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썰써보려다가 생각나서…..가끔 ㅇㄷ이나 이런거 보면 하는 그 플레이…. 촛농에서 희열을 느낀다는데 얼마나 희열을 느낄까 싶어서 촛농한번 떨궈봤는데 희열은 무슨 개쏘주죠시발급으로 존나 뜨겁던데 어케 희열을 느낄까…? 진짜 온전하게 고통을 느끼는 SM적 플레이로써 희열을 느끼기 위한 도구이려나? 촛농떨군데는 지금 물집까지 잡혔는데 그걸 ㅅㅂ 맨몸에 붓는다 생각하려니…..뜨겁다면서 엘사밑에서 앙앙거리는 안나 보고십다…..
SM용으로 쓰는 건 아무래도 좀 다르지 않겠냐? 씨벌 그 뜨거운 촛농을 걍 드립다 붓는거면 걍 고문 아니냐
m이어야 그 통각도 쾌감으로 돌아오겟지… m성향의 안나 개꾸르… s인 엘사가 밤에 열심열심 괴롭혀주고 아침엔 흉남지말라고 자기가 때린곳 연고발라주면 조켓당 ㅎㅎㅎ
미쳤녘ㅋㅋㅋㅋㅋㅋ그걸 왜 실천함ㅋㅋㅋ그와중에 기승전촛농안나보소…
ㄴㄴ근데 쾌감도 쾌감이어야지 막 부엇는데 일일히 이렇게 물집잡히는거면 존나 헬아니냐 ㅠㅠ sm용도로 진짜 따로 잇나 시발 개아픔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와중에 저렇게 헬같은 촛농을 떨구며 아프니? 보는 난 참재밋는데 하면서 싸패같은미소로 안나를 괴롭히는 엘사 보고싶다. 엘사밑에서 울먹이며 뜨겁다는 안나를 보면서 해맑은미소로 촛농을 계속 툭툭툭떨구는거시다…..
기승전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진성 욕쥬미 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실험해보냨ㅋㅋㅋㅋㅋㅋ 글만봐도 고통이 느껴진다;; 캬…sm플레이하는 엘산나 보고싶다… 안나가 울망울망거리면서 뜨거워요 엘사… 뜨, 뜨거워어…. 하고 기운 쭉 빠져서 몸 움찔움찔거리면서 화끈거리는 통각에 꿈틀거리면 조켓다. 근데 질구는 흥건히 젖어있어서 엘사의 비웃음을 사면좋겠다. 아프다면서 느낄건 다 느끼네 안나. 하면서 검지로 질구에서 토옥,떨어지는 애액한점을 뜨고서는 흡족하니 웃었음 조켓다
실험정신 쥬미 귀엽다 ㅋㅋㅋㅋ 근데 듣기로는 저런식으로 사용하는 양초가 따로 있다고 들었엉 뭐였지 기억이 잘안나네 여튼 일반꺼는 너무 뜨겁고 뭐 다른거 있다더라 ㅎㅎ sm 세계는 일반인들은 잘모르는 영역이니깐……m은 이해가 잘안되는데 가끔 근육통 왔을때 주물러주면 디게 아프면서 뭔가 기분좋은때 이게 m이 느끼는 기분인가 싶기도 ㅋㅋ
오 쥬미…… SM 플레이용 초는 따로 존제한다우…… 40~50도에 녹는거… 일반 양초는 80~100도시에 녹는거니 당연히 화상을 입음…
덤으로 요새 SM으로 팔리는건 저온에 녹는 30도를 더 많이 쓰는 걸로 알고 있음 40도만 되도 가벼운 화상 입는다고..
캬…. 지식인 ㅋㅋㅋㅋㅋㅋ 삼십도 정도년 해볼만은 하겠다
ㄴ오 따로잇는거구나….시발 어쩐지….일반양초로 실험해본거엿는데 시발시발..이건 도저히 희열을 느낄수 있는 단계가 아닌것 같아서 존나 멘붕왔었는데 지식 ㄳㄳ…하읔 근데 싸패엘사는 일반양초로 안나 디게 무참히 괴롭힐것같다. 고통스러워하는걸 음미하듯 바라볼것같다…
일반 양초 촛농 여러방울 떨궈봐도 내 피부는 멀쩡하던데 이상한데;;; 덧글들 보고 뭔가 이상한걸 알아차림;;;;
ㄴ 혹시 말로만 듣던 m의 피부를 타고난 전설적인 ……..개드립 ㅈㅅ…. 일반양촌데 왜 10cm 지름 되게 큰거있잖아. 그걸로 떨궈봤는데.. 진짜 존나 아픔….
ㄴ 대형 초일 수록 느리게 녹는 재질을 쓰니까 녹는 온도가 더 높으니 더 뜨겁겠징…
ㄴㄴ내가 떨군거는 일반 하얀양초인데 왜 지름5cm 정도 되는거? 더 얇은 것도 있는데 종류를 안가리고 별로 안뜨겁던데… 그냥 “흠칫” 이러고 맘…ㅇ
ㄴ 너 대단하당….. 어제 이거보고 술먹고 칭규들이랑 새벽쯤에 같이 해봤는데 흠칫이 아니라 디게 뜨겁던데……
ㄴ 해봤냐;;; 하지마.. 그냥 내가 고통에 둔감한듯. 바늘에 푹 찔려서 피나도 ‘존나 아퍼’ 라고는 생각하는데 통각은 별로 없어서 “흠칫” 이러고 만다 ㅋㅋㅋㅋ
다들 이렇게 양초플레이에 빠지게 되는거시다…..
설붕어 어디 안가쥬ㅋㅋㅋㅋㅋㅋㅋㅋ갤복하다가 족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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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용으로 쓰는 건 아무래도 좀 다르지 않겠냐? 씨벌 그 뜨거운 촛농을 걍 드립다 붓는거면 걍 고문 아니냐
m이어야 그 통각도 쾌감으로 돌아오겟지… m성향의 안나 개꾸르… s인 엘사가 밤에 열심열심 괴롭혀주고 아침엔 흉남지말라고 자기가 때린곳 연고발라주면 조켓당 ㅎㅎㅎ
미쳤녘ㅋㅋㅋㅋㅋㅋ그걸 왜 실천함ㅋㅋㅋ그와중에 기승전촛농안나보소…
ㄴㄴ근데 쾌감도 쾌감이어야지 막 부엇는데 일일히 이렇게 물집잡히는거면 존나 헬아니냐 ㅠㅠ sm용도로 진짜 따로 잇나 시발 개아픔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와중에 저렇게 헬같은 촛농을 떨구며 아프니? 보는 난 참재밋는데 하면서 싸패같은미소로 안나를 괴롭히는 엘사 보고싶다. 엘사밑에서 울먹이며 뜨겁다는 안나를 보면서 해맑은미소로 촛농을 계속 툭툭툭떨구는거시다…..
기승전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진성 욕쥬미 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실험해보냨ㅋㅋㅋㅋㅋㅋ 글만봐도 고통이 느껴진다;; 캬…sm플레이하는 엘산나 보고싶다… 안나가 울망울망거리면서 뜨거워요 엘사… 뜨, 뜨거워어…. 하고 기운 쭉 빠져서 몸 움찔움찔거리면서 화끈거리는 통각에 꿈틀거리면 조켓다. 근데 질구는 흥건히 젖어있어서 엘사의 비웃음을 사면좋겠다. 아프다면서 느낄건 다 느끼네 안나. 하면서 검지로 질구에서 토옥,떨어지는 애액한점을 뜨고서는 흡족하니 웃었음 조켓다
실험정신 쥬미 귀엽다 ㅋㅋㅋㅋ 근데 듣기로는 저런식으로 사용하는 양초가 따로 있다고 들었엉 뭐였지 기억이 잘안나네 여튼 일반꺼는 너무 뜨겁고 뭐 다른거 있다더라 ㅎㅎ sm 세계는 일반인들은 잘모르는 영역이니깐……m은 이해가 잘안되는데 가끔 근육통 왔을때 주물러주면 디게 아프면서 뭔가 기분좋은때 이게 m이 느끼는 기분인가 싶기도 ㅋㅋ
오 쥬미…… SM 플레이용 초는 따로 존제한다우…… 40~50도에 녹는거… 일반 양초는 80~100도시에 녹는거니 당연히 화상을 입음…
덤으로 요새 SM으로 팔리는건 저온에 녹는 30도를 더 많이 쓰는 걸로 알고 있음 40도만 되도 가벼운 화상 입는다고..
캬…. 지식인 ㅋㅋㅋㅋㅋㅋ 삼십도 정도년 해볼만은 하겠다
ㄴ오 따로잇는거구나….시발 어쩐지….일반양초로 실험해본거엿는데 시발시발..이건 도저히 희열을 느낄수 있는 단계가 아닌것 같아서 존나 멘붕왔었는데 지식 ㄳㄳ…하읔 근데 싸패엘사는 일반양초로 안나 디게 무참히 괴롭힐것같다. 고통스러워하는걸 음미하듯 바라볼것같다…
일반 양초 촛농 여러방울 떨궈봐도 내 피부는 멀쩡하던데 이상한데;;; 덧글들 보고 뭔가 이상한걸 알아차림;;;;
ㄴ 혹시 말로만 듣던 m의 피부를 타고난 전설적인 ……..개드립 ㅈㅅ…. 일반양촌데 왜 10cm 지름 되게 큰거있잖아. 그걸로 떨궈봤는데.. 진짜 존나 아픔….
ㄴ 대형 초일 수록 느리게 녹는 재질을 쓰니까 녹는 온도가 더 높으니 더 뜨겁겠징…
ㄴㄴ내가 떨군거는 일반 하얀양초인데 왜 지름5cm 정도 되는거? 더 얇은 것도 있는데 종류를 안가리고 별로 안뜨겁던데… 그냥 “흠칫” 이러고 맘…ㅇ
ㄴ 너 대단하당….. 어제 이거보고 술먹고 칭규들이랑 새벽쯤에 같이 해봤는데 흠칫이 아니라 디게 뜨겁던데……
ㄴ 해봤냐;;; 하지마.. 그냥 내가 고통에 둔감한듯. 바늘에 푹 찔려서 피나도 ‘존나 아퍼’ 라고는 생각하는데 통각은 별로 없어서 “흠칫” 이러고 만다 ㅋㅋㅋㅋ
다들 이렇게 양초플레이에 빠지게 되는거시다…..
설붕어 어디 안가쥬ㅋㅋㅋㅋㅋㅋㅋㅋ갤복하다가 족터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