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바벨,(약간더러움) 난 키잡도 좋아.

쉼터지기 2015.07.23 12:01 조회 2580 추천 9

엘사가 안나를 키잡하는 거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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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1. ㅇㅇ 2015.07.23 12:04 삭제

    엘사랑 안나는 아버지 다른 자매야, 엘사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뒤늦게 재혼해서 꽁냥하게 지내다가 뒤늦게 임심함.

    그래서 위험하다 어쩌다 하다 출산했는데 난산으로 인해 어머니 사망, 아버지는 충격에 자살.

    이제 15살 엘사가 안나를 기르게 된거지.

  2. ㅇㅇ 2015.07.23 12:08 삭제

    엘사네는 부유한 덕에 친척을 후견으로 부족함 없이 살 수 있었어, 사실 처음에는 안나는 백부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엘사는 신경끄고 학교를 다니려고 했는데 백부의 아내가 안나를 방치하는 걸 보고 결국 엘사가 기르게 되었어. 덕분에 학교에서는 애딸린 애라고 놀림 받긴 했지만 학교 선생님이 좋은 분들이라 엘사가 안나를 보살피는데 많은 도움을 줌.

    간신히 중학교 고등학교도 무사이 졸업하고 대학도 문제없이 다녀. 부모님이 하던 사업을 다시 되찾으려면 학벌도 필수 였거든.
    그쯤 안나도 유치원에 들어갔는데 자꾸 엘사만 찾아

  3. 야동k 2015.07.23 12:11

    일단 엘공안수 키잡이라는것에 추천 꾸욱! 캬 나이차에 열다섯살 차이나는건가? 개꿀이다 허덕허덕

  4. ㅇㅇ 2015.07.23 12:15 삭제

    엘사는 안나가 귀엽긴 하지만 앞으로의 일을 생각할때 장애물이 되기도 했어. 빨리 어머님의 회사를 이어가고 싶은데 너무 어린 동생은 엘사랑 떨어지는걸 너무 싫어했지.
    어느날 엘사는 안나를 앉혀놓고 진지하게 말해. 안나, 나는 해야할 일이 있고 어린 너와 함께 할 수 없어.
    안나는 처음에 울음을 터뜨렸지만 몇번이고 엘사가 말해오니 결국 납득하고 안무륵, 상태로 유치원과 학교를 다녀. 엘사는 조금은 여유가 생긴 덕에 회사에 침투하기 용이해졌어.

    빠른 패스패스.

    엘사가 이것저것 회사에 대해 조사해서 주주 총회때 빵 터뜨리고 최대 주주가 되어서 드디어 회사를 장악했어. 엘사 나이 고작 28살의 일이었지.

  5. ㅇㅇ 2015.07.23 12:20 삭제

    집에는 안나가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 언니 왔어? 벌써 13살이 된 안나가 포옹해와, 이정도는 괜찮지. 그러면서 집사가 식사하는 곳으로 안내해주고 호화로운 방에는 간소하지만 왠만한 코스요리보다 비싼 저녁이 준비 되어있었지.
    식사하는 내내 안나는 엘사가 회사 주주가 된걸 축하한다면서 슬그머니 붙어와. 엘사는 안나가 다가와도 내치지 않았어. 큰일은 끝냈으니 마음의 여유가 생겼달까, 그렇게 고롱고롱대는 안나가 저녁 내내 엘사에게 붙어서 이것저것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가 잘시간이 되었지.

    “같이… 자도 돼?”

    엘사는 허가해줬고 안나는 기뻐서 꼬리 방방 흔드는 강아지마냥 베개 들고 엘사 옆에 누워, 자는 내내 제잘거리는 안나가 휴가 때 같이 놀러 나가자고 하지, 아렌델 소유의 섬으로 가면 스켄들 걱정도 없지.

    “그래… 후… 응, 이번 여름에는 섬에 가자….” 엘사는 졸면서 승락했고 안나는 에헤헤 거리며 엘사 품에서 잠이 들었지

  6. 마룬CK 2015.07.23 12:22

    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악!!! 씨 다른 자매…라고 해야되나 뭔가 이상하게 들린다만 우선 엘사가 안나를 키잡한다는 것에 겁나 선덕선덕ㅎㅂ니다….!! 캬아라아 개꾸울-!!!

  7. 야동k 2015.07.23 12:25

    캬…. 안나 사랑스러워….! 웰시코기 생각난다. 완전언니바라기네! 엘사는 어쩐지 날카로운 이를 숨긴 맹수같을것같다. ㅋㅋㅋ 어직 열셋인 안나를 먹으면서 키우나요 아니면 무르익을때까지 아껴뒀다가 확덮하나욧! 갠적으로 먹으면서 어릴때부터 여물게하는것이^____^

  8. ㅇㅇ 2015.07.23 12:29 삭제

    여름 휴가기간, 한가로운 바닷가에는 엄선된 직원들 20명과 엘산나 뿐이야. 이 섬은 특수한 프라이빗 섬이라서 비행기가 아니면 외부로 왔다갔다 할 수 없어서 파파라치 걱정이 없어. 어머니가 안나를 임신했을때 축하 선물로 산 이 섬을 거의 13년 만에 쓰게 된거니 좀 낭비가 아니었나 싶지만 휴가 약 2주를 느긋하게 지내기로 했어.

    귀여운 주황색 비키니를 입을 안나가 와아아 하면서 바다에서 헤엄칠때 엘사는 침대형 튜브에서 느긋하게 시원함을 즐겨.
    “언니언니어니!! 나봐봐!” 라면서 안나가 바위 위에서 점프해서 다이빙 했는데 첨벙 제법 물보라가 일어나, 출렁거리는 튜브위에서 보고 있던 엘사 앞으로 안나가 와악! 하고 물 밖으로 튀어 나와.

    살짝 갈색으로 탄 피부와 적나라게 흰색 비키니 자국의 앙증맞은 유두가 엘사 앞에 들이 밀어지면서…. 안나는 얼굴을 붉히면서 꺄아아! 하고 물안으로 몸을 숨겼어.

  9. ㅇㅇ 2015.07.23 12:29 삭제

    아나 키잡 이제 시작인데 배고 퐝…. 밥 점

  10. 야동k 2015.07.23 12:32

    밥에 물말아막고 얼른왕… 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셋이면 이제 막 몽우리생기면서 앙증맞은 가슴이 형성될시긴데 ㅎㅎㅎㅎㅎ 엘사가 뽁 소리나도록 유두 쪽쪽 빨아주면 조켓댜 ㅎㅎㅎㅎㅎ

  11. ㅇㅇ 2015.07.23 12:37 삭제

    먹을게 라면밖에 없네,

    엘사는 안나의 모습을 보고 제법 자랐다는 것과 동시에 순가 피가몰린 그것에 당황했지. 안나는 미칠듯이 잠수해서 이미 해변으로 가서 후다닥 들어가버렸고 엘사는 진정시키기 위해 좀 기다렸다가 돌아갔지. 침대에는 안나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끙끙대고 있었어.
    엘사는 그 옆에 앉아서 안나를 토닥였어.

    “…몰라, 언니… 나 작아서.. 매력 없다는 거 알아…어쩔 수 없는걸, 언니만큼 커지지 않았단 말이야.”
    엘사는 처음으로 안나가 가족으로서가 아니라 다른 의미로 귀엽다고 느꼈어.

  12. 마룬CK 2015.07.23 12:42

    안나가 엘사한테 잘 보이고 싶은건가 작아서 매력 없다니 ㅎㅎㅎ 엘사가 ㅊㅊㅁ하고 대리만족?하듯 손과 입으로 안나덮덮 했음 좋겠다… 이러면 페도가 되는건가… 다음다음 ㅠㅠㅠㅠ

  13. 야동k 2015.07.23 12:48

    작아서 매력이 없다닛 ㅎㅎㅎ 가족으로서가아니라ㅜ여자로써 이쁨받고싶다는말 같네. 스물여덟 엘사가 언니의 손길이 무엇인지 참맛을 느끼게 해주었으면 ㅋㅋㅋㅋ 안나 너무 커엽다… 작아서 더 매력터짐 하읏

  14. ㅇㅇ 2015.07.23 20:21 삭제

    현퀘 이제 끝남 ㅠㅠㅠㅠㅠ

    엘사는 안나가 뒤에서 꼬옥 끌어안지. “가슴은 크다고 다가 아닌걸.” 바다에서 느꼈던 동요를 애써 눌렀지. 안나는 이불에 나와 엘사의 커다란 가슴에 고개를 파뭍으며 맞껴앉았어. “…언니가 할 말은 아닌것 같아.” 푸스푸스, 엘사는 가볍게 웃는데 안나는 제법 심각한 표정이야. “있지 언니, 언니가… 내 가슴을 크게 해주면 안돼?” 안나의 말에 엘사는 다소 황당해하면서 웃었어.

    “내 가슴도 왜 큰지 모르는데 널 어떻게 크게 해주겠니?”
    “있어, 방법.”

    안나는 엘사에게서 살짝 멀어진 다음 언니의 손을 자기 가슴으로 끌어왔어. “만져서 자극하면 여성 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가슴이 커진데!” 쓸데없이 설득력 높은 단어를 말함과 동시에 이제 막 몽우리진 가슴 감촉과 작고 단단한 유두가 손가락을 스쳤어.

  15. 야동k 2015.07.23 20:40

    캬…. 무지함이 더욱 쎅쓰어하게 다가온다 개쩐다 퍄퍄. 이렇게 감질맛나게 하나둘씩 차근차근 안나를 물들이는 키잡으로 진행되는것인가 카

  16. ㅇㅇ 2015.07.23 20:43 삭제

    엘사는 최대한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웃으면서 손을 치우려고 하는데 안나가 손목을 단단히 낚아쥐어서 손을 빼질 못하겠어. 전력으로 팔을 빼자니 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손 전체로 안나의 흉부를 가만히 느끼고 있었어,

    “안 주물러줄꺼야?”
    울망울망한 눈에 엘사가 안나의 마음을 눈치채, 이래뵈도 28살에 대기업 회장된 인간인걸, 안나의 마음이 확실하게 성애, 라는 부분에 다소 당황했지.
    “….안나, 있지… 가슴만 커지고 싶어?”

    엘사는 스스로 자기가 정말 나쁜인간이라고 생각하면서 속삭여. 이브를 유혹하는 리리스가 나구나, 엘사의 열띈 눈빛에 안나는 독은 달콤하다고 느끼면서 살짝 풀어진 눈동자로 대답해. “전부, 하고 싶어.” “그럼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보자구나, 라며 가벼운 키스로 둘의 금지된 관계가 시작되었지.

  17. ㅇㅇ 2015.07.23 20:45 삭제

    ㄴㄴ아쉽게도 전개는 안나가 완전히 무지하다기 보다는… 음 어린 안나가 유혹하는 거에 가까울듯? 확답은 못하겠다만

  18. ㅇㅇ 2015.07.23 21:06 삭제

    엘사는 자신의 욕망이 그릇된걸 알고 있었지만 인생 최대의 목표를 젊은 나이에 이룬 탓인가, 안나와의 관계가 매우 끌렸어.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자신만의 존재로 키워나간다는 건 아주 오래 걸리겠지. 회사 하나를 집어 삼키기 위해 13년이 걸렸던 것처럼, 엘사는 아주 천천히 모래탑 쌓기를 아주 좋아하거든.
    엘사의 손가 입이 떨어졌어, 안나는 아쉽다는 듯이 쫒아오지만 엘사가 멈추게 해.

    “차근차근히. 안나의 전부를 나로 물들여줄께.”
    물들인다는 말에 안나는 빨갛게 익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어.

    “우선 밥먹을까?”

    둘은 식사를 불렀고 테라스에 셋팅해준 덕이 해변을 보며 점심을 먹을 수 있게 되었어.

  19. 야동k 2015.07.23 21:11

    캬… 어린안나의 유혹이라니 요오오망하다;;; 개쎅쓰어해!!! 엘사도 참 음흉하니 맘에든다 ㅋㅋㅋ 마치 느낌이 검은 오로라가 스멀스멀 잔잔하기 피어오르는 사탄같은 느낌같네 ㅋㅋㅋ 그리고 안나는 그런 엘사에게 찬찬히 침몰되어가는 이브고 개존좋

  20. 마룬CK 2015.07.23 21:21

    한숨 자다 일어나니 이렇게 줄줄이 나오다니 몽롱한 잠결도 팍-! 깨버렸다… 가슴 크는 방법 전파?하면서 엘사 손 이끄는데서 유혹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맞구나… 이런 요오오오오망한 새끼여우같으니 존좋 ㅎㅎㅎㅎㅎ 진정 키잡하려는 엘사의 여유로운 태도랑 되려 재촉하려는 안나 케미 터진다 진짜;; 위험한 퇴폐적인 관계 이 텁텁한 장마기간과 꼭 맞아서 더 몰입이 잘된다ㅋㅋㅋㅋ 더… 더 많이 써줘 ㅠㅠㅠㅠㅠ

  21. ㅇㅇ 2015.07.23 22:44 삭제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엘사와 안나가 가지고 있는 위치 추적용 벨을 누르면 저택으로 와. 그전에는 거의 밖에 있거나 직원전용 건물에서 쉬거나 놀고 있지 해변은 아무도 없고 경치는 훌륭해,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바닷바람이 어우러진 테라스는 벌레도 없고 쾌적했지.
    둘은 옆으로 나란히 앉아서 밥을 먹어. 경치를 보기도 하고 손을 잡기도 하고, 그리고 엘사가 안나에게 떠먹여 주었지.
    길들이는 첫 과정은 식사 예절인법. 약간 편식하는 안나의 버릇도 고칠겸 야채도 듬뿍 먹이지.

    한참 먹고 둘다 배불러 할때, 안나가 쭈뼛쭈뼛 엘사이기 기다왔어. “나 언니가 주는 거 전부 먹었으니까… 상 주세요…” 그말에 귀여워서 엘사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다가 뺨을 살짝 쓸어서 천천히 목덜미로 내려.
    시원한 손이 천천히 내려와서 턱을 잡아 오니 안나가 군침을 삼키며 기대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지. 엘사가 고개를 살짝 숙여서 가볍게 키스했어,

    “참 잘했어, 안나.”

    가벼운 키스에도 안나는 온몸에 열이 나는 것 같았지.

  22. 야동k 2015.07.23 23:04

    캐…미친 간만에 배-덕한걸 보니까 완전 짜릿하다 ㅋㅋㅋㅋㅋㅋ 안나완전 여우새끼네…. 엘사는 완전 주인님포스야 ㅋㅋㅋ

  23. ㅇㅇ 2015.07.23 23:27 삭제

    식사 시간이 끝나서 직원 불러다 다 치우고 다시 단둘이 테라스에서 시원한 바닷 바람을 즐겨, 직원이 두고간 간단한 스넥과 시원한 칵테일과 음료수는 최고의 궁합이었지. 아까전의 붉어짐이 거짓말처럼 안나는 또 강아치처럼 신나게 떠들어댔어.
    학교일이나 가쉽들. 엘사에게 지루한 내용이지만 십수번 표정이 바뀌는 안나를 보는건 지루하지 않아서 괜찮았아. 안나가 얘기하던 중 몸매 얘기가 나왔지. 안나는 자기 가슴이 작다고 불평했고 엘사는 그 나이대에는 다 비슷하다고 했지.

    “내 친구는 벌써 B인걸! 난… 브라자도 필요없을 정도고…” 안나는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어. 납작했지. 엘사는 자기 허벅지를 토닥이더니 앉으라고 해. 안나는 살짝 기대하는 표정으로 엘사 위에 등돌려 앉았지. 엘사의 가슴을 등 뒤로 느끼던 안나를 엘사가 품에 안았어.

    “가슴… 만져줄꺼야?” 요 발랑 까진 아이. 엘사는 안나의 귀에 숨이 닿을랑 말랑 거리게 속삭여. “에스트로겐, 많이 나오면 좋겠네” 엘사의 손이 안나의 가슴께를 만져, 살짝 몽우리진 가슴은 어른여자의 손에 감쪽같이 숨겨졌지. 엘사가 크기를 가늠하는데 그 움직임에 안나가 슬슬 엉덩이를 엘사의 허벅지에 비비면서 성급하게 굴었어.

    “안나, 가만히. 언니는 착한 아이가 좋아.” 그말에 안나의 몸이 딱 멈췄지. 엘사는 안나의 머리카락에 뺨을 살짝 대고 본격적으로 손을 움직이려고 자리를 잡아. 엘사의 손가락이 길죽한 덕분인지, 안나의 가슴몽우리는 엄지와 검지사이의 U자 공간에 온전히 다 담기지. 그 나머지 손가락이 안나의 갈비뼈 위로 스르륵 감겨오는데 안나는 온몸이 오삭오삭해지는 것 같았지

  24. ㅇㅇ 2015.07.23 23:30 삭제

    ㄴ 오삭오삭이라니 내가 오타낸거지만 웃기꾼 ㅋㅋㅋㅋㅋ 오싹오싹이라고 알아서 필터링 좀 해 줘 ㅋㅋㅋㅋㅋ

  25. ㅇㅇ 2015.07.23 23:43 삭제

    아직은 작으니까, 엘사는 손전체보다는 엄지의 두툼한 부분이나 검지를 구부리며 안나의 가슴을 애무했어. 안나는 가슴이 동그랗게 잡힐때마다 흣, 하고 몸을 떨었어. 엘사는 조심스럽게 흙을 빚는 장인처럼 움직였고 천천히 안나의 몸안에 열을 키워냈지. 한참 애무하던 손길에 안나가 허덕이다 결국 토사가 무너지듯 엘사에게 완전히 기대서 떨리는 숨을 내쉬었어.
    옷위로 만지는 건 안달이 나, 더 큰 자극이 필요해, 그래 맨 살에 대면 어떻게 되는 걸까, 안나는 옷끝을 잡아 끌어올리려고 했어.

    “안나.” 제지의 부름. 안나는 아쉬워하며 손을 내렸어,
    “그래, 착하지?” 엘사의 손은 여전히 감질맛났고 안나는 더 큰 자극을 조르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참았어.

    엘사의 손길 덕분에 안나의 유두는 옷 위로 알 수 있을만큼 봉긋하게 솟아있었어. 엘사는 저 유두를 이에 살짝 끼어 잘근거려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어. 다만 엘사는 맛있는걸 제일 마지막에 먹는 타입이니까 다음으로 기회를 넘기기로 해. 아직 이주나 남았는걸.

  26. 야동k 2015.07.24 00:01

    캬…. 열셋 주제에 완전 발랑까진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 와우 몇년을 공들여 냠냠할줄알았는데 이주안으로 꿀꺽하는거였어?!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안나 완전 말잘듣는 강아지네 ㅋㅋㅋㅋ 아쉬어서 안무룩하는게 눈에선하다 커엽

  27. ㅇㅇ 2015.07.24 00:04 삭제

    안나는 아래에 수영 팬티만 입은 상태였는데 엘사는 허벅지에 축축한 감을 느껴, 벌써 젖은 거니, 귀여워라. 엘사는 조만간 자신에게 함락될 곳을 상상하면서 아주 정성들여 안나의 가슴을 애무하다가 놓아줬어, 안나는 엘사 앞에서서 젖어버린 수영 팬티를 보여줬지.
    그 야한 행동에 엘사는 아주 상냥하게 키스해줘.

    “안나 가슴이 커지려면 매일 해줘도 모자르겠네.”
    “매일이 아니라 항상 만져줘도…”
    “후후, 휴가 온건데 놀지 않고?”
    “…노는 것보다… 언니가 만져주는게 더 좋아..”

    엘사는 안나가 상상하는 범위를 아주 쉽게 잡아냈지. 귀여운 아이, 1살밖에 안된 발정기 강아지 같아. 그러니 좀 시무룩하게 만들어야지.

    “하지만 난 쉬고 싶은걸,” 그말에 절망하며 안무룩. 엘사는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느긋하게 책이라도 보고 더 만져줄께, 라고 하고 매정히 책으로 눈을 돌려, 끵낑 거리는 강아지 같던 안나는 또 안무룩, 하면서 엘사 옆에 앉아 잡지를 보다 게임을 하다 이내 잠들어버리지.

  28. ㅇㅇ 2015.07.24 00:05 삭제

    ㄴㄴ안나의 계획이 이주안에 언니랑 첫섹스!!! 라는 발랑까진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엘사가 맞춰주는거라고 보면 됨, 물론 엘사는 단순 섹스만 할 생각이 없음. 완벽히 조교할 예정

  29. 야동k 2015.07.24 00:09

    캬…. 언니의 완벽한 기승전조교 ㅋㅋㅋㅋ 안무룩… 하는 안나 조교할맛나겠다 ㄹㅇㅜㅡㅜ 귀여어! 열셋이면 체형도 미숙한데 하읏 코피터지겠다. 잘키우면 일턴트럭에 한가득 실린 미녀들 부럽지않을 엄청 섹기좔좔 커엽 요염 요오망 예쁜 동생으로 자라겠지 ㅋㅋ 크으… 벌써부터 다자란 안나가 붉은머리칼을 한쪽어깨에 몰아다가 넘기고 침대에앉아서 엘사의 손길을 바라면서 야하게웃는게 상상이간다….

  30. 마룬CK 2015.07.24 00:09

    만지기만 해서 안달나게 하는거 존좋이다… 캬아 자기 욕구는 제쳐두고 조교하는 엘사 완전 인내심 강하네 ㅋㅋㅋㅋ 이주안에 첫셋스가 열세살짜리의 계획이라니 ㅎㅎㅎㅎ 젖어버린 수영 팬티 보여주는거 보다니 아주 도발적이고 대담하다 ㅋㅋㅋㅋㅋ 옷 위로 유두 뽈록 서는게 보이는러 ㄹㅇ존꼴이네…. 안달났는데도 엘사 말은 잘 듣는 안나 완전ㅋㅋㅋㅋㅋㅋ 저런애가 성숙한 여자몸으로 성장하면 엘사 삼백육십오일 매일 껄릿할거 같다… 타고났어 아주..

  31. ㅇㅇ 2015.07.24 00:20 삭제

    ㄴㄴ요망하다 못해 엘사만을 위한 음탕한 여동생으로 자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ㄴ여기 엘사의 취향은 아주 잘근잘근 몰아넣어서 알면서도 손아귀에 잡하게 만들어서 마지막 한조각까지 아주 미식하는게 취향

  32. ㅇㅇ 2015.07.24 00:40 삭제

    자고 일어나면 벌써 노을이 지고 있어, 안나는 어느 틈엔가 자신이 엘사에게 안겨서 분힌 의자에 함께 누워있다는걸 깨달아.
    “일어났니?”
    엘사의 목소리에 안나는 잠이 덜깬척 품안으로 파고드려고 했지만 엘사가 막았어. 그리고 안나를 뒤에서 껴안듯 자기 위에 앉히고서 길죽한 손으로 배를 쓰윽 쓰다듬었지.

    “빨리 가슴이 크고 싶은거지?” 안나는 언니가 또만져주나봐, 기뻐하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손이 슬슬 내려가더니 안나의 옷끝을 잡더니 올려, 안나는 기대감을 가지고 옷이 벗겨지기 쉽게 몸에서 힘을 빼, 훌러덩 벗은 덕에 납작한 비키니상의가 들어나지, 엘사는 입으로 안나의 목덜미에 묶인 매듭을 풀어서 벗겨버려. 가슴은 비키니의 삼각 모양대로 흰색이었지. 살짝 갈색빛도는 피부와 대조되어서 유두는 핑크색으로 더 부각되었어.
    엘사의 손가락이 슬슬 쓸다가 아까처럼 검지와 엄지로 가슴을 담아내 빚듯 움직여, 맨살로 오는 손길에 핑크 유두가 금세 봉우리져, 먹음직스럽게 유혹해왔어, 엘사는 큰 자극을 주지 않았어, 안나는 짖꿎다고 생각하면서도 엘사의 손길에 온몸을 내맡겨 움찔댔지.

    젖어버린 비키니 팬티에 안나가 허벅지를 베베꼬았어, “언니…” 안절부절 못하는 안나를 즐기면서 엘사는 드디어 안나의 유두를 만질 준비를 하지. 엄지와 검지만으로 가슴을 감싸던 걸, 이제 유두를 검지와 엄지 사이에 끼우듯 바꿔,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손가락에 낀 유두를 살살 굴리듯 비벼대.

    안나는 소리도 못내고 덜컹덜컹하고 온몸을 떨어, “언니, 읏, 하악, 기 기분 좋아아…” 엘사가 내려다보면 13살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야하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안나의 수영팬티는 아주 짙어질 정도로 흥건해보였지. 어리고 처음인데다가 심지어 친동생. 하지만 돈으로 얻지 못하는 배덕함. 엘사는 유두를 강하게 꼬집어서 절정을 선사해줬어,

    “흐..흐에에에….” 흉부를 관통하는 쾌락에 안나가 야무지지 못하게 벌린 입으로 침을 뚜욱뚜욱 떨어뜨렸어. 삽입을 모르는 어린 처녀에게 음란함을 가르치는건 엄청난 즐거움이었고 엘사는 사정감과 다른 쾌감을 느꼈지.

  33. ㅇㅇ 2015.07.24 00:51 삭제

    “가슴, 어때? 커질것 같니?” 엘사는 평정을 가장하며 속삭였고 안나는 제정신을 차릴 수 없어서 이해도 없이 끄덕끄덕. 엘사는 뺨에 쪽하고 키스해주며 안나의 수영팬티 끈을 스르륵 풀었어, 아직 맨들맨들한 그곳은 수영팬티에 주우욱 하고 애액이 뭍어나올 만큼 욕정한 상태였어.

    “방으로 가자, 바닷바람이 쎄.”

    노을지던 하늘은 벌써 어둑어둑해. 엘사는 전라인 안나를 일으켜 세워서 적당히 부축하면서 침대로 이끌었어, 투욱투욱 애액을 바닥에 떨구며 걷는 안나를 당장이라도 강간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지만 엘사는 강압적인 것보다는 피지배자가 스스로 모든걸 내어주는게 더 좋았어.
    엘사는 안나를 샤워실로 데리고 가 씻겨줬어, 따뜻한 물이 유두를 때릴때마다 안나가 움찔거렸지. 샤워하는 내내 안나는 엘사의 발기한 물건을 멍하니 바라봤어. 아니 멍한건 아니야, 음란함이 흐려진 눈동자라고 보면 될까, 저게 안에 들어온다면, 하고 상상하는 것 같았지.

    샤워하고 나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에 느긋하게 tv를 틀어놓고 침대에 누웠어. 안나는 첫 절정에 아직도 제정신이 아닌것 같았지. 아마 자고 일어나면 좀 정신 차릴거야. 엘사는 아직은 맨정신의 안나를 가지고 놀고 싶어서 안나에게 베이비 키스를 해주며 코 자게 해줬지.

  34. ㅇㅇ 2015.07.24 00:52 삭제

    졸려서 자러

  35. 야동k 2015.07.24 08:55

    퍄퍄 미친다 미쳐. 안나 어린주제에 몸 엄청 민감하네. 가슴만으로도 가버리다닛. 하읏 쥬미도 같이 힛싸와버려욧! 엘사 정말 재미지겠다^_^… 진짜 돈주고는 살수없는 즐거움이네 ㅋㅋㅋㅋ 캬…. 열셋의 어린체구가 꿰뚫릴거 생각해보면….개 존 좋ㅋㅋㅋㅋㅋ 낭창낭창하니 캬…. 안동생 꼴깍하는 엘언니 언제오나욧

  36. ㅇㅇ 2015.07.24 23:17 삭제

    첫 절정이 어지간히 강렬했던건가, 안나는 자는 내내 몽정을 해. 언니의 길죽한 손가락들이 자기 몸을 마구 더듬고 삽입해오는 꿈. 사실 꿈은 아님. 일찍 일어난 엘사가 안나의 몸을 더듬으면서 성감대를 더 발전시키는 중이었거든.
    엘사는 안나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면서 애널과 질구 사이를 꾹꾹 누르기도 하고.. 여튼 묘한 위치들은 다 눌러보면서 즐겼지. 안나의 다리를 벌리게 해서 움찔거리는 질구를 차분히 보기도 해, 핑크빛인 그곳은 아직 작지만 야한 꿈이라도 꾸는지 애액을 주르륵 흘리고 있어. 충동이 일어나, 깨든 말든 삽입해서 제욕심만 채우고 나의 진짜 모습을 몸 깊은 곳에서부터 알게 만들고 싶어. 착한 언니가 아니라, 얼음여왕이라 불리는 엘사 아렌델을 말이지.

    하지만 눈을 한번 감고 떠. 소중한 나의 동생, 그래도 나의 친동생 아닌가. 가능성이 하나라고 해도 선택권정도는 주자.

  37. ㅇㅇ 2015.07.24 23:28 삭제

    안나는 일어나자마자 알몸인 상태로 가랑이가 푹 젖는걸 알아차렸어. 부끄러워서 이불을 둘둘싸매는데 테라스에서 책을 보던 엘사가 푸슷하고 웃었어. 상냥하게 일어났니? 그럼 이쪽으로 오렴, 아침식사 하자구나. 그말에 안나는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옷이 안보여, 아무리 둘러봐도 안보였지.

    “둘뿐이잖니, 그냥 와.” 이브는 리리스의 유혹에 조금씩 중독되어서 부끄러움을 잊고 맨몸으로 그 앞에 섰지.
    안나는 엘사위에 가슴이 만져졌던 자세로 앉았어. 아침 식사는 베이글, 베이컨, 스크럼블애그와 달달한 오랜지 주스야. 엘사는 차근차근 안나에게 먹여줬고 안나는 끈적이는 다리사이를 신경쓰며 받아 먹었어. 배고판던지라 안나는 쉴세 없이 받아 먹었고 깨끗한 그릇만 남았지.

    “아침 운동해야지?” 엘사의 손이 다시 안나의 가슴을 감쌓자.

  38. 마룬CK 2015.07.25 00:15

    아 오늘 위경련와서 하루종일 뭣도 못 먹고 잠만 자다 이제 막 깼는데 이런 은혜로운 것이.. 엘사 진성 안나만을 위한 조교님이시다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옷 다 치워놓고 알몸으로 아침식사라니…. 하아 배덕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진짴ㅋㅋㅋ 이 자정시간에 나도 아메리카 브렉퍼스트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 아침운동을 가슴 쪼물딱거리면서 달아오르는게 하고 애액 분출임거신가 ^-^ 안나 자는 사이 잉챠잉챠도 좋다만 완벽한 조교를 위해 인내하시는 엘사 인내심이 무슨 돌부처임듯 ㅋㅋㅋㅋ 어리숙한데 색기철철 넘치는 안나 너무 조아요…! 열세살짜리가 저런데 약 4~5년후면… 엘사만을 위한 여자가 될듯… 아 그리고 안나 자는 사이 애널과 질구 사이를 회음부?라고 하던가. 암튼 엉덩이 주물럭주물럭 거기 회음부 꾹꾹 눌러주니까 안나의 핑크빛 도는 음부에서 우윳빛 같은 애액이 흐르는거 상상되니까 멍한 정신이 화악-! 깨버리는 기분임ㅋㅋㅋㅋㅋㅋ 젖은 상태에서 아침식사… 하.. 센세 뒤를 어서 주십쇼…

  39. ㅇㅇ 2015.07.25 14:15 삭제

    전체적으로 전개가 느려서 오늘은 좀 빠르게 나갈라고 이러다 한달 내내 애무만 하겠어 ㅋㅋ

    엘사의 손안에 폭 들어오는 가슴을 애무해, 벌써 빨딱 서버린 유두는 자극을 기대하며 핑크색으로 엘사를 유혹해. 안나는 엘사의 허벅지에 가랑이 사이를 비비며 애액범벅으로 만들었어, 그 과정은 지독하게 자극적이라서 엘사의 페니스가 점점 발기했지. 안나는 엘사의 옷 아래의 페니스를 더 느끼고 싶어서 몸을 딱 붙어왔지.

    “언니.. 나, 꿈을 꿨어.”
    “무슨 꿈?”
    “언니가, 내, 내 몸을 막 만져주는데, 언니도 나도 알몸이고, 언니 손가락이.. 몸 안에서 날 만졌어….근데 그게 좋아서…”

    안나는 끝없이 어떤부분이 좋았다고 말하다가 결국 엘사의 손을 이끌었어. “꿈이 아니어도… 기분좋을 것 같으니까… 만져주세요..” 미끄덩한 애액이 손끝에 닿자, 엘사의 페니스가 옷위로 알만큼 발기 했지. 안나는 엉덩이에 닿는 그 묵직함에 음란한 소악마같은 표정으로 기뻐했어.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해서 하의를 밀어 벗었지. 들어난 페니스는 굵직했지. 그 페니스 기둥에 안나의 다리사이가 스쳐 지나가게 꼈어, 기둥에 흘러내리는 애액은 윤활유로 아주 편리했지.
    엘사는 안나의 골반쪽을 잡으며 삽입과는 조금 다르게 움직였어.

    “꿈에서는 어떻게 기분 좋았어?”

    엘사가 움직이면 기둥이 안나의 음부와 음핵을 스치듯 비볐어. 가슴과는 차원이 다른 자극이야, 엘사의 독니는 아직 안나의 피부를 쓸기만 하는 것과 다름없지만 그것조차 안나를 타락시켰어.

    “흐읏, 앙, 하읏, 아!, 언니이잇. 언니이… 앙”
    안나악 아래를 보면 엘사의 귀두가 다리 사이에서 쑥쑥 나왔다 들어갔다하는개 보여, 말끔하게 두개로 갈라진 두덩이는 음모도 없어서 매끄러운데 흉악한 크기의 페니스가 들어났다 말았다하니 기분이 이상해.

    엘사는 페니스 기중으로 느껴지는 안나의 허벅지말고도 점점 단단해지고 살짝 뾰족해진 음핵을 느꼈어. 그래봐야 1미리미터에 불구하겠지만 13살짜리가 흥분해서 발기한거나 다름없잖아, 엘사는 안나의 음란함에 감탄하면서 음핵을 누르듯 더 자극했어. 안나의 발이 허공에서 헤엄치면서 발가락을 오무렸다 폈다 하며 덜덜 떨었어. 곧인가, 엘사는 움직임에 박차를 가했고 안나의 생애 두번째 오르가즘을 선사해, 하으윽! 하는 안나의 소리와 같에 엘사도 사정하지, 가랑이에 낀 페니스 때문에 마치 안나도 사정하는 것 같은 모양새로 절정에 이르니 착각도 일어나법도 해, 쉬이.. 하고 안나가 여성사정도 해버렸어. 따뜻한 정액과 소변이 둘의 하반신을 더럽히면서 배덕감을 더했지.

  40. ㅇㅇ 2015.07.25 14:42 삭제

    안나가 절정에 여운에서 벗어났을때, 자기 밑의 엘사를 심각하게 더렵혔다는걸 깨닫고 안무룩 하면서 사과해, 엘사는 뒤처리를 가볍게 하고 같이 씻자고 하고 욕실로 함께가, 걸을때마다 안나가 여성사정한 소변과 엘사의 정액이 발자국처럼 남아서 대단히 부끄러웠어. 엘사는 목욕물에 안나와 함께 느긋하게 들어가지.

    “기분 좋았니?”
    “…응…”
    “다행이네. 그럼 못했던 가슴운동, 지금 할까?”

    엘사는 사심없는 사람인척 또 안나의 가슴을 애무해. 뜨거운 물안에서 조물조물 자극을 받으니 안나는 머리가 열로 폭발할것 같아졌어. 가슴 그만 해줘도 되는데, 가슴말고 아까만큼이나, 아니 비비는게 아니라 들어와도 되는데..! 안나는 용기를 내서 물속에 손을 움직여 엘사의 페니스를 살짝 잡았어,

    “어, 언니도… 기분좋아졌음 좋겠어어….요…”

  41. 썰꾼 2015.07.25 15:16

    쩌,쩐다…. 안나 씹요마앙 ㅋㅋㅋㅋㅋ 이제 펠라하나?!

  42. ㅇㅇ 2015.07.25 15:58 삭제

    ㄴ대딸할까 했지만 펠라가 더 나으려나?

  43. 신쿤 2015.07.25 16:02

    허 시발… 펠라 죠아요… 그 작은 입에 거근 힘겹게 무는거…!

  44. 썰꾼 2015.07.25 16:15

    대딸도 좋고 펠라도 좋다. 아직 나이가 어려 서투르니 대딸하는것도 존꼴…. 인데 엘사가 완벽히 만족못해서 사정안하면 좋겠닼ㅋㅋㅋㅋㅌ 안나 극발암 ㅋㅋ

  45. ㅇㅇ 2015.07.25 16:21 삭제

    안나는 발로 욕조마개를 빼서 쿠루루 하고 물을 다 빼버려, 천천히 물높이가 낮아지면서 엘사의 가슴에서 배, 그래고 손에 잡힌 커다란 페니스가 들어나. 물이 다 빠지고 안나는 축축한 페니스를 그 보드라운 손으로 조물락 거려봐, 잘 못해서 시간이 걸려. 안나는 뻑뻑한 피부가 문제라고 생각하고 강아지처럼 완전히 엎드려서 엘사의 페니스를 혀로 핥아 올렸지. 타액을 최대한 뭍히기 위해 혀를 다 빼고 길게길개 핥아올리니 그 자극에 점점 페니스가 힘을 얻어 단단하고 위로 사는걸 느껴. 핥을때마다 흔들흔들거리던 페니스가 곧 땅땅하게 완전히 발기했지. 귀두의 크기가, 정말 컸어. 기둥도 한손에 간신히쥐어지는 두께고. 안나는 떨리는 입술을 꾸욱 다물고 침을 한번 삼켜, 그리고 최대한 열여서 귀두 끝부터 합하고 입에담아.

    엘사는 귀두에서 느껴지는 안나의 입안 온도가 뜨겁다고 느껴, 아까도 따뜻한 물에 담그고있었지만 그에 비할바가 못해. 입안이 이런데 그곳은, 얼마나 뜨거울까. 엘사는 며칠 뒤를 상상하며 안나의 애무를 즐겼어. 안나는 입안 가득한 귀두를 혀로 살살살 굴리면서 쪽쪽 빨았어. 자기 침이 가득 묻은 기둘을 손으로 쓰는것도 잊지 않아. 매끄런 페니스가 자기 안에 들어올걸 생각하니 배안이 꽈악 조여. 욕조 바닥에 애액을 뚝뚝 흘리면서 안나는 열심히 엘사에게 봉사했어.

  46. 썰꾼 2015.07.25 16:23

    캬…. 봉사하는 안나 존꼴^^

  47. ㅇㅇ 2015.07.25 16:31 삭제

    입안에 들어온 페니스가 맥동하며 더 부푼걸 깨닫고 안나는 힘껏 빨아, 읏, 하는 엘사의 소리와 함께 대량으로 사정하지. 안나는 목마른 여행자처럼 그 정액을 꼴깍 꼴깍 다 마셨어. 긴사정 동안 기침한번 안하고 안나는 다 마시고 동시에 요도구에 남았을 것까지 쪽쪽 빨아 먹어. 하아, 하고 입을 벌린체로 빼는데 온전히 타액밖에 이어진게 없을 만큼 깨끗하게 마신거야. 엘사는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무언으로 칭찬했고 안나는 발정난 얼굴인 주제에 칭찬받은 강아지 처럼 기뻐했지.

    둘이 어느정도 씻고 나오니 방은 다시 말끔해. 그걸 깨달은 안나가 얼굴이 벌게져, 이 저택에 있는 사람은 자신과 언니 뿐이니 그 흔적이 누구 것인지 적나라게 알았을것 아냐, 펠라까지 했던 주제에 이제서야 부끄러운과 수치스러움이 몰려오자 안나는 급하게 자기 옷을 찾는데 엘사는 느긋하게 샤워가운만 입은 상태로 테라스의자에 몸을 주우욱 늘어지게 누웠어.

    “안나, 방정맞은 강아지처럼 굴지 말고. 이리오렴, 응?”
    “하지만, 하지마아안….”
    “내말, 안들을꺼야?”

    엘사의 명령에 안나가 초조한 얼굴로 옷가지도 걸치지 못하고 엘사 옆에 앉았어. 사실 부하들은 엘사에게 거역했다간 죽는것보다 더한 고통에 처해지는 입장이라 입다물게 분명했지만 엘사는 일부러 안나에게 말하지 않았지.

  48. 썰꾼 2015.07.25 16:34

    안나 진짜 소질있네…쩐다. 엘사만을 위한 씨받이가 되기위해 태어난것같다 ㅋㅋ

  49. ㅇㅇ 2015.07.25 16:37 삭제

    ㄴ 안나는 10살때부터 언니에게 근친적 감정을 가지고 있었음, 엘사는 의외로 최근까지 별 생각 없었고..

  50. 썰꾼 2015.07.25 16:39

    ㄴ쩐다…. 엘사만을 위한 정액주머니네ㅋㅋㅋㅋㅋ 인나가 옷 안입고있어서 부끄러워요… 하면 엘사가 자기 바스가운 열어서 그안으로 쏙 안나 끌어안으면 조켓다

  51. ㅇㅇ 2015.07.25 16:40 삭제

    아직 태양은 쨍쨍해, 이제 겨우 점심쯤인걸, 엘사는 안나에게 수영 안해도 돼? 라고 묻지만 초조함으로 점칠된 안나는 도리도리.
    엘사는 안나를 꼬옥 안으면서 도끼자국이 선명한 민둥살을 만지작거렸어. “아까 여기 만지는게 좋다고 했지?” 엘사는 교묘하게

    급현쿠ㅐ

  52. 신쿤 2015.07.25 17:16

    안나는 예에에에전부터 엘사의 g!p을 알고 있었던것인가…^오^ 정말 교묘하게 끊어버리넹ㅠㅠㅠㅠ 얼른 와ㅠㅠㅠㅠ 현퀘중 썰맛은 개꾸울입니다ㅠㅠㅠ

  53. ㅇㅇ 2015.07.26 15:12 삭제

    아아아ㅏㅏㅏ끊기신공ㅠㅠㅠㅠ 현퀘를 쥬깁시다 빼애애애앵 ㅠㅠㅠㅠ기다릴게

  54. ㅇㅇ 2015.07.27 22:17 삭제

    엘사는 교묘하게 음핵을 피하면서 말끔한 그곳을 조물조물거리지, 안나는 계속되는 자극에 몸이 발정나, 또 한가득 끈적하게 애액을 흘려대면서 누군가에게 들켰다는 사실을 점점 입으면서 엘사의 손가락에 신경이 다 쏠려, 그곳에 비하면 시원한 온도인 손가락이 얼른 음핵이든 질삽입이든 해줬으면 좋겠는거야.

    “으, 언니이… 제발..”
    “제발 뭐?”

    지꿎은 말투에 안나가 순간 고민해, 클리를 만져달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넣어달라고 해야하는 걸까, 펠라까지 한 사이인데도 안나는 자기가 언니에게 가진 근친적인 마음에 거절될것 같아서 망설여졌지. 야한 동생이 싫다고 하면 평생을 어떻게 살지?

  55. 야동k 2015.07.27 22:45

    크… 이거 엄청 기다림. 안나 너처럼 사랑스럽고 야한동생을 싫다할 사람은 없다 ㅋㅋㅋㅋㅋ 캬…. 커엽

  56. ㅇㅇ 2015.07.27 23:24 삭제

    더워서 존나 등목 중 미치겠다 진짜

    안나가 더듬고 고민하는게 보여서 엘사는 기다렸어, 애가 이성과 본능 사이에서 갈등하는게 보이니 이 얼마나 재밌겠어? 그렇게 계속 만지작대니 안나의 인내심은 점점 깍여나갔어. 절정은 없이 계속 자극만오니 미치지. 결국 안나는 본능이 이겼어.

    “언니…. 나아아… 내 안에… 손가락… 넣어주세요……”

  57. ㅇㅇ 2015.07.27 23:24 삭제

    더워서 포기 잘래…

  58. ㅇㅇ 2015.07.29 11:32 삭제

    포기하지 말고 더 써라!!! 찰싹!!!

  59. ㅇㅇ 2015.07.29 13:43 삭제

    전개 내가 감질맛 나서 걍 쑥쑥 나간다. 시발 더워

    “손가락만..? 정말?”
    엘사의 물음에 안나가 순간적으로 갈등하지, 어쩌면, 언니가 해줄지도 몰라.
    “…손가락보다, 페니스를 넣어줘어…” 그말에 엘사는 미소 짓지. “야한 아이네, 안나는…”

    엘사는 안나를 자신과 마주보게 앉히면서 발기한 페니스를 좁고 젖은 구멍 바로 앞에 자리잡았지. 엘사의 손에서 힘이 풀어지면서 서서히 몸이 아래로 내려가, 안나는 질구에 닿은 뜨거운 귀두에 한번 놀라고 밀려 들어오는 거대함에 축축한 질구가 놀라울 정도로 늘어나면서 꿰뚫려가. 충분히 젖은 덕에 넣는건 어렵지 않지만 고통은 엄청난지 안나의 이마와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어, 엘사는 안나의 코끝을 쪽하고 키스하면서 막힘없이 전진해겄어.

  60. ㅇㅇ 2015.07.29 13:55 삭제

    막쳐서 오타가 쩌네 ㅋㅋㅋㅋ

    반절쯤 들어왔을때, 질구에서 한줄기 핏줄이 흘렀지만 안나의 얼굴은 고통보다는 놀라움이라든가 배덕한 쾌락이 가득했어. 자신의 안에 들어온게 언니것인지 믿기지 않아서 안나는 자신의 양손을 아랫배를 쓰다듬어. 안나의 체구에 비하면 거근인 탓에 배위로도 그 크기나 위치가 느껴져서 “언니가… 여기 있어…” 라고 미소지으며 중얼거려, 그 모습은 순진함과 음탕함이 함께 있었고 엘사는 소위 꼴렸다라는 감각을 느끼면서 더 단단하게 발기했지. 멈추지 않고 밀어넣으면서 “그래, 여깄니? 손 짚어보렴” 속삭여.

    “여기쯤….” 안나는 배꼽보다는 좀 아래로 손을 가르켰어. 마른 탓인가, 거근이 들어가서 약간 나온게 보이긴 했어. 웃기기도 하고 야하기도 하면서 엘사는 더 밀어넣어, 귀두 끝이 뭔가 닿았지.

    “지금 자궁입구까지 닿은것 같아. 안나.”
    “자궁, 입구, 흐읏, 언니, 다아, 다 해도 돼. 언니랑, 하나가 되고 싶어.”

  61. ㅇㅇ 2015.07.29 14:07 삭제

    엘사는 안나를 차근차근 보았어, 번들거리는 입술, 빨간 얼굴, 잘익은 것 같은 유두, 거근이 들어와서인지 적나라게 벌려진 도끼자국과 잘보면 빨딱 서버린 클리도 보여.

    친동생에, 펠라도 하고 섹스도 하고, 엘사는 친동생이라는 단어만으로 머리속이 폭발하면서 사정해버릴것 같은걸 자제해. 아직은 더 즐기자, 안나가 이제 나밖에 생각 못하고 나만을 위해 존재할만큼, 더… 타락시켜야지.

    엘사는 안나의 골반을 잡아 요분질하면서 자궁입구를 귀두끝으로 문질러댔어. 살살 닿아 비벼지는 것에 불과하지만 안나는 건물 어딘가 있을 직원들을 새까맣게 잊고 색스러운 비명을 질러댔지. 언니, 언니 페니스, 자궁, 이런 섹스러운 단어를 외치면서 어느 순간에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울면서 엘사에게 매달려.

    “응, 안나, 좋아? 조금만 더하면 열려, 그러니 더 힘내자, 응?”

    온몸에 심장이 달린것 마냥 쿵쿵 거리고 홍조가 여기저기 올라와, 애액과 쿠퍼액이 엉키면서 어린 자궁은 점점 항복해가,

  62. 야동k 2015.07.29 14:22

    개좋아;; ktx급 진도빼기 조아욧! 하읏 쾌락감당못해서 눈물 줄줄흘리는거 존꼴… 마른배에 거근이 비치는것도 개꼴…!

  63. ㅇㅇ 2015.07.29 14:25 삭제

    조금씩 열리면서 귀두 끝을 더 밀어넣어, 살짝 열린 자궁문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귀두 끝에 안나는 허벅지가 덜덜 떨리면서 핫핫 짦은 숨을 헐떡여. 자궁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 걸까, 기절하나? 아님 더 기분이 좋나? 안나는 가는 실로 이어진 머리로 짦게나마 생각을 해.
    엘사는 가사롭다는 듯이 뿍, 소리와 함께 자궁입구를 꿰뚫었지.
    자궁까지 가득차버린 페니스에 안나가 발끝을 오무리면서 끝나지 않는 절정속에 내던져저, 믿을 수 없어서 손으로 배를 쓰다듬으며 거근의 흔적을 더듬지.

    언니가, 가득해, 전부, 언니랑 이어졌어. 내가, 언니거가 되었어, 언니만 날,

    안나의 말은 쾌락에 내지르는 소리와 말이 뒤엉켰지. 엘사는 자기 품에서 완전히 여자가 되어버린 여동생에 오싹오싹하는 쾌락을 느끼면서 사정해버려. 안나는 배안에 퍼지는 다른 온도의 정액에 배가 부푸는 것 같았지. 혀도 내빼물고 눈동자는 위로 향하면서 정욕에 젖은 창녀나 다름없는 표정으로, 질도 이제 능숙하게 엘사의 정액을 빨아먹듯 더 조여왔지.

    그렇게 테라스에서 실신할 지경까지 안나의 자궁을 정액으로 칠해버리고 나서 둘다 쓰러지듯 자버리지.

  64. ㅇㅇ 2015.07.29 14:42 삭제

    워낙 거물을 받아낸 탓인지 안나는 쉽게 일어나지 못했고 엘사는 대신 뒤처리를 하고 같이 코 잠. 잼.
    그렇게 낮잠 자고 일어나니 벌써 밤이야. 엘사는 안나를 눕히고 다리를 쫙 벌리게 해. 아직 정액이 주르륵 흘리는 안나의 질구를 내려다보다가 만족스럽다는 미소를 짓어. 그리고 그 밑에 잘보이는 애널을 보면서 이곳도 자신의 것으로 길들일 생각을 하니 오싹오싹해.

    는 현퀘

  65. 야동k 2015.07.29 15:32

    캬 처녀를 똑 따먹은날 애널까지 겸사겸사 캬 ㅋㅋㅋㅋ 엘사 진행속도 주겨줍니다!!

  66. ㅇㅇ 2015.07.29 16:41 삭제

    아오 현퀘

    엘사는 안나를 깨워, 우웅, 하는 소리를 내면서 안나가 깼어. 자신이 다리를 벌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끄러운듯 급히 다리를 닫아. 그리고 아래쪽에 있던 엘사를 보면서 언니? 하고 부르지. 엘사는 말없이 미소 짓고 있어. 그리고 여전히 목욕가운만 입은 상태로 제법 발기한 물건이 보여. 안나는 엘사가 원하는게 정확히는 몰랐지만, 엉금엉금 기어서 엘사의 페니스를 혀를 내빼서 길게 길게 핥았어.

    점점 하늘을 향하는 페니스에 안나가 황홀한 표정을 지어, 아까처럼 또…. 단단하게 발기한 페니스를 기대하면서 엘사 앞에 다리를 벌리려고 하는데 엘사가 안나의 어깨를 잡더니 휘릭, 하고 뒤집어서 엎드리게 했어.
    안나는 엉덩이만 내밀며 엎드리는데 페니스 기둥이 엉덩이골을 슬슬 쓸어. 자극되는 애널에 안나가 뒷쪽도 해달라고 하면 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양손을 뒤로 돌려 양 엉덩이를 잡아 벌렸어.
    적나라하게 들어나는 핑크색 골과 애널이 엘사를 유혹했지.

    “언니… 안나의… 애널도…. 페니스를 넣어주세요….”

    요망한 아이, 엘사는 자신이 한마디도 안했는데 원하는 바를 말하는 안나가 귀엽고 야했어. 쿠퍼액이 질질 나오는 그 끝을 애널에 맞춰 빙글빙글, 자극하더니 이내 뽁, 하고 귀두가 들어갔어. 하응, 하는 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침대 시티를 잡았어,
    페니스는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애널애 삼켜 들어갔어. 질과는 또 다르게 충분히 이완되어선…. 애널에 너무 소질있다고 생각하면서 엘사는 천천히 추삽질을 시작해. 기둥에 착착 감겨오는 내벽은 이미 쿠퍼액과 장액으로 미끄덩거려.

    “언니이… 으흣, 아… 아까보다아아… 훨씬 더어어… 페니스가… 선명해애애….”

    꿈틀대는 허리선은 이미 창녀였어. 애널에도 소질이 있다니, 엘사는 기쁨을 애써 티내지 않고 쭈욱쭈욱 넣다 빼며 즐겼어.

  67. ㅇㅇ 2015.07.29 16:55 삭제

    안나는 애널로 예민하게 엘사의 페니스를 느꼈어. 빠질때의 길이나 그 두께, 들어올때 두터워지는 그 감각을 애널로 느끼며 거의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더 엘사에게 들밀어. 꼬리뼈 아래를 스쳐 지나가는 두터운 페니스에 또 혀를 빼물며 암캐처럼 박혀.

    “언니잇, 좋아아, 언니 페니스, 좋아, 배 안이 또 언니로 가득해애애….” 애널에는 찌걱이는 음란한 소리로 엘사를 더 자극시켜. 이미 생식기처럼 페니스를 받아들이는 배설기관이 엘사는 미소 지으면서 거하게 사정하지. 안나는 배안에 자욱하게 퍼지는 정액에 절정에 가.
    한참 뒤, 하아… 하고 숨을 길게 내빼는데 엘사가 애널에서 페니스를 빼지 않아. 오히려 안나의 등뒤로 엎드리듯 밀착하면서 겨드랑이 틈으로 손을 밀어넣고 가슴을 만져.

    “가, 가슴까지 하면, 나아, 이상해져버려…. 언니이이… 힉, 히극, 흐윽, 으, 으흣! 아, 아! 가슴, 까지, 아, 애, 애널에서, 언니, 커졌, 커졌어, 으, 아아, 커, 언니, 앙, 하앙, 유두, 만져주세요, 더 기분 좋게에에, 언니 손으로, 페니스로, 안나, 가득, 만져줘, 안도, 밖도, 안나는, 언니꺼야, 언니, 꺼어어…!”

    안나의 요구대로 유두도 꼬집듯이 자극하며 꽈악 조여주는 애널을 즐겨, 다리사이로 흘러내리는 애액은 아까 낮에 싸두었던 정액까지 엉켜 침대 시트를 더럽혔지.
    엘사는 사정의 기미가 보이자 더 깊게 박으면서 안나의 목 뒤를 잘근잘근 씹어. 안나는 아픈기는 커녕 뒷목잡힌 새끼고양이처럼 온순하게 엘사의 격한 움직임을 받아.

    “언니, 으, 아, 아 아 아 아! !

  68. 야동k 2015.07.29 17:03

    미친; 현퀘도중 읽는데 힛싸올것같다 헉헉. 애널도 처음일텐데 안나 클라스보소…

  69. ㅇㅇ 2015.07.29 17:36 삭제

    안나의 절정과 함께 엘사가 다소 묽은 정액을 장싸 해버리지. 안나는 그 사정된 감각에 벌벌 떨었어.

    그걸 내려다보던 엘사는

    ———소변 주의——— 사실 난 스캇물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냥 이번 상황은 소변이 더 꼴릴듯하여.

    주의

    진짜 주의

    엘사는 사정감이 지나고 나서 안나의 애널에 여전히 밖은 상태로 소변을 쌌어. 그 미지근한 액체가 몸안으로 흐르는 감각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 히익 거리며 부들부들 떨어. 자꾸 안으로 타고 흘러 들어가는게 안나를 자지러지게 만들며 기존과 다른 절정을 보내, 거기다 그게 소변이라는 걸 깨닫자마자 움찔대면서 더 민감하게 액체를 느꼈어.

    안나는 자신을 언니가 마음껏, 사용해줬다는 것에 오히려 배덕한 절정을 느꼈지. 날 언니가 더렵혀줬어. 내 안을 언니 전용으로 만들어줬어. 그 사실에 자꾸자꾸 느꼈지.

    엘사는 그런 안나를 보면서 엘사 역시 배덕한 절정을 느껴, 페니스로 느끼는 절정이 아니라, 배안쪽의 쓰지 않은 여성의 절정감. 아아, 정말로 타락한 이 관계를 영원히 이어갈 수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며 페니스를 빼, 야무지게 다물어진 애널은 움찔대며 안나의 쾌락을 알려줬지.

    “안나, 정말로… 좋아해.”

    처음으로 들은 말에 안나가 활짝, 음탕하게 웃으면서 엘사의 목에 팔을 둘러 키스해.

    “응, 언니. 나도 언니를 정말로 좋아해.”

    둘은 이때부터 근친섹스를 하는데에 꺼리낌 없어졌지.

  70. ㅇㅇ 2015.07.29 17:37 삭제

    참고로 스캇은 아제 안나옴…. 별로 취향은 아니라서;;

  71. ㅇㅇ 2015.07.29 17:41 삭제

    ㄴ오타가 쩌는 군, 스캇 이제는 안나옴 ㅇㅇ…

  72. 마룬CK 2015.07.29 17:43

    어머나 세상에 선댓..!!

  73. 야동k 2015.07.29 17:44

    스캇 안좋아하는데 여기선… 안나가 진짜 엘사전용 육변기가된것같아서 좋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고기변기네ㅡ고기변기야. 캬… 어린몬이 낭창낭창 흔들거리면서 흥퍽퍽 박힐걸 상상하니 하읏;;

  74. ㅇㅇ 2015.07.29 18:06 삭제

    이주간의 휴가가 순식간에 지날만큼 둘은 질펀하게 섹스하면서 지냈어. 안나는 사랑하는 언니가 근친인 자신을 마음껏 더렵혀주는 쾌락에 미쳐 허리를 털어댔고 엘사는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서도 그것을 쾌락으로 느끼는 친동생을 범했지.
    자가용 비행기를 타는 내내 안나는 아쉬움에 엘사에게 키스하면서 끈적하게 들러붙었지.

    그렇게 비행기에 탑승하고 나서는 둘은 보통의 자매인척 하게 돼

    이후 얘기는 새글 딸듯

  75. 야동k 2015.07.29 23:35

    캬 일부?완결 짝짝짝. 다음편 기다린다! 완전 취직

  76. ㅇㅇ 2015.08.02 02:02 삭제

    후아 세상에 꿀잼이어따!!! 다음 글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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