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배경으로 영화 사건이 끝난 직후야, 엘산나는 좋게 좋게 끝나고 위즐턴도 꺼지고 서던제국하고도 일이 잘 풀려
엘사는 안나가 크리스토프와 잘되겠거니 하며 일에 집중하고 안나는 그냥 꿩같은 건강함으로 크리스토프와 잘 놀러다녀. 13년간 못나간걸 한꺼번에 나가듯 싸돌아댕기지.
그래봐야 그것도 한두달이야, 안나는 엘사와 함께가 아니라는 거에 좀 질려서 이제 언니를 꼬셔서 같이 나가보자고 해.
하지만 엘사는 난 여왕이고 일이 많단다 하지만 산책정도는 같이 하자 라면 왕궁 근처만 돌아다녀, 안나는 당연히 불만족스러운데
산책에서 끝나는거에 불만을 가지는 안나에게 엘사가 여행이라도 해볼래? 크리스토프랑 순록이랑 호위 몇명이랑 ㅎㅎ 이러길래 안나는 생각없이 며칠? 며칠동안 할 수 있어?! 라고 물나온 물고기마냥 퍼덕퍼덕 흥분해.
결국 4박 5일로 안나는 처음…은 아니지만 여튼 크리스토프랑 여행을 가, 이 썰에서 크리스토프와 안나의 관계는 시선이 많이 달라, 주변에서는 미래의 공주님 부군으로 보지만 정작 둘은 리얼 남매, 리얼 남자사람친구, 리얼 여자사람친구야. 그렇게 눈만난 순록마냥 껑충대면서 놀지만 밤이 되니 언니가 벌써 그리워.
흐어엉, 크리스토프…나 언니 보고 싶어…
하긴, 처음이죠? 완전히 떨어져서 하루 묶는건. 돌아갈까요?
하지만 엘사가 기껏 외박허락해줬는데 그러긴 좀 그래. 그렇게 낮은 놀다가 밤만대면 우울해지는 4박이 지나고 쏜살같이 궁전으로 돌아와, 그리고 엘사에게 재잘재잘 여행했던 일을 말하다보니 벌써 저녁이야.
안나는 먼저 씻고 언니 방에 있을께! 하고 목욕하고 기다리는데 엘사가 안 와. 그래서 몰래 엘사가 일하는 방으로 갔어. 문이 살짝 열려 있었는데 안에 시종 몇명이랑 얘기를 하는거야.
“…그래요, 안나는 그와 잘 지낸다고요? 그렇다면 역시 그를 우선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봐요. 정치적인것보다는 안나의… 마음이 우선이니까요”
첫번째 댓글에는 주로 주위해야할 키워드가 주로 달릴 예정
자리폈으니 시작해야지….
원작 배경으로 영화 사건이 끝난 직후야, 엘산나는 좋게 좋게 끝나고 위즐턴도 꺼지고 서던제국하고도 일이 잘 풀려
엘사는 안나가 크리스토프와 잘되겠거니 하며 일에 집중하고 안나는 그냥 꿩같은 건강함으로 크리스토프와 잘 놀러다녀. 13년간 못나간걸 한꺼번에 나가듯 싸돌아댕기지.
그래봐야 그것도 한두달이야, 안나는 엘사와 함께가 아니라는 거에 좀 질려서 이제 언니를 꼬셔서 같이 나가보자고 해.
하지만 엘사는 난 여왕이고 일이 많단다 하지만 산책정도는 같이 하자 라면 왕궁 근처만 돌아다녀, 안나는 당연히 불만족스러운데
아니 급 현퀘….
두근두근하고 들어왔는데 ㅠ ㅋㅋㅋㅋㅋㅋㅋ 현퀘 화이팅 하고 새해복 많이 받고 두근두근 하며 기다리고 있겠으
어예 원작배경! 하고 들어왔는데..욕무룩..ㅜ ㅋㅋ현퀘 잘하고 와!
ㅠㅠ망할 현퀘..
현퀘가 끝나니 게임서 날 부르네…. 여튼
————–타캐 언급 주의———————–
산책에서 끝나는거에 불만을 가지는 안나에게 엘사가 여행이라도 해볼래? 크리스토프랑 순록이랑 호위 몇명이랑 ㅎㅎ 이러길래 안나는 생각없이 며칠? 며칠동안 할 수 있어?! 라고 물나온 물고기마냥 퍼덕퍼덕 흥분해.
결국 4박 5일로 안나는 처음…은 아니지만 여튼 크리스토프랑 여행을 가, 이 썰에서 크리스토프와 안나의 관계는 시선이 많이 달라, 주변에서는 미래의 공주님 부군으로 보지만 정작 둘은 리얼 남매, 리얼 남자사람친구, 리얼 여자사람친구야. 그렇게 눈만난 순록마냥 껑충대면서 놀지만 밤이 되니 언니가 벌써 그리워.
흐어엉, 크리스토프…나 언니 보고 싶어…
하긴, 처음이죠? 완전히 떨어져서 하루 묶는건. 돌아갈까요?
하지만 엘사가 기껏 외박허락해줬는데 그러긴 좀 그래. 그렇게 낮은 놀다가 밤만대면 우울해지는 4박이 지나고 쏜살같이 궁전으로 돌아와, 그리고 엘사에게 재잘재잘 여행했던 일을 말하다보니 벌써 저녁이야.
안나는 먼저 씻고 언니 방에 있을께! 하고 목욕하고 기다리는데 엘사가 안 와. 그래서 몰래 엘사가 일하는 방으로 갔어. 문이 살짝 열려 있었는데 안에 시종 몇명이랑 얘기를 하는거야.
“…그래요, 안나는 그와 잘 지낸다고요? 그렇다면 역시 그를 우선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봐요. 정치적인것보다는 안나의… 마음이 우선이니까요”
무슨 얘기 일까, 안나는 귀를 기우려
내용은 안나의 결혼 상대 이야기였어, 그리고 엘사는 자신은 평생 여왕이니 결혼할 수 없고, 결국 안나의 아이가 왕위 제 2 계승자가 될거라고 했어.
그걸 듣는 순간 안나는 자신이 결혼하는것보다 엘사가 평생 그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는다는 것에 안심했어. 그리고 의문을 품어. 왜 난 언니가 평생의 부군 없이 지내려는데 안도한거지? 엘사가 일을 끝낼쯤 안나는 자기방 침대에 앉아서 ?? 왤까?? 고민을 해,
늦은 시간이 되어 엘사가 돌아왔는데 동생이 없는걸보고 두리번 거려, 그리고 빛이 새어나오는 안나의 방문틈을 보고 안도해, 자기방에 갔구나, 엘사는 안나의 방에 똑똑 노크를 해.
안나는 화들짝 놀라서 문으로 가는데 멈칫, 왠지 언니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
엘사가 여독이 남았나보구나 내일 보자, 그렇게 각자의 방에서 하루가 지났어.
——————급 뒷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아서 내일 생각해볼껭————
ㅋㅋ내일잼ㅋㅋ
ㅜㅜㅜㅜㅜ꿀잼인데 ㅜㅜ
호롤로 꿀잼스멜인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