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이종족) 판타지 없냐? 악마엘사 흑법 안나 쬲

쉼터지기 2015.03.18 15:53 조회 2665 추천 8

존나 나는 엘공이니 엘사가 g!p다!!! 엘사는 인큐서큐의 왕같은 존재라서 g!p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엘사를 소환하게 된 쪼렙 흑마법사 안나.
안나는 원래 그냥 아렌델 공주였는데 한스 땜에 아렌델 뺏기고 흑마법사로 직업체인지함. 한스에게 복수하겠다고 존나 빡쎄게 공부하지만 성급하게 악마 소환해서 엘사 소환ㄳ
엘사는 인큐서큐들의 왕이라서 음마중의 음마라서 인간의 소환에 별로 응하지 않는데 안나의 소환진에는 실수로 수락하게 되서 옴. 안나는 와 내가 엄청난 악마를 소환했어! 한스 짜식을 쫓아낼 수 있어! 신나하면서 계약하자고 해. 엘사는 한참 보다가 좋아! 대신 나랑 섹스해야함. 이라고 하고… 안나는 처녀인데… 나중에 왕국을 이어가야하는데…. 고민하지만 솔직히 섹스하는 걸로 저만한 악마 붙들면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수락함.

그리고 복수도 하고 꽁냥꽁냥하게 섹스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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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2
  1. ㅇㅇ 2015.03.18 15:59 삭제

    좀더 상세하게 풀자면…

    엘사는 전형적인 서큐버스 같은 느낌, 악마 날개나 뿔, 꼬리도 있고 g!p고, 야하게 입었고…. 반면 안나는 10살때부터 한스에게 섭정으로 나라뺏기고 쫓겨나고 나서 개고생한 꼬맹이. 그래도 20살이지만 체구가 많이 작음.

    여튼 나름 고위 악마인 엘사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거에 엘사가 마음에 들어서 섹스를 조건으로 계약하기로 함. 섹스는 최소 일주일에 한번이라는 색마입장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조건이었고 안나는 콜.

    그렇게 계약을 하자마자 엘사는 첫 섹스 하자고 함.

    “그… 사실….나… 처녀야….”
    “후후, 이미 알고 있어. 대신 처녀라도… 기분 좋게 해줄께…”

    그렇게 엘사는 안나의 로브를 풀어다 대충 바닥에 깔고 마법으로 완충효과를 넣어 폭신한 침대처럼 부풀게 해. 안나는 개 신기. 존나 고생만 해서 이런 마법 보면 눈이 휘둥그래짐.

  2. ㅇㅇ 2015.03.18 16:12 삭제

    그렇게 엘사가 젠틀하게 안나를 눕힘. 근데 엘사는 음마대왕이라 젠틀한건 여기까지임. 딱! 하고 손가락 튕기니까 안나 전라ㄳ. 허억! 하고 놀라면 엘사가 찌이이인하게 키스해서 흥분체용 침을 안나 입안으로 흘러 넘김. 안나는 뭔지도 모르고 꼴깍꼴깍하고 삼키고 나니 엘사가 떨어져, 엘사의 타액이 지나간 입안, 목, 위장까지 화끈한데 감기걸린 화끈함이랑은 달라. 몸안에서 점점 열이 피어오르는데 적당히 때탄 알몸이 점점 달아오르는걸 느껴,

    “어어? 왜, 왜이래요? 몸이…뜨거운건지 차가운건지 모르겠어요…”
    “후후, 뜨거운거야… 딱봐도 흥분한거잖니, 이렇게 유두도….”

    안나의 유두가 동그랗게 서있는걸 엘사가 검지로 퉁 튕기는데 앙! 소리를 내면서 양손으로 입을 가려. 어쩜 처녀란 이렇게 쾌락에 면역이 없는건지…. 너무 귀여워서 당장 쾌락에 타락시켜버리고 싶다 ㅎㅎ 엘사가 속으로 생각하고 안나의 다리를 잡아 벌려.

    “내 타액이 좀 효과가 좋아… 보렴…” 엘사가 손가락으로 안나의 늘어진 애액을 집어다 눈앞에 가져다 대.

  3. DD 2015.03.18 16:27 삭제

    히히힣 새바벨이다

  4. ㅇㅇ 2015.03.18 17:40 삭제

    근데 안나는 그게 뭔지 모름…안나가 순진하게 그게 뭐에요? 하니까 엘사는 속으로 좀 당황, 너무 모르네 ㅉㅉ… 그래도 계약자니까 친절하게 섹스를 위해 여자의 질구에서 분비되는 애액이라고 상세히 알려주지만…. 뭔소린지 몰라서 그냥 느끼라고 빽! 함.

    엘사의 물건에 살짝 겁먹는 안나를 위해 페니스 사이즈를 줄여줄 정도로 나름 상냥하게…………

    현퀘 ㄱㄱ

  5. 마룬CK 2015.03.18 18:52

    인큐버스 존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에선 비록 몬스터였다만 예전에 잠깐 망상한 적 있었는데ㅋㅋㅋㅋ 으어어어ㅓㅓ어 순진한 안나는 사랑입니다. 더더더더더 주십쇼!!!

  6. 흥선 2015.03.18 19:03

    현확찢 시발ㅜㅜㅜ 돌아와

  7. ㅇㅋㅇ 2015.03.18 20:50 삭제

    어디간거야!!! 개잼인데?!!!! ㅋㅋㅋㅋㅋㅋ 악마인데 안나랑 꽁냥꽁냥 할거 생각하면 커여워서 좋은데 어디간거지?!

  8. ㅇㅇ 2015.03.19 18:45 삭제

    안나가 너무 겁먹어해서 엘사는 사이즈를 줄이고 줄이고 줄이다가……..빡쳐서 “손가락보다 얇으면 쓰니?!” 라면서 열받아서 손가락으로 쑥 넣어버렸어. 으힉! 하고 안나가 깜짝 놀라는데 의외로 안아프고 매끄럽게 안으로 들어가서 ?? 거리니까 엘사는 “거봐, 생각보다 괜찮다니까….” 라면서 손가락으로 질을 자극해.
    읏읏, 거리면서 배 안쪽의 자극을 부끄러워 하는데 애액은 홍수야. “기분이 묘한데 부족하다는 느낌 안들어?” 엘사의 질문에 안나가 한참 고민하더니 그렇것 같다고 해.

    “그래, 그럼 그 부족한걸… 꽉 채워줄께.” 라면서 손가락을 빼고 보통 크기의 페니스를 안나의 앞에 조금씩 넣어. 확장되는 느낌이 들긴해도 심하진 않아. 안나는 엘사의 품에 안겨서 이를 악물고 소리를 죽여. 엘사는 그게 마음에 안들지만 조만간 앙앙대게 할꺼라서 그냥 씨익 웃음. 페니스 끝에 처녀막이 닿는걸 느껴. 정말 처녀였구나, 뻥인줄 알았는데…. 처음을 가지는 것과 처녀를 색욕에 물들이는 것. 그 두가지에 엘사는 상당히 흥분했어.

    “안나….조금 아프겠지만… 앞으로의 즐거움을 위해…” 허리가 움직이고 뜨득 살이 찢기는 고통을 좀 느껴. 안나가 엘사의 팔을 꽈악 잡아 참으니 금방 고통은 가셨어.

  9. ㅇㅇ 2015.03.20 01:59 삭제

    Kㅑㅜㅜ

  10. ㅇㅇ 2015.03.20 15:06 삭제

    존나 빨리 흥퍽흥퍽 앙앙 댔음 좋겠다!!

    그렇게 처녀막 한번 뚫고 나니 엘사도 자제할 생각이 사라졌어. 줄여놨던 페니스의 크기도 조금 키우면서 안나의 안을 마구 자극해. 안나는 생전 처음 배안에서 올라오는 감각에 힉힉 대면서 엘사에게 매달려. 엘사는 “어때? 느낌 말해봐. 응?” 하고 말하는데 안나가 입을 꽈악 다물어. 후후 그런다고 못들을 것 같해? 손가락을 허공에 휘저으면서 뭔가 마법을 쓰니 희미한 빛나는 가루같은게 스멀스멀 안나의 입으로 들어가버려,

    “으.. 뭐, 뭐에요..? 앗, 으앗, 하아악, 에 엘사의 페니스가… 안에..안에서…으… 우, 움직이지말아줘요, 이상해, 마, 말하기 싫은데에에… 흐, 흐에에에… 배안이, 저려, 뜨거워어어…”

    구멍뚫린 댐마냥 안나는 자신이 느끼는 것을 짧은 어휘로 설명하듯 외쳐. 엘사의 의도는 그냥 안나가 말좀 하게 하는거였지만….서툰 설명이 더 꼴릿해. 안나를 꼬옥 안아 올리니 엘사에게 안나가 찰싹 들러붙어서 자신의 느낌을 신음과 함께 외쳐.

    “안에, 안에, 페니스가아아, 꽉차요오… 꽉, 아흑! 강하게! 치, 치며어언..!! 으! 아!” “지금 내 페니스에 닿고 있는데는… 자궁 입구야…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 꼬옥 닫겨 있지… 하지만 이게 열려서 페니스가 들어차면… 훨씬… 훨씬 기분 좋아..” 엘사가 쓰는 단어를 안나는 바로 수용해. “자, 자궁 입구… 입구…. 무, 무너져.. 으.. 엘사 페니스가… 나.. 무

  11. 쉼터지기 2015.03.20 16:19

  12. 흥선 2015.03.23 08:08

    하읔

  13. 흥선 2015.03.23 08:09

    아무것도 모르던 순진한 안나 물들이는거 개꾸르잼

  14. ㅇㅇ 2015.03.23 23:14 삭제

    “자, 자궁 입구… 입구…. 무, 무너져.. 으.. 엘사 페니스가… 나.. 무.. 무리이잇..!! 으! 아! 쎄, 쎄게 하지, 마아아…!!! 아앗!”
    자궁 입구를 느리지만 강하게 무그적대니 점점 자극 받는게 느껴져, 거기다 무슨 마법을 쓴건지 입을 다물수가 없어. 한가득 소리치면서 점점 눈앞이 하얗게 되어가고 절정에 이르렀을 때, 엘사가 사정해.

    “후후… 입구는 아직 열진 않아 안나… 하지만 곧…”
    정신이 멍해져서 이후는 알아듣지 못했어.

    다음날이 되었어. 격렬한 섹스의 여파로 안나는 엘사를 보자마자 얼굴이 씨뻘게지는데 엘사는 웃어. “섹스는 일주일에 한번이야.” 엘사가 웃는데 존나 야시시하기 그지 없어. 안나는 아쉬운지 안도인지 알 수 없는 기분으로 같이 식사를하고 왕국을 되찾는 방법을 모색하게돼.

  15. ㅇㅇ 2015.03.23 23:14 삭제

    나머지는 내일 또…. 존나 안나가 앙앙 댔음 좋겠다.

  16. ㅇㅇ 2015.03.24 03:14 삭제

    캬.. 안나랑 엘사가 얼른 왕국찾고 성에서 푹풍섹스했으면 좋겠다ㅜㅜ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아슬아슬하게 한다던지 왕좌같은곳에서 섹스랃ㄴ지 캬ㅜㅜ

  17. 야동k 2015.03.24 08:49

    왠지 안나가 나중엔 해달라고 마구 매달릴것같닼ㅋㅋㅋㅋ 쾌락의 맛을 알아가지곸ㅋㅋㄱ

  18. ㅇㅇ 2015.03.24 11:06 삭제

    왕국을 탈취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했지. 결론적으로는 혁명이지만…. 안나는 기존의 신하들 중에는 좋은 자도 있다면서 반대, 그럼 한스를 암살하자… 고 하니까 너무 어려움. 이러니 저러니 고민하는데 한스는 아직 정식으로 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 뭐, 이야기를 쉽게 해서 교회가 허가하지 않았다 이거지.

    “그럼 바티칸으로 가면 되겠네.”
    “나, 난 흑마법사고 엘사는 악마인데?”
    “바티칸 추기경 중에서는 내 부하랑 계약한 애가 여덜명이나 있는데?”

    ??, 안나는 상식 밖의 상황에 어안이 벙벙. 엘사는 인간처럼 꾸미고 안나를 데리고 저멀리 바티칸을 향해 마차와 배를 타고 이동하기로 해. 마법으로 가면 수상하게 여기니까 ㅇㅇ.. 그리하여 일단 첫 항구도시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에 일주일이 되었어. “안나, 계약을 이행해야지.” 엘사가 안나를 꼬옥 껴안고 옷위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거려. 안나는 배안에서 시끄럽게 굴면 안되는데…라고 하니까 엘사는 뿌루퉁. “좋아 이번에는 안나가 어떤 소리도 못내게 하면 되는거지?” 손끝에서 사라락하고 달콤한 모래바람이 안나의 입안으로 흘러들어가. 안나가 뻐끔뻐끔 입을 아무리 벌려서 소리내려고 해도 음소거한것인냥 아무 소리가 안나.

  19. ㅇㅇ 2015.03.24 11:24 삭제

    그래도 바로 옆에 해먹이나 뭐 담요덮고 뒹굴어댕기는 사람이 있으니 옷벗고 잉챠는 좀 위험해보여. 엘사는 마법으로 주위 놈들을 깊게 재워버리고 안나의 옷틈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조물딱거려. “안나, 목소리는 마법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다른건 어려워. 그러니 너무 움직이면 사람 깨니까 조용히…” 라고 속이면서 말이지. 안나는 망설이다가 고개를 끄덕여, 가슴을 애무하면서 유두도 살짝 강하게 잡아. 덕컹하고 안나의 몸이 크게 뛰는데 엘사가 “쉬잇-, 우리 귀여원 계약자님 조용히…” 라면서 자제 시키지. 결국 피하지도 못하고 움직이기도 힘드니까 안나는 몸을 좀 꼬아대는데 엉덩이를 엘사의 몸에 비비적대는 몸짓이 되어버려.

    아우 안나 귀여워, 엘사는 참을 수 없어서 안나의 바지를 허벅지까지만 내리고 자기도 페니스만 대충 꺼내서 삽입하지. 가슴애무가 마음에 들었는지 축축한 질은 문제없이 페니스가 들어가. “젖었어, 안나…” 안나의 얼굴이 빨게. 두번째지만 페니스에 익숙해지질 않았는지 질은 꽈악 조이면서 침입자를 막으려 들어. 엘사는 꽉 조이는 곳을 페니스를 뚫는 재미가 좋다고 하면서 천천히 전진해와, 귀두가 점점 자궁입구에 다가오는 것을 느끼다가 투욱, 하고 닿는 순간 고개를 치켜들면서 뻐끔뻐끔대.

    “기분 좋았구나…조금만 더해줄께,” 엘사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명목으로 페니스가 원을 그리듯 자궁입구를 자극하게 해, 하지만 조용한 선실에 애액이 찌걱거리는 소리는 적나라하기 그지 없어.

  20. 야동k 2015.03.24 12:38

    캬… 사람들 자는곳에서 대놓고 섹스라니 하읏 존나 꼴릿해욧! 엘악마 왤케 상냥돋냐ㅋㅋ 캬 벤츠악마일세ㅋㅋㅋ

  21. ㅇㅇ 2015.03.24 13:25 삭제

    소리를 내고 싶은데 그냥 안나와, 머리속은 나오지 못하는 신음이 가득차버렸는지 뜨겁게 가열된것 같고 폐는 열기에 익어버리는 것 같아. 숨쉬는 소리마저 안들리니 숨도 안쉬는것 같고..그런데 질을 가득 채우는 애액과 페니스의 하모니는 적나라하게 들려. 안나가 소리없는 절정을 네번이나 겪고 나서야 엘사가 사정해. “후후” 엘사의 웃음끼 가득한 목소리를 듣는데 또 멍~해.

    페니스를 빼니까 악마의 정액이 다리 사이로 꿀렁꿀렁 떨어지는데 바닥에 닿으니

  22. 야동k 2015.03.24 13:59

    닿으니!

  23. ㅇㅇ 2015.03.24 14:09 삭제

    미안 급 현퀘 갔다 왔다.

    페니스를 빼니까 악마의 정액이 다리 사이로 꿀렁꿀렁 떨어지는데 바닥에 닿으니 치익 하는 소리를 내며 증발해버려, 안나가 그걸 보고 뻐끔뻐끔 거리는데 엘사가 상냥하게 “원내 난 악마니까… 본래라면 존재할 수 없어” 씁쓸한 미소에 안나 마음이 혼란스러워. 안나는 자신이 소환한 악마인데 이런 마음이 드는게 이상해. 여러 감정이 뒤엉킬걸 알아챈 엘사가 안나에게 쪽쪽 버드 키스를 하면서 재워버림.

    마법으로 뒤처리를 하고 며칠의 항해가 지나자 드디어 다른 나라야. 여기서부터는 다시 육로로 해서 가야하지. 엘사는 적당히 마법으로 만든 재물로 이것저것 교환하면서 텐트니 말이니 얻어내서 이제 출발~

    산맥을 넘어야하니 그전까지는 빠르게 말로 이동해서 이삼일 밖에 안걸렸지만 산맥을 만나자 말을 팔고 이제는 도보를 하지. 눈내리는 산을 오르면서 또 일주일째가 되었어. 엘사는 대낮부터 텐트를 치면서 싱긋 웃어. “안나, 계약을 이행해야지.” 그 말만으로, 그 미소만으로 안나는 자기 아랫배가 꽈악 조이는걸 느껴.

  24. 야동k 2015.03.24 14:55

    끕… 왠지 안나가 나라찾은다음엔 뭔가 살짝 찌통이 있을거같음 엘사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던가 뭐 그런ㅋㅋㅋ 안나가 엘악마를 좋아하네 좋아해

  25. ㅇㅇ 2015.03.24 19:17 삭제

    엘사의 마법 때문인지 텐트 밖은 눈이 살포시 내리고 아주 고요해. 엘사는 하나하나 안나의 옷을 벗겨주고 눕혀. 별로 춥지도 않은데 안나가 엘사에게 앵겨, 춥다면서. 엘사는 푸슷하고 웃으면서 안나의 피부를 살살살 긁으면서 인간이 아닌 본래의 악마의 모습으로 변신해. “다른 눈도 없으니 오랜만에 원래 모습으로 할께.” 그래봐야 첫날 이후로는 악마모습이 아니었고 얼굴은 인간일때랑 별 차이가 없어서 특별히 무섭진 않아. 엘사의 손이 안나의 허리를 잡고 차가운 입술이 안나의 몸에 하나하나 표식을 남겨.

    그런거 안남겨도 난 엘사의 계약자인데…애무에 허덕이면서 엘사에게 매달려.

  26. ㅇㅇ 2015.03.24 19:29 삭제

    엘사는 악마모습으로 바뀌면서 이미 옷도 바뀌었고 페니스가 발기한 상태였지. 안나가 엘사에게 매달리니 엘사가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주면서 천천히 삽입해. 안나의 허리가 떨려. 양팔은 목덜미에, 양다리를 엘사의 허리뒤로 둘러서 완전히 매달리니까 엘사가 귓바퀴에 입술을 가볍게 대면서 그르렁거려, 짐승, 악마, 그 소리에 안나의 배 안으로 짜린한 쾌락이 돌아. 엘사는 그렇게 무릎꿇고 앉은 자세로 안나의 안아 들고 페니스로 질을 자극해대지. 좁은 텐트 안에서 안나의 신음이 끊이지 않아. 그때 엘사가 손짓해. 마법은 안나의 하반신을 쎄하게 휘감았어.

    ————-애널 주의, 꼬리 주의—————–

    “에, 엘사?” 안나는 자신의 후장이 뭔가 차가운 기운이 쓸고간것에 깜짝놀라.
    “직접하는건 귀찮으니까 마법으로 깔끔하게 했어.” 엘사는 여전히 웃는 얼굴이야. 그리고 엘사의 길고 긴 꼬리가 뱀처럼 스르륵 안나의 다리와 허벅지를 타고 지나가. 안나는 꼬리의 삽입을 직감하자 깜짝 놀라서 엉덩이에 힘이 꽈악 들어가. 자연적으로 질도 조이니 페니스를 감싸게 되서 스스로 민감하게 반응하게 돼.

    “걱정하지마, 힘빼…”
    엘사의 꼬리가 슬슬 안나의 몸을 타고 허리골과 엉덩이 골을 지나, 드디어 에널에 당도해.

  27. ㅇㅇ 2015.03.24 19:32 삭제

    하시발 좋다 존나좋아 엘악마

  28. ㅇㅇ 2015.03.24 19:51 삭제

    오타가 작렬하는 군 ㅋㅋㅋㅋㅋㅋㅋ

    안나는 애널에 닿는 생각 이상으로 단단한 꼬리에 겁먹었어. 도저히 엉덩이에 힘이 풀어지지 않으니 엘사가 안나에게 키스하기 위해서 날개로 적당히 감싸서 지지하고 키스해. 입맞춤에 엘사의 타액이 제법 들어와서 목너머로 꼴깍꼴깍 넘어가.

    는 현퀘 ㄱㄱ…ㅠ

  29. ㅇㅇ 2015.03.24 22:06 삭제

    몸이 달아오르면 피부도 민감해지나봐, 엘사의 악마 날개가 안나를 감싸는데 잔털같은게 느껴지는데 은근히 폭씬해. 온도도 생각보다 따뜻하고 안나는 점점 몸에서 힘이 풀어지지. 엘사의 키스를 기분좋게 받으면서 품에 포옥 안겨. 엘사는 뺨끼리 살살 비비면서 편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니 엉덩이 힘도 드디어 풀려, 악마 특유의 스페이드 꼬리끝이 안나의 애널을 살살 만지더니 천천히 들어가. 낯선 감각이지만 엘사의 품에 있어서 그런지 저항은 없어.

    “엘사…으…엘사의 꼬리가… 들어와….이, 이상한데… 아…. 아래가… 내게 아닌것 같아… 엘사… 나, …” 약간 칭얼거리는 느낌이 되었지만 엘사는 부드럽게 감싸안아주면서 꼬리를 안으로 안으로 밀어 넣어. 그렇게 어느정도 들어왔을 무렵, 안나의 안에서 꼬리를 스프링처럼 빙글빙글 꼬으면서 자극해. 안나는 흐익!소리를 내면서 본능적으로 벗어나려고 하지만 엘사의 날개힘은 생각보다 강하고 계속 가만히 있던 페니스를 움직여서 자극해.

    “아!! 흐, 힉! 익! 아아!! 두, 둘다, 움,직이며어언..!! 으….읏…흐윽!! 아! 에, 엘싸아아…!!!”
    아까 마신 엘사의 타액때문인지 아니면 쾌락 때문인지 몸은 저항은 커녕 솔직하게 받아들이면서 허리를 움직이고 있어. 아직 모든 쾌락을 안겨준건 아니지만 본래의 인간이 해줄수 없는 움직임이야. 색욕과 쾌락의 정점을 찍은 악마인데 평범한 처녀 흑마법사였던 안나가 저항할 수 없지.

    애액과 장액이 질질 흐를만큼 느껴, 거기다 벌려진 입에서는 침을 뚝뚝 떨어들이면서 다물지 못해. 엘사는 인간의 침에 불과해도 맛있게 핥아먹으면서 이제는 가슴도 애무하면서 더더 높은 곳으로 안나를 이끌어.

    “으, 아 아 아 아 아 !! 에 싸아.. 아……….하…”

    절정이 끝나도 더 높은곳으로 밀어 올려대다가 드디어 엘사가 사정해, 질에 가득차고도 남아 마구 흘려. 정점이 지나고 나서 안나는 정신의 한계를 느끼고 의식이 뚝 끊겼지. 엘사는 안나를 품에 안고 누워, 그리고 머리카락을 정돈하면서 아직 페니스에 느껴지는 안나의 내부에 황홀해해. 페니스를 자연스럽게 쥐었다 폈다하는 박자는 심장박동과 닮아서 생명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어. 뒷쪽에 들어간 꼬리로도 느낄 수 있는 그 뜨거운 온도는 빛 아래 살아있는 자들의 체온이야. 엘사는 사랑스러운 계약자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움직이면서 몇가지 고민을 하며 섹스의 하루가 지나가.

  30. 야동k 2015.03.25 00:31

    끄으으.. 얘네는 섹스라이프도 좋지만 짤막한, 직접적으로 자세히는 표현되지않은 감질맛나는 감정노선도좋다. 엘악마님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걸까.. 안나는 보면 확실히 엘사에게 기울었고 엘사도 보면 한낯 인간이지만 안나에게 이끌리는것같은데 두근두근

  31. ㅇㅇ 2015.03.25 09:51 삭제

    ㄴ안나는 확실하게 엘사에게 기울었는데 아직 색욕에는 지지 않을꺼야!! 라면서 참는 중…. 엘사도 안나가 귀엽고 소중함, 계약자가 이렇게 소중하긴 처음이라서 대박 고민 많이 하는 중

  32. ㅇㅇ 2015.03.25 11:16 삭제

    모바일이라 오타 많음 주의

    그렇게 산맥을 지나는 동안 한번 더 섹스하고 나서 마을이 나타났어. 마을에서 말을 사다 함께 타고 이동했지. 함께하는 내내 안나는 엘사와 스치듯 닿는 접촉에 발정난 암캐처럼 몸이 달아올라서 어쩔줄 몰라해. 안나가 앞. 엘사가 뒤로 껴안듯 같은 말안장에 앉아 다그닥다그닥 말을 타고 이동하는데 아직 일주일이 되지 않았지만 몸 안은 설램으로 가득해.

    고삐를 쥔 엘사의 손 중에서 한손만 조심스럽게 잡아서 자기 허리를 끌어안게해. 얼굴이 빨게져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엘사의 손이 안나의 옷틈으로 들어와 허리살을 살며시 쓸어.
    하읏.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나온 소리를 안나는 양손으로 막아

  33. ㅇㅇ 2015.03.25 11:55 삭제

    “우리 계약자님… 섹스는 일주일에 한번.”
    하지만 엘사는 단호하게 손을 빼고 다시 고삐를 잡으려는데. 안나가 그손으루다시 잡아서 자기 옷 안으로 밀어 넣어. “그냥 만지는 건… 괜찮으니까아…”

    는 급 현퀘

  34. 야동k 2015.03.25 12:15

    안돼에에에에!!!!!!가지마!!!!!!! 감질맛나게 해노코 어딜가는것이야!!!!!

  35. ㅇㅇ 2015.03.25 16:31 삭제

    이새끼 현퀘 대신해주고 싶다ㅂㄷㅂㄷ

  36. 마룬CK 2015.03.25 21:32

    으에에에에에에에ㅔ에에에ㅔㅇㄱ 언제 이렇게 많이 나온거야!!!!! ㅎㅏ으으응…ㅇ

  37. ㅇㅋㅇ 2015.03.26 09:54 삭제

    거 왜 현퀘요…???? 개잼 ㅠㅠㅠㅠㅠ

  38. 야동k 2015.03.26 10:22

    안오니… 주륵ㅜ

  39. ㅇㅇ 2015.03.26 14:20 삭제

    현퀘에 짜부될것 같다

    엘사는 알다시비 서큐 인큐의 왕중의 왕임. 음란 왕인데 안나보다 섹스를 몇배로 더 잘알아서 안나의 행동은 귀엽기 그지 없었어. 오구오구 손만 대는거면 섹수 아니에요?? 방치플도 섹스인데… 하지만 엘사는 방치플해주기로 하였음.
    손을 풀고 “내일이 일주일째니 참아..” 라고 속삭이고 그대로 따각따각 말을 몰아. 안나는 미칠것 같지만 참아보았지….근데 그런다고 참아지나 결국 규칙적인 말의 움직임에 클리를 압박하면서 흠칫 떨어.

    엘사는 이 계약자님 참 귀엽네 ㅎㅎ 일부러 말을 거칠게 몰았음. 다그닥 거리던게 두그득두그득 빨라지니 안나는 앙앙 거리면서 자위해, 결국 자기 손까지 하의 안에 넣고 만지작대다가 절정에 이르러, 엘사에게 완전히 기대서 추욱 늘어진 안나를 잘 추스려주면서 다음 마을에 도착했어.

  40. 쉼터지기 2015.03.26 14:47

  41. 야동k 2015.03.26 15:26

    캬 안나 커여웡!!!! 일주일째때 침대깨져라 섹수할거같다ㅋㅋ

  42. ㅇㅇ 2015.03.27 18:42 삭제

    마을에 도착해서 잘곳을 정하고 짐을 내려놔, 안나가 다리를 비비 꼬면서 엘사 옆에 서지만 엘사는 그러던 말던 살것사러 나갔다 오자고 하지. 안나는 안무룩하면서 따라갔어. 이것저것 다음 여행을 떠날때 필요한 것들을 사서 돌아와 저녁을 먹는데 빨리 내일이 왔으면 싶은거야 그래서 먹을걸 거의 후루룩 마셔버리듯 먹어버리곤 빨리 코 자야해! 라면서 방으로 올라가 식곤증을 수면제로 쿨쿨 자버려.

    그렇게 깊게 자고 있는데 꿈을 꾸지. 엘사와 함께 말을 타고 가야하는데 말은 삼각목마였어. 안나가 이거 아파보여 해야해? 라고 물으면 엘사가 “내가 이끌어줄테니 말에 앉아” 라고 웃으면서 말해. 엘사가 그러니 그런가 보다 하고 올라타려고 하는데 역시 무서워.

    ————-도구 플 주의—————-

    그리고 현퀘 갔다 옴 ㅠㅠ 참고로 엘사는 서큐, 인큐라서 섹스하러 안나 꿈에 들어온거 ㅋ

  43. ㅇㅇ 2015.03.28 11:19 삭제

    자니..ㅎ?

  44. ㅇㅋㅇ 2015.03.28 14:44 삭제

    사스가 서큐버스의 왕

  45. ㅇㅇ 2015.03.29 14:13 삭제

    ——도구 귀찮아짐.———–

    엘사는 안나에게 말이 많이 무섭냐고 하면 안나는 끄덕끄덕, 그런 날 타볼래? 라고 말하면서 주변이 바뀌어, 침대에 엘사가 누워있고 안나가 그 위에 올라타 있지.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가 안에 들어와, 안나는 앙앙대면서 움직이는데 곧 뒤에도 엘사가 있고 앞에도 엘사가 있어. 꿈이라서 정상정인 상황이 아님

    안나는 엘사들과 4p하면서 입이고 뒤고 앞이고 다 삽입되면서 몇번이고 절정을 가다가 드디어 사정하는 순간 깨.
    허억, 하고 일어나니까 침대위야, 그리고 엘사가 옆에서 야한 미소를 지으며 지켜보고 있었지. “좋은 꿈 꾸었지? 이제 계약을 이행해야지 안나.” 그 말에 홀린 듯 안나는 옷을 벗어. 아랫도리는 흥건하다 못해 질질 젖어있어. 엘사의 이끌림에 엘사 위에 타지, 뭔가 데자뷰같은게 들지만 신경 끔. 지금 중요한건 자기 안에 엘사의 페니스가 잘 들어왔고 자신이 위에 앉아서 페니스 끝이 자궁문에 손쉽게 닿았다는거야.

    “앙, 하읏, 에, 엘사의 페니스가아아… 자, 자궁 문, 열, 열것 같아…”

  46. ㅇㅇ 2015.03.29 14:37 삭제

    ㅋㅋㅋㅋㅋ도구 귀찮아짐ㅋㅋㅋ 커엽닼ㅋ

  47. ㅇㅇ 2015.03.29 14:41 삭제

    엘사는 안나의 박자에 맞춰 허리를 살짝살짝 위로 쳐, 그럴때마다 안쪽 벽을 툭툭 치는데 그때마다 미칠것 같아. 안나는 제정신이 아닌체로 엘사 위에서 허리를 털면서 앙앙대, 점점 그 빈도가 빨라지다가 아주 살짝 안쪽의 자궁입구가 열리는데 벌벌벌 떨면서 절정에 이르러, 엘사는 그대로 놔둘 생각이 없어, 안나의 허리 골만쪽을 양손으로 딱잡아서 고정시켜, 그리고 조금씩 부푸는 페니스가 자궁입구를 조금씩 침범해 들어가.

    “엘싸! 엘, 엘사아아!! 제발, 으! 여, 열려, 페니스가 왜, 더 , 커어, 어, 후윽! 으, 아! 아 아 드, 들어왔어, 엘사가 들어와, 자궁까지 들어와버려!! 흐, 으에에에…”

    얼마전까지 처녀였던 아이가 자기 위에서 앙앙대며 절정가는 모습을 보니 엘사는 기분이 좋아 미칠것 같아. 아니 악마니까 이미 제대로된 존재는 아니지. 신이 만든 생물이 복수를 위해 악마에게 창녀로 타락하는걸 보니 짜릿해. 더 검게 물들이고 싶고, 더 음란하게 만들고 싶고, 더 타락시키고 싶어.

    안나는 스스로 헐렁한 자궁입구에 몇번이고 귀두를 통과시키며 침을 질질 흘려대. 쾌락과 절정에 영혼까지 다 팔어버린 모습으로 엘악마 위에서 앙앙대고 몇번의 절정이 지나고 몇번이고 사정되고 나서 기절하듯 픽쓰러져.

    “나의 사랑스러운 계약자… 네가 원하는 걸 모두 줄테니… 복수가 끝난 뒤에는 반대로 하계에서 나의 것이 되어…”

    엘사가 음흉하게 웃었어.

  48. ㅇㅇ 2015.03.29 15:17 삭제

    격렬한 정사가 지나고 다음날 출발해야하는데. 안나의 머릿속에는 온통 엘사와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어. 어제 내내 자다 깨다 반복했는데 잘 때는 꿈에서 엘사가 불가능한 마법같은 섹스를 해대고 깨면 악마적인 방법으로 안나를 몇번이나 절정을 보내는 방식으로 섹스를 해대니 하룻밤만에 이렇게 바뀌는건 당연한일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엘사는 악마이고… 계약을 완수해야해서 안나를 달래고 빨리 교황청으로 가야했어.

    “하지만, 엘사가 안에 없으면 허전해… 내 안이 비어버린것 같아….
    “알았어. 안나, 대신… 이걸 안에 넣고 있는거야, 그러면 허전하지 않으니까 괜찮지?” 라면서 엘사가 마법으로 만든 딜도를 두개 꺼내서 안나의 질과 애널에 박아버려, 때때로 엘사가 마법으로 딜도를 움직이게 해서 종종 안나를 괴롭히면서… 그렇게 교황청에 도달해.

    도달해서 안나가 할 일은 별거 없고 정식 왕족의 증서라든가 뭐 이것저것 다 엘사가 알아서 합니다. 엘사가 능력이 쩜. 여튼 그렇게 서류가 준비되고 나니 안나와 엘사는 꾀제제하던 옷들을 다 귀족왕족의 삐까뻔쩍한 옷으로 바뀌어. 다만 엘사는 편의를 위해서 정식 사제복 같은걸 입어. 나도 잘 모르니 대충 왕족을 수행할 수 있는 사제라고 합시다. 몰라. 하여튼 그렇게 차려 입고 추기경이니 교황이니 알현하면서 샤바샤바 하고 쉬는 짬이 되었어. 하지만 주일이다보니 예의상 미사에 참여해야해.

    미사에 참여하고 나는데 엘사가 장난끼가 발동해서 마법으로 안나의 안에 박힌 딜도를 미약하게 진동시킴. 안나가 소리를 참으면서 기도하는 척하는데 점점 아랫배가 젖어오고 아려와. 엉덩이를 의자에 비비적대면서 참으려고 하는데 그 빨게지는 얼굴에 엘사가 대 꼴림. 엘사는 구석에 있던 고해성사실로 들어가고 안나도 따라 들어가려고 하지만.. 엘사가 있는 칸은 들어갈 수 없어서 마주보는 칸으로 들어가. 그렇게 둘은 음형만 대충 비치는 벽을 사이에 두게 돼. 엘사가 마법으로 고해성사실의 소리가 밖으로 안나가게 만든 다음 살며시 속삭이지.

    “자.. 숨기는 것을 다 말해봐, 여기서는 뭐든 말해도 괜찮아…”

    악마의 속삭임에 안나가 치마를 걷어 올리면서 자기에게 박히 딜도를 엘사가 있을 방향으로 향해.

    “엘사아… 섹스하고 싶어서.. 미칠것 같아…”

  49. ㅇㅇ 2015.03.29 16:53 삭제

    속옷을 내리니 적나라게 젖은 그곳이 보여, 실루엣만 보일뿐인데 엘사가 보고 있다고 느껴서 그런가 가벼운 절정을 느껴. 하읏 소리에 수축했다 이완하는 질을 엘사는 쉽게 알아차렸어. 악마의 눈은 이런 망사같은 벽은 쉽사리 투시할 수 있었지. “안나, 어디 한번 원하는 만큼 고해 해봐.” 엘사의 말에 안나는 울먹이면서 엘사가 당장 질과 애널을 존나 삽입질 하며 즐거운 섹스를 하고 싶지만 좀 참아. 좀더 불타는 시츄에이션으로 즐기고 싶어.

    엘사의 무반응에 결국 안나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 없어졌어. 안나는 결국 혼자서 자기에게 박힌 딜도 둘을 손으로 직접 움직여, 읏 읏, 흐아… 소리가 마구나는데 밖에서 들리는 미사 소리에 입을 다물어서 소리를 참아봐. 하지만 이미 시작된 손짓은 멈추지 못하고 격렬하게 딜도를 잡아 흔들어대, 결국 엘사가 있을 칸막이에 고개를 파뭍듯 기대서 아랫입술을 물고 자위중이지.

    그런데 이 칸막이가 좀 얼기설기 만들어진 탓인지 기대서 구멍 틈으로 아주 작지만 칸너머가 보여, 그리고 사제복과 엘사의 아름다운 금발 머리카락이 보였지. 그것에 더 흥분해버린건지 또 절정에 가. 바닥에 애액이 뚝뚝 떨어질만큼 질척하게 자위를 하고 있을때 미사는 곧 성가대의 찬송가가 나올 차례야.

  50. ㅇㅇ 2015.03.29 17:16 삭제

    엘사는 자신의 꼬리를 마법으로 아주 길게 해서… 칸막이 아래쪽의 빈공간으로 스르륵 기어들어가, 그리고 칸막이에 기대서 자위하고 있던 안나의 다리를 타고 슬금슬금 기어올라와. 안나가 눈치채고 기뻐하면서 엘사의 꼬리가 들어오기 편하게 다리를 살짝 벌려, 엘사의 꼬리는 안나의 엉덩이쪽으로 가더니 이미 딜도로 꽉차버린 애널을 살살 애무하면서 반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려고해.

    “읏, 아, 엘싸아…. 애널은.. 이미 꽉… 읏.. 흐윽… 앗,앗,하윽! 으… 으우.. 드, 들어와버렸어. 엘사 꼬리가아아.. 애널에… 딜도도 있는데에… 으헤에….”

    엘사의 꼬리가 딜도를 나선형으로 휘감아. 그렇게 꼬리로 쥔 딜도를 움직여대지. 안나는 스스로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격렬하게 움직이는 딜도에 다리 힘이 풀리면서 주저 앉아 엉덩이만 위로 향하게 돼. 밖에서 흘러들어오는 성스러운 찬송가 속에서 악마와 애널 섹스 중인 상황은 배덕감을 안겨줘.

  51. ㅇㅇ 2015.03.29 17:47 삭제

    ————-여성 사정 주의————-

    엎드려 엉덩이를 높게 들고 앙앙대는걸 보는 엘사는 찬송가와 안나의 신음을 배경으로 즐거워해.

    보아라 당신의 어린양이 나를 부르고 나에게 엎드리고 나에게 몸을 바친다. 수많은 너의 창조물 중에 어린양이 하나 나의 것이 된들 너에게는 별것 아니지 않은가. 그러니… 나의 계약자는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것이다.

    엘사의 꼬리가 더 격렬하게 안나의 애널을 관철해. 애액과 장액이 안나의 허벅지를 타고 뚝뚝 고해성사실의 바닥을 적셔가. 안나는 이미 절정과 쾌락에 엉덩이를 흔들흔들대면서 침을 바닥에 질질 흘려, 밖에서 들려오는 찬송가가 신에 대한 찬송으로 웅장해질수록 엘사의 꼬리는 더욱 격렬하게 움직여, 단순히 박기보다는 회전과 왕복을 번갈아가면서 하니 자극에 적응할 수가 없어. 그렇게 성가대가 진중하고 높은 찬양을 외치는 순간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면서 한계에 이르러. 부르륵 떨면서 안나는 질질질 여성사정을 하고 말지.

    엘사는 악마의 눈으로 안나의 치태를 감상하면서 부르륵 덜어. 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마법으로 안나를 말끔하게 해주고 딜도도 일단 다 없애. 미사가 다 끝나고 사람들이 거의다 나갔을 무렵, 엘사는 고해성사실을 나와 안나를 깨워 교회가 준비해준 방으로 가.

    내일부터는 다시 아렌델로 돌아가야하니 푹쉬어야지 쿡쿡.. 거리면서.

  52. ㅇㅇ 2015.03.29 18:23 삭제

    다음은 생각 안나서 나중에 다시 옴

  53. 야동k 2015.03.29 18:31

    와… 존나배덕 섹쓰하다 글이 ㅎㄷㄷ 여기가 오늘 나의 무덤이요 존좋ㅜ 다시정독해야지 하읏

  54. 쉼터지기 2015.03.29 19:23

    이하응! 찬송가를 브금으로 섹스라니 이하응!

  55. ㅇㅇ 2015.04.01 17:44 삭제

    다음의 추진력을 위해 빠르게 무릎을 꿇는 뒷 얘기들.

    아렌델은 100% 직계혈통 장자후계 사회임. 근친도 종종 하긴 함. 그래도 심하게는 안하는편. 여튼 안나와 한스는 직계와 방계의 관계라고 보면 됌. 안나네 부모님이 살아 있을 적에 한스의 어머니는 한 4대쯤? 그 위에서 방계로 태어나 이어진 집안 딸이었음. 근데 서던에 4번째 부인으로 시집가서 13번째 왕자인 한스를 낳게 됌.
    그러니 저러니 별 상관없을것 같은 상황에서 안나 부모님이 너무 일찍 돌아가심. 서던의 왕은 안나에게 한스를 붙쳐서 아렌델을 속국화하려고 했으나…. 직계 우선이기 때문에 안나가 퀸이고 한스는 대공, 즉 귀족 작위로 그치는 상황이 되어버림. 참고로 결혼했을때 안나가 10살이고 한스 25살 ㅎㅎ…
    여튼 섭정에서 견딜 수 없는 한스는 한가지 묘안을 냄. 아이가 없는 상태로 안나가 죽으면 이러니저러니 방계인 한스가 왕위를 받을 수 있겠지!! 라는 것. 그래서 안나와 함께 신혼여행을 가기로 하고 일부러 함께 탄 배를 침몰시키고 혼자 빠져나와 왕국으로 돌아옴.
    안나는 살아있지만 여하튼 왕국으로 돌아와 내가 이제 왕! 하려고 하는데 안나의 유서가 보관되어있어서 꺼냄. 참고로 이 유서는 안나의 부모님이 혹시나하고 미리 안나 필체로 만들어둔 유서야.

    유서의 내용은 현 황이 직계자손을 남기지 못하고 사망시, 의원제를 유지할것. 한스는 방계라서 직계들이 이런 유서 남기는지도 모르고 뒤통수 맞음. 하지만 여기서 물러설 한스가 아님. 안나를 사망하게 하는게 아닌, 단순 행방불명으로 시간을 끌어서 섭정하기로 하고 어차피 왕 못될거니 서던에게 샤바샤바 하는 중.
    그래서 안나가 엘사와 계약한 18살 쯤에는 부분적인 의원제+한스의 섭정+서던의 군사 지배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야.

    만일 안나가 계획 없이 나 살아있는데…라고 했다간 한스랑 서던에게 끔살이라서 혼자 흑마법이라도 배워서 죽지않을 힘을 가지려 했던거…결과적으로 엘사의 도움으로 종교의 힘을 빌릴 수 있으니 좀 더 안전하게 복위할 수 있게 되었어.

  56. ㅇㅇ 2015.04.01 17:57 삭제

    다시 현퀘 ㄱㄱ…

  57. 쉼터지기 2015.04.01 19:29

    오 자세한 설명 꿀

  58. ㅇㅇ 2015.04.02 12:19 삭제

    안나가 엘사를 대동하고 왕궁으로 돌아오자 한스는 개 썩은 얼굴로 맞이해주지. 오 나의 여왕이시여 무사하셨군요.. 라면서. 그 뻔뻔한 얼굴이 참 역겨워. 안나는 자길 묶어놓고 배 침몰시킬때 “널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라고 말했던 한스가 생각났어.
    “그래요, 나의 대공. 제가 복귀하였으니 이만한 경사가 없지요.” 그리고 엘사를 소개해주지. 한스는 엘사를 노려봤고 엘사는 한스를 보면서 피식 웃어.

    그렇게 대면하고 나서 합방을 하나 싶더니 엘사가 먼저 선수치지. “여왕폐하께서는 많이 지치셨고 몸이 안좋으시니 의원인 저와 함께 지내셔야할것 같습니다. 폐하 허락해주시겠습니까?” 당연히 안나는 콜! 하고 둘이 같은 방에서 지내고 한스는 혼자 지내. 당연히 한스는 자신이 밀려날거라고 생각하고 별의 별짓을 다해. 종교상 이혼이 불가하니 자길 죽일거라고 생각했거든.

    신경이 날카로워진 한스는 안나에게는 차마 몇마디 못하지만 엘사를 만날때마다 비꼬아.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도 없는 놈이라면서. 그런 한스가 엘사에게는 가사롭고 웃겨. 대충 상대해주는 동안 나라를 정비해. 안나가 서던의 군사를 물러나게 하려고 별의 별짓을 다하는 동안 엘사는 바티칸에서 재밌는 서신을 받아.

    한스가 서던에 있을 무렵 이미 결혼했다가 이틀만에 상대가 사망해서 결혼 취소가 들어갔다는 거지. 뭔가 냄새가 있어서 엘사는 조사를 의뢰했어. 물론 엘사가 가서 조사하면 좋은데 한스를 좀 무서워하는 안나를 혼자 둘수 없어.

    “그래그래… 내가 곁에 있어 안나. 이제 곧 너의 소원을 들어줄께. 대신… 너의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내게 받쳐야할거야…”

    엘사는 음흉하게 웃었고 한스의 뒷조사에서 꽤 좋은 것을 건져냈고 한스를 몰락시킬 상황을 만들어갔지.
    복위 파티가 한창일 때였어.

  59. 흥선 2015.04.02 12:30

    ㅋㅑ캬

  60. ㅇㅇ 2015.04.02 12:36 삭제

    몰래몰래 쓰니까 맞춤법틀리는거랑 오타가 쩌는 군… 몰라 걍 알아서 봥…

    왕좌에는 안나가 앉아있고 양옆에 한스랑 엘사가 서있어. 사람들에게는 엘사가 안나를 복위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 종교인이라고 소개했어. 그리고 딱봐도 한스는 나가리 될거고 엘사가 안나의 부군자리를 차지할거라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귀족과 대신들은 엘사에게 알랑알랑거렸지. 자국 귀족 소개의 시간이 지나고 파티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한스는 엘사를 비꼬지. “그래봐야 애첩이지. 남자 애첩이라, 여왕이란 좋군 안그래?” 엘사는 후후 웃을 뿐이야. 한스 기분만 더 더러워져. “귀족도 왕족도 아닌것이…” “글쎄… 결혼사기꾼에 비하면 양반이지.” 움찔, 한스의 눈썹이 치켜올라가. “내일부터는 국빈들을 위한 파티다, 너같은 미천한것은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을 거다.” 참고로 엘사의 신분이 낮은건 사실. 그래서 높은 사람에게 함부로 말을 못걸어.

    엘사는 미소지을뿐이고 한스는 찌푸릴뿐이야. 안나는 한스에게 입다물라 하고 싶지만 엘사가 그럴필요없다고 사전에 말해줘서 얌전히 있는거. 그렇게 파티가 지나고 내일을 위해 파장하고 각자의 방으로 돌아가.

    “폐하, 오늘같은 날은 서약을 함께한 자와….”
    “아니. 오늘도 엘사와 함께할 것이다. 그대는 방으로 돌아가 내일을 위해 쉬도록.” 안나의 말에 엘사가 피식 웃으면서 안나에게 손을 내밀고 안나는 우아하게 잡고 왕의 침실로 이동하지.

  61. 야동k 2015.04.02 13:01

    침실 짝 침실짝

  62. ㅇㅇ 2015.04.02 13:06 삭제

    왕의 침실이 있는 층은 아렌델에 충성한 경비병만 보초를 서기 때문에 안나는 안심하고 몸에서 힘을빼. 이러니 저러니 10살부터 18살까지는 평민처럼 살아서 그런가 코르셋이 조여서 힘들어. 엘사는 안나의 코르셋을 끈을 하나하나 풀어서 숨통을 틔여주지. “엘사 봤어? 그 재수없는 녀석의 얼굴!” 깔깔깔, 아이마냥 웃어대던 안나는 코르셋이 풀리자 훌렁훌렁 벗어던저버려. 그리고 엘사를 침대로 밀치고 그 위에 올라타.

    “여왕이 되더니 많이 재멋대로가 되어버렸네…?”
    “후후…. 엘싸아아.. 내가 여왕이니까… 내가… 엘사의 왕이니까… 내 멋대로 굴거야……… 읏… 엘사의 페니스….. 커어어…. 흐읏, 하아..” 안나는 엘사의 옷을 대충 벗겨버리고 스스로 삽입하고 허리를 털어대지. 역시 여왕이 되서 그런가 관리도 받아서 그런지 피부는 매끈매끈해지고 가슴도 조금은 커져서 격렬한 흔들림에 살짝 출렁대. 하지만 하는 짓은 여왕이 아니라 창녀나 다름없어. 페니스를 자궁까지 닿도록 깊게 넣다 빼면서 부르륵 떠는 모습에 엘사도 꼴려.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마음껏 겁탈하고 싶어. 하지만 안나를 완전하게 손에 넣기 위해서… 지금은 인간다운 섹스를 하는게 좋았지.

    절정에 가버리는 안나의 팔을 잡아 순식간에 위아래가 뒤집혀.
    “여왕이시여…. 아아… 왕의 태반을 악마의 창녀로 쓰는 여왕이라니…. 음란하기 그지없어 안나… 이렇게 자궁입구를 꾹꾹 누르면.. 후후… 동그랗게 발기한 젖꼭지를 봐봐. 이렇게 핑크로 귀여워… 자… 기분좋아? 그렇게 침을 질질 흘리면서… 애액도 가득흘려.. 후후… 이래가지곤 여왕인지 창녀인지 모르겠잖아…. 아, 그렇네. 창녀의 여왕이라면 그럴싸하네..”

    엘사의 페니스가 집요하게 요분질해대면서 안나의 약한 곳을 자극해. 안나는 학학대면서 아까 있던 왕의 위험은 다 사라지고 쾌락에 중독된 창녀처럼 다리를 엘사의 허리에 두르고 매달려. 더해줘, 엘사 더. 내 안쪽까지 지배하고 겁탈해줘. 안나의 간절한 애원은 애욕으로 가득했어. 절정에 도달해 꽈악 조이면 엘사도 대량으로 사정해.

    “후후…. 자궁에 악마의 정액이 가득한 여왕이라니… 이렇게 음란한 왕이 다스리는 나라는…어떤 나라일까 안나?”
    페니스가 빠지고 정액과 애액을 질질 흘리는 안나를 엎드리게 해. 미천한 창녀처럼 엉덩이를 위로 쭉 빼는 모양새로 폐하라는 호칭을 들으니 안나의 질구가 움찔대. 엘사는 손가락을 거칠게 쑤셔서 장난치듯 속삭여. 창녀폐하, 음란여왕,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자궁을 채우는 자. 엘사의 말에 움찔대면서 자꾸 절정에 이르고 기분이 좋아져. 엘사에게 미천한 취급을 받는게 너무 좋아. 손가락이 빠지고 다시 페니스가 들어와서 가차없이 몰아세워.

    “나의 계약자… 곧 소원을 이뤄질 것이다…” 다시 방대한 사정으로 안나를 한계까지 절정에 보내버리면서 밤이 지나가지.

  63. 야동k 2015.04.02 13:15

    캬… 지금도 쩌는데 완전히 손아귀에 들어오면 어떻게되는것인가 뜨든

  64. 쉼터지기 2015.04.02 13:21

    이하응!

  65. ㅇㅇ 2015.04.02 13:35 삭제

    시간은 흘러 국빈들을 위한 파티가 시작되려고 해. 이나라 저나라 막 축하 인사를 하는데 다들 한스에게 말을 걸지 엘사에게는 안걸어. 한스는 엘사를 비웃으면서 안나를 서포트해. 하지만 엘사는 여전히 만면의 미소를 짓고 있었고 와있던 국빈의 인사가 끝날 무렵 바티칸의 손님이 왔어. 이런 경우는 매우 드믈어서 다들 의하해 하고 있는데 그들은 한 여성을 데리고 있었음.

    한스와 결혼했었던 여자임. 사실 살아있는데 이름 바꾸고 다른 귀족에 양녀로 보내고 이것저것 꼼수를 부려서 한스가 사별한것처럼 사기치고 안나와 재혼을 한거였어. 뭐 중세 종교법이 사별했음 재혼해도 되는데 이혼은 안됌. 간단히 말하자면 한스는 결혼사기였고 사제들과 엘사는 이걸 국빈이 있는자리에서 까발렸어. 나름 이유도 있어. 내국민만 있을때 까발렸다간 서던군사가 제압할지도 모르는데 적어도 외국 국빈들이 있을때 군사로 제압했다간 전 유럽을 서던의 적으로 돌리는 짓이 될 수도 있으니까…. 여튼 한스는 연행되었고 안나는 바티칸을 등에 엎고 서던 군대도 같이 사기꾼들 꺼지삼! 을 시전. 고작 3일만에 치뤄진 일이지만…

    그렇게 다 몰아내고 난 저녁이야. 왕의 방에서 엘사와 안나가 야식을 먹으면서 한스와 서던의 뒷담을 까다가 엘사가 입을 다물고 미소지으며 바라봐.

    “안나.. 너의 소원은 이뤄졌어. 그치?”
    “응!”
    “그럼 이제 난 대가를 받아야지?”
    “응…”

    엘사가 안나에게 다가왔어. 순식간에 악마의 모습이 된 엘사를 보면서 안나는 아쉬움을 더 느껴, 이제 엘사와 함께가 아닐지도…라고 생각하는데 입이 살짝 닿았다 떨어져. “너의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내것이 되는거야 안나….” 마법이 왕의 방을 감쌓어.

  66. 야동k 2015.04.02 13:52

    감쌌어! 그래서그래서!

  67. ㅇㅇ 2015.04.02 14:02 삭제

    —————–촉수??? 뭔지 모르겠지만 이형의 존재로 플레이 함 주의——————

    청아한 마법이 사방을 뒤덮어서 눈이 부셔, 하지만 서큐인큐의 왕인 엘사는 아주 선명하게 보여, 엘사의 손이 안나의 턱을 잡아.
    “과거에 대해 이야기 할까…? 이제 안나는 결혼도 취소된거니까 미혼이니….나와 결혼하는거야 어때?” 매혹적인 제안이야.
    “현재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지. 안나의 몸이 날 보기만해도 발정날만큼 내 전용 창녀로 만들거고…” 이미 그렇게 된지 오래라서 말만으로 배 안이 꽈악 조여.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별것 아니야… 너의 혈통에… 나의 씨앗이 잉태되는거지….” 엘사의 아이를 낳는다는 말은 달콤하기 그지없어.

    황홀경에 빠진 안나의 몸을 엘사의 꼬리가 스륵스륵 휘감아. “안나가 싫다고 해도 이미… 계약은 이행되고 있어.”
    사방에 퍼져있던 마법이 형태를 가지고 안나를 구속해. 노골적으로 안나의 옷을 다 찢어발기고 몸을 고정해. 그리고 마법은 투명하고 얼음같은 손의 모양으로 변해 안나의 다리사이로 손가락을 넣고 추삽질을 해, 애널도 마찬가지고 가슴도 막 애무해. 남은 손이 안나의 입을 벌리게 하고 엘사는 안나의 입을 페니스로 박아.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쾌락이 몰려와, 마법의 손들은 안나의 성감대를 확실하게 자극했고 입안에 퍼지는 악마의 살결 맛이 안나의 머리속을 점점 둔하게 만들어.

    “안나… 전부 삼켜…!!”

    입안에 대량으로 사정된 악마의 씨앗이 목구멍을 타고 꿀렁꿀렁 넘어가. 페니스를 빼고 안나를 내려다봐, 그곳에는 여왕이 아닌 초점을 잃고 황홀한 미소를 짓는 창녀가 한명 있을 뿐이야. 엘사는 웃으면서 손가락을 튕겨, 안나의 위치가 바뀌여, 조금 위로 올라와 엘사 앞에 적다나라하게 다리가 벌려져. 엘사의 페니스의 크기는 평소 인간형태일때와는 다른 크기에 안나가 정액섞인 군침을 꼴깍 삼켰어. 엘사는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뺨, 턱, 목, 가슴, 배. 순으로 쓸더니 곧 안나의 다리 사이 질구로 다달아. 손가락으로 쫙벌리니 애액으로 질척여,

    “축축하고 음란한게 꼭 내 취향이야 안나.”
    안나의 타액이 잔뜩 뭍은 페니스가 질구로 쉽사리 삼켜들어갔지. 손들이 안나를 흔들어주면서 자기멋대로 움직여줘.

    “하읏,! 아! 아아! 엘사의 페니스가아앗! 으, 크아, 하아! 아! 엘사아! 엘사! 으, 하읏, 아! 커, 커어어! 큰데..!! 너무 좋아아아…!!”

  68. 흥선 2015.04.02 14:03

    이제 어떻게 되나요??????

  69. 흥선 2015.04.02 14:03

    댓글달자마자 나왔어
    행복해..

  70. ㅇㅇ 2015.04.02 14:21 삭제

    엘사의 페니스가 몇번이고 밖히는 감각에 절정을 느끼는데 아까 마신 정액도 안나의 몸을 조금씩 바꿔놨어. 엘사의 페니스 끝이 자궁문에 닿으니 점점 열리는게 느껴져, 안나는 흐에에엑 소리를 내면서 자기 안쪽이 열리는 감각에 공포마저느껴.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가슴이고 애널이고 손들이 마구 애무하고 있어서 안나의 정신을 자꾸 흐트려놓았고 결국 뿍, 하고 자궁문에 침범해. “엘싸아아… 으, 하으,” 하지만 들어오자마자 움직임이 멈추고 들어온 상태로 엘사가 안나를 껴안아. 그리고 꼬리가 안나의 허리골을 따라 내려가, 애널을 범하던 손은 꼬리의 등장에 딱잡고 벌려서 꼬리가 들어가기 편하게 만들었어. 확장된 구멍으로 쑤욱하고 꼬리가 들어가서 또아리를 틀어 차지해. 손가락들은 꼬리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애널을 만자작대.

    “앙, 항, 애, 애널이, 꼬리에, 범해져, 겁탈, 당해, 에, 엘싸아, 흐윽, 아! 자궁도, 늘어나, 엘사게, 채워서, 늘어나, 아, 으.. 하으…. 가슴, 젖꼭지, 그렇게, 쎄게 꼬집으면… 아, 아파아.. 으, 아아! 하아! 이상해, 나, 너무, 기분좋아서, 아픈것도, 좋아, 좋아, 엘사, 으, 아, 아, 아, 점점, 느껴서, 으, 쎄, 쎄게 꼬집어줘, 더, 으, 흐읍, 으으, 아, 애널에, 꼬리가아아, 자궁쪽으로, 누르면, 으, 아, 페니스랑, 만나, 아 , 같이, 비벼진다, 으, 자궁벽에, 페니스가, 비벼져, 비, 비벼져서, 흐, 흐에에에에… 안나의 자궁… 늘어나… 이상해… 엘사 페니스가… 커지는거, 느껴져어, 아, 조여도, 엘사가 너무 단단해, 엘, 엘사아, 엘싸아아…”

  71. 야동k 2015.04.02 15:05

    캬 악마의 신부가 되나욧 하읏

  72. ㅇㅇ 2015.04.02 15:10 삭제

    “안나.. 안나…” 엘사의 목소리가 애닿게 들려와. “내 씨를 마음껏 받아내고 나의 것이 되면… 나의 아이도… 잉태할 수 있으니까.. 좀더.. 받아내렴…”
    엘사가 드디어 움직여, 격렬하게 자궁을 차지하고 비벼대는데 애널도 꼬리로 가득하니 계속 절정의 벽에 머리를 쿵쿵 부딪치는것 같아. 화끈하던 악마의 정액도 이제는 흥분제처럼 느껴져서 쾌감이 강해질뿐이야. 어느 순간 벽이 깨부셔지면서 한계를 넘고 엘사가 대량으로 사정해. 자궁이 하얗게 절여지고 꽉 채워질만큼 엄청난 량의 씨가 채워져서 안나의 배가 살짝 볼록해졌을 지경이었어.

    “후후… 자궁이 내 씨앗으로 가득하니 어때? 기분좋아?” 엘사의 말에 안나가 끄덕여, 귀여운 안나. 더 채워줄께. 이번에는 애널로 말이야…. 꼬리가 스르륵 애널에서 빠져, 안나가 아쉰 비음을 내니까 쪽하고 키스해. 엘사의 페니스가 질구에 빠지고 금방 애널로 쑥 들어와. 애널도 어쩜 이렇게 잘 조이는지… 엘사는 페니스로 격렬하게 박아대는데 질구에서 질질 거리며 정액이 흘러나와.

    “안돼 안나… 이렇게 흘리면…” 엘사는 페니스를 빼서 다시 질구에 퍽 박아. 하읏! 소리에 안나가 가벼운 절정을 가고 질이 꽈악 조여, “그래그래 그렇게 잘 잡아야지.” 다시 쑥빼서 애널을 밖아대, 앙앙 대면서 다시 질에 힘이 풀어지면서 정애기 투욱 떨어지니 엘사가 웃어. “못된 아이.”

    엘사는 질구를 박았다가 애널을 밖았다 하면서 안나의 두 구멍을 농락해. “이번에는 어디로 박을까? 나의 여왕님.” “흐에… 두, 둘다 좋아아아….” “욕심쟁이.” 퍽퍽퍽 애널과 질을 번갈아 가면서 밖다가 마법의 손들이 안나의 질구를 손가락으로 꽈악 막듯 박아. 한계까지 늘어난 질구에 안나가 찢어진다고 울지만 “창녀처럼 헐거워지지 않도록 더 힘을 줘서 조여보렴… 나의 여왕.” 애널로 퍽퍽 하고 들어가는 페니스에 짧은 절정을 몇번이고 느끼고 느끼다가 드디어 엘사가 애널 안에 사정해.
    배안을 다 채워버릴 기세로 가득 채우는데 젤라틴마냥 묵직하게 아랫배를 채워.

    “후후… 어때…? 위고 장이고 다 내 정액으로 가득한거…” 불룩한 배의 안나를 내려다보는데 안나는 오싹오싹해. 아아.. 나는 엘사에게 지배되고 있어 안밖으로 전부다. 마법의 손들이 다시 안나를 농락하는데 안나는 핫핫 느끼면서 엘사 앞에 기어와, 그리고 손으로 대딸을 해줘. “엘싸아아…더.. 나로…. 즐거워 해줘….응?” 보드라운 여왕의 손이 창녀처럼 페니스를 쥐고 흔들어대면서 정액을 받아 마셔, 온몸에 흩뿌려지는 백탁액에 손들이 더 찰박 소리는 내며 애무해.

    “안나…

    는 현퀘

  73. 야동k 2015.04.02 15:27

    안나… 하고 뭐 뭐뭐뭔데에에에ㅜㅜㅡ 안나가 쾌락으로 타락하는데 엘악마가 안나를 아껴주는게 느껴져서 넘좋다 하읏 달달하면서도 안나가 타락하는거 개취직! 대딸하는거 왤케 개꼴이냐ㅋㅋ 캬 여기에 뼈를 묻겠어

  74. ㅇㅇ 2015.04.02 18:31 삭제

    와시바 행복사로 뒞ㅅ

  75. 쉼터지기 2015.04.02 18:38

    안나가 현퀘라니! (아님)

  76. 야동k 2015.04.03 17:35

    오늘은 안나오냐 빼액!

  77. ㅇㅇ 2015.04.03 21:09 삭제

    오늘은 안나온다능!

  78. 야동k 2015.04.03 21:10

    욕무룩…

  79. ㅇㅇ 2015.04.04 20:11 삭제

    언제옴…?

  80. 마룬CK 2015.04.04 21:18

    간만에 개꼴릿하다ㅎㅎㅎㅎ 몰아서 보니 더 꿀이네 키야아ㅏㅏㅏ아아아.. 그래서 다음은 언제 나와요?

  81. ㅇㅇ 2015.04.05 15:54 삭제

    자니..ㅎ?

  82. 야동k 2015.04.06 18:11

    왜 안와?ㅜ

  83. ㅇㅇ 2015.04.06 18:52 삭제

    “안나….. 예뻐….” 정액으로 더럽혀진 신의 피조물이 이토록 사랑스럽다니. 더 망가뜨리고 싶다, 더 타락시키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자마자 엘사는 안나를 던지듯이 엎드리게 해서 뒤에서 퍽하고 박아. 정액을 윤활로 해서 엄지로 애널을 만지작대며 가지고 놀아. 안나는 배안에 페니스와 애널을 만지는 손가락에 몇번이고 절정에 가지만 멈출수 없어. 마법의 손은 안나의 가슴을 만지면서 유두를 아플정도로 꼬집어대며 고통과 쾌락을 둘다 줘.

    는 밥 좀 먹고 온다

  84. 쉼터지기 2015.04.06 19:22

    빼애애애애애ㅐㅇ애애애앵

  85. 야동k 2015.04.06 20:10

    언제와ㅜㅜㅜ 며칠을 기다렸는데ㅜㅜㅜ 언제 밥다먹냐!!!

  86. ㅇㅇ 2015.04.06 20:31 삭제

    수번의 사정에 엘사가 만족하고 페니스를 빼, 안나는 의식이 있는건지 없는 건지 애매하게 초점잃은 눈으로 바닥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지. 한계까지 담겨있던 정액이 뚜껑을 잃자 콸콸콸 흘러, 밖과 다르게 이곳은 마법의 공간이라서 정액이 없어지거나 하지 않아. “잘자, 나의 신부…”

    이제 결혼을 준비하지. 이를 위해 엘사는 자신을 멸망한 나라에서 망명온 왕족의 후손으로 바꾸고 깔끔하게 결혼 승낙을 받고 나름 성대한 결혼식도 해. 일단은 종교상 엘사는 남자인척 하지만 다들 저렇게 이쁜남자가 있다니; 안나여왕 취향은 미남인가봐; 하면서 수근수근 거렸음.

    그리고 결혼식 첫날을 위해 안나는 엄청나게 비싼 향유를 무역으로 사왔고 그걸 뿌리고 침실에서 기다렸어.

    “안나, 기다렸어?” 멋있는 제복을 입고 엘사가 들어와, 킁, 향기로운 냄세에 엘사의 꼬리가 스륵 나타나, 한걸음한걸음 걸을때마다 킁킁, 냄새를 맡으며 조금씩 악마의 모습으로 돌아가. 엘사의 취한것 같은 표정은 처음이라서 안나는 얼굴이 완전히 빨게져. 엘사의 손이 안나의 몸을 쓸면서 꼬옥 껴안아. “안나… 맛있는 냄새가 나…” 엘사의 입술이 목덜미를 스쳐, 향유를 바를때 귀뒤랑 손목을 발라뒀는데 엘사의 혀가 살살 맛보더니 군침 삼키는 소리가 처음들렸어.

  87. ㅇㅇ 2015.04.06 21:32 삭제

    안죽었구나ㅜㅜㅜㅜㅜㅜㅜ

  88. 야동k 2015.04.06 23:14

    캬 악마도 홀리는 신부라니 아주 요오망한 새댁일세ㅋㅋㅋㅋ 더내놔 더ㅜㅜ 엘악마도 안나에게 푸욱 빠졌구나ㅋㅋ

  89. 야동k 2015.04.07 14:59

    오늘 안나오냐 ㅊㅊㅁ!!!

  90. ㅇㅇ 2015.04.07 15:38 삭제

    으아아아 ㅊㅊㅁ을 당하다니! ㅈㅅ…

    “맛있어 안나….” 참고로 안나가 바른 향유는 먼먼 중국이나 인도에서 가지고 온 초 고가의 향유야. 한병에 영지 하나급 가격이지. 하지만 안나는 엘사가 자길 이렇게나 탐내준다면 이딴 사치는 별것 아니었어. 손을 뻗어 침대 옆에둔 한병을 집어서 통째로 자기 몸에 부어. 강렬하다 못해 숨막힐만큼 짙은 향유 냄새에 산소가 부족할 지경이지만 멍함이 오히려 좋아.
    “엘사를 위해 준비한 시럽이니까….., 마음것 맛봐줘….” 엘사의 혀가 탐욕스럽게 안나의 쇄골에 고인 향유를 할짝이고 가슴을 베어물지경으로 빨아. 아이가 사탕을 빨듯 탐욕스러운 혀놀림에 안나가 두어번 절정을 갈쯤 엘사는 자세를 바꿔, 위에 서로 반대로 올라타 69 모양세가 돼.

    엘사의 혀가 탐욕스럽게 안나의 애액과 향유를 빨아 들이고 안나는 엘사의 것을 핱아. 번들번들한 페니스를 한입에 합물자마자 엘사가 허리를 눌러 쑤욱 페니스를 안나의 입안 깊이 넣어. 목구멍까지 통과할 기세로 들어갔다 나오는데 엘사의 혀도 질을 쓸어먹어버리듯 핥아대.

    읍읏,

  91. 야동k 2015.04.07 16:30

    완결나기전까지 집요하게 괴롭힐거시다!!! 큿 엘사의 애정을 받기위해서라면 사치도 서스럼없이하는 겅듀님이라니ㅋㅋ 문득 궁금한것 하나. 안나는 이제 악마의 신부가되었는데 수명은 인간과 여전히 같나욧

  92. ㅇㅇ 2015.04.07 17:02 삭제

    ㄴ스포니까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안나는 여전히 인간, 다만 해피엔딩 예정이니 걱정마 ㅇㅇ

  93. ㅇㅇ 2015.04.07 17:33 삭제

    입안에 가득한 페니스 때문에 소리는 못내지만 엘사의 흡입에 몇번이고 절정에 도달해, 이빨로 클리를 잘근잘근 씹는것도 절정을 부추기는 원인이었지. 입을 질구로 쓰는 페니스에 점점 입안이 얼얼해지고 숨이 막히지만 산소 부족은 오히려 안나의 머리속을 붕뜨게 만들었어. 목구멍을 가로지르듯 거칠게 삽입질하던 페니스가 한껀 부풀더니 안나의 클리를 깨무는 것과 동시에 사정해. 안나는 다시금 온 절정에 벌벌 떨면서 악마의 씨를 위장으로 꽂아넣어. 워낙 양이 많아서 일부는 안나의 기도나 코안, 비강까지 넘쳐서 콧물대신 백탁액이 삐져나와.

    페니스가 빠지자 약하게 콜록이긴 하지만 보통 격하게 기침하는것에 비하면 소극적인 느낌이야. 안나는 입안에 페니스가 없는데도 코안이고 입안이고 정액냄새로 가득하니 헤실헤실거려, 엘사는 정자세로 바꾸로 안나에게 키스해. “안나의 모든 구멍이 나로 물들었으면 좋겠어…” 엘사의 혀가 안나의 입천정을 쓸자 페니스에 격렬하게 박히던 감각이 되살아나면서 온몸이 떨려와. 배에 닿는 엘사의 페니스에 다리사이가 더 젖는것 같아.

    “아직… 부족한 구멍이 있어 엘사…” 안나는 스스로 다리를 벌려 엘사의 허리를 감싸, 엘사는 피식 웃어. “그러게, 안나….맛있는 냄새가 나….” 페니스가 뒤로 쑥 빠지더니 안나의 질구에 맞춰, “질구부터 자궁구까지… 전부, 맛있게 강간해줄께 안나.” 평소보다도 길고 굵직하게 변한 페니스가 뱀처럼 안나의 질구안으로 기어들어갔어.

  94. ㅇㅇ 2015.04.07 17:49 삭제

    엘악마는 무서울 정도의 거근으로 안나의 하반신을 강간해대. 그 크기와 격렬함에 피가 좀 나. “후후, 피라니, 처녀혈 같아서… 더 꼴려 안나…” 하지만 마법이 오가는 침실에서 그런건 별거 아님. 오히려 아프게 삽입되는게 영혼까지 강제로 침범당하고 확장되는 것 같아. 두터운 페니스다보니 귀두도 커다란데 그게 질구를 긁어대면서 자궁으로 일보 후퇴 이보 전진을 반복하며 나아가, 하반신을 정복당해가는 감각. 이는 마법으로 뒤덮힌 방에서 자주 섹스를 하다보니 안나 본인도 영적으로 민감해져서 느끼는 거.

    사실 악마와의 섹스 자체가 단순히 몸을 섞는게 아니라 영혼에 죄를 세기는건데 인간은 보통 느낄 수 없지만….. 엘사는 친히 안나를 타락시키고 영적으로 민감하게 만들어서 느낄수 있게 함. 더 기분좋기도 하고 그래야 나중에 죽고나서 내꺼임 표식이 두드러지고 남이 안걸들임.

    아! 아! 안나는 이미 비명을 지르지만 입은 웃고 있어. 영혼에 엘사와의 죄가 세겨지는건데 아파도 즐거워 행복해. 페니스는 이제 자궁입구를 눌러대, 엘사에게 적응해 바로 열리지만 구멍은 작아. 엘사는 안나의 가슴골에 코를 묻고 힘껏 들이마셔, 맛있어. 너무 맛있어 안나. 귀두는 자궁입구를 넓혀가면서 전진해.

  95. ㅇㅇ 2015.04.07 18:16 삭제

    자궁입구를 통과하자 자궁은 귀두만으로 가득찬것 같아. 내장의 깊은 곳, 그것도 아이를 만드는, 신이 준 성스러운 공간이 악마의 페니스로 더렵혀져, “안나, 호문클루스는 어떻게 만드는 줄 알아?” 안나는 도리도리 고개를 돌려. “정액을 증류수와 함께 인간의 온도로 40일간 담궈두고 인간의 형태가 되면… 혈액으로 만든 비약으로 40주간 키우면 돼.” 퍼억하고 자궁을 꽉채우게 페니스를 박아.
    “악마의 씨는 말이야…. 잉태될 수 없어… 왜냐하면… 악마는 인간세계에서는 존재할 수 없거든….”
    페니스 귀두가 자궁 내벽을 긁어대면서 자극하니 안나는 흐에엑 거리는 소리밖에 못내.
    “그러니까…. 안나의 자궁이 내씨를… 40일간 간직해서 잉태하면… 40주간 나의 정액을 양분삼아 키워내면 탄생하는거야. 안나와 나의 아이가…”
    자궁에 가득한 귀두가 움직이는 만큼 자궁구는 엘사의 페니스 기둥이 출납하며 자극해대. 안나는 영혼이 강간되는 감각 속에서도 엘사의 말을 이해하고 웃어. “에, 에 싸…으… 아기씨… 다므…께에…..아기…. 엘싸 아기… 나…낳고… 시퍼어..” 격렬한 움직임에 제대로 된 발음은 안되지만 알아 들을 수 있는 수준이라 엘사는 웃어. 본래라면 불가능한 일이지만 이토록 자신과 딱맞는 영혼을 내 계약자로 만들다니, 신이여 나는 그대를 비웃겠나이다. 악마의 씨가 최초로 현신할것이다. 라고 말하며 안나의 자궁 안에 거하게 사정해. 안나는 고통과 쾌락에 길게 비명을 질러, 배가 찢어질듯한 느낌에 배를 감싸. 정액의 양은 이미 아기 한명분의 양이라 만삭처럼 안나의 배가 부풀어.

    엘사는 페니스를 천천히 빼면서 정액이 흘러나오지 않게… 대충 마법으로 댈도를 만들어 정조대처럼 채워.

    “40일 후가 기대된다 안나.. 그치?”
    안나는 고통과 환의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실실 웃어, “응… 엘사… 아기… 겅강하면 좋겠다아…”

  96. 야동k 2015.04.07 19:45

    휴 다행이다!

  97. 11 2015.04.07 20:43 삭제

    와시발 개조아

  98. 야동k 2015.04.07 21:46

    캬…. 해피로 끝난다니 믿고본다ㅜㅜ 엘악마가 안나가 자신의 계약자라는거에 흡-족 만족해하는 요소가 있어서 강압적인게 강한 떡임에도 불구하고 핵 달달하게 느껴짐 캬… 내 시신은 여기에서 유골이될듯 너무좋다진짜;;; 정액만으로도 만삭처럼 배 부르는게 씹꼴릿 플러스 엘사가 거근이라는거돜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날지 너므 궁금하당ㅋㅋㅋㅋ

  99. 야동k 2015.04.08 19:57

    왜 오늘 또 죽는거죳???!!!!!!

  100. 마룬CK 2015.04.08 23:24

    이것도 100번째 댓글이구나ㅎㅎㅎㅎ 잠깐 훑어보는 식으로 좌악 훑었는데 엘산나로 촉수를 볼 줄이야 헣허헣헣.. 불금과 주말의 느지막한 밤에 몰아서 즐겨야지 힣힣 많이 쌓여있어라~

  101. 야동k 2015.04.09 11:03

    언제와 ㅊㅊㅁ ㅊㅊㅁ!!

  102. 쉼터지기 2015.04.09 11:05

    왜 안오죳

  103. ㅇㅇ 2015.04.09 13:16 삭제

    현퀘 장소에서 쓰기 힘들다능………..

    만삭….이라지만 안나는 나름 드레스나 망토로 잘 가렸음. 이러니 저러니 왕좌보다는 왕의 방에서 정무를 보는경우가 더 많아서 그닥 신경쓰진 않았어. 다만 귀족들은 엘사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함. 솔직히 직계 혈통인 안나여왕을 살려주고 도와주고 되찾게 해준건 고맙지만 결혼? 겨어얼호온? 어디서 굴러온 놈팽이인지…물론 망한 나라의 왕족인건 나중에 알려지긴 했지만 망명왕족이 뭐 대단한게 있다고…. 거기다 여자처럼 지나치게 이쁜 얼굴도 좀 별로임.

    하지만 안나여왕이 워낙 엘사를 좋아하니 어쩔 수 없다는 느낌. 안나와 엘사가 진득하게 섹스해대는건 공공연한 사실이야. 사실 엘사는 소리를 세어나가게 하지 않을 수 있지만 거기까지 철벽을 치진 않았음.

    안나와 첫날을 보내고 며칠이 지났어. 질삽입은 못해도 꼬리로 안나의 애널을 괴롭히는 나날이 지나는 시점이었지. 귀족은 엘사를 조용히 불러내서 안나여왕에게 사치좀 못부리게 해달라고 하지.

    “나라를 위해 생존하고 부강하게 만든 여왕을 위해, 그정도의 즐거움은 사치가 아니라 필요겠지요.”
    “대공, 물론 여왕폐하는 현명하시네. 사치스러운 물품을 위해 동방의 나라와 무역을 해서 나라에 큰 이익을 가져온건 사실이고. 하지만 대공과의 결혼식부터 중요한 물품들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계시네.”
    “뭐요, 결혼식을 위한 웨딩드레스에 요정레이스라 불리는걸로 꾸민거요? 첫날밤 향유를 병째 쓰거나 최고등급의 와인으로 함께 목욕한거요?”

    엘사의 적나라한(귀족들 관점에서. 엘사에게는 별거 아닌 수준.)말에 불그락거림. 엘사는 고작 그런것 때문에 방해 받은게 좀 싫음. 그러다 좋은 생각이 들어서 사악하게 웃음.

    “폐하와의 잠자리를 자제해보죠. 대신… 대가가 있을거란 생각은 하십시오.”

    ————————타캐주의, 엘사가 다른 여성과 잡니다.—————————–

    엘사는 서큐버스들의 왕이라서 부하들을 꿈에서 불러들이는건 가능함. 그래서 부하들에게 귀족들과 그들의 가족, 자녀들의 꿈에 들어가서 존나 섹스시키고 정기를 흡수해서 타락시킴. 그리고 몇몇의 귀여운 여자애들은 직접 꿈에 들어가서 능욕했어. 물론 꿈이고 실제로는 안했지만… 엘사는 몽마니 꿈이나 현실이나 그게 그거.

    그리고 그걸 안 안나는 울면서 엘사를 때리지.

    “안나. 안나~ 왜, 안그랬으면 괜히 협박했을 미물들이야..”
    “미워, 크흥, 미워… 나, 나말고… 섹스하다니…흑, 밉다구…” 투닥투닥대면서 엘사를 때리지만 결국 품에 안기지. “안나.. 안나.. 나의 안나, 나의 계약자, 나의 신부. 나의 특별은 오직 안나뿐이야.”

  104. 야동k 2015.04.09 13:49

    끼에에엑 드디어나왔다!!!!!! 캬 진짜 악마의 속삭임이다 달달하넷ㅋㄱㄲ

  105. ㅇㅇ 2015.04.09 14:16 삭제

    안나는 자꾸 반항하듯 투탁투탁대지만… 엘사가 뒤에서 껴안으니 몸이 달아올라. 그래도 꿋꿋하게 몰라, 싫어, 나 화났어, 비쪘어, 라고 참는데 엘사의 손이 부른배나 가슴을 터치해오니 하반신이 움찔거려,

    “안나…. 그런식으로 거부하면…… 억지로 널 가질거야. 안나는 내 소유물이야.” 엘사가 악마같은 힘으로 안나의 드래스를 뜨득 뜯어내면서 하반신을 노출시켜, 왕의 방에서 경비를 물리고 정무를 보던 책상에 엎드리게 하지. 안나는 깜짝 놀라지만 몸은 흥분으로 움찔거려.
    “그런식으로 날 미워한다면…..그걸 넘을 정도로 날 좋아하게 만들어야겠네.” 엘사가 페니스를 애널로 박아.

    하읏, 아, 앙, 안나가 신음을 참으려고 하지만 이미 수백번 섹스하던 사이고 엘사가 원체 기술이 좋아서 순식간에 쾌락이 쌓여 터질것 같아. “이래도 미워? 응?” “으.. 미, 미운데에에…으.. 아…아… 아, 아 , 기, 기분 좋아, 기분 좋아아아…” 애널를 박아대는 페니스에 결국 금박 항복해버리고 절정에 가,

    “흐음… 피곤하네.” 엘사는 꾸미는 말투로, 왕의 의자에 앉고 자기 허벅지 위를 토닥이지. 안나는 홀린 사람의 표정으로 애널에 페니스가 들어가도록 등을 내맡기며, 앉아. 부푼 배를 껴안고 엘사 위에서 앙앙대며 움직이지. “그래, 기분 좋지? 질투하고 의심해, 안나. 얼마든지… 즐겨주고 맛봐서… 그래도 날 사랑하게 해줄테니까…”

  106. 야동k 2015.04.09 14:29

    행벅사…. 엘악마의 치명적인 매력에 드러눕는다 내가 끼엥ㅇ

  107. ㅇㅇ 2015.04.09 14:42 삭제

    안나의 사치는 엘사를 기준으로 폭발하기 때문에 귀족들은 엘사에게 절절매, 거기다 음마들에게 기운이 빨리는것도 빨리는거고…. 몇몇 영애들이나 영부인들이 엘사에게 껌뻑 죽으려고 해서 쩔쩔 매기고 하고….실제로 몇몇 여성 귀족들은 엘사를 유혹하려고 엘사 취향에 맞는 사치를 부려서… 왕궁이 대단히 화려했음. 물론 엘사는 이 귀족들을 유혹에 넘어가는 척하면서 안나의 질투를 폭발 시키면서 괴롭히고 강간하고 함락시키기를 반복했어.

    —————————-타캐주의———————————

    그런데 그런 왕궁유행에 따르지 않는 영애가 있었지. 벨이라고 선대귀족이 독일 출신인 혈통이야. 책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관심이 간 엘사는 독일출신이라는데에 미소를 짓지, 독일! 괴테! 파우스트! 메피스토펠레스! 그런 대화가 오가고 벨은 엘사가 악마와 같다고 까면서 별로 안좋아함.

    이때 엘사는 안나의 질투를 더 강하게 끓어오르게 하고 싶었음. 그래야지 악마의 아이는 더욱 더러운 피를 타고나서 아렌델 왕족의 혈통에 깊숙히 침투하니까.
    엘사는 벨의 꿈에 침입해서 그녀의 피학적 취향을 파악하지. 남성에게 지배당하는것을 끔찍히 싫어하면서도 괴물에게 복속되길 원하는 모순적 피학이니 엘사 전공이야.

  108. 야동k 2015.04.09 15:22

    인기만쩜 엘악마ㅋㅋㅋㅋ 벨의 모순적인 취향 벨이랑 딱인듯ㅋㅋㅋㅋㅋ

  109. ㅇㅇ 2015.04.16 13:28 삭제

    이 썰을 완결 내고 말겠다………………………….

    g!p주의, 유혈 주의, 사망 주의.

    여튼 벨하고 엘사가 바람 피는 장면을 안나에게 목격당해. 그리고 안나는 호휘 경비의 칼들고 벨죽여버림. ㅎㅎ… 힘이 딸려서 목베었다기보다는 칼로 때렸다에 가까움. 그렇게 피범벅 된 안나는 씩씩 대면서 엘사는 내꺼야… 하는데 엘사는 아무렇지 않게… 아니 오히려 애정 가득한 표정으로. 나의 사랑스러운 여왕님, 하면서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 섹스.

    40주가 지나고 드디어 아이가 태어남, 그리고 안나는 아이 낳다가 죽음. 당연히 엘사가 영혼은 빠르게 획득하고 영혼을 반마로 만들어서 지옥에서 자기 아내로 삼음 잼. 참고로 태어난 아이들은 쌍둥이.. 인데 이란성인지 한쪽은 사람스럽고 한쪽은 g!p. 엘사의 의견대로 사람스러운 안린이를 후계로 엘린이는 장차 여왕의 대공으로.. 라는걸로. 안나가 죽어서 엘사가 섭정 상태로(물론 안나의 영혼은 옆에서 악마화 되어서 둥둥 떠다님 남들에게 안보임.) 지내다가 쌍둥이들이 서로 눈맞고 이쌰이쌰 할쯤, 엘사도 병마로 사망한척하고 안나랑 지옥가서 섹스섹스섹스.

    아이들은 3~4대쯤 지나면서 점점 자기 씨를 평민이나 귀족에게 뿌려서 아렌델 자체가 몽마의 피가 흐르는 나라가 되었답니다 ㄳ

  110. ㅇㅇ 2015.04.16 13:29 삭제

    여기서 이 썰은 끝….. 이거의 뒷얘기는 새글로 싸든 여유있을 때 함.

  111. 쉼터지기 2015.04.16 14:24

    헉 빠른 결말;;; 수고했어!

  112. ㅇㅇ 2015.04.18 23:33 삭제

    크으 완결이라니!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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