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경고문)애니덕질 이렇게 오래할줄은..

야동k 2015.06.19 01:03 조회 1116 추천 2

***g!p 페도 스팽킹 강간 뭐 뭐든간 성벽에대한 까발림이
들어있음. ***

오랜만에 예전에 엘산나로 완결내었던 픽들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오히려 제일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달려들었었던때가 묘사도, 상황설명도 더 깔끔하고 신선했던것 같네. 자기가 예전에 쓴걸보면 오그라든다던데 오히려 나는 예전에 내가 이걸 어떻게 썻나 싶을정도로 신박함 ㅋㅋ 엘산나 덕질을 일년이 넘어서까지 하다니.. 나란인간… 요즘은 3d 눈독들여보고있는 애들이 있어 데뷔만을 기다린다 ㅋㅋㅋㅋ 엘공 장편픽이 많지않으니 해외픽이든 뭐든 되는대로 복습하다가 막 갑자기 애-잔한 기분이 들고 그러네. 막 예전엔 픽이 안써진다고 고뇌하고했던적도 있었는데 요즘이야 픽 내려놓고 바쁜현퀘 달리다보니 그런 행복한 고뇌도 사라진지 오래고 솔직히 픽을 어떻게 쓰는건지조차 아몰랑 수준이고 ㅋㅋ 프로즌을 볼땐 나도 몰랐지 내가 이런 근렞충이 될줄은.. 하긴 여기있는 쥬미들도 자기가 근렞충이 될줄 누가알았을까 ㅋㅋㅋㅋ 3d 덕질을 만약 다시 하게된다면 그땐 꼭 메이저 컾을 빨수있었음 좋겠다. 맨날 내가 조아하는 포지션에 컾은 마이너여 ㅠㅠ

요즘은 엘공으로 이런거도 막 보고싶다 설기처럼 그런 처음에 연애감정을 알아가기까지의 밀당아닌 밀당 행동 하나하나가 풋풋하게 묘사된… 물론 그와중 섹텐도 아슬아슬한 ㅋㅋㅋㅋ 쓰고싶긴헌데 아예 픽쪽으론 무뇌가 되버려서 쓸수가없네. 이럴줄알았음 썰에 발을 담그는게 아니었는데 ㅜㅜ 아무튼 설기같은 엘산나 보고싶다. 풋풋 섹텐 알콩달콩 꽁냥꽁냥한 그런거. 고딩물로도 좋고 대딩물로도 좋고 사회인물도 좋고 학생과 성인도 좋고ㅋㅋㅋㅋ 예전엔 엘공안수 얀데레 가학 집착 퍽퍽 팍팍!! 이런게 참 좋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마음만 여려진다고 서로 소중소준하게 대하면서도 막 거리두고 맘앓이하고 달달하고 그런게 참좋네 ㅋㅋㅋㅋ 에휴… 여튼 엘산나 덕질을 돌아보니 씁쓸하기도하고 초창기 맘으로 돌아가고싶은 맘도 들고 여러모로 감회가 새로우면서도 씁-쓸해서 넉두리 넉두리. 욕갤질 하면서 내 새로운 성벽도 엄청 많이 알게되고 나란인간 진선 변태구나 하고 깨닫기도한닼ㅋㅋㅋㅋ ㅍㄷ, ㅅㄱ은 레알 깨닫고도 충격적임ㅋㅋㅋㅋ 물론 엘공안수 한정 ㅋㅋㅋㅋㅋㅋ 헿 어디가서 우리 여왕님같은 완벽한 공을 또 만나보나 싶다 ㅋㅋㅋ 물론 공주님같이 완벽히 괴롭히고 울리고싶다가도 보듬어주고싶고 부등부등하고싶은 수를 보겠냐만도 ㅋㅋㅋㅋㅋ 얘들아 뻘글좀 싸랔ㅋㅋㅋㅋ 뭐든 새로운 글도좀 보고싶닼ㅋㅋㅋ 하루에 몇번을 신천지를 들락 거리는짘ㅋㅋㅋㅋ 쥬미들 앞으로도 엘산나와함께 행쇼하자.

겅쥬님은 a컵! 엘공안수 차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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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1. 마룬CK 2015.06.19 01:36

    솔직히 나도 애니덕질을.. 게다가 디즈니 애니덕질을 참 징하게도 하고 있네ㅋㅋㅋㅋㅋ 사실 엘산나 전엔 헐 내가 아무리 타락했어도 근친은 아니지. 싶었는데 엘산나 파고보니 근친임ㅋㅋㅋㅋㅋ 거기에 페도 수간 스팽킹 에스엠 알오버스 센티넬버스 네임버스 등등 많이 알아감

    픽에 대한건 레알 격공감ㅇㅇ 엘산나 말고도 다른거 팔때 혼자 습작으로 깨작깨작거린거나 신나서 달려들때가 더 재밌고 묘사도 표현도 문체도 더 느낌이 좋음.. 오글거리는 면은 없잖아 있지만 이야 내가 이걸 어떻게 썼지??? 싶어. 근데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퇴화된게 눈에 보이자 씁쓸한건 어쩔 수 없음ㅋㅋㅋㅋㅋ 엘산나로 처음 장편 써보고 완결은 못 냈지만.. 아무튼 초반이 더 잘 써지고 그땐 힘든 것도 모르고 신나서 더 활기찼던 것도 있음ㅇㅇ 엘산나로 처음 창작 참가해보니 창작자들 마음 엄청 이해가더라ㅋㅋ 현퀘에 치여살다보니 픽에 대해서 감이 완전 뚝 떨어진게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함. 다만 아쉬운 건 완결을 못 낸 것 정도? 썰로 대충 풀까 싶은데 뭔가 아쉽고. 근데 쓰자니 이젠 멍 때리기가 일쑤ㅋㅋ 어줍잖게라도 저지른 건 완결 내고 싶은 맘은 굴뚝 같다만… 나를 위해서라도 완결은 내야지내야지 싶은데 솜노트 키면 멍청해지는 기분ㅋㅋㅋ 썰은 일전에도 가끔 썼다만 썰도 썰 나름대로 픽과 다른 묘미가 있어 ㅇㅅㅇ

    팬픽 첫입문은 3d다만 한번 거하게 병크 처맞고나서 이제 3d는 새로 잘 못파겠음. 추억겸 간직은 하고 있지만 옛날처럼은 열정이 없을 거 같어ㅋㅋㅋ 새로 눈에 들어오는 애들도 없구 지금은 그냥 온리 엘산나ㅋㅋ 3d 덕질은 금전덕으로 너무 힘들었어ㅋㅋ 그래도 참 재밌었는데..ㅠㅠ

    취향이 한결같아서 그런지 가학적인게 존나 좋아함.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ㅇㅇ 엘산나 파면서 좀 유해졌다 해야하나. 연애요소 간단히 들어간 개그물이 아니면 로코물은 거의 거들떠보지도 않았었음. 그러고보티 엘산나 덕질은 눈팅만 거의 9개월.. 욕갤하면서 어디가서 절대 말못할 성벽이 있다는거 깨달음. 이게 또 모순적이게 엘산나 한정. g!p도 엘산아 한정. 공수 겁나 뚜렷한 것도 엘산나 한정. 참 여러모로 새로운 경험이 됐던 거 같음. 초기엔 안나만 좋아했었지만 다른 쥬미들이랑 덕질하면서 엘사도 좋아하게 됐으.. 또 초장쯤 안공엘수가 하도 많아서 엘공안수로 기운것 같기도 하고 ㅣㅋㅋ 그냥 안나가 내가 해석한 캐릭터랑 너무 다르게 인식하는 사람들 많아서 당황하기도 했지. 이것도 추억이다ㅋㅋ 지금은 있을지 모르지만 엘공이 가뭄에 콩나듯 드물었을 때쯤 짹짹이에 돌아다닌 엘공안수 짤 하나로 확 취향고정된 면도 있고ㅋㅋ

    스스로에게 충격 받은 성벽.. 엘산나 파면서 성지식이나 별별 종류도 다 알아감. 뭐 어때 취향에 눈 떴으면 망상하고 활자로 띄워야지 ^-^ 난 저지른게 많아서 자제중…ㅋㅋ 페도 쓰고 싶은데 진짜 범죄자 되는 기분이라 아직 내성을 단련해야할듯

    엘산나 하나로 오래가자ㅠㅠ 내 인생 애니덕질 이렇게 오래하는것도 애정갖고 하는것도 처음인데 언젠가 조용해지면 진짜 친구 하나 잃는것 같아서ㅠㅠㅠ 현퀘에 치여살면서도 쉼터 들락날락 눈팅만이라도 하려고 하능디ㅠㅠㅠ끼에에에엑 새벽감성 터진다…

  2. 야동k 2015.06.19 02:08

    3d에 거하게 치인게 진짜 한두번이 아니긴하다ㅋ 근데 난 병신같이 또 다른 3d를 찾아보지… 사실 그게ㅜ찾는다해도 맘이 안가면 그만이지만 ㅋㅋ 어릴땐 3d 망상에 허우적허우적 거리면서그랬는데 크니깐 현실을 알면서도ㅋㅋ 3d는 애니처럼 하나 방영이 끝나면 떡밥이 끝인게 아니라 계속 생산이니 ㄹㅇ 덕질할맛남 근데 발들인게 마이너면 애니나 3d나 ㅋㅋㅋㅋㅋ지금은 덕질접은 쪽도 좋아하는 작품들은 팬북 다 가지고 있을정도로 추억함..

    ㄹㅇ 엘산나 덕질하면서 지식은 원래 난 알고있었던건데 보지않았던것들이 이렇게 좋아질줄이야 ㅋㅋㅋ 게다가 원래 골수로 다크한분위기 가학 집착같은거 좋아했는데 엘산나가 나를 정화시켰어… 안공엘수로 입덕했다가 어쩌다 엘공안수로 갈아탔는지 모르겠지만 ㅋㅋ 지금보면 ㄹㅇ 딱 3d팔때랑 비슷비슷한 분위기가 흐름. 난 엘사는 도도하고 차갑고 얼음여왕에다가 이따금 다정해지기도 냉정할땐 냉정한 분위기도 잘 어울린다고 보고 안나는 걍 작중에서도 사랑이 넘치고 활달하고 하지만 속으론 상처도 가지고있는 내유외강 스타일이라고봐서 ㅋㅋㅋ 처음엔 편식따위없이 줄곧 잘 읽다가도 내 머릿속에 엘사와 안나 이미지가 확립되니 안공은 읽기가 힘들어짐. 그래도 가끔 읽음. 예를들어 공주님을 매우 과롭히고싶은데 겅쥬님이 넘 불쌍해서 그게 어려울때 안공엘수 읽으며 공주님에대한 가학심을 불태운다 ㅋㅋㅋ 그래도 안나는 십삼년간 외면받은 언니에게 사랑받는게 제일 어눌리는것같기도하고 ㅋㅋ

    g!p는 엘산나파고 알오버스 본격적 입문때부터 발을 들였는데 욕갤생기고 나서 ㄹㅇ 발을 뺄수가없음. 근데 희한한게 엘산나가 아닌 g!p는 개그켬… 이 무슨 모순이란말인가. 그것도 엘타 차냥.. 엘타가 거근… 취향도 확고하곸ㅋㅋㅋ 짤이라도 건지면 혼자보면서 ㄹㅇ 흐-뭇 ㅋㅋㅋㅋㅋ페도… 페도 시발 ㅋㅋㅋㅋㅋ 너무 좋다. 아직 성장덜된 안나가 성인 엘사에게 퍽퍽팍팍팍흥퍽 존꼴…;;; 게다가 막 안나 배위로 엘사 거근이 보이듯 모양이 비치는거도… 막 작은입술 집어삼키듯 냠냠냠 아직 가슴이라고 할것도 없이 몽우리만 진걸 쥐어뜯듯이 조물조물 조그맣고 분홍빛인 유두 집게손가락으로 막 문질문질 꼬집하고. 관계는 막 내 애인의 어린 여동생… 나이차이 많이 나는 자매 라던가… 막말로 딸도좋음 이상성벽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초등학교 끝맞치고 하교하는 안나를 납ㅊ강ㄱ 등등. 여기에 어린 야들야들 궁댕이 스팽킹으로 찰싹찰싹 하읏 꿈이있다면 진짜 야설처럼 묘사니 뭐니 그딴거 다때려치우고 지저분한 단어로 도배된 떡픽 써보는거 ㅋㅋㅋ 걍 말그대로 야설 ㅋㅋㅋㅋㅋ ㅈ물이니 ㅆ물이니 그딴 상스런 단어조면 존나 꼴려욧!!!!! 그게 엘산나로 보고싶다고!!!ㅋㅋㅋㅋ 헿… 능력이 안돼서 못쓴다. 왜 내 머리는 더 더럽혀지질 못하니.

    막 초창기처럼 글이 우수수 쏟아지진 않아도 간간히 글 올라오는거 보면 행복하다… 걍 현퀘중에 신천지에서 봤던썰 복습하는것도 좋고 소소한 행벅임. 이런 덕질하는 쥬미들도 함께있다는게 큽ㅜ

    그리고 픽을 시작했으면 하나쯤은 완결 시켜봐도 좋을것이야 ㅋㅋ 엄청 의미있고 뿌듯하다. 썰로 푸는건 비추! 나중에 아쉬울것같다. 난 솔직히 썰쓰는것보다야 픽쓰는게 좋았음. 뭔가 성취감도 들고 해냈다 뿌듯! 다들 노잰이라해도 나는 예쓰잼! 그리고 지금 보면 막 8년전에 썻던 유물들도 가지고있는데 꺼내보면 신박한ㅋㅋㅋ 오히려 소재는 지금보다 더좋앜ㅋㅋㅋㅋㅋㅋ ㅍㄷ, ㅅㄱ 좋아… 결국 보고싶은건 폭풍 떡인데 스토리 푸느라 기 다쓰고 떡도못쓰고 하차하는 나새키… 처음엔 미시 고딩조합이 결국 페도가될줄 누가 알았을까. 그리고 이런얘길 여기가 아니면 어찌할수있었을까 ㅋㅋㅋㅋㅋ

  3. 마룬CK 2015.06.19 02:50

    아 잠깐 ㅅㅂ 왜 팬북 이야길 안 했지. 책 수집하는거 좋아해서 덕질 이젠 안하지만 좋아했던 팬북은 거의 다 모아놨다. 몇 권은 시기를 놓쳐갖고 못 샀는데 중고로도 안 팔아서 포기.. 지금 갖고 있은 것들은 책장에 고이 모셔서 있긴 하지만ㅋㅋㅋ 1년 사이에 여러모로 여기저기서 병크 골프채로 얻어맞는 것마냥 크게 맞아서 지침. 뭐 3d 유입도 각종 망상도 진짜 끝없긴 하지. 이젠 몰러 망할. 파고싶어도 눈에 안 들어오는게 전에꺼를 진짜 미친듯이 파서ㅋㅋㅋㅋ 현실과 구분 못할정도로 미쳤었음ㅇㅇ 지인중에 연예계에 종사해서 그쪽에 잘 아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파던 3d랑 다른 3d 뒷얘기들 엄청 많이 들어서 충공깽… 한동안 넋두리 놓은적 있었음. 그것 때문인가 3d는 이제 눈에 잘 안 들어옴.. 최근에 눈이 가는 그룹이 있긴 하다만 라이트하게..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라더니ㅠㅠ

    페도에 관해선 아예 부도덕하게 가는거 조타. 모녀관계 진짜 조타ㅋㅋㅋㅋㅋㅋ 친구 딸이라던가ㅋㅋㅋㅋ 시발 친구 딸 강간하는 시츄 좋을거 같음.. 아님 친한 이웃집 가족의 귀염둥이 막내 안나를 납치… 뽀얀 배에 거근이 들락날락 윤곽이 보이는거 개좋아ㅋㅋㅋㅋ 아직 덜자란 멍울진 가슴 커다란 손으로 쥐어뜯는거ㅋㅋㅋ 아직 안 자랐거나 덜 자란 음모도 그랴.. 매끈한 불두덩을 큰손이 감싸쥐는거나 미적한 살조각으로 꼭 닫힌 입구에다 성인 혀로 쭙쭙핥짝핥짝 오럴해줘서 작은몸이 들썩들썩 흔들린다거나 엘사가 가볍게 안아든채 섹스돌 다루듯 반듯이 일어선 자세에서 몸이 두쪽날듯한 격통에 헐떡이는 안나 허리 두손으로 잡아 퍽ㅡ퍽푹찍 내리찍는거나.. 대신 엘사 손이 가느다랗고 커서 허리 잡은 두손에 품이 남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하는게 섹스인지도 모르는 안나가 거근에 꿰일때마다 박자에 맞춰 앙! 앙! 우는 것도 좋다.. 어린아이니까 감정에 솔직해야 되는데 자기도 모르게 신음 참으려 하는거.. 존나 아프기도 하고 묘하게 기분이 좋기도 해서 엘사에게 안겨선 나 이상하다며 울먹이는거 보고 싶다.. 허허헣ㅎ허헣 페도페도페도페도 이건 온라인상에서도 절대 말 못해ㅋㅋㅋㅋ 여기 아니면 절대 안 햌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나도 알오버스로 g!p 첫입문함. 솔직히 욕갤 오기 전부터 남몰래 습작으로 안메가랑 엘타 쓴적 있음ㅋㅋㅋ 노트북 정리하다 실수로 싹 다 날려버렸지만ㅠㅠ 옛날에 혼자 끄적인거 겁나 많았는데 하필 노트북 정리하다 착각해서 거의 10년 간 쌓아둔 걸 다 지워버렸어어ㅓㅓㅓ어어ㅓ 쥬미들 간직하고 있는 픽썰짤 등등 있으면 n드라이브나 백업 꼭 해둬라…

    솔직히 나도 픽 쓰는게 더 재밌음ㅋㅋㅋ 성취감은 말도 못하고 내취향만 들이부었으니 남들에겐 노잼이더라도 난 재밌음ㅎㅎ 도저히 쓸 기미가 안 나는 건 비록 삭제해버렸다만 남긴 것들은 어설프더라도 완결은 내고 싶다. 그냥 이 사이트 있는 것 자체가 고맙고 현퀘중에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는것에 이따금씩 행복하다 느낌ㅋㅋㅋ 이렇게 쥬미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아ㅠㅠ

    나도 사실 엘산나는 처음엔 안공엘수로 입문했다가 압도적으로 너무 많아서 자연스레 엘공 찾다보니 파게 된 듯ㅇㅇ 엘사가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보단 두부두부한 면모가 더 부각된 건지 몰라도 내눈엔아니었음. 수여도 좀 강한수라고 해야하나ㅋㅋ 암튼 난 안나의 자존감 없는 모습이 더 눈에 가드라.. 날뛰는 비글이라 생각한적 없는데 초창기에 그런 안나가 많아서 당황했었음.. 뭐 암튼ㅋㅋㅋ 언니 진득히 챙기는거 조아. 피버 중국사이트인가 태국사이트에서 봤는데 십알 묘하게 차분해진 모습 개좋아ㅋㅋㅋ 아니 이게 아니라 수위에서 노골적인 단어 솔까 안 좋아했었는데 욕갤 오고서 이젠 열광 ㅣㅋㅋㅋ 막 ㅂㅈ ㅈㅈ 이런거ㅋㅋㅋ ㅈ물 진짜ㅋㅋㅋㅋㅋ 은유적인 표현을 더 못 읽게 됐달까ㅋㅋ 문득 스토리고 뭐고 수위 쓰고 싶을때 엘타랑 안나 짤 찾아보고…텀블러 많이 이용함.. 모아놓은 엘타섹스짤 보면 쀼-듯.

    참 짤도 많이 올려줘 쥬미들아ㅠㅠ 엘공안수 g!p짤… 하읏…

  4. 쉼터지기 2015.06.19 09:13

    나는 원래 일덕이었는데 그래도 모녀덮밥(?)은 좋아했거든… 자매도 유루유리같은거는 꽤 좋아했는데 요새 일애니 팔만한게 안나오기도 하고 디즈니에 백합으로 치이고 나니까 일애니를 다시 볼 생각이 안난다… 그래도 아직 페도는 못건드리겠고! 일애니덕에 일어도 꽤 하게 됐는데 이젠 영어도 좀 하게됐으면 좋겠다 크큭… 아 근데 일본쪽 팬픽은 번역을 해보고 싶지만 요새 ts나 크리아나 막 이런게 나오던데 엘산나 적당한게 잘 안보여서 욕무룩… 짤은 예전같음 대패질 해서 올려보겠는데 요새 잘 안올라오데…

  5. ㅇㅇ 2015.06.19 09:15 삭제

    나도 이렇게 엘산나 덕질 오래 할 줄은……….. 프로즌 보기 전에는 꽤 오랫동안 집중적으로 덕질 못하다가 근레에 치였습니다….
    취향이야 원래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지만 욕갤같은 익명이 아니면 썰을 풀수 없어………..내 취향 하드코어…….
    여튼 안나가 엘사 한정으로 육변기 수준으로 다뤄지거나 노예처럼 다뤄지는거 쬲!

  6. 섹시멱 2015.06.19 12:33

    난 원래 애니도 잘 안봤고 디즈니애니도 정말 유명한 거 아니면 하나도 몰랐어.. 어쩌다 지인이 프로즌 끌고간 것도 초반에 잠들어서;; 진짜 별 생각없이 살았다가 우연하게 글로 접한 프로즌팬픽 정략결혼땜시 모든게 망함 ㅇ

  7. 야동k 2015.06.19 12:59

    정말 다시 생각해보는거지만 디즈니 백합을 빨게될줄이야 ㅋㅋㅋㅋㅋ

  8. ㅇㅇ 2015.06.19 13:03 삭제

    글고 난 엘사가 후타에 존나 테크니션이라서 그 위에 친동생 안나가 앙앙 대며 언니에게 질싸 당하는거에 중독 되는게 매우매우 좋다……
    이딴 취향이라서 욕쉼터 외에 풀데가 없다!

  9. 야동k 2015.06.19 14:03

    ㄴㅇㄱㄹㅇ 친언니가주는 쾌락에 중독되어선 앙앙거리면서 매달매달하는 안나 존좋. 엘사가 후타에 거근에 안나는 좀 체구 자그마하고 여리여리하고 지켜주고싶은 친동생같은 느낌에. 매번 쾌락의 유혹을 못이겨 엘사위에서 기승위로 앙앙거리지만 그 이후에 다리사이에 정액 질질 흘리면서도 현타와서는 언니이 하고 막 우는 안나 좋다. 난 먼저 하자고 달려드는 수 보다는… 수가 너무 매달리면 매력이 감소되므로 섹스어한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자고싶다고 표출하는건 엘사쪽이좋다. 그럼 안나는 거절못하고 결국은 한계까지 정액받아내면서 막 좋다고 허리털고. 나중엔 은연중 언니가 언제 내게 와줄까… 기다리기도하고 ㅋ 육욕>>>>>>>>>>>>이러면안된다는 마음이어서 매번 저를 먼저 유혹하는 언니에게 지는게보고싶다 ㅋ

  10. ㅇㅇ 2015.06.19 14:07 삭제

    ㄴ처음 한 계기는 썰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여튼 진행은 엘사가 하고 싶어서 다가오면 안나가 두근두근 대고 결국 엘사가 밀어붙이면 안나도 엘사 목에 팔감고 매달리면서 앙앙대는게 좋음…… 진짜 더위에 쩌는 좁은 방인데도 언니와 함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땀에 쩔어가면서 섹스했음 좋겠다

  11. 마룬CK 2015.06.19 14:21

    결론은 엘산나 섹스해 흥퍽질퍽하게 섹스해 사우나에서 엘사가 은근슬쩍 안나 몸 쭈뮬쭈뮬 만지작거리다 자연스레 폭풍떡으로 갔음 좋겠다ㅎㅎ

  12. 야동k 2015.06.19 14:48

    오… 사우나나 더위에찌든 방 같은거좋다. 생각만해도 숨 턱-턱 막히는데 흥분은 배가되네. 절로 땀에 쩔어가면서 체향도 엄청 짙어지겠지. 막 전신이 미끌미끌 머리는 핑글핑글 도는것같고 ㅋㅋ

  13. ㅇㄹ 2015.06.19 15:22 삭제

    서로 땀범벅일 때 안나의 몸이 미끌어지면서 엘사의 g!p가 안나의 자궁입구에 닿으면 존꼴일듯.

  14. 마룬CK 2015.06.19 15:23

    땀벅이라 미끌어지는거 존나 좋아 ^0^

  15. 야동k 2015.06.19 15:27

    존나조타 떰에 미끌어져서 오됼오됼 떨어가며 천천히 삽입하려했던게 푸욱!! 내리꽂히면서 마치 안나가 꼬챙이처럼 꿰여버려선 바르륵 떠는거 ㅋ

  16. ㅇㅇ 2015.06.19 15:52 삭제

    진짜 더워서 둘다 땀 뻘뻘흘려대니 체취도 존나 쎄서 들숨 날숨이든 전부 발정난 페로몬 처럼 느껴졌음 좋겠다….서로릐 폐부 가득 서로로 가득찬 느낌.

  17. 야동k 2015.06.19 15:54

    으 생각만해도 질식할것같다 존좋 시부럴 캬

  18. ㅇㅇ 2015.06.19 15:56 삭제

    안나는 숨막히는게 더워서 그런건지 아님 배안 가득한 페니스와 정액때문인지도 모르면서 발정난 암캐처럼 혀빼물고 헥헥 거리면서 빠르고 거칠게 숨을 내쉬었음 좋겠다………..

  19. 마룬CK 2015.06.19 15:57

    더운숨에 미친듯이 할딱이면서 멈추지 않고 허릿짓이 더 격렬해졌음 좋겠다ㅎㅎㅎ 땀벅벅된 옷은 막 번들번들… 캬 좋다 존나 좋다

  20. ㅇㅇ 2015.06.19 16:01 삭제

    젖어서 딱 달라붙은 옷을 엘사가 거의 짖듯이 잡아 당겨서 밀고 들어난 피부는 땀에 쩔어있는데 그걸 핥아대면 엄청나게 맛봐서 안나가 싫어했음 좋겠다. 앙탈같은 싫어함. 언니 나 땀나는데… 핥지마아아…

  21. ㅇㅇ 2015.06.19 16:02 삭제

    사스가 욕갤 언제나 기승전떡으로 끝나는ㅋㅋㄱㅋㅋㅋㅋㄱㄱ
    그러니 더 풀어보시죠

  22. 마룬CK 2015.06.19 16:04

    땀썰 좀 주세요 땀범벅에 헐떡이는 거ㅎㅎㅎ

  23. ㅇㅇ 2015.06.19 16:06 삭제

    오메가 썰로 치완하자면 엘사는 냄새 패치……….특히 섹스에 쩔어서 나는 안나의 체취에는 껌뻑 죽는지라 일부러 좁은 방이나 더운 사우나나 목욕 중에 섹스했음 좋겠다…..

  24. 야동k 2015.06.19 16:09

    냄새패치…도좋아…. 막 냄새 킁킁 거리면 안나는 막 수치스러하고 부끄러하는데 엘사는 찌이인한 안나의 체취에 완전 반쯤 정신나간채 킁킁킁핥핥거리고 막 고간사이에 얼굴 푹 파묻고 딱닫힌 살점을 벌리고서 땀과 애액과 정액에 절어 시큼비렛하면서도 찌릿찌릿한곳을 킁킁킁….

  25. 마룬CK 2015.06.19 16:23

    크으 알오버스로 냄새패치 적절하다ㅎㅎ 사우나처럼 더운 열기에 더 예열돼 갖고 땀은 더 잘나는데 잉챠잉챠에 윤활유가 되겠지ㅋㅋ 게다가 수증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사우나의 습기 때문에 알파오메가 페로몬 농도가 짙어져서 서로 헠헠헠 발정난 개퍼럼 헐떡거렸으면.. 엘사가 커닐링해주는데 안나는 으에에에에- 언니이.. ㅎ-하지마아.. 앙탈부리면서도 엘사 머리 잡고 애무하듯 헝클었으면.. 사우나에선 알몸에다 타올 하나 걸치니 타올을 침대삼았으면 좋뎀ㅅ다 허허헣헣 엘사가 펠라하고 싶다하면 안나는 우물쭈물하다 해주겠지ㅋㅋ 딥쓰롯하는데 정액의 점도가 사우나 열기에 묽으면서 진득햿음 좋겠다… 딥쓰롯하는데 둘다 참았던 간드러지게 신음 뭉텅 터뜨리며 절정에 부르르 떨었으면..

  26. ㅇㅇ 2015.06.19 18:19 삭제

    왠지 냄새 패치 엘사는 어릴때부터 안나가 자기 취향의 체향이라는데에 멘붕해서 겉돌았을것 같다……그렇게 겉돌고 힘겨워 하다가 둘이 좀 특수한 환경? 에 갇힌 상태로 힛싸온 안나를 진정시켜준다고 엘사가 커널해줬던 거지… 그 뒤로 엘사는 안나의 체향에 미칠것 같은데 안나는 제 첫 알파가 친언니가 되어서 혼란스러워 하고….
    그러다 결국 더운 여름, 좁은 원룸방에서 발정난 안나와 그 체향에 발정나서 이성을 잃은 엘사가 다시 커널 하면서 안나가 색욕에 져버렸음 좋겠다…

  27. 야동k 2015.06.19 19:56

    ㄹㅇ 진심으로 땀범벅떡썰 누가좀 쪄주라….

  28. ㅇㅇ 2015.06.19 21:45 삭제

    ㄴ ㅇㄱㄹㅇ…

  29. dd 2015.06.20 12:16 삭제

    ㅅㅂ 욕쥬미들 다들 하드캐리 유형이네 ㅋㅋ 난 프로즌 영상 보고 입덕한게 아니라 팬픽 약쟁이안나(최고팬픽이다)로 입덕했다가 다른거도 막 찾아보면서 좋다 좋다 거리다가 프로즌 궁금해서 봤는데 프뽕ㅅㅂ 겁나게 차오르더라고……..그걸 시작으로 어언 9개월이 넘어가네 ………………..진심 그동안 욕갤에서 놀면서 내 숨겨진 성적 취향 알았어…….엘사가 안나험하게 다루는거 너무좋더라고 짐승같이 박아대다가도 템포 늦추고 비비면서 입강간 치고 꼽은채로 클리 겁나게 괴롭히다가 뽑고 손뽕으로 물 뽑고 다시 꼽아서 짐승같이 박아대고 뭐………..개취직이야…..나 원래 신사적이고 아껴주는거 좋아했는데 취향 확 바꼈어 ㅎㅎ………………근데 그게또 현실밤일에 어느정도 반영 되더라고………;;;;나 겁나 당황했었지…………..그래서 충격먹고 한 1달간 엘산나 끊었다가………….지인이 사준 엘산나 아이스크림 보고 다시 돌아왔지……………..ㅎㅎㅎ 나도 애니로 이렇게 오래 파는거 첨이네 정말……..이글땜에 다시 되돌아보니까 뭔가 새롭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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