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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기타다수] 엘산나 세뇌세뇌 쨘쨘★ (6)

쉼터지기 2014.10.10 16:57 조회 434 추천 8

[개조/기타다수] 엘산나 세뇌세뇌 쨘쨘★ (6)

정신 및 신체 개조 등장 주의.

궬사, 백안나를 타캐로 인식하면 타캐 관계 주의.

노골적인 표현 주의.

향정신성 약액 사용 주의.

음모(陰毛) 관련 언급 주의.

신체에서 각종 액체 분출 주의.

백안나가 스위치를 누르자 세뇌기가 아웅~! 하면서 작동했으면 좋겠다.

안나의 유방을 휘감은 촉수가 더 조여들었으면 좋겠다.

아! 아파, 아아! 안나가 애절하게 소리 질렀으면 좋겠다.

안나는 내 취향보다 가슴이 작아~ 그러니까 많이 많이많이많이 키워줄게! 그러면서 백안나가 키득거렸으면 좋겠다.

촉수가 밀어 올리며 안나의 유방을 모아줬으면 좋겠다.

안나는 부끄러워서 버둥거리지만, 팔다리가 촉수에 잡혀서 수술대에 땀만 젖었으면 좋겠다.

안나의 뇌를 개조할 신경 촉수들이 안나에게 스물스물 뻗어왔으면 좋겠다.

그 촉수들을 보고 안나가 꺄아아아아아아아악! 비명을 질렀으면 좋겠다.

안나의 비명을 듣고 백안나가 흥분해서 치부가 또 촉촉해졌으면 좋겠다.

엘사, 핥아. 백안나가 엘사에게 치부를 가리키며 명령하자, 네, 교수님. 엘사가 망설임 없이 복종했으면 좋겠다.

엘사가 백안나의 치부를 쪽쪽거리는 동안 백안나는 오르가즘에 취한 상태로 세뇌기를 이리저리 조작했으면 좋겠다.

신경 촉수가 안나의 귀를 통해 머릿속으로 파고들고, 뒷목에도 예리한 주사바늘들이 뽁뽁 꼽혔으면 좋겠다.

촉수가 파고들고 바늘이 목덜미를 찌를 때 안나가 앗! 학! 하며 허리를 꺾었으면 좋겠다.

신경계에 직접 작용하는 약물이 촉수와 바늘 끝을 통해 안나의 뇌에 퍼졌으면 좋겠다.

이런 거…싫…어…..! 라며 안나가 아기처럼 훌쩍거렸으면 좋겠다.

또 다른 촉수들이 안나의 양쪽 유두를 잡고 뽀잉뽀잉 끌어당겼으면 좋겠다.

아파! 아파…! 안나가 외치지만 백안나는 아하하! 안나 가슴 커진다! 라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다.

촉수 끝에서 나온 주사기에 안나가 유방을 찔리고 유두에도 몇 바늘이나 꼽혀 약물을 주입 당했으면 좋겠다.

약물에 자극 받은 안나의 유방이 부풀어 올랐으면 좋겠다.

안나가 비명을 지르는 사이, 백안나가 보는 스크린에 안나의 뇌 상태가 모니터 됐으면 좋겠다.

쾌락 세뇌도와 자아 유지도를 확인한 백안나는, 안나~ 참 강하고 예쁜 뇌를 가졌네? 그런 만큼 마구마구 헝클어주고 싶은데? 히히!♥ 그랬으면 좋겠다.

촉수가 안나의 다리를 강제로 벌렸으면 좋겠다.

안나의 치부 겉과 속을 다 훑으며 클리토리스를 자극시켰으면 좋겠다.

안나는 아픔과 쾌락이 오가면서 눈물범벅이 되고, 입에선 침이 흘러 나왔음 좋겠다.

아차아차~ 이것도 잊으면 안 되지? 라며 백안나가 레버를 당겼으면 좋겠다.

안나의 클리토리스에 흥분 약액이 주사되고 안나는 치부를 발랑발랑거리게 됐음 좋겠다.

싫다고 발버둥치지만 유방은 부풀면서 민감해지고 애액도 꾸역꾸역 흘러 머릿속이 혼란해졌으면 좋겠다.

돌기가 생겨난 촉수가 안나의 질에 삽입되기 시작했으면 좋겠다.

세뇌기가 안나의 몸을 조정해서 삽입에 최적화 된 각도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흥분 약액과 최음 주사, 그리고 최고의 테크닉으로 프로그래밍 된 촉수의 움직임에 안나의 뇌는 쾌감으로 물들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안나는 지워지려는 의지를 가까스로 다잡았으면 좋겠다.

지지 않겠다고, 악의 조직에게 충성하지 않겠다고 울부짖으며 정신을 집중했으면 좋겠다.

서서히 올라가던 세뇌도가 다시 떨어지는 걸 보고 백안나가 칫! 혀를 찼으면 좋겠다.

백안나가 엘사한테 그랬던 것처럼 약물의 농도를 높였으면 좋겠다.

약물은 물론이고 촉수가 안나의 치부를 능욕하는 속도와 자극도를 늘렸으면 좋겠다.

고통과 쾌락이 하나가 되는 중에서도 안나는 엘사의 이름을 부르며 애썼으면 좋겠다.

자기를 부르는 안나의 목소리를 듣고 엘사가 어깨를 움찔거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백안나가 뒤통수를 잡고 자기 치부에 더 밀착시키자, 하트가 선명한 눈동자를 반짝이며 혀를 날름거렸으면 좋겠다.

지지 않아…아프지만…난…난! 이라고 외치며 저항하는 안나를 보고 백안나가 히죽 웃었으면 좋겠다.

성감을 극대화하고 쾌락으로 뇌를 씻어주려 했더니만, 만만하지 않네~ 정말 귀여운 아이야! 라며 백안나가 앙앙♥ 즐거워했으면 좋겠다.

뇌를 직접 주물러줘야겠어! 라는 백안나가 레버를 이리저리 조작했으면 좋겠다.

안나의 머리에 더 많은 세뇌장치가 들러붙었으면 좋겠다.

아~근데 목이 마르네? 가슴도 크게 해줬으니 맛있는 선물을 줄 거지, 안나? 라며 백안나가 콕콕콕 스위치들을 눌렀으면 좋겠다.

안나의 유방에 주입되던 악물의 성질이 변했으면 좋겠다.

아아…아아아! 기계에게 범해지는 안나의 비명과 동시에, 안나의 유두에서 모유가 분수처럼 뿜어져 세뇌실에 무지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참참참 좋겠다.

이 포도주 녀석….내 뇌에…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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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ㅇㅇㅇ 2014.10.10 18:06 삭제

    정신세뇌 되는기분이다…. 더 보게된다 자꾸 보게된다…

  2. ㅇㅇ 2014.10.11 03:14 삭제

    이상하게 미요하게 중독성 있음 ㅋㅋㅋㅋㅋ

  3. ㅂㅁ 2014.10.12 11:53 삭제

    뮤슨 약을 먹은거냐…와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묘한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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