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흔한 엘사는 슬리데린, 안나는 그리핀도르 로 자매라는 설정이지만… 둘은 매일같이 같이 데이트 다니는 학교에서 유명한 근친자매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아렌델이 유명한 순혈 가문, 다른 가문은 그나마 다른 순혈과 결혼하거나 근친도 친척 결혼까지라는 느낌이라면 아렌델은 시발 동성이든 이성이든 우리 가문에 다른 핏줄 들어오는 것 따윈 용납 못한다!!!! 라는 느낌. 동성이라도 마법으로 임신하면 그만이라는 주의라서 집안에서도 엘사랑 안나가 붙어 다니는 상황을 오히려 권장해.
라는 걸로 시작되는 썰이었는데 바벨탑 삭제로 스크린샷한거 일일히 타자 치는 중 기다려줘………..ㅠ
욕본다…ㅠㅜ 그래도 백업한 거 있다니 다행이야!
기운내라! 기다리고 있을게!
그냥, 기숙사가 달라서 몰래몰래 관계를 가질 때마다 엘사가 자기가 그리핀도르 였다면 편했을 텐데 투덜대면 안나가 “언니는 뱀이 어울려, 왜냐하면…. 우리 가문은 언제나 나이가 어린 쪽이 임신하잖아? 내가 언니 아이를 가지려면 언니에게 ‘그게’ 있어야 하야하는데 그것…. 뱀 같잖아?” 라면서 안나가 엘사에게 마법을 걸어서 엘사의 다리 사이에 발기하면서… 망토를 치락파락하면서….
뭐 안나는 일단 아이는 졸업하고 나서…라면서 피임마법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피임마법을 걸고 잉차잉차하고… 주변에 유령이 지나가는 것 같으면 엘사가 신경질 내면서 마법으로 쫒아버리고 뭐 그러겠지 아마?
엘사가 우린 학생이라서 아직 이러면 안돼….해도 왠지 주도권은 안나에게 있어서 안나가 유혹하면서 엘사에게 마법 걸고 g!p 생기고 안나가 손으로 일부러 엘사 물건 말고 엘사 가슴 애무하면서 얼마나 발기하나 보고 뭐 그렇게 괴롭힐 것 같음
A : 크루시오도 있고 조종하는 걸로 다양한 멀티 플..
ㄱ : ㄴ마법은 굉장하구나! 그 이전에 난 왜 아무렇지 않게 안나가 크루시오를 쓴다고 생각한거지… 그리핀도르인데…
A : ㄴ아바다 케다브라가 아닌 게 어디..
왠지 안나는 언니를 위해서 용기를 아주 많이 내서 별의 별 섹스에 쓸 만한 마법을 익혔을 것 같아, 한 번에 전라로 만드는 마법 같은 거
안나가 자꾸 이상한 마법 거니까 엘사는 하다못해 하고 싶을때는 지팡이를 놓아! 라고 외치겠지
엘사가 슬리데린 반장이 된건 오직 개인방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되었을 것 같음, 엘사가 반장 되고 나서는 안나와의 밀회도 편해지고 안나도 자주 엘사의 방에 자고 가면서 평화롭게 섹스 타임 보낼듯
아렌델가문이 나름 기부를 많이 해서 학교측에서 걸리지만 않으면….하면서 묵인해주겠지.
ㅇ : 목욕탕 떡도 좋을듯 ^오^ 섹스해
ㅇ : ㄴ 넘쳐나는 10대의 체력으로 줄기차게 섹스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탕이든 화장실이든 ㅋㅋㅋㅋㅋ
ㅇ : ㄴ비명을 지르는 오두막도 있고…그 나무 뭐더라..
ㅇ : 후려치는 버드나무
ㅇ : ㄴ 어 맞아. 그거ㅋㅋㅋㅋㅋㅋㅋ
ㅇ : 그럼 슬리데린 반장 욕실? 에서도 떡도 찌고.. 반장 특권 좋다
목욕탕이라면 반장 목욕탕에서 반장들보고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슬리데린만 쓰는 시간, 이런게 있어서 엘사에게 지정된 시간에는 안나도 가서 같이 목욕하면서 몸을 씻을 텐데 안나는 음탕한 몸놀림으로 헤헤헤 엘사는 몸매가 좋아, 하면서 이곳저곳 쓰다듬으면서 엘사를 자극하다가 몰래 가지고 들어온 지팡이로 g!p시켜서 한바탕하고 깨끗하게 씻겠지
ㄴㄴㄴㄴ비명을 지르는 오두막은 엘산나 입학 이후부터 여자가 신음을 지르는 오두막으로 바뀌지 않을까 ㅋㅋㅋㅋ
근데 후려치는 버드나무는 뭐더라, 쉽게 들어가기 어렵지 않았나? 그 해리의 부모님도 변신해서 들어갔다고..
ㅇ :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성을 지르는 오두막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익…일일이 타자치느라 힘들겠네…ㄷㄷㄷ
왠지 안나는 M 속성 있어서 엘사를 강제적으로 욕망 폭발하게 만들어서 짐승처럼 자길 범하게 만들 것 같다……..
애니마구스였나… 그 동물로 변하는 것도 왠지 엘사는 여우고 안나는 코기 같은 작은 개여서 엘사에게 마운팅 당하는 거 즐길것 같아
ㅇ : 고…고문시키면서 하는..건…요…
ㄴㄴ고문 어떤 거
ㅇ : ㄴ죽음을 먹는 자들처럼 표식이었나 암튼 그런 거 있다든가. 아아아악 해리포터 너무 오랜만이라 생각이 잘 안 남… 악마의 덫? 그것도 있었는데…
ㄴ 안나가 엘사의 흰 피부에 자기만의 표식을 남긴다면서 저주 같은 걸 퍼붓는데 엘사는 졸라, 아프면서 안나니까 하고 참고 다 새기면 안나가 자기 옷 벗고 난 배꼽 옆에 해줘 하면서 웃었으면 좋겠다……
표식 같은건 사자의 목에 뱀이 올가미처럼 매여져있는 형태면 좋겠다. 안나가 생각보다 비뚫어진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엘사는 어쩐지 엘들엘들하고 두부두부해서 안나가 약간 불만족, 자기에게 독점욕 좀 폭발해달라고!! 하는 느낌
배에 새긴 저주 때문에 안나가 끙끙대면서 배를 감싸고 열 내고 있어서 엘사가 작은 얼음 마법으로 만든 조각을 안나의 이마에 대주면서 열 시켜줬음 좋겠음
안나가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이럴 때에는 맨몸으로 식혀주는 거야 라고 말했더니 엘사가 그대로 옷벗고 안나를 꼬옥 껴안으면서… 그대로 해버렸으면 좋겠다. 땀흘리면서 헉헉대는 안나가 너무 색스러워서 엘사가 무심코 해버린건데 안나는 좋아 죽을 것 같아서 아파 죽을것 같아도 엘사에게 매달려서 더 해달라고 애원하고.
그 뒤부터는 엘사가 더 하자고 하고 이때까지 안나에게 강요 받았던 다양한 플레이를 자의로 하게 되겠지. 옛날에는 안나가 아프면 간호부터 하던 애가 이제 안나에게 일부러 마법으로 어딘가 아프게 해서 그 표정 보면서 실실 웃으면서 마법으로 자기 물건 발기시키고 안나 입에 박겠지
안나의 M 속성이 발휘되면서 엘사의 것을 성심것 빨면서 자위해서 일부러 스스로 젖게 해서 몸이 기억하게 할것 같음, 엘사가 주는 아픔의 신호가 쾌락의 신호라고
엘사가 반장의 권력으로 일부러 안나에게 주위를 줘서 주위사람들이 재네 싸웠나? 하지만 실제로는 마법으로 안나 안에 어음 뭔가 넣어서 자극을 주고 있었다든가
대박 지친다…………………자러 갈래 나머지는 언젠가……
잘자~ 푹 자고 나중에 잘 세우길!
워우 뭡니까ㄷㄷㄷㄷㄷㄷㄷ 무릎꿇고 간다 개좋아ㅠㅠㅠㅠㅠㅠ 일일히 타자라니 고생이 많다ㄷㄷ 근데 이제 sm 시작하나 했더만 끝나서 매우 아쉽소ㅠㅠ
안나가 다른 애들이랑 좀 스킨쉽 취하면서 시시덕 거리는걸 본 엘사가 안나를 끌고 화장실로 가, 그리고 안나 배에 세겨둔 저주에 지팡이 꽂아서 막 지분거리면 사자 목에 감겨있던 뱀무늬가 꾸물텅대면서 안나의 다리사이로 이동하더니 질안으로 들어가버리는 거야.
안나는 상입당하는 쾌감에 다리를 후들거리는데 엘사가 “다른 애들에게 웃어주지마.”라면서 지팡이를 배위로 쿡쿡 찌르는데 안에서 뱀이 또아리를 트는지 안나는 알수 없는 절정에 가버리겠지. 안나는 수업 내내 엘사에게 삽입당한체로 있는 쾌락을 받으면서 끙끙대다가 수업이 끝나자마자 엘사에게 달려가서 울면서 다른 애들하고 앞으로 안그런다고 치마 걷고 애액을 질질 흘리는 그곳을 노출시켰어.
엘사는 웃으면서 응, 안나는 내거고 난 안나거니까, 그래야지 하면서 뱀 무늬를 원상복귀 시키고 폭풍 삽입 섹스 했음 좋겠다…
엘사가 졸업학년쯤 되고 안나도 5학년이 되어서 제법 키가 커지면서 둘이 g!p 마법을 교환해서 써볼것 같음. 안나가 아, 페니스는 이런 느낌이구나 하면서 제법 잘하는 듯해도 상당히 조루일것 같다. 엘사는 그냥 자기가 임신할까 싶기도 할것 같다. 안나는 퀴디치 선수일것 같아ㅋㅋㅋㅋ, 하지만 안나는 자기가 조루인 것도 좀 그렇기도 하고 내가 언니 아이 임신할거야! 그건 내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거라고! 라면서 양보 안할 듯.
하지만 엘사도 삽입되는 즐거움 때문에 종종 안나에게 마법을 걸것 같다. 안나가 조루+M이니까, 배에 세겨진 저주로 뱀무늬가 억지로 페니스를 감게 해서 강제로 발기를 유지시킬것 같다. 안나는 엘사 안에서 사정하면서도 발기 상태라서 괴롭지만 사정 절정이 계속되는 쾌락에 제법 중독될듯.
식사시간이든 뭐든 모든 기숙사가 모이는 자리일 때도 안나의 지정석은 엘사의 옆이거나 엘사의 무릎 위일듯하다. 주위를 줘도 그러니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 근데 안나가 나름 그리핀도르 퀴디치 선수인데 가끔 슬리데린 학생이 네가 좋아하는 언니가 슬리데린인데 좀 봐주면서 게임해달라고 하면 우리 언니가 그렇게 말하면 하겠는데 그런것도 아닌데 왜 그래야하는데? 라면서 거절하겠지.
엘사에게도 그런 부탁이 올 때가 있는데 엘사는 그냥 실력으로 이겨, 근데 내 동생 다치면 딱 세배로 너희를 박살 낼테니 그리 알렴. 이라고 대답하겠지. 옆에서 듣던 안나는 에헤헤 언니~ 하면서 껴안고 슬리데린 선수에게 메롱 할듯 ㅋㅋㅋㅋㅋ
안나가 화나는 경우는 그냥 폭력사태…라는 느낌이라면 엘사가 화내는 경우는 선생님들도 말리기 힘들만큼 화낼것 같다. 사실 안나가 그리핀도르에 처음 들어갔을 때에는 왕따를 당했을 거야, 슬리데린 갈 애가 들어왔다고. 무시당하기도 하고 따돌려지기도 하고. 안나는 그럴때마다 언니…훌쩍훌쩍 하면서 달려가고 엘사가 달래고 그런 상황이었어.
그리핀도르의 따돌림이 폭력으로 이어진건 안나가 1학년인데 퀴디치 후보로 발탁된 사건이었어. 질투, 시기, 분노 때문에 퀴지치 팀에 못들어간 다른 1학년 다섯명이 안나를 집단으로 때렸고 안나의 위험을 안 엘사가 수업중에 뛰쳐나와서 그애들을 전원 다 죽기 직전까지 사방으로 던지고 거꾸로 매달고 휘둘렀어.
엘사는 징계를 먹진 않았지만 안나가 맞은 정도도 심각하고 해서 대충 정당방위로 무마되어버렸지. 그리고 엘사는 그들 다섯의 집으로 무시무시한 호울러로 경고라는 이름의 협박을 하고 안나를 토닥토닥.
그 뒤로 안나를 괴롭히는 그리핀도르는 없었고 안나고 이일을 발판으로 얌전히 있어봐야 아무 소용이 없음을 알고 비글끼를 들어내면서 오히려 친구가 생겼겠지.
왠지 안나와 엘사의 첫경험은 위의 폭력 사태때 였을 것 같아.
안나가 너무 심적으로 괴로워하는데 엘사는 아버지께 들은게 섹스하면 만사 오케이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들었던 탓에 서툴게나마 g!p마법으로 안나를 안았어. 안나는 아프고 괴로운대도 가랑이 사이로 깊게 들어온 언니의 페니스에 점점 쾌락을 느끼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르가슴을 느끼고 헉헉 대는데 아플 정도로 발기한 엘사의 페니스에 금방 2차로 절정을 또가버렸어.
아프고 괴로운데 너무 기분 좋아서 안나는 엘사에게 더 움직여달라고 하고 여러번의 절정과 안으로 사정하는 언니의 품에서 안나는 14살인가에 M속성이 붙어버린 거겠지…..
엘사는 안나를 너무 어릴때부터 안은게 문제인가 고민하지만 막상 안나가 유혹하면 엘사는 거부하지 못하고 안나랑 즐거운 섹스타임을 보내고 말겠지 ㅋㅋㅋㅋㅋ
안나가 엘사에게 혼나고 싶어서 일부러 주위 애들하고 진득하게 스킨쉽하는 날이 있을 것 같아.
엘사가 시험 준비하느라 스트레스도 쌓여있고 반장일도 짜증도 나있는데 안나가 일부러 다른 애들하고 치근덕대는 거야. 엘사는 일부러 저런다고 무시하니까 안나도 어? 이걸로도 안되네, 하면서 같이 있던 라품젤의 뺨에 쪽하고 베이비 키스를 했어. 그걸 보는 순간 엘사는 머리꼭지가 돌아버림. 안나가 혼자가 되는 타이밍에 안나를 잡아 끌고 필요의 방으로 가버렸어.
엘사가 지금 원하는 필요의 방이니까, 뭐가 있겠어? 안나를 괴롭히기 용이한 물건들이 즐비했겠지? 엘사는 안나에게 무장해제 마법을 걸고 그대로 전라로 만든 다음에 안나를 엎드리게 만든다음 혼냈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치근덕 대지 말라고 했잖아! 안나는 내 건데, 왜 함부러 몸을 굴려! 이 입술도 다 내거잖아, 응? 그런데 다른 애에게 키스를 해?! 라면서 짝짝 회초리같은걸로 안나의 몸을 때렸어.
안나는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엘사가 주는 고통에 점점 젖어갔어, 엘사는 안나의 몸에 난 가늘고 붉은 회초리 자국을 수십개를 내고 나서야 헉헉대던 호흡을 정리했어.
“안나,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안나는 히끅 딸꾹질을 하면서 잘못했다고 했어.
“그런데 왜 젖었어?”, 엘사가 안나의 다리 사이에 줄줄 흐르는 애액을 지팡이 끝으로 뜨면서 물었지. 안나는 한참 숨을 고르지 못하다가 “언니가, 제일 좋으니까, 언니가 때리면, 아픈데, 행복해…”라면서 옆으로 굴러 엘사를 정면으로 바라보았어.
“나, 아직 벌 받아야해. 여기 이렇게 젖어서… 나쁜 아이니까,”, 안나는 엘사에게 보이듯이 양 다리를 팔로 벌려서 잔뜩 젖은 그곳을 보였어. 엘사는 내려다보이는 그곳에 당장 g!p마법으로 페니스를 만들어서 삽입하고 싶었지만 잠시 참았어. 안나를 더 벌하고 싶어서 엘사는 안나에게 마법을 걸었어. 안나의 젖은 곳 바로 위에 불숙하고 페니스가 마법으로 만들어졌지.
“나쁜 아이니까, 혼줄을 내줄거야. 안나, 엎드려.”
엘사는 마법으로 안나의 배에 있던 저주를 발동시켰어. 안나는 기대감으로 심장이 벌렁벌렁 뛰었지. 뱀은 안나의 질로 천천히 들어갔고 배안에 둥지를 틀었지. 안나는 참을 수 없는지 첫번째 사정을 했어. 엘사는 안나를 봐줄 생각이 없어.
“내가 없으면 그 애들에게 이렇게 다리를 벌리거나 삽입해주면서 노니?!”
안나가 대답하려고 하는데 엘사가 마법으로 안나의 입에 재갈을 물렸어. 대답따윈 듣고 싶지 않았던 거야. 안나는 고개를 도리질해서라도 대답하려고 했지만 안들었어. 엘사는 안나의 등에 손을 대고 자기 몸에 있던 뱀무늬를 안나의 몸으로 이동 시켰어, 안나의 녹색뱀과 다르게 엘사의 것은 푸른뱀이었지. 푸른뱀은 안나에게 생긴 페니스를 감싸면서 강제로 발기시키면서도 사정하지 못하게 막았어.
그리고 엘사는 지팡이를 주머니에 넣고 말채찍을 손에 쥐고 안나의 엉덩이에 휘둘렀어.
“안나는! 내 거잖아! 나, 안나가 졸업하면 바로 안나랑 결혼 할거야, 그리고 삽입하고 몇번이고 사정해서 바로 임신시킬거야! 그런데 넌! 다른 애들이랑 히히덕대질 않나, 그 입술을, 감히! 내가 아니라! 다른 버러지에게! 놀려?!”
짝! 짝! 소리를 내면서 안나가 재갈에 물린채 신음을 흘렸어. 고통이 엉덩이에 몰렸지만 아프던 감각은 같은 곳을 맞을때면 뇌가 분비하는 아드레날린으로 점점 둔해지고 있었어. 고통에 찼던 안나의 소리도 점점 앙, 하앙, 거리는 격렬하게 삽입될때마다 엉덩이가 부딪쳐 내는 쾌락에 찬 신음 소리로 바뀌었지.
거기다 배안의 녹색뱀은 엘사의 명령대로 안나의 질을 자극했고 푸른 뱀은 안나의 페니스를 꿈틀거리며 빙글빙글 감싸돌면서 마치 자위하는 자극을 주었어.
엘사가 말을 멈추고 말채찍을 크게 뒤로 뺏다가 촤악! 하고 휘두르는 순간, 안나는 성대하게 절정을 가면서 질에서 애액이 찌익, 하고 흘러나왔지. 페니스는 사정하지는 못했지만 쿠퍼액을 줄줄흘렸어.
엘사는 헉헉 대면서 안나에게 물린 재갈을 풀었어.
“이제, 안나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지?”, 엘사의 말에 안나는 헉헉대면서 안다고… 죄송하다고… 사정시켜달라고 빌었어. 질로는 절정을 갔지만 사정하지 못한 페니스는 땡땡하게 부어서 안나를 괴롭혔지.
“그래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럼 뱀을 움직여 줄께”, 라면서 엘사는 안나의 녹색뱀을 풀어서 배로 가져왔지. 안나는 제발 페니스를 풀어달라고 했지만 엘사는 아직은 그럴 생각이 없었어.
엘사는 의자를 가져와 앉고 자기 무릎 위에 안나가 뒤를 보이도록 앉혔어. 엘사는 안나가 앞으로 양 손목을 묶어버렸어. 그리고 안나의 가슴에 손을 얹고 즐겁게 애무했지. 안나의 페니스는 여전히 사정 직전 상태로 괴로워 미칠것 같은 상태였어.
안나는 엘사의 손길에 허리를 움찔거리면서 계속 사죄했어. 미안해요. 언니가 질투했으면 해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다시는 안그럴께요…
엘사의 손이 안나의 유두를 살살 굴리듯이 세우니 동그랗게 섰어. “안나는, 유두도 서고 거기도 서고, 너무 민감한것 같아.”, 지분거리는 손놀림에 안나는 또 절정이 오고 있었어. 하지만 푸른 뱀은 여전히 안나의 페니스를 꽈악 잡고 있었기에 질에서 애액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 이상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
“안나, 이제 손으로 자위해봐.”엘사가 속삭였어. 안나는 과자를 허락받은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손목이 묶여 살작 부자유스러운 상태로 자가 페니스를 잡고 위아래로 비비면서 자위했어, 이미 발기하고 사정액을 가득 담겨 폭발직전인 탓에 안나는 침을 질질 흘리고 언니에게 푸른뱀을 풀어달라고 빌었어.
엘사는 제법 기분이 풀렸기에 유두를 잡고 안나의 절정을 유도 했어.
“안나, 너무 좋아.”
그말과 동시에 푸른 뱀이 풀어졌지. 안나는 바람 빠지는 소리같은게 날만큼 상당한 량을 사정하면서 고개를 쳐들고 양다리를 하늘로 세우면서 덜덜덜 떨었어. 안나는 사정하는게 단순히 정액을 뱉는 수준이 아니라, 척추에서 뇌까지 뽑혀 흘러나가는 듯한 절정감을 느꼈지.
사정액이 바닥에 널부러진 건 보던 엘사는 곧 품안에 축늘어진 안나를 껴안고 뺨에 쪽쪽 키스했어. 안나의 페니스는 마법효과가 끊기면서 사라졌고 엘사는 지팡이로 자기 스스로에게 마법을 걸어서 페니스를 만들었어. 안나가 자길 보게 하고 묶인 손을 엘사의 목덜미를 안을 수 있게 넘겨주고 애액으로 질척한 안나의 안으로 천천히 삽입했어. 딱맞아 떨어지듯 이어이자 녹색뱀과 놀던 푸른뱀이 아쉬워하며 느릿느릿 엘사의 몸으로 옮겨왔어.
“으아.. 언니… 안에… 으우…”, 안나는 엘사가 깊게 들어오자 또 쾌락에 허덕이면서 엘사에게 꼬옥 붙었어. “안나, 더 가분 좋아지고 싶으면 스스로 움직여보렴.”, 안나는 엘사의 말에 꿈틀대면서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에 엘사의 페니스가 비벼지도록 했어. 엘사의 손길이 안나가 아까 회초리와 말채찍에 맞아 부은 곳을 스칠때마다 몸안에서부터 떨림이 밖으로 퍼졌어. 머리에서 마약같은 엔돌핀이 또 분비되었지.
안나는 하반신과 엘사가 한것 자극했던 유두에서 자극이 들어왔어. 엘사의 페니스를 내벽이 비빌대마다 유두가 엘사의 옷에 스쳐서 쾌락이 두배로 들어오는 것 같았지.
우오오오오!!!! 바벨이다!!!!
안나는 교성을 내지르면서 엘사에게 꼬옥 붙어서 몸을 위아래로 튕김질을 했어. 언니, 언니. 엘사는 곧 자신의 사정이 올것을 느끼고 안나에게 더 움직이라고 속삭이지. 안나의 쾌락에 맞춰 사정하기 위해 살짝 참으면서 한껏 반성한 자신의 귀여운 동생을 올려다보았어.
“언, 니이잇!!”, 안나의 절정과 함께 질이 수축하자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단단히 잡았어. 그리고 다 내지르듯 사정했어. 콸콸, 안나는 자기 안을 채우는 언니의 사정에 2차로 오르가슴이 이어졌고 부들부들 떨면서 숨도 쉬지 못하고 엘사에게 밀착했어.
헉헉, 안나가 다시 숨을 쉬고 눈에 촛점이 돌아왔어. 엘사가 상냥하고 부드러운 눈으로 안나에게 진하게 키스를 해. 안나의 손목을 묶던 것이 풀어지자 엘사를 편하게 껴안으면 오가는 혀를 느끼며 길게 길게 여운을 즐겼어.
한참 지나고 대충 정리를 시작한 엘사가 안나에게 또 다른 사람에게 스킨쉽 취했다가는 안나를 자퇴시키고 집안에 가둬버리겠다고 해. 안나느 푸슷 하고 웃으면서 그럼 일찍 결혼하는 거니까 진짜 그래볼까~라면서 장난스럽게 말하지만 엘사는 안장난. 굳은 표정으로 안나 내려다보니까. 장난이야~하면서 엘사 품에 안겼겠지.
끼에에에에엑!!!존좋
엘사의 몸에 있는 뱀은 대충 검푸른색이고 안나의 몸에 있는 뱀은 늪색 정도. 엘사는 왼팔에 푸른뱀이 8자로 자세를 잡고 있고 안나는 배에 사자의 목덜미에 녹색뱀이 올가미로 감은 모양. 저주는 엘사가 만들어서 안나는 다루지 못함. 안나가 엘사에 비해 마법 실력이 없이도 하고…
안나는 엘사의 반장방에서 섹스를 자주 하는데 그 이유가, 일단 엘사의 향이 많이 나고 안나가 발정이 난 상태가 되기 때문에 + 슬리데린 기숙사에 있을 때에는 안나의 몸에 세겨진 뱀이 가만히 있질 못하고 마구 성감대를 건들고 다니면서 안나를 달아오르게 만들어서.
밥도 먹고 현퀘좀 하러 감 ㅠ
으아아아 잘다녀와라
아 이바벨탑이었구나 끄아악
얼른돌아왕 현퀘잘하구ㄲ
미친 숨도못쉬고읽었네;; 길가다 읽으면서 힛싸올뻔
밤에 거사를 치루고 둘이 껴안고 자고 있는데 엘사의 푸른뱀이 맞닿은 피부를 통해 안나의 몸으로 이동했으면 좋겠다.
푸른뱀이 막 초록뱀에게 구애활동하면서 비벼대는데 초록뱀이 흥칫뿡해버릴것 같다. 주인을 괴롭힌다고. 그럼 푸름뱀이 막 당황해서 비비적비비적. 결국 초록뱀이 기분풀교 둘이 서로 스르륵스르륵 비벼대면서 안나의 은밀한 부분으로 자리를 옮기겠지.
그리고 안나는 꿈속에서 엘사에게 마법으로 십수마리의 뱀에게 마구 헤집어지는 꿈을 꿀것 같다.
안나의 은밀한 부분이 가득 젖은 덕분에 두 뱀은 수월하게 동굴안으로 들어가겠지. 그리고 번식행위를 하면서 안나의 내벽을 마구 자극하겠지. 안나는 결국 자다가 부들부들 떨면서 오르가슴을 느꼈어. 헉헉대면서 눈을 뜨는데 배안에 들어온 뱀들은 안나가 절정을 느끼든말든 지들끼리 섹스하느라 비비적거리고 요동쳐서 2차로 또 절정다녀옴.
안나가 엘사르 흔들어 깨웠어. 엘사는 으으…졸려허면서 눈을 뜨는데 발정 난 안나를 보고 아 또 하고 싶어서 깨웠나보다. 하고 안나에게 키스하고 가슴을 애무했어.
“언니!” 쪽, “그게 아니라” 쪽, “배 뱀이..!” 쪽쪽, 엘사가 결국 안나의 입을 거의 막아버리게 깊게 키스했어. 그리고 가삼을 애무하던 손을 안나의 은밀한 부분을 애무했어. 엘사는 뱀 두마리가 안나 안에 들어간 건 눈치채고 녀석들이 더 진득하게 번식행위를 하게 손짓했어.
“안나는 어떤 꿈 꿨어?”
안나는 하욱 아욱 거리면서 언니가…뱀들을 만들어내서 그 뱀들에게 사정없이 삽입당하고 비벼졌었다고. 그러다 깼다고 해. 엘사가 웃으면서 세번째 뱀도 넣어줄께…. 하면서 안나를 애무하며 발기한 물건을 그대로 안나의 안으로 넣었어.
안에 머물던 두마리 뱀이 잠깐 놀라서 잠시 움직임을 멈췄지만 이내 적응하고 교미를 재개했어. 엘사는 안나의 질을 뱀들은 안나의 자궁입구를 자극했어.
안나는 엘사에게 매달려서 소리를 내질러어. 엘사는 안나의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일부러 비벼댔어. 뱀들과의 연계 때문에 안나의 하반신은 이미 주인의 명령이 아닌 침입자 세마리에게 복종하고 애액을 분비해 지배자를 경배했지
“안나…안나…! 나 금방 갈것 같아…!” 엘사의 말에 안나는 허리를 좀더 들어올려 씨앗받이의 준비를 했고 일직선으로 뚫리는 순간 엘사는 쌌어. 뱀들은 자신들에게 쏟아재는 정액을 신경쓰지 않고 계속 교미를 했고 그게 오히려 정액을 안나의 자궁 깊은 곳까지 밀어냈어.
안나는 배 깊은곳까지 들어오는 뜨거움에 또 허리를 부들부들 떨었어. 엘사가 물건을 빼고 손짓으로 뱀들을 원상복귀 시켰어. 뱀은 아쉬운듯 안나의 안에서 나와 각자의 위치로 돌아갔지.
쪽, 엘사는 안나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하고 껴안았어. 안나는 달아올랐던 몸을 엘사에게 내맡기고 잠이 들었어. 엘사는 저주끼리도 번식행위를 하는군… 나중에 뱀들의 번식기간에는 안나가 큰일이겠네……라고 생각하고 잠이 들었다지
뱀들 귀여워ㅋㅋㅋ
이걸 이제야 제대로 읽다니.. 부들부들 존나 꿀잼이다. 현퀘가 남아있어서 마치고 온다음 다시 읽고 헠헠거려야 꿀잼일듯
뱀들 저주주제에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금 뱀 번식에 대해서 검색해보고 왔는데
수컷이 자신의 생식기(반음경)를 삽입하고, 충분히 커진다음 정액을 방출하게 된다. 가끔은 두개의 생식기중 하나만을 사용하고 하나는 남겨두어 다른 암컷에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반음경은 구부러져 있거나, 갈고리모양 또는 돌기가 있어 암컷의 배설강 벽을 걸어서 교미시 생식기가 잘 빠지지 않게 한다. 또한 암컷의 배설강으로 반음경이 들어가게 되면 최대한 팽창하여 쉽게 빠지지 않게 한다. 짝짓기를 하게 되면 보통 한 시간 정도 걸리지만, 하루 종일 걸릴 때도 있다.
[출처] 뱀의 번식(reproduction)
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뱀 번식기 기대하겠습니다.
엘사는 어차피 아렌델 가문의 금전을 관리하는게 일이라서 owl이든 뭐든 그닥 관심있게 딸것 같지 않음. 걍 필요한 자격증들만 가득 따러다닐것 같다. 그래서 한가한 만큰 안나랑 붙어먹겠지. 순혈가문 아렌델 차냥해.
그래도 안나는 시험기간이고 하니까 안나 공부를 봐주겠지. 안나 이거 틀렸어. 이건 맞았어 상냥하게 가르쳐주지만 안나 귀에는 잘 안들어와 왜냐하면 엘사의 g!p가 들어와있는 상황이거든. 엘사가 의자에 앉고 그 위에 안나가 앉은 자세인거지.
“안나, 안나가 넣어주면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으면서 왜 집중 안해….” 엘사가 안나의 배를 살살 쓰다듬으면서 목덜미에 쪽쪽 키스해. 안나는 사실 공부하기 싫어서 그렇게 말한건데 엘사가 진짜 넣어줄거라고 생각 못한거였지만…
“하, 하지만… 안에서…그렇게 부풀며어언…흐으응…”
안나가 열국 책상 위로 엎어져버려, 벌려진 입에서는 타액이 줄줄 흐르고 눈은 동공에 힘이 풀려서인지 촛점이 흐렸지. 엘사는 자기 물건을 감싸는 안나의 내벽아 움찔거리는걸 즐겼어, 어릴때는 친동생의 안이 너무 기분 좋아서 조루처럼 사정하곤 했는데 이제는 충분히 즐기고 뜸들일 정도로 성장했지. 엘사는 일부러 아랫배에 힘을 주며 물건이 살짝 더 부풀게 했어. 겨우 1~2mm의 차이였지만 꽈악 수축한 상태이던 안나에게는 풍선 부푼것처럼 크게 느껴졌어,
“으아앙, 하앙, 아아. 왜, 왜 커져어어…. 그, 그러지마아.. 언니…진짜… 고, 공부… 모, 못하면… 으우… 머, 멍청하면.. 혼나니까….”
순혈의 문제는 근친으로 인한 유전병이지. 마법이나 약으로 어느정도 해결했다고 해도 아렌델 가는 항상 조심했고 노력했어. 공부도 비슷해. 후계자들의 머리가 멍청해지는 것이 가문의 멸망길이라고 생각하거든.
좀 이상한 생각이지만 유전병=멍청=가문멸망 이라고 생각하니 멍청하지 않으면 유전도 가문도 문제 없을 거라고… 뭐 그런…
“안나가 멍청하면… 내 아이 못낳게 하고 부모님이 셋째를 가질지 모르지… 그러니 안나, 자, 앞에 이 부분의 답은 뭐라고 생각해?”
안나는 멍청한거라기보다는 그냥 공부가 싫은거지만 엘사의 아이를 낳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거기다 지금 공부 못해서 태어나지도 않은 동생에게 엘사를 빼앗기는건 정말 싫었어.
“아우우… 느, 늑대이잉가아아 하아악! 앙, 어, 언니 , 다, 답 맞췄으니까아아!! 아, 아!”
“응, 알아, 정답이니까 상을 줄께.”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잡아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하며 내벽을 찔러댔어, 안나는 공부라는 단어가 지워졌어. 입꼬리가 올라가고 눈을 가늘게 뜨며 엘사의 손짓에 따라 몸이 떳다 내리는 열락에 몸을 내맞겼어, 결국 엘사가 견디지 못하고 일어서 안나를 책상 위에 엎드리게 만들었어, 반장반 책상은 높아서 그런지 안나의 발이 바닥에 닿지 못했지.
엘사는 안나의 엉덩이 살을 잡아 허리를 눌러 물건을 밖아댔어 손에 걸리는 엉덩이 주근깨때문인가 손이 미끄러지지도 않아서 빠르게 박아도 쭈물쭈물 엉덩이 감촉을 즐길 수 있었어.
안나는 팔로 미끄러지지 않게 책상에 딱붙이지만 발을 어떻게 할 수 없어서 까치발 들고 바닥에 딛었어. 엘사는 일부러 아래에서 대각선으로 위를 향하게 박았어. 퍽! 할때마다 안나의 하체가 들려서 발끝이 바닥카펫을 놓쳤지.
“어, 으흥! 어언니이, 일부러 그러지 마아아!” 엘사가 허리를 쳐댈때마다 안나의 하체가 붕, 붕 떴다 내려갔다 했지. 돌기들이 한가득 몰려있는 곳을 몽둥이로 때려대니 안나는 방금 공부하며 외운것들을 다 잊을 판이었어. 아 진짜 몰라!
“하앙! 앙! 내, 내가 성적 나쁘면… 언니, 하악! 으아앙! 하우….우… 언니가… 책임져어어! 우으으!!”
“당연하지. 나랑 결혼하고 내 아이 낳는건… 안나인걸.”
엉덩이가 또 붕 떳을때 안나는 절정에 도달했어. 꽈악 죄여오는 안나의 안에 엘사가 길게길게 사정했어.
“….언니… 배가 너무 가득해….”
“안나가 귀여워서 자제 못하겠는걸….”
엘사는 다시 안나의 엉덩이를 올려서 즐겁게 콧노래를 부르며 움직였어. 안나는 모르겠다 싶어서 팔꿈치에 들러붙은 양피지들을 다 책상 밖으로 밀면서 하체에 힘을 주고 엘사의 물건을 감싸 죄였지. 엘사는 안나의 안이 역시 좋다면서 등을 감싸안듯 등위로 엎드려 안나의 어깨를 잡아 박아댔어, 안나는 등과 목덜미에 느껴지는 엘사의 더운 숨에 엘사가 가까히 있는걸 알고 고개를 좀 옆으로 해서 뒤를 봤어. 엘사의 높은 콧날과 푸른 눈이 보였지, 언니 정말 이쁘다. 안나는 어깨에 있던 엘사의 손을 이끌어서 자기 가슴까로 가져다댔어. 엘사는 안나의 바람대로 가슴도 애무해주면서 등에 키스마크를 꽃피워주었어,
“기, 기분 좋아요오 언니이이… 더, 가, 가슴도 자궁도 전부, 언니가아, 마, 아으우,.. 마음대로… 드아아… 히에에…”
다른 손으로 음핵도 만져주니 이제 안나는 언어를 잃은 것 처럼 심음솨 타액을 질질 흘려댔어. 엘사는 안나가 자기만 생각하는 이 순간이 너무 좋았어, 엘사는 봉오리들을 꼬집으면서 꾸욱 눌러 벽과 같은 아주 깊은곳에 찔러 사정했어.
“흐아아앙, 으으우…아아… 배, 기, 깊게, 차았어, 가득 찼어, 흐응, 크응, 배, 답답해, 너, 너무 많아… 으우…”
안나가 반울음상태가 되어서 자궁까지 가득 흘러 들어오는 엘사의 것을 설명했어. 엘사는 “안나 주근깨보다 내 키스마크가 더 많아지게 할꺼야.”라면서 안나의 등에 계속 쪽쪽 키스마크를 남겼어. 쮹, 쬭, 강하게 빨아드릴때마다 붉은 반점이 남겨지고 그 갯수만큼 안나의 피부는 민감하게 엘사의 온기를 감지 했지.
“나아눈, 어, 언니꺼어… 헤헤, 에르으싸아 어엉니이이…끄으….”
안나느 혀가 완전히 풀려서 제대로 발음도 못하고 말했고 엘사는 맞아 안나는 내꺼야 라면서 대답해주었어. 엘사가 만족할만큼 키스마크를 남겼을 때, 물건을 뺏어. 워낙 많은 량 때문인지 꿀렁꿀렁 정액이 흘러나왔어. 엘사가 마법으로 안나를 안고 침대에 갔어. 2차전을 갈 샘으로 말이야.
“안나 내것 또 넣고 싶어?” 엘사는 답이 정해진 질문을 했고 당연히 안나는 언니랑 평생 이어졌으면 좋겠어…라면서 엘사의 물건을 쪽쪽댔지.
그렇게 5차전까지 한 덕택에 안나는 낙제점 맞고 재시험 쳤답니다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