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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페도)난 엘사가 존나 히키너드인 주제에

쉼터지기 2015.05.04 22:56 조회 929 추천 4

정력 퀸인게 좋다………

그리고 안나는 엘사에게 코꿰여서 맨날 찾아가거나 아님 납치해서 자기 집에서 지내게 해줬음 좋겠다………보살펴주는 대신 섹스하는걸로…
몸정들고 마음정 들어서 애낳고 싶어하는 안나에게 엘사가 그러던지…라고 무관심했는데 막상 아이 낳으면 엘사가 존나 잘 보살펴줬음 좋겠다..

그리고 둘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게 좋음. 안미시 나이 35세고 엘사 1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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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1. 흥선 2015.05.04 23:13

    뭐지 이 취직글은…?
    뒤 좀 더 쪄와봐

  2. ㅇㅇ 2015.05.04 23:21 삭제

    ㄴ 올 사람이 있었네?

    근데 둘은 어떻게 만날까…? 아파트에서 바로 옆집에 산다든가? 엘사네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셨고 엘사의 후견인 겸 변호사는 어린 엘사를 방치하듯 아파트에 두고 정기적으로 음식이나 이것저것 필요한것만 보냈다든가… 엘사는 어린 나이에 히키너드가 되고 인터넷으로 남은 유산을 굴리면서 먹고 살고 있고..

    안나는 뭐 노처녀는 아닐것 같고 이리저리 일을 열심히하다보니 연애는 해도 결혼은 못하다 35줄 되버린거라든지…

    첫만남은 안나가 술먹고 실수로 옆집 엘사네로 들어가서 소파에서 게임하고 있던 엘사를… 덮쳤다든가?

  3. ㅇㅇ 2015.05.04 23:28 삭제

    엘사는 옆집 안나를 제법 흠모하고 있었고… 솔직히 안나에게서 나는 술냄새만으로 취해서 안나가 하자는대로 섹스해버렸음 좋겠다…

    그리고 다음날 안나는 엄청난 숙취와 함께 엘사를 보고 벌떡 일어나서 상황파악이 잘 안되서 뻐끔거릴것 같다. 그런데 다리사이로 질펀하게 흘러나오는 정액에 십팔!! 거리면서 대충 몸정리하고 약국가서 급하게 피임약을 먹을듯. 그리고 안나는 엘사와 섹스한 기억이 없음 잼…
    그 뒤로 안나는 엘사를 피해…다닐것도 없이 엘사가 밖에 안나오니 만날일도 없이 그렇게 빠이빠이 할 줄 알았더니, 밤마다 엘사와 섹스하는 꿈을 꾸면서 여자인데도 po몽정wer 크리. 그렇게 며칠 내내 몽정하다가 자위하다 못버티고 또 술마시고 엘사네가 섹스했음 좋겠다…

  4. 흥선 2015.05.04 23:30

    그럼 엘사 처음을 안나가 따묵한건가? 히키면 실제 경험을 없을거 같은데ㅋㅋㅋㅋ

  5. ㅇㅇ 2015.05.04 23:40 삭제

    ㄴ엘사가 고작 15살이니 처음은 안나가 따묵한거일듯?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엘정력이라서 몇번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해서 정력 퀸이 될듯…. 안나는 일하다 얻는 스트레스에 뻔질나게 와서 섹스해댈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막 기승위든 정상위든 후배위든 할 수 있는 체위 다하면서 섹스할듯

    엘사는 안나가 제 위에서 앙앙대는게 좋아서 상당히 능동적으로 노력하겠지…

    이러니 저러니 뻔질나게 섹스하다보니 잠도 자고 가고 샤워도 하게 되고 밥도 같이 먹게 되고 결국 엘사집에 안나가 들어가든가 반대로 안나 집으로 엘사가 오던가… 둘 중 하나일듯 ㅋㅋㅋㅋ

  6. 흥선 2015.05.04 23:49

    여자 서른되면 성욕이 폭발한다는데 둘이 환상의 커플이네ㅋㅋㅋㅋㅋㅋ

  7. ㅇㅇ 2015.05.04 23:51 삭제

    엘사는 부모가 사망한 시점이 대충 초6쯤이라 그때부터 내내 학교를 안 나가고 집에서 게임만 하고 살았을듯. 그리고 매일같이 게임하는 엘사에게 퇴근한 안나가 달라붙어서 뺨을 부비작 거리면 엘사가 고개만 돌려서 뽀쪽해주고 안나는 게임을 잠시 스탑해서 저장시키고 그대로 서로 애무하면서 섹스했음 좋겠다…

  8. 쉼터지기 2015.05.04 23:56

    캬!!!!!!!!!!!!!

  9. ㅇㅇ 2015.05.04 23:57 삭제

    안나는 피임약 먹고 존나 질싸당하는거 좋아할것 같다……콘돔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듯. 반면 엘사는 콘돔의 존재도 모를것 같다….그래서 안나가 엘사에게 성교육을 한번 해주었는데 (대충 용어라든가 임신의 원리라든가…) 엘사가 그뒤로 안나, 질전정에 내 귀두가 닿았어요. 안나, 질이 꽉 찼어요?, 자궁경부까지 눌리는것 같아요? 등등 노골적인 단어를 사용해서 안나에게 한대 맞았으면 좋겠다…

  10. ㅇㅇ 2015.05.04 23:57 삭제

    아 피곤해서 안되겠다… 자러 간다아…

  11. 쉼터지기 2015.05.04 23:58

    오자마자 가다니….쉼무룩

  12. ㅇㅇ 2015.05.05 00:23 삭제

    어디가ㅠㅠ 노골적 단어잼ㅋㅋㅋ

  13. ㅎㅇ 2015.05.05 00:24 삭제

    어디가냐!!!! (쾅쾅)

  14. ㅇㅇ 2015.05.05 09:41 삭제

    엘사는 너무 어릴때부터 부모도 없이 히키너드여서 일반 상식이 부족할것 같다. 근데 어차피 밖에 안 나가니 상식을 필요한 상황이 별로 없겠다만…

    음, 의외로 목욕을 좋아할것 같음. 따뜻한 욕조에 몸이 따뜻해지는걸 좋아할것 같음. 항상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온기를 그리워해서. 지금은 안나랑 같이 자는걸 좋아하겠지.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도 좋지만… 엘사의 나이에 걸맞지 않는 풍만한 가슴을 매우 좋아할듯. 그래서 항상 안나가 엘사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 흔들거리면서 엘사의 가슴에 얼굴 파뭍고 앙앙댈듯

  15. ㅇㅇ 2015.05.05 09:55 삭제

    존나 조흔데….?

  16. ㅇㅇ 2015.05.05 10:51 삭제

    안나의 임신은 솔직히 안나 실수 일것 같다. 피임약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려서 잊어버리고 질싸를 즐겼다든가… 엘사는 이제 겨우 15살이라서 당연히 결혼이 안되고… 안나 미혼모로 아이 낳는게 좀 무서워서 일단 엘사와 상담했는데 엘사가 “난 어차피 집에 내내 있으니까 같이 키워요”라면서 결국 같이 기르기로 결정나겠지.

    엘사 어른될때까지 기다렸다간 안나 노산이라 겁나기도 했고.. 그리고 안그래도 성욕이 가득한 안나는 임신 안정기때는 성욕이 정말 폭발해서 임신한 몸으로 일주일에 수번 섹스했을 듯. 커다래지는 배를 안고 앙앙대는 안나를 위해 엘사도 열심히 했을것 같다.

  17. ㅇㅇ 2015.05.05 13:13 삭제

    캬 임신플 개꿀

  18. ㅇㅇ 2015.05.05 14:37 삭제

    캬 히키너드 엘사가 무심한듯 챙겨주는거 존나조아. 뭔가 엘사는 안나를 자신의 연인겸 부모겸으로 생각할것같다. 임신했는데 발정난 안나를 위해서 열심열심 섹스하는거도 존나 사랑스럽 캬 더 풀어줘!!!

  19. ㅇㅇ 2015.05.05 14:48 삭제

    애 낳을때는 엘사도 밖으로 나가겠지?…. 아님 안나가 엘사를 감금하는 형태로 간다면 같이 병원 갈 수도 있겠다. 안나는 엘사를 밖에 내보내고 싶지않다든가…
    엘사는 엇 뭔가 아닌것 같긴한데…. 하지만 안나가 하라는대로 해야겠지… 싶어서 얌전히 집에서 기다렸고 안나는 애낳고 바로 집에와서 같이 육아 ㄱㄱ

    나름 잘 살겠지 하지만 위기가 왔음 좋겠다! 안나가 존나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아이 육아는 엘사 몫이고 아이가 학교를 가야할 시점에는 안나가 무리해서 아이를 데려다주고 하면서 엘사를 밖에 안내놓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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