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ip)헌신적인 엘파도 좋아

쉼터지기 2015.05.01 12:27 조회 1213 추천 2

헌신적이다 못해 친동생 안메가가 부탁하는건 전부 들어주는 호구 언니 엘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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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1. ㅇㅇ 2015.05.01 12:31 삭제

    안메가는 늦둥이라서 온가족위 사랑을 받는데 제일 유별나게 아껴주는건 역시 언니인 엘파야.

    내 동생 건들였다간 냉열지옥보다 더한것을 보여주마. 라는 느낌의 얼음 여왕같은 엘파의 비호를 받는 안메가는 별 문제 없이 무럭무럭…..이면 좋겠지만… 아무리 타고난 심성이 좋아도 버릇없게 자라면 버릇이 없는법.

    안메가는 원하는게 있으면 뭐든 가지고 싶은 버릇이 들고 말지

  2. ㅇㅇ 2015.05.01 12:37 삭제

    노력울 안하는건 아니지만 장난감이든 악세사리든 가지고 싶은거 다 가지지. 거기나 엘사네는 부자집이라 왠간한건 다 얻을 수 있고…

    대충 고등학교 쯤. 모델 한스가 제법 유명할때 안나가 한스와 사귀고 싶다는 말에 엘파는 눈물을 머금고 이어줘. 다만 내 동생 건들였다간 피눈물을 흘릴것이야…라고 한스에게 경고하지.

    참고로 이때 엘사는 30살 사회인. 젊은 나이에 유명 패션잡지 사장.

    한스는 당연 안나와 사귀고 싶지 않음. 건들지도 못하는 미자라니… 귀찮기만 함.

    그러던중 안나는 섹스란게 궁금하고 잘생긴 한스라면 처음을 내줘도 된다고 생각하고 한스에게 명령해. 문제는 한스지. 한스는 원래 게이거든.

    “오. 안나… 미안한데 무리야”
    라는 말과 함께 엘사 땜에 이런 상황이 된거라도 설명한 다음 도망치고 엘사에게도 무리입니다 사장님!!!이라고 하고 안나와 한스는 헤어지게 됌.

  3. ㅇㅇ 2015.05.01 12:42 삭제

    안나는 뿔따구가 났어. 섹스는 기분 좋다던데!!! 언니 때문에 못하게 되었어!!! 책임져!!! 라고 업드려 비는 엘사의 뒤통수를 맨발로 잘근잘근 밟아.

    엘사는 미안해!!! 언니가 잘못했어!! 용서해줘!!! 라고 엎드려 빌어.

    “용서 받도 싶으면 내 발부터 핥아보던지!!” 라는 안나의 말에 엘사는 눈을 빛내며 고개를 들고 안나의 발을 양손으로 받들어모시며 발끝부터 쪽쪽 키스해.

  4. ㅇㅇ 2015.05.01 12:47 삭제

    가볍게 키스하는 엘사는 곧 혀로 안나위 발가락부터 살살 핥아. 발을 통해 오는 화끈한 알파의 혀에 짜릿하고 하반신에 신호가 와. 거기다 겁먹은듯 용서를 바라는 엘사의 치켜올리는 눈은 이뻐. 안나는 조금 기분이 풀려서 찬찬히 엘사를 봐.

    30살이지만 아직도 탱탱하고 고운 피부라든지 아름다운 금발을 보면 언니가 내 처음이어도 괜찮을것 같아.

    “이쪽발도.” 안나의 말에 주저없이 다른 발도 핥아주는 순종성. 알파 중에 오메가에게 이만큼 순종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없지 아마.

    “발목도.” 행위가 한단계 올라 갔어

  5. ㅇㅇ 2015.05.01 13:12 삭제

    현퀘가야하네 여튼 이런 느낌으로 쉑스쉑스 해버리고 즐거움을 느낀 안나가 매일같이 엘사보고 하라고 명령하는 공주님 같아졌음 좋겠다..

  6. 흥선 2015.05.01 13:19

    야이.. 잔인한 사람ㅜㅜ
    침삼켜가며 읽어가는데 현퀘라니ㅜㅜ

  7. ㅇㅇ 2015.05.01 17:30 삭제

    와 상알파기질 오메가안나 개좋다 빨리뒤를ㅜㅜㅜ

  8. ㅇㅇ 2015.05.01 20:19 삭제

    엘사에게 안나는 빛 그 자체였어. 엘사가 12살때 동생이 태어났는데 본 순간부터 엘사는 안나를 지키기 위해서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다짐했지. 수없이 많은 오메가를 갈아치우는 알파였지만 안메가 앞에서는 순종적인 개처럼 굴었어.
    엘사는 눈앞에 매끄러운 발을 핥으며 환의에 찼지. 순수한 보석은 단단하면서 날카로운법. 안나의 내려다보는 눈빛에 마음이 찔리는데 그것 쾌감으로 다가와. 알파의 상징이 옷위로 알만큼 발기한걸 느껴.

    “발목도” 한단계 해제된 제한은 엘사의 알파가 지저분하게 옷에다 쿠퍼액을 흘리게 했지. 금보다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니 조각같이 아름다운 얼굴이 살짝 붉어져있어.

    엘사의 혀가 발목의 복숭아뼈에 키스해. 알파주제에 오메가동생에게 굴복된 모습. 만일 상대가 안나가 아니었다면 엘사는 오메가를 강간하고 죽였을지도 모를 일이야.

    “안나… 용서 해줄꺼지? 나… 안나가 날 미워하는거… 슬퍼…”
    허락을 구하는 알파의 말에 오메가는 입을 삐죽이며 흥하고 고개를 돌렸어. “더 잘 핥아봐 언니.”

  9. ㅇㅇ 2015.05.01 20:31 삭제

    알파위 타액은 오메가에게 훌륭한 흥분제야. 안나는 다리를 타고올라오는 차릿한 쾌감을 즐겼어.
    이것만으로도 이렇게 기분 좋은데 섹스라는건 얼마다 더 좋지?

    엘사의 입은 안나의 허락 하에 벌써 무릎까지 올라왔어. 정중한 애무는 착실하게 안나를 젖게 했고 한스와 할 생각으로 속옷을 입지 않은 탓에 그 반질한 여성기가 엘사의 눈에 보였어.

    “안나…속옷은 입어야지…”
    “난 지금 언니에게 귀찮은 잔소리를 허락한적 없어.”
    “아…미안…”

    엘사는 다시 무릎과 허벅지 안쪽의 애무를 재게했고 안나의 질에서 꿀렁하고 애액이 흘러나왔어. 그 노골적인 곳에서 시선을 때지 못하는 엘사에게 안나가 피식 웃어.

    “언니가 못하게 했으니까… 그만큼 언니가 날 만족시켜…”

    안나가 치마를 걷자 들어나는 여린곳에 엘사가 군침을 삼켜. 아아 나의 완벽한 사랑이 내게 명령했어… 엘사의 입이 천천히 다리 사이로 다가갔고, 닿았어.

    “읏” 손댄적 없는 곳에 엘사의 입술이 닿으니 애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짜릿함이 느껴져. 엘사는 양손을 바닥에 딛고 고개만 들어올려 마치 개처럼 안나의 다리 사이에 키스해. 입에 느껴지는 맛에 너무 흥분해서 엘사는 자신의 하의가 답답하다고 느낄 정도였어.

  10. 흥선 2015.05.01 21:36

    ㄲㅣ에에에에에엑

  11. ㅇㅇ 2015.05.02 01:02 삭제

    미친 개좋아….

  12. ㅇㅇ 2015.05.04 03:07 삭제

    끼에에에엥!!!쬲..다음….

  13. ㅇㅇ 2015.05.04 15:06 삭제

    아 상세하게 쓰기 귀찮다!

    흥분한 안나는 제대로 들어오면 더 기분 좋겠지? 하고 엘사에게 삽입을 명령해. 엘사는 홀린 사람처럼 동생의 요구를 다 들어주지. 그렇게 첫경험을 하게 되고 살짝 아파하는 안나에게 키스해주려면 안나가 투닥 대면서 “내가 해!!” 라면서 박력 키스 잼. 그러다보니 너무 흥분해서 노팅해버렸음 좋겠다.
    이 세계는 노팅하면 노팅한 상대와 할때 가장 큰 쾌락을 얻고 그 외 사람에게는 평범하게 느끼게 된다는 설정. 안나는 노팅하지 말라고 투닥투닥 때리지만 이미 페니스는 안나의 질을 꽉 채울 기세로 부풀었고 결국 2차 사정까지 다해버림.

    “언니 말고는 이제는 기분 좋을리 없잖아!” 라면서 여왕님같은 포스로 엘사에게 명령하고 둘이 몸 섞었으면 좋겠다…

  14. ㅇㅇ 2015.05.05 01:47 삭제

    끼에에엑 존좋

  15. 00 2015.05.20 06:00 삭제

    죽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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