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너구리가 이어준 엘산나가 보고싶어졌다.

유령회원 2015.11.30 00:32 조회 396 추천 3

님들 혹시 월간소녀 노자키군이라는 만화 알아? 대충 설명하면 순정만화작가인 남고딩의 스쿨라이프야. 근데 거기에 그림과 같은 너구리가 나와. 주인공말고 다른 작가의 만화에 장르불문하고 나오는 마스코트같은 거야. 자세한건 애니를 찾아서 보길 바라.

여튼 본론은 이런 너구리들이 네임버스같은 역활을 해서 서로가 소울메이트인 엘산나가 보고 싶어…
이름하야 너구리버스!!!

예를 들어 병풍이 안나에게 약간이라도 이성적인 호감을 들어내면 안나의 너구리가 막 병풍의 너구리를 괴롭히다 못해 밟아 버리겠지. 통스는 그냥 보기만해도 너구리가 승질이란 승질은 다 부릴거야. 오직 엘사와 안나가 함께 있을 때만 얌전해지면서 엘사의 너구리와 꽁냥거리는 안나의 너구리와 그런 너구리들을 바라보며 꽁냥꽁냥하는 엘산나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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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 ㅇㅇ 2015.11.30 03:17 삭제

    너구리버스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고 신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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