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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도구 오메가) 난 역시 친자매가 좋음

쉼터지기 2015.04.21 13:39 조회 663 추천 2

내가 근친레즈를 좋아하다니……….

뭐, 디폴트하게 엘사가 언니고 안나가 여동생이고 엘파 안메가라는 아주 클래식한 설정이 좋음

엘사는 이미 사회인이고 안나는 이제 막 대학생? 근데 이미 어릴때부터 엘사에게 조교되서 엘사 앞에서는 발정난 오메가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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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ㅇㅇ 2015.04.21 13:43 삭제

    첫조교… 라기 보다는 스킨쉽은 안나의 가슴이랑 유두 괴롭히기로 시작되었을 것 같다. 나이는 대충 어릴때라고 하고. 엘사가 고딩때 안나가 난 왜 가슴이 작아? 라고 하니까 엘사가 크게 해줘? 라면서 애무해주게 된거지. 일부러 알파향을 한가득 흘리면서 안나가 엘사의 체향을 잘 받아 낼 수 있게 훈련하는거야.

    안나는 가슴을 만지작거리는 엘사의 희고 길죽한 손가락에 묘하게 흥분된 소리를 내면서 유두가 동그랗게 서버리는 거지. 엘사가 살짝 꼬집어 주면 “으흣!!” 하고 깜짝 놀라는

  2. ㅇㅇ 2015.04.21 14:30 삭제

    오 마른 하늘에 단비가튼 도구플 ^오^

  3. ㅇㅇ 2015.04.26 09:07 삭제

    사가 살짝 꼬집어 주면 “으흣!!” 하고 깜짝 놀라는, 반응 좋은 소리를 냈지. 그렇게 한참 가슴을 애무해주니 안나는 자기 다리 사이가 축축해지는걸 느껴서 당황하면 엘사가 하나하나 가르쳐 줄꺼야, 처음은 손가락으로 말이야. 실제 페니스 삽입은 좀 나이 먹고 했을것 같아. 그 전에는 펠라나 손으로 대신쳐주는 느낌

    애널주의

    그렇게 손가락이 적응 되고 나서 엘사는 안나를 더욱 조교하기 위해서…. 이제는 애널도 손대겠지 손가락 콘돔 같은걸 끼고 애널을 애무해주면 안나가 핫핫 거리면서 이상하다고울꺼야 처음에만. 나중에는 안나도 중독되서 매일 같이 언니 손가락을 쪽쪽 빨면서 “언니… 나… 다리 사이… 만져줘…” 라고 말하는 음란한 아이가 되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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