅 딛는 것 같지? 응, 풍선을 채워서 하늘로 띄우듯이 정액을 안나의 뒷구멍에도 채워서 절정으로 붕뜨게 할께. 안나, 좋아. 그렇게 조으면 되, 거울 안의 안나. 가슴깨까지 빨게져서 완전히 흥분한게 핑크색 풍선 같아, 유두도 이렇게 부풀듯 땡글땡글, 클리고 표피 밀고 땡글땡글, 윗입도 아랫입도이렇게 신나서 애액이 가득해져선, 귀여워, 놀이공원 온 아이같아 안나, 그치, 내, 동생, 안나, 아, 그렇게, 빨아야지, 내, 페니스, 엄청, 부풀었지? 곧, 하아, 곧 싸, 금방, 안나, 좀더, 유두,꼬집어 줘? 아님 클리? 오른쪽 가슴끝이, 더 튀어나왔네, 이렇게, 오른손으로, 굴리고오, 하아, 왼손으로, 클리를, 애액, 가득해서 미끌, 미끌… 읏, 아, 좋구나? 좋아, 안나, 나도, 금방이야, 금, 방, 아, 조여, 안나, 좀더, 더, 더, 더 더 , 읏, 아, 아아 하아.. 아… 허억 허어… 후우… 안나 엉덩이… 부들부들 떠는게 진짜.. 사정하고 나서도… 너무 좋다….. “
—————여성사정 주의, 클리 자위 주의, 다소 가학 주의, 거울 플레이 주의 ————–
크으 엘사 이성되찾았나요ㅋㅋㅋ 왠지 엘사는 애기태어나면 엄청 딸바보될것같다ㅋㅋㅋㅋ안나는 막 아기한테 질투하고 디게 꽁냥꽁냥 잘살듯. 임신플 보고싶다 후우욱…. 안나 완전 하는거보면 엘사전용 육변기같네 끄으으으응 존나 조아. 이참에 다신 허튼짓 못하게 엘사육봉에 단단히 길들여져야햌ㅋㅋㅋㅋ 더내놔 더ㅜㅜ 파바박 나오니까 완전행보카다 햏
ㄴ아기 나오면 썰 완결이라능….. 더 쓸거라능…. 완전 발정난 안나 죦이라능…..
존나 덕후같군, 여튼 임신 플은 한참 뒤에나 쓸듯?
이썰에서 발정난안나 존나조타능 후우우욱 갖은 변태플레이 기대해봅니다^~^!. 우리 다정한 엘너드 끼에에에엥 죠아죠아. 안나발정난거 완전 귀여워ㅋㅋㅋㅋ 야외에서 발정난 안나도보고싶다
——————-애널주의 —————-
안나는 과도한 쾌락과 절정에 흐에에에 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엘사에게 완전 온몸을 내맡겨, 아직 애널 안에서 맥동아는 친언니의 페니스에 아랫배가 움찔거렸지만 안나 본인의 정신은 완전 한계였어. 벌받는지 색스하는 건지도 구분이 안갈지경이야. 하지만 그 묘하게 정욕으로 가득차서 풀어진 표정과 눈 빛이 엘사를 다시 꼴리게 했어. 하지만 안나는 아무리 봐도 허리 세울힘이 전혀 없어보여. 일단 엘사는 페니스를 빼야했지. 장액으로 찔걱거리면서 돌기들이 페니스를 꽈악 감싸면서 빠지는데 그것만으로 엘사의 페니스에 자극이 되면서 피가 몰려, 엘사는 잠시 안나를 눕히고 부엌에 가서 물을 패트병으로 들고와, 벌컥벌컥 마시고 안나도 가득 마시게해, 아직 탈진할 정도는 아니었고 물을 마시니 안나도 다시 정신을 좀 차려, 엘사는 안나의 눈에 빛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만족하고 안나를 침대 가장자리에 걸쳐서 엎드리게 해. 바닥에는 자기 베개로 안나와 자신의 무릎을 받칠 수 있게 했지. 안나의 배게는 안나가 얼굴을 대고 있을 수 있게 했어.
“안나… 더 받아낼 수 있지? 사실 아까는 거의 안움직이고 조이는것만으로 해서… 좀 불만족스러워… 그래… 좋아… 안나 애널… 귀여운거 알아? 이렇게 엉덩이를 잡고 벌리면… 아파? 괜찮아, 금방 아픈거 잊을꺼야, 아까도 그랬잖아…그래, 언니 페니스… 뒷입으로 더 빨수 있게 해주는거니까 기뻐해야지… 그치? 내 동생. 내 페니스를 이렇게 발기사킨 안나가 나빠, 날, 친동생에게 욕정하는 언니로 만든건 안나야 그런 주제에 다른 사람이랑 자서 내 화를 돋구고…..왜? 말없이 넣어서 아파? 안나가 나말고 다른 사람이랑 잤다는게 진짜… 화나는 일이야…. 그리고 아프다는거 거짓말, 이렇게 뺄때 물소리나 내는 애널로 내 페니스를 축축하게 젖게 만들면서… 후, 그래, 이렇게 허리를 움직이면 안나의 안쪽 돌기들이 날 막 빨아들이듯 잡아대는데… 진짜 좋다아아… 후… 안나도 그렇가봐, 허벅지 타고 흐르는 애액은…. 누구 애액? 안나거에요… 내 동생 안나가 친언니인 나에게 애널로 박히면서 흘리는 애액이라고… 애널도 이렇게 잘 빨아대고, 아 오랄이랑 다른데 꼭 오랄하는 소리가 나잖아 쬭쬭하고오오… 안나 뒷태도 참 이뻐, 허벅지에 힘들어가서 무릎 뒤에 힘줄 도드라진거… 왤케 날카롭듯 이쁜지 몰라, 뒤에서 밖으면 허리 등골도 이렇게 깊은게… 내 정액으로 채우고 싶어… 부어서 오동통한 엉덩이로… 내가 밖을때마다 흠칫흠칫 힘들어가는것도,,. 아, 다 귀여워, 안나… 안나… 진짜, 좋아, 귀여워, 안나, 사랑해… 사랑해, 아, 정말로… 평생 안나랑 섹스하면서 지내고 싶다…. 애널도 질도 입도 정말로, 구멍이라는 구멍을 다 길들이고 싶어… 지금보다 훨씬 더 느끼게 하고 싶어…. 애널도 입도 생식기마냥 느끼게 만들어서 날 상상하는 것만으로 안나가 절정에 가버리는거야, 밥먹든, 시합 중이든, 자고 있든…. 누구랑 있든 나만 생각하고 나때문에…. 나를 찾아왔으면 좋겠어… 안나… 내 사랑스러운 동생이면서….내 창녀인 안나…..아…. 그런 미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 이렇게 내 페니스가 부푼다고… 후우, 금방이네 안나, 아까 많이많이했지만….. 좀만 있다 사정할께…. 좀더 찔러대면… 안나가 자지러지면서 시트 쥘 힘도 없어지고 목이 다 쉴지경이 되서…. 머릿속도 뱃속도 나밖에 안 남으면 사정할께. 금방일것 같아. 벌써 안나는 애널로 절정인걸, 더 하면, 분명 나밖에 모르게 될꺼야, 안나… 안나… 날 불러보렴, 그래, 그렇게엣, 읏, 이렇게 등을 쓰는것만으로 애널을 좁아진다, 아, 진짜, 안나랑 쭈욱 연결된체로 이 세상에 안나랑 단 둘이 남고 싶다아아… 또 갔어? 내 고백, 좋아? 사랑해, 안나, 아, 이 말만으로 안나 그렇게 쉽게… 조여선… 읏, 아아.. 안나아, 하아, 사랑해, 진짜 사랑해, 아, 이렇게 넣다 빼는데도… 엄청… 조여엇, 아, 안나, 사랑해, 사, 사랑해, 진짜, 아, 아, 아 아아아아아…. 하아… 으… 후우우…… 하아… 안나…. ”
안나는 엘사의 사랑에 몇번이고 절정에 가고 엘사는 영혼까지 빠져나갈만큼 길게 사정하면서 둘다 반 기절했다지.
내 창녀인 안나래 끼엑!! 크으으 엘사 말하는거에서 엄청 상처받은게 느껴진다ㅜㅜ 저렇게 자기밖에 모르게 한다는것도 안나가 바람펴서 그런거아니야 흑 나쁜안나. 엘사전용 섹스돌이야 완전 빼애애앵. 진짜 엘사 생각만해도 막 발정나면 개꼴릿이겠다;; 엘사의 벌은 이걸로끝인가?! 그래도 안나 한동안 자세 낮추고 지내야할것이야. 바람의 죄는 아주아주 무겁지. 엘사, 안나 많이 사랑하네ㅜㅁㅜ 크 가슴훈훈하다ㅋㅋ 안나 다음날 아랫도리 저릿저릿할듯 하도 박혀서ㅋㅋㅋ
이 일이 있고나서 둘의 관계는 상당히 회복했어. 아니 이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고 해야할까… 감독과 팀원에게는 확실하게 더이상은 안함이라고 확고하게 말했어.
여하튼 둘은 관계는 이제 끈적하다 못해 질척하기 그지 없어졌어, 둘은 차를 타고 같이 출근하고 같이 퇴근하는데 퇴근할때는 여지 없이 엘사의 운전석을 최대한 뒤로 빼고 안나가 그 위에 앉아서 차가 흔들거릴정도로 허리를 움직였어. 엘사는 최대한 참아서 자궁 입구만 간질맛나개 노크해대, 그것만으로 안나가 세번쯤 절정을 맞이하고 허리힘이 좀 풀렸는데 그제서야 아래서 위로 쳐올리면서 안나의 자궁입구에 귀두를 뚫듯이 올려넣는데 차천정에 안나가 머리밖을까봐 일부러 안나의 등을 구부리게 해서 어깨에 매달리게 해. 그러니 안나의 엉덩이가 일정한 높이에 고정되는 탓에 페니스가 더 깊게 들어와 자궁 깊게 들어와 학교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받은 만큼 쏴악 하고 안나 안에 질러대는데 무정자증 아니었음 임심했을 량이지. 그렇게 배안에 정액이 가득해진 안나를 조수석에 들이 밀고 집으로 운전해와, 그러는 동안에도 안나는 클리 자위하면서 쾌락을 유지하다가….
는 현퀘
빼애애애앵! 크 엘사 운전중인데 옆자리에서 자위하는 안나 요-망하닼ㅋㅋㅋㅋㅋㅋ 자궁에 정액마를날이 없겠네 존좋ㅋㅋ 자궁내벽 정액때문에 허옇겠닼ㅋㅋㅋ 하읏 그 와중에 엘사 다정한거보소ㅋㅋㅋㅋㅋ 얘넨 진짜 천생연분이여ㅋㅋ 마르지안는 정욕들ㅋㅋㅋㅋㅋㅋㅋ
워메 여기가 내 천국인가보오 시발존좋
조수석에서 언니…언니… 거리면서 클리 자위를 하는 안나를 옆에서 듣는 엘사는 꼴려 미치겠어. 방금 그렇게 안나 안에 쌌는데도 발기한 페니스가 엘사를 괴롭혀, 당장이라도 차를 주차하고 안나에게 삽입하고 싶은데 집까지의 거리는 멀기만해. 하필이면 퇴근 정체때문에 고속도로를 느릿느릿 운전해야했지.
참기 힘든건 안나도 마찬가지야, 클리자위로 몇번이고 덜덜덜 떨면서 절정에 이르지만 부족해. 엘사가… 엘사의 손이든 페니스든 자기 안을 언니가 채워주고 휘저어주지 않고는 만족할 수 없어. 안나는 손을 뻣어 엘사의 옷밑에 발기한 페니스를 살며시 쓰다듬으면서 애원하는 눈빛으로 엘사를 바라보지만 그래도 안전운전이 중요한관계로…. 집앞까지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견뎌, 저 코너만 돌면 집이야,
차고 문이 닫겨있어, 아쉽게도 엘사네는 수동이라서 열어야하는데… 엘사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운전석에서 내려서 다다다 반대편 조수석으로 달려서 문을 벌컥열어. 자위중이던 안나의 손을 빼버리고 안나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그 사이 좁은 공간에 몸을 넣어. 차문을 닫고 엘사는 급하게 옷을 내리고 발기한 페니스를 안나에게 밖았어.
후욱후욱, 더운 공기와 좁은 공간때문인지 엘사의 숨소리가 가까워
“안나 너어 진짜, 이렇게 내내 날 유혹하고…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잖아… 아, 이렇게 정액을 질질 흘리면서 자위하고…. 차시트 어쩔꺼야? 안나가 청소할꺼야? 그래… 시트에 흘린 내 정액을 핥을 거라면…. 후우, 아까 고속도로에서, 누가 내 페니스 허락없이 만지래… 덕분에 운전하다가 발기해서… 내내 불편한거 알아? 아 진짜아아아…. 이렇게 발정나서…. 나 말고 널 데리고 살 사람이 누가 있어… 이렇게 내걸… 쪽쪽 빨아대는 아랫입….. 견딜 사람은… 나뿐이야 안나…. 후우우…. 차, 이렇게, 흔들리게 박아대는데, 그렇게 귀엽게 웃으면… 더 박고 싶잖아… 하아, 왜, 흔들, 흔들, 놀이기구 같지? 응? 시트에 이렇게 애액범벅으로 흘리고…아아 읏, 라디오라도 틀까? 응? 집 앞이지만…. 차고 밖이라… 누가 볼지도 몰라…. 저기 조깅하는 사람이라든가… 읏, 하아, 조였어 안나… 누가 볼까봐? 그런데 그렇게 실실거리는 웃음이나 흘리면서…. 꽉꽉 조여대면…. 질투나잖아… 이렇게 귀여운 안나는 나만 봐야해… 소리죽여, 움직이지마, 그냥, 나만 느껴, 남따윈 상관 말고…. 더, 더.. 더…!! 으, 하, 아, 아 아 …. 하아… 이번에 질에 싸서… 아주.. 미끌럽지… 하하, 빠지는 소리가… 병따는 소리같았어… 자… 차를 옮기고 집에서 마져 하자 응? 그래…”
엘사는 질척한 페니스를 대충 옷으로 가리고 차에서 내리고 차고 문을 열었어. 안나가 마침 따라 내렸는데 양다리 사이로 애액과 정액을 질질 흘리면서 흔들흔들 서있었지. 엘사가 차를 차고안으로 주차하고 내리자 안나는 불안한 걸음으로 차 앞으로 걸어가더니 차의 본내트 위에 앉았지. 엘사가 의아해하는데 안나는 양손으로 다리를 잡고 벌리면서 환하게 웃어.
“나아아아… 더해주세요오오오….”
엘사는 아랫입술을 핥으면서 차에서 내려 안나 앞으로 갔어.
끼에에에엑!!!! 폭풍카섹스!!!!!! 안나 쓰벌 존나 유혹적이야;;;; 존나 꼴릿하네. 발정난 안나 차냥해!!!!! 겁나커여워!!!! 더내놬ㅋㅋㅋㅋㅋ 끄으으으으 진짜 안나안에 하루에 몇번씹이나 싸질러대는거냐ㅋㅋㅋㅋㅋ 자궁이 정액을 받는게아니라 정액이 자궁을 절이는격이여완전ㅋㅋㅋㅋ 존좋 시부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와중에 조수석으로 다다다 뛰어가는 엘사언니 커여웤ㅋㅋㅋㅋㅋㅋ
엘사는 안나의 벌어진 다리사이에 딱맞게… 또 페니스를 박아, 질리지도 않나 싶을만큼 오른손으로 안나의 허리를 잡고 왼손으로 안나 손에 깍지를 껴, 안나는 자신을 뚫어대듯 들락거리는 페니스에 허억 소리를 내며 고개를 뒤로 젖혀, 앞유리 너머 좌석 틈으로 차 뒤가 작게 보이는데 노을이 지고 어두워져가는게 보여,
“허어, 어, 언니이이.. 더, 더워…..”
안나는 이곳이 반쯤 야외여도 상관없는 상태였어. 대충 옷을 벗으니 단단히 감싸고 있는 브라자가 들어나, 엘사는 허리잡던 손으로 안나의 브라 후크를 풀고 들어나는 가슴을 내려다봐
“안나…. 아직 차고문도 안 닫아서… 누가 보러 들어올지도 몰라? 그런데도… 이렇게 벗어버리고는…. 날씨도 아직 쌀쌀한데 달아올라서…. 안나 안은 더운 여름같아… 끈적하고… 정글이라고 해야할까, 하아, 정말…. 이런 눅진한 늪같은 건…대체 누구 핏줄인걸까…. 나? 난…. 그래… 내 정액도… 끈적하니… 안나 안을 가득채워버리니까… 우린 정말… 닮은 자매야 그렇지 안나? 아, 정말… 몇번을 넣어도… 안나만큼 내 페니스를 잘 잡아주는 사람은 없을꺼야.. 몇번이고 삽입하고 싶어지고… 몇번이고 사정해서… 애액이 질질 흐르게 만들고 싶은 사람은… 안나뿐이라고…. 하아…아아… 진짜 이러다 본네트 휘면… 응? 음, 아냐, 고치면 되는거지 뭐… 안나랑… 섹스하는게… 더 중요해애…”
차위에서 한판 느릿느릿 하고 나서 퇴근길의 섹스가 끝나, 둘은 저녁먹기 위해 준비를 해. 뭐 정확히는 저녁으로 오븐 요리를 타이머로 셋팅하고 둘은 같이 샤워를 하면서 끈적한 것들을 다 씻어내고나서 느긋하게 저녁을 먹을 준비해.
바람이후 부쩍 독점욕이 강해진 엘사가 모든 준비를 다하고 안나에게 다 떠먹여줘. 내가 준비한것, 해주는것 말고는 먹지 말라고 몇번이고 말하면 안나는 갓태어난 아기가 엄마에게 웃어주듯 헤헤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하읔…… 존나좋아뒈짓
엘사 독점욕 강해진덕분에 안나 엄청 대만족할듯ㅋㅋㅋㅋ 처음 언니를 따묵따묵하던 안나의 모습은 어디로가고 완전 아가야같네ㅋㅋㅋㅋ 천생연분이여ㅋㅋㅋ
역시 야하고 나른한 안나는 좋아………..그냥………걍 좋음
오물오물 받아 먹는 안나를 엘사는 기분좋게 바라봐,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거야. 그렇게 몇번이고 속삭이면 안나는 황홀한 약이라도 한 사람처럼 하늘하늘 자리에서 일어나 엘사 허벅지 위에 앉아서 완전 기대버리는거야. 그렇게 하나하나 떠다 먹여주며 식사가 끝나서 둘다 대충 치우고 소파에서 TV틀어놓고 쉬다보면 또 한판하기도 하고 아니면 쉬다 잠을 자기도 하고….
엘사는 애기처럼 구는 안나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더 노력해서 안나가 섹스 말고는 하는일 없도록 해줄것 같음. 물론 아직 안나도 엘사도 학교 일은 하지만….나름 스릴을 위해 그만두지 않는다는 느낌
다음은 잠자고…
문득 생각난건데 지금 완벽한 상황에서 엘사 꼬시는 타캐 하나 나타나도 재밋겠닼ㅋㅋㅋㅋㅋ 엘사는 전혀 마음없고 안나한테만 집중하는데 안나는 그래도 불안해서 더 응석쟁이되고ㅋㅋㅋ 으 안나 하늘하늘 일어나서 허벅지에앉는거 완전 사랑스럽다진짜ㅜㅜ
ㄴ그러게 타캐가 나온다면… 음…..엄청나게 요망한 애가 나와서 엘사를 유혹하지만 엘사는 안나 바라기……
안나는 타캐가 엘사를 유혹하는걸 알고 하루종일 엘사에게 붙어다닐것 같다…
반대로 안나에게 치근덕대는 타캐가 있으면 엘사가 불안해하면서 불같이 화낼것 같아… 전적 있어서… 그럼 안나는 아냐아아… 언니밖에 없어.. 라고 하고 엘사는 증명해보라고 하고…
ㄴ안나한테 타캐 들러붙으면 완전 영고엘안임ㅜ 전적이있어서 엘사가 의심할테니까… 안나도 심적고통 엘사도 심적고통 끄응 생각만해도 찌통; 엘사한테 타캐들러붙으면 완전 상황 귀여울것같지않냐ㅋㅋㅋㅋ 엘사는 안나바라긴데 그래도 안나가 내심 불안해서 안들안들 거리고 막 요오망한타캐가 엘사앞에쨘 나타나면 안나는 엘사팔에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찌릿찌릿 타캐 째려보고. 은근 둔한엘사는 영문도모르고 안나가 앵기니까 조타고 헤헤잼. 막 안나는 엘사가 한눈못팔게 섹스할때 더 꾹꾹 조아대면서 엘사가 만족할수있게하거ㅋㅋ 일부러 정액 안흘리게 꼬옥 참으면서 언니 애 내가 가질거야! 뾰로통잼. 엘사는 안나가 일부러 정액 안흘리려고 꼬옥참는거보고 사랑폭팔! 안나 사랑해 뽀뽀쪽쪽쪽 뭐 대충 이런 상황이되지않을까ㅋㅋㅋ 혼자 망상퍽발
ㄴ 안나 졸귀…………………..엘사도 안나가 귀여워서 진짜 한눈팔긴 커녕 정력을 위해 스테미나 음식을 찾아 먹을 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디토크 주의 화장실 주의—————–
막 아침에 안나랑 한판하고 수업갔다가 점심때 되서야 안나랑 다시 만났는데 안나가 엘사 데리고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다리 벌리면서 언니가 아침에 싸둔 정액을 아직 안에 있어요…더 주세요… 안나는 언니의…. 정액변기에요…..하면서 더티토크 하면서 유혹하고 엘사는 요새는 변기가 말을 하네^^ 라면서 흥퍽흥퍽 찍.
끼에에에엥 정액변기에요 존꼴이다 시부랄ㅋㅋㅋㅋㅋ 막 언니가 아침에 싸둔 정액 아직있어요 하고 다리벌리는데 꽈악 닫고있던 질구가 빠끔히 열리면서 희끄무리한 백탁액이 쭈르륵 흐르는거지. 엘사는 아아 안나는 내 전용 육변기야아… 끄응 퍽퍽퍽 후욱후욱 숨 몰아쉬면서 안나가 소리라도 낼라치면 손가락이나 음, 다리에 달랑거리는 팬티를 입속에 우겨놓고 변기주제에 소리내지마! 할듯 그렇게 퍽퍽퍽퍽 해대고는 흐에에 가버린 안나를 보듬고는 또 손수 점심밥 떠먹여주시겠지ㅋㅋㅋ 막 아직 절정의 여운에 발갛게 상기된 뺨을 사랑스럽게 지긋 바라보다가 뽀뽀도 쪽 하고. 우물우물 안나가 밥잘받아멉으면 맛있어?하고 묻겠지. 그럼 안나는 수줍수줍게 웃으며 언니 우유가 더 마싯어요… 후식은 정액급식이 좋겠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럴수가… 하 정말 감사합니다.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 좀 눕다가겠습니다ㅇ
————–더티토크 주의———-
3시에 정액 간식 잼 ^오^ 엘사에게 일일히 받아 먹다보니 좀 적게 먹어서 안나가 3시쯤 찾아와서 엘사 페니스 펠라 오럴 하면서 꼴깍꼴깍대면 엘사가 안나 입에 싸질러대고….
“맛있어? 완전히 주저 앉아서….크읏, 아, 페니스 끝말 핥짝대면 감질만 나…. 안나… 언니 페니스 맛있어? 안나 입은 페니스 덮개야? 왜 입으로 덮기만해… 좀더… 빨아 안나…. 그렇게… 혀를 다 빼고… 옳치….. 그렇게 올려다보면…. 귀여워서 꼴리잖니 안나…… 안나 귓볼 통통한게 만지작거리기 좋네… 응? 아니 안나가 좀더 잘해야지 간식을 주지…. 내 페니스 더 세워봐 응? 그래… 그렇게…후우, 아… 안나 목구멍도…. 내 정액으로… 범벅이 되버렸음 좋겠다… 그치? 자궁 체울때처럼….. 위장도 가득 채워서….. 내 정액이… 안나의 활력이 되는거야… 하아… 그 힘으로 아랫입으로 섹스하고… 윗입으로 먹여주고… 또 아랫입으로 날 잡아대면… 정말 좋겠다… 안나의… 목숨 자체가… 내걸로 이뤄지는거야… 먹는것도 싸는것도… 후후… 아… 금방이야 안나… 아… 빨리 안나 윗입에 정액 먹여주고 아랫입에도.. 먹여줘야지.. 그치? 응, 후우우.. 아, 금방이야, 금방, 좀만, 더, 안나, 안나… 아.. 하아… 아 아 아 아…..하아아아아……..후우우….. 맛있어 안나?”
끼에에에엑 존나조아뒈짓;;;;;; 엘사가 안나에게 봉사하는것도 보고싶습니다;;;!!!!!!
으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더줘더줘더줘 ㅈ본나 젛다 시벌ㅠㅠㅠㅠㅠㅠ
————————–타캐 주의————————-
————————–타캐가 엘산나 유혹합니다 주의———————————-
—————————가학 주의, 애널 주의————————————-
예전에 안나가 자기가 부코치로 일하는 팀 주장이랑 잤다고 했잖아? 뭐 대충 라푼젤이라고 합니다. 엘사와 닮진 않아도 일단 금발에 미인이라서 안나가 혹했던거. 그리고 안나는 라푼젤에게 똑부러지게 난 애인 있어….라면서 멀리했지만 라푼젤은 안나가 그리워지는거야. 안나가 좀 섹스 퀸인가… 아무리 남자든 여자든 같이 자도 안나만한 사람이 없는거야. 그래서 안나와 다시하고 싶지만 안나는 누군가와 항상 진득하게 지내고 있어.
라푼젤은 오랜만에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날 축하파티에서 안나옆에 앉아서 또 가득가득 술을 먹여, 심지어 수면제도 살짝 타, 꾸벅꾸벅 조는 안나를 옆에 끼고 “부코치님 사는데 아니까 제가 데려다 드릴께요!” 라면서 일어서려는 순간 벌컥 하고 문이 열려. 엘사야.
“동생이 술을 마신다고 해서요. 연락받은건 아니지만 데리러 왔습니다.” 엘사가 쫑쫑쫑 다가와서 안나의 팔을 잡으니까 안나가 “언니 와아앗떠…?” 라면서 뺨을 부비작부비작. 엘사가 안나를 쓰다듬으면서 라푼젤 한번 노려보고 바를 나와. 그리고 차 조수석에 던지듯이 넣고 운전석으로 와 앉는데 막 열받아. 어디서 내 동생을 건드리려고 수작을 부려? 막 머리 스팀올라와서 씩씩대면서 집으로 운전해와. 안나는 완전 뻣어서 곤히 자는데 괜히 더 열받아. 내가 미리 알아서 오지 않았으면 이 헤픈 동생은 금발여자에게 끌려서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싶으니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오는거야. 집까지 못가겠어. 마침 보이는 비싸보이는 호텔로 바로 빠져서 주차하고 안나를 엎어 매고 방 하나 잡고 들어가.
호텔문이 닫기면서 자동으로 잠기자마자 엘사의 이성이 다 끊어졌어. 문앞에서 바로 안나를 내리 깔고 옷을 찢어발기듯이 뜯어 올리고 벗겨. 안나는 어딘가 멍한 표정으로 ??? 상태. 속옷도 대충 벗겨버리고 다리 벌리는데 안나의 한쪽 다리는 어깨에 걸어서 벌려지게 하고 그대로 퍽! 하고 페니스를 삽입해버려, 안나가 악! 소리를 내면서 정신이 번쩍 들지.
“안나! 너! 감히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무방비하게 굴어? 안나, 넌 내꺼야, 응? 내꺼라고. 아파? 너, 지금, 그 금발머리 주장인가 뭔가에게, 끌려갔을 지 모르는데, 아프단 소리가 나와? 조심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너 노리는 사람이, 한둘인 줄 알아? 안나.. 넌… 이쁘다고, 예뻐! 귀엽고! 사랑스럽고! 젠장, 널 절대 다른사람에게 안뺏길거야, 근친이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내 친동생을 내 정액받이로 만들거야, 동생에게 욕정을 가지고 성욕을 풀고 괴물 취급받아도오…. 후우, 아! 으, 으! 평생, 너만, 너만 곁에 있으면… 돼. 안나… 하아.. 아.. 으… 으으…!! 후우… 이제 내 정액 때문에 안아플꺼야, 더할꺼야. 안나 일어나… 기어서라도 침대로 와. 벌 받아야지. 네 몸을…다른 사람에게 넘겨줄뻔했잖아…. 안나가 스스로 간수를 못해선…. 안되겠어… 그래… 다리 벌려…. 오늘은 애널도 할꺼야, 입도 할거고…. 젠장, 내 정액으로….. 근친 정액으로 어디까지 더럽혀야지 다른 사람이 널 탐내지 않을까? 응? 친언니 정액으로 더럽혀진 아이라면 다른 사람도 원하진 않을거야… 구멍이라는 구멍을 다 지저분하게 정액으로 더럽히고 위안에 들어간 정액이 소화되서 너의 몸을 전부… 전부 근친정액으로 이뤄지게 만들면 다른사람이 널 안보겠지. 그치? 그래야지 안심될것 같아.. 안나…. 그리고… 그걸 안나가 스스로 해주면 더… 사람들이 널 탐내지 않을거야…. 움직여 안나…스스로… 내 정액으로 다시 태어나봐…”
—————————————더티토크 주의————————–
“어, 언니이이…. 으..아… 나… 그러려던건… 아니었…어어어…요…으.. 하읏, 내, 내가 움직이면… 언니 기분… 좋아? 응? 그러면 움직일께요…. 읏, 아! 아으으… 자, 자궁에…. 들어왔어… 들어왔어어어.. 으, 아, 아, 언니 정액, 싸 주세요… 안나 구멍은 언니 전용이에요…. 질도 언니 페니스대로… 조일께에에에 으우, 항! 앙! 안나는…. 애널도 언니 꺼야, 언니 정액 주머니, 하앙, 앙, 자, 자궁도…. 언니를 위한… 정액을 담아, 아으, 우, 으, 아아아… 아.. 가슴… 언니 손….크기대로…하웃, 앗, 태어나…내, 심장도… 언니 손안에.. 있는것 같아요오오.. 하아아… 아, 아, 자, 자궁, 또 들어와, 또, 언니, 귀두 으, 우에에에..에..헤에.. 헤헤… 기, 기분좋아아… 으… 자궁, 언니꺼, 크흥, 후아, 안에 흘러, 들어, 아 으, 배, 배불러, 히익, 이익, 배, 배가득해요, 가득, 아, 늘어나, 늘어나, 너무 늘어나, 아, 아기, 아기 들어서, 아, 아아! 흐에, 언니 아기….. 아아..”
안나가 마신 술에 탄게 뭔가 성분이 나빴는지 안나는 약에 취한사람인듯 이상한 말을 마구해, 꿈에 빠진 눈으로 엘사 위에서 허리를 떨고 쾌락에 젖어가는데 엘사는 그게 생각보다 좋았어. 동생이 언니만 바라는 것 같아보이니까 아까 바람 필뻔한것도 마음이 누그러졌지.
몇번 안나에게 싸지르고 나서 넣은체로 껴안고 있었어
현퀘 ㄱㄱ
ㅋㅑ~~~~~~~~~~~~~~~
누워서 기다려야지 ㅇ
끄응… 생각보다 좋았다고 안나 약쟁이만드는건 아니겠지… 라푼젤 네 이년. 술맥이고 약타서 따먹는년이 제일나쁜거야. 라푼젤한테 엘사가 한방 먹이면 좋겠다. 크으 엘사 소유욕 존좋이다ㅋㅋㅋㅋ둘이서 꽁냥꽁냥 지내는데 방해하지 말라고!! 근데 한번 바람핀건 진짜 어떻게든 약간의 응어리가 남는법이니까 안나가 엘사를 어화둥둥 진짜 자신을 신뢰할수있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물론 그 이전에 안나 스스로 몸가짐을 조심히 해야하겠지. 남이 술준다고 넙죽넙죽 받아먹지좀말고ㅋㅋ 진짜 저러다 엘사 안나타나서 일이라도 치뤘음 어쩔뻔했어. 안만 약에 술을 먹었다지만 일단 잔건 잔거니까 엘사 마음 존나게 다쳤을거아냐ㅜ 안나는 안나대로 자긴 그러고싶었던 마음 하나도없었는데 그렇게 되버리면 상처란상처는 다받고 엘사에게 미움받고 여러모로 찌통쩔어.ㅋㅋㅋ 바람한번으로 찌통은 족함ㅜ
어째해야 엘사가 안나에 대한 신뢰가 다시 백퍼로 회복할수있을까 궁금하다. 안나도 엘사를 제외하곤 타인에게 경계심을 가질 필요도있음ㅋㅋ 뒤내놔!!
엘사 소유욕 존좋 시벌;;; 엘사가 안나에 대한 신뢰감이 없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그럼 찌통일테고.. 아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곗다. 빨리 와서 다음 내놔!!
————————오랄주의 클리 주의————–
“언니… 미안해……” 어느정도 정신을 차린 안나가 사과하면 엘사가 다른 사람이 주는거 막 받아먹지 말고….라고 말하며 뺨이나 입술에 쪽쪽대. 엘사도 사실 안나가 바람필생각 없는거 아니까 금방 마음이 풀렸어 나중에 금발 주장은 존나 피의 복수를 언젠가 해주겠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농밀하게 키스해. 아 정말 안나는 왜이렇게… 달까.
엘사는 삽입했던 페니스를 빼고 키스하던 입술을 안나의 목덜미까지 내려, 그건 금방 가슴과 배를 지나 안나의 다리 사이로 왔지.
“언니… 아…..클리… 언니 입술에… 물려서…. 우우…. 말랑한… 젤리…같아? 헤에… 앗, 혀, 혀가, 으우, 사탕 핥는 것 같이, 읏, 하우, 허억 아우….”
엘사는 안나의 클리를 열성적으로 빨아대면서 가벼운 절정에 보내지. 그리고는 정액과 애액이 질질 흐르는 안나의 아랫입에 키스해, 혀로 안을 쓸기도 하고 구멍 주위를 애무하기도 하고, 엘사의 오럴에 안나의 허벅다리 근육이 움찔움찔거리면서 쾌락을 느끼면 엘사가 만족스럽게 입을 때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입술쪽,
하지만 이번에는 안나가 달려들어서 엘사의 입술을 탐욕스럽게 쬭쬭대. “언니 정액맛이나…” 야하게 웃는 동생 때문에 다시 페니스가 서, 안나가 허벅지 사이에 페니스가 지나게 앉아서 느릿느릿 엘사의 위에서 지분거려, 아 정말 이렇게 야한건 누구 핏줄이길래… 친자매조차 발정나게 하는지 모르겠어.
둘은 이날 엄청나게 섹스했고 호텔이 모텔용이 아니라 관광객용이라 침대 값 물어줬어야했다는 훈훈한 이야기
아진짜 안나 너무 사랑스러운거아니냐…. 진짜귀엽고 사랑스럽고 보호본능 만땅으로 자극시키는것같다; 새로운거 갱신될때마다 겸허한맘으로 한글자 한글자 곱씹으며 읽음 ㄹㅇ…끄으으으응 당뇨사 해버렷!!! 죤나죠아!!!! 완전 여우야… 포실포실 사랑스런 여우ㅜㅜ 캬. 엘사가 안달복달 소유욕 폭발하는게 당연할정도로 끄에에엥
——————타캐 주의———————-
대충 아슬아슬하지만 안나가 열심히…..? 나름 열심히 대처를 한덕분인지 코치랑도 주장이랑도 별일 없이 시간이 흘렀어. 코치는 나이가 좀 있기도 하고 다른데에서 부른 덕에 다른곳에 갔고 안나는 부코치에서 코치로 승격 ㅊㅋㅊㅋ, 그리고 주장은 졸업해서 바이바이. 그 다음 주장은 애인이 이미 있어서 그런지 안나에게는 별다른 관심이 없고…. 안나는 그래도 오래 코치의 시다바리짓을 한덕에 범인도 이해할 수 있는 작전을 짤 수 있게 되어서 조금이지만 팀의 승률도 오르고 다 좋음.
그리고 드디어… 엘사가 정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엘교수님이 된 거지. 짝짝짝. 이때 나이 35살이니 제법 젋은 나이에 교수 된거. 참고로 안나는 29임. 둘은 6살 차이여 급 이런 설정해서 ㅈㅅ
여튼 이전까지는 앞에 나가 수업할 일도 그리 많진 않았고 적당히 후줄근하게 입던 엘사지만 정교수니 당연히 정장에 머리도 뒤로 좀 넘기고 화장도 해.
존나 이뻐. 엘교수 수업은 인기도 많고 조교 안받냐는 문의가 첫날부터 올정도 하던 연구도 인기 많음. 당연히 이번에는 안나가 위기감을 느끼게 돼.
거기다 요새 안나가 30을 찍나 마나 하는 나이가 되니까 과연 엘사의 미친정력에 좀 지쳐했으니 위기감 백배.
엘사는 안나바라기라서 주위 사람에게는 눈길도 안 주지만…. 불안한건 불안한거지. 그러던 중 엘사가 이끄는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대학원생을 몇명 받게 되고…..그 중 한명이 벨이었지.
끼에에에엥ㅋㅋㅋ 드디어 안나의 커여운 삽질질투가 시작되나욬ㅋㅋㅋㅋㅋㅋ 기엽장한모습 마니나왔으면ㅋㅋㅋㅋ
—————타캐주의——————-
벨은 안나가 그동안 엘사 주위에서 알짱대서 여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여자였어.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종류가 완전 다른 느낌. 똑똑하면서 사리분별이 분명한 여자였어. 안나에게는 없는 것들이야. 그러니 안나는 더 불안해. 그냥 야시시하게 입고 꼬리치는 여자들은 애들 취급할만큼 안나는 그쪽방면에서는 뛰어났지만 벨같은 여자는….너무 종류가 다르니까 뭔가 대처를 못하겠어.
보통 엘사에게 들어붙은 여자들은 안나에게 여동생을 평생 끼고 살수도 없는데 왜그러세요? 라는 가시 돋는 말을 하는데 벨은 정말 사심없는 어투로 “엘사교수님께서 안나씨를 정말 소중히 여기시는 것 같아요.” 라고 웃어오니까 안나는 쓸때없는 대 패배감만 느껴.
엘사는 쓸때없는 말들(안나를 부정하는 말)을 싫어하는데 벨은 그런 말을 전혀 안하니까 매우 편해. 아주아주 편해. 그래서 벨에게는 제법 일감을 많이 주고 논문쓰는것도 많이 도와주는데….
하루는 논문쓰는거 도와준다면서 안나에게 랩실에서 좀 놀고 있으라고 해. 안나보고 먼저 가라는 말은 안함, 독점욕은 여전하거든.
막 그런거도 보고싶닼ㅋㅋㅋㅋ엘사는 요즘 안나가 체력적으로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적당히 관계를 줄였는데 하필 그 시기가 타캐가 추근덕 거릴 시기라 안나는 혼자 삽질오브삽질 하는거지. 혼자 안절부절하고 끙끙 앓아대다가 결국 엘사한테 훌쩍훌쩍 거리면서 이젠… 안나가 질렸어…? 안나는 언니 전용 구멍인데… 언니는 이제 안나가 질린거야?… 하면서 눈물 도롱도롱 흘리며 오됼오됼 떨면서 말하면 엘사는 왓? 어리둥절잼. 타캐혼자 엘사유혹하는거지 안바라기 엘사는 눈길도안주고있는데 그냥 평일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엘사는 뜬금없는 안나의 발언에 ??? 물음표달고있으면서도 우는 안나 달래주겠지. 그럼 안나는 아기처럼 엘사 목 꼭 끌어안고 폭 매달려선 나, 불안한걸… 요, 요즘은 섹스도 잘 안하고, 하고 엘사 유혹하는 타캐언급하면서 이젠 나보다 그애가 더 좋은거야? 싫어 언니… 안나만 좋아해주세요… 더 노력할테니까아… 하면서 꿍얼꿍얼.
엘사는 얘가 혼자서 뭔 삽질이야 싶다가도 안나가 귀여워서 피식잼. 괜히 근엄한척 으르릉 거리다가도 내 페니스도 안나 전용인걸 하고 존나 다정하게 말해준다던가ㅋㅋㅋㅋ 끼에에에엥 즐거운 망-상☆
ㄴ 아 시팍 안나 존나 귀엽네요…. 엘사가 안나바라기라서 더 쬲
엘사와 벨은 논문의 논조에 대해 빔프로젝트로 뭔 이상한거 띄워놓고 이건 저렇고 이렇고 얘기를 해, 너무 어려운 얘기라서 안나는 랩실에서 이어진 담당 교수 휴게실로 들어갔어. 엘사의 의자에 앉아서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해. 요새 체력이 딸리는데도 억지로 엘사에게 더 해달라고 할 수 있다고 졸랐던 탓에 항상 피로한 상태였거든.
자는데 얕은 잠이었던 탓에 꿈을 꿔, 옆방에서 들리는 소리때문인지 엘사가 벨과 외도를 하는 꿈을 꾸지. 허억 하고 일어나니까 옆에 엘사가 안나를 깨우려던 도중이었어. 감정이 격해져서인가, 꿈탓인가, 안나는 울면서 엘사의 목덜미를 꼬옥 안으면서 나 안버릴꺼지….? 라고 물어. 엘사는 절대 안 버려, 라면서 키스를 해. 쪽쪽, 아 엘사는 마음같아서는 이 자리에서 안나랑 한판하고 싶어. 하반신에 피가 몰리지만…. 벨이 곧 돌아와, 이 관계가 들키는건 역시 안좋아.
“안나… 단둘이 되면…. 진득하게 하자… 손 줘봐, 내 페니스… 엄청 발기했지…? 안나를 보기만해도…. 이래…. 안나….조금만 참고… 그래…”
엘사가 안나의 손목을 잡아다 자기 페니스를 옷위로 닿게 해. 그것만으로 엄청나게 맥동하는 것에 안나가 화색이 돼. 살짝 붉어진 얼굴이 귀여워. 응, 참을께, 기다릴께 언니… 안나의 속삭임에 다시 한번 진득하게 키스를해.
벨이 똑똑 노크를 하자 엘사가 안나와 떨어져서 잠시 심호흡하면서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해. 안으로 들어온 벨은 아무것도 모르는듯 천진하게 수정한거 프린트 해왔습니다 나머지는 내일해요~ 라면서 랩실을 나서. 벌써 밤 10시야, 집에 가면 11시쯤 되겠지. 하지만 빨리 가고 싶어.
엘사는 벌써 머릿속에 안나와 섹스할 생각이 가득가득하거든
쓰다 쓰다 졸려서 못쓰겠다
벨 뭔가 엄청 상여시일것같은데ㅋㅋㅋ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ㅋㅋㅋ 캬 안바라기 엘사 완전 좋다ㅜㅜ 혼자 삽질하는 안나도 커여웡ㅋㅋㅋ 끼에에엑 한시간만자고 일어나서 또 써주면 안대겠닠ㅋㅋㅋㅋ
그거랑 안나 스테미너 음식이 시급한데요?! 보약 한첩과 장어탕같은거 먹여서 정력좀 키워야하는거 아닙니깟! 여자의 발정은 서른부터 시작이라던데!!!!!
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악 잠깐 나갔다오면 쌓여있으미 조타조타ㅠㅠㅠㅠ 잠깐 자다 일어나고 파파바바바바바바바바자바바ㅏㄱ 내놓거차. 참참못! 내놔! 한 글자 한 글자 활자 아껴가며 읽어도 금방 다 읽네 씹ㅠㅠㅠㅠㅠ
막 그런장면도 상상된다. 안나는 왠지 몸선 얇고 여리여리하고 키는165정도 엘사는 키도늘씬 볼륨있는몸매… 여기선 키가 178이라고했었남 여튼ㅋㅋ 집에도착했는데 안나가 세상모르고 잠에빠진겨. 엘사는 시동을 끄고 잠깐동안 안나를 지켜보겠지. 매일 살맞대고 사랑나누는 사이인데 안나가 요즘 무리하고있다는거 느끼니까. 새근새근 잠든얼굴이 아가처럼 귀엽기도하고. 새삼 엘사는 가슴이 뭉클.
그렇게 이십여분을 차안에서 보내다가 방안에서 자게해야겠다싶어 먼저 내린 엘사가 조수석문을 열고 안나를 깨우겠지. 그럼 안나는 졸린눈을 끄음뻑 끄음뻑 뜨다가 거리가 가까운 엘사를 보고는 잠이덜깬 와중에도 언니이… 하고 예쁘장하게 웃으면서 목에 매달. 어깨에 얼굴 폭 파묻고 부빗부빗거리고있으면 그간 안나랑 지내면서 꾸준히 해온 운동의 성과로 가볍게 안나를 번쩍 공주님안기로 끌어안고는 왁! 하면서 놀란 안나의 뺨에 뽀뽀쪽 해주고 침대까지 모셔가는게 급떠오름 끼에에에엥
엘사의 페니스를 살짝 만졌던 탓인가 안나는 자기 손안에 남아있는 열기 때문에 귀갓길에 잠이 오지 않았어. 평소에는 이때라도 자둬서 체력을 보충해두는데 말이야. 하지만 자위를 하자니… 왠지 엘사 신경 거슬리는 일이 될것같고… 안나는 끙끙대면서 집까지 참았어. 밤이라 고속도로는 뻥뚫려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집에 왔어. 엘사는 말없이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려, 안나도 따라 내리면 엘사의 허리에 팔을 두르면서 손끝이 엘사의 다리 사이의 페니스를 살짝 스쳐.
“언니… 빨리…하자….” 그 속삭임 때문인지 바로 몸안에 열이 돌아다녀. 정말 참을 수 없다, 엘사는 안나의 팔목을 잡고 급하게 집안으로 들어가, 방까지도 못가겠어. 거실 소파에 안나를 앉히고 바로 옷을 벗고 벗겨, 엘사의 손이 안나의 맨살을 스칠때에는 화상이라도 입은것 처럼 열기에 베인것 같아.
쪽쪽, 안나의 입술에서 목덜미를 탐내면서 엘사는 안나의 양 다리를 자기 어깨에 걸치고 그 사이의 벌어진 안나의 축축한 곳에 페니스를 맞춰.
“안나… 오… 요새 일이 바빠서… 어찌나 힘들던지.. 대학원생들? 푸스… 개네는 그냥 학생이야…. 언니 페니스는…..동생 안나 전용이에요… 자… 이렇게.. 뿌리까지 한번에 들어가잖아… 바로 자궁입구까지 열려선…. 후우… 안나가… 내 페니스 끝을 자궁구멍으로 합물고 있는거 너무 좋아…. 안나 자궁도…. 내 전용 맞지? 후후… 안나 다리에 이렇게 귀를 대고 있으면…. 안나 심장 소리가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있어… 앗, 조이네… 언니는 안나 속내를 다 알 수 있는게… 그렇게 좋아? 생각만해도 그렇게 자지러질 정도로? 괜찮아 안나… 오늘은….딱 세번만… 사정하고 끝낼께 응? 안나가 기절하지 않게 잘 조정해서…. 아냐 안나도 출근해야하니까… 거기다 난… 안나가 호루라기 불면서 코치하는거… 무지 꼴리거든… 양복 위에 선수용을 대충 걸친것도.. 멋있어 안나… 으.. 후… 허리 붕뜬체로 사정되니까.. .막 정액이 흘러 들어가는것 같지 않아? 아.. 안나.. 귀여워, 자궁까지 흘러 들어가는거….. 상상했더니 느껴? 내 뜨거운 정액이 안나의 질구멍 타고 페니스로 열어둔 입구에 흘러 들어간다고… 그런 느낌… 안나 유두 이렇게 벌떡 서서…. 체리같이 귀여워…..벌써 동공 풀려선…. 침을 그렇게 흘리면 아깝잔니… 허리 좀더 굽혀보렴, 매일 운동하니 유연하잖아, 그래, 좀더, 안나 얼굴이 바로 코앞이야, 아, 이렇게해서 그런가 더 깊이 들어가네, 안나 날 봐야지… 기분 좋은건 알지만 언닐 봐야지. 응, 후후, 으음, 안나의 입술은 맛있어. 후우, 제대로.. 두번째 사정 할께, 응? 아냐, 괜찮아. 안나랑 다시 멀어졌지만… 아래는 더 가까워져야지… 제대로…. 후우, 허리 뜨는거 어때? 내가 박을때마다 안나 자궁을 툭툭 치는거, 아, 좀더 잡아 안나, 응, 그렇게, 조여, 금방이야, 후우, 아, 안나, 안나, 안나앗, 크읏, 으…..후우…. 아…. 안나 배… 살짝 출렁 거려, 내 정액 때문인가, 귀여워… 안나 배 말캉말캉…. 졸려? 아이 참… 안나 좀만, 응? 한번만 더 하면 되니까…”
엘사의 넘치는 정력 때문에 세번가지고 모잘랐답니다. 안나도 근성으로 엘사와 즐김 잼.
안나에게 스테미너음식 풀코스를 먹여달라!!ㅋㅋㅋㅋㅋㅋ자궁입구가 합 하고 무는거 존나꼴릿캬
——————–타캐 주의——————
안나는 진실로 스테미너가 딸리는걸 느껴, 어느 수준까지 왔냐면 엘사와 섹스하는 후반은 파직 하고 기억이 끊긴 정도, 그 상태가 되어버리면 엘사는 사정을 했든 말든 일단 멈추고 안나는 재워, 그리고 옆에서 혼자 마스터베이션으로 빼내고 자야했어. 그걸 안 다음부터 안나의 위기감이 급상승 중이야. 언니랑 하는거 너무 좋은데 그걸 다 못느끼고 기절하듯 잠들어버리는건 아까워…거기다 엘사가 남은 정력을 나 말고 다른사람에게 풀게 된다면….안나는 부들부들 떨면서 눈앞의 고칼로리 스테미나 음식을 먹는데 맛없어…. 선수시절 이후로 안먹던 닭가슴살도 먹어서 근육도 다시 만들고 코치인데 코치하다 중간에 혼자 운동도 하고… 뭐 파워 노력중.
엘사는 수업하고 대학원생 프로젝트도 이끌고 자기 개인 교수실에서 쉬고 있었어. 일주일 전 안나가 나 다시 몸 만들꺼야! 라고 선언한 덕에 원하는 만큼 벌써 금단현상에 허덕이고 있어. 아, 안나랑 키스하고 싶어, 안나 애액 먹고 싶어, 안나 클리 빨고 싶고 안나의 구멍들을 페니스로 즐기고 싶어. 상상하는것만으로 발기하려는걸 참아. 사춘기 애들도 이러진 않을텐데 30 중반 여자가 g!p이면 원래 이런가 엘사는 흠 하고 다른 생각을 하기로 해.
그때 벨이 들어와, “어머 휴식시간을 방해한건가요?” 엘사는 아니라고 해, 벨은 사뿐한 걸음으로 엘사 곁으로 와서 여분 의자에 앉았어. 프로젝트 진행상황이나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동생의 안부를 물어.
“왜냐뇨, 엘사교수님은… 동생분이랑 깊은 관계신것 같은데 두분다 이번주에 유독 떨어져 계시는걸요?”
“알고 있었어?”
“그야, 저는 자주 이곳에 오고… 동생분이 나설때마다 방안에 정사의 냄새가 나는걸요.”
딱걸렸지. 엘사는 그래서…? 라고 되물어.
“협박할건가?”, 벨은 설마요 전 동생분 편에 가까워서요.라고 대답하니 엘사가 ? 의문을 품지
“후후, 저도 애인이 g!p라서요 조언이 필요할뿐이에요”
벨이 상큼하게 미소 지어.
현퀘 ㄱㄱ
끄응 다행이도 애인이 있긴있군. 설마 욕구쌓인 엘사를 후려서 관계를 원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 욕들욕들 얼른 현퀘끝나고와ㅜ 궁금하당. 다시 몸만드는 안나 왜케 기엽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린다! 으으으으ㅡㅇ 넘 좋아 이거ㅠㅠㅠㅠ
언제오니…콜록콜록
————-이 썰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는 슬럼프 잼……잠시 며칠만 딴거…….. 쓩
흑….끕…. 죽지만말아다오…
언제와?ㅜㅜ
———————타캐 주의—————
엘사는 벨과 가벼운 저녁식사를 가지거나 벨의 상담을 가장한 g!p궁금증 풀이 시간을 보내면서 제법 친해졌어, 엘사는 원치 않지만 벨의 애인의 정보를 알게 되었지 붉은 머리라든가, 체력이 좋다든가 불사신같다든가 뭐 여튼, g!p의 특징이 중년층까지는 성활동이 아주 왕성하다는게 나름 이득이 되는 정보였지.
엘사는 벨에게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안나에게 넌지시 언급한 정도. 그래서 안나는 엘사가 벨이랑 썸탈까봐 전전긍긍. 그리고 엘사는 안나가 귀여워 죽겠답니다.
“응? 안나… 아니야… 벨하고는 그냥 야식 먹은 것 뿐이야.,.. 언니는 안나 전용이란다… 그래, 그렇게 자궁입구로 딱 달라붙어서 조이는거야…. 요새 운동해서 그런가… 안나 조이는거… 탄력감있어…후… 기분좋아? 후후, 목까지 빨갛게 익어서… 가슴 유두도 뽕긋하고… 안나가 먹을 수 있는거라면 언니는 정말… 남김없이 안나를 먹었을꺼야… 지금? 그래… 따먹는거라고 표현하던가? 안나는 친언니에게 따먹히는 중입니다~ 큭큭, 안나아아… 사정하려면 멀었어어…. 좀 더 안나를 즐기고 싶어… 그래야지… 서로 바람도 안 필것 아니니? 후후, 그래… 더 아무것도 모르게 되렴, 더… 나만 남을 정도로…. 후, 응, 그래… 안나, 이렇게 쳐 올리는게 좋지? 나도 좋아, 안나가 내 페니스를 꽉꽉 물어대고 빨아대고 좋아해대면….하아아…. 이제 사정할 것같아…. 좀만 더어어… 안나.. 읏. 하아아… 아…..”
벨을 돌려보내고 나서 거의 새벽이 되어서도 기다려준 안나를 위해 푹씬한 의자에서 거하게 섹스 중, 하지만 안나는… 운동을 해도 힘이 딸린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하고…. 철저하게 체력을 회복하기 위한 계획을 짜.
끼에에에엑!!!!! 내가 헛것을 보는건 아니겠지이이이!!!!!!!!! 철저한 체력회복 계획이 뭔지 겁나게 궁금합니다!!!!!!!!!!!!!!
안나는 자신이 운동을 하는데도 체력이 왜 없는가! 원인분석을 하자면….. 매일같이 하는 섹스가 문제였지. 근육이 생기기 전에 섹스로 인해 근육 생선이 될 틈이 없는거지. 남자라면 섹스한다고 운동 근육이 줄어들진 않겠지만 여자는 체질상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엘사에게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여야할것 같다고 말해.
엘사는 아쉽지만…. 그러자고 해. 사실 저번에 한번 색스 도중에 안나가 반 기절 상태로 조는데 조저히 마스터베이션으로는 해결이 안 나서 자던 안나에게 삽입질했었거든. 살짝 비참…. 여튼 20대때 같은 섹스 생활을 위하여…. 잠시 섹스 횟수를 줄이기로 했어. 안나는 첫날부터 프로틴파우더에 오메가 3에 별의 별걸 먹고 운동하고 학교가고 사우나가고 하면서 무슨 복싱선수가 몸 만들듯 빡쎄게 몸을 굴렸어.
그리고 5일째 되는 날이었어. 이틀만 기다리면 섹스할 수 있지만…….중요한건 이날은 금요일이었고 내일은 주말이야…
현퀘 ㄲ…
엘사 왠지 ㅊㅊㅁ 하고 달려들것 같은데ㅋㅋㅋㅋ 요오오망한 안나가 펠라로 발정난 엘사 요리질했으면 좋겠다ㅋㅋ
펠라 딥쓰롯 커닐링구스 다 해라. 존좋 이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ㅣ힣ㅎㅎ히힣 연말에는 떡이죠. 몰랐는데 꽤 쌓여있었구만 존나 좋다ㅇ
마저 엘사 커널링구스 해주면서 페니스 자극해주면 완전 뻑갈거아니야ㅋㅋㅋㅋㅋ 그렇게 폭풍사정시키다가 체력회복 이후 펠라로만 만족감채우던 엘사가 ㅊㅊㅁ! 확덮하는데 체력짱짱해진 안나가 예전처럼 마르지않는 체력으로 포풍섹스했으면ㅋㅋ
안돼!!!!!!!!!!!!11 이날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주말인데 여기서 끊어버리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9도 보고 싶다. 안나가 밑에 깔리고 엘사가 위에 올라가서 안나 입에다 페니스 박아넣고 살짝살짝 허리로 절구질하며 안나 입속에다 추삽질. 그리고 엘사는 고간 사이를 치아로 막 파먹듯?이 혀와 치아, 콧날로 자극하며 클리는 혀끝으로 핥아올리고..결국엔 안나가 절정에 가면서 희멀건 애액이 지리는 것마냥 터지면서 동시에 엘사가 계속 이어가던 추삽질을 멈추고 막타인 양 하복부를 깊게 내리누르면서 딥쓰롯. 안나의 목구멍까지 깊게 박아넣어 컥컥어컥컫… 이러면 안나가 숨막혀 죽으려나. 아무튼 판타지.
ㄴ존나꼴릿합니다 끼엥ᆞ엨!!!!
현퀘 갔다왔더니 욕숙자들이 더 야하게 썰을 풀어놨어……………………
난 저렇게 야한거 못쓰는데…………
자고 일어나서 써봄…
금요일 아침부터 안나는 당장이라고 엘사에게 매달려서 앙앙대고 싶어서 미칠것 같지만 신참 교수에게 주어지는 금요일 첫교시 때문에 엘사는 아침 일찍부터 부산하게 준비 중이야. 반면 안나는 평소와 똑같은 훈련 외에는 일이 없지.
“언니 오늘 일찍 와?” 안나가 간절한 눈으로 바라보는데 엘사는 “오늘 저녁에 1차 통과한거 축하 파티가 있어.” 라고 대답해, 벌써 프로젝트의 1분기가 지났나봐, 그 빌어먹을 벨이라는 여자와 같이 연구한지 3개월이라니, 안나는 부들부들 떨면서….아니 다리를 꼬고 엘사에게 딱 들러붙어서 “최대한… 일찍 와….” 라고 야하게 웃어. 그 교태로움에 엘사가 짖꿋게 웃어.
“약속한 날은 이틀이나 남았어 안나.”
“…..알았어…”
안무룩 하는 안나를 엘사가 꼬옥 껴안고 키스해. 닿기만 하던게 한참 깊어지고 거칠어진다음 떨어져. “…아, 출근하기 정말 싫다….” 엘사의 속삭임에 안나는 배 안쪽이 끓는듯이 뜨거워졌지만…. 출근해야지 둘은 겨우겨우 참고 같이 차타고 학교로 갔어. 차안에는 나른한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둘 사이는 말 대신 인내심만 가득해. 빠르면서 느리게 학교에 도착해.
“안나… 아침 수업 끝나면 파티까지 공강이니까… 사무실로 와…”
안나의 얼굴이 기대감에 달아 올라, 둘은 각자의 일을 하러 차에서 내리지.
둘의 시간은 정말 애매했지. 엘사는 1교시 수업이 10시면 끝나는데 (영어 회화 같은 한시간짜리 교양) 안나네 팀은 금요일의 경우, 10시 부터 모의 시합을 해서 12시에 끝내. 당연히 감독인 안나는 팀에 붙어있어야해. 엘사는 점심시간까지는 무리겟구나 하고 수업에 들어가니…. 한명빼고 다 토꼈어. 시발. 그 한명은 학교 기숙사 생이라서 그나마 나온거였지.
“…레포트 줄테니 나머지에게 건내 둬, 다음 시간에 리딩 퀴즈 볼거니 외워두라고 하렴.” 그대로 남은 한명까지 보내니 아침에 미칠듯한 인내를 했던 자신이 바보같은거야. 엘사는 뚜벅뚜벅뚜벅뚜벅 엄청 보폭을 크게하면서 파워 속보로 실내 체육관 쪽으로 가.
체육관엔 안나와 함께 조금 일찍온 선수 몇명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었어. 엘사는 안나를 부르지 않고 문에 기대서 구경해. 준비운동 구호를 하는 안나는 시선을 느끼고 뒤 돌아보니 엘사가 보고 있는거야.
안나가 반갑게 가려고 하니 엘사는 손짓으로만 계속 하라고 해. 수업이 뭔가 문제였나봐, 안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선수들 준비 운동을 도와, 하지만 묘하게 몸이 열이 올라.
엘사의 눈이 자신에게 향해있다고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자신의 다리 사이를 내려다보던 눈빛이 생각나, 순딩이 너드같던 엘사가 먹이감을 노리는 매와 같이 바뀌는 순간이야, 거기다 그걸 상상하니 교합된 곳을 엘사가 입으로 설명하는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기분좋아 안나?’ 환청인걸 알지만 안나의 아랫배가 꾸욱 하고 힘이 들어갔어.
끄으윽!!!!!!! 스타트인것이냐ㅋㅋㅋㅋㅋ 캬 안나 엘사가 보고있다는것 만으로도 발정나선ㅋㅋㅋ 커엽
“코치님 괜찮으세요?” 주장의 말에 안나가 깜짝놀라서 어어어 괜찮아, 언니가 보러온게 처음이라 그래!! 라며 대충 변명하고 호루라기를 입에 물고 삑삑대. 엘사의 시선은 여전했어, 안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히 허리나 다리를 아주 중점적으로 봐. 안나는 타이트한 일반 선수 옷을 입고 그 위에 가디건을 걸치는데 가디건이 펄럭일때마다 슬쩍보이는 몸매가 아주 예술이야.
다음에는 선수 복장의 안나와 섹스해봐야겠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입맛을 다시며 바라보니 벌써 모의 시합 할 시간이야. 엘사는 안나에게 가서 “난 관객석에서 볼께.” 라고 속삭이면서 은근 슬쩍 안나의 어깨를 좀 쎄게 잡았다가 놓았어.
그 감압은 딱 안나를 뒤에서 박을때 어깨 잡는 정도였고 그 연관상상때문인지 안나는 자기 아랫배가 심하게 수축했다가 이완되었어. 아 정말 몸안에 서큐버스가 들어왔나, 당장 애들 연습 때려치우고 싶다… 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연습을 재개해.
안나의 뒤쪽, 관람석에 앉은 엘사는 다리를 살짝 꼬고 앉아 편하게 안나의 뒷태를 감상했어.
ㅋㅋㅋㅋ 안나 아랫도리 살아있나요 겁나 흥건하겠다ㅋㅋㅋㅋ 상황 완전 쎆쓰해!!! 엘사가 애타는것도 보고싶닼ㅋㅋㅋ 막 안달복달 나있는데 안나는 야시시하게 웃으면서 여우처럼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줄듯~ 말듯~ 캬~
ㄴ나이먹고 나서는 안나가 더 자주 애타하는 것 같음…
애탄 안나가 엘사 획덮해서 정직한 기승위 자세로 혼자 허리 돌리면사 앙앙 거렸음 좋겠다. 엉덩이 위아래 절구질하는데 엘사 시야는 거나하게 자극적이겠지. 꽉찬 에이컵 가슴이 젤리덩어리로 보여질만큼 막 출렁출렁… 곤두선 핑크빛 유두랑 혼자 들썩거리며 땀에 젖어 눈은 반쯤 뜨고 입은 흐에에에- 벌려진 채 혀 내밀고 혀끝과 떨리는 턱엔 침이 뚝뚝… 시각적으로 너무 육감적이라 엘사가 우악스레 흔들리는 가슴 손가락 세워 움켜잡고 쥐어뜯을듯 잡아당겼음 좋겠다. 그리고 허리 쳐올리며 안나 절구질이랑 엇박자로 찔퍽찔퍽.. 미안. 내 망상 주저려봤어. 발정난 안나 왜이리 좋니.
—————더티 토크주의 관음 주의———
어깨를 잡혔던 탓인지 아니면 엘사가 바로 뒤에 앉아 안나를 뚫어지게 쳐다봐서 그런지 안나는 뒤로 밖히는 상상이 마구마구 증폭되어서 미칠것 같은 지경이었어. 움찔움찔, 안나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 걸 보고 엘사가 작게 쿡쿡, 하고 웃어. 그 소리에 안나의 머릿속에는 엘사가 속삭였던 수많은 말들이 흘러들어와. ‘애널 주제에 이렇게 젖어선…. 마치 질구멍 같잖아.’, ‘토실토실한게 토끼 엉덩이같아.’, ‘안나의 애널은 이제 언니 전용인가봐, 귀두만들어갔는데도…쪽쪽 빨아대는 걸…’, ‘엉덩이가 빨게지게 박는게 좋구나? 젖은거 봐’ 등등
엘사는 안나 머리카락 틈으로 보이는 귀가 빨게진걸 보고 당장 박아대고 싶지만… 이런식으로 시선으로 안나를 발정시키는것도 재밌어. 훈련 끝나고 안나와 어떻게 할까~ 기대되는 느낌이었지. 입맛을 다시며 입술을 할짝대는데 안나가 그 소리를 들은건지 아니면 멋대로 상상한건지 꾸욱, 하고 엉덩이를 길게 조이는걸 봐, 가벼운 절정.
안나는 자기 다리 사이가 엉망으로 흥건한걸 느껴. 선수복이 두터워서 다행이다 싶을 정도. 시계를 보면서 빨리 훈련이 끝나길 바라지만 아직도 1시간은 더 해야해.
ㄴㄴㄴㅇㄱㄹㅇ!!! 엘사 뭔가 애타하는 표현이 적어진것같아서 아쉽다ㅋㅋ 같이 발정나줘야 잼잼인뎈ㅋㅋㅋ
ㄴ 오오오 좋다….. 역시 발정난 안나는 진리여 ㅠㅠㅠㅠㅠㅠㅠ 애타서 먼저 허리 털어대며 확덮하는더 쬲!
안나 훈련 빨리 끝나라. 내가 애탄다 내가ㅠㅠ
으윽 관음 감질난다ㅋㅋㅋㅋㅋ 저상태에서 엘사에게 일이생긴다거나해서 섹스못하게되면 어떻게되는건가욬ㅋㅋㅋㅋ
방치플레이도 보고싶습니다!!!!!
뜬금없는데 엘사가 “어디 한번 혼자 해봐.” 의자에 앉아 도도하게 다리 꼬고 안나한테 명령하는게 왜 떠오르지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관음중에 욕정 퍽발해서 확찢덮흐앙
안나가 힐끔 시계를 본것을 따라 엘사도 시계를 봐, 아직 1시간이나 남았어. 아 쓰읍, 방금전까지 안나를 시선으로 핥아댈때는 시간가는 줄 몰랐는데 막상 시계를 보기 시작하니 시간 참 안 가네. 엘사는 턱을 괴고 재미없는 연습을 바라보면서 은근 불뚝해졌던 페니스를 가라앉혀. 다리꼬고 있어서 딱히 보이진 않았지만 더 이상 발기하면 눈에 너무 띄어. 여튼, 엘사는 입맛을 다시며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려,
5분, 10분, 15분, 엘사는 안나의 애액은 저렇게 질질 흐르는데 왤케 시간이 안 흐르나, 싶어. 사실 보이는건 아니지만 가벼운 절정을 두차례 겪은 안나의 그곳이 어떤지 엘사가 더 잘 알아. 엘사는 시합이 끝나면 뭘할까에 대해 생각하기로 했어,
차는 공용 주차장에 주차해놓아서 너무 멀고…. 교수실도 그리 가깝진 않고…. 라커룸은 눈이 너무 많고…
안나가 삐익-!하고 호루라기를 불러, “오늘은 여기까지!” 참 반가운 말이었어. 부코치랑 주장에게 가벼운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라고 하며 안나가 엘사에게로 뒤돌았어. 욕정이 가득한 눈이 참 이쁘다고 생각하며 자주 이용하는…. 그리고 사람이 없는 화장실로 …..
는 잠깐만 현퀘;;
화…화장실…끼에에에에ㅔㅇ에ㅔ에에엑 얼른얼른와ㅠㅠㅠㅠㅠ
현퀘 중에 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음 ㅈㅅ…..
이 화장실이 왜 인적이 없냐면 실습동 5층 화장실이기 때문이야. 금요일에는 실습이 없고 5층이나 되니 굳이 올라오지 않는데다가 결정적으로 안에서 잠궈버릴 수 있어. 거기다 수압이 약해서 자주 고장나기 때문에 고장문패가 달려도 의심을 사지 않지.
엘사는 고장 문패를 달아두고 안에서 문을 잠궈. 딸깍 소리와 함께 안나가 급하게 가디건과 선수복을 벗으려고 하는데 엘사가 막아. 그리고 변기 커버를 내리고 그 위에 앉아. 비싼대학이라 그런지 아주 특튼해.
“아래만…. 벗어 안나…” 엘사의 매혹적인 목소라에 홀린 안나가 하의만 내리는데 주욱 하고 애액이 속옷이 붙어 늘어지는데 선정적이기 그지없어. 엘싀 페니스가 땅땅하게 발기하는걸 보고 안나의 가슴 끝 유두가 두텁고 타이트한 선수복 위로도 알정도로 빨딱 섰어
안나가 손을 뻣어서 엘사의 정장 치마를 걷어 올려. 팬티를 찢을것 같이 서버린 페니스가 두근두근 맥동해. 5일만이니 얼마나 쌓였을까. 그 진득한게 내 안에…..라고 상상하는 것 뿐인데 안나의 다리 사이에서 투욱 애액이 방울져 떨어졌어.
안나는 뒤돌아 화장실 개인칸 문이 열린체로 있을 수 있게 뭔가 끈을 걸어 놓았어. 정면에는 세면대 용으로 벽에 붙은 거대한 거울이 보이는거야. 안나는 스스로 발정난 모습이 보여.
안는 뒤를 힐끔 흘겨보면서 똑같이 발정난 엘사를 봐. 엘사는 이미 제기능을 상실한 팬티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치켜올라간 페니스를 들어내고 있었어. 느릿느릿 안나가 뒷걸음질하며 엘사의 다리가 닿자 살포시 엘사의 허벅지 위에 앉았어.
ㄴㄴㄴㄴ방치 플레이는 다음 기회로…. 일단 화장실 플레이부터
끼에에엑 안나ㅋㅋㅋ 진짜 이썰에서 안나 넘 사랑스럽고 야하고ㅜㅜ 예뻐죽겧다캬
하읔 ㅇ
“언니…. 나아…. 아까 언니다 어깨 잡은 것 만으로도…. 애널이 움찔대면서…. 뒤로 삽입 되는걸 상상하면서 가버린거 알아? 아아… 연습 끝나고 빨리 언니 페니스가 내 뒷입으로 들어왔음 해서…앗. 언니 성급해애애… 애널…에… 들어와… 들어와…앗.. 으으으…. 아… 못참아 언니… 하악… 단단해… 으우우… 이렇게 엉덩이를 내리니까…더 깊게 들어온다.. 좋다아아…. 하앙, 앙, 어,엉덩이, 부딪치는데, 언니에게, 맞는 것, 같아서, 좋아, 하응, 앙,”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가 애널에 들어오자 열정적으로 엉덩이를 위 아래로 털어내면서 신음을 흘러댔어. 두텁고 타이트한 선수복이 감당 못할정도로 몸을 흔들어대던 탓인가 크진 않지만 작지도 않은 가슴이 흔들려. 거기다 벌떡 선 유두가 선수복 탄감에 스쳐 묘한 아픔과 쾌감에 에 등골이 오싹해.
밥 먹고 올께
안나 진짜 커엽다.. 하윽 누울게요 ㅇ
밥 먹고 온다매.. 언제 와ㅠㅠ
늦어서 미안 잠시 뭐쓸지 몰라서 하루 정도 고민함
————-애널플레이 주의————-
거울에 반사되어 보이는 안나는 색정적이기 그지 없어. 거울 거리가 먼게 아쉬울 정도야, 들썩대는 탓에 안나의 선수복 상의가 살짝 말려 올라가서 들어나는 등골은 당장이라도 핥아먹어버리고 싶어. 엘사는 군침을 삼키고 안나의 선수복 안으로 양손을 넣어, 온몸을 타이트하게 조이는 탓인가 엘사의 손은 안나의 피부를 밀고 올라가면서 가슴에 각각 잡는데 안나의 가슴이 손안에 딱 붙어버려,
“느, 늘어나아아, 옷, 어, 언니이이, 으, 아앙, 하웃, 느, 늘어나니까아아… 아! 앙,! 유, 유두! 꼬집는거! 아픈데! 아우, 아아, 기분, 좋, 아…. 흐아, 아, ! 애, 애널이, 그렇게 크게, 쎄게…에엣! 항! 앙! 느, 늘어나, 느러나아아…!!흐에에, 아우….으….!!”
엘사가 양손으로 안나의 가슴을 괴롭히면서 동시에 퍽퍽 위로 페니스르 쳐올리듯 부딪겨오니 안나의 애널이 미쳐 따라가지 못하고 장액을 조금씩 흘려가면서 적나란 점액질 소리가 나, 안나가 옷늘어나니까 손을 빼달라고 하지만 그럴때마다 짓꿎게 옷? 아니면 애널? 이라며 일부러 당겨 올리듯 페니스로 애널을 확장시켜.
안나가 흐에에, 늘어지는 신음을 길게 흘리면서 애널.. 늘어나…라고 하면 가슴을 딱 잡아 붙어버린 손을 거칠게 애무하고 유두를 꼬집어, 이번에는 옷이 늘어난다고하면 페니스를 강하게 눌러 빼면서 확장하니 이번에는 애널이 늘어난다고 말하고..
이런 반복이 두어번 되자 손이든 페니스든 약하게 하는 쪽이 없어서 그냥 안나는 정신줄놓고 몸을 흔들어대
언니가 늘어나게 만드는거 다 좋아아아… 라면서.
“안나가 내거에 맞춰 늘어나고 조이면… 나만 들어갈 수 있게 딱 맞아버리겠지? 후후, 정말 안나는…. 이 언니를 위해 존재하는 유일한 친동생이야….. 헤에.. 엄청 조여… 안나는 내가 친언니인게 더 좋은거지? 그치? 후후, 옛날에느은, 우리 둘다 근친이라 쭈뼛쭈뼛, 어색했는데…. 이제는 근친섹스라서 더 가까워지고 더 느끼는것 같다….그치… 후우우….우린 태어날때부터 혈연이니 가족이고…. 이렇게 섹스 궁합이 잘 맞으니 애인이고…. 성도 같으니 부부잖아…응? 아… 화장실이라서 좀 멋없나..? 하지만 안나는….. 화장실에서는….. 애널로 섹스하는걸 제일 좋아하니까…..크으, 후우… 안나… 앗, 하아아, 아!….. 하아아…… 이 세상에서… 나만큼 안나의 성벽을 아는 사람은 이제 없어…. 평생…. 평생 안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야….”
그렇게 애널에 두번쯤 사정했을 때 두명의 배에서 꼬르륵, 하고 배고프다는 신호가 와. 푸슷, 하고 웃으면서 엘사가 안나 뺨에 쪽쪽 키스하면서 점심은 드라이브하면서 먹을까? 라고 해. 안나는 엘사품에서 고롱고롱대면서 자기 애널에 가득한 엘사 페니스를 느긋하게 느끼다 준비하지. 화장실인 덕분에 둘의 뒷처리는 아주 빨라.
둘은 꽁냥꽁냥하게 차에 올라타서 드라이브 스루에서 대충 핫도그세트같은걸 사서 학교에서 제법 멀리 떨어진 호수 공원쪽으로 가. 도시 공원이라기보다는 산림에 가깝달까. 여튼 그렇게 적당한 언덕 위에 주차하고 차안에서 핫도그를 먹는데 안나가 언니가 지금 먹는 맛 맛있어? 라고 묻지.
엘사가 한입 주려고 하는데 안나가 조수석에서 내려서 도도도 엘사의 운전석쪽으로 가 문을 열고 비집고 들어왔어. 엘사의 허벅지 위에 마주보며 앉아있는 모양세가 되자 엘사가 들고 있던 핫도그의 반대편을 한입 베어물고 우물우물 거리지.
ㅋ ㅑ~~~~~~~스고이!!!!
——————2차 휴식기에 들어감 ————
금방 돌아오긴 하는데 슬슬 완결을 고민해봐야할듯..
끕…. 얼른돌아와… 드디어 안나가 임신하는걸 볼수있는것인갘ㅋㅋㅋㅋㅋ
우리 안나 뫄있쪙? 이러면서 둘은 마주보고 핫도그를 우물우물 거리는데 안나의 다리 사이가 묘하게 엘사의 페니스를 살며시 누르는것 같은거야, 사실 엘사도 안나가 자기 위에 올라 탄것때문에 반사적으로 페니스가 좀 발기해서 더 자극받았어.
마음같아서는 지금 당장 옷벗고 섹스하자고 하고 싶은데 안나가 “언니 우리 사온거 다 먹고 나서….” 라고 선수를 쳐. 엘무룩하면서 우물우물 핫도그를 우겨 넣어서 꿀꺽 하는데 안나는 콜라도 마셔야한다고 뜸을 들이고… 오전에는 안나가 안달나고 지금은 엘사가 안달나는것 같았지.
안나가 콜라를 빨때로 마시는데 엘사는 빨리 다 마시고 흥퍽흥퍽하고 싶었어. 그래서 안나를 바라보면서 초조하게 기다려, 또르르륵, 빨대로 음료를 다 마실때 나는 소리가 이렇게 반갑다니, 엘사는 급하게 안나의 음료를 뺏어 컵홀더에 대충 쑤시고 키스해,
달달한 콜라맛이나는 키스를 느끼며 안나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찰진 가슴과 탄력있는 호리를 매만져,
“아… 언니, 핫도그 맛나, 푸스, 맛있어 언니.”
낼름 하고 엘사의 입술을 핥고 웃는데 왤게 이쁘고 야할까 엘사는 안나의 바지를 다벗기기 보다는 대충 끌러 내리고 허벅지에 걸린체로 급하게 손으로 더듬어.
“앗, 언니이이, 성급해에…. 옷 벗고…앗! 손가락으로… 더듬으면… 우… 시간 여유는 있잖아아아…. 참… 응…..후….어… 응, 거기야…. 이렇게 하면 들어오기 편해? 앗, 아, 제대로, 닿았어. 언니 나 내려, 응, 읏, 하아… 아, 언니 페니스….애, 애널… 애널에……… 들어왔어….하아…. 내 구멍…. 확장되는것 같아… 아, 언니랑 그렇게 했는데도…. 언니 페니스는…..이렇게 단단히 발기해서….너무 좋아아…. 핫도그 먹는 내내…. 언니게 닿는데…. 기대되어서…애액이 막 흘러내리는게 느껴져서… 앗, 아, 애널에…. 들어오는거… 느린데… 왠지 더 느끼는것 같아아아…. 하아… 쪽쪽, 헤헤, 언니 입에서… 핫도그 맛나… 나는? 헤헤, 앗 우… 음, 저기 핫도그… 괜찮지이이… 아, 읏, 어, 언니, 핫도그 소세지는…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창자에… 고기를… 쑤셔서… 채우는거야아아아…. 헤헤…. 안나 애널….. 꽈악 채워주세요….. 언니를 위한….소세지……정액 소세지처럼…. 언니 정액으로… 안나의 장기들을… 꽈악 채워주세요…네에에? 응? 앗! 아, 하악! 으, 아! 아!! 어, 언닛! 하우, 애널, 언니껄로! 가득해! 앗! 허억, 으, 아! 내, 배안에! 사정해줘! 전부우웃! 아아, 아 , 아 아 아 아 아!!…. 하아… 허억, 으… 헤…..헤헤…. 언니랑… 동시에 절정간거… 오랜만이다아아….. 너무 좋아 언니….. 어때? 언니만을 위해…. 정액소세지처럼…. 정액을 가득 담은 뒷입은? 후후… 아, 하앙, 앙! 하악, 또, 또 채워줘, 더…! 앗!”
오…..
그렇게 차안에서 애널로 즐기다가 밖으로 나와서 야외 플레이를 했어. 그래봐야 본네트 위에 안나를 엎드리게 하고 퍽퍽 밖아대면서, “외진곳에서 둘이서만 살고 싶다.” “아이가 생기면 우리처럼 두명은 낳아야지. 그치?” “이렇게 야생에서 발정나선… 어디선가 동물이 냄새를 맡을지도….” “저기 호수에서 낚시하는 사람은 우릴 알까?”
등등등 별의 별 얘기를 다하면서 흥얼흥얼 섹스. 나중에는 엘사가 대충 차를 등지고 눕고 안나가 엉덩이 내밀어 스스로 움직이거나, 여러 체위의 섹스도 하고 나니까 벌써 해질녘이야. 안나는 애널이고 질이고 정액으로 허옅게 절여져서 노곤노곤해.
엘사는 안나를 태워서 일단 집으로 가.
“언니는 파티하고 올테니까 안나는 집에서 좀 쉬어”
그렇게 엘사는 축하파티를 하러 나갔지.
———–다시 다음 전개를 생각하러 고민하러 감 ————–
다들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1. 위기가 한번 더 왔다가 해피엔딩
2. 그냥 해피엔딩
1, 2 중에서 어느게 더 좋음?
111111111
2222222222222
222222
2222222222222222222222222
2가 많으니 해피엔딩으로 가야징
엘사는 파티장에서 벨의 연인을 만나. 알고보니 노르웨이에서 교수를 하고 있데 지금은 안식년이라서 벨과 미국에서 꽁냥꽁냥하게 지내는거고.
대충 메가라 라고 할까. 메가라는 제안을 해. 이번 프로젝특가 끝나면 노르웨이에 있는 대학으로 올 생각 없냐고. 그곳에는… 엘사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해. 거기다 노르웨이는 근친결혼도 법상 문제 없다고 (주의 실제로는 모름) 엘사를 꼬셔
엘사는 솔깃했지. 생각해보겠다고 집에 돌아오니 안나가 소파에서 엘사를 기다리다가 새근새근 자고 있었어. 뽀송뽀송한게 엘사가 파티갔다온 사이에 깨끗히 씻은 모양이었지.
엘사는 안나를 부축하면서 침대에 같이 누워. 안나는 졸려서 그런지 비몽사몽이야.
“안나….”
굿나잇 키스를 하고 잠이 들어. 다음날 메가라에게서 메일이 왔어. 대답은 근년 내로 해주면 되고 동생에게 안부전해달라는 내용이었어.
엘사는 진지하게 고민했어
안나의 일주일에 한번 쎅스 프로젝트는 계속되었어. 실제로는 잘참으면 일주일에 두번 못참으면 다섯번인데 그래도 중간에 휴식기간이 있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체력이 제법 붙었어.
근데……안나가 생리 기간에 못참고 탐폰으로 앞을 해결하고 애널 섹스를 요구하고나서 며칠 앓았어. 그때문에 엘사가 안나 아프면 안되 ㅠㅠㅠㅠ라며 거의 3주간 간호하고 건강을 좀 찾은 날이었어.
엘사는 폭발할것 같은 욕정을 견디고 짜증이라는 짜증은 다 내면서 수업을 하고 있었어.
욕정에 쌓인 엘사와 다르게 안나는 일단 섹스를 길게 끊고나니까 의외로 버틸만했어. 예전보다 운동도 더 잘되는것 같고.. 그래도 엘사 페니스 펠라하고 싶다…같은 생각을 하며 3주를 보냈어.
오전수업을 끝내고 엘사와 같이 점심을 먹는데 엘사의 구겨진 미간이 펴지질않아. 안나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언니 화날일 있었어? 라고 물어봐.
엘사는 아, 그런건 아닌데….. 아….고개를 안나의 귓가에 가까히해.
내 페니스를 안나의 구멍에 밖고 싶어서 그래.
라고 가감없이 더티토크를 해와. 안나의 얼굴이 빨게지면서 엘사와의 섹스를 기억에서 되세기는데 아랫배가 꽈악 조여. 갑자기 초조해진 안나가 엘사의 옷자락을 잡더니 항상쓰던데….라면서 둘다 점심먹은걸 정리하고 항상 쓰던 화장실로 가는데…. 공사중잼.
어쩔수 없다 차에서라도 하자고 주차장으로 가려는데…..동료 교수에게 붙잡혀….안나는 팀 주장에게 부탁을 받고… 저녁에 퇴근할때….라고 기약하며 각자 할일을 하러 가는데 시발 미칠것 같음.
한시간이 한달같고 그래. 여튼 시간이 지나 드디어 퇴근하나 싶었더니 논문 오류 있다고 고쳐놓으래. 눈에 불을 키고 논문을 눈알 빠지게 노려보며 고쳐내. 안나는 랩실의 빈 의자에 앉아서 엘사를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급 부코치가 클럽 콜 하는거야 ㄴㄴ했지만 한창 실랑이를 벌이다가 엘사가 둘사이로 몸을 딱 끼워서 내 동생 통금있거든요? 라면서 끌고 두두두두 빠른 걸음으로 차로 갔어. 드디어 퇴근 하나 싶더니 차 앞에는 벨과…. 그녀의 애인 메가라가 있었지
요오 오랜만~ 이라며 악수를 청해오는 메가라에게 엘사가 똥씹은 표정을 지어. 메가라가 찾아온 이유는 간단해 엘사가 노르웨이행을 선택하게 살짝 밀어줄 요량이였어.
반갑게 악수해오면서 어느세 네몉다 차에 타고 엘사가 벨과 메가라를 데려다주게되었어. 그러면서 메가라는 엘사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그녀의 피앙새나 다름없는 친동생에게 뽐뿌를 넣어.
노르웨이의 전경이라든지 스키라든가 요트라든가 동성혼인도 되고 근친혼도 허락되어 있다는 말에 안나 눈이 반짝반짝해. 그쯤되자 벨의 집에 도착. 대충 떠밀듯 보내고 집으로 오는 길이야.
“언니….노르웨이…. 가면 안되?”
밥머그러 ㄱㄱ
캬아 노르웨이가서 서로 행쇼섹쇼하는건가! 얼른뒤내놔! 궁금궁금!
하아응읏!! 뒤를 주세요!!! 곧 가버릴거같은데 여기서 끊으면..흣…
엘사가 차를 잠시 주차하고 안나에게 진득하게 키스해. “좋아… 안나…” 진지해질때 나타나는 약간의 저음 목소리에 안나의 얼굴이 쌔빨게져, 페니스로 마구 삽입해주면서 저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한다면…. 안나는 자신의 배 안쪽이 뜨겁게 지져지는 느낌을 받아, 애액이 말도 못하게 꿀렁하고 흘러나와, 참을 수 없어, 안나는 거의 온몸을 던지듯이 엘사에게 매달려서 폭풍 키스해, 엘사를 처음에는 놀라다가…. 금방 차 시동 꺼버리고 운전석을 뒤로 드르륵 밀어 공간을 만든 다음 안나를 끌어 와,
급하게 하다보니 둘은 마주보는 자세가 아니라 안나가 엘사에게 등을 보이는 모양세가 되었지만 시발 그건 지금 중요한게 아니야, 엘사는 안나의 뒷덜미를 쪽쪽 키스하면서 손을 안나의 옷안으로 넣어.
“안나 몇주 안만진 사이에 커진것 같아, 땡땡해, 후후, 이렇게 조금 만진걸로 유두가 벌떡 서버리긴…. 쪽, 안나 귀 빨간게 귀여워서… 귓볼도 말랑하고 가슴도 말랑하고… 안나 아래 완전히 젖었어… 허리 움직여봐 안나, 그래 그렇게 후우우, 안나의 질척한 구멍때문에 안나의 바지 다 젖었어….. 내 치마에도 축축하게 묻었잖아…덕분에 내 페니스도 이렇게 서버렸어. 옷 찢어질것 같아… 응, 허리 좀 띄워, 그래, 추워? 금방 더워질꺼야, 그리고 안나의 아랫입은 이렇게…. 더운김을 마구낼만큼 뜨거운걸…. 안나의 애액이 질질 흘러서 내 페니스에 뚝뚝 떨어진다 후후, 그래, 기왕이면 다 칠할까? 내가 안나 허리를 잡고… 내 페니스에 문질러서 안나의 다리사이를 문질러서…? 아, 안나 클리 엄청 단단하게 발기된거 알아? 비벼댈때마다 단단한게 닿아서 언니 깜짝 놀랐어….이렇게? 더 비벼? 애액 비비는 소리 엄청 시끄러운데… 야하다 안나와 섹스할때 나는 야한소리가…. 더 내 페니스를 단단하게해서… 엇, 후후, 안나 기분좋아? 클리를 페니스에 비비니까 좋아? 안나 질은…. 땜이 무너졌나, 이렇게나 애액이 줄줄 흘러서….. 넣을까? 말까? 응? 그래, 안나가 스스로 넣어보렴..”
카섹스 존좋;; 운전석에서 안나 혼자 앙앙대는건가요. 빨리 뒤좀;;
“언니 페니스가… 내안에… 들어와…드, 들어왔어.. 들어왔어엇! 으우우! 오, 오랜만인데, 아으으…! 커요! 언니페니스! 커엇, 앗, 앙! 근데..! 나, 애액 범벅이라, 언니게! 너무 쉽게 들어와서어어, 으… 아아! 벌써 입구! 자궁입구까지 왔어! 하욱! 으, 아, 어, 언니, 아, 직, 좀만, 너무 확장되서, 질, 아아! 적응 못해서어어어! 앙, 자궁 입구! 아, 안열려서! 으…아아아! 하악, 하우우…. 으….오랜만이라서… 자궁이… 잘 안열려, 언니이이… 흐우….닿긴 한데에에… 닿을때마다… 너무 좋아서… 아우, 아! 또, 닿기만! 아아! 노크? 으우! 여, 열릴때까지 노크해주세요 언닛, 흐앙! 앙! 아! 또, 똑또옥, 자궁, 아아, 여, 열려야하는데에에에, 아! 페니스가, 언니게! 닿아서! 아아! 비비면! 으, 아! 허억! 아아! 깊어! 언니 페니스 깊게, 아! 여, 열린다…! 열린, 다아아아… ! 아! 드, 들어왔어! 언니 페니스가! 자궁, 열렸어! 으아! 하웃! 아! 빼지마아아, 깊게 들어와요오오! 언니만, 들어와서… 못나가게에에! 아! 열린 무우운, 언니 페니스! 흐으윽! 느, 느러나아아…! 언니 페니스로, 또 자궁… 열려어어! ”
오랜만에 하는 탓인지 생각보다 좁고 닫힌 안나를 엘사가 강하게 삽입하고 비벼대고 툭툭 쳐올려대서 안나는 마치 처음 엘사에게 자궁입구를 함락당하던 예전 느낌을 다시 느꼈어, 친언니에게 강간당하듯 자궁을 찔려대고 결국 열려 지배당하는 감각에 안나는 자지러지듯 벌벌 떨면서 엘사에게 몸을 완전히 내주었어. 엘사는 오랜만의 방문에 안나의 자궁이 다 잊어버리고 닫혀있는것에 분노하는 말투로 안나를 괴롭혔어.
“우리 안나… 몇주 안해줬다고… 이렇게 주인을 잊어선…. 안 되지 안나, 구멍도 작아지고 질도 좁아지고…무엇보다 내 페니스에 자궁을 안열다니…. 안나의 생식기들이 날 잊어서 너무 안타까워…. 내 페니스는 안나를 기억하고.. 이렇게 발기하는데… 그러니까…. 봐주지 않을꺼야, 안나. 훅, 어때? 강제로 구멍이고 질이고 내 페니스사이즈로 늘어나는거, 애액도 이렇게 흘러대니 순조롭게 내거로 다시 바뀔꺼야, 노크? 그래, 노크…. 하지만 안열려 안나, 노크로는 안열리니까, 후우, 강제로 내 페니스의 고개를 들이 밀꺼야, 친언니를 잊어버리다니 괘씸한 자궁이야, 그렇게 근친의 페니스에 헤벌쭉대면서 빨아댔으면서 모른척하는 자궁에게는… 강제로 열어서 정액받이로 쓸꺼야, 안나… 꽈악 조이네, 역시 조금은 기억하나봐, 친언니 정액애 희끗하게 절여졌던 시기가? 질은 막 조이고 기대하고 안쪽으로 들이미는데 자궁은 이렇게 꽉막혀서야…. 좀 강하게 갈꺼야, 안나, 훗, 아, 그래, 그렇게 강하게, 체중까지 다 내게 맡겨, 그래, 응, 후욱! 아! 들어갔어, 안나의 자궁이 드디어 항복하고 열렸어, 후후, 내 페니스에 아주 헐거워지게 강간할꺼야, 이렇게 뿍뿍 넣다 빼면서 자궁 입구가 절정간 안나의 입처럼 벌어진 입을 못다물게 할꺼야, 어때? 아아아, 아깐 그렇게 닫겨있더니 지금은 이렇게 쬭쬭대면서 내 귀두를 빨아대고, 역시 안나의 자궁은 내 전용이야, 이렇게 늘어나게 누르는건 어때? 늘어나? 헐거워져? 애액은 이렇게 질질 싸는데 정말… 좋아해 안나….읏, 엄청 쪼였어 안나, 후후, 정말 좋아해, 안나, 좋아, 사랑해, 안나, 앗, 안나, 사랑해, 나랑… 결혼해에에… 으으…. 하아아…. 아…. 안나의 자궁에 직접 싸는거… 역시 좋다아..”
안나는 헨들을 꽉 잡고 허리를 털면서 스스로 자궁 입구로 엘사의 페니스를 아주 진득하게 빨아대듯 출납을 반복했어. 그 여파로 안나와 엘사의 접촉면에는 애액과 정액으로 엉망이 되었지만 중요하진 않지, 엘사는 안나의 눈을 보고 싶어서 백미러를 돌려서 거울에 반사된 안나의 눈을 보면서 즐겨, 안나는 허리를 털다가 엘사와 거울로 눈이 맞자 베시시, 하고 야시시한 눈웃음을 날려, 그것만으로 엘사의 페니스가 더 단단해지고 꼿꼿히 서, 정말 안나는… 세상에서 제일 야한 동생이라고 생각하면서 입맛을 쩝쩝 다시다가 결국 못참고 안나의 절정과 함께 또다시 사정했어.
“언니 정액이 또오… 내 안에 가득해, 자궁, 언니의 정액주머니에요오오…. 하응, 언니…. 이렇게 하면 또 서? 응? 와아, 또 단단해져, 응, 더 더움직일께요…. 하웃, 아, 언니 페니스 내 안에 넣다뺏다 하는데에에, 자궁 입구가, 열렸다 닫히는데에에, 너무 좋아서…. 허리 움직이는거 잊을 정도라서어어, 응, 도와줘 언니이… 안나 자궁이 정신 못차리게… 언니 정액식사하게 해주세요오오오… 자궁이 꼴깍하고 정액을 삼키게… 더 싸줘 언니이이…. 하응, 앙! 언니 페니스가아아, 들어와서어어, 정액 싸줘, 그, 근친 임신할께요오오, 친언니 아이, 임신하는….친동생, 안나에요오오, 흐아아아! 아! 가득해! 언니 정액으로오오, 자궁이 가득해에에에, 아아… 아, 흐으으으… 배가아… 출렁 거려… 언니 정액을 너무 먹어서…. 내 자궁… 비만이에요오오…. 언니 정액으로…근데에에… 헤헤… 언니 페니스가… 너무 좋아아…. 배 나와도 되니까… 더 정액간식 주세요. 더어어….”
그간 쌓였던게 많은건지 엘사는 이전의 배로 사정한 탓에 안나의 배가 임신 초중기만큼 뽈록 튀어나와, 엘사는 안나가 완전히 등을 기대오니 꼬옥 껴안으면서 튀어나온 배를 손으로 문질문질, 살짝 자극하듯 만져, 아직 엘사의 페니스가 마개처럼 안나의 자궁을 꽉 틀어막은 덕에 흘러나오진 않아.
“안나… 집에 갈때까지…. 흘리지 않으면…. 상으로 안에 더 싸줄께….”
엘사의 속삭임에 안나가 벌게진 얼굴에서 해맑게 웃어, “응, 언니…. 안흘릴께요오오…” 안나는 힘겹게 조수석으로 가서 다리를 꼬고 최대한 안흘리기 위해서 자위도 참아, 엘사는 여전히 엄청 발기중인 페니스를 처리못하고 빠르게 집으로 운전해, 중간에 턱을 지날때마다 덜컥거리는 차에 안나가 읏하는 신음을 흘릴때마다 엘사가 초조하게 아랫입술을 핥으면서 빨리 집에 가야지… 중얼중얼…
그리고 겨우 집에 도착하고 차를 차고에 넣고 조수석을 열었어. 끙끙대면서 간신히 정액을 안에 담아대는 안나의 얼굴을 붉그락하고 동공 풀린게 매우…. 괴롭히고 싶은 표정이었어, 엘사의 입에 짖꿋은 미소가 걸려
엘사의 원래 계획은… 안나를 들쳐 업고 빠르게 침대에 가서 파워 섹스였지만 바뀌었어. 차앞에 일어선 안나의 하의를 벗겨버려, 아무리 야밤이고 집앞이라도 야외에서 하의실종 상태니 안나가 부끄러움에 긴장에. 엘사는 거기다 안나의 손에 집 열쇠를 쥐어주고 “안나 스스로 집에 들어가…” 라고 해. 안나는 받아든 열쇠를 들고 다리를 꼬면서 정액이 흐르지 않게 최대한 작은 보폭으로 찔끔찔끔 현관문으로 걸어가. 겨우 현관문 앞인데 엘사가 안나를 뒤에서 살며시 안아, 아주작은 압력이지만 안나의 배를 꾸욱 눌러, 허억, 안나가 간신히 자궁입구를 틀어막듯 배에 힘을 주어서 정액은 흐르진 않았지만…. 엘사가 시선을 안나의 다리 사이 바닦으로 향해. 애액이 투둑, 하고 허벅지를 타고 흘러, 외설적이기 그지없어, 안나는 덜덜 떠는 손으로 열쇠구멍에 열쇠를 넣어야하는데에… 엘사가 자꾸 자극을 주니까 끄응끄응, 열쇠를 제대로 넣질 못해. 엘사의 손이 배에서 떨어져서 안나가 안도를 하는데… 엘사의 손이 다리 사이로 들어가 클리를 만져, 흐읍! 안나는 소리를 참으면서 빨리, 빨리 안으로 들어가야해에에… 라면서 급하게 열쇠를 마구 찔러 넣으려고 하지만 엘사의 손이 빨라져, 안나가 열쇠를 잡지 않은 손으로 현관문에 기대서 겨우 참아, 열쇠가 빨리, 열려야… 클리로 인한 절정이 가까워질쯤 기적같이 열쇠가 쑥 들어가 빙글 돌아, 덜컥하고 열리면서 안나가 현관으로 넘어지듯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엎들여 성대하게 절정에 이르지, 푸슉, 바람 빠지는 소리같은게 나면서 질구멍에서 애액과 정액이 콸콸 쏟아졌어.
엘사가 현관문을 닫으면서 안나의 치태를 감상했어. 어쩜이렇게 내동생은 뭘해도 귀엽고 예쁜지….”수고했어 안나… 이제 침실까지 가야지?”
—–잠시 현퀘—–
끼에에엑 시부럴 이게 뭔 노다지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들오들ㅕㄴ서 기다린만큼 폭풍업뎃이네;;;;;; 현퀘빨리하구와라ㅜㅜㅜㅜ 존좋이다. 어쩜 여기안나는 야시시한게 막 상스런 느낌이아니라 왤케 사랑스럽냐ㅋㅋㅋㅋㅋ 너무커여워 게다가 엘사는 완전 미친정력퀸이넼ㅋㅋㅋㅋ 멋졐ㅋㅋㅋㅋ
텍스트로 가버렷 ㅇ
생각보다 현퀘가 일찍 끝남
현관 바닥에 어지럽게 뿌려진 액체들을 쭈욱 거슬러 보면 안나의 움찔대는 구멍이 보여, 방금전까지 집앞에서 하의실종 상태로 문을 열려고 애쓰던 안나를 기억해내니 외설스럽기 그지 없어, 엘사의 페니스가 옷위로 알만큼 발기했지. 안나는 끙끙대면서 일어서려고 하지만 한번 힘이 풀린 다리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아, 빨리 언니랑 섹스하고 싶은데에에… 라면서 겨우 현관에서 두걸음쯤 기어서 가는데 바닥에 후두둑 떨어지는 애액과 정액이라든지 안나의 허벅지 안쪽에 엉망으로 붙은 것들이라든지 뒤에서 내려다보던 엘사에게는 야하다 못해 인내심을 도끼로 내려치는것 같아.
안나의 하체에 드디어 힘이 돌아왔는지 안나는 벽을 짚고 신발장위에 손을 딛고 겨우겨우 일어서, 후두둑, 상당량의 정액이 안나의 가랑이 사이에서 바닥으로 흘러내려, 하아아, 안나의 긴 날숨에 맞춰 어깨가 들썩였는데 엘사는 안나의 뒤에 서서 안나의 허리를 꼬옥 껴안아. 툭툭 정액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
“흘린만큼…. 채워주고 침대로 갈께…” 뒤에서 속삭이는 목소리는 뜨겁고 습기차, 안나는 신발장 위에 양 손을 짚은 상태가 되고 엘사는… 안나의 왼쪽 다리를 벌려 들어, 쫘악 펼쳐진 다리 사이로 차에서 한 정사의 증거들이 후두둑 더 떨어졌어. 엘사의 페니스가 가감없이 박혔어. 안나를 지탱하던 오른쪽 다리도 들릴 정도가 되자, 안나는 좁은 신발장 위에 겨우 올라탄 상태가되었어. 얼굴이 벽에 닿고 팔로 간신히 지탱하는데 엘사가 워낙 강하게 박아대는 탓에 발은 땅에 닿을 틈이 없었지.
“안나, 이렇게, 현관을, 더렵혀선, 화장실보다, 더럽잖니, 안나는, 훅, 내 친동생, 정액변기는, 현관에서도, 흘리는, 불량 변기야, 안, 그, 래?, 훅, 읏, 이렇게, 정액, 흘리는, 더러운,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지?, 훅, 흡, 응, 그래, 못된 변기, 고쳐야지. 안흘리게, 꽉꽉, 채워야, 지, 그렇지? 안나, 안나의, 자궁은, 현관에서도, 정액 받는, 근친전용, 핫, 친언니, 전용, 변기,여야지, 안나, 안나아.. 안나아앗, 으, 하아아아….”
거의 공중에 뜬체로 절정에 맞은 안나가 부르륵 떨면서 엘사에게 완전히 몸을 맞겨, 엘사는 안나와 연결된체로 살짝 무게중심을 뒤로 하면서 안나의 양다리 오금을 잡아 들어, 안나는 다시 힘이 풀린 탓에 다리를 쩍벌리며 기대왔어. 만약 거울이 있으면 둘의 연결이 적나라하게 보일 판이었어. 엘사는 이민가면 새로운 집에는 사방에 거울을 놓아서 온갖 각도로 안나를 보면서 섹스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양손을 꽉잡는… 묘사하긴 귀찮으니 대충 들어서 현관을 지나 식탁까지 갔어. 엘사는 안나를 식탁 위에 엎드릴 수 있게 해. 식탁은 섹스할 수 있는… 아주 튼튼한거라서 문제없이 안나의 체중을 지탱했어.
식탁에 온 이유는 간단해, 항상 두는 간식 바구니가 식탁 위에 있는데 안나 기절 하지 말라고 주려고 온거. 엘사는 손수 초콜렛 하나의 포장지를 까서 안나의 입에 넣고 자기도 하나 먹어. 오물오물, 안나는 하체 힘이 풀려서 그냥 엘사가 해준 엎드린 상태로 초코렛을 받아 먹고 엘사는 냉장고에서 이온음료도 꺼내 마시고 안나에게도 빨대 물려서 마실 수 있게 해, 그리고 안나의 뒤에 의자 끌고 앉아서 초코렛을 녹여먹으며 이완수축하는 구멍을 감상했어.
휴식시간을 가지는 이유는… 엘사는 거의 3주 금욕으로 인해서 성욕이 폭발중인데 안나는 3주만이라서 왠지 받아내는걸 버거워하는 느낌이 있었거든. 물론 버거워하는 동생을 강제로 제것으로 재인식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둘다 즐겨야지 섹스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물을 꼴깍대는데 안나가 식탁에서 내려와 엘사에게 엉덩이를 들이밀어와,
“언니 정액… 아직 들어갈 자리가 많아요오오…. 더 채워주세요오오….”, 안나가 스스로 엉덩이 살을 잡아서 양쪽으로 벌려오는데 고개를 살짝만 틀어 곁눈질로 얇게 웃은 눈웃음에…….엘사의 페니스가 다시 땡땡히 발기해버려. 자신의 마르지 않는 정욕의 근원은 안나라고 생각하면서 페니스로 퍽, 하고 박아, 어찌나 강하게 박았는지 찍하고 사방으로 조그만한 애액방울이 튈정도야, 안나는 단번에 자궁문이 강제로 열려서 헉소리 내며 부들부들 떨어, 미끌미끌한 구멍은 엘사가 아무리 쎄게 박고 빠르게 밖아대도 여분의 윤활류 덕분에 아프긴 커녕 안나를 절정으로 몇번이고 도달하게 만들었어,
“이렇게 야해선…. 애액을 질질 흘리고…. 눈웃음짓고… 안나… 눈이 그렇게 웃을때…하읏, 후…. 얼마나 야한지… 언니 페니스가 이렇게 단단해지는거 느껴져? 입꼬리 올라가는게… 옆으로 보이는것도 정말….후우우….언니 페니스 좋아? 얼마나? 자궁이 그렇게 빨아대게 좋아? 좋구나? 근친인데, 친언니인데에… 페니스 가진 여자여도… 안나가 이렇게 내걸 좋아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안나… 후.. 또 금방 사정할것 같아…. 안나… 더 조여, 응, 그렇게, 빨라질께, 자궁이 빼곡하게 내 정액으로 가득…. 가득… 채울거야…. 차에서… 임신한것처럼… 배가 볼록한데… 정말 그 모습이… 좋았어 안나…. 또 그렇게… 배가 나오게 정액을 채울거야…. 안나… 더어어…. 하아… 조금만 더어어… 안나…. 안나 자궁,,. 진짜 좋타아아아아…… 하아아아아…!…. 아….안나 배… 가득해? 응? 후후…”
안나는 엎드린 상태에서 출렁대는 배가 불편했는지 엘사에게 몸을 좀 돌려달라고 부탁해, 엘사는 안나의 등에 쪽하고 한번 키스하고… 안나의 발목을 잡아 안나가 반바퀴 돌수 있게 해. 연결된체로. 허억, 소리에 안나의 몸이 덜덜 떨어. 엘사는 안나와 아이컨택한 상태로 안나의 출렁대는 배와 가슴을 보면서 손끝으로 살살 만져. 흠칫떨면서 동공이 풀리고 헤벌어지는 안나의 표정은 야함을 여동생으로 만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을만큼 꼴렸어, 몇번째일지 모르는 페니스의 단단함에 안나가 소리없이 화사한 미소로 양다리는 엘사의 허리에 두르고 양 팔을 벌려서 언니이이… 라고 입모양으로 불러.
엘사가 상체를 숙이자마자 안나의 팔이 엘사를 올가매면서 둘은 격렬하게 입을 맞춰, 짧고 강하게 자궁입구를 열고 닫게 허리로 푹푹 찔러대. 둘은 밀착한채로 서로의 사랑과 정욕을 채우기 바뻐, 소리없는 사랑한다는 말이 서로의 입안을 오가면서 수십번의 자극에 안나의 자궁 깊게 페니스가 딱들어맞으면서 사정하지. 몸안에서 콸콸 물흐르는 소리가 나는것 만큼 대량으로 사정하고 입이 떨어져, 푸하아… 진득한 타액이 쭈욱 늘어지는데 둘다 절정에 풀어진 표정으로 멍하니 서로를 보다가 엘사가 상체를 들어, 출렁, 안나의 배가 눈에 띄게 차오른 탓인지 엘사의 움직임에 맞춰 배가 출렁대.
“귀여워 안나…..”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가 여전히 자궁입구을 뚫듯 들어와있는탓인지 쇄골까지 핑크빛으로 흥분한 상태가 지속되었어. 엘사가 배를 손끝으로 툭툭 친때마다 안에 요동치는 정액이 자궁을 흔들어대서 힉힉 숨넘어가듯 신음을 내질러. 가슴은 자연산인 만큼 살짝 퍼져있는데 핑크색 유두는 하늘로 솟아 있고 정액으로 가득한 배가 튀어나오니… 엘사는 안나가 이뻐서 미칠것 같아. 온전히 내것인 안나. 사랑스러운 안나. 엘사가 안나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주며 정돈해주니 안나가 엘사의 손에 뺨을 부벼대면서 베시시 웃어.
아 안되겠어 진짜 확률이 제로나 마찬가지라니만 안나를…. 안나를 임신시키고 싶어, 근친으로 낳은 아이는 위험하다 하지만… 안나와 자신의 직계혈통에 욕심이 나, 엘사는 안나의 상체를 들어서… 안아 올려 의자에 앉아. 그리고 속삭여 “안나 스스로 움직여, 절대… 정액… 안흐르게 잘 움직여야해?” 엘사의 무리한 요구에도… 키스 한방이면 만사 오케이야,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잡아 지탱해주니 안나는 발끝을 바닥에 딛고 정액으로 툭튀어나온 배에 팔을 두르고 자세를 잡아. 그리고 허리를 엘사의 고간에 최대한 지분거리면서 페니스가 자궁안에 쑥 들어왔다 뺏다 하면서 짧고 빠르게 자극하면서 앙앙댔어. 엄청나게 들썩이지만 엘사는 안나의 상테가 뒤로 넘어가지 않게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은 덕에 문제 없었지,
“항! 앙! 언닛, 언, 니이이! 언니 페니스가, 자궁 입구로오오, 응핫, 항! 배, 배가 정액 주머니가 흔들려요오오, 흔들려서… 꽉잡아야해에에, 꽉… 꽈아악! 앙! 언니 페니스도, 정액도, 다 내 안에에에, 후응! 앙! 자궁, 언니꺼야아아, 언니 정액, 하응, 가득늘어나서어, 아기집, 아기, 아가, 앙, 하응! 아, 아! 아! 아아, 아 아 아 아 ! ! ….. 하우우… 배, 더… 나와… 자궁… 늘어나….흐에에….”
안나가 튀어나온 배를 끌어안고 자기 품에서 앙앙대며 허리를 떨어대는게… 너무 야해서 엘사는 조금 빠르게 사정해버렸어. 안나의 배가 엘사의 사정시간에 비례하듯 더 불어나니까 엘사도 얼굴이 붉어져, 딱히 그쪽 취향이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배가 부푼 안나가 배 부여잡고 흔들어대는데 임산부랑 섹스하는 느낌이라 좀 신선…. 배부여 잡아서 그런지 가슴은 가운데로 모여지고 유두는 빨딱서고 배는 튀어나오고 쇄골까지 분홍으로 흥분되어있고 동공 풀리고 실실 벌어진 입에서 침이 툭툭 흘리면서 언니이이이… 거리니 정욕이 마르긴…. 흘러 넘쳐,
타액이 삐져나와 흐르는 입가를 핥아주면서 속삭여, “침실로 가자, 안나…” 귓가에 속삭이는 언니 목소리에 안나의 등골이 오싹오싹하면거 안이 꽈악 조였어. 더할 수 있어, 언니 정액이 더 내안에 사정될수 있어. 엘사는 페니스를 조이는 감각에 후후 웃으면서 연결된체로 안나를 안아 들었어,
—–잠시 또 현퀘——
근데 내가 썼지만 진짜… 정력과 성욕이 넘쳐나는 엘산나다….. 대단
캬… 대단하신 두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에게 아이가생기면 얼마나 소중하겠어ㅜ 어려운 극악의 확률뚫고 생긴건데… 완전 딸바보 엄마들 되겠다ㅋㅋㅋㅋ 끄으으응 사랑스러워 뒈짓
나 이거 너무 조타ㅠㅠ 읽다가 힛싸오고 발정난 안나도 좋고 안나한테 매번 꼴리는 엘사도 좋다. 끼에에에에에에엑!! 임신해 임신해. 안나 임신해서 부푼 배에다 엘사가 쪽쪽 뽀뽀해주는 게 상상된다ㅠㅠㅠ
현퀘 도중 찔끔씩 쓰기
엘사는 안나를 임산부다루듯 아주 조심스럽게 침대에 내려놓았어. 그리고 안나의 오른다리가 엘사의 왼쪽 어깨 위에 걸쳐지게 해서 안나의 몸이 살짝 기울게 해, 살짝 나온 배가 더 출렁이지.
질을 가득 채우는 페니스가 어째 더 단단해진것 같다고 느끼면서 안나가 양팔을 벌리고 엘사에게 어서 하자며 살며시 웃어. 엘사가 키스를 하려고 상체를 숙이니 다리는 더 벌려지고 페니스는 깊어져, 둘의 배가 살짝 닿으면서 키스해. 번들거리는 입술로 안나가 베시시 웃어. “언니랑… 배꼽맞추었네…” 이 세상에 안나보다 귀여운 생물은 없을거야, 엘사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안쪽도…… 짝맞추기했어 안나..” 라면서 페니스로 꾸욱 눌러.
끄으으으응 엘사가 안나 엄청 사랑하는거 느껴져서 너무좋다ㅜ!
안나는 자궁입구에 페니스가 억지로 뚫듯 들어오는 감각에 고개를 위로 치겨올리면서 덜덜덜 떨어. 꽈악 조인덕에 엘사도 빠르게 사정해, 콸콸 흐르는 소리가 들리는듯했지. 엘사역시 한계까지 사정해서 허억, 하고 안나 위에 간신히 팔을 지탱하고 쉬어. 맞닿은 배가 출렁거리는걸 엘사가 내려다보는데 갑자기 시야가 회전하더니 엘사가 밑으로 깔리고 안나가 위에 앉은 자세가 되지.
“언니이이…. 페니스가아아, 하응, 앙! 더할래에에. 언니 정액으로… 배안이 더… 가득해질래요오오…. 아응, 항, 언니 손, 내 배.. 만져줘… 언니가… 자궁 들어올때마다… 배안에서 자궁이… 깜짝놀라는거… 손에 느껴져? 응? 하으, 아아… 언니손, 배 만져주세요… 언니… 아기집…. 언니 손에.. 빚여주세요…..”
짧게 몸을 위아래로 흔드는 안나를 보니 힘이 빠졌던 페니스가 다시 발기했어. 안나가 흔들 수록… 머리카락이나 가슴이나 배가… 외설적으로 출렁대, 아아.. 한번 더 사정할 수 있을것 같다… 엘사는 안나의 동그란 배를 양손으로 만져주면서 사랑을 속삭여. 십수번의 움직임에 다시 남김없이 사정해, 이미 자궁 안에 들어있던 정액들을 뚫고 지나 자궁 천정까지 때려대는 사정에 안나가 입에서 혀를 빼물고 동공이 크게 수축하면서 절정에 가.
하아아…. 안나가 엘사 위에 엎어져, 엘사의 가슴을 베개 삼듯 음냐음냐 잠이 들고 엘사도 이불을 끌고와 함께 덮고 잠들어
아침이 되었을때 먼저 일어난건 안나야. 과연 어제 한계까지 서로 몰아붙인게 맞았나봐. 엘사의 모닝라이즈도 없고 안나도 뻐근해서 꼼짝 못하겠어. 안나가 엘사 위에서 끄응 거리고 있으니 엘사도 잠이 깨. 쪽쪽대면서 잠시 나른한 시간을 지내다가 둘은 함께 일어나 화장실로 가.
어젯밤에 너무 가득 채운체로 자서 페니스를 빼는 순간 다 빼져나올게 뻔했거든. 샤워부스에 들어 뜨거운 물을 맞으면서 엘사가 페니스를 빼자마자 정액들이 뜨거운 물과 섞여 바닥으로 흘러내려가. 그리고 엘사가 짓꿎게 도와주겠다면서 안나의 클리를 만지작 거려.
안나가 언니 손가락 좋다면서 엉덩이를 엘사의 페니스에 비비며 느끼니까 페니스에 살짝 피가 몰려. 근데 질이나 자궁은…. 어제 한계까지 섹스했으니 좀 걱정이 돼. 그때 안나가 양 엉덩이를 잡고 벌리더니… 애널을 페니스에 들이대는거야…..
쏴악하고 샤워물을 맞으며 엘사는 안나의 애널에 삽입하지. 어제같은 격렬함은 없지만…. 느릿느릿 움직이는것도 좋아.
그렇레 아침부터 한참 애널 플레이를 했다지.
샤워하면서 섹스 진짜 조타ㅋㅋㅋㅋ 땀인지 샤워기 물인지 모른 채 흠뻑 젖은 몸으로 느릿느릿 추삽질하는거 뭔가 더 애달퍼서 좋아ㅋㅋㅋ 아침 댓바람부터 조오온나 정력과 성욕이 넘치는 엘산나 개쫂… 으아아아 빨리 다음 나와라!! 끼에에에엑!
———————-여성사정 주의 ————–
따뜻한 물때문인지 아니면 느릿느릿 애널을 채우고 애무하는 엘사의 페니스때문인지 안나는 상반신이 모두 따뜻한 핑크로 물들었어. 쏴아악, 첨벙첨벙, 찰박찰박, 물소리는 분명 그냥 샤워기에서 내리는 물에서 나는 것일텐데 요하게 청각을 자각해서 온몸이 묽은 정액과 애액이 적셔지는것 같아. 질이 수축이완을 하면서 아래로 탁한 정액을 떨어뜨리는데 묘하게 흥분감을 줘.
엘사는 일부러 안나의 클리를 자극해, 비어있는 손으로는 배를 누르고 애널에 삽입한 페니스는 자궁쪽으로 꾸욱 누르지. 압박에 의해 가득하던 정액은 계속 흘러나오고 그건 안나의 배변감을 자극했어, 언니 너무 누르며어언….. 안나의 애원하는 목소리가 샤워부스에 울려. 엘사는 더 손을 강하게 움직이고 눌러.
안나의 다리가 풀려서 휘청거리니까 엘사가 안나를 벽으로 밀어붙쳐, 엘사의 키가 약간 크기도 하고 일부러 페니스를 위로 쳐올리는 느낌으로 밀어붙여서 안나의 발끝이 들려, 안나는 샤워부스 벽타일을 손끝으로 긁으면서 엘사의 추삽질에 맞춰 헉헉대,
“언니이… 앙, 하아…. 싸, 쌀것 같아요오오…. 방광도 눌려서어어… 언니이잇, 언니이이이이…”
안나의 애원에 아랑곳하지 않고 엘사가 “싸버리렴… 우리 더러운 동생…” 이라고 속삭이는 순간 눈앞이 반짝거리더니 이내 완전히 하얗게 되었어. 안나는 신음을 흘리면서 절정에 갔는데 쏴악 거리는 소리가 자극받아서인지 여성사정을 해. 자궁에 남은 정액을 모조리 싸면서 묽은 소변도 싸버리는 거지.
“후후…… 더럽게 다 싸버리는데….. 절정가버리는 안나…귀여워….”
라며 여운을 즐겨
끄으으윽 여성사정 존좋ㅋㅋㅋㅋㅋ 샤워하면서 하는 애널섹스 존나조앜ㅋㅋㅋ
후우… 안나가 최대한 느끼면서 여성사정 하는거 존나 취직ㅠㅠ 엘사가 일부러 위로 처올리니까 안나 발끝이 들리는거 개좋아 십알..
끼엑 계속 올라와있었네
언제오냐아ㅜㅜㅜ
아니 이런 아침부터……………………하지만 나도 아침부터 왕성한 엘산나가 좋다.
그 둘은 아침부터 몸에 뜨끈뜨끈한 김이 나게 깨끗히 샤워하고 식탁에 앉았어. 아침부터 에널로 수번 절정에 이른 안나는 노곤노곤하게 앉아 있고 엘사가 아침을 준비해, 뭐 좀 웰빙한 미국인식탁같은 느낌으로… 적당한 샐러드에 빵 베이컨 계란후라이로 만들어 커다란 접시에 두명분을 담아 식탁으로 와, 엘사는 자리에 앉자마자 안나를 보면서 자기 허벅지를 톡톡치지. 안나가 환하게 웃으면서 엘사 허벅지 위에 깡총 뛰어 앉아. 그리고 엘사가 떠다 먹여주는걸 냠냠, 엘사도 냠냠, 눈마주치면 몸 돌려서 키스 쫩쫩하다가 결국 엘사가 속옷내리고 안나에게 삽입.
안나의 얼굴에 홍조가 들고 또 깊고 단단히 들어오는 페니스에 헉헉 대면 엘사가 일부러 안움직이고 아침식사해야지하면서 삽입한체로 떠먹여줘. 안나는 음식을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오물오물 씹지.
“안나… 맛있어? 응? 그래… 잘먹어야지.. 임신하지… 단백질도 많이 먹고 샐러드로 미네랄도 많이 보충하고… 그래… 응, 안나 우물우물 씹는거 아기 같아 귀여워…. 윗입은 이렇게 열심이 먹는데… 아랫입은 어떨까… 응? 안나 자궁도…. 잘 먹어야지…. 훅, 아… 이제 안나도…. 쉽게 열어주는게 많이 적응했다는거지? 그치? 어제는 오랜만인데 잘 안들어가서… 좀 아쉬웠어… 앗, 안나 입네서 흘리면 안되지… 쪽, 쪽, 후후, 베이컨 맛이 나네. 맛있는 내 동생…”
식사와 가벼운 삽입을 즐기며 오전시간을 보내.
으어어어어어ㅓ어 드디어 왔다ㅠㅠㅠㅠ 모닝부터 잉챠잉챠 좋네^오^
그렇게 섹스하고 안나는 베시시 웃으면서 거실 소파에 반쯤 누워있고 엘사는 정리하고 따라나와. TV에서는 주말용 가족 프로그램이 한창이야. 뭐 대충 착한 아이 싹아지 없는 아이 키우는 육아 프로그램 비스무리…. 보는데 안나가 “언니 닮은 아이는….얌전할거야… 나 닮으면… 분명 왈가닥이겠지?” 라고 말하니 엘사가 안나에게 또 뽀쪽해주면서 “낳아봐야지 알지….” 라면서 자기 위에 안나가 올라타게 해. 아직 희끄므리하게 정액이 질질 나오던 상태에서도 안나는 환하게 웃으면서 엘사의 페니스 위에 천천히 앉아.
“그렇네, 응, 일단 낳아야지.. 언니 아이.. 임신해서어엇, 읏, 흐아아아….. 임신해서… 10달 지나서…읏, 하웃, 낳으며어언…. 아, 아! 이, 이름은… 으우.. 아…!! 아!! 흐에에에…”
원체 안나가 민감해져서 스스로 몇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절정에 가서 말을 잃어. 엘사는 자기 위에 앉은 안나의 허리를 잡아주면서 쿵떡쿵떡, 위로 페니스를 쳐올리면서 “응, 이름 뭘로 할까? 어울리는 이름으로 해야하는데……” 안나의 자궁입구를 뽁하고 넣어서 열어버리고 친동생의 자궁을 자기 전용인냥 또 펑펑 정액을 뿜어내. 세번쯤 절정에 간 안나가 엘사 위에 털푸덕 엎어지면서 이름….. 어떤거 할까…. 라면서 여운을 즐기는 주말 오전.
캬 모닝부터 훈훈뜨끈하게 좋다^-^!!!! 안나 왜케 아가야같냐ㅋㅋㅋ 커여워 끄으으으응
끄으으으으 둘의 훈훈한 분위기에 읽는 욕주미까지 흐물흐물 녹아내릴듯하다 ㅜ캬 얘넨 속궁합도킹 서로 너무너무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존나 보는 사람이 다 소중할지경임… 존나조아;;;
으어어어어어억bbbb
그렇게 몸을 섞어대고 프로젝트는 막바지에 다가와, 엘사는 메가라에게 노르웨이에 가겠다고 하고 대학측에도 알리지. 대학에서는 마침 예산때문에 기껏 늘린 전임교수를 줄여야하는 상황이었기에 흔쾌이 바이바이. 그리고 안나가 코치하던 팀도 규모가 줄어들게 되어서 안나가 그만두는걸 환영함 ㅋ….
여튼 기묘한 기분을 느끼면서 일단 안나가 먼저 학교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이민을 위해 노르웨이어도 공부하고 역사 사회도 공부하고… 그러던 중에 임신 육아를 공부하면서 엽산이니 철분이니 이것저것 찾아먹어. 덕분에…. 안나의 체력이 넘쳐나게 되고 발정나는 강도도… 대단히 높아짐…..
문제는 엘사야, 프로젝트 데드라인은 다가오지, 없던 말썽은 생기지, 갑자기 대학원생이 아프지,….집에 돌아올 겨를이 없어.
랩실로 찾아가서 괜히 엘사 시간을 뺏다가 프로젝트가 잘 안되면 어쩌나, 안나는 얌전히 집에서 엘사를 기다리는데…. 얌전히는 못기다려, 새벽에 들어와 벗어놓고 가는 엘사의 땀과 채액에 범벅인 와이셔츠에 고개를 푹숙이며 자위하지.
그런데 갑자기 띠리릭, 전화가 와, 자위중이던 안나는 젖은 손으로 전화를 받아, 엘사야.
엘사는 새벽이 안나 얼굴도 제대로 안보고 나가서 미안하다, 일주일만 더하면 정말 끝난다, 그런 얘기를 하려는데…
“으우우… 안나는… 나쁜동생이에요…. 언니의 페니스가 없으면… 자위하는……발정난 암캐에요…친언니의 정액만이… 안나의 자궁을 식혀줘요오오…. 언니 정액받이 되고 싶어… 애널도 좋고 입도 좋아, 안나 목구멍에 페니스를 박아버려줘… 안나의 못되먹게 작은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게 짜줘, 언니….응? 하욱, 클리가, 마구 부풀러올라, 근데 기분좋은게… 부족해애애…. 언니가 필요해, 언니가아아아….”
안나는 엘사의 숨소리를 수화기 너머로 들으면서 미친듯이 자위하지, 이때 엘사는 핸드폰 녹음기를 켜서 녹음하고….
“언니 페니스가 그리워? 안나, 내, 전용 정액받이, 귀엽고… 더럽고…. 하지만 언니는요…. 그런 안나가 좋아… 더 자위해봐,”
그렇게 거의 한시간 통화하고 나서 나중에 보자 뽀쪽하고 전화를 끊어, 그리고 녹음해둔 안나의 신음소리를… 다시 감상하면서 엘사도 교수 방에서 혼자 몰래 자위 잼.
이달 핸드폰요금 폭탄 맞았다고 함.
하으윽 둘은 전화내용도 너무 아름답고 화끈한거아니냐. 본문에서도 나왔지만 엘사의 마르지않는 정욕은 안나때문이다. 진짜 저런애두고 정욕마른다는 자체가 이상한거야. 하읏. 존나좋아. 안나가 너무 사랑스런 캐릭터라서 넘칠정도의 사랑을 받는걸 보고싶다. 너무좋다… 엘사가 자기 신음 들려주면서 달래주고 사랑한다 속삭여주고…끼엥ㅜ
현퀘 도중 뻘얘기
둘이 정신적으로 사랑하는거는 디폴트인데 각각의 사랑감정 말고 육체적인 거에 대해
여기 썰에서의 안나는 능동적인 메저키스트. 그래서 엘사가 자길 지배하듯 강압적으로 나오거나 혹은 자길 더러운 근친정액주머니같은, 약간의 독설로 매도해주는거에 매우 느낌… 안나는 자신이 엘사의 소유물이 된다는 감각이 좋음 ㅇㅇ….거기다 안나는 금기, 금단적인 것을 깨는걸 매우 좋아함. 엘사가 친언니에 g!p인데 가슴 빵빵하고 예쁘고 정력 쎈것이 안나의 성벽의 대부분을 다 채워줘서 안나는 엘사말고는 더 이상 바람을 피울수도 없음 잼.
엘사는 너드시기에 손도 못대었던 밝고 명랑한 안나가 지금은 자기 밑에서 발정나서 변태적이고 농밀하게 깔리는게 대단히 좋아서 자발적으로 안나를 매도하고 깔아뭉게는중….
엘사도 안나가 타락하고 음탕해져서 온갖 일반적이지 못한 안나의 성벽을 유일하게 자신이 다 채워줄 수 있다는게 대 꼴림.
둘이 제일 좋아하는건 자궁입구까지 깊게 삽입하는거. 이건 시츄에 상관없이 존좋.
그 다음은 많이 느끼는 건 화장실이나 샤워실에서 애널 플레이. 육변기 취급시츄는 안나도 엘사도 대단이 꼴릿하기 때문. 특히 더러운 정액변기, 변기에 변기가 앉는다, 요즘 변기는 말하네, 이런말 좋아하는 엘산나. 거기다 애널플레이시 엘사가 더러운 취급해주면서 아랫배를 압박하면 안나는 높은 확율로 여성사정도 하는데 그럴때 맞춰 엘사도 애널 안 깊이 사정하므로 2차 오르가슴잼.
이 뒤부터는 비슷비슷. 다만 편의상 카섹이 많음
캬…존나 개꼴릿….;;; 능동적 매저키스트 캬
속궁합이 아주 천생연분이구만^오^ 카섹 존나 좋습니다. 캬아아아아 텍스트로 꼴릿하네. 행복하다ㅠㅠㅠ
프로젝트 마지막 발표날이야 다행이 다 완성하고 이제 발표한다음 엄청난 질문공세만 넘기면 끝이야. 길고 길었어. 이것만 하면 남은 1학기는 노르웨이로 갈 준비를 하면돼. 엘사는 초 긴장 상태로 대기실에서 심호흡을 하고 있었어. 그때 안나가 들어와 제법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엘사에게 건네.
“언니 잘될꺼야.”라고 말해주면서 뽀쪽하고 꼬옥 껴안아. “있지 언니… 나 지금… 안에 아무것도 안입었어….” 그 말대로야 겉에 가디건을 걸쳐서 모르지만 그 안쪽 옷에는 유두가 툭 튀어나온게 느껴져. 거기다 안나는 오늘 드믈게 플랫스커트…여튼 치어리더치마보다는 좀더 긴 스커트였지. “언니가… 페니스로 빨리 내 아랫입을 막아주지 않으면… 흘릴지도 몰라아…” 꽃다발 속에서 야하게 웃어오는 동생은 그야말로 발정난 암캐 이상이야.
“…..하아… 진짜….. 이러면…… 시발…. ” 엘사답지 않게 거친 욕설도 섹시하다 생각하고 그럴 분위기에 안나가 엘사에게 딱붙어, 엘사의 페니스가 옷위로 보일만큼 발기한게 느껴져, 안나는 베시시 웃으면서 천천히 엘사의 허리춤과 같은 눈높이까지 무릎을 꿇어. 발표용 정장으로 입은 검은 스커트는 툭 튀어나온 것을… 안나가 뺨을 살살 비벼대니 움찔움찔 거리는게 느껴져, 스커트는 위로 걷으면 자국이 남을게 뻔해서 안나는 옆에 단추와 지퍼를 풀러서 치마를 내여, 티펜티로는 도저히 억제할 수 없었던 탓일까, 이미 팬티를 옆으로 치우듯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얼굴을 향해 엄청나게 솟아 올라 있었지.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를 합 물어, 두근두근 자기 입안에서 맥동하는 페니스를 사탕굴르듯 혀로 진득하게 빨아올리니 벌써부터 쿠퍼액이 질질 흘러, 하긴 거의 한달가까히 제대로 못했으니 얼마나 쌓여있겠어. 안나는 콧노래를 부르는데 그 진동은 안나의 입천장에 닿아있던 페니스에도 전달되어서 간질간질거리는 자극이 되었어.
안나의 진득한 혀와 콧노래에 엘사는 당장이라도 안나의 머리를 잡아, 그리고 허릿짓까지 하면서 페니스 뿌리까지 깊게 푸욱 하고 넣어, 안나의 목구멍까지 닿았어.
“후우… 안나… 안나아아…” 짭짭, 타액과 쿠퍼액이 엘사의 페니스에 맞아 올리는 소리가 날만큼 엘사는 격렬하게 허리를 털어대, 안나는 정갈한 엘교수님이 정욕에 미쳐서 올려튼 머리도 흐트러지는걸 올려다보면서 스스로 자위를 해, 입안에 들어온 페니스가 한계까지 부풀었을때, 똑똑 노크소리가 들려. 혀를치면서 엘사가 무슨일이냐고 대답하니 “10분뒤에 나오세요.” 라는 동료 교수의 말이 들려. 엘사는 여전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네, 화장만 고치고 나갈께요. 먼저 가계세요.” 엘사의 대답에 발걸음이 멀어지는 소리가들여.
“안나….” 엘사의 부름과 함께 안나가 목구멍을 최대한 열고 페니스를 뿌리까지 입안으로 들어오게 고개를 앞으로 푹내밀어, “흐…아…!!” 꿀렁꿀렁, 엘사가 상당한 량을 사정해.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부들부들 떨면서 안나의 위장으로 진득하게 털어내지.
안나가 입을 때자 페니스 끝과 안나의 입안으로 길게.. 정액인지 타액인지 모른 탁한 점액질이 이어졌어.
엘사는 안나를 일으켜 세우고 머리를 한번 쓰다듬어.
“이렇게 장소도 생각안하고 유혹한 동생은…. 나중에 벌을 줄꺼야….”라고 속삭이고 급하게 옷매무세와 머리를 고쳐 대기실을 나갔어.
발표는…. 뭐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지나갔어. 프로젝트 완료를 축하하면서 파티는 다음주 어쩌고저저고 지루한 일정 얘기가 끝나고 엘사는 대기실에서 받은 꽃을 들고 복도로 나가. 안나는 벽에 등을 기대고 다리꼬고 엘사를 기다리고 있었어. 안나의 얼굴은 기대감으로 미소짓고 있는데 엘사가 아주 잘아는 표정이었어. 아까 엘사의 페니스를 펠라하고나서 정액을 마음껏 삼킨 표정.
엘사는 안나를 끌고 대기실로 들어와 펫말도 휴식중으로 바꾸고 문을 잠궈. 어차피 다른 교수나 대학원생들은 밖에 교류회중이라 올리 없고 다른 학교 발표도 30분은 남았어.
우와 존꼴;; 펠라로 남몰래 플레이라니…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안나 조오오온나 요망하기 짝이 없네.. 시발 경건한 맘으로 복습하겠습니다. 시부럴 개좋아.
안나 존나 요오오망 캬… 진짜 전생에 뭐였길래ㅋㅋㅋㅋ 천상 사람 유혹하는데 타고났네 타고났어. 저러니 엘사의 정욕이 마를리가ㅋㅋㅋㅋ
엘사는 안나를 벽 구석으로 몰아붙여, 그리고 예고도 없이 삽입해, 찰박!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던 탓에 엘사의 페니스는 미끄러지듯 뿌리까지 들어가, 비명이 나올것 같은걸 엘사가 거칠게 키스하면서 배려따윈 요만큼도 하지않고 아랫도리를 퍽퍽 올려쳐, 안나는 점점 눈이 풀리고 다리도 힘이 안들어가서 주저 앉을것 같으니까 팔과 양다리를 엘사에게 둘러서 매달려, 그때문인가 안나는 자기 무게 때문에 밑에서 치고 들어오는 페니스가 더 깊게 들어오는것 같았지.
둘다 소리 없이 절정에 가면서 부르륵떨었어, 안나와 엘사의 교합점에서 애액과 정앵이 엉켜 삐져나와. 입이 떨어지니 안나가 엘사에게 완전히 메달려서 좋다아아… 거리는데 엘사는 여기서 끝낼생각이 없어. 안나를 바닥에 조심스레 내려주고 시계를 봐, 10분 정도 남았어.
“안나, 내 페니스… 정리해줘, 빨리 가야하니까. 기껏… 준비해놓은것도… 안나가 못참아서 이렇게 된거니까…”
엘사가 준비한게 뭘까, 안나는 깊게 생각하기 보다는 눈앞에 땡땡하게 발기한 엘사의 것에 입을 대기로 해, 쯉쯉, 가벽게 빠는것붜 뿌리부터 핥아오르다 입을 크게 벌려 최대한 페니스가 들어오게 해, 애액과 정액이 엉킨 페니스의 맛에 안나가 베시시 웃으면서 고개를 움직여.
촵촵, 그렇게 몇번이고 강하게 빨자 엘사의 페니스가 더 두툼하게 부풀면서 사정을 예고해, 안나는 콧노래를 부르면서 더 강하게 흠입했고 엘사는 안나의 머리를 잡고 확 당겨 목구멍에 부르륵, 사정해.
“아… 그래… 안나 혼자 배부르게… 으으… 그렇게 빨아, 그래.. 내 페니스에서… 남김없이.. 빨대로 빨듯.. 후우… 아…..”
둘은 다음 발표자가 올까 빠르개 옷매무새를 고치고 다른 교수진과 인사도 하고 아것 저것 하고 차로 왔어, 그리고 엘사가 부스럭부스럭 가방에서 뭔가 꺼내.
“흠흠… 안나… 언니랑, 노르웨이가서 결혼할래?” 발표용 정장에 아까 급하게 섹스했던 탓인지 화장기도 옅어져버린 얼굴이지만 안나는 엘사를 껴안지, “응, 언니. 나 언니랑 결혼할래…”
아주, 아주아주 어릴쩍, 안나가 고작 다섯살이고 엘사는 벌써 학교를 다니던 나이. 왕따를 당해도 너드가 되어가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꼭 하던 언니와 그런 언니를 바라보던 작은 아이. “안나눈 언니랑 겨론하꺼야!” 어눌하지만 평생의 결심.
안나는 차에 기대고 언니에게 기대며 왼손 약자에 반지를 껴, “예뻐 안나.” “언니도 이뻐.” 엘사의 왼손약지에도 같은 반지가 있었지.
꽁냥꽁냥하게 수다를 떨다 둘다 차에 올라 집에 가.
집에 도착해 주차를 하던 엘사가 뜬금없이 말해. “급하게 프로포즈하려던건 아닌대….우연히 보석상을 지나가다가 반지를 보는데 딱 우리에게 어울리는 반지가 있더라고….” 시동을끄고 안나의 고개를 끌어와서 가볍게 키스해 “사실은 속도 위반으로 청혼하고 싶었는데….”
사실 집에가서 벌준다는 것도 프로포즈를 빌미로 잔뜩 괴롭한 다음 하려던거였지만…. 섹스도 팰라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욕정을 한가득 싸버려서 괴롭힐 욕구가 좀 줄어서 그대로 청혼하게 된거였지. 그걸 알아차리자 안나는 살짝 아쉬웠지만…. 뭐 그래도 좋음.
그렇게 둘은 반자덕에 여러 질문을 받았지만 일단 입 다물고…. 노르웨이에 갈 준비를 해.
이민수속 자체는 프로젝트 동안에도 하고 있었어서 시간이 걸리는 것 말고는 문제는 없어, 집과 차를 파는게 더 문제였지.
집은 뭐 나쁘지 않은 위치니까 팔리겠지만…차가 문제였지. 엘사와 안나가 하도 카섹을 많이해서… 냄새가 좀 배였음…
뭔 걍 폐차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노르웨이로 떠날 준비를 했음.
———–잠시 쉬어가는 딴짓 ———
———–역극 주의 강간주의———-
———–노골적 저질 단어 주의——-
———–애널 주의———-
안나와 엘사는 주구장창 섹스하는데 가끔 역할극을 할때도 있음, 그리고 안나는 능동적인 매져키스트이기 때문에 강간 시츄가 좀 많음…. 다만 설정을 할때 친자매인거는 되도록 넣으려고 함. 안될때도 있지만…
“언니… 내 남편 사업이 망해서…. 돈이 필요한데…..” 라고 대충 설정을 하면 엘사가 “그래, 빌려줄께,” 라면서 안나 손목 잡고 소파로 던지듯이 엎드리게 하면서 애널 강제 삽입, “으.. 언니! 우린 친자매인데에에! 하웃, 으.. 아아! ” “그래서 너의 남편 구멍은 그냥 두잖아…. 애가 세살이지? 좆물 다른 자식 낳기 싫으면 얌점히 엉덩이 대…”라면서 매도하면 안나의 애널이 꽈악 조여,
“안나 너 질구멍도 아니고 뒷구멍으로 이렇게 안쪽에서 꿈틀데는게 명기다? 친언니에게 강간당하고… 애밸 위험도 없겠다 즐기는거야? 아니기 뭐가 아니야… 이렇게 젖꼭지가 서버린 주제에, 음핵도 봐라 봐라, 이렇게 콩알처럼 딱딱해져선, 후우… 뭐야, 갔어? 너 게이야? 내가 좆이있어도 여자인데 이렇게 느껴? 직장에 삽입되서 사정당하고 침질질 흘리는게 짐승같네.”
라면서 엘사가 격정적으로 섹스를 하면 안나가 계속 저항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타락한 여자인것같은 언행으로 노골적으로 유혹해.
“남편보다…. 언니가 더 좋아요… 근친 페.. 내 보지에 딱 맞는게… 너무좋아요…. 여기도… 여기도 사정해줘요… 안나의….. 못되먹은 자궁도… 언니 좆물로 채워줘….보지에 자지 넣어줘…”
라면서 즐거운 섹스섹스
학교도 정리되어서 정상적으로 사직처리를 했어.
노르웨이 이민은 뭐…. 쉽진 않지만 나름 메가라가 제안했든 기술직 망명 비스므리하게 처리를 했는지 노르웨이측에서는 허가가 떨어짐. 노르웨이에서 지낼 집은 메가라가 미리 준비해놔서 문제 없음, 미리 짐도 어느정도 보내고 다서 텅빈 집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매물을 내놓았어. 사실 이민 갈때까지 기간이 남았는데… 그동안은 여행을 조금 가자고 엘사가 제안해. 라스베가스라든가 아니면 케ㄹ리포니아 해변으로 가자고 해. 노르웨이는 추우니 그전에 따뜻한곳에 가자는 얘기, 안나는 당연히 콜하지. 동부에서 멀어지면 둘이 자매인 사실을 모를것이고 그러면… 벌써부터 연인이나 부부로 지내도 되는것 아닌가, 안나는 신나서 여행책자를 사와서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하고 엘사가 호텔을 예약하고 빠르게 일정이 정해지고 드디어 집이 팔리면서 둘은 큰 캐리어 하나를 끌고 공항을 가.
는 현퀘 아 좀 빨리 노르웨이가서 애 가지고 완결점
ㅋ ㅑ
헉.. 언제 이렇게 와르르 나왔냐. 아나 씹 현퀘 끝나고 편안한 맘으로 읽어야지. 시발 현퀘ㅠㅠ
하… 행복하다……행동대사 하나하나가 존꼴
와 나 진짜… 역할극 십알 대사 하나하나 존나 개껄릿하다;; 더티토크 존좋ㅋㅋㅋㅋㅋ큐끼에에에에ㅔ에에엑 이따가 복습해야지bb
현퀘가 안끝나, 짦막 썰
엘산나의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심, 안나가 다섯이고 엘사가 11살쯤. 그래서 엘사가 집안일을 다 책임졌고 안나를 돌보는덧도 다함.
그리고 엘사가 성인이 되고 안나가 아직 학생일때 아버지도 돌아가심. 그래서 엘사가 안나를 계속 돌보았지.
이런 말하는 이유는 엘산나의 역할극 중에는 유사 모녀 플레이도 있었음….
상세한건 젖달라는 안나와 젖주는 엘사….뭐 그런 느낌 현퀘 빡쎄서 상세히 쓰기 힘들다 여튼
엘사 엄마 우유 주세요, 우유… 엘사 엄마 다리사이에서 나오는 젖이 너무 맛있어요 라고 안나가 칭얼대면
이 우유 너무 먹으면 배불러요, 안나 아기는 아직 배부르면 안되요 라고 엘사가 달램
안나는 엄마 너무 좋아요, 배부르고 싶어요, 엄마 젖으로 안나 배불르게 해주세여. 안나의 대답에 엘사는 천천히 차근차근 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얘기하면서 느릿느릿 페니스를 움직여가는거지.
안나 다리 사이에 엘사엄마의 젖주사가… 이렇게 쑥들어가는거에요… 예방주사보다 안아프지? 안나는…. 이렇게 젖을 좋아해서… 젖주머니로 들어가는 동굴이… 아주 미끄러워서 안아픈거에요….
엘사 엄마 주사기 커다란데 안아파요, 근데.. 많이… 많이 몸안에 들어와요.
안나는 착한아이라서…. 몸안의 주머니가… 엄마것도 다 들어갈수 있는거에요… 엄마 주사기가 이제 제일 깊은데로 들어가요..
라면서 아이어휘에 어설프게 맞추면서 역할극 잼
끼에에엑!!!! 언제 이렇게 쌓인거야. 시벌 존잼 모녀플레이 헉헉… 도대체 나의 성벽을 어디까지 채워주는 썰인가ㅋㅋㅋㅋ 끼에에엥… 이제 곧 완결인듯해서 댓글로 추가망상하긴 좀 그래서 참지만… 얘네는 너무 사랑스러워. 사랑스러워서 이러쿵저러쿵 괴롭히고싶은. 특히 안나ㅋㅋ 안나도 그렇고 이썰에선 영고엘도어울리고 그냥 영고엘안도 어울리고 하윾 다음내놔!!!
추가 망상해도 상관없다… 아직도 완결 한참 남음…
하읔 현퀘에 눈이 팔린 사이에 이만큼이나 쌓여져 있다니 행-복 ㅇ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이 상황에서 영고안이 뭐가 있지? 엘사가 바람 필 생각 없으니 해피해피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넣자면 안나 체력 딸려서 엘사가 마스터 베이션 하는걸 목격했는데 손하나 까딱 못하는데 나 자위도구로라도 써달라고….펑펑 울면서 비니까 엘사가 어쩔 수 없이 축늘어진 안나쑤컹대면서 사정할것 같다정도?
캬… 존나꼴릿 하읏.
그렇게 질이고 애널이고 쑤컹대고 사정했지만 아직도 만족하지 못하는 페니스를 보면서(사실 안나 몸에 맥아리가 다 빠져서 제대로 못한거라든가) 입으로라도 하겠다고 하다 69 자세로 엘사가 안나 입에 엄청 깊이 넣으면서 안나의 클리를 입으로 빨면서 섹스했음 좋겠다. 이미 한계였던 몸이라서 움찔대는게 전부지만 그래도 입으로하면 흡입력이 있으니까 드디어 제대로 사정하는데 엘사가 주는 애무때문에 안나는 마지막 절정으로 파직 하고 기절해버렸음 좋겠다…..
엘사는 안나를 껴안고 차근차근 보는데 이러면 역시 안나에게 너무 힘들겠다 싶어서 안나 없이 혼자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겠지… 영고안…
왜 뒤는 안나오냐…
어떤 플레이 시킬지 고민중
방치플도 남았고, 보면 안나가 발정헉헉한게 더 두드러지는데 엘사가 발정헉헉해서 처음 엘사가 너드때일때처럼 안나가 요염하니 구워삶조교하는거도 보고싶고, 이, 임신프으으을ㅜㅜ도 그렇고, 엘사가 헉헉 거리는데 언니 기다려 하면서 입으로 전신을 쭈압쭈압 애태우며 애무해주는 안나라던가 손가락만으로 애무해줘서 잔뜩 발정난 안나. 역할극으로 안미시 엘연하… 헠헠. 또는 질내사정안해주고 엘사가 안나 얼굴에 정액뿌리고 정액 입에처박고하는데 제발 안에 싸주세요 하고 애원하는 안나 라던가. 잠들어있는 친동생겁탈하는 친언니 상황극, 또는 체육선생이 학생 따먹는 상황극 또는 욕조플레이, 씹변태처럼 음뇨플레이, 관장시키기, 안에 싸줄듯 하면서 그냥 음부에 싸버리고 음모에 질척하니 엉긴 정액보면서 만족하는 엘사라던가
시발 하나하나 존나 개꼴릿하다.. 특히 임신플임신플임신플임신플 안미시 엘연하 십알..하읏… 잠시 누웠다 갈게요ㅇ
엘사가 몸살이 났는데 안나는 발정나서 엘사 간호해주면서도 엘사체햠 듬뿍마시며 스스로 자위하고 더티토크 쫙쫙해댄다던가, 안나가 바람폈던때를 기반으로 갖은 능욕 강간 상황극 등등…
윗댓글처럼 욕조플레이도 참 좋겠네요. 아니다. 그냥 위에 있는 거 다 보고 싶어…
또 안나의 겨드랑이에 집착하는 엘사… 겨드랑이 날름날름…., 상황극으로 친동생에게 욕정해서 자고있는동생 쪼물거리는 친언니. 완전 상황극으로 도둑 엘사와 남편옆에 잠들어있는데 강간당하는 안나. 상황극으로 안나는 학교내에서 알아주는 육변기 씹걸렌데 아다동정 파워 정력 엘너드가 처음으로 안육변기 사용하는 경험담. 아니면 아예 능욕 강압적 발정 더티토크 같은거 다 배제하고 정말정말 사랑으로 서로 너무아끼고 아끼는 섹스같은… 아 댓글쓰다가 기빨림…
ㄴ 미친 욕줌마들 겜하고 오니까 쌓였잖아………………..는 몇개는 개꼴이네 참고할께! 특히 안미시 엘연하 역할극은 좀 보고 싶군.
예를 들자면…. 상황이 대충 엘너드 고딩이 안나샘 사랑해서 혼자 자위하다 안나에게 딱걸려서 방과후 엘사만 남겨서 벌을 준다…..는 설정으로 엘사 양 다리 벌려서 의자에 묶어놓고 애태우면서 사정하면 안돼요 벌이니까, 라면서 대딸해주는데 엘사 사정할것 같으면 멈추고 기다렸다 또 대딸해주다가 멈추고 해서 엘사 울면서 사정시켜주세요 안선생님… 거리는거 좀 보고 싶다.
그리고 엘사 진짜 못참고 묶여있던 끈 풀고 안나넘어 뜨리고 퍽퍽 댔으면 좋겠다. 엘사! 난 선생님이야! 라고 상황극에 열중하면 엘사도 맞춰주듯, 그게 뭐요 선생님, 존나 젖은 주제에…. 라면서 강간해버렸음 좋겠다…
ㄴㄴㄴ한참 위에 자고 있는 친동생 강간 시츄의 시작은 이런식일듯.
아직 대학에서 교수 직으로 일하고 있을때 엘사가 저녁에 온다고 해서 안나가 낮잠을 자는거지. 근데 엘사는 어쩌다보니 일이 너무 일찍 끝나서 대낮에 돌아옴. 묘하게 인기척이 없어서 방에 가보니 안나가 낮잠을 자고 있어. 의외로 깊히 자나봐, 코오 하고 자고 있는데 위에서 말한 자고 있는 친동생 강간시츄가 생각 난거야. 커튼 쳐서 방을 어둡게 하고 전등도 갈색 등 작은거 한개만 켜. 그리고 안나가 살살 깨지 않게 양손을 뒤로 묶어서 안나를 엎드리게 해, 바지는 반만 내려서 일부러 불편한 자세를 만든다음에 엘사는 자기 페니스에 러브젤을 발라, 아무리 강간시츄라도 너무 아프면 안되니까, 그리고 한손으로 안나의 입가를 가려서 소리 못지르게 한다음에…. 살살살 넣는거지.
안나도 바로 깨진 않아. 엘사는 밍기적밍기적 대면서 페니스를 반쯤 넣다~뺏다 하면서 미끌미끌하게 만들어. 안나는 아랫배 안에서 이물감을 느끼고 으응? 하고 깨는 순간 입막은 손가락을 안나의 입안에 쑥 넣고 페니스를 퍽! 하고 밖는거지.
“아… 안나… 내 동생….. 몇년간…. 널 보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속삭이면서 무식하다 수준으로 퍽퍽퍽
ㄴ하읔 대딸 존꼴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고딩 ㅊㅊㅁ잼ㅋㅋㅋㅋㅋㅋ
크으… 여기에 관을짜야겠다 ㅇ
끼에에에에에에엑 친동생 강간 시츄 소리 못지르게 막고 살살살살 넣는거 존나 좋다ㅋㅋㅋㅋ 안나가 뒤늦게 깼을 때 폭풍떡 존나 좋음ㅋㅋㅋㅋㅋ
자다 깨서 정신없긴 했지만 안나는 금방 이게 상황극이라는걸 알고 고개 좌우로 흔들면서 읍! 윽! 거릴것 같음. 엘사는 씨익 웃으면서 습기찬 숨을 귓가에 불어주면서 계속 속삭이겠지.
“우리 안나…. 이렇게 쉽게 언니 페니스를 꽉잡아대고…. 역시 안나도 나 좋은거지? 그렇지? 이렇게 축축하게 젖어선…. 귀여워…. 몇년동안 널 돌보면서 빨리 어른이 되길… 정말 기다렸어…. 이렇게 훌륭하게 자라서…. 언니의 아이도… 가득 낳을 수 있을꺼야…. 갔어? 갔네? 후후, 이렇게 부들부들 떨면서… 아아 나 안나의 기저귀 갈았던것도 기억해, 핑크색 피부 위로 톡톡난 주근깨가 어찌나 귀엽던지… 젖먹던것도 너무 귀엽고…. 후우, 처음 안나가 유치원 갈때도 보들보들한 손으로 내 옷자락을 잡고… 아아.. 그때 생각하니까 지금 안나가 어른이 된걸 느껴, 이렇게 자궁으로 언니 페니스를 다 받아 낼 수 있게 되어서… 후후… 너무 좋아아아.. 안나… 귀여운 안나…. 널… 십년이 넘게 길렀어 오늘을 위해서.. 그러니까….. 또 가… 가버려…으.. 읏… 후우….하아아…. 아… 귀여운 내 동생 안에… 드디어 사정했어….. 자궁까지 내 정액으로 꽉찼어… 안나 너무 좋아…”
이런 살짝 키잡 얀데레 느낌으로 상황극했음 좋겠다.
흙 시발 너무 좋아서 눈물샘에서 땀이흐르네ㅜㅜㅜ 얘넨 섹스플레이까지 너무 완벽해 샹ㅋㅋㄱ
ㄴ속궁합도 속궁합이지만 존나 섹스플레이 개 변태같은데 서로가 서로의 취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ㅏㅏㅏ 설레서 잠 못겠네. 더 나옵니까ㅠㅠㅠㅠㅠ
ㄴ 하나 더쓰고 있긴 함
하나 더 나온다니 크헤헿헤ㅔ헿ㅎ헿 정좌하고 기다리겠음.
씹개변태스러운데 서로가 취향이라 아무 문제없이 온갖 플레이하는거 개좋아ㅎㅎㅎㅎ 간만에 개꼴릿하다ㅠㅠ 으어어어 너무 좋아ㅠㅠㅠ 아껴두고 찬찬히 곱씹어야지
누가 친자매 아니랄까봐 섹스플레이 개변태같은것도 찰떡궁합이야 완전ㅋㅋㅋ 막 얘넨 불가피하게 떨어져있어도 영통으로 서로 자위하는거 보여주면서 더티토크 즐길것같음ㅋㅋㅋㅋ 야외플레이도 서스럼없이 할것같고ㅋㅋㅋ 은근히 자매애도 지독해서 엘사가 언니다울땐 엄청 언니 답다가 애인도되주고 남편도되주고 엄마도 되주고 시발 완벽한데요?!
ㄴ안나는 여동생답다가 연하 애인도 되고 아내도 되어주고 딸도 되어주고 둘이 딱 맞아 떨어지네!!
안나가 학교내에 육변기 설정은 왠지 안나가 먼저 하자고 해서 하는 느낌. 시기는 글쎄, 안나가 아직 선수시절이고 엘사가 대학원 시기의 상황극이었을것 같음
엘사가 말그대로 엘너드 모드로 논문 쓰고 지루해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 안나한테서 어디어디 화장실로 와♡ 같은 문자가 와서 가봤더니 공사중 마크, 하지만 엘사는 아마 안나가 뭔가 해둔거겠지 하고 “안나?” 들어갔는데 화장실 벽에 두꺼운 수성팬같은걸로 2 hole 1$→ 이런게 써져있어서 그거보자마자 엘사가 문잠그고 안쪽으로 들어와보니까 안나가 변기 위에 엎드리는 자세로 엉덩이 치켜올리고 있는데 궁둥이? 허벅지? 그 쯤에 왼쪽은 25¢→이라고 쓰여서 질구멍가르키고 오른쪽은 애널을 가르키면서 ←75¢
화장실 벽쪽에도 이것저것 적혀 있음, 학교 공식 육변기 20xx년 대상!, ★★★★★, 벌써 20달러나 씀!
안나 오른쪽 에 바닥에는 이미 몇개의 달러와 동전들이 있는 상황까지. 완벽하게 학교 육변기로 돈버는 애같은 느낌이야. 엘사는 왠지 모르게 꼴릿함에 치마를 벗어버리는데 안나가 “선불이에요오오오오…..” 라고 고개 살짝 틀고 헤실거리는데 존나 기대하고 있는게 보여. 그리고 이런 상황이면 거칠게 하는게 맞다고 판단하고 엘사도 비릿한 미소를 지어주지
“육변기 주제에 말이 많네.” 퍽! 하고 질에 밖아버림
우와 시발… 아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시발시발 ㅇ
변기위에 엎드린 안나 존나 개꼴릿함;; 진짜 육변기가 된 것 같아서 시발ㅋㅋㅋㅋㅋ 몸에다 질구랑 애널에다 가격 표기라니 개쩐닼ㅋㅋㅋㅋ 이거 생각도 못했는데 개쩐다 진짜ㅋㅋㅋㅋ 하읏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네..육변기 20xx년 대상! 이거 안나가 직접 낙서한건가? ㅋㅋㅋ치마 벗기니까 달아오른 얼굴로 선불이라니 씹..아아아아악 개좋아 진짜..
“흐, 흐에에에… 도, 돈부터어어어…..”
“뭘, 너, 돈벌려고 변기된거 아닌거 알아… 걍 정액 받는거 좋은거잖아, 이렇게 질질 젖어선, 내거 물어대곤, 아아아 시끄러 닥쳐, 육변기면 변기 답게… 입다물고 사정되면 되는거야, 자위기구야.”
안나도 처음에는 돈 넣어주세요… 이건 약속이 달라요… 라고 하다가도 엘사가 쉽게 약한곳을 마구 찔러대니까 흐에에에, 거기 약해요오오, 아우우우우, 기, 기분좋아아아, 더, 더 찔러줘요오오, 안나는 기분좋아요, 정액 싸줘, 더, 안나의 변기구멍 형편없이 써주세요,
그렇게 질러대다가 둘이 동시에 절정에 가면서 엘사가 사정하고 안나도 여성사정해버려,
“변기 물내려가? 킥킥, 내 물건 그렇게 조오오아?” 엘사가 늘어지는 안나의 말투를 따라서 웃어주면 안나는 “좋아아요오오오…. 안나 구멍… 더 써주세요오오….” 라고 말해, 그럼 엘사가 잠시 페니스를 빼더니 안나 옆에 던져진 돈을 주워다가 상의 안주머니에 넣어. 안나가 엩? 하는데 “변기에게 지불하는건 정액이면 충분하지 않니?” 라면서 애널에 퍽하고 박음, 하으응, 하면서 아픈 동생이 있다고 변명하지만 엘사가 오히려 “육변기 짓으로 번 돈으로 애 약값 하려고?”라고 괴롭히지, 안나는 쾌락 속에서 자긴 이것밖에 못한다고 하는데 그러든가 말든가 엘사는 퍽퍽 박아대면서 안나를 자위도구로 쓰기 바쁨.
안나 발정나서 ㅊㅊㅁ시전하고 엘사 덮덮하는거 보고 싶다 ^오^ 요즘 안나가 먼저 애타서 끙끙 앓아대는거 왜 이렇게 꼴리는지 모르겠음. 헐떡거리며 먼저 옷 벗어재끼고 덤벼드는데 엘사가 짓궂게 미동도 안 하는 거… 아 머가리에서 떠오르는게 없네ㅠ
엄마야 더 나왔어
허참 이 바벨 볼 때마다 매번 새로운 취향에 눈 뜨는 기분이다.. 자위도구 취급당하는거 십알 내취향ㅋㅋㅋㅋ 아 쓰고 싶은게 더 많은데 저 “변기물 내려가?” 변기한테 지불할 건 정액이면 충분하단거낰ㅋㅋㅋ 콸콸콸 부어버려라. 존나 왜이렇게 게껄릿….여기서 힛싸터져버림..우와..
그렇게 엘사는 자기 정액 처리 한답시고 레알 봐주지 않고 퍽퍽 대, 안나는 벌써 10번이 넘게 절정에 갔고 엘사는 고작 네번 사정함.
“육변기야…. 나 아직 딴딴하다? 허리 세워, 자위기구보다 못한 취급 받기 싫으면 내 정액 다 받아내야할거야, 그래 그렇게 궁딩이 치켜 올려야지 육변기지, 헐거운 구멍이면 지지대라도 제대로 되어야지, 너 운동선수라면서, 네번 사정된걸로 지치는건 뭐니. 아 좀 조여봐아아”
안나는 하우우우, 거리면서 이제 벽에 손짚고 버티면서 안이 정액으로 가득해지는거에 타액을 질질 흘려대면서 변기 주머니 써줘서 감사합니다, 헐거운 구멍이라서 죄송합니다, 정액 가득해서 기분좋아요 등등 정신나간 육변기처럼 웅얼웅얼 거리다가 엘사가 다섯번째 사정에 희번뜩 하고 최고 절정을 가서 주저 앉음. 그리고 아까 돈주을때 주은 사인팬으로 안나의 등에 FREE For ELSA only 라고 적어주면서 “넌 평생 내 육변기다,”
라고 해주는걸로 상황극 종료
화장실 뒤처리가 귀찮아서 이후 집에서만 하는 플레이
저 화장실 낙서는 안나가 한거, 이 낙서들 보고 엘사 흥분할거에 지 먼저 흥분해서 혼자 상상하면서 자위했다는걸 나중에 엘사에게 들켜서 그거 가지고도 한참 가학 섹스함 잼.
한참 위에 남편 자고 있고 엘도둑이 안나 강간 시츄 재밌을것 같은데 개 졸려……..
엘사 정력이나 안나의 마조가 진짜 적절한 조합이다 증말ㅋㅋㅋ 엘사 전용 육변기 안나 샹 개좋.. 변기 주머니..끄윽.. 헐거운 구멍이라 죄송하다면서 정액 차서 기분 좋다고 말하는 안나 커엽 ㅋㅋㅋ 오직 엘사한테만 공짜인 육변기 씹알…오늘 여기서 자야지. 새벽에 잘 읽었다~ㅇ
자다일어나서 폭풍 써줘. 정좌하고 기다릴게ㅠ
하… 아침부터 행복합니다…
현퀘 중에 달리기… 는 짧막하게
남편이 자고 있고 엘도둑이 안나 강간 시츄는 둘이 합심해서 제대로 준비했겠지…. 남편대역은 안나가 예전에 사둔 거대한 올라프 인형,
시작은 이래, 엘도둑은 부부방에 몰래 들어와 도둑질을 하는 도중 인기척에 벽장 안에 숨음. 안나가 남편(올라프, 2살, 인형) 델고 침대 와서 흥퍽흥퍽,(실제로는 올라프인형 위에서 자위) 하고 곤히 잠. 올라프 인형 머리 맡에 코고는 소리녹음한것도 틀어놓는 치밀함.
엘도둑은 안나의 쇼를 보면서 자위하다가 못참고 강간하려고 벽장에서 나옴그렇게 둘이 자고 있는 모양세로 침대에 누워 있을때 엘도둑이 살금살금 곁으로 와서 안나가 벗어던져놓은 팬티를 안나 입에 살살 틀어 넣음, 그리고 깨움
“조용, 조용히-, 그래… 남편 죽게 만들기 싫으면 조용하게….너 아까… 되게 열성적이다… 난 여자지만… 자지도 있거든? 보지 좀 빌릴까 해, 걱정마, 임신해도 니 남편애라고 속일 수 있을거야… 후우우… 씨파아알, 너어어.. 진짜 명기다아아, 남편 존나 좋아하는기 이해 된다…. 근데 이거 알아? 남자들은…. 자기가 들락한 구멍에 남이 들어오면…. 바로 버려…. 그게 남자 습성이야… 그러니까 쉬이잇, 조용히… 흐읏, 하아…. 하아아앗! 읏… 하아… 남편 정액에….. 강도 정액 섞이니까 어때? 시파아알… 질내 사정하니 좋긴 좋네… 낄낄, 야아… 너 남편도 돈 잘버니까.. 아이에게도 잘해주겠지? 나처럼 가난에 허덕여서 도둑질할 필요 없고…. 제에엔자아앙…. 너 이렇게 날 잡으면… 킥킥… 좋아…. 좋아 좋아.. 강도에게도 보지 벌리는년….”
남편 코고는 소리 들으면서 흥퍽흥퍽, 안나는 남편 정액 강도 정액 섞여서 누구 애인지 모른다는 엘사의 설정에 대 꼴릿하면서 엘사 페니스 꽉조면서 두번이나 연달아서 절정가버림 잼.
방치 플레이가 제일 모르겠다. 둘다 방치 플레이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을것 같음. 물론 안하는건 아니겠다만… 굳이 생각하자면 안나가 발정난 상태에서 엘사에게 끈덕하게 들러붙는데 강제로 못하게 하면 안나가 어떻게 굴까 궁금해서 해봤을 것 같음. 안나의 양손을 뒤로 해서 묶고 다리고 M 자로 벌리게 해서 묶어버리고 엘사가 손으로만 안나를 쑤컹쑤컹 자극하는거야,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이 되서 절정을 갈까 말까 하는데 멈춤. 그리고 안나를 들고 식탁에 가서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엘사는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는거야, 토스트 커피 베이컨 계란후라이. 안나의 모습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하는데 엘사 페니스는 발기한 상태임.
“언니이이이, 언니도오오… 발기 했잖아아아, 응? 제발…. 박아줘… 언니… 흑, 으.. 아아! 손가락! 언니 손가락 들어와서, 으으! 기, 기분좋아아, 더 쎄…게? 어 왜애애 빼… 빼지 마… 언니…”
안낙 계속 흥분상태 유지하게 중간에 손가락으로 마구 거칠게 박아 주면서 괴롭히는거지, 식사 다 하고 향기로운 커피 마시면서 여전히 안나 구경 잼. 그러다 안나가 울상인게 너무 예뻐서 눈앞의 안나를 반참삼아서 자위하는거지.
“안나…. 안나 질 참 기분좋지… 안나는 내 페니스 어때? 기억을 되살려봐, 내 페니스가 자궁 들어갈때는…. 이렇게 내 귀두가 안나 자궁입구를 툭툭 건들이는거야, 잘봐, 이 모양을 보고… 내가 넣을때를 상상해봐…. 기둥의 두툼한 데가… 안나의 질을 확장하는 거지… 이렇게 계속 비벼 주면…… 더 단단하게 더 위로 크게 발기해…..”
엘사의 설명에 안나가 상상해서인지 안나의 질이 수축 이완하면서 애액을 질질 싸, 자동적으로 자궁입구가 자극되는듯한 찌릿함, 질이 차오르는 삽입감을 느끼면서 안나의 가슴 유두도 봉긋 서버리고 클리고 표피 벗고 나온상태야. 상상만으로 섹스하는 느낌에 안나가 침을 질질 흘리면서 하..아… 탄식을 흘려.
그 외설적인 모습에 엘사가 드디어 찌익 하고 사정하지, 정액은 안나의 몸에 흩뿌려졌고 안나는 움찔움찔 짧은 절정에 갔어. 둘의 눈빛이 맞았고 엘사는 빠르게 일어나서 안나의 질에 뿌리까지 한번에 삽입해,
“귀여워 안나.. 상상으로 절정갔으니까… 그 상상을… 실현 시켜줄께…”
라면서 흥퍽흥퍽 즐겁게 섹스했답니다 잼.
아 근데 요기 엘산나는 친동생 겁탈하는 친언니랑 친동생 쪼물거리는 친언니 시츄가 제일 잘 맞는것 같다 둘다 그런 시츄를 제일 좋아할것 같은 반은 진실이 섞인 상황극…
캬
친언니가 강간하는 시츄는 안나도 대꼴 할것 같다 사실 안나는 엘사를 중학교시절부터 성적인 눈으로 바라봤기 때문에 안나 중딩이고 엘사가 고딩인 세츄에 더 느낄것 같음. 가금 상황극에 너무 이입해서 중학교때 언니 속옷으로 클리 자위했다고 고백할것 같음. 발정난 안나는 그시절부터 문란했음…..
그뒤 자위 중인 여중생을 강간하는 친언니 시츄도 했겠지
“하읏 아읏 엘사 언니이이 언니 속옷 훔쳐서 죄송해요오오… 아아앗!!! 하악!!! 아아아, 흐으윽 언니 페니스가아아 들어와,들어왔어어…. 잘못했어요… 이제 언니 속옷 안 훔칠께요. 으우…아아…. 언니 자궁은 안돼애애… 안돼는데에… 언니 페니스에 열려버려.. 열려.. 열..열려어어어!!! 흐에에에”
“감히 언니 속옷을 훔쳐? 나쁜 동생은 벌을 주어야지… 이 페니스로 안나의 못된 구멍을 벌 줄꺼야… 안나의 자궁 주머니도…. 못되먹었으니 내 페니스로 벌줄께. 자아 입구 뚫을거야 입구 열어. 안나? 그래… 그래 그렇게 …하하… 뽁소리 났어 안나…..”
더…ㄷㅓ… 없습니까
ㄴ상황극은 글쎄…. 딱히 당장 쓰고 싶은건 없네 근데 안나 임신하면 엘사는 주구장창 애널 플레이만 할것 같다 아기 다치면 안된다면서 안나가 발정나서 뒷구멍말고… 앞구멍해주세요… 라면서 엘사 슥 밀어서 그 위에서 임신한 배 껴안고 혼자 흔들흔들 댈것 같음
이젠 본편이 보고싶습니다 빼앵!
ㄴ 현퀘하면서 해서 아직도 고민이다!!!! 걍 둘이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라고 해버릴까 싶어짐 ㅋㅋㅋㅋㅋ
공항에서는 얌전히 있었어, 사고 나면 안되니까…. 비행기에서도 얌전했습니다 둘은 꽁냥꽁냥하게 영화보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마침내 캘리포니아 주로 도착함.
근데 오후 3시라서 둘은 호텔에가서 짐풀고 호텔 레스토랑이나 룸써비스를 하기로 하고 바로 호텔에 직행함. 제법 큰 룸에 전망은 바다가 보여서 석양이 매우 아름다워. 호텔보이가 짐을 옮겨주고 방문이 닫히자마자 둘은 찐하게 키스하면서 짐은 대충 바닥에 던져놓고 침대로 향해,
둘다 긴 여행에 지쳤다기보다는 쌓인게 많았어. 안나는 엘사를 밀어서 침대에 눞히고 그 위에 올라타.
그렇게 자기 위에 올라타서 옷을 하나하나 벗는데 석양받아서 그런가 후광이 느껴져, 안나가 너무 예쁘게 느껴져서 엘사의 물건이 제법 서는데 안나가 손가락 까딱까딱 하면서 웃어. 엘사가 ?? 뭐지?? 하니까 안나가 엘사의 옷을 적당히 풀어 헤치고… 키스부터 시작하지. 쪽쪽 가볍게, 그러다 혀가 오가다가 입을 지나 목덜미로 가슴으로…
안나의 애무에 엘사가 읏, 하읏, 소리를 내는데 안나는 계속 애무만해,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둔부에 닿을만큼 발기했지만 안나는 아직 엘사를 맛보고 싶어하는것 같았어.
“안나… 넣으면서.. 하면 안되?”
“하지만… 언니가…. 으우…. 엘사가 이렇게 체취 강한건 거의 처음인걸…. 매일같이 운동하고 샤워하고 목욕하고…. 엘사는 거의 냄새가 안나는데… 오늘은… 계속 비행기에서 있어서 그런지… 엘사의 맛이 나서… 좋단 말이야….”
그말에 엘사가 얼굴이 빨게져, 동시에 맥동하는 페니스가 안나의 배에 닿자 안나가 푸스푸스 웃어. 안나는 엘사 위에서 뒤돌아서….. 엘사의 페니스를 내려다 봐, 벌써 쿠퍼액이 질끔씩 나오는데 평소와 다르게 체취가 엄청나게 강한거야.
“엘사… 페니스도… 되게… 맛있을것 같아요오오…. 엘사는? 엘사는 내거… 맛보고 싶지 않아…?”
엘사에게 들이 밀어진 안나의 다리 사이는 핑크색으로 축축하니 애액이 분비되고 있었어. 엘사는 안나의 진득한 애액을 맛보기 위해 고개를 살짝 들어서 쪽하고 키스해.
“하읏, 아..! 에.. 엘싸아아….. 혀…. 클리를… 빨며어언…. 아아… 혀 돌기가아아… 으으… 아아아…!! 아!! 클리, 기분 좋아! 내 클리 맛있어? 응? 흐에에… 나도오오.. 언니 페니스…. 입으로…. 흐.. 하…”
으아아아아 시발 커닐링구스!! 69해서 둘이 동시에 입으로 해주는 것도 괜찮겠다! 서로 같이 오르가즘 가서 체액 막 흘려대고… 망상 펼쳐서 미안ㅠ 안나가 먼저 엘사 밀어넘어뜨리고 애타게 쪽쪽 해주는거 개좋ㅋㅋㅋㅋ 으아 행벅해..
안나는 입으로 엘사의 페니스를, 엘사는 안나의 질구와 클리를 혀로 핥고 빨면서 호텔룸에는 습기차고 끈적한 소리만 울려퍼져, 둘다 상대의 절정과 사정에 맞춰서 속도를 맞춘 탓에 거의 비슷하게 쾌락이 증가했어. 엘사는 손으로 안나의 언덩이를 잠아 끌면서 열성적으로 안나의 진득한 애액을 탐내, 맛볼수록 발정난 개처럼 페니스는 단단히 발기해, 안나도 비슷해, 엘사의 페니스에서 나오는 쿠퍼액과 평소에는 거의 없는 깊은 체취에 취해서 쪽쪽 더 강하게 빨아대,
그리고 거의 동시에 절정에 가면서 입안 가득한 정액과 애액범벅으로 벌벌 떨지.
엘사가 안나를 정자세로 돌려, 그리고 쪼옥, 하고 서로의 입안의 정액가 애액이 교환되게 격렬하게 키스하지, 입이 떨어지자 안나가 멍한 표정으로 엘사를 불러
“안나….” 분명 그냥 멍한 표정인데 왜 야하게 느껴지는걸까, 엘사의 페니스가 다시 발기했고 그걸 느낀 안나는 헤실거리면서 다시 엘사에게 온몸으로 달려 들어 엘사 위에 올라타지. “엘사의 페니스… 내안에… 넣을꺼야… 엘사는….. 내거자나….응” 안나의 말투가 바뀌었다는걸 깨달았지만 엘사는 뭐든 좋았어. “응, 난 안나꺼야.” 안나의 몸안으로 페니스가 삼켜 들어가
캬
후우욱, 하고 더운 숨내면서 안나를 올려다 보는데 안나는 입안에 남은 정액을 혀로 굴리는듯 입맛 다시면서 엘사를 내려다 봐, 살짤 벌려진 입술 사이로 보인 정액이 더 야하게 보여, 엘사는 당장 사정하고 싶은걸 참아.
“아아… 엘사 페니스가… 이렇게 단단하게 발기해서… 내 안에서…으.. 하아아…. 벌써 자궁 입구까지 닿았어…. 질을 꽉 채우게 두툼해서… 너무 좋다아아… 엘사는 내 질구멍 좋아아아? 응? 아… 그야아아… 여기에서는… 아무도 엘사랑 나랑 자매인거 모르잖아아아…. 그래서 이름부르고 싶었어.. 엘사아아……으..앗 더 단단해졌어… 헤헤… 엘사 귀두가… 내 자궁까지… 들어왓, 앗, 와아아… 하아…. 내 자궁은…. 어때애애….. 좋아…? 읏… 하우…..더 조여줄까? 그럴 수 있어… 이렇게… 내가… 클리 자위도 하면… 더 조일꺼야아아… 읏. 내 클리도…. 엘사처럼….. 딱딱하게 발기한거 알아아아? 아, 엘사, 소, 손으로? 읏, 내, 내가 할 수 있.. 아읏! 하아아..!! 엘.. 싸아아…!! 엘사 손가락! 읏, 클리 기분 좋아아아! 아까도 빨릴 때 너무 좋았는데!! 읏, 어, 언니!! 으, 아! 언니, 언니. 으.. 아…!! 클리, 기분조하요오오… 흐에에… 자, 자궁도, 언니, 너무 깊어, 아! 자궁 언니페니스로, 꽉 차, 꽉찼어, 으, 아, 아아 아 아 아 아!! 흐… 에에에… 으.. 우… 아….”
아쉬벌 현퀘중이라 못읽는게 한이다. 일단 현퀘끝나고 정독하고 댓글달아야지ㅜㅜ 크흡
사실 엘사는 안나가 원하는데로 해주고 싶었지만… 성욕을 참지 못하고 그만 안나의 클리를 마구 만지면서 허리는 위로 퍽퍽 처올려서 안나 자궁으로 분수처럼 싸지름….안나가 절정감에 허리 힘을 잃은 순간 빙그르, 자리를 뒤집어서 엘사가 우위를 차지하게 됌. 안나의 다리 한짝을 어깨에 걸치고 퍽퍽 쳐내려.
“안나… 도저히 못참아… 후우우…. 안나 사랑해… 날 언니라고 부르든 이름으로 부르든 둘다 좋아… 안나… 안나 자궁에 딱 맞게 맞물리는데 안나는 아파하지도 않고 날 받아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를꺼야… 하아아… 사랑스러워… 살짝 붉은 끼 도는 머리카락도… 에메랄드 눈동자도.. 주근깨도….. 다 사랑해… 우리 아이는… 꼭 안나 닮았으면 좋겠다… 말괄량이면 어때, 어릴때 안나를 돌본건 나인데… 또 돌보면 돼. 그냥… 꼭, 우리 아이 낳자, 안나… 아.. 하아아… 으.. 아..아 아 … 하아…….”
그렇게 둘은 뻔질나게 삽입질 하다 결국 레스토랑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룸써비스를 시키게 돼. 띵동 소리와 함께 엘사는 이불로 안나를 둘둘 싸매주고 자기는 샤워 가운 대충 입어. “안나 보여주기 싫어.” 그 말에 안나는 얌전히 침대에서 기다렸고 엘사는 룸써비스를 방 안으로 끌고 와.
룸써비스는 과연 비싼 호텔 답다고 해야할까, 다양한 치즈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접시 위를 이쁘게 늘어서 있고 같이 곁들여 마시는 비싼 와인이 있었어. 옆에는 요깃거리로 빵, 크래커, 견과류도 있었지. 엘사는 와인을 따고나서 침대 옆으로 테이블을 가져와. 풀썩 침대에 누워 안나를 껴안고 크래커와 치즈를 먹여줘, “언… 엘사는?” 안나의 물음에 엘사의 손이 안나의 다리 사이로 스멀스멀 내려가 “난… 최고의 치즈를 이미 맛보았으니까.. 다른 치즈는 됐어.” 엘사의 손길에 안나가 하읏, 하고 부들부들떨어, “치즈 공장이 문을 열었네?” 엘사의 길다란 손가락이 쑥 들어가니 안나가 몸을 움추리면서 엘사의 품안에 파고 들어.
“마저 먹어야지 안나….. 그래야지.. 더 치즈를 만들지… 응?” 엘사가 다른 손으로 안나에게 치즈와 빵을 가져다 대면 안나가 흠칫흠칫 몸을 떨면서도 받아 먹어, 우물우물 먹는 안나가 귀여워서 뺨에 뽀뽀를 쪽쪽, 엘사가 와인을 마셔서 그런가 엘사의 숨에서는 달콤한 알콜향이 나. 엘사의 체취가 약해진것 같아서 안나가 아쉬워해.
“하지만 안나… 내 페니스의 체취는… 더 강해졌을 지도… 모르잖아?” 안나의 고간 바로 아래 있던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다리 사이를 삐져나와 발기한게 보여, 하지만 엘사는 아직 손으로 안나의 안을 즐길 생각이었지.
아흑… 둘이 본편에서 너무 행복해보인다 안나가 언니라고 안부르고 엘사라고 부르니까 뭔가 더 완벽해진듯한 그런ㅋㅋㅋ 크으… 손으로즐기다닠ㅋㅋㅋㅋ 곧 안나가 ㅊㅊㅁ 시전할듯!
근데 있자나 임신한 상태에서 질싸하면 조기분만되어서 위험함 참고
엘사의 손에 안나가 농락다하듯 느끼는데 이게 제법 좋아. 물론 제일은 삽입하고 흥퍽흥퍽이지만 손가락에 안나가 신음을 훌리니 흡사 악기를 다루는 기분.
안에 사질러댄 정액과 안나가 분비하는 애액이 손가락에 섞이다 못해 질질 세는데 안나가 우우 엘사 정액 흘리기 싫어요오오.. 라면서 칭얼대.
“안나가 좋아…. 너무 좋아…. 손가락만으로 느껴서 허리 꼬는거… 너무 좋아… 이뻐…귀여워….”
뭐죠 이 감질맛나는 길이는..
헐 언제 이렇게 나왔다냐 ㅇ
뭐 딴거 하느라,
엘사의 손가락에 세번쯤 가벼운 절정에 간 안나가 엘사에게 칭얼대, 나만 기분 좋은건 싫어… 엘사랑 같이 기분 좋아지고 싶어.
그말에 엘사가 뺨에 쪽쪽키스해주면서 안나에게 자세를 바꾸자고 해, 안나는 아까 69자세처럼 엘사 위에서 질구가 엘사의 얼굴을 향하게, 그리고 입으로 엘사의 페니스를 빨수 있는 자세가 되었어.
“안낭 치즈를… 먹고 싶었거든..” 엘사는 와인을 꼴깍 마시고 나서 안나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질구에 깊게 입을 맞춰, 침범하던 페니스와 다르게 흡입력으로 안나의 안에서 숙성된 정액과 애액을 훔쳐먹는 그 입에 안나는 페니스에 뺨을 댄체 몸을 떨면서 결국 엘사가 주는 쾌락에 항복해.
“흐에에… 언니 혀가, 으아, 아! 아! 빨면, 질구멍, 빨아 마시면, 안나, 안이, 텅 비는데, 으, 아아, 아! 빨리는것도 기분좋아, 애, 애액이, 정액이 언니에게 뺏기는데에에에, 하앙, 아, 앙, 으…우… 아아, 아, 아 아 아 아! 으.. 앙, 언니 혀, 혀들어와버렸어, 으, 아! 마, 맛있어? 안나 질, 맛있어? 으.. 맛없으면… 미, 미안해애애… 맛없는 동생이라 미안해애애… 으… 아! 강해, 강해, 언니 너무 쎄, 쎄에에, 흐극, 마, 맛있는거구나, 안나 맛있구나, 언니 맛있으니까 먹는거지? 으.. 더, 더 맛있어질께. 안나 더 맛있는 동생이 되게.. 노력할께요오…”
으악 69다 69… 안나 지금도 충분한 것 같은데 더 노력한다니 얼마나 더 흥퍽하려고^-^
그렇게 촵촵 빨아먹던 입이 떨어져, 안나는 완전히 허리가 풀려서 엘사 위에 엎어진 상태야.
“맛있게 잘먹었어 안나… 응? 그러게 안나 배 비어버렸네… 그래.,. 안나도 날 먹어버려, 그래, 안나. 읏, 안나의 입안은 따뜻해, 하아… 안나는 맛있어? 내 페니스 맛있어? 난 안나가 맛있어, 아, 이렇게 또 눈앞에서 벌름 거리는 아랫입에 키스하고 싶어, 혀로 질을 맛보고 싶어, 짜릿하게 미림을 자극한은 안나를 맛보고 싶어.. 후.. 아, 그렇게 눈앞에서 애액을 막 흘리면 또먹고 싶잖아… 내 페니스 맛나게 먹으면서 또 치즈를 이렇게 만들고.. 으.,.. 우리 둘이서 서로 먹고 먹히고, 우리는 정말 완벽하게 딱 맞아 떨어지는것 같아… 아.. 아.. 아…읏… 아… 정말… 못참겠어 안나….”
그렇게 둘은 한참 69자세로 서로 먹고 먹이면서 질척하게 서로의 위장을 채웠어.
한참 그렇게 먹고나서 역시 탈진… 둘은 이제 마주보고 누워서 윗입끼리 쪽쪽대면서 안나가 더 맛있어, 엘사가 더 맛있어, 서로 칭찬같은걸 하면서 꺄르륵대, 석양이던 하늘은 이미 달뜬지 오래야, 밤바다의 소리는…. 아쉽게도 사람들이 노는 소리로 시끌시끌해서 베란다 문은 닫고 둘은 별거 없는 추억담이나 하면서 노르웨이로 가면 뭘 할지 정하지.
“카펫은 녹색 보라에 노란 꽃무늬로….”
“아기 방은 귀여운 핑크로 하자..”
“이번 차는 캠핑도구가 들어갈만큼 큰 차로 사야지.”
등등 얘기를 하다 둘이 쪽쪽대다 잠이 들지,
하윽… 이썰 볼때마다 정독하게되는것같다ㅋㅋㅋㅋㅋㅋㅋ 너무좋아 젠장ㅜㅜ 영원히 바벨이 세워졌으면ㅋㅋㅋㅋㅋ 외전도 대꼴릿하지만 본편이 역시좋다 흐으 녹을것같아. 얘넨 이미 흥퍽퍽! 격렬한거에 익숙해져서 부드럽게하는걸론 만족 못할것같다. 근데 그런것도 보고싶기도하고… 하지만 결국 만족못해서 격렬흥퍽을 하겠짘ㅋㅋㅋ
뒤…뒤를 주십시오…시급합니다…빨리…
오됼오됼…. 추, 춥다아아
오늘 현퀘가 빡쎄서 늦음…..왜 주말에 몰리고 난린지………
다음 날 아침부터 둘은 부산하게 준비해, 왜냐면 저 후덥지근하면서도 시원한 바다를 만끽할 예정이거든, 안나는 비키니! 엘사도 비키니형태긴 하지만 하의는 숏팬츠에 그 위에 점프수트까지 입어서 철벽 방어야, 엘사는 g!p인걸 그닥 들어내고 싶어하지 않거든.
“안나, 나가기 전에 썬블락 바르자.”
“왜에에~ 초코렛 색으로 달콤해 보이는 거 싫어?”
안나의 말에 엘사가 손에 크림을 부욱 짜, “안나의 피부는 하얀 설탕이라 충분히 달아….” 그말에 안나 얼굴이 살짝 붉어져, 엘사의 손이 안나의 온몸을 꼼꼼하게 바르는데 제법 좋아, “이번에는 내가 엘사 바를래.” 안나가 크림을 뺏어서 엘사의 팔다리를 적당히 발라 주다가….묘하게 불만인 얼굴을해.
“숨길 필요있어? 여긴 캘리포니아라고!”
“숨기는게 아니야, 그거가 덜렁거리는게 불편해.”
궁시렁궁시렁거리는 안나의 손을 잡으면서 “아침은 호텔에서 먹자”라고 하면서 호텔 뷔페로 내려가.
시시한건 넘어가자 둘이 입에 떠먹여주고 꺄릉꺄릉 대서 호텔 사람들 눈 호강…..부럽………
여튼 먹고 나서 느긋하게 바다로 가서 보드랑 트뷰 대여해서 적당히 물장구 치다가 어느 순간부터 엘사는 튜브 위에서 대충 누워 있고 안나는 보드 타면서 바닷물로 배채울 기세로 넘어지다 넘어지다 드디어 첫 파도를 탐. 10초지만 양손 띄고 정면 보면서 탔음. “엘사 봤어 봤어?!” 라면서 뒤도니까 엘사가 박수 짝짝짝,
엘사는 절대 안나를 눈밖에 안둠 잼.
여튼 그렇게 오전 내내 보드 탔더니 급 배고파지는 거야. 썬블락도 더 바르고 엘사가 대충 해변가의 길거리 음식을 사러 갔다 오는 사이에 쉬고 있던 안나가 헌팅 당함.
헌팅하는 사람 두명이 “헤이 유~”라면서 어디서 왔어? 몇살임? 이러는데 엘사가 보자마자 다가감, 먹을걸 내려놓고 안나에게 찐하게 키스함.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이 들어올 틈 없어.” 찬바람 쌩쌩 날리지만 쿨한 헌팅남들은 오오 레즈레즈 굳굳 뷰티풀하더니 웃으면서 감.
그리고 안나는 엘사 양볼 잡고 다시 찐하게 키스하면서 “엘사… 너무 좋아….”
그렇게 쪽쪽대면서 점심 해결.
아 씁, 현퀘 다녀옴
미친 레즈레즈굳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존나 저 외국인들한테 빙의하고싶넼ㅋㅋㅋㅋ
덜렁거리는게 불편하다니. . 하읏 왜 이상한데서 꼴린한거죳!캬 개조아ㅋㅋㅋㅋㅋㅋ 엘사 박력킹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레즈레즈굳굳 뷰티풀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덜렁거린다는 말에서 뭔가 오묘하다ㅋㅋㅋㅋㅋㅋ 이거 네버엔딩바벨이었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 빨리빨리 오렴ㅋㅋㅋ 개좋아bb
헌팅하는 애들 욕쥬미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반응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즈레즈 굳굳 뷰티풀~
안나는 운동선수였던 탓인지 밥먹고 좀 느긋하게 쉬는가 했더니 또 보드타러 갔어. 엘사는 지친건 아니지만 걍 안나 보고 있는게 좋아서 해변에서 파라솔 자리잡고 앉아 있는데 이번에는 엘사에게 헌팅이 온거야, 근데 여자 둘이야, 알고보니 아까 안나와 엘사 쭈압하는거 보고 우리도 레즈 커플임 얘깃 상대나 하자, 뭐 그런 거.
그래서 걍 몇몇 얘기 하고 있는데 철퍽철퍽 소리에 바다로 눈을 돌리니 안나가 온몸이 젖은 상태로 걸어와. “엘사는 내 와이프야!”라고 급 끼어들더니 엘사 껴안고 경계의 눈으로 보는거, 레즈 커플이 푸슷, 하면서 걍 반가워서 그랬다면서 화내지 말라고 하지만 안나는 계속 경계 상태, 엘사는 어른스럽게 대처하지.
“미안해요, 조만간 결혼할 예정이라 제가 눈돌리는걸 걱정하거든요.” 라고 하면서 결국 쎄 굿빠, 하고 안나는 씩씩 대면서 엘사를 데리고 무작정 걸어,
“왜 안나…” “그치만… 엘사가 다른 여자들에게 웃어주는거 싫어…” 아 과연 서로 애인 자랑하다가 웃은건데 안나는 마음에 안들었나봐, 이번에는 엘사가 안나의 손을 잡고 해변가 유료 샤워실 통으로 가. 원래 1인1실이지만… 마침 손님도 없고 관리자도 안보이고 하니 코인 넣고 한곳 안에 들어가. 들어가자마자 엘사는 안나의 손을 자기 숏펜츠 안으로 넣어서… 페니스를 만지게 해.
“날… 이렇게 할 수 있는건.. 안나 뿐이야…”
하읏 공중샤워실 플레이가나요!!! 더더더더더!!!제바아알!!!!! 둘이 꽁냥대는거 왤케 커엽냐ㅋㅋㅋㅋ 안나는 질투쟁이 흥칫뽕
아 안나가 엘사 껴안고 경계 어린 시선 번뜩이는거 상상되니 졸커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태로 어른스럽게 대처하는 엘사 존나 좋다ㅋㅋㅋㅋㅋㅋ 시발 해변가에 비키니 입고 그런다 생각하니까 입이 찢어지네ㅠㅠㅠㅠ
안나의 손에 엘사의 페니스가 숏펜츠 위로 불룩하게 나와, 안나는 왠지 기분이 좋아져, 엘사의 페니스를 살살 만지면서 금방 발기시켜, 두툼한 그립감에 안나가 손을 빼, 그리고 자기 손바닥에 혀로 진득하게 타액을 발라, 그리고 다시 엘사의 페니스를 살며시 쥐고 손을 움직여, 읏, 핫, 엘사가 벽에 기대니 안나는 다른 손으로 벽을 짚어서 중심을 잡아, 눈앞에는 대딸받아서 느끼는 엘사의 얼굴이 있어, 안나는 고개를 들어서 엘사에게 키스해, 손을 적시다보니 건조해진 입안을 엘사의 타액으로 채우듯 격렬하게 혀가 오가, 타액은 촉촉하게 적시다 못해 둘의 입틈으로 흘러 나올지경이야.
안나의 손은 더 빨라져, 엘사의 페니스에서는 쿠퍼액이 나오면서 더 미끈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 엘사는 양손으로 안나의 뺨을 잡아끌고 더 격하게 키스하고 안나의 남은 손도 엘사의 페니스에 달려 들어, 격렬한 손짓에 엘사의 페니스가 아까보다 두툼해지면서 사정할 준비를 해,
“후아아.. 아.. 안나.. 안나.. 안나 손, 너무 좋아, 너, 빨리, 빨리.. 빠르게… 으.. 아… 사정할것 같아, 안나, 안나만, 안나만 내 페니스를 만질수 있어, 내 정액, 안나만을 위해, 있어, 안나가 원하면, 으, 아, 아, 나, 나와, 나와나와… 으.. 으아 아, 아 아 아 ……하…하아…..”
프슈우… 샤워실 바닥에 엘사의 정액 흩뿌려져, 안나는 씨익 웃으면서 “역시 언니밖에 없어…” 라면서 쪽쪽.
캬…. 친동생의 대딸 끄으으윽 안나 존나 요오망ㅋㅋㅋㅋㅋㅋㅋㅋ 정액이 프슈우…. 흩뿌려지다니ㅋㅋㅋㅋㅋㅋ
뭔가 당장 섹스할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갑자기 안나가 엘사에게서 떨어지더니 샤워기 버튼을 돌려, 앗 차가! 엘사의 말에 안나가 이것저것 돌리더니 적당히 따뜻한 물이 나와, “기왕 샤워부스 들어온 김에 씻어야지~” 흥엉흥얼 거리면서 수영복을 휙휙 벗더니 비치된 1회용 샴푸들도 몸을 씻어, 순식간에 몸을 거품 투성이로 만들고 뒤돌아,
“엘사도 벗어….” 거품투성이 손이 엘사의 몸을 훝으면서 벗겨내는데 짜릿해, 공중샤워실에는 아무도 없고 관리자도 없어, 잠깐이라면….
엘사의 인내심은 뜨거운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아무 힘이 없었지.
“안나… 이렇게 날 유혹해놓고.. 그냥 씻어? … 미안하지만요…. 안나의 미래의 와이프는….인내심이… 없어….후우, 아, 유리문? 잠그면 안열리니까 내가 아무리 밖아대도 안열려…. 밖? 밖에서는 그냥 흐릿하게 보일껄? 하지만 이렇게 딱 붙으면 좀 보일지도, 안나 등을 더 꼼꼼하게 발라줬어야하는건데, 여기 자국이 남게 타버렸네, 나중에 오일 발라줄께… 안나 머리카락에서 이제 샴푸 냄새만 나, 싸구려라서 그런지 좀 거슬린다, 호텔가서 내가 다시 씻겨줄께, 응, 지금처럼 아랫입에 삽입하고, 응, 몸도 다 닦을꺼야, 안나 몸에서 바다냄새 대신 안나의 땀냄새로 진동할 정도로 격렬하게 섹스할꺼야, 짠내가 생각보다 별로야, 아니면 정액냄새나게 할까, 온몸에 사정해서 비벼대면 내 체향만 남겠지? 그거 좋다아아.. 안나의 구멍에서만 내 정액냄새 나는데 온몸을 그렇게 만들다니, 진짜 좋아, 후우, 안나 수영복 입히고 섹스하는거야, 난 안나의 비키니 너무 좋아, 안나의 주근깨가 다 보이는게 정말 좋더라고, 맨몸도 좋지만… 가림의 미학이라고 해야할까…. 읏, 후우….아…. 아, 네?! 안에 사람 있어요! 예?! 아, 금방 나갈께요! 안나, … 후후, 다른 사람 목소리에 절정가버렸네… 못된 것. 나말고 다른 사람때문에… 절정가다니… 와이프가 못되먹었어요….벌로… 읏. 후우… 자, 씻기는 거의 다 씼었으니까 그냥 그대로 수영복입어 안나. 왜? 후후, 잘 걸어야겠네 안나.. 잘못하면… 배안의 정액을 싸버릴지도 모르니까.”
안나는 엘사의 점프슈트를 대충 하의에 둘렀지만…. 얼굴이 쎄빨게진 상태로 걸을때마다 정액을 흘리지 않게 조심해야했지.
“안나, 아스팔트 위로 몇방울 떨어졌어.”
“호텔 로비에 떨어지면 청소부들이 닦아야하니까 꽉 조여야해?”
“엘리베이터 바닥이 카페트야, 흘리면 스며들어.”
“안나가 카드키로 문열어.”
고작 15분이지만 안나는 미칠것 같은 15분이었어. 그리고 문을 열자마자 엘사가 안나의 하의를 가리던 점프슈트 뺏어. 이미 무릎까지 정액이 질질 흘리고 있었어. 안나는 짧은 보폭으로 간신히 방안으로 들어왔어. 햇빛때문에 살짝 붉어진 피부에 아래 젖은 수영복, 거기다 다리 사이에 질질 흐르는 정액, 엘사는 안나를 침대로 이끌어 엎드리게 하자마자 숏팬츠를 내리고 안나의 수영팬티의 고간부분을 옆으로 잡아 밀고 페니스를 질구에 삽입해.
찰박찰박 소리나게 삽입질 해대면서 둘다 신음만 흘리며 섹스를 해.
그냥 오늘 있었던 일들이 다 신기해, 안나는 엘사를 남앞에서 이름을 부르고 와이프라고 외쳤어. 엘사도 안나를 동생이 아닌 와이프라고 했고, 남들앞에서 키스하고 헌팅온 사람들을 물리쳐버리고 누가 볼지도 모르는 곳에서 섹스하고 배안에 정액이 가득한체로 대낮의 대로변을 걸어오고…
원래 지내던 곳에서는 언제나 철저하게 숨어서 섹스를 했는데, 남들 앞에서는 반드시 언니 동생하면서 굳어있었는데 이곳에서는 서로를 연인으로 부부로 소개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 하지만 그건 친자매라는 사실이 제외된 생활이야.
완전히 노르웨이에 가서 정말로 근친 결혼하다면…자매이자 연인이고 부부인거야. 그건 또 어떤 생활이 될까, 두근두근 거려.
“사랑해 안나.” “사랑해 엘사.”
둘다 똑같은 생각을 하면서 오후 섹스를 즐겨.
급 피곤 쉬러………
캬… 잠깐 딴짓하던 사이에 이만큼이나!!!!! 하읏.. 아스팔트바닥에 토톡 정액흘리는거 대꼴릿 흐읏. 얘네에겐 이제 진짜 행복만이 남은거구나ㅜㅜ 찌찌갈린거 여기서 치유하고간다 흡
이 썰은 진짜 언제봐도 사랑이 넘쳐서 너무너무좋다
으아아아아 이제 막 일어났는데 비몽사몽한 상태지만 너무 좋다. 하읏… 이따 정신차리고 다시 읽어야지…
빨리나와ㅜㅜㅜ 하야꾸
저녁쯤부터 안나는 갑자기 온몸의 근육통으로 앓기 시작해. 아무리 운동하던 사람이라지만 보드안타던 사람이 하루종일 보드를 탔는데 근육통이 없겠어? 거기다 평소처럼 격하게 섹스도 하니 근육이 비명을 질러. 급 끙끙 앓는 안나를 위해 엘사는 에스테라도 예약할까 고민하다가…. 가서 오일을 한통을 사오지.
“안나 마사지를 하면 좀 좋데, 근데 난.. 다른 사람이 안나를 만지는게 싫으니까 내가 할께, 전문가는 아니라서 별로겠지만 안하는것보다 훨씬 낫데!”
라면서 비닐 시트를 침대에 깔고 안나를 엎드리게 해, 드리고 등에 주우욱 하고 오일통 3분의 1을 부어. 물론 엘사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고양이가 꾹꾹이 하듯이 이곳저곳을 누르거나 조물조물거려. 안나는 으익, 으겍 거리면서 견뎌, 사실 안나는 체육쪽이라 어떻게 하는지 알지만 엘사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싶지 않아. 자길 위해 노력하는 와이프에게 뭔말을 해. 그냥 조금더 아래, 혹은 살살해줘 라는 말만하면서 위치 조정만 해주지.
그렇게 등과 허리를 대충하고 나서 엉덩이와 허벅지로 손이 내려와. 주물주물대는 손짓은 평소 섹스하던 버릇이 무의식 중에 나오면서 안나의 성감대를 건들이고… 결국 안나의 질구에서 애액이 흥건해져. 투욱, 하고 비닐 시트에 떨어진 애액을 본 엘사가 씨익 웃어.
“안나…. 기분 좋아…? 좀 더.. 해줄까?”
아나 잠시 어디 가야함 좀있다
헉 중요한데서 어딜가다니 히도이요
아 기다리고 있었다. 들어오자마자 보다니 개꿀^-^ 그런데 끊는 곳이 너무 안 좋다ㅂㄷㅂㄷ
어디가!!!!!! 당장돌아와!!!!!! 크으 여기서 마사지 플레일 볼수있다니 흣
“웅…. 더 쎄게……”
안나의 말에 엘사가 자기 옷도 벗어. 당장 박진않아. 엘사는 우선 손으로 안나의 허벅지를 쥐락펴락하다 다시 엉덩이로 옮겨. “뒤쪽을 다 마사지 해야지… 안나 기분이 더 좋아질것같아…”
엘사는 오일을 자신의 상반신과 페니스에 듬뿜 바르더니 엉덩이골에 페니스를 끼우고 엎드려. 안나는 엉덩이와 등에 느껴지는 엄청난 존재감에 깜짝놀라 파르륵 떨었어.
하으윽 전신마사지 가나용
엘사는 서툴게 몸을 비비적대면서 안나의 뒤똑을 애무해. 페니수가 엉덩이 골을 비벼댈때마다 애널이 움찔움찔거리고 등의 견갑골을 엘사의 유두가 스쳐지나가면 긴장으로 어깨가 움츠러들어.
마사지 오일때문에 더 잘 미끄러졌어. 결국 안나가 먼저 항복해. “언니이이… 애널도…마사지해주세요오오….”
엘사가 안나의 귓바퀴 뒤에 입술을 대며 속삭여. “애널에 마사지거 필요하다니… 보드타면서 쓸 필요 없는 곳이었울텐데…. 내 와이프는 몹쓸 애널을 가졌나봐…”
엘사가 몸을 뒤로 쮸율 빼니 엉덩이골에 끼어있던 엘사의 페니스가 살살 빠지더니 귀두만 애널근처에 머물러.
오일을 워낙많이 뿌린덕에 사전작옵은 필요 없어보여. “내 와이프씨…. 애널 마사지를 어떻게 해줄까?”
페니스를 누를듯 말뜻 애널을 살살 자극하기만해.
퍄퍄ㅑ퍄퍄
ㅈㅅㄷㅅ 개 급하게 나고나서 이 다음쓸걸 잊어버림…..
“언니…페니스로… 해주세요…” 엘사는 몸을 딱 밀착해서 손을 안나의 가슴과 바닥 틈으로 밀어넣어, 오일때문에 미끄덩하고 아주 쉽게 가슴을 잡았지. 페니스로는 여전히 애널근처를 귀두로 꾹꾹 누르기만하면서 “이렇게 마사지하면 되려나?” 실실 웃어.
가슴을 모으듯이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려 애무하는데 두어번만으로 안나의 유두가 툭 튀어나와 바닥과 마찰해.
“아니이이…….페니스를… 안나의…애널로… 삽입해주세요오오….”
“나쁜 와이프씨… 마사지는… 가슴이 더 필요한것 같은데요?” 엘사가 귓가에 속삭이면서 다 강하게 가슴을 주물럭대, 오일의 미끄러움 때문에 탄력있고 약간 모자른 b컵 가슴이 엘사의 손에 반죽되어. 손끝으로 안나의 유두를 안나가 앗앗 소리를 내는데 참 귀가 즐거워, 일부러 애널앞을 귀두로 밍기적대면서 더 흥분하게 만들었어.
“제에바아알….” 안나는 가슴만으로 절정에 가까워지는걸 느껴, 이대로라면 그렇게 되겠지. 가슴으로 절정가는데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약간 아쉽고 부끄럽다고 해야할까, 하필 제 와이프가 d컵이니….그런생각하고 있을때 엘사가 안나의 귀에 입술을 대고 속삭여.
“좋아해.. 안나…”
캬 핵달달 더내놔 빼애애앵
달달해서 뒈짓했답니다ㅜㅜㅠㅜㅜ
그 말에 안나가 고삐가 순간 풀리면서… 가슴만으로 절정에 가버려, 부들부들 떠는 안나의 어깨를 뺨으로 비비면서 연신 귀엽다고 하지. 그리고 하반신을 살짝 올려, 드디어 엘사의 페니스가 안나의 애널에 딱맞춰 들어오기 시작해. 아직 절정에 여운이 있던 안나는 상황도 잘 모른체 하반신에서 서서히 벌려져 들어오는 페니스에 뒷골이 짜릿해지는 쾌락을 느껴.
“으.. 아… 언니가.. 들, 들어왔어… 들어온거지..? 으우.. 애 애널… 언니로 .. 가득해져어… 으.. 하우….” 미끌한 오일 덕분에 너무 한번에 들어갈까봐 일부러 허리를 느긋하게 진행해. 안나는 여전히 가슴 유두를 만지작 거리는 엘사의 손길에 절정의 여운에 잠긴상태야. 천천히 뿌리까지 다 애널로 삼켜 들어가자 안나는 절정의 여운속에 있는건지 아니면 애널이 주는 쾌락속에 있는건지 모른체 부들부들 떨면서 헐떡여.
엘사는 안나의 귓바퀴를 입으로 살짤 물고 빨면서 탄력감을 즐기다가 허리를 다시 빼, 애널안이 텅 비는 상실감에 안나가 길게 한숨을 내쉬면 다시 페니스로 꽉채워줬지.
느린 추삽질도 끝이 없으면 결국 느끼게 되고 안나는 온몸이 열덩이가 되는 감각속에 또 절정에 오르지.
“안나의 와이프는 아직 사정하려면 멀었어요….” 엘사의 말에 안나가 절정속에서도 헤실헤실, “아아… 와이프… 으…..엘사의…. 와이프… 나….. 내.. 애널을… 사정할때까지…… 마음껏 써주세요….” 엘사는 씨익 웃으면서 상체를 들고 안나의 다리를 좀 벌리게해서… 애널에 연결 한체로 반바퀴 돌려, 허억 소리를 내면서 절정하는 안나의 오금을 잡고 추삽질을 시작해.
“하읏, 안나… 아 진짜… 내 와이프는 정말 완벽한것 같아… 흣, 애널도 이렇게 내 페니스를 잡아대고 애액은 넘칠만큼 흘려대고… 표정도.. 내 인생에서 안나만큼 야한 사람 본적이 없을 만큼 꼴려… 흡, 하.. 미스 아렌델씨, 같은 미스 아렌델에게 애널 따먹히는 소감 좀 말해줄래요? 네?… 후후… 너무 좋아서 제대로 말도 못해? 왜에에.. 안나… 미스 아렌델씨, 나 아직 사정하려면 멀었어요. 그때까지 말상대해줘야지. 와이프잖아. 더치 와이프도 아니고, 제대로, 흡, 잘, 좀, 대, 답, 해, 봐요, 읏, 흣, 으, 으, 아, 아 하. 하아…… 안나 좋았어?”
“네에에에… 좋아요… 미스 아렌델….”
그렇게 저녁은 오일플레이를 하고 다음날이 되었어. 아쉽게도 진짜 몸살이 난 엘사와 안나는 걍 하루는 느긋하게 스파를 가기로 했어. 호텔을 나가기 전에 청소 팁으로 20불이나 두고 가야했지. 마사지 오일 때문에 호텔방이 장난 아니었거든…..그런데 이곳저곳 알아보는데 개인 룸 스파는 없고 일반적인 사우나가 많은거야. 그나마 작은건 가족룸이라고 해서 5인용 정도. 근데 상당한 금액….어쩔 수 없지 하고 가족룸을 열쇠를 받아서 가는데 엘사가 미묘하게 미간을 찌푸리고 있어.
“왜 엘사?”
“아 그게.. 그냥….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는게 좀 힘들어서.”
엘사는 g!p라 일반적인 사우나를 갈 수 없음…. 아니 갈 수는 있지만 많은 오해를 받겠지…. 여하튼 그렇게 가족룸에 들어갔는데 시설이 상당히 좋아. 사우나는 TV도 볼 수 있게 한면이 큰 유리고 그 밖에 야외 노천탕도 있어. 안나는 엘사에게 아잉 애교 부리면서 옷을 훌렁훌렁 벗고 사우나로 들어가. 엘사도 따라 들어가지.
후끈한 열기, 평소 분홍빛으로 상기되지 않는 엘사조차 핑크색이야. 쌕시한 색깔로 변하면서 묘하게 젖은 눈으로 서로를 바라봐.
그리고 둘다 추운지방 출신이라 5분 이상 못하고 녹아서 나왔습니다 잼.
일찍 자러 간다! 얼마만에 12시 전에 자는건지…
사우나 플레이도 나오는가싶더닠ㅋㅋㅋ 욕무룩.. 둘다 몸살잼이라닠ㅋㅋㅋㅋㅋㅋ 야외 노천탕 플레이가나요?! 얘네 언제 결혼하죳?! 신혼되면 또 신혼 나름대로의 분위기와 마음이 있으니 허리깨져라 ㅅㅅ하겠지 크으으으
ㄴ의외로 결혼하고 나서 폭풍같은섹스보다는 잔잔한 섹스 더 많이 할것 같다
ㄴ크으으… 얘네 잔잔한 섹스하면 만족가능요?ㅋㅋㅋㅋ 진짜 얘네때문에 힐링한다 넘 사랑스럽ㅜ
이야기를 좀 진행 시키자……………..
둘은 물 참방참방 거리면서 노천탕에서 한판하고 느긋하게 즐김. 그 뒤로는 뮤지컬도 보고 이것저것 하는 사이에 노르웨이로 갈 날이 와서 비행기타고 또 반 죽음 상태로 노르웨이 옴. [축☆근친레즈☆하] 라고 적힌 메가라가 벨이랑 화려가 판넬에 엘사가 한대 때렸습니다 잼. 집은 주택에 정원도 있는 좀 교외임. 메가라의 배려였습니다. 마음껏 소리지르라고. 근데 교통이 불편해서 차없음 안되서 바로 차 삼. 이민 수속은 잘 끝나고 대학 수속도 다 잘함. 그리고 드디어 결혼도 했습니다 축하축하. 물론 결혼식은 주교랑 벨 메가라밖에 없는 작은 결혼식이었지만 주교 보내고 둘다 웨딩드레스 차림인 상태로 섹스 잼. 메가라랑 벨이 낯뜨거워 하다가 둘도 옆방서 즐거운 섹스 잼.]
참고로 집이 너무 외진곳에 있고 엘사가 안나 혼자 두는거 매우 불안해해서 결국 메가라랑 벨도 엘사네 집에서 살게 되었음…. 그리고 벨 메가라는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 집은 엘산나랑 메가라, 벨, 쌍둥이 이렇게 여섯이 지내게 됌.
안나는 사실상 전업 주부, 집이 제법 외진 곳이라서 시장도 차타고 나가야함. 그래서 보통 일주일치 한꺼번에 장을 봄. 안나는 심심해서 정원에 작은 온실을 만들어서 이것저것 기름.
ㄴ나이 생각해서 잔잔한 섹스하겟지. 하지만 세번의 한번은 결국 파워 섹스로 가지 않을까…
안나가 심심하긴 하겠당ㅜ 힝. 캬 둘이 드디어 결혼했구나!!! 웨딩드레스입고 섹스잼 캬 ㅋㅑ~~~~
결혼 얘기를 좀 하자면 뭐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어서 서류는 별 문제 없는데 인식은… 뭐 걍 그러려니 하기도 하고…좀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함.
그러다보니 결혼식에는 부를 사람이 별로 없던거임. 어차피 신혼여행은 노르웨이 오기 전에 했으니까 상관 없어서 걍 주교에게 결혼 서약만 하고 끝내려는데 메가라가 집에서 하면 되잖아. 정원도 있고… 해서 주례하는 신부님 데리고 와서 결혼식하게 됌.
아직 학교 개학도 안해서 결국 부를 사람은 메가라랑 벨밖에 없음 잼….. 신부님은 원래 성격인지 아니면 종교인이라 그런건지 눈하나 깜짝않하고 제대로 진행해주고 그뒤에 택시 타고 가버림…
엘사와 안나는 둘다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디자인은 많이 다름. 안나는 풍성하다고 하면 엘사는 샤프한 이브닝 드레스처럼 몸에 딱맞는 느낌. 그리고 옆트임 있어서 걷어올리기 쉬움 잼…. 노렸습니다 매우….
언제 이렇게 많이 나왔어!! 끼에에에에엥엑!!! 웨딩드레스 입은 채로 했다는 거 존나개좋ㅋㅋㅋㅋㅋ [축☆근친레즈☆하] 빵터졌다 시1ㅏㅋㅋㅋㅋㅋㅋ 여담이자만 옆트임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이따 정신차리고 다시 읽어야지 아오 졸려ㅠ
크 엘사 웨딩드레스입은 모습도 겁나 섹시했을듯 캬야… 엘사네 집 완전 대식구네ㅋㅋㅋ 메가라네 부부까지 같이살고 ㅋㅋㅋㅋ
집이 2층이고 제법 크다보니 엘산나는 1층만 쓰고 있었고 정원에서 결혼식 하자마자 엘산나는 집에서 굳 허니문을 실현시키고 싶은데 메가라랑 벨이 걸려. 근데 메가라가 “2층 오른쪽을 방을 우리가 쓰면될듯!” 하면서 벨이랑 들어가버림. 그리고 둘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1층 침실로 가, 엘사는 안나의 풍성한 스커트를 먼저 걷어줌. 안나 드레스는 상하 분리 가능한거시였다. 풍성한 치마가 없어지니까 안나는 하얀 코르셋만 입고 있는 상태가 됌. 사실 그대로 하고 싶지만 안나 허리 불편하니까 그래도 코르셋 끈을 풀어서 느슨하게 함. 엘사는 자신도 벗겨달라고 하는데 안나가 “드레스 입은 언니가 너무 이뻐서 그대로 섹스하고 싶어….” 라는 말에 옆트임 치마만 걷어서 속옷 벗어. 들어난 페니스에 안나가 가볍게 펠라 하면서 하얀 드레스 차림의 자기 언니를 치켜올려다보는데… 엘사는 그대로 사정하고 싶은 마음 겨우겨우 참고 드디어 안나를 침대에 눕히고 삽입.
코르셋을 제대로 벗은건 아니라서 안나가 하얗고 이쁜 옷 입고 있는거라 엘사 대 흥분. 안나도 엘사가 웨딩드레스 졸 이쁜거 입고 자기에게 흥퍽대니까 역시 대흥분, 둘다 미친듯이 허리털다가 평소보다 빨리 절정가서 질사함. 어차피 옷은 산거라서 둘은 옷이 구겨지는거 상관 않하고 그대로 쭈압쭈압하고 온몸을 비벼대면서 질싸에 애널에 펠라에… 그러다가 카메라가 눈에 보여서 웨딩드레스 입고 섹스하는걸 찍음. 주로 엘사가 찍어서 안나가 삽입되서 절정가는 씬, 코르셋이 좀 벗겨진체로 후배위로 찍은거 등등 안나만 가득 찍으니까 안나가 불만, 나도 언니 이쁜거 찍고 싶어! 해서 타이머 맞춰서 연사로 찍어서 엘사 찍고 뭐 그렇게 질펀한 허니문 잼!!
잠시 일퀘 간다아아아아
ㄴ 미친 일퀘래 현퀘였다
엘산나가 아이를 가진건 좀 늦게…. 안나가 36이고 엘사가 벌써 42인 시기에 급 임신했어. 불임치료는 사실 결혼 초기때부터 쭈욱 받아오긴 했는데 엘사가 40 찍고 나서는 걍 두세달에 한번쯤 하는 느낌이었지…. 그리고 진짜 애 가짐 잼……심지어 안나는 임신 초기 증상도 없었어. 오죽하면 살이 쩠나……하고 고민이나 하며 운동했을 정도니까. 그리고 급작스러운 늦둥이에 엘사는 뛸듯이 기뻐서 흐헹헹헹 거리며 안나 껴안고 쪽쪽쪽쪽. 엘사에 비해 안나는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했음. 엘사 교수 정년이 65세니까 남은 일하는 시간이 아이가 23세까지니까 다행이다 일단 성인이 될때까지는 금전은 안심……..뭐 이런거….
안나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건 전업주부가 되면서 엘사의 통장을 안나가 관리해서 그래. 엘사가 돈을 많이 쓰는건 아닌데 좀 호구같이 쓸때가 종종 있어서…..
여튼 안나는 입덧도 없고 존나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니는데 엘사가 오히려 파워 걱정. 나 안식년 이번에 쓸까? 임신 휴가 어떻게 받지 이런 얘기 하면 안나가 등짝 스매쉬 날리면서 학교 빨리 가! 집에는 애들도 있고 벨도 금방 오니까 걱정마! 라고 외쳐주면 엘사가 으흑흑 거리면서 학교 출근 잼.
크으ㅋㅋㅋㅋ 엘사 완전 팔불출잼ㅋㅋ 아가 완전 늦둥이로 생겼네ㅋㅋㅋ 안나가 결혼하고 철들었네!
근데 왤케 급전개하는 느낌이야 안돼ㅜㅜㅜㅜㅜ 완결내지말고 평생쭉 이어져야하는데 흡흡
ㄴ중간에 종종 생각나는 이야기 쓰러 올거임…
안나가 임신 중반기에 들어설 무렵이야, 원래 운동을 했던 탓도 있지만 항상 온실에서 이것저것 힘들게 가꾸고 정원도 꾸미고 집근처 나무들도 다 정리하던 덕에 체력이 아주아주 좋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대체로 안정기때 성욕이 파워 폭발해.
“엘사.. 오늘 일찍 와?” “응, 마이 달링, 꼭꼭 일찍 갈께요” 옆에서 메가라가 토나온다는 얼굴로 바라보지. 그리고 쌍둥이들은 얼래리 꼴래리 거리면서 놀림 잼.
성욕이 마구마구 증가하지만 안나는 잘 참아. 오늘은 상황극을 해볼까 라면서 룰루랄라 엘사기다리면서 장도보고 요리도 무진장 오래 걸리는 요리 만들고 꽃도 한가득 잘라다 집안 구석구석에 두고 그렇게 기다려.
엘사는 시발 다 공강으로 해버리고 싶지만… 그랬다간 메가라에게 죽습니다. 참고로 메가라가 학장이라서 엘사네 과의 높은 자리임. 그래서 열심열심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강의하다가… 정시 퇴근 잼. 1초도 낭비하지 않고 쏜살같이 집으로 와. 메가라는 시발년아 어차피 같은 집 돌아가는건데 좀 같이 가면 덧나냐! 라고 으르렁대지만 엘사는 레릿고 상태로 집에 돌아오지.
캬 무슨 상황극일지 두근두근 후욱후욱. 막 그런거… 임신한 옆집 부인 겁탈하는 점잔은 신사ㅋㅋㅋㅋㅋ 아 나는 썩었어 무튼 상황극 기대캬ㅋㅋ
ㄴ올…. 그렇게 해볼까 그게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벨은 엘사처럼 메가라네 대학에서 일하고 있어서 뒤늦게 메가라에게 전화해서 가족 다 함께 외박하기로 함.
엘사가 집에 들어왔어. 평소라면 쌍둥이들이 마중 나올텐데 오늘은 없어, 갸웃 거리면서 부엌쪽으로 가는데 안나가 흥얼흥얼대면서 오븐앞에서 요리를 기다리고 있었어. 맛있는 라쟈냐 냄새, 칼로리 폭발 요리에서 넘치는 에너지로 섹스하겠다ㅏㅏㅏ 라는게 보여. 거기다 안나는 지금 에이프런만 입고 있었거든. 에프런은 꽤 짧은거였는데 살짝 툭튀어나온 배를 가리다보니 밀려 올라가서 안나의 다리 사이가 보일듯 말듯 상상력을 자극했어.
알몸 에프런이라는 것도 좋긴 했지만 엘사는 한가지 더 상황을 추가해보기로 했지. “부인, 무언가 굽는 냄새에 혹시 불이라도 땠나 걱정이 되서 와봤는데 맛있는 냄새군요.” 엘사는 일부러 낯선 사람의 말투로 말을 걸었어.
ㄴ아니면 발정난 부인이 옆집에사는 솔로인 엘교수님 유혹이라던가. 오빠의 부인이 안난데 오빠는 일주일간 출장갔다는 전제하 폭발하는 성욕을 참지못하고 엘시누이한테 매달매달 등등ㅋㅋㅋ 캬아 그냥 임신플 자체가좋다ㅋㅋ
헠헠 두근두근
ㄴㄴ올 옆집 사는 솔로 엘교수 좋은디……..남편 애를 배에 지고도 엘교수의 치명적인 매력에 오븐 타는 것도 모르고 섹스하고 그러는거 보고 싶군…
안나도 섹스에 관해서는 눈치 백단이야. “어머, 옆집 교수님 아니세요…. 이런 오늘 남편이.. 온다고해서…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안나가 손으로 에프런을 잡아 내리면서 막 가리려고 애써.
“남편이 늦는다고 해서.. 그.. 오븐 앞에서 고민하고 있던건데…. 저기…. 교수님… 죄송한데 잠시만 딴데 보고 계시면….”
“오, 부인 정말 맛있는 라자냐겠어요. 남편분은 좋겠습니다. 이렇게…” 엘사가 살며시 어깨를 잡아 끌어.
“요리 잘하는 아내와 사니까…. 아이도 빨리 들어선거겠지요…?”
엘사는 안나를 뒤에서 끌어 안으면서 에이프런 틈으로 손을 넣어 배를 살살 쓰다듬지.
“그러고보니 남편분은 재혼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이 아이가… 진짜 남편분의 아이라면 정력이 참 좋으신거겠어요…”
“나, 남편의 아이에요!!”
“정말요..? 몇개월 전… 술김에 잔 상대의 것이 아니구요?”
“에, 엘사교수님과 잤던건 사실이지만 남편하고도 했어요. 그러니…” “제게 질사를 네번이나 받고도 남편과 자다니 당신 정말 정액 주머니같은 여자군요.”
엘사의 손이 천천히 안나의 다리 사이로 내려가 애액이 질걱대는걸 받아.
“근데 그런 여자, 싫어하지 않아요.” 안나의 애액을 젤로 삼아 안나의 클리를 애무해.
시부럴 졸려 눅레른데 이렇게 말 나오아니… 자다 일어아서 자세히 잀ㅅ허야지ㅠㅠ 마구싸ㅗ여맀아명 조헷다ㅎㅎㅎㅎ
ㄴ 아무리봐도 너 자야할것 같은데;
클리는 이미 땡땡하게 표피를 벗고 나온 상황이었지. “이렇게 클리가 동그랗게 튀어나와선… 야한 여자로군요 부인은… 자, 아이가 다치지 않게 제게 기대세요.” 엘사가 남은 손으로 안나의 배를 살며시 끌어 안으면서 식탁에 걸터 앉아서 지지해.
“나, 남편이 와요, 하지 말아요.” “부인께서 아까 늦는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옆집이라서 잘 들려요, 남편분께서 새벽에나 차를 끌고 돌아온다는거 말입니다…” 엘사의 손이 빨라지면서 클리를 비벼대, 앗앗 안나가 신음을 흘리면서 안됩니다.. 하지마세요… 라고 애원하지만 엘사는 신사적인 속삭임으로 “이렇게 애액을 흘려대는데 설득력 없어요, 부인” 안나가 결국 클리로 가벼운 절정에 가버리는데 엘사는 안나의 에이프런의 가슴부분 천을 가운데로 몰아서 양 가슴이 노출되게 해.
“부인, 얼른 아이에게 젖을 줄 가슴을 만들어야지요… 이대로라면 아기가 배고플꺼에요. 남편분은 솔직히 벌써 60대시던데.. 가슴 키울 생각따윈 못하잖아요. 늙어가지곤.”
허억허억 밥먹고정독해야지
ㄴ맛있게 먹엉 난 전개 고민중
왜 뒤가없어 빼애애애앵
“유선 마사지라는게 있어요, 이렇게 겨드랑이 옆에서부터 끌어 올려주는 건데 이렇게 자꾸 자극해야지 가슴도 커지고 젖도 잘나와요…. 남편이라는 사람이 이렇것도 모르니 이혼당하지….. 그런 주제에 이런 이쁜 아내를 얻다니… 돈많다는건 참 좋죠? 부인…” “아, 아이에효오오….” 엘사의 애무에 안나는 엄청나게 느껴, 본능적으로 허리를 엘사 쪽으로 꾹꾹 누르는데 엘사의 페니스가 바지 안에서 상당히 발기한걸 알아차려, 상황극 중에도 왠지 기뻐져서 살짝 웃으니까 엘사가 귀를 살짝 물어. 움찔! 하고 가벼운 절정에 가서 힘이 탁 풀어져.
안나의 힘이 풀린걸 느끼고 엘사는 한손만 가슴에 남기고 다른 한손으로 자기 바지를 끌러서 내려, 벗기는 좀 힘들어서 왼발만 바지 구멍에서 빼고 무릎을 세워서 왼허벅지 위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딱 끼게해. 그리고 다시 가슴을 만지작 거려, 다시 시작되는 쾌락에 안나는 이제 허리도 아래로 누르며 엘사의 허벅지에 클리를 스스로 비벼대.
“으.. 아.. 아.. 가, 가슴, 그만, 그만해주세요오오오.. 가슴, 가슴 너무 느껴요오오… 기, 기분 좋아서.. 이상해… 으.. 아.. 아래도, 아래도오오, 클리이이.. 기분 좋아아.. 아… 나, 남편.. 있는데에에.. 교수님 손이.. 너무 기분 좋아요오오.. 이러면 안되는데… 으..흐윽, 흐.. 아아….” 안나가 막 허리를 움직이면서 스스로 압박 자위를 하고 있는데 엘사가 손을 멈추고 무릎도 내려버려, 안나는 엇, 하면서 다리를 비비꼬면서 갑자기 멈춘 자극에 적응 못하고 있는데 엘사가 귓가에 입술을 가까히 해서 물어봐.
“아이, 진짜 남편 아이에요?”
“…지, 진짜에요오오오….”
엘사는 피식 웃으면서 애무를 재계해, 또 안나가 가득 느끼면 절정 전에 그만두고 다시 물어. “정말로….. 남편 아이에요?”
캬… 상황 개쎆쓰해
“흐… 흐에에에…. 아… 나.. 남편 아이… 마, 맞아요오옹……으..흐으으..” 엘사는 또 애무를 해, 삽입은 없이 계속 가벼운 애무로 쾌락에 쩔어가니까 안나의 인내심이 마구마구 깍여 나가는것 같아.
그렇게 다시 절정 직전에 멈추자 폭발했어. “엘사 교수님 아이에요!!” 그 순간 엘사는 유두를 꽉 꼬집었고 안나는 하악! 하고 고개 쳐 들고 부들부들 떨면서 절정을 맞이해. 엘사의 허벅지가 애액으로 흔건해. 그리고 부들부들 떠는 안나를 식탁에 고이 눕히고 오븐을 꺼, 왠지 슬슬 끌 시간 같아 보였지. 안나는 절정의 여운에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데 엘사가 에이프런을 살짝 걷어서 허벅지의 애액을 닦아, 그리고 안나의 다리 사이를 보지, 홍수라고 할만큰 애액이 줄줄 흘러.
“부인 질구 이렇게 질질 흘러선…. 우리 아이가 슬퍼하는거 같잖아요….아가 걱정마….. 내가…. 네 엄마를 기쁘게 해줄께….”
엘사가 자기 속옷을 내려, 그리고 아주 자랑스럽게 말해. “제게 좀… 가정파괴용이에요…남편분을 싹 잊어버리게 해드릴께요…” 엘사의 페니스를 손으로 안나의 질구에 딱 맞춰서.. 천천히 삽입해. “부인….벌써부터 들떠있으신게 느껴져요…. 제 페니스를 아주 잘 기억하는 착한 질이네요…..남편분하고는 역시 별로 였나봐요…”
그렇게 엘사는 질펀하게 페니스로 안나의 안을 추삽질해.
“절 엄청 잡는거 아세요?” “부인.. 자궁 입구 닿자마자 열려버리시네요, 이대로 아이랑 저랑 대면해버리잖아요.” “그렇게 꽉잡으면 질내 사정해버려요…” “아기에게 정자 친구 줄 생각이에요?” “이렇게 음란했으면서 어떻게 남편하고 만나셨어요? 아, 음란해서 그랬나보다….저처럼 원나잇으로 만난거죠?” “이렇게 헐거운거 보니까 사실 딴 사람하고도 자요?” “더 잘 잡아봐요, 저보다 훨씬 젊으면서.” “기분 좋아요? 유두에서 모유라도 뿜을 것 같아요?” “저 사정할것 같아요 부인… 아이에게 바로 싸버릴것 같아요….”
“좋아요? 자궁, 아이랑 정자로 가득해져서 좋아요?”
그렇게 한번 거하게 사정하고 나서 둘이 딱 눈이 마주치는데 안나가 베시시 웃어. 엘사도 웃으면서 찐하게 키스하지.
“라자냐, 맛있을것 같다.” “엘사가 오븐 꺼줄때가 항상 정확하니까 분명 맛있어.”
안나는 일부러 정액 질질 흘리며 누드 에이프런인 상태로 상을 차리는데 엘사가 자기 상의를 벗어서 안나를 덮어줘.
“따뜻하게 해야지.” 라면서 자기 벗어둔 바지를 안나에게도 입혀줘. 엘사가 직접 채워주는데 엘사 체향에 또 가득 젖는것 같아. “언니는?” “난 좀 차게 해도 괜찮아. 뜨거운 아내 안에 들어갔다 나왔으니까.” 안나가 푸슷 웃으면서 엘사 등을 팡팡 두드리다가 엘사가 자리에 앉자 그 위에 안나가 앉아. 그렇게 둘이 딱 붙어서 저녁을 먹어서 전혀 안추웠음 잼.
2차전은 나중에…
하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역할극하는거 개꾸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참 재미지게 노는것같음ㅋㅋㅋㅋㅋ찰떡궁합이여ㅋㄱㅋ
하읔ㅋㅋㅋㅋㅋㅋ 달달사 뒈짓ㅋㅋㅋ 2차전 내놓으시요!!!
우와 시발 이제야 몰아봤는데 상황 개쩐다 진짜ㅋㅋㅋㅋㅋ 둘이 아주 천생연분이네. 굳이 사전에 약속하지 않아도 상황극으로 자연스레 흘러가고^-^ 자 당장 2차전을 내놓으시죠. 드러누워야지. 여기가 내 무덤이다 ㅇ
역할극 겁나 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와… 언제와 빼애애앵!!!!!!!
방에 들어가자 안나가 기습적으로 엘사를 침대로 밀쳤어. 푹씬한 침대에 대자로 들어 눕자 안나가 그 위로 올라타, “엘사 교수님…. 사모님은 불감증이라면서요…? 근데 저는요… 벌써 아비 모르는 아이만 셋인… 천한 여자인데…..” 안나는 아까와 반대 상황극을 펼치기로 해.
“하아… 이렇게 발기하셔선…. 이런게 제 질로 들어올걸 생각하니… 참을 수 없어요 교수님….헤헤, 밀치시려면 얼마든지 밀치세요… 재 배안의 아이… 교수님때문에 다칠 수 있지만요… 후후… 으, 하아아… 교수님 페니스 들어와요, 엘사교수니이임… 이렇게 단단하게 발기한 페니스… 혼자 해결하시려고요? 저랑… 같이… 정액을 빼면 되요오오…. 읏, 하읏, 제 배, 벌써 6개월인데 제법 크죠? 가슴도 이렇게 크면, 좋을텐데요,으, 하아, 앙, 교수님, 교수니임, 제 배, 잡아주세요, 더, 더 페니스 조여드릴테니이이.. 제, 헐거운 정액 주머니 입구를…. 꽉조여야지 교수님 정액 안흘리죠오오… 앙, 하악, 으아아, 아, 교수님, 읏, 자, 자궁까지, 하앙, 앙, 자궁, 자궁도, 교수님 귀두, 들어왔어요, 우우우, 아, 앙, 앙, 그렇게, 직접, 하악, 아, 아, 아.. 아.. 아… 교수님 정액, 직접 자궁에, 뿌려졌어요오오… 이렇게 많으면.. 읏, 아아, 아이, 아이가 아빠 착각해요오오… 읏, 교수님아이가 되버려요오… 으, 아, 아, 또, 또 단단해지셨어, 아,항, 아가, 인사해, 엄마의, 읏, 하악, 아, 아 아 또, 아 아아아아!! 으,.. 흐에에에… 아, 야, 야무지게, 정액, 담아야하는데.. 아가 미안, 엄마, 엘사교수님 너무 좋아, 으, 아, 또또, 으, 커요, 커요 교수님, 흐, 흐에에에에…. 자궁, 열려서, 으, 교수님 전용이 된것처럼, 막 열려서… 하우… 아… 아기집이… 정액 투성이가 되어서… 으, 아아, 제 배가 더 커져버리겠어요오오…. 흐….”
엘사는 안나가 자기 위에서 배 부여잡고 몸을 격렬하게 흔들어대고 절정가니까 자신도 정액을 싸면서 즐겨,
“헤픈 여자, 아비 모르는 아이를 임신해놓고… 난 여자인데 페니스 있다고… 여자의 정액으로 배를 채우려 들다니, 페니스가 그렇게 좋아? 그렇게 좋다면 얼마든지 넣어, 더, 움직여, 아이가 내아이로 바뀔만큼 자궁을 정액으로 채워봐, 더, 더 움직여, 그래가지곤 자극없어서 내가 식어… 여자꺼라도 정액이라면 좋다고 달려드는 안나. 임신했다고 주변에 남자가 없어 외로웠지? 좋아, 더 더 움직여, 침질질 흘려가면서 느껴봐 조여봐, 그래 읏, 그래야지, 배 흔들려서 힘들어? 잡아 줄테니 더 빨리, 온몸으로 움직여, 읏, 후, 그래, 그렇게, 움직여야지, 내 페니스가 조금이라도 더, 더 사정할 수 있어. 가슴 작아가지곤, 애만 셋이라며, 이딴 가슴으로, 젖은 나와? 쥐긴 좋지만, 애들이 안타깝군, 페니스에 미친 여자, 내꺼로, 여자 페니스로, 절정가서, 내, 정액, 주머니, 되라고오, 읏, 하, 아아아, 아아 아 아… 흐, 아, 너, 진짜 표정 행복해보인다. 그렇게 내 정액 좋아? 아기 정액을 다 뒤집어 쓰는데 좋아? 하, 하하, 그래, 너 아이니까 아이도 음란 하겠지.”
라면서 능동적인 메저키스트인 안나에게 맞춰 다소 가학적 시츄에이션으로 즐거운 흥퍽흥퍽
물론 부드러운 섹스도 함. 안나 배가 제법 커진다음부터는 부드러운 섹스를 많이 함. 아이가 우량아라 무거움 잼.
그리고 질로 하면 아기 다친다 어쩐다 해서 애널에 클리 애무가 주가 됌. 배가 무거워서 일부러 욕실에서 따끈한 물에서 섹스하는 경우도 많음. 주로 주말인데 욕실로 둘다 들어가서 가볍게 키스하면서 시작돼. 주로 안나가 엘사의 옷을 벗겨주고 자기도 벗지. 서로 꼼꼼하게 비누로 몸을 씻고 나서 따뜻한 물에 엘사가 먼저 들어가, 그리고 안나가 천천히 그 위에 앉아. 엘사의 페니스는 비누칠 도중에 충분히 자극해놔서 매우 단단.
앗, 핫 거리면서 안나의 애널로 페니스를 천천히 넣어. 따뜻한 물에 애널이 이완되어서 페니스가 엄청 깊게 들어가는 것 같지. 안나가 편하게 기댈 수 있도록 엘사가 살살 껴안으면서 욕조에 눕듯 기대, 임산한 몸에 무리가 안가도록 아주 천천히 쾌락을 안겨주면서 애무해. 안나도 따뜻한 물에서는 완만한 쾌락이 더 좋아, 편하게 누으면서 천천히 느끼지, 때론 맥동하는 엘사의 패니스에 앗앗 하고 느껴, 느리고 완만하게 쾌락이 싸이면서 점점 안나의 뺨에 홍조가 지고 가슴유두가 쫑긋하고 서. 양손은 엘사와 깍지를 끼고 오로지 애널로 페니스를 느끼면서 고개를 치켜 올려.
“하..아… 언니… 애널이… 너무 기분좋아….. 하아… 아….”
“응, 안나, 나도 안나 애널이 너무 기분좋아… 조그만 더… 연결되있으면 사정할 것 같으니까… 안나도 마음껏 느껴…”
페니스가 맥동함에 따라 아주 조금씩 전진해가는 절정에 어느 순간 선을 넘어. “으,읏, 하, 아 아 아…” 온몸을 부들부들떨면거 안나가 절정에 가자 엘사가 뺨에 쪽쪽대면서 페니스에 힘을 줘서 안나의 애널 안 깊게 사정해. 안나는 가슴깨까지 붉어지더록 길고 완만한 절정에 느끼지.
“안나.. 좋아해… 사랑해….”
그렇게 다시 부푸는 페니스에 안나의 두번째 완만한 쾌락을 시작하면서 대충 세번정도의 느릿 섹스를 즐기고 욕조에서 나와 뒷정리를 한다지.
안나의 배가 많이 커졌어, 이제 거동도 불편하다보니 벨이랑 쌍둥이들이 안나를 도와주지. 엘사는 슬슬 육아 휴직을 내야하나 고민해. 안나는 아직 괜찮다며 일해! 라면서 엘사를 내쫓음 물론 주말만 되면 둘은 꽁냥꽁냥하게 섹스하느라 바쁨.
참고로 아이는 남자인것 같다고 의사가 말했어 페니스가 보였거든, 물론 엘사는 자기때문에 g!p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마음을 비웠어,
엘사는 퇴근 할때마다 안나가 먹고 싶어하는걸 사오느라 좀 늦게 집에 돌아오는데 주로 최고급 초콜렛이나 아이스크림이라서 제법 도시까지 나갔다와서 그래.
임신한 아내를 두고 배우자가 바람 피는 경우가 많다고 메가라가 겁을 준적 있는데 엘사는 그소리 듣자마자 메가라 손을 꼬집. 메가라는 자기 일도 엘사에게 미뤄서 바람필 틈없이 존나 일시키거든.
드디어 예정일이 잡혔어. 엘사는 육아 휴직을 내고 집에서 내내 안나에게서 절대 떨어지지 않고 뽀쪽에 껴안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 태교한다고 클래식 음반을 100장이나 사오고 아기용 옷이나 장난감을 한가득 사고….애바보 부모가 될 준비를 착실히 하지.
슬슬 다시 현퀘하러
와따마 언제 이렇게나왔냐 크으 슬슬 완결이다가오는듯ㅋㅋ 임신하고나서도 둘이 즐겁게지낸다ㅋㅋㅋㅋㅋ 진짜즐겁게산닼ㅋㅋㅋㅋㅋ
드디어 진통이 와. 엘사는 안나를 태우고 바로 병원에 가지. 뭐 지옥 같은 약 12시간은 묘사를 생략하고 드디어 아이가 태어나. 그리고… 엘사의 예상대로 g!p였습니다 잼! 일단 외모는 엘사를 닮아서 엘린이라고 합시다. 엘린이를 안고 우쭈쭈 하면서 몇시간 뒤 퇴원하고 집으로 와. 엘린이는 먹성 좋게 안나의 젖을 쪽쪽쪽 빨아대서 엘교수님이 나잇값도 못하고 부러워 해서 안나가 “우리 교수님 젖은… 밤에 줄께요….” 라면서 안심시키지.
그렇게 싱글벙글 집이 와. 육아는 지옥이지만 외동 늦둥이라서 눈에 넣어도 안아파. 그래도 지옥의 네시간마다 수유하기는 힘들긴 힘들었다고 합니다 ㅇㅇ…. 그래도 벨이랑 쌍둥이들이 도와줘서 덜 힘들었음. 엘사는 진심 메가라네랑 한집에서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어느세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참고로 안나는 일부러 젖말리는 약을 안먹음. 엘사랑 즐거운 모유플레이 하고 싶어서….. 그리고 아이가 젖물띠는 괜찮은데 엘사가 유두 물고 쪽쪽 빨아대면 여성사정이랑 비슷한 쾌락을 느껴서 브레지어가 젖는 불편을 감수하기로 함.
엘린이는 잘 자라서 여자 후리지만 여튼 그건 나중 이야기. 그렇게 다 함께 행복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짝짝짝,
에필로그 겸 모유 플레이는 나중에 씀
캬
캬 진짜 완결내느라 수고많았다!!! 이 썰 읽는 내내 행복했음ㅜ 허니잼. 에필까지 있다니 더더욱 행복하다! 아 이제 이 적적한 맘을 어디서 달랠꼬ㅋㅋㅋ 아무튼 잘읽었어!!!!
이야 진짜 수고했다!! 자기 전에 한번쯤은 꼭 복습하고 잤는데 안 끝나길 바랐다만 에필로그가 있다니 듀긍듀그뉴군 하고 기다릴게!! 이썰에서 온갖 취향에 눈 떴음ㅋㅋㅋㅋㅋ 읽는 내내 행벅했다!! 정말 수고했어ㅠㅠㅠ 진짜 잘 읽었다!!
캬 수고많았다!! 에필로그도 기다린답ㅋㅋㅋ 행쇼섹쇼!!
캬 완결까지 달려줘서 고맙다! 이썰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눈 뜨고감ㅋㅋㅋㅋㅋ 그리고 롤플레이란 조은거시군요ㅋㅋㅋㅋ
모유 플레이는 당장은 생각이 안 나니까 딴얘기부터 써야징
아기 키우는건 벨이 많이 도와줘서 힘들진 않았음. 다만 아이는 대단히 예민성이라 안나와 엘사는 2시간 간격으로 깨야했어. 안나는 그동안 운동을 좀 덜해서 힘들어했지만 엘사는 교수일 하면서도 기초 체력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했는데다가, 프로젝트 진행하면 몇달 동안 하루 수면시간 3시간인 경우가 많았던 지라 오히려 아기를 더 잘 봄.
거기다 간신히 생긴 아이니까 우쭈쭈 하면서 “안나 일어나! 엘린이 배고프다고 울잖아!” 라면서 안나 흔들어깨우다 안되면 걍 자고 있는 안나를 대충 자기 위에 앉혀서 젖먹이 해주었지. 유선마사지도 어디서 배워와선 젖이 쫙쫙 나와서 엘린이 배곯는 일은 없었지.
엘린이는 g!p고 거기다 근친결혼의 아이라서 유전병 위험이 커서 검사를 아주 많이 받았어. 다행이 어린 상황에서는 눈에 띄는 건 없는 상태. 하지만 아기는 대단히 예민한 편이라서 돌보기 힘들었지. 인내심이 극점을 찍는 엘사는 견뎌하지만 그 상냥한 벨도 엘린이를 대신 봐줄때는 살짝 노이로제 걸렸을 정도. 벨이나 메가라보다는 쌍둥이들이 더 잘 돌봄 잼
안나는 아기가 이쁘고 귀엽긴하지만 솔직히 엘사가 임신 휴가 안내거나 벨네 없었으면 못버텼을 것 같다고 생각했지.
예민하던 엘린이가 안정된건 거의 100일 지나고 나서. 이날 엘린이가 기적의 7시간 숙면을 이루었고 이후 부터 조금씩 밤에 깨지 않았음. 그래서 폭풍 섹스함…막달로부터 거의 5개월만의 섹스는 도중에 엘사가 가슴 애무도 마구해서 젖흘리는걸 엘사가 떠마시고 빨아 먹고…. 안나는 오랜만의 섹스에 엘사의 페니스를 꽉꽉 조여대면서 자궁에 엘사의 정액을 주세요, 라면서 절정가고… 장난 아니었음 잼.
쌍둘이들은 엘린이를 매우 좋아했음. 사실 엘린이의 미래는 카사노바, 쌍둥이 많이 울림. 근데 이건 좀 미래 얘기고 엘산나 본인들 썰이 아니니 패스.
엘사가 교수 직을 복귀 하고 나서 그동안 안한 일이 한꺼번에 몰려왔음. 그래서 엘사는 집에 매우 늦게 들어옴. 그것 때문에 뒤늦게 안나는 다소 산후우울증에 걸렸었음. 안나는 엘사에 대해 의존하는게 무척 커서…. 엘린이는 이쯤 옹알이를 지나고 대충 단어를 말하던 시절이었는데 엘린이에게 마마라고 부르지 말고 이름을 불러달라고 했을 정도. 엘린이는 목소리가 엘사가 어릴때와 똑닮음… 엘사가 그걸 알고 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학교에 있을때에도 짬나면 전화하면서 안나의 우울증을 어느정도 케어해서 극뽁.
그 뒤로는 대체로 평탄하게 지냈습니다. 해피엔딩 짝짝짝,
엘린이가 성정할 쯤. 엘사가 50줄이 되고 성욕이 줄어들었는데 반대로 안나는 섹스 퐈와 수준으로 성욕이 왕성해졌음. 체력이 되든말든 엘사에게 달려들때도 있음
“교수님~ 우리 아이가… 장학금 신청을 하는데…..” 엘사의 성욕을 돋구워주기 위해 다양한 롤플레잉은 필수가 되어갔지. 자기 방에서 좀 비싼 사장님 의자같은데서 일보던 엘사는 안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웃어. “교수님은….. 오랫동안 혼자셨다고 들었어요…. 저도… 과부라… 아이를 힘들게 키워서…. 장학금이라도 안받으면… 아이도 저도 힘들어요….” 안나가 엘사 옆에 서, 그리고 쭈구려 앉아 책상과 의자 사이의 틈으로 몸을 웅크려 들어가지. 그렇게 해서 엘사의 다리 사이로 쑥 들어온 안나가 속삭여. “입으로… 한번 해드릴테니….. 우리 아이 A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엘사는 인자한 교수님 미소를 지으며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지. “오, 부인….부인께서 어디까지 하실수 있느냐에 따라…A+도 줄수 있습니다.” 안나는 미소 지으면서 엘사의 하의를 살짝 내리고 축늘어진 엘사의 페니스를 손으로 살살 쥐고 입술로 쪽쪽대면서 자극했지.
개 졸리네 자러
마마말고 안나해봐 안-나 하면 애기가 그옹알거리는 발음으로 아-나하고.. 그거좋다고 위안삼았을 안나생각하면 짠한데 웃겨ㅋㅋㅋㅋㅋ 엘산나 나이들어도 지치지않고 떡찌는게 존좋 하읔
엘사의 페니스가 제법 발기하자 안나가 합하고 가볍게 물고 빨아, 엘사가 안나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주면서 “부인께서는… 홀로… 아이를 키우신걸로 알고 있는데… 읏, 하아…. 저 말고도 다른 교수의 것도 빨았나보군요… 이토록, 흑, 으.. 하.. 잘 하시는걸 보니…그렇게… 길게.. 읏.. 하아…” 귀두끝이 목구멍까지 닿을 기세로 입안을 들락날락하니 페니스가 당장이라도 사정할 지경으로 단단해져가고 있을때 뽁, 하고 입이 떨어져 “교수님…. 그러면… A+은…. 얼마나 하면… 되나요…?” 정욕에 불켜진 뺨과 반짝이는 눈동자에 엘사가 스스로 혀를 훔치면서 마른 침을 삼켜.
“교수님…. 이렇게 페니스가 위로 향하셔선…. 있죠…. 다른 사람이 쓴곳이 싫다면… 아직… 아무도… 쓴적 없는 곳이 있어요…. 삽입에는… 순결해요… 어디신지.. 아시겠나요?” 안나가 엘사에게 뒤돌아서 하의를 벗어. 그리고 자기 엉덩이 살을 잡아 벌려 애널을 보이게 하지.
“순결합니까?…” 엘사의 질문에 안나는 눈웃음뿐이야, 그리고 다시 뒤돌아서 엘사의 푹씬한 의자 밑에 조절 레바를 살짝 당기더니 의자가 뒤로 좀 젖혀져. 안나는 조심스럽게 의자를 책상까지 끌고 오고 엘사의 발이 책상위에 얹혀지게 해. 거의 누운것 같은 엘사의 모습에 안나가 “교수님께서… A+… 주실거라고… 믿을께요…” 라면서 의자의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게 조심조심 그 위에 앉아. 그리고 페니스를 애널에 맞춰 몸을 내려, 살살 안으로 들어가는데 엘사는 당장 안나의 허리잡아 내려서 흥퍽하고 싶지만 참아.
페니스 뿌리까지 애널안으로 다 삼켜졌을때 안나가 가볍게 절정에 가. 흠칫거리는 등줄기에 결국 엘사가 먼저 이성줄이 끊겨서 안나를 등뒤에서 안는 모양세로 안아.
“부인은 거짓말쟁이로군요. 이렇게 애널로 잘 느끼는데 뒷처녀일리 없잖아요….A+은 커녕 B도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하지만요… 후우… 자 발을 책상쪽으로 하세요, 네, 제게 다 맞기세요. 저는요… 거래에는 충실한 사람이에요… 자녀분에게 A+을 줄만큼… 부인께서 잘해주시면, 됩니다. 가만히.. 힘을 빼요. 후, 애널이 이렇게 헐거우셔선, ㅉㅉ, 자, 양손으로 클리를 자위해보세요, 그럼 애널이 더 조여질지 모르니까요, 전 부인의 가슴을 애무해드리겠습니다. 네, 질구멍 빼고 다 써요 우리… 기분좋은가봐요, 아이를 낳으셨다지만 가슴이 그리 크지 않군요, 모유는 이미 안나오시네요 아쉬워요, 큭큭, 그렇게…. 좋아요. 이제야 애널이 쓸만하네요. 귓볼이 빨갛습니다 부인. 애널로 또 가셨나요? 아니면 클리로 가셨나요? 어느쪽이든 저는 아직 사정하지 않았습니다 부인, 후, 문에서 보면 제 구두 신은 발과 부인의 맨발만 보일테니 참 오해살만한 장면입니다, 아, 엄청 조이셨어요, 혹시 그런 취향이신가요? 후후… 부인과의 관계가… 학생의 졸업 이후까지 이어질지도 모르겠군요… 후… 부인의 애널은 정말 좋군요. 학생보다 더 좋은 성적이에요 부인. 후후, 아뇨 걱정이신가요? 그렇군요… 상상해보니.. 제법, 큿, 모녀의 애널 둘다 삽입했다면 좀 좋겠.. 네요옷, 으. 하, 아, 아아… 부인… A+까지는 멀었습니다…”
라면서 흥퍽흥퍽 하다가 아이가 문열고 보인게 책상 위에 올려진 안나의 맨발과 엘사의 구두신은 발이라서 조용이 문닫고 공부하러 갔답니다 흑흑
오오 아직 나오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