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꽉찬 에이컵인데 뽕 넣어 더 키우고 다님. 하도 빈유라고 학창 때부터 놀림 받은 게 트라우마.
면접 때 대기하는데 자기 차례 돼서 들어가려는 안나를, 옆자리에 있던 같은 면접 후보 엘사가 어깨 톡톡 치더니…
저기요…이거 흘리셨는데요…
엘사의 손에 들린 건 안나의 자신감.
안나는 화장실로 달아나고 엘사는 쫓아가고 둘 다 어찌저찌 면접은 몰랑하고 쪽쪽 빨고 쫩쫩 핥고 빈유라서 더욱 좋고…알고 보니 엘사는 암행 나온 젊은 회장이고…
누가 좀 쪄와라.
빼애애애액!!!!!
헉 완전 취-직! 어서 자세히 좀 풀어주시죳!
암행 나온 젊은 회장이라니 쩐다, 안나 합격시켜서 옆에 두고 일시킬것같다 밤일 ㅇㅇㅇㅇ
캬 암행나온 젊은 회장이라니. 바닥에떨어진 자신의 자신감을 들고 녹밫이 언듯 비치는 푸른눈이 울만울망 안먹안먹해가지곤 화장실로 도도도 뛰어가는 안나에게 호기심을 느낀 엘사가 저기요! 면접 안들어가세요?! 하고 쫒아가면 좋겠다ㅋㅋ 안나는 얼굴이 시뻘겋게 익어선 저여지가 ㅂㄷㅂㄷ 왜자꾸 쫒아오는거야!ㅜㅁㅜ 하는 와중에도 손에쥔 뽕은 꼭 놓지않고 화장실 도-착. 면접도중인 시각이라 화장실은 텅텅비어있고 에라 아무칸이나 썩 들어간 안나가 면접용 정장 자켓을 훌러덩 벗고 이둔이 아침나절부터 빳빳하게 다려줬던 하얀색 셔츠를 끌르며 면접이 망했다는 생각과 자신의 자존심을 생전 처음보는 낯선 여자앞에서 들켰다는 수치심으로 눈물 뚝뚝 흘리면서 뽕을 다시 끼워넣었음 좋겠다. 안나랄 뒤따라온 엘사는 이여자가 어디로 간거야 하면서 화장실을 기웃거리는데 훌쩍거리는 소릴듣고 조심스럽게 맨 끝칸으로 향하겠지.
저기요… 울어요? 하고 물어오는 목소리에 안나가 코를 훌쩍거리며 시-신경쓰지마라요… 저리가여… 하고 코맹맹이소리로 항변하는데 이게 완전 귀여운거야. 뭔가 첫 만남이 신박하기도하고. 왠지 나오라고하면 더 안나올것 같기도하고해서 먹이를 기다리는 맹수처럼 숨죽이고 안나가 나오길 기다렸다가 간신히 울음 멈추고 셔츠만 추스른채 화장실을 나오려는 안나를 냅다 다시 밀어넣고 문을 탈칵 잠궈버리면 좋겠다. 안나는 그여자가 간줄알고 나온건데 갑자기 불쑥 저를 밀어넣는 이가있었으니 완전 놀라버려서 소리고 못지르고 눈이 커다래져선 어버버ㅇㅁㅇ… 서로 힐을 신었음에도 하념이상 차이나는 키에 엘사가 은근한 눈길로 안나를 내려보며 촉촉히 젖은 눈가라던가 완전 벙쪄있는데도 바보같지않고 왠지 귀엽고 앙큼한 안나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고았겠지.
간신히 정신차린 안나가 ㅁ-뭐에요! 하고 투닥투닥 거리며 빠져나가려는데 엘사가 안나의 정장치마사이로 다리를 스윽 밀어넣으면서 왜 울었어요? 가슴뽕 들킨게 그렇게 부끄러웠어요? 하고 물었으면 좋겠다. 안나는 완전 황당하고 이여자 미친건가 하고있는데 엘사는 젖은 뺨을 슬슬 쓸어주며 난 작은가슴이 좋더라ㅎㅎ 하고는 얼빵해져있는 안나의 셔츠를 하나둘씩 톡톡 풀면 좋겠다. 뒤늦게서야 상황파악한 안나가 반항아닌 반항하면서 놔줘요! 뭐하는거야 미친여자야! 하고 앙탈부리다가 엘사가 고간사이에 끼워진 허벅지를 처올라는바람에 앙! 하고 신음흘리면 좋겠다… 그렇게 엘사장이 안나의 자존심인 뽕 다 빼버리고 빈유 물고빨고 쪽쪽거리는데 안나는 엘사의 가슴이 대-왕 가슴인거보고 속으로 빈유가 좋긴 뭐가 젛아 이 사기꾼… 하면서도 능수능란한 엘사장의 손길에 면접보러온 회사 화장실에서 만리장성 마라톤 달렸으면.
폭풍정사이후 이상한여자한테 번호따이고 몸도 따인것 말고는 면접에 떨어졌단 사실에 낙담하고 집에서 혼자 이불뒤집어쓰거 훌쩍거리는데 다음날 회사에서 합격통보오면 좋겠다. 인턴기간도 없고 바로 정직원으로 게다가 배정받은 부서는 사장 개인비서…. 이게 뭔일인가 싶으면서도 일단 합격이라니까 막 긴장하면서 회사 첫 출근한날 사장실에 인사들어갔는데 면접날 자신을 따묵따묵한 백금발의 젊은 여사장 엘사가 능글맞은 웃음을 그리며 안나에게 손 팔랑팔랑 흔들고있음 조켓다 ㅋㅋㅋ
ㄴ 좋다 좋아 이것이 행복이구나…엘사가 곁에 두고 쪽쪽쪽쪽 트레이닝해줘서 안나 귀여운 꼭지도 모양도 가꿔줬음 좋겠다. 빈유 중에서 최고 예쁜 빈유로 키웠음 좋겠다!
ㄴㄴ호모나 세상에 여기 눕습니다
앜ㅋㅋㅋㅋㅋ게시글 잘못들어온줄알고 두어번 뒤로가기 누름ㅋㅋㅋㅋㅋㅋㅋ조..좋다!
ㅋㅋㄲㅋㅋㅋㄱㅋㅋ수치심에 눈물 뚝뚝 흘리면서도 다시 뽕 집어넣는 안나 졸귀씹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생각할수록 이거 참 좋네 ㅋㅋㅋㅋㅋㅋ 쓰던거 꼭 마저 다쓰고 이 소재 줍줍해야겠다 ㅋㅋㅋㅋㅋ 뽕이 자존심인 빈유안나 커여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모나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