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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기타다수] 엘산나 세뇌세뇌 쨘쨘★ (4)

쉼터지기 2014.09.16 01:29 조회 462 추천 12

정신 및 신체 개조 등장 주의.

궬사, 백안나를 타캐로 인식하면 타캐 관계 주의.

노골적인 표현 주의.

향정신성 약액 사용 주의.

음모(陰毛) 관련 언급 주의.

재갈이 물려 발버둥치는 안나의 뒤로 엘사가 와서 팔을 잡았으면 좋겠다.

저항하지 마, 안나. 행복하게 해주려는 거야~ 라고 엘사가 안나한테 말했으면 좋겠다.

안나도 나처럼 총통님과 교수님께 복종하는 기쁨을 알아야 해~라고 속삭였으면 좋겠다.

으읍! 흐으으읍! 안나는 눈물을 흘리며 도리질했으면 좋겠다.

격렬히 저항하는 바람에 몸에 땀이 송송 솟았으면 좋겠다.

백안나 교수는 안나가 버둥치는 다리에 맞아 기분이 나빠졌으면 좋겠다.

정말이지 암고양이 같은 애구나! 라며 백안나가 혀를 찼으면 좋겠다.

하긴~ 그럴수록 얌전히 만드는 맛이 있지만! 이라며 백안나가 쿡쿡 웃었으면 좋겠다.

사납게 울어보렴 암고양이야~ 더 화나게 해 봐! 백안나는 안나의 재갈을 풀어줬음 좋겠다.

당신들한텐 지지 않아!!! 재갈을 풀자마자 안나가 백안나에게 외쳤음 좋겠다.

안나는 궬사의 조직에 대한 비난을 퍼부었으면 좋겠다.

두고 봐! 내 마음은 변치 않아! 반드시 이겨낼 거야! 라며 당차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훌륭한 각오로구나, 목소리랑 얼굴도 예뻐. 백안나가 갈래머리를 꼬며 대답했음 좋겠다.

그 마음이 어떻게 봉사심과 충성심으로 바뀌는지, 입에선 비난 대신 얼마나 달콤한 교성을 들려줄지 벌써

부터 오싹오싹한걸? 백안나는 혀로 자기 입술을 핥았으면 좋겠다.

걱정 마! 엘사보다 더 천천히, 하지만 더 완전하게 뇌를 씻어내줄 테니까…총통님과 내 목소리만 들어도 아

랫도리가 흥건해지는 암캐로 만들어줄게~라며 백안나가 윙크를 보냈으면 좋겠다.

누가…! 누가 너희같은 작자들한테! 안나가 눈을 부릅뜨며 용기를 다잡았으면 좋겠다.

백안나는 어깨를 으쓱하며 엘사를 가리켰으면 좋겠다.

네 동료를 보렴, 그 도도하고 차분했던 미녀가 어떻게 변했니? 라며 쿡쿡거렸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궬사 총통님을 만날 준비는 됐니, 엘사? 라고 백안나가 물었으면 좋겠다.

물론입니다, 교수님! 총통님을 어서 뵙고 싶습니다! 엘사가 안나를 잡고 대답했음 좋겠다.

총통님께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온몸으로 만족시켜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총통님의 적들을 이 손으로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황홀한 얼굴로 대답했으면 좋겠다.

그래, 그렇게 될 거란다 엘사. 백안나가 만족하며 대답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잊지 말렴. 각하의 앞에 가면 나에 대한 충성심은 숨기도록! 라고 엘사한테 강조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다, 교수님! 머릿속에 입력돼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사랑만이 트루-러브임을 이미 몸으로 기

억했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엘사의 음부가 흥분으로 젖어갔으면 좋겠다.

아주 훌륭해! 어서 작업을 끝내자. 그래야 총통께 너희를 인사시키고 또 몰래 사랑을 나누지~라며 백안나

가 히히거렸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백안나는 가운에서 주사기와 약병을 꺼냈으면 좋겠다.

주사기와 약을 들고 안나한테 하이힐 소리를 내며 다가왔으면 좋겠다.

우선 좀 얌전하게 만들어야겠어~라며, 백안나는 안나를 보고 히죽 웃었으면 좋겠다.

백안나의 웃음을 보고 안나는 소름이 돋았으면 좋겠다.

엘사! 날 놔줘! 제발! 부탁이야! 이러면 안 돼! 라며 엘사에게 애원했으면 좋겠다.

으응~ 같이 착한 노예가 되자♥ 엘사가 배시시 웃으며 고개를 저었으면 좋겠다.

엘사는 안나의 팔을 더 꼭 쥐었으면 좋겠다.

아참, 안나.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줄게! 주사약을 채우며 백안나가 말했으면 좋겠다.

널 개조하면서 유전자를 채취할 거야. 엘사 껀 아까 세뇌캡슐에서 벌써 했고~ 왜 그런지 궁금하니? 너희들

은 정말 아름답고 귀엽거든! 그래서 잔뜩 복제할 작정이야! 그렇게 말하며 백안나가 깔깔 웃었으면 좋겠다

.

안나가 새파랗게 질렸으면 좋겠다.

속성 성장액에 넣으면 몇 시간 만에 너희만큼 자라! 그 다음 너희가 세뇌되기 전에 갖고 있던 정신을 입력

할 거야. 우리 특기는 세뇌 후 재교육이라서 처음부터 ‘삶’을 창조할 수는 없으니까! 백안나가 광기에 차서

설명을 계속했으면 좋겠다.

이해하겠니? 너희처럼 귀엽고 아름다운 여자애들을 수십 명이나 세뇌할 수 있단다! 수십 명이나 괴로워하

다 비명을 지르다 결국 철저한 노예로서 사랑과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어! 그리고 세뇌 군단

을 만들어 너희 본부를 공격하러 갈 거야~백안나는 자기 계획에 취해 오르가즘을 느꼈으면 좋겠다.

물론 그 세뇌 군단의 리더는 영광스러운 세뇌를 최초로 받은 너희가 되어야겠지~라며 백안나가 안나에게

바짝 붙어 키득거렸으면 좋겠다.

그런 짓을 하게 둘 줄….! 외치려던 안나의 목에 주사바늘이 꼽혔으면 좋겠다.

아직 마음에 영향을 끼치는 건 아니야. 벌써 그럼 재미없잖아? 좀 기운 빠지게 만들 뿐~이라며 백안나가

약을 주사했으면 좋겠다.

아…안 돼…! 안나가 반항하려고 하지만 엘사에게 잡혀 약액이 쭉 들어갔으면 좋겠다.

안나의 눈이 반쯤 감기며 동공이 풀리는 걸 보고, 역시 난 천재라니까! 라며 백안나가 만족했으면 좋겠다.

안나는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는 걸 느끼고 축 늘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서도 절대…당신들이 바라는대로…되진…이라고 중얼거렸으면 좋겠다.

백안나는 코웃음 친 뒤, 엘사에게 안나를 발가벗기라고 명령했으면 좋겠다.

안나는 믿음직한 동료이자 사랑하는 연인이었던 엘사의 손에 슈트가 찢어졌으면 좋겠다.

그러지…마…엘사…제발…..이라고 말하는 안나의 눈에서 눈물방울이 떨어졌으면 좋겠다.

하트 눈이 된 엘사는 백안나의 명령에만 복종했으면 좋겠다.

훤히 드러난 안나의 알몸을 보고 백안나가 침을 꼴깍 삼켰으면 좋겠다.

조각처럼 아름다웠던 엘사와는 다른 종류의 건강미가 넘치는 알몸이었음 좋겠다.

백안나는 안나한테 덤벼들어 혀로 게걸스레 핥기 시작했으면 좋겠다.

백안나가 유방과 유두는 물론 안나의 부끄러운 곳들을 마구 핥았으면 좋겠다.

안나는 극도의 수치심을 느끼지만 약기운 때문에 싫..어..!란 말만 중얼거릴 수 있음 좋겠다.

백안나는 선물이야~라며 안나의 양쪽 유두에 바늘을 찔러 나머지 약액을 넣었음 좋겠다.

아픔과 부끄러움에 안나는 몸을 떨었으면 좋겠다.

백안나는 안나의 구석구석을 핥으며 허벅지 안쪽도 핥아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지만 안나가 혼신의 힘을 다해 다리를 오므렸으면 좋겠다.

날 도와. 라고 백안나가 엘사한테 명령했으면 좋겠다.

네! 교수님! 이라고 대답한 엘사가 망설임없이 안나의 다리를 강제로 벌렸으면 좋겠다.

안나가 서럽게 오열하든 말든 백안나는 안나가 드러낸 치부를 자세히 관찰했으면 좋겠다.

백안나가 안나의 음모를 쓰다듬거나 손가락으로 비볐으면 좋겠다.

적당히 까끌까끌하고 적당히 부드럽네~ 기분 좋아~ 이런 귀여운 재료가 들어오다니 난 정말 행운아야! 라

며 백안나가 기뻐했으면 좋겠다.

아하! 재밌는 생각이 났어! 엘사~ 저쪽에 있는 크림이랑 날을 가져오렴~ 우후훗! 이라며 백안나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참참참 좋겠다.

먼저 가버리려는 내 컴퓨터는 백신을 처먹이며 어떻게든 붙잡아뒀다.

조만간 포맷으로 조교해야 할 듯하다.

컴퓨터가 안나보다 먼저 세뇌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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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ㅁㄴㅇㄹ 2014.09.16 01:50 삭제

    정신이 혼미해진다

  2. 자유 2014.09.16 03:17

    안돼 시발 뒤에 더 어디갔어 이제 시작하나 싶었는데 끝이라니 엉어엉ㅠㅠ 끅 엘산나가 복제되서 마구 늘어난다니 발암인가 하렘인가 욕들욕들

  3. 야동k 2014.09.16 08:53

    욕들욕들 ㄹㅇ 꿈도희망읍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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