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바벨]배덕한 자매 보고 싶다.

쉼터지기 2018.03.25 09:57 조회 2788 추천 7

안나 어림, 엘사가 g!p, 애널플레이,등등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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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1. ㅇㅇ 2018.03.25 09:58 삭제

    사람도 없으니 나홀로 바벨이나 세워야지

    역시 배덕은 자매야, 거기다 순진한 안나를 요리 조리 조교하듯 아주 시간 들여서 자신만의 취향의 여자로 만드는 엘사가 좋음

  2. ㅇㅇ 2018.03.25 10:05 삭제

    “언니 가슴은 어떻게 커져?” 라는 안나의 순진한 얼굴에 엘사가 “음… 알아보니까 작은 사람은 자주 만져줘야지 커진데” 라는 말에 안나가 스스로 조물조물하니까 엘사가 가볍게 웃으면서 “그렇게 말고…” 라면서 안나를 뒤에서 번쩍 안아들고 품에 앉힌다음에 가슴을 야하게 만져주겠지
    아래에서 위로 바깥에서 안으로 가볍게 모으듯 만지면서 길죽한 손가락 사이에 낀 유두가 단단해지도록 유룬도 살살 자극하고…

    안나는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엘사의 가슴 마사지를 받겠지, 엘사가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창피한 일이니 엘사에게 가슴 마사지 받는건 숨기긴 할것 같다.
    매일매일 저녁마다 언니 품에서 가슴 마사지를 받는데 한달째 받으니까 좀 커진것 같기도 하면서 기뻐하니까 엘사가 “성인이 될때까지 해야지 좀 커질꺼야” 라면서 계속 해대랏 ㅋㅋㅋ

  3. ㅇㅇ 2018.03.25 10:13 삭제

    그렇게 10살때부터 시작된 가슴 마사지 13살 되었을 쯤에는 완전히 엘사 손에 착달라붙듯 적합 사이즈가 되었을 것같다. 엘사 인내심 끝내주네.
    자기손에 딱 좋은 사이즈가 된 다음부터 안나의 유두를 살살 자극하기 시작하겠지. 안나는 엘사 손가락 사이에 낀 유두 자극에 “언니 간지러워,” “좀 아파.” “그건 왜 만져,” 라고 좀 반항아닌 반항? 같은걸 하겠지.

    하지만 엘사가 말빨 훨씬 쎌꺼야, “이렇게 해야지 더 커지지.” “유두만 너무 작으면 이상해.” “안나에게 도움되라고 하고 있는데…” 같은 소리로 결국 안나는 엘사의 손길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유두 안만져주면 서운할 지경에 가겠지. 언니가 유두를 만지면 찌릿찌릿하고 다리 사이가 축축해지는데 뭔지 모르겠고…

    점점 엘사손에 가슴과 유두가 개발되어서 예민해지는데 엘사의 남에게 말하면 부끄러운 일이야 부모님도 안돼, 소리에 자기 상태를 엘사에게 고스란히 자세히 설명할꺼야.

  4. ㅇㅇ 2018.03.25 10:20 삭제

    엘사는 안나의 설명을 들을때마다 흡족한 기분을 느끼지만 티는 안내겠지. 완벽한 언니라서.

    안나 가슴이 커지면서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거라고 설명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고 교육하겠지. 그렇게 자꾸자꾸 가슴과 유두를 만져대면서 안나는 엘사의 무릎 위에 앉기만해도 가슴끝에 동그랗게 유두가 몽울지겠지. 그리고 본능적으로 가득 젖어버리는 음부를 자꾸 엘사의 허벅지에 비비려고 해서 엘사가 안나에게 아직은 허락없이 그러면 안돼, 라면서 못움직이게 하고 가슴을 또 만져대.

    안나의 숨이 조금씩 거칠어지고 허벅지에 닿는 축축함이 상당해진 어느날 엘사는 안나의 유두를 가볍게 꼬집었어. 움찔! 안나가 엘사 품에서 가볍게 절정에 가버려 그걸 느끼면서 엘사는 안나에게 기분 어때 라고 물어

  5. ㅇㅇ 2018.03.25 10:26 삭제

    “잘… 모르겠어.. 언니…” 안나의 대담에 엘사가 원하는 대답으로 유도해가겠지.

    “싫어?”
    “아니…”
    “그럼 막 초조해지고 그래?”
    “음..응…”
    “안달나고..”
    “응”
    “싫지는 않고.”
    “싫지는 않아..”
    “그럼 좋은 거야.”
    “좋아?”
    “그래, 기분 좋은 거야.”
    “기분… 좋구나…”
    “자꾸 하다보면 더 기분 좋아져”
    “그런거야?”
    “나랑 하면 당연히 기분 좋지”
    “언니랑?”
    “안나는 언니가 좋잖아?”
    “응 좋아.”
    “좋은 사람이랑 하면 기분이 좋지”
    “아, 그럴것 같아.”
    “요새 안나 학교 공부하느라 힘드니까 나랑만 있을땐 기분 좋았으면 좋겠어.”
    “아, 고마워 언니.”
    “난 너의 언니인걸 당연히 너를 위해, 너만을 위해 이렇게 안아주고 있는 거야.”
    “나만?”
    “응 안나만, 난 다른사람 가슴 안만져줘, 앞으로도 그럴꺼야. 안나는? 안나도 나랑만 하는 거지?”
    “응..”
    “쭉, 나랑만 하자.”
    “응 알았어 언니.”

    이런식으로 찬찬히 조교해랏

  6. ㅇㅇ 2018.03.25 10:32 삭제

    이때까지는 항상 옷입고 했는데 엘사가 맨살에 하면 더 기분 좋아 하면서 상의는 탈의하고 가슴이 만져지겠지. 이때가 14살.

    안나는 엘사에게 유두를 괴롭혀지고 굴려지고 꼬집히고 등등 할때마다 움찔대면서 가벼운 절정에 이를 것 같다. 축축해진 팬티 때문에 엘사가 벗는게 낫지 않겠어? 하니 안나가 치마와 팬티도 벗겠지. 알몸으로 엘사에게 안겨서 가슴을 만져지는데 자연스럽게 벌어진 다리 사이 덕에 엘사의 허벅지나 그 아래 바닥으로 안나의 애액이 토옥, 토옥 떨어질꺼야.
    애초에 마사지를 빙자한 가슴 애무는 20분도 넘게 하니 그럴만 하겠지.

    엘사는 안나의 체모가 제법 자란걸 보면서 왁싱해버릴까 싶어. 엘사 본인은 왁싱을 항상해서 맨들함. 안나도 맨들하면 도끼 자국도 잘 보일테니까 안나에게 넌지시 권유하겠지. 그리하여 안나는 지속적으로 왁싱하거나 밀거나 하게 되면서 엘사는 가슴을 만지면서 안나의 맨들한 둔턱을 감상할 수 있게 됌

  7. ㅇㅇ 2018.03.25 10:38 삭제

    그날도 안나는 알몸으로 엘사에게 가슴 애무 받으면서 다섯번의 가벼운 절정에 이른 상태였어. 이게 이미 섹스나 다름 없지만 지식이 없어서 그냥 언니가 날 기분 좋게해주는 무언가라고 생각할 뿐, 그러던 중에 다리 사이의 어딘가가 엘사의 허벅지에 스쳤는데 거하게 절정을 가서 부들부들 떨면서 추욱 늘어져랏,

    “언니, 방금, 엄청, 아, 흐…”

    엘사는 안나의 말에 음핵이 스쳐서 그런거구나 하고 안나에게는 내일 알려줄께 하고 다음날은 자기 방에 있던 전신 거울 하나를 앞에 가져다놓고 가슴 애무를 시작하겠지. 안나는 처음으로 자기 모습 보고 부끄러워져서 미칠것 같은데 엘사는 나만있는데 부끄러워 할것 없단다. 라면서 안나의 다리를 슬슬 벌리게 만들겠지.

  8. ㅇㅇ 2018.03.25 10:57 삭제

    왁싱덕에 맨들한 음부는 적나라하게 보였겠지 소음순과 그 위에 옷벗고 빨딱 쓴 핑크색 음핵은 발기한 어린 생식기 마냥 촉촉하고 풋풋해보였어. 입에 넣고 굴리고 싶다는 생각을 접어두고 안나를 더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싶어서 살짝 왜곡된 설명을 하겠지.

    “이건 안나가 언니때문에 기분이 좋은데 거기서 더 좋아지고 싶어서 몸이 원하는 신호야.”
    “언니 때문에 더… 좋아져?”
    “응, 나랑 해서 기분이 좋으니까 나랑 더 해서 더 기분 좋아지고 싶은거야.”
    “얼마나.. 더 좋아?”
    엘사가 천사같은 미소로 “하면 할 수록 좋아질꺼야.” 라고 유혹하고 안나는 멍하니 고개를 끄덕이겠지.

  9. ㅇㅇ 2018.03.25 11:04 삭제

    이미 단단하게 뭉쳐 오른 음핵은 주변의 애액이 끈적하게 보호하고 있어서 번들번들거렸어. 엘사는 자기 손이 너무 말랐을 테니 입으로 가볍게 타액을 묻혀, 그 행위 마져 안나는 매우 야하다고 생각하면서 엘사의 혀와 입이 자기 음핵에 닿는걸 상상해서 가볍게 떨었어. 엘사는 안나의 상상을 읽고 손가락으로 하다가 입으로 해야겠다는 계획을 하면서 타액이 가득 묻은 손가락을 안나의 다리 사이로 옮겨 영광의 첫터치를 하게 되겠지.
    안나에게는 스스로 다리를 잡아서 벌리라고 하고 둘은 거울을 뚫어지게 응시하면서 음핵에 조심스레 닿는 손가락을 기대해.

    손가락이 닿는 것만으로 이미 하늘로 솟은 유두나 음핵에게는 엄청난 자극이었어. “흐핫!” 야무지지 못한 소리를 내서 당황하는 안나에게 엘사가 “괜찮아 소리 내도 돼. 자연스러운거야” 라면서 안심하라는 말은 하지만 손은 계소 살짝살짝 튕기듯 손가락의 넓은 부분으로 음핵을 자극했어.

    손가락이 닿을때마다 안나는 핫! 앙! 소리를 내며 허리를 튕기듯 가벼운 발버둥을 쳤지.

  10. ㅇㅇ 2018.03.25 11:21 삭제

    여러번의 손짓에 안나는 절정에 이르면서 거의 비명을 질렀어. 부들부들 떨던 몸은 이내 추욱 하고 힘이 빠져버렸어. 엘사는 자기가 해야지 이렇게 되니 다른 사람이나 혼자 하지 말라고 할것 같다.

    근데 안나는 궁금해서 혼자 해보긴 할듯 전혀 젖지도 않고 기분 좋지도 않아서 아 언니랑만 해야지 그게 되는 거구나 해서 정말로 엘사랑만 하게 될것 같다. 그렇게 가슴과 클리 애무 섹스만 14살을 내내 할쯤 엘사의 인내심이 바닥나서 자꾸 엘사의 g!p가 거하게 발기할것 같다.

  11. ㅇㅇ 2018.03.25 11:54 삭제

    밥먹구 또 시간나면 쌓아야지

  12. ㅇㅇ 2018.03.27 01:13 삭제

    존좋 ㅎㅎㅎㅎㅎ
    살아나라~~~~~

  13. ㅇㅇ 2018.09.29 17:42 삭제

    안나는 언제나 궁금해할 것 같다. 자기 클리도 이렇게 좋은데 엘사도 좋겠지, 근데 보니까 엘사는 뭔가 다르고 거대해. 순진하게 엘사에게 물어볼꺼야

    “이건 페니스라고 해, 기분 좋아지고 싶으면 발기하는데 이렇게 단단하게 서”

    기분이 좋아지고 싶으니까 지금 눈앞에서 엘사의 페니스가 서버렸겠지? 라고 생각한 안나는 언니도 기분이 좋아졌음 한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돼냐고 해.

    “안나, 착한 아이. 하지만 그랬다간 안나가 아플 수도 있어.”

    14살에게 아플 수도 있다는 말은 약간 겁이 나기도 해. 그래서 안나는 쭈굴 하고 침울해하니 엘사는 슬슬 뒤도 개발시켜야겠다고 생각하겠지.

    “안아프도록 차근차근 도와줄까?”

    마치 안나가 엘사의 쾌락을 약속한것처럼 유도하고 안나는 의심없이 응! 하고 힘차게 대답해

  14. ㅇㅇ 2018.09.29 17:49 삭제

    엘사는 이대로 몇주 내면 삽입이 가능하겠지, 라는 기대와 즐거움을 가지면서 안나에게 뒤처리 방법을 알려주겠지. 안나는 부끄러워하면서 화장실로 갔고 그동안 러브젤 하나를 따뜻하게 대웠어.
    안나는 매우 부끄러웠지만, 이미 클리자위 하는 동안 아래를 다 보여주었기에 부끄러움을 참고 최대한 깨끗하게 처리하고 엘사에게로 갔어.

    “자, 엎드리렴 조금 뜨거운데 놀라지 말고.”

    안나는 엎드려서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기다렸지. 자세가 좀 부끄럽지만 언니니까! 라는 이유로 참았어. 엘사는 부끄러워하는 안나도 귀엽게 생각하면서 따뜻한 러브 젤을 안나의 뒷구멍에 발라.

    진득진득한게 발라져서 안나느 흠짓 떨었어. 엘사는 애널 15일 완성! 어떤 거근도 거뜬! 어느쪽도 쾌락 만점! 이라는 별 5개 받은 젤이 제값을 하길 간절히 바라면서 아주 부드럽게 만져줘

  15. ㅇㅇ 2018.09.29 17:52 삭제

    근대 내가 생각해도 저 젤 존라 편리하겠다 비슷한게 있을 수 있을까?

  16. ㅇㅇ 2018.09.29 18:01 삭제

    약간 화끈? 한 느낌으로 첫날이 지나고 다음날도 바르기만해, 그동안에 안나의 유두나 음핵을 만져주지 않으니 안나는 조금 욕구가 쌓이는걸 느껴. 그리고 4일째, 엘사는 설명서 대로 손가락을 살짝 넣겠지. 부드럽게 들어가는 검지에 살짝 웃으면서 다른 손으로 안나의 음핵이나 유두를 만져주면서 가벼운 절정을 안겨줄것 같다.

    “오늘은 특별히야, 내일부터는 다시 참으렴.”

    5일째에는 손가락만 넣고 주변의 젤을 골고루 하는 작업을 하고 6, 7일째도 비슷. 안나는 안달이 나 미칠것 같아지겠지. 매일같이 엘사가 맞져줬는데 애널 개발한다고 안해주니까 점점 안나는 욕불 상태가 되어가.

    8일째에 러브젤을 바르자 안나의 애널이 러브젤에 반응하듯 한층 보드라워지는걸 느껴, 이번에는 손가락을 두개 넣어봐,

    “어때? 아프니”
    “아니… 전혀.. 근데 언니.. 나 조금만 앞에 만져주면 안돼?”
    “안나, 15일이면 2주일이잖니, 약속했잖아 언니 말대로 하기로”

    그런 약속 안했지만 안나는 엘사 말을 잘 믿기에 그런 약속 한줄 알고 시무룩해.

    “대신 내일은 안나의 가슴을 입으로 해줄께”
    그말에 안나는 엘사의 손가락 두개는 신경도 안쓰면서 기뻐하겠지.

  17. ㅇㅇ 2018.09.29 18:06 삭제

    9일째 젤을 바르고 손가락 두개를 넣어 이번에는 엎드린게 아닌 안나를 정면에서 안아서 넣어서 엘사 손이 좀 힘들지만 뭐 이정도로, 엘사는 안나의 가슴이 엄청 땡글하게 뭉친게 보여.

    “안나 기대했구나?”
    “응, 언니 입이 내 가슴을 빨거 생각하니까 막 잠이 안와… 요새는 이상하게.. 아랫도리가 더 축축해.”

    그말에 엘사는 15일째를 아주 기대할것 같다. 가슴과 클리가 한껏 개발되고 앞은 처녀인 주제에 뒤 애널이 뚫리고 발정날 자신만의 동생이라니, 엘사는 상상만으로 발기 할것 같음.

    “응 안나, 나도 기대돼, 안나가 열심히 하면 나도 기분좋아.”

    라면서 애널에 넣은 손가락 둘을 열심히 놀리면서 애널안에 러브젤이 잘 펴지고 발라지게 하고 그 이물감을 느낄세도 없이 유두를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절정을 보내.

  18. ㅇㅇ 2018.09.29 18:11 삭제

    약속대로 하루 절정에 보낸 다음부터 엘사는 마지막 날까지는 안나보고 참으라고 할것 같다. 안나는 약속이니까…. 라면서 숙응하겠지.
    10일째 안나는 애널에 들어온 두개의 손가락에 이물감보다는 아 들어왔네, 안을 쓰다듬네, 를 느끼기 시작했어. 두손가락으로 애널이 살짝 벌려져도 아프기보다는 묘하게 간질간질하면서 더 넓혀졌음 하는 기분이 들었지.

    처음에는 가슴 만질때 너무 비벼지면 쓰라림이 있지만 왠지 모를 쾌감에 더 비비고 싶던 그런 거라고 스스로 납득하고 언니가 고마웠어. 언니를 기분 좋게 하려고 하는건데 나도 기분 좋다니, 언니는 역시 너무 좋아.

    11일째, 엘사는 설명서대로 본격적인 확대를 위해서 이제는 손가락을 세개 넣겠지.

    “아프니?”
    “아니.. 근데 뭔가, 좀 더 들어와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야, 막 언니 손가락 끝이… 몸 안이랑 이어져서 날 안에서 만지는 것 같아.”

    안나의 표현은 어리숙해도 좋았어. 엘사는 안나가 느낀다는 거에 입끝이 찢어지게 웃고 싶었지만 이쁜 미소로 안나에게 키스하며 “응, 곧 안나랑 나랑 이어질꺼야.” 라고 속삭이겠지

  19. ㅇㅇ 2018.09.29 18:14 삭제

    12일째에는 따뜻한 젤이 발라지는 것만으로 안나는 흐읏! 하고 소리를 냈어. 제대로 느끼는 소리.
    특별히 뭘 하지 않았는데도 쾌락의 중추가 뒤에도 이어진듯 느껴버리니 엘사는 더 세심하게 자극해줄것 같다.
    13일째에는 안나에게 엎드리게 해서 엉덩이를 살짝 잡아서 스스로 벌리게 하겠지.

    “언니…. 나… 그.. 잘 됐어?”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를 살짝 감싸면서 동시에 두 엄지를 애널에 쑥 넣어, 옆으로 벌려지는 그 느낌과 손가락이 겹치는 이 자세에 안나는 온몸이 불타는 것 같아.

    “응, 아주, 잘 됐어. 이틀만 기다리렴,”

    엘사는 자기 g!p가 발기 되다 못해 아플 지경이 이대로 막 넣어서 유린하고 싶지만 참아. 최고를 노려야지.

  20. ㅇㅇ 2018.09.29 18:21 삭제

    14일째가 되니까 이제 손가락이 4개가 들어가. 아주 두툼지는 부분까지는 못들어가지만 이정도면 엘사의 페니스를 넣어도 무리는 없어보여. 천천히 사용법대로 개발한 덕에 러브젤이 없을 때에 안나는 별 문제 없이 생활 할 수 있었고 러브젤이 발라질때에는 발정난 강아지마냥 엉덩이가 만져지는 것만으로 끄응끄응 거리며 얕은 소리를 냈지.
    15일에는 애널 개발 러브젤의 마지막 분량이었어. 이후 사용하는 젤은 또 다른 시리즈였고 그건 준비해두었지.

    “안나 정말 열심히 했구나.”
    “응! 있지 이제 언니도 엄청 기분 좋아질 수 있지?”
    “고마워, 안나. 사랑스러운 나의 안나.”

    꼬옥 껴안으면서 애널에 러브젤을 바르는 광경은 좀 묘했으나 둘은 매우 사이 좋으므로 문제 없음.

    엘사는 안나를 눞히고 다리를 M자로 벌리게 해. 한껏 뭉쳐 올라간 음핵과 딱 닫힌 틈으로 줄줄 흐르는 애액과 그 밑에 러브젤이 듬북 발려 번들거리는 애널은 환상적이었어.

    “언니 어서, 빨리!”
    “후후, 초조하니? 천천히, 언니는 이순간을 길게 느끼고 싶단다. 처음이잖아.”
    “응… 응! 언니가 하고 싶은 데로 해! 난 언니꺼야!”
    “그래.. 안나…”

    엘사는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안나의 가슴을 살살 만지면서 자신의 하의도 다 벗었어. 엘사의 것을 꽤나 크지만 안나의 시선에는 미소짓고 있는 언니만 보여.

  21. ㅇㅇ 2018.09.29 18:29 삭제

    엘사는 차근차근 안나의 음핵도 자극해 손가락으로 한번 가벼운 절정에 이르는 안나는 그 하반신이 애액으로 엉망이야, 엘사는 안나의 척척히 젖은 곳에 기둥을 닫게 해서 살살 비벼대, 안나는 생소한 온도의 뭔가가 자기 사이를 자극하니까 기분이 묘한데 엘사가 가슴을 만지는 상태라서 그런지 그러든 말든 쾌락을 느끼고 있어,

    “으흣, 후, 안나 힘을 빼렴,”

    애액과 젤로 진득하게 묻은 느낌을 즐기면서 엘사는 그 끝을 애널로 향했어. 안나가 힘을 풀고 엘사가 살그머니 밀자 부드럽게 귀두가 들어가. 들어가자마자 엘사는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어. 처녀인 주제에, 친동생이면서, 뒷구멍은 이렇게 내게 항복했어.

    “아, 손가락이랑 달라. 크고, 덩어리가 들어온 느낌이야.”
    “후후, 언니란다. 싫니?”

    안나는 고개를 도리도리 하겠지.

    엘사는 천천히 밀어 넣어, 기둥은 더 두툼하고 단단해서, 안나의 애널이 확장될때마다 그 다리가 벌벌 떨었어.

    “엄청, 많아, 커, 언니 배랑 등이 막 밀리는 것 같아.”
    “후후 언니에게 뒤처녀가 뚫리는 거란다. 이제 반들어갔어. 끝까지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핫, 아, 언니랑.. 뒤로 하나가, 되는 거야?”
    “응, 나랑 하나가 돼.”

  22. ㅇㅇ 2018.09.29 18:51 삭제

    드디어 다들어갔고 안나가 힘들어하는 기색은 없어보여, 오히려 열띈 표정은 육욕에 한번 굴복해서 기대하는 야한 얼굴이야.
    엘사는 무리하게 하기보다는 진득하게 눌러서 요분질을 하기로 했어. 안나의 안을 찬찬히 굴리듯 돌리며 어디가 좋을까 감질맛나게 비벼댔고 안나는 온갖 부분에서 너무 느껴서 하읏! 앙! 하고 소리를 높였지.

    “언니! 기 기분 좋아아..! 앙! 이상해! 가슴보다! 더 좋아! 막 언니 게 안에서… 날 제멋대로 바꾸고 … 흐읏! 바뀌고.. 아앗! ” 안나의 눈에 초점이 없어져가 “안에서 머리까지 이어진것 같아..아아.. 언니… 좋아.. 더.. 더 !!”

    안나의 본능인지 러브젤 덕인지 모르겠지만 애널 안에서 내벽은 격렬하게 페니스를 밀어내려고 자극했고 엘사가 밀리지 않고 벽에 막힌듯 후퇴없이 안나의 안에 있는 것 만으로 그 자극에 제대로 다음으로 넘어가 쿠퍼액이 줄줄 흘러나와.

    러브젤과 다르게 흐르며 내벽을 칠해가는 다른 온도의 액체는 안나가의 온 정신이 뒤로 갔고 몸에 존재하는 쾌락 미터기 같은 기관들은 곤두서고 피가 몰려 단단해고 뭉쳤어.

    “안나..”

    그 목소리가 기폭제가 되어 근육이 수축했고 엘사가 안에 사정했어. 부르륵, 끈전한 액체가 안나의 안을 타고 스며들고 안나의 쾌락의 중추에 스파크가 튀어 불이 붙듯 온몸의 신경이 화악, 신호가가 퍼져,

    “아아..!!! 하악! 아! 어, 언닛!! 으..!! 하앙…!! ”

    온몸이 부들떨리면서 안나는 본능적으로 손으로 시트를 꽈악 쥐고 몸을 비틀어 짜며 격렬한 몸부림으로 절정속에서 허우적댔지.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길게 사정하며 엘사의 뺨도 상기 되었어. 갔어. 애널섹스로 갔어. 순진한 자신의 동생을 더럽힌 죄악감, 더러워진 동생이 빠지다 못해 가라앉아가며 애욕으로 절여지는 감각은 영원히 잊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

    “흐..아… 하.. 하아… 아…”

    거친 숨이 천천히 가라앉고 멍하고 흐릿한 눈빛이 엘사를 바라봐. 유두와 음핵으로만, 쾌락의 조각만 알던 14살 동생이었는데. 그저 약간의 호기심이 있을 뿐인 사춘기 아이였는데.

    “안나, 나도.. 기분 좋아… 안나 안이 너무 좋아… 또 하고 싶어”

    엘사의 말에 안나는 미소지어. “이미… 서버렸으면서…” 애널안에 있던 엘사의 것이 이미 단단히 선것을 안 안나는 양다리를 엘사의 허리에 꼬아 더 밀착하게 해.
    그 표정도 말도 몸짓도 이미 성인의 음탕함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넘쳐 흘렀어.

    “야해, 안나. 그런 안나가 너무 좋아.”

    이날부터 둘은 질펀하게 애널 섹스를 시작하겠지

  23. ㅇㅇ 2018.09.29 18:51 삭제

    이 뒤는 또 언젠가~

  24. 쥼2 2020.01.23 22:32

    이 썰 진짜 개조음 ㄹㅇ

  25. ㅇㅇ 2020.06.16 12:48 삭제

    존나 최고야

  26. ㅇㅇ 2020.07.06 18:01 삭제

    안나가 17살이 되었을 때쯤 이 관계가 정상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지만 이제와서 바꿀수도 고칠 수도 없다는 걸 안나는 아주 잘알았어.
    앞은 여전히 처녀긴 했지만 애널은 그야 말로 섹스를 위한 성기처럼 개발되었고 가슴 유두는 일부러 패드를 딱 붙치고 다니지 않으면 옷이 스치는 것만으로 밖에서도 발정나버릴만큼 예민해져버렸지.

    이제는 사회인으로 자리를 제대로 잡은 엘사에게 안심했는지 부모님은 은퇴한 김에 휴양지에 새집을 사서 지내게 되면서 가족이 다 살던 집은 단 둘이 지내게 되었어. 원래 부모님이 집에 잘 없긴 했지만 이제 완전히 둘만의 공간이 되어버린 주택에서 둘은 질펀할 정도로 애널 섹스를 하게되겠지 아마도.

  27. ㅇㅇ 2020.07.06 18:07 삭제

    엘사가 일이 바쁘면서 집에 오면 자기 바쁜날이 한 2주? 쯤 지속 되었을때 안나는 처음에 아 이 기회에 엘사에대한 의존을 고치자라고 생각했어. 앞처녀에 애널은 완전 엘사전용이 된게 부끄러움을 느꼈지 17살이면 뭐 그렇게 생각할만도 해.
    그렇게 2주가 3주가 되고 3주가 4주, 한달이 되었어. 비가 아주 세차게 오는 날이었지 안나는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우산도 없이 학교에서 돌아오느라가 온몸이 홀딱 젖었어.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서 수건으로 머리부터 좀 닦고 있을때 뒤따라온것마냥 엘사도 집에 도착했어. 엘사는 차로 출퇴근을 하기에 아주 말끔했어.

    “일찍 왔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언니에게 전화할껄.”
    “그러게. 알았으면 차로 데릴러 가서.. 차에서 했을 텐데.”

    했을 텐데, 란 말에 안나의 엉덩이에 힘이 쫘악 들어가.

  28. ㅇㅇ 2020.07.06 18:14 삭제

    한달만으로 이 반사적인 몸의 반응은 잊을 수 없는 모양이야. 안나의 표정을 보던 엘사가 안나의 가슴을 손끝으로 살짝만지더니 젖어버린 패드가 접착력을 잃어서 빗겨나가듯 떨어졌어. 이미 동그랗게 뭉친 유두는 안나의 몸이 엘사를 원하는걸 주장하겠지?

    “한달이나, 못했어. 안나. 미칠것 같아.”
    “엘사언니..”

    엘사는 그대로 안나를 안아 들고 소파? 여튼 밀어엎드리게 만들겠지 그리고 가슴을 만지면서 옷너머로 단단하게 잡히는 유두를 괴롭히면서 안나의 몸이 준비되도록 나름 기다려줄것 같음, 사실 오래기다릴것도 없이 욕구불만상태였던 안나의 애널은 아까부터 벌름벌름대면서 부드럽게 이완수축반복하면서 내벽에 윤활액이 분비되던 중이었음.

  29. ㅇㅇ 2020.07.06 18:20 삭제

    안나는 교복 입고 온몸이 젖었지만 그러던 말던 치마가 밀려 올라가고 속옷이 들어나.

    “안나가 벗어, 아래.”

    엘사는 안나의 가슴을 만지느라 손이 비지 않는다는 핑계로 안나보고 벗으라고해, 안나는 잠깐 고민하다가 결국 속옷을 내려서 벗겠지. 핑계가 핑계인만큼 안나가 직접 엘사의 옷도 살짝 버튼을 빼주고 내려주면서 들어난 발기한 페니스가 애널에 닿는것만으로 안나는 오싹오싹할꺼야.
    페니스 끝이 살짝 애널을 밀어누르는 것만으로 잠시 수축하던 애널이 이내 이완하면서 그 입구를 열어, 너무 학습이 잘되서 그래. 페니스 끝이 먼저 한덩어리 들어가. 열심히 교육시키고 복습한 성적우수 학생처럼 오랜만이어도 안나의 애널은 엘사의 페니스를 아주 쪽쪽 빨거야.

  30. ㅇㅇ 2020.07.06 18:27 삭제

    이 기회에 의존을 덜하고 말고 생각할 겨를따윈 완전히 없어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에 정신을 못차리고 앙앙대면서 페니스의 앞덩어리가 들락이는거에 자지러지는 중이었지. 엘사가 오랜만이라서 일부러 끝까지 안넣고 적응하라고 그러는거지만 안나는 이미 엘사에게 폭력적일정도로 애널섹스당한 체험이 기준이 되어있던 탓에 이런건 감질맛이 났어. 오랜만이라서 느끼긴했지만 모자르고 더해줬음 하고 그런거.

    “엘사 언니.. 더, 더해.. 끝까지 넣어서 마구.. 마구 휘저어줘..!!”

    엘사는 미소지으면서 안나 뺨에 쪽하고 뽀뽀하고 물고 빨더니 완전히 소파에 업드리게 해서 그다음에는 흥퍽흥퍽 정말 격하게 애널을 강간하듯 박아댔어. 애액인지 장액인지가 들락거리는 엘사의 페니스를 번들거리게 꾸며줄 정도로 미끈하고 엉덩이 힘으로 쪼이는 힘은 넣을때 적당한 저항감을, 뺄때는 입으로 빨리는 것같은 흡입력을 느끼게 해줬지 안나가 절정에 다다르면서 엘사는 그 안에 사정했어, 워낙 오래 안해서 진득하니 꽤나 나왔지.

  31. ㅇㅇ 2020.07.06 18:33 삭제

    안나는 오랜만의 절정에 완전 흐믈흐믈 녹아내렸어 원래도 엘사랑 애널 섹스를 하면 이런데 오랜만에 해서 녹초가 되어서 늘어져있는데 그런 안나를 엘사가 안아들고 욕조가 있는 화장실로 데리고 가. 안나는 아 비에 젖어있으니까 씻겨주려고 하나보다 그렇게 생각했어.
    욕실에는 욕조와 샤워부스 말고도 꽤나 큰 전신거울이 떡하니 붙어있는데 부모님이 이사하자마자 엘사가 붙여버린거임, 그앞에 일반적인 것보다는 훨신 높은 목욕의자가 있음
    여기까지 오면 안나도 대충 알게 되는거지 거울보면서 하고 싶은거구나.

    “언니.. 거울은 많이 부끄러운데….”
    “하지만 안나의 야한 얼굴 보면서 하고 싶어.”
    “마주 보면…”
    “안나의 야한 구멍을 다 보고 싶어 안나…”

  32. ㅇㅇ 2020.07.06 18:39 삭제

    그렇게 옷도 못벗고 상의는 말려 올라가서 동그랗게 뭉친 유두가 뻔히 보이도록 엘사가 가슴을 만져대면서 그 다리 위에 앉으면서 천천히 애널에 엘사 페니스가 삽입되는걸 보일듯 말듯 하면서 그렇게 섹스하는데 거울 안의 하반신에는 축축하게 젖은 질구와 이제는 엘사처럼 섹스할때 발기하는 음핵이 적나라하게 보이겠지.

    “안나의 앞입은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면서 저렇게 군침을 질질 흘리는 구나.”
    “앞은… 앞은 몰라.. 언니… 뒤.. 뒤만.. 알아.. 너무 좋아서… 뒤가 부러워서.. 그래..”

    이미 안나는 언젠가 자기 앞처녀도 엘사의 것이라는걸 기정사실로 생각해서 그렇게 말해. 엘사는 양쪽의 유두를 강하게 자극하면서 안나의 아랫배가 꽈악 조이도록해.

  33. ㅇㅇ 2020.07.06 18:44 삭제

    그런 안나가 참 귀여워서 엘사는 안나를 더 성적으로 문란하게 만들고 싶었어.

    “안나, 그럼 대신.. 지금 거울 보면서.. 클라토리스 자위하렴.”

    엘사의 말은 절대적이라 안나는 축 늘어뜨리고 있던 양손을 움찔대면서 자기 다리 사이로 가져와, 음핵을 덮은 표피를 살짝 벗기니 핑크색으로 꽤나 커다랗고 동그란 클리가 애액 범벅이라 불빛을 반사하면 반질반질해보여. 안나는 손가락의 지문이 클리에 마찰하듯 자위해

  34. ㅇㅇ 2020.07.06 18:52 삭제

    한꺼번에 당하니 안나의 신음은 욕실을 가득 채우고 반사되서 웅웅대서 정말 여러명이서 섹스를 하듯 소리가 울려
    유두도 클리도 애널도 섹스를 위해 엄청나게 개발해버려서 그야말로 안나는 소리를 줄이긴 커녕 더 크게 외치고, 또 손도 빨라지고 엘사의 손도 페니스도 안나의 몸을 흔들어대면서 자극에 약하든 강하든 상관없이 육욕을 충족시켜버리겠지

    오직 질구만이 처녀인체 군침 질질 흘리다못해 그 위에 있던 요도구에서 자극때문인지 여성사정을 쏴악 해버려, 안나는 완전 풀려버린 눈으로 자기 다리 밑에서 주룩주룩 흐르는 물에 히극하고 딸꾹질까지 하고…

    “아, 기분 좋아 안나….”

    엘사도 애널 안에 또 한번 사정하면서 안나가 연달아서 움찔대면서 엘사에게 완전 기대다 못해 몸과 엉덩이를 누르면서 힉힉대며 가버렸을거야.

  35. ㅇㅇ 2020.07.06 19:07 삭제

    이 뒤로는 뭐 옷벗고 씻으면서도 하고 욕조에서도 하고 닦다가도 해서 다시 씻고 그리고 쓰러져 잘듯?
    너무 일찍 자버려서 다음날 둘다 아침 거의 새벽에 한.. 5시? 그때 일어나버려서 아침 먹다가 식탁에서도 해버렸음 좋겠다.

    아침으로 차려둔 베이컨이 말라 딱딱해질만큼 식탁에서 엘사가 안나에게 친절하게 애널에게 아침식사 먹여주는 거라고 안나 애널에 가득 싸버리면서 안나는 위로도 뒷구멍으로도 배가득 체워버렸음 좋겠다

  36. ㅇㅇ 2020.07.06 19:18 삭제

    좀 어릴때의 안나가 놀다가 잘못해서 벌받는 것도 보고 싶넹, 한 15살? 14살에 애널섹스했으니까 15살쯤 좀 적응해서 무서운줄 모르는 뭐 그런 느낌으로 깨발랄한 안나가 벌받는게 보고 싶다. 근데 무슨 잘못을 해야지 벌을 받으려나 음… 엘사가 아끼는 찻잔을 깨버렸다든가?

    “나쁜 아이.. 벌을 받아야지?”

    그래서 안나의 양팔 양다리를 뭐 묶어서 애매하게 업드린? 자세로 만들고 눈가리고 입막고 귀까지 귀마개 끼운다음에 애널에 계속 러브젤을 그득그득 채워 넣고 앞에 클리랑 유두에는 진동하는… 뭐더라 로터라고 하던가? 그거 붙여버리고 아주 약하게 해서 살살 자극만 해버리는 거지.

    무서운거 없는 어린 15살 안나가 눈도 가려지고 입도 막히고 귀도 귀마개 땜에 명확하게는 안들리는데 그 상태로 약한 로터가 진동하면서 절정에 가질 못하면서 계속 안절부절 쾌감만 계속 쌓여가는거지

  37. ㅇㅇ 2020.07.06 19:21 삭제

    그상황에서 자꾸 애널에 넣어지는 러브젤은 화끈하고 발정나게 만들어서 애널이 움찔대면서 벌려졌다 오므라들었다를 반복하면서 그저 언니의 벌이 끝나기만 기다릴것 같음
    그렇게 한시간쯤 하고 나서 엘사가 풀어주니까 안나가 해달라고 하는데 엘사가 웃으면서 벌이면 하면 안돼. 그러니 그대로 학교 갔다 오렴. 절대 자위하면 안돼 하면 더한 벌이 기다리고 있단다.

    라고 엘사가 잔인한미소 지으면서 안나 등교 시키고 안나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둥 마는둥 학교 끝나기만 기다려서 종치자마자 쌩하고 집으로 들어와랏, 엘사는 회사에서 아직 안옴 안나는 미칠것 같은 상황에서 아랫도리에서 줄줄 흐르는 애액인지 장액인지 모를 발정난 점액을 닦지도 못하고 엘사를 기다렸음 좋겠다.

  38. ㅇㅇ 2020.07.06 19:29 삭제

    현퀘 가야지..

  39. ㅇㅇ 2020.07.12 09:40 삭제

    o

  40. ㅇㅇ 2020.07.27 16:06 삭제

    ????? 아니 이게 왜 증식했지?? 어??? 존나 일단 내 절부터 받아라 ㅁㅊㅁㅊㅁㅊ

  41. ㅇㅇ 2020.08.26 03:55 삭제

    헉헉 존나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후에 바르는 젤 시리즈는 뭐가 있는거야 도대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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