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남캐주의, ntr, g!p) 안나가 점점 배덕감에 빠지는거 보고싶다

쉼터지기 2015.07.01 17:31 조회 670 추천 3

안나는 나름 일찍 결혼한 20대 후반의 주부이고… 남편과 금슬 좋기로 소문났지만, 실상은 너무 소심한 남편때문에 부부 관계가 아직도 약간 서먹서먹한 사이임.
그렇다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성격 자체가 서로 잘 맞지 않아서 생긴 부분..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이번에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따로 거주지를 구하기가 애매해서 우리집에서 자기 조카좀 지내게 해도 되냐고 물어봄. 안나야 남자도 아니고 여자라니깐 ㅇㅇ하고..

그렇게 남편이 데려온 조카를 안나에게 소개시켜주는데… 그건 바로 엘사.
안나는 첫만남에 ‘와, 저렇게 이쁜 아이가 있구나..’ 하면서 감탄할 정도로 엘사의 첫만남은 강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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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1. 마룬CK 2015.07.01 17:44

    헠헠 시바 나 남편있는 안나를 엘사가 ntr하는거 존나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고 헠헠 나존나 흥분한 상태다.빨리 뒷이야길 이어라!!! 돗자리 말고 텐트쳐야지..

  2. 야동k 2015.07.01 17:54

    캬 네토라레!!!!!!!!! 자리깔아야겠다 하읏 존좋

  3. 흥선 2015.07.01 20:36

    으아니 네토라레라니 시부랄 개설레네 얼른 뒤쪄와

  4. ㅇㅇ 2015.07.02 14:55 삭제

    ㅋ ㅑ 주부안나 따먹는 엘사는 ㄹㅇ 아닌가요?????

  5. ㅇㅇ 2020.06.13 11:11 삭제

    아!!! 이제 욕갤 갓 들어와서 페이지 돌리다 두근두근 하고 들어왔는데 떡밥만 찰지게 던지고 사라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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