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바벨,현퀘 중간에 막씀 별거 다 나옴

쉼터지기 2015.07.26 15:42 조회 1073 추천 1

바벨이라 언제 무너질지 모름 주의!
강간, 가학 등등 다 나올 수 있음 주의!
애널, 여성사정 등 취향타는 체위 주의!
페도도 나올 수 있음 주의!
더티 토크나 노골적인 단어 주의!

여백 강조,

위의 주의 사항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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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1. ㅇㅇ 2015.07.26 15:43 삭제

    존나 해가 쨍쨍해서 더워 죽겠다.

    난 발정난 여동생 안나가 좋으니까 안나가 엘사를 유혹했음 좋겠다.

  2. ㅇㅇ 2015.07.26 15:50 삭제

    엘사가 존나 엄청 너드인척 하는데 사실 여자 따먹고 다니는 g!p레즈 퀸이었음 좋겠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아는 안나가 엘사를 유혹하는거지, 안나가 막 엘사가 누구 만나려면 방해하고 해서 결국 굶주린 엘사가 꼭지 돌고 안나랑 자버렸음 좋겠다. 막 더티토크도 했음 좋겠다.

    “그렇게 친언니 좆이 좋아?” “보지물로 좆을 적시는게 그렇게 좋아?” 라고 엘사가 외치면 안나도 만만치 않게 더티한 말로 엘사를 더 자극했음 좋겠음. “동생 보지를 쑤셔보니까 어때 언니? 와, 진짜 크다아아, 이렇게 단단해져선, 친동생의 자궁까지 뚫을 거야? 사정했네, 동생주머니 쓰니까 좋지? 또 단단해져선, 거기도? 진짜아아, 구멍이면 좋아? 더러운 구멍도 보지처럼 쓰려고? 여동생 애널도 뒷보지로 만들어 쓰니까 좋아?”

    근데 서로 더티토크하는게 취향이라서 개 느꼈음 좋겠다

  3. ㅇㅇ 2015.07.26 16:01 삭제

    나중가서는 그정도로 질척하게 즐길 상대가 서로밖에 없어서 결국 근친섹스를 이어갔음 좋겠다.

    “언니 좆이 너무 좋아아, 친동생의 보지 구멍들이게 언니의 정액을 먹여주세요…”
    “배안이 언니 좆물로 가득해서 배가 임신한것 같아졌어”
    “동생 질구멍이 좋아? 그럼 더 움직여줘, 언니가 아니면 느끼지도 못해.”

    “동생 주제에, 이렇게 보지로 언니좆을 빨다니, 근친섹스 중독자 같으니라고.”
    “좋아? 좋아? 배안에 이렇개 질싸 당해서 좋아?”
    “뒷보지로 임신하겠다?”

  4. ㅇㅇ 2015.07.26 16:04 삭제

    여튼 그렇게 서로 더티 토크 하다 덜컥 임신해서 엘사가 욕하면서도 애는 안 지우고 함께 키웠음 좋겠다. 하지만 서로 욕하면서 지내겟지 ㅋㅋ

  5. ㅇㅇ 2015.07.26 16:14 삭제

    해리포터 세계관도 좋음.
    엘사가 슬리데린이고 안나가 그리핀도르인건 대단히 클리셰니까 반대도 괜찮은것 같음. 안나는 순혈 집안에 태어나서 본인성격이랑 다르게 슬리데린으로 갔고 엘사는 순혈집안이긴해도 순혈주의가 아닌 햘통이라서 그리핀도르고 간거고.
    그리고 안나네 집은 단명하는 집안이라서 부모님은 안나에게 순혈이기만 하면 누구 피든 간에 학창시절에 둘은 낳으라고 하는 거지. 안나는 개 싫어서 안하려다가 부모님이 억지로 보낸 약을 먹고 발정이 났는데 하필 그때 옆에 있던게 엘사였던거야.
    순혈이니까… 하고 외진 복도에서 g!p인 엘사를 유혹해서 섹스해버리는거지.

  6. 흥선 2015.07.26 18:04

    유혹쩌는 안나 좋아요 개좋아

  7. ㅇㅇ 2015.07.30 12:26 삭제

    더티토크 좋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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