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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범죄,약물,폭력,강간) 엘조커, 안배트, 엘청장

쉼터지기 2015.02.18 15:19 조회 662 추천 5

존나 혼자 떠들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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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1. ㅇㅇ 2015.02.18 15:24 삭제

    라고 말하고 거짓말 같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2. ㅇㅇ 2015.02.18 15:26 삭제

    어, 뭐쓰지 음…. 그래 난 엘안엘 파였던 것이다….

    엘조커, 엘청장과 배트우먼 안나

    엘조커 g!p주의. 가학 전개 주의, 폭력 주의, 범죄주의, 강간 주의, 엘엘 주의

  3. ㅇㅇ 2015.02.18 15:34 삭제

    이상범죄자들이 판을 치는 고담시에는 그들을 처단하는 다크히어로 배트 우먼이 열심히 일하고 있어.
    그리고 그런 배트우먼을 엘청장은 처음에는 배트우먼도 범법자라면서 꼭 다 잡아서 교도소에 넣어버리겠다! 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젊은 미인 경찰청장이야. 근데 우습게 보면 안되는게 엘청장은 얼음을 어느정도 조절하는 특수 능력자라서 빌런들이 쉽게 못건들여.

    배트우먼… 귀찮으니 안배트는 유명한 아렌델 코퍼레이션의 젊은 사장이지. 부모님은 어릴때 돌아가시고 성인이 되자 고담시로 돌아와서 회사를 잇고…. 배트우먼이 되었지. 그렇게 개인자경단 일을 하는 안배트와 엘청장은 빌런들이 일으키는 범죄에서 언제나 잡으려고 하고 안배트가 쩌는 과학력으로 도망가버리는 일이 지속되는 시점이었다.

  4. ㅇㅇ 2015.02.18 15:54 삭제

    “깔깔깔, 배트 우먼? 박쥐 여자? 킬킬, 반가워요! 난 광대 여자에요!” 엘조커가 등장하면서 빌런들의 미치는 정도가 급작스럽게 하늘을 찌르기 시작해. 아무리 엘청장이 능력자라고 해도 답이 안 나올 정도였어. 그러다 엘조커가 놓은 트랩에 엘청장이 걸리는 바람에 좁은 상자에 갇혀서 바다에 던져져. 상자는 도저히 얼음 능력으로 어떻게 뚫을 수 없어서 일단 상자째로 얼려서 바다 위에 뜬건 좋은데… 온몸이 다 묶여서 나갈 수가 없어. 이대로 표류하다 먼바다로 나가면 조난당하는 상황이었어.

    짜잔 하고 안배트가 엘청장을 상자에서 꺼내서 경찰청으로 데려다 주지.

    “대체 절 어떻게 찾은 거죠?”

    안배트는 말없이 엘청장의 경찰 뱃찌를 잡아서 뒷면을 보여줘, gps수신기였지.

    “세상에, 절 스토킹 했어요?! 당신같은 범죄자에게 스토킹 당했다고요? 심지어 제가 모를때 제 뱃찌에 달았다고요?!”
    “당신이라면, 뱃지만큼은 절대 품에서 때고 다닐리 없고… 거기다… 당신을 지키고 싶어요.”

    그말에 엘청장이 숨을 헉 들이켜.

    “당신은 고담시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안배트가 떠나고 나서 엘청장이 한동안 멍하니 있었지.

  5. ㅇㅇ 2015.02.18 16:18 삭제

    그렇게 빌런과의 전투가 계속되고 경찰청도 피해가 막심해. 엘청장은 옥상에서 뜨거운 커피와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였어. 펄럭 소리와 함께 어느세 옥탑 위에 서있던 안배트에 깜짝놀라서 커피를 쏟을뻔했지.

    “제발 놀라지 않게 나타나면 안 되나요?”
    “소리없이 나타나는 것으로 만족해주시길.”

    안배트가 휘리릭 내려와서 엘청장 옆에서, 엇 생각보다 키가 작네 라고 생각하는데 안배트가 엘청장의 팔을 보더니 한숨을 내쉬어. “청장이라면 청장답게 위에 있지 왜 전선에 나섭니까, 그러니까 다치죠.” 아까까지만 해도 무겁던 분위기가 어린티가 나는 목소리에 깃털마냥 가벼워져버렸다.

    “우리는 당신처럼 이상한 기계를 만들수 없고 능력자는 드물어요. 하지만 빌런은 넘치죠. 어쩔수….”
    “제안을 하죠. 절 부를 만한 것을 두고 가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다면 절 부르세요, 함께 예방책이라도 짜보죠.”

    그말에 안배트가 사라졌고 어느세 옥상 구석에 박쥐 모양의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거대한 라이트가 있었지.

  6. ㅇㅇ 2015.02.18 16:22 삭제

    하읏…그래서..뒤…뒤를..

  7. ㅇㅇ 2015.02.18 16:27 삭제

    뒤를 보고싶다

  8. ㅇㅇ 2015.02.18 16:31 삭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설정!!!!!!!!! 미친다미쳤어 이젠 여한이없다ㅜㅜㅜㅜ 제발 뒤좀!!!!!!

  9. ㅇㅇ 2015.02.18 16:52 삭제

    “조커, 조커!….이거 참, 이상해. 요새 들어서 배트우먼이 말이야…… 조커를 너무 열심히 쫒아온다고!”
    엘조커는 눈사람 손인형을 뻐끔뻐끔 거리면서 말했어. “맞아 올라프, 내 생각에는… 그녀는 사랑에 빠진거야, 나의 조크에 말이지!” 깔깔대면서 엘조커가 올라프 손인형을 피라냐가 가득한 수조로 던저. 촤촥 하고 굶주린 피라냐들이 찢어 먹지.

    “오, 신이시여, 살려주세요!!”

    시장은 그 수조 위에 거꾸로 매달려서 벌게진 얼굴로 살려달라고 애처롭게 빌고 있을때여, 와장창 소리와 함께 배트카가 통째로 건물 안으로 들어와 그대로 수조를 박살내고 따로 들어온 안배트가 시장을 구하지.

    “배트 우먼! 마이 달링! 확실히 이번 조크는 재미없긴 했지만 내 노력을 다 박살내다니 자기도 한 조크 좀 한네! 깔깔깔.”

    안조커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모든 창문에 살얼음이 끼더니 이내 두텁게 막혀버려, 엘조커의 눈이 웃음을 잃지.

    “이거이거,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는 청장님이 또 오셨네. 요새 달링하고 너무 붙어다닌다~ 배트카 보조석이라도 달았어?”
    “거기까지야 조커! 순순히 법의 심… 꺄악!” 엘조커가 피라냐총으로 한마리 던져서 깜짝놀라 얼려버려, 그대로 엘조커는 달아나지 바이바이 마이 달링 오늘 데이트는 여기까지 하자면서.

    “또 놓쳤어요. 배트 우먼! 기껏 불러서 함께 오는데 피해만 커지고! 정말 잡고 싶은 것 맞으세요?!” 라고 씩씩대면서 엘청장이 다가 오는데 안배트는 배트카 몰고 사라져. 그리고 창고에 설치된 수십개의 폭탄이 이미 안배트에 의해 해체되어있는걸보고 엘청장은 불만들이 목구멍으로 쏙 들어가버리지. 말 좀 해주면 어디 덧나나?!

  10. ㅇㅇ 2015.02.18 17:08 삭제

    “즐거워 보이시네요 주인님.” 집사 카이가 실실 웃는 안나를 보면서 말해.
    “그렇지만요 카이…. 엘사 청장님… 너무 귀여워요…..” 배트 케이브에 구비한 초 첨단 장비로 고작 엘청장의 사진과 동영상이 한가득하다면 돈지랄이라고 해도 될거야, 물론 범죄자들을 위한 시스템이 주된 용도지만 가끔은, 가아끔은 이렇게 엘청장 덕질용으로 쓰고 있지.

    “아아 진짜, 청장님 나보다 10살이나 많으면서 이렇게 귀여운건 반칙 아니에요? 제대로 얘기 안했다고 토라지는 것 좀 봐요. 진짜 저 고운 피부로 볼 빵빵하게 하면서 삐지다니 귀여워 미칠것 같아요!”
    “부디 자경단 일을 우선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님.” 카이는 살짝 걱정스러운듯, 기쁜듯 묘한 감정으로 안나 주인을 대하며 배트케이브에서 나오지.

    어린시절 범법자에게 부모를 잃고 성인이 될때까지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회사를 물려받더니 자경단 일을 하고… 대대로 아렌델을 보좌하던 카이는 한숨을 내쉬다가도 엘청장의 존재가 떠올랐지. 처음 빌런을 잡아쳐 넣을때 죄책감과 공포를 얻어 고생하던 안나에게 정신적 지주가 된 사람.

    안나의 오타구적인 스토킹은 솔직히 좀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정신적 지주가 존재한다는 건 좋은 일이었어. 카이는 부디 엘청장이 별일 없길 바라면서 다시 일을 하러 가.

    그때 엘청장은 오랜만에 비번인 주제에 여전히 경찰청 자기 사무실로 나와서 일하고 있었지. 요새 배트우먼덕에 피해액이 줄어들고 있지만 빌런의 종류나 수는 다양해지고 늘어나고 있어. 엘조커가 나오기 전만해도 좀 인간같던 빌런들은 조커의 등장으로 점점 인외들이 생기고 있어. 얼마전에 하수구에 악어가 나왔다는 말에 어이없어서 조사갔다가 악어인간을 만났을때에는 공포영화인줄 알았지.

    “미치겠군 진짜.”
    “쉬는 날아니던가요.”

    히익! 하고 사무실을 둘러보니 안배트야.

  11. ㅇㅇ 2015.02.18 17:10 삭제

    아니 지금 보니 사람들이 있어. 욕줌마들 설 잘 보내 ㅋㅋㅋㅋㅋㅋㅋ

    뒷편은 계속 쓰고 있다 근데 하나하나 길어서 좀 오래 걸림 ㅋㅋㅋㅋ

  12. 흥선 2015.02.18 19:21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개잼핵잼!!!!!!!!!! 엘안엘은 사랑입니다ㅜㅜ

  13. ㅇㅇ 2015.02.20 13:48 삭제

    “제가 쉬던 말던 배트우먼이 신경쓸것 없다고 생각되네요!” 엘청장이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툭 쏘지. 안배트는 여전히 포커페이스를 하고 쉴때는 쉬라고 전하고 또 사라져. 신출귀몰한 배트우먼을 보면서 텔레포터인가 싶어하면서 엘청장은 충고를 무시하고 다시 일을 해.

    저녁무렵 또 도넛박스랑 커피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지. 제법 날씨가 따뜻해져서 외투는 필요없어.

    “정말 말 안듣는 분이시군.” 안배트가 또 불쑥 나타나서 한소리해. 엘청장은 라이트 안켰다면서 무시하고 도넛을 먹는데 초코가 듬뿍 들어간게 참 맛있어보여서 안배트가 살짝 군침을 삼켜. 당연히 그 소리를 들은 엘청장이 피식 웃으면서 먹던 도넛을 조각내서 내미는데 그걸 안배트가 입으로 받아먹어. 혀가살짝 손끝에 스쳐,

    “무무무무 무슨!! 소, 손없어요?” 안매트는 말없이 우물우물 거리더니 꼴깍 삼키지. “맛있네요.” “아니 손으로 건넨걸 입으로 받아드심 어떡해요!! 뭐가 들어있을지도 모르는…” “청장님을 믿으니까요.”

    안배트의 가면은 겉으로는 표정을 알기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엘청장은 얼굴이 붉어지면서 안배트로 부터 멀어지지.

    “퇴근하세요.”
    “안그래도 그럴겁니다!”

    그렇개 씩씩대고 건물로 들어가는 청장을 보고 안배트는 엘청장이 귀여워 죽을것 같았다고 하지.

  14. ㅇㅇ 2015.02.20 14:15 삭제

    “쌀람하는! 배트우먼! 킬킬킬! 왜그래~ 미래의 고담시 일원들이 몇명 줄어드는게 그렇게 문제야?”

    고아원이 불로 뒤덮혀 있고 그 곳에서 안배트와 엘조커가 대치 중이야, 엘청장은 열심히 얼음 능력으로 길을 뚫고 만들어서 아이들을 탈출 시키는 중이지. 안배트는 엘청장이 부디 다치지 않길 바라면서 조커랑 투닥투닥거리는 중.

    “오! 달링! 너무해! 내 팔 빠졌잖아!” 엘조커가 빠진 팔을 그대로 뜯어 휘두르니 휘두르니 칼이 나와, 뜯긴 자리에서는 뿅! 하는 소리를 내면서 그냥 멀쩡한 팔이, 아니 광대의 흰 분장을 한 뭔가 피부가 이그러진 팔이 나왔지. “오, 스윗 허니, 내 속살이 그렇게 보고 싶었어요?! 야. 해!”

    쉭쉭거리면서 팔이었던걸 막 휘두르는데 안배트는 별 문제 없이 피하면서 그대로 조커 뒤로 돌아가 팔을 잡아 꺽어 바닥으로 내리꽂아. 커헉 소리에 조커가 SM? SM이냐고 낄낄거려도 상관없이 빠르게 포박하고 들고 탈출해.

    “배트 우먼! 안에 청장님이!!”

    조커를 더 꽉 묶는데 한 부하 경찰이 외쳐, 안배트는 뒤도 안 돌고 안으로 들어가. ‘엘사 청장님 진짜 능력자라고 몸 막굴리는데 미치겠네!’ 급하게 들어가니 능력을 너무 과도하게 써서 쓰러진 엘청장이 보여, 품에는 어린 아이 한명이 있고. 안배트는 둘을 들어서 간신히 빠져나와. 그걸 본 엘조커가 입으로 짝짝짝 박수!! 거려. 안면 한대 때려서 입다물게 만들지.

    범죄자 엘조커를 처음으로 사로잡은 날이었어.

  15. ㅇㅇ 2015.02.20 14:29 삭제

    “신원”
    “조커”
    “나이”
    “조커”
    “그 조커란 단어 빼고 딴말좀 해.”
    “조크”

    엘청장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가고 있었어, 조커를 사로 잡은지 21시간. 이 빌어먹을 엘조커는 잠도 없는지 손대려고 하면 온갖 난리를 치면서 경감들을 날려버려서 어쩔 수 없이 엘천장이 얼음능력으로 꽁꽁 묶어서 심문중이야. 하지만 내뱉는 말은 포켓몬이 자기 이름을 울음소리 대신 쓰는것 마냥 조커조커조커조커거릴 뿐이야.

    “좋아, 대화를 해보자고, 조커. 내가 물어보면 대답 안할테니 네가 나에게 궁금한걸 물어봐.”
    “조키 조크 조커~”

    쾅! 엘청장 인내심이 바닥나서 주먹으로 책상을 내리쳤어. 개 시발같은 조커. 그렇게 심문실을 나오니 배트우먼이 서있어.

    “달링! 마이 달링! 날 구하러 온거야? 감동이다~”
    “닥치고, 폭탄을 설치한 곳을 말해.”
    “어머, 벌써 알아챘어? 무능한 청장하고는 역시 비교가 안돼~”

    안배트가 엘조커의 멱을 잡아 벽으로 밀쳐.

    “큭큭, 배트우먼씨. 뺨에 주근깨 있네~ 귀여워, 쪽” 엘조커가 뺨에 키스를 하는데 너저분한 립스틱이 묻어. 그러든 말든 안배트는 엘조커를 족쳐서 힌트를 알아내고 심문실을 나와 “경찰서 학교 고아원이 가까운 곳, 혹시 아시나요?” 엘청장에게 묻는데 왠지 안들어.

    “청장님?”
    “…”엘청장은 말없이 손수건으로 안배트의 뺨을 닦아내. “어, 음…. c역 근처에…” 안배트는 급히 사라지고 엘청장은 자기 마음 안에 소용돌이 치는 거무틱틱한 감정에 놀래. 심문실의 엘조커가 박수를 쳤고 엘청장의 마음은 혼란스럽지.

  16. ㅇㅇ 2015.02.20 14:49 삭제

    사태가 진정되고나니 엘조커는 어느새 탈출하고 엘청장은 경찰청 옥상에서 자책중이었지.

    “놓치셨더군요.”
    “예이예이, 무능한 청장이라 죄송하네요.”

    안배트의 출현에도 이젠 안놀라고 커피나 홀짝여. “조커는 쉬운 상대가 아니지요.” “그러게요.” 엘청장은 자기 옆에 선 안배트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손을 뻣어 뺨을 만져. “자주 그래서 신경도 안쓰입니다.” 엘조커에게 키스받는게 자주 있는 일이라니, 또 배안이 엉키는 느낌을 받아. 그걸 알아챘는지 안배트는 엘청장을 갑자기 껴안아.

    “무슨 짓이죠?”
    “조커는 범죄자일뿐입니다. 오해 하지 않길 바래서요.” 배트우먼의 품 안은 생각이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워.
    “….이러면, 다른 오해를 할지도 몰라요.” 엘청장의 얼굴이 빨게져.
    “제가 생각하는 오해라면 오해가 아닙니다.”

    둘은 결국 진하게 키스해. 감미로운 맛에 엘청장은 머리가 어질어질해질 지경이야.

    “이 다음은… 언젠가 또..” 그렇게 안배트는 가버리고 엘청장은 여운을 느끼고 있는데…. 몰래 경찰로 분장하고 있던 엘조커가 듣고 있었단게 문제지.

  17. ㅇㅇ 2015.02.20 22:45 삭제

    기다렸드아!!!!!!!!! 아미친 개좋아진짜ㅜㅜㅜㅜㅡ배트우먼 안나 개꿀ㅜㅜㅜ 엘청장님 진짜 왜이리 귀엽냐ㅋㅋㄱㅋㅋ질투도 겁나 풋풋하게해서 보는 내가 간질간질 한ㄷㅔ……. 막줄 엘조커가 듣고있다는거에 심쿵… 이제 폭풍이 몰아치겠구만 큽ㅜㅜㅡㅜ누

  18. 흥선 2015.02.21 21:51

    ㅍㅑㅍㅑ 엘청장안배트 뻡뻐했데요~~ 근데 마지막에 엘조커가 숨어서 보고있었다는거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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