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g!p,오메가,타캐) 근친에게 반응하는 안나 보고 싶다….

쉼터지기 2015.06.24 11:34 조회 1525 추천 4

타캐주의

안나가 타캐 사랑했음 주의

이둔이랑 안나가 자매. 이둔이 알파고 안나가 오메가인데 안나는 이둔을 사랑했음. 그래서 힛싸로 유혹하고 잠.
이둔은 안나를 여동생으로 아꼈지만… 자고나서 매우 후회했지. 그래서 급하게 독립하고 진짜 일찍 다른 오메가랑 결혼하고 애도 생김.
안나는 부랑부랑…이둔에게 버림받은게 너무 슬퍼서 더 이상의 사랑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일만하고 지내던 중 이둔과 상대가 교통사고로 사망.
그래서 이둔의 딸인 엘사를 거두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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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1. ㅇㅇ 2015.06.24 11:34 삭제

    여튼 엘사 키우면서 점점 이둔을 닮아가는 엘사의 모습에 몰래 자위하고 그러는 안나와 전혀 모르는 엘사 보고 싶다.

  2. 야동k 2015.06.24 11:43

    캬 역키잡인것인가!!

  3. 마룬CK 2015.06.24 12:33

    워메 시발 개좋;; 뒤 없냐. 내놓아라!!!!

  4. ㅇㅇ 2015.06.24 12:50 삭제

    엘사가 어릴때는 그냥 애키우는 감각으로 잘 키웠는데 엘사가 중학교 들어가서 부터 안나의 시선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엘사는 머리카락색 이외에는 이둔 판박이라 안나가 두근거렸음 좋겠다.. 거기다 엘사의 체향이 이둔이랑 완전 비슷한 것도 괜찮을듯. 안나에게는 이둔에게 받은 소중한 옷이 있는데 대충 여성용 바지정장 같은거. 안나는 언제나 그 옷으로 자위했는데 엘사가 중학교 들어간날 처음으로 엘사의 속옷으로 자위했을듯.

  5. ㅇㅇ 2015.06.24 12:51 삭제

    엘사는 무진장 순진해서 안나의 행각을 전혀 모르는 거지. 그래서 중딩인데도 안나이모 저 씻는거 도와주세요 라면서 같이 목욕하고 그러겠지. 안나는 은근슬적 엘사의 페니스를 잘 닦아 줘야한다면서 성심껏…. 만지작 댈듯. 엘사는 안나 손에 페니스 발기하자 너무 만지지 말라고 부끄러워하고…후다닥 씻고 나가겠지.

  6. 야동k 2015.06.24 12:58

    캬…. 안나이모… 완전 음탕… 영계 구워삶아 잡아먹으려는 아줌마의 포스갘ㅋㅋㅋㅋㅋ

  7. ㅇㅇ 2015.06.24 13:15 삭제

    안나랑 엘사는 커다란 킹사이즈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중학생 엘사니까 여러가지 징후가 나오잖아, 대표적인 몽정.
    거기다 오메가랑 같은 침대에 있으니 안하는게 이상하지. 그렇게 몽정한 엘사가 울먹거리면서 화장실에서 씻는데 자기가 친엄마같은 이모에게 몽정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서 안나에게 말을 못할 것 같다. 근데 안나는 몽정하는 엘사를 보면서 옛날에 이둔이 몽정했을때 입으로 빼준 적이 있어서 엘사에게도 그러고 싶을것 같음. 그러지 못하는건 엘사가 워낙 금방 눈치채고 일어나 씻어버려서.

  8. 야동k 2015.06.24 13:29

    ㅋㅋㅋㅋ엘사가 자기 징후에는 빠릿한데 눈샠ㅋㅋㅋㅋ 순둥순둥하네… 그래서 안나가 언제 엘사 꼴깍한답니카?! 역시 힛싸터졌을때려낰ㅋㅋㅋㅋ

  9. ㅇㅇ 2015.06.24 13:34 삭제

    ㄴ 음, 중딩엘사가 안이모 꿀꺽하는거 보고 싶긴한데 이렇게 순딩이라서 과연….

  10. 마룬CK 2015.06.24 13:38

    순둥이가 힛싸에 홀려 존나 짐승같이 달려드는 것도 좋겠다 ^오^ 당황스럽지만 에너자이저 같은 정력네 안이모가 아헤가오 갔으면…

  11. 야동k 2015.06.24 13:45

    존나조타 힛싸에 짐승같이 달려들어서 에너자이저같은 정력으로 안나 아헤가오 만드는겈ㅋㅋㅋㅋㅋㅋㅋ 중딩치곤 상당히 거근이라 성인이 기대되는 발군이었음 조켓다 헿ㅎㅎㅎㅎ 덮덮한 다음날 엘사는 맨붕오겠지? 그럼 욕망의 항아리인 안이모가 잘구슬려줬으면 ㅋㅋㅋㅋㅋㅋㅋ

  12. ㅇㅇ 2015.06.24 14:07 삭제

    현퀘가 지럴이여…………..

    순딩이 엘사라도 미모가 있으니 학교에서 인기가 많을것 같다. 엘사의 옷에 모르는 오메가 향이 나면 안이모 질투로 눈 돌아갈듯. 엘사는 나름 다른 오메가들에게 눈 돌리면 이모가 나오는 몽정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다가오는 오메가에게 친절하게 굴겠지. 그리고 안나는 급박해져. 사실 엘사랑 자긴 자면 안되는거 맞고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건데… 이둔이 죽은 다음 자신의 곁에 있어준건 엘사였으니까 엘사가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서… 안나는 그날 힛사 억제제를 먹지 않아. 그날도 둘다 한 침대에서 쿨쿨 자고 있을 때야, 엘사는 온몸을 휘감는 안나의 체향에 눈을 떠. 꿈이라고 착각하고 안나를 보는데…. 이성뚜껑이 날아가버려, 엘사는 야수가 먹이를 물어뜯듯 거칠게 애무를 하다 안나의 다리를 거칠게 벌려서 배려따윈 없이 박아버려, 안나는 힛싸여서 순쉽게 받아내고 엘사는 꿈이니까 숙숙들어가나보다 하고 미친 사람처럼 허리를 털어대서 안나는 쾌락에 허리를 틀어내다가 엘사의 사정에 아헤가오 되버리는거야.
    “이모, 기분 좋아요? 내꺼 좋아요?”
    안나는 학학 대면서 좋다고 해, 언니것보다도 좋다고. 엘사는 언니가 대충 안나의 옛애인이가보다 싶어서 웃으면서 더 박아댐. 그렇게 두번째 사정을 하고 페니스를 빼, 안나는 안면이 눈물과 침으로 엉망인데 엘사는 안나를 업드리게 해. 후배위로 또 박아대, 이모, 조카에게 박히면서 좋아? 조카 좆 좋아? 좋으면 엉덩이 더 들어, 더 내 정액 담아내… 라면서 평소의 엘사라고 생각할 수 없는 가학적인 말 때문에 결국 안나는 완전히 발정나서 앙앙대고 결국 그대로 노팅.

    엘사는 노팅이 되었을때 그제서야 이게 꿈이 아니란 걸 알고 멘붕에서 빼려고 하는데 안빠짐. 결국 한참 뒤에 뺐는데 안나가 엘사를 안놔줌. “못되먹은… 이모에게…. 더…. 정액 줘……..” 라면서 펠라 오럴 하고 결국 몇번 더 하고 해가 떠서 엘사는 급하게 닦고 학교 가겠지.

  13. 야동k 2015.06.24 15:09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캬 엘순둥이도 알파라고 가학적본성이 있구만 ㅋㅋㅋㅋ 엘순둥이 학교로 도망치다닛 ㅜㅜㅜ 안이모가 잘타일러서 둘이서 핑크빛로맨스 꾸려가면 좋겠다 헿ㅎㅎ

  14. ㅇㅇ 2015.06.24 15:34 삭제

    엘사는 학교에서 내내 안나 생각에 공부를 못해. 첫 경험 때문인지 몸에서 열이 더 나는 것 같아. 그래서 오전 수업만 하고 조퇴해서 집에 갔더니 안나는 아직도 자고 있어. 하긴 밤새 섹스를 했으니 지칠법 하지, 하고 이불 덮어주는데 안나가 잠꼬대를 해, 이둔…언니….
    엘사는 머리를 해머로 한대 맞은 것 같아. 언니? 그야, 내 친엄마는 이모의 언니인데, 어. 설마…하면서 안나를 깨워.
    안나는 오랜만의 섹스의 여파로 노곤노곤해, “엘스, 왔어?” 나른하지만 밝은 미소로 엘사를 껴안더니 키스해. 체향, 아직 힛싸중인 체향이 엘사를 감싸.
    “엘스…. 날… 엘스만의 것으로… 만들어줘….” 이성이 뻐근하게 엘사를 막으려 했지만 결국 안나와 키스하면서 침대로 밀어붙어.
    하윽 하악, 앙, 열띈 신음 소리에 엘사의 얼굴도 열기를 띄고 있어. “엘사… 어제처럼… 날… 매도 해줘…응?… ” 강한 알파에게 지배당하길 원하는 오메가처럼 안나는 친 조카에게 애원했고 “..친언니의 딸에게… 삽입당하니까…좋아요?” 어린 알파는 성숙한 오메가에게 얽혀 나락으로 떨어져가.

    “하읏, 아아! 엘스, 엘사의 페니스로… 이모 질이 가득해..!!” “윽, 커어… 커서…. 늘어나아아…” “하앙, 앙, 자궁, 열려버려, 자, 자궁이이이, 언니 딸에게..!! 언니 딸이랑 자궁섹스하는데에에… 아아, 열렸어, 열렸어..!!” “엘사아아…이모 자궁 마음에 들어? 이모 노력할테니까아아..아.! 아!”

  15. 야동k 2015.06.24 16:12

    와우… 안이모 음탕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사 저러다 오해하는거아니냐. 이모가 날 엄마로 보고있다고. 색스할때든 뭐든 날 좋아하는게 엄마로 보고있더서 그런거라고, 정작 날보고있는건 아니었다고. 흠. 그렇게되면 상알파로 각성하면서 엄마가 아니라 날 보라고 당신안고있는건 나라면서 존나 페니스로 매타작해대면서 길들일것같은뎈ㅋㅋㅋ 발암각… 결국 엘사가 안나는 저를 좋아하고있는거 잘 깨닫고 부등부등해주길 ㅋㅋㅋㅋ 아휴 또봐도 안이모 음탕갑이넼ㅋㅋㅋ

  16. 야동k 2015.06.24 17:49

    왜 안나와여 잉잉. 음탕갑 안이모 보고시퍼욧

  17. ㅇㅇ 2015.06.24 17:58 삭제

    ㄴ현퀘가 길어서 저녁 먹고 옴

  18. 마룬CK 2015.06.24 18:32

    육욕의 집합체인 안이모 취향 적격 ㅇ

  19. 야동k 2015.06.24 18:52

    ㄴ여기 엘중딩 존나 커엽 ㅋㅋㅋㅋㅋ 질투하는것도 막 음우울 하니 질투하는게아니라 어린아이답게 커엽넼ㅋㅋㅋ쿠마구질투퍽발하면 안이모가 아니야 아니야 엘사가 제일좋아 언니가 아니라 엘사를 좋아해 하면서 수줍수줍 질투 폭발하는 엘중딩 다독여줬우면 ㅋㅋㅋ 그럼 안이모의 수줍수줍한 고백에 넘치는 정력은 더욱 남쳐나고…. 안이모 그 다음날 앓아누웠다는 후문이 헷

  20. 마룬CK 2015.06.24 20:51

    아직도 저녁 먹니. 몇번이고 계속 들어와본다 빨리 돌아와줘어어ㅓㅓ ㅓ어ㅏ어ㅓ어 ㅠㅡㅠ

  21. ㅇㅇ 2015.06.24 20:59 삭제

    이것저것 하느라 오래걸렸음 ㅈㅅ…………

    “이모…. 안나…..안나… 기분 좋아요? 나랑 하는 거… 좋아요?” 엘사의 물음에 안나가 대답해. “엘스…. 너무 좋아아….” 엘사의 페니스가 노팅하듯 부풀어, 질을 가득 채우는 크기에 안나가 백안을 들어내면서 한번 절정에 가는데 힘좋은 중딩 엘사는 더 밀어넣어. 부풀어서 질 내벽을 한껏 긁어 내면서 전진해 들어오는 페니스에 안나는 허리 힘이 완전히 풀려서 바닥에 엎드릴것 같은 상황이야, 하지만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끌어안아서 더 깊게 넣어, 거대한 크기의 페니스 끝이 자궁입구를 천천히 밀고 들어와, 그 크기와 힘에 자궁문은 오래지 않아 함락되지, 뚫리자마자 두터운 페니스로 확장되자 안나은 이제 혀까지 빼물어서 아헤가오가 돼, 미칠것 같은 쾌락에 침대시트에 눈물콧물 타액 전부 묻쳐대면서 엘사의 이름을 외쳐.

    “조카 페니스 좋아요?” “근친 정액은?” “날 좋아해요?” “내 페니스는?” “이모는… 안나는 내꺼죠?”
    엘사의 물음에 안나는 다 긍정해. 다 좋아… 엘사가 하는 거 다 좋아아… 그 대답에 엘사는 사정을 시작했고 안나의 자궁을 거침없이 정복하며 굴복 시키지.
    거의 기절해버리듯 잠이 들어.

  22. ㅇㅇ 2015.06.24 21:05 삭제

    이 뒤로 엘사는 안나에게 친엄마에 대해 묻지도 못하고 섹스를 하게 돼. 아침 식사를 하는데 아직 배안에 가득한 정액에 발정난 표정으로 움찔대는 안나를 보자 뻐근하게 발기해버리는 15살 팔팔한 페니스에 엘사는 본능에 순응해. 이미 밥도 다 먹고 교복 치마도 다 입은 상태에서 안나에게 꼴려서, 식탁에 안나를 엎드리게 하고 하의 실종 패션이었던 안나에게 밖아대,
    “앙, 엘사아아.. 아침부터어어… 앗! 아아!!”
    “하아, 하악, 안나… 안나를.. 아침부터 만족 시킬 수 있는건… 나뿐이잖아? 어제도… 가득해달라고 애원했으면서…. 20살 어린 친.조카. 에게….”
    “그거어언, 아… 아…! 아아… 흐에에에… 또오… 자궁… 들어와… 헐거워져어어….. 이모 자궁… 엘사때문에… 헐..거워…져어어..”
    “나말고는 조일 수 도 없게, 내 전용 사이즈가.. 되야지.. 이모.”

  23. ㅇㅇ 2015.06.24 21:14 삭제

    그렇게 아침부터 안나의 자궁에 부르륵 사정하고 엘사는 학교로 가지.
    집에 남은 안나는 자궁에 새롭게 사정된 신선한 정액에 몸이 달떠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의자에 널부러져 앉아 있는데 정액이 흘러나올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느껴. 옛날 생각이 나, 이둔을 유혹하려고, 일부러 힛싸때 이둔침대로 가서 결국 교합했던 날, 하지만 그때는 단 한번이고 그 다음날 아침부터 이둔은 자신을 피했고 끝내 자신보다 못한 오메가와 결혼해버렸다. 그 오메가가 엘사를 남겨준건 고맙지만 안나는 결혼식날만 생각해도 화가 치밀 지경이었다.

    안나는 자기 다리 사이를 봐, 진득한 정액은 넘치는 힘을 상징했지. 안나는 자기 배를 쓰다듬어. 이둔의 아이를 낳고 싶은건 나였지만… 지금은.. 엘사의 아이를 낳고 싶어… 아아… 엘사.. 어서 와서.. 날… 혈통의 그릇으로 써줘….

    그렇게 엘사가 학교간 틈에 안나는 자위를 하며 기다렸지.

  24. 야동k 2015.06.24 21:22

    캬~~~~~~~~ 엘사가 좆중딩 답게 막 단촐한 꽃다발들고서 안이모에게 수줍수줍 고백같은거도 해줬음 좋겠다 ㅋㅋㅋㅋㅋ 막 발렌타인데이라던가 수줍하면서 안나한테 초콜릿바구니 줬으면… 안이머는 그걸 건내받고 자신 그런 데이라던가를 잊고산지 오래라서 미처 준비못했는데 엘사가 챙겨주니까 폭풍감동… 엄청 감동받기더하고 미안하기도하고해서 안먹안먹..하면서 나,난 준비못했는데.. 하면 좆중딩엘사가 어디서 본건많아가지거 내 초콜릿은 이모면 충분해 하고 으와앙! 달려들었으면 ㅋㅋㅋ

  25. ㅇㅇ 2015.06.24 21:34 삭제

    ㄴ끄아아아아 달다… 개 달아!!!!! 그리고 안나는 무슨 데이마다 선물 받고 과자 받아서 이거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니까 재료사서 친구집에서 만든다니가 안나가 핵 질투해서 그냥 집에서 만들어… 라고 속삭여서 그뒤로는 집에서 초코렛과자를 만들다가… 안나랑 초코플레이든 생크림플레이든 했음 좋겠다!

  26. 야동k 2015.06.24 21:47

    ㄴ존나 바람-직!! 청소년 특유의 감성이 있으면 좋겠다. 떡칠땐 시방난한마리의 짐승이여 하다가도 꽁냥질할땐 풋-풋 하곸ㅋㅋㅋㅋ어린아이답게 질투도 많았으면 ㅋㅋㅋ막 안나가 아파트 단지앞에서 동네주민 게이 크리스토프랑 하하호호 떠드는데 크리스가 게이인줄 모르는 엘사는 막 도도도도 달려가서 안나 손 확 낚아채고 집에 씩씩들어가서는 폭풍키스 퍼부으면 좋겠다. 입술때고나서도 씩씩거리니카 안이모가 엘사 뺨 살살 쓰다듬으면서 엘스 왜그래에.. 기분 안젛은일 있어? 하고 물으면 엘사가 아까 그남자 누구에요? 나로는 만족안돼? 아니면 나.. 질렸어요..? 하고 엘무룩…하고 물으면 안나는 아아 뭐야아 이아이 질투해주는건가 하고 기분 조아서 엘사 목뒤로 팔 꼬옥 두르면서 크리스토프는 게이인걸. 그리고 엘사 귓바퀴에 촉촉 뽀뽀해주고 난 엘사 뿐인걸… 엘사 손 이끌어서 팬티속으로 넣으면서 내 구멍도 엘사 전용인걸…하고 나른나른하게 달랬으면 ㅋㅋㅋ 그럼 엘중딩은 얼굴 퐁! 터질듯 붉어져서는 안나 그대로 현관문에 밀어붙히고 폭풍떡 시전하면조켓당 헷

  27. ㅇㅇ 2015.06.24 21:57 삭제

    ㄴ으아아아, 현관에서 폭풍 떡쳤음 좋겠다!!!!!! 엘사는 손에 닿는 안나의 감촉에 결국 현관문에 안나를 벽치기 하듯 밀어 붙이고 손으로 “축축해요, 이모.” 라고 하면 “엘스… 손가락.. 이니까아…” 라고 늘어지는 어투로 말하면 엘사가 씨익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안나의 안을 거칠게 애무했음 좋겠다. 예민한 부분도 거침없이 만져대면서 가볍게 절정을 보내버리는 거지. 손가득 묻은 애액을 엘사가 빨고나서 결국 현관에서 하의 벗고 안나에게 퍽퍽 박았으면 좋겠다.!!! 나중 되서는 일부러 안나를 M자다리로 벌리게 해서 대충 팔과 근력힘으로 들어버리고 박는거지. 안나는 엘사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고 자기 몸무게 때문에 페니스가 더 깊게 밖히는것 같아서 백안에 혀빼물고 여성사정까지 하면서 지저분하게 절정가버렸으면 좋겠다…

  28. 야동k 2015.06.24 22:07

    ㄴ그러면 엘중딩은 지저분하고 더럽지만 이런 안나의 모습이 오롯이 제것이라는거에 알파로써의 소유욕과 애인으로써의 소유욕 둘다 만-족되겠지ㅋㅋㅋㅋ 힘 다 풀린 안나 부축해서 침대에 눕혀주고 더러워진 다리사이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벤츠같이 굴었음 젛겠닿ㅎㅎ헿ㅎㅎ 한날은 엘사야 늘 인기퍽발에 원래는 순댕이였는데 안나 좋아하면서부터 안나 이외에는 관심없어져서 주변에 들러붙는 오메가들에겐 시크해졌는데 오히려 이게 매력으로 플러스가 된거지.. 친하게 지내는 알파인 메그가 주최하는 파티에 안갈수고없고 자리에갔는데 사방팔방에서 오메가가 체향 폴폴 풍기면서 붙어오고 엘사는 귀찮은 껌딱지 때네느라 파티 제대로 즐기지더 못하고있는 와중. 회사 끝나고 돌아온 안이모는 집안에선 딱히 할일이없기때문에 오늘 친한친구가 주최한다는 파티에 가봐야할것같다던 엘사가 집에 부제이니 안무룩 하면서 티비나 의미없이 돌려보다가 거기가먄 젊은 오메가도 많겠지… 나는 아무래도 나이가 많으니까.. 엘사도 또래들이 좋을지도.. 엘사 인기 많으니까… 하면서 혼자 삽질하면서 우울우울해하다가 그냥 홀로 와인한잔하고 식탁에 푹 엎어져서 엘사 기다리고있는데 엘사가 좀 늦은시각에 귀가해 돌아왔는데 식탁에 덩그러니 엎드려있는 안나를보고는 이모 나 왔어요. 에.. 술마셨어요? 안나는 엘사 몸에서 폴폴 은은하게 풍기는 오메가에 안먹안먹..

  29. 야동k 2015.06.24 22:16

    엘사.. 역시 나같이 나이많은 오메가는 엘사에게 별로겠지… 엘사도 내가 유혹하니까 어쩔 수 없이ㅡ잠자리 가져주는걸까.. 엘사에겐 또래인 예쁘고 젊은 오메가가 어울릴지도 몰라 하면서 맘에도 없는 소리하면 엘사는 아차싶어 제몸 킁킁거리며 배여있는 오메가향기에 승질도나소 바보같은 말만하는 안나때문에도 화나기도 해서 그대로 십대답게 감정조절못하고 술취해서 휘청거리는 안나 식ㅁ탁에 꼴아박고 존나 거칠게 박아대면 좋겠다. 평소엔 막 행복하게 앙앙거리던 안나가아니라 살짝 흐느낌 섞인채 앙앙거리니꺼 엘사가 추삽질 멈추고 안나 등허릴 꾸욱 껴안으면서 누가 그래. 나-난 이모가 유혹해서 어쩔수없이 자는거 아니야. 내가 이모말고 다른 오메가 좋아할것같아? 파티가서 들러붙어오는애들 밀쳐내느라 얼마나 귀찮았는데 그런 바보같은 소리나하고.. 안나가 내 몸에 배여있는 오메가 다 지워줘. 안나 향만 좋아. 나에게 안나향만 남아있게해줘. 하고 짐승처럼 몰아붙이면 좋겠다. 안나는 스무살이나 어린 조카가 저를 달래어주려 따스한말해주는거에 감동. 어쩔때보면 이 어린아이가 더 어른스러운것 같기도하고. 막 애정이 흘러넘쳐서 오메가 뿜뿜하면서 엘사 품안에서 앙앙 거렸음 좋겠다. 안나가 그런생각할줄 몰랐던 엘사는 제품에 간절히 매달리는 안나의 몸짓에 평소보다 엄청 감성적이게되어선 엄청 정적이고 격렬한 색스하면조캣다 햏. 그렇게 서로의 유대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결속되었으면 힛

  30. ㅇㅇ 2015.06.24 22:18 삭제

    ㄴ안나가 술 좀 많이 약해서 술주정 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나이 많아? 이모는 젊지 않으니까… 엘사 친구들에 비하면…
    이렇게 자학하듯 말하는 안나를 엘사가 껴안아주면 좋겠다. 그리고 알파체향을 확 풀어 “나한테서 오메가 체향 나는게 싫으면…. 안나가 지워버리면 되잖아요….그러니까… 발정해, 나의 오메가…” 라면서 안나를 발정나게 만드는거지. 안나는 엘사의 알파체향에 온몸이 쩌릿해지는것 같고 털이 곤두서면서 엘사 앞에 무릎 꿇겠지. 그리고 엘사하의를 벗기면서… 들어난 페니스를 홀린 사람처럼 펠라 했음 좋겠다…엘사는 안나 머리카락을 쓸어주면서 펠라 받다가 입안에 쑤욱 넣는거지. 딮스롯이라고 하던가, 거의 목구멍까지 섹스 도구로 쓰면서 오럴하다가 콸콸콸 사정했으면 좋겠다.

  31. 야동k 2015.06.24 22:19

    흑… 내가 중간에 넘 흥분해서 끼어든것같닼ㅋㅋㅋ 이제 열시미 바벨정독해야겠다 그래서 안나가 엘사생각하며 자위하면서 기다렸는데 뭐!

  32. 야동k 2015.06.24 22:20

    ㄴㄴ딮쓰록 조아욧 하읏

  33. ㅇㅇ 2015.06.24 22:21 삭제

    ㄴㄴ 끼어들어도 괜찮음!!!! 바벨 여럿이 지어도 혼자 지어도 좋은건 좋은거여

  34. 마룬CK 2015.06.24 22:24

    엄마야 잠시 나갔다온 사이에 이렇게나 쌓여있어… ㅇ

  35. ㅇㅇ 2015.06.24 22:26 삭제

    여튼 안나는 자위를 하다가 이제 일하러 나갔어, 하지만 배안에 남은 정액에 약간 흥분한 상태로 일을 해. 그리고 한-스가 안나에게 오더니 “… 알파하나 잡고 아주 진득하게 놀았나봐?” 라고 비꼬아. “…제가… 누구와 함께하든 상관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팀장님” 한스는 “그래, 일만 잘하면 좋지.” 라고 말하고 팀장 사무실로 돌아가지. 안나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엘사가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 하지만 한스는 안나가 누군가와 잤다는게 괜히 싫어서 야근을 시키지.
    그렇게 밤늦게까지 일하고 집에 가니 기분이 매우 나빠진 엘사가 현관에 서 있었어.
    “많이 늦었지.. 미안… 야근…을.. 해..아…엘사..?”
    현관문이 닫기자마자 엘사가 미칠듯한 농도로 알파 체향을 뿜어.

  36. 마룬CK 2015.06.24 22:30

    아 ㅅㅂ 한-스라는 단어부터 ㅂㄷㅂㄷ잼;; 지가 뭔데 야근시키고 지랄임ㅡㅡ 엘중딩이 폭풍서러움?떡 시전하나요. 두근듀근잼…

  37. ㅇㅇ 2015.06.24 22:40 삭제

    “이모.” 엘사의 말이 사늘해, 안나는 묵직한 알파향에 다리가 달달 떨여. 일반적인 알파향이라면 조금 위압감이 드는 정도일꺼야. 하지만 상대는 자신의 몸안에 깊숙히 씨앗을 뿌려주었던 알파. 안나의 오메가 성질의 주인이니 그 영향력이 달라. 안나는 턱을 덜덜덜 떨면서 엘사 앞에 무릎을 꿇었어.
    “….누구 체향이에요.?” 냉랭한 말에 안나가 “한스라고… 상사가 있어… 야근 시키면서… 같이 일하느라…” “일하는데.. 그렇게 진득하게 체향이 묻어요?” “미, 믿어줘, 그냥 일만 했..어요… 아무것도 안했어요….” 안나는 급 쭈구리가 되서 존대까지 해야했지.
    엘사는 한참 내려다보더니 안쪽으로 들어가 소파에 앉았어. “여기까지 기어와요.” 집안을 가득 체우는 압도적인 알파향은 단순히 안나가 집에 왔을때 뿜은게 아니라 하교하고 나서부터 너무나도 늦게오는 안나에게 화가 나서 6시간동안이나 분노가섞인 체향을 뿜어서 안나는 그 밀도에 숨조차 쉬기 힘들었어.

    안나는 아…아…으…. 소리도 제대로 못내고 기어서 엘사 앞으로 갔어.

  38. 야동k 2015.06.24 22:48

    엘사 화내디망 ㅜㅡㅜ….

  39. ㅇㅇ 2015.06.24 22:54 삭제

    “이모는, 누구거에요?” 엘사의 말에 안나가 고개를 들고 말해. “엘사거야…” 애원하는 그 표정에 엘사는 겨우 기분이 풀어졌어. 자기 허벅지 위를 토닥였고 안나는 엘사 위에 마주보는 방향으로 다리를 벌리고 앉지. 엘사는 안나를 꼬옥 껴안았고 체향은 분노의 향에서 조금 바뀌었어.
    “엘사는…. 이모여도 괜찮아?” 걱정이 되어서 안나가 말하면 엘사는 “이모니까 좋은거야.” 라면서 키스하겠지. 엘사의 손이 안나의 옷안으로 들어가 맨살을 쓸면서 애무했고 그대로 화해의 섹스를 했음 좋겠다…

  40. ㅇㅇ 2015.06.24 22:55 삭제

    급 졸려서 자러 간다…..ㅇ>-

  41. 야동k 2015.06.24 23:00

    헿ㅎㅎㅎ 잘봤당 잘자거라!

  42. 마룬CK 2015.06.24 23:06

    아니 왜 벌써 자 ㅂㄷㅂㄷ 복습하고 선덕선덕한 맘으로 기다려야징 기다릴게! ^오^ 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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