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원래 순딩두부인데 타국에서 니네 근친 동성 인정 못함 뿡! 거려서 두부 파삭한 상태에서 추가 타로 왕을 홀리다니 그 공주 마녀구만! 이라고 안나에게 비난의 화살이 가는 순간 엘사가 각성해버렸음 좋겠다. 너 지금 내 동생 모욕함? 시발, 마녀는 나임, 내 동생에게 그딴 소리를 하다니 사과하던가 아님 전부 얼려버리겠음! 이라고 선포해서 결국 엘사가 따뜻한 지중해 나라를 완전 얼려서 죽음의 땅으로 만들어버렸음 좋겠다.
근데 과하게 능력을 쓴게 너무 힘들었던건지, 아니면 나라 하나를 통째로 얼려 죽인 죄책감에 엘사가 반쯤 미쳐있으면 좋겠다. 난 안나만 있으면 돼.. 라면서 점점 국정에서도 손을 놓는 거지, 오죽하면 안나가 대신 할까. 그래도 안나가 트루럽으로 엘사를 보듬어 줬음 좋겠다.
그렇게 엘사랑 두더매직도 해서 애도 낳고 그랬으면 좋겠다…
엘사 완전 노처녀? 노동정? 뭐라고 할까, 여튼 35살때까지 키스도 못해본 모태 솔로인데 선보라고 닥달 당해서 대충 소개받고 선본게 20살 안나인거지.
일단 엘사가 돈도 많고 직장도 좋은 직장이라서 저녁까지 다 사고 좋은 분위기로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집으로 돌아왔겠지. 그렇게 시작된 풋풋한 썸에 엘사가 완전 빠졌으면 좋겠다. 20살이 보내는 문자, 참 이모티콘 많은게 귀엽다… 이러면서 헤실헤실 대겠지…
거기다 썸 타는 내내 안나가 행복한 가정이 꿈이고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하고 핑크빛 꿈을 꾸니까 결국 엘사가 결혼을 전재로 사귀자고 하겠지.
3개월쯤 사귀고 나서 결혼이 진행 되서 안나랑 살 신혼집도 구해두고 자동차도 사주고 말그대로 다 엘사가 준비 했는데 결혼식 3일 전에 안나가 사라지는 거지. 그리고 엘사가 준 모든걸 다 돈으로 바꾸고 튄거. 엘사는 처음에 자살 충동에 제정신을 잡을 수 없다가 결국 미쳤으면 좋겠다.
“결혼, 해야지… 안나…” 라면서 안나를 미친듯이 찾아 내겠지.
열심히 조사도 해서 알고 봤더니 안나가 사실 28살이고 레즈비언 대상으로 결혼사기를 치고 다니는 걸 알아차렸어. 여기저기 이동해가면서 모은 돈으로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피해가 꽤 심각했지. 엘사는 그러건 말건 이미 맛이 가서, 안나가 자신과는 트루럽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쫒아오니까 도망갔다고 생각해.
아이, 안나… 도망가도 나랑 같이 갔어야지… 라면서 쥐잡듯이 찾아서 안나를 찾아내겠지…
ㄴ와 개소름인데 개취직이다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엘사한테 잡힌 안나가 엘사에게 머리채잡혀서 질질끌려가는데 엘사가 완전 맛간눈으로 실실 웃으면서 이제 결혼할수있겠다는 등의 말만하니까 안나가 얘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알고 완전 겁먹어서 미친듯이 발악하거나 눈물만 뚝뚝 흘렸음좋겠다. 잘못했다고 돈 다 돌려주겠다고 엘사에게 싹싹 빌지만 엘사가 개정색하고 뭔소리냐며 안나 뺨한대 후려갈기더니 금방 또 다정하게 웃으면서 난 안나만있으면된다며 안나에게 억지로 웨딩드레스 입히는 엘사가 보고싶음. 안나는 이미 다리 한쪽 부러져있고 뭐이런….
내일도 아침부터 현퀘인데 정말 싫다
사람 없나벼, 심심하다
주사위 기능같은 거 있으면 그거 하고 놀텐데 아쉽다……레스로는 HTML 이 안 먹혀……ㅠ
g!p 주의————————
아아 엘사가 안나랑 섹스 했으면 좋겠다아아아아
둘이 근친레즈면 더 좋다아아아아……………
원작 배경이면 더 좋아아………..근친으로 결혼하려고 엘사가 타국을 혼자 다 얼려버렸음 좋겠다…
엘사 원래 순딩두부인데 타국에서 니네 근친 동성 인정 못함 뿡! 거려서 두부 파삭한 상태에서 추가 타로 왕을 홀리다니 그 공주 마녀구만! 이라고 안나에게 비난의 화살이 가는 순간 엘사가 각성해버렸음 좋겠다. 너 지금 내 동생 모욕함? 시발, 마녀는 나임, 내 동생에게 그딴 소리를 하다니 사과하던가 아님 전부 얼려버리겠음! 이라고 선포해서 결국 엘사가 따뜻한 지중해 나라를 완전 얼려서 죽음의 땅으로 만들어버렸음 좋겠다.
근데 과하게 능력을 쓴게 너무 힘들었던건지, 아니면 나라 하나를 통째로 얼려 죽인 죄책감에 엘사가 반쯤 미쳐있으면 좋겠다. 난 안나만 있으면 돼.. 라면서 점점 국정에서도 손을 놓는 거지, 오죽하면 안나가 대신 할까. 그래도 안나가 트루럽으로 엘사를 보듬어 줬음 좋겠다.
그렇게 엘사랑 두더매직도 해서 애도 낳고 그랬으면 좋겠다…
아 벌써 11시 25분이야!…………시방
엘사가 원래 순딩이인데 안나에게 결혼 사기 당해서 얀데레 되서 안나를 찾아내서 감금해서 둘만의 결혼식 올렸으면 좋겠다
엘사 완전 노처녀? 노동정? 뭐라고 할까, 여튼 35살때까지 키스도 못해본 모태 솔로인데 선보라고 닥달 당해서 대충 소개받고 선본게 20살 안나인거지.
일단 엘사가 돈도 많고 직장도 좋은 직장이라서 저녁까지 다 사고 좋은 분위기로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집으로 돌아왔겠지. 그렇게 시작된 풋풋한 썸에 엘사가 완전 빠졌으면 좋겠다. 20살이 보내는 문자, 참 이모티콘 많은게 귀엽다… 이러면서 헤실헤실 대겠지…
거기다 썸 타는 내내 안나가 행복한 가정이 꿈이고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하고 핑크빛 꿈을 꾸니까 결국 엘사가 결혼을 전재로 사귀자고 하겠지.
3개월쯤 사귀고 나서 결혼이 진행 되서 안나랑 살 신혼집도 구해두고 자동차도 사주고 말그대로 다 엘사가 준비 했는데 결혼식 3일 전에 안나가 사라지는 거지. 그리고 엘사가 준 모든걸 다 돈으로 바꾸고 튄거. 엘사는 처음에 자살 충동에 제정신을 잡을 수 없다가 결국 미쳤으면 좋겠다.
“결혼, 해야지… 안나…” 라면서 안나를 미친듯이 찾아 내겠지.
열심히 조사도 해서 알고 봤더니 안나가 사실 28살이고 레즈비언 대상으로 결혼사기를 치고 다니는 걸 알아차렸어. 여기저기 이동해가면서 모은 돈으로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피해가 꽤 심각했지. 엘사는 그러건 말건 이미 맛이 가서, 안나가 자신과는 트루럽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쫒아오니까 도망갔다고 생각해.
아이, 안나… 도망가도 나랑 같이 갔어야지… 라면서 쥐잡듯이 찾아서 안나를 찾아내겠지…
아.. 11시 45분… 자야겠네.. 어흑흑
노동정하니까 왠지 로동에 관련된것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얀데레 엘사 좋다 계속 추적해서 잡아버려
ㄴ와 개소름인데 개취직이다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엘사한테 잡힌 안나가 엘사에게 머리채잡혀서 질질끌려가는데 엘사가 완전 맛간눈으로 실실 웃으면서 이제 결혼할수있겠다는 등의 말만하니까 안나가 얘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알고 완전 겁먹어서 미친듯이 발악하거나 눈물만 뚝뚝 흘렸음좋겠다. 잘못했다고 돈 다 돌려주겠다고 엘사에게 싹싹 빌지만 엘사가 개정색하고 뭔소리냐며 안나 뺨한대 후려갈기더니 금방 또 다정하게 웃으면서 난 안나만있으면된다며 안나에게 억지로 웨딩드레스 입히는 엘사가 보고싶음. 안나는 이미 다리 한쪽 부러져있고 뭐이런….
ㄴ 와 ㅅㅂ 안나 말안들으면 폭력쓰는 엘사 개취직이네………….와 개꼴린다;;;
ㄴ와 엘사 얀데레 쩔어… 안나가 도망 못가게 양다리 양손 묶고 근성으로 공주님 안기로 들어올려서 주례상 앞까지 와서 맹새를 하겠지, 그리고 안나가 거부하면 맹세할때까지 때릴것 같다…그리고 그뒤로 안나가 뭐 도망치거나 엘사 기분 나쁘게 하면 맹세했잖아! 라면서 DV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