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서로소중히 풋풋하게 하는게좋아서
쓰는 썰.
귀찮으니까 수위부분으로바로넘어가자
엘사랑 안나는 이제 고3
엘사가 안나를 1학년때부터좋아하다
얼마전에 우연히 들켜서 사귀게됨
안나는당연히 여자사귀어본적없음
그냥 엘사가싫지는않아서 일단사귐.
사귀다보니까 엘사가 되게 배려심많고 착하고
좋은거야
이쁘기만한줄알았더니 어쩔때는 귀엽다가도
어쩔때는 언니처럼 든든해
안나도 엘사에게 점점빠져가는데
엘사는 정말힘들었어
엘사는 안나가좋아서 스킨십을막하고싶은데
안나는 여태까지 여자랑사귄적이없으니까
혹시 싫어할까봐 소심소심해진거지
그래서 지금까지 진도는 손잡고 팔짱끼기까지야
그렇게 엘사의 욕망은 점점쌓여만가는데
어느주말이였어
나쥬미 졸려서자러간다!
미안하다!
내일밤써오겠다!
꿀잼냄새!!! 킁킁 어서 와라!!!
주말이였는데….?
캬 기대기대 낼와라!!
얼른와 니쁜놈아ㅜㅜ 꿀잼냄새만 맡게하고 꿀통 홀랑 가져가버리는게 어디있어ㅠㅠ
음 g!p넣을까말까고민했는데
걍넣음ㅋㅋ
g!p주의
이제 나오나요 끼엑
오오오오 기다린답
어느주말이였어
엘사와 안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안나덕에
주말마다 안나와 영화를보곤해
그날도 안나네집에서 영화를 보고있었지.
영화는 둘이 번갈아가면서 선정하는데
이번엔 엘사차례였어.
엘사는 영화에대해 잘몰라서 친구 메리다에게
물어보곤했는데, 메리다가 이번영화는 특별히 추천해주는거라며 호들갑을 떨며 직접 다운받은 파일을 보내준거라 조금 기대가됐어.
소파에 서로기대어앉아 과자한봉지를
끌어안고, 영화는 시작되었지.
화면은 온통살색이었어.
뜯어놓은 과자봉지가 불쌍할정도로
둘다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않았어.
엘사는 머릿속이 하얘지는것을 느끼며
메리다를 원망하기시작했지.
대체 무슨생각인거야!!!
그리고나서는 고개를 슬쩍돌려 안나를 보았어.
빨개진 얼굴로 눈을 이리저리 굴리고있는데,
어쩜이리 귀여운지몰라.
처음에 당황했던게 무색하게 엘사는 조금 흥분하는것을 느꼈어.
엄한장면이 화면에 스쳐지나가는 순간,
안나의 입에서 미묘한 소리가 흘러나왔어.
엘사는 페니스가 살짝 뻐근해오기 시작해
괜히 무릎위에놓인 과자를 열심히 집어먹지.
애초에 영화가 아닌것같은 수위를 뽐내고있는 영상은 막바지에 이르러가고 안나가
엘사의 옷자락을 꾸욱잡아당겼어.
“엘사…”
안나의 속삭이는듯한 목소리가 들릴듯말듯
엘사의 귀에 감겨왔어.
“엘사,영화끝났어.”
으,이런.
너무정신이없어서 영화가 끝난줄도몰랐어.
리모컨을집으려고 엘사의 얼굴앞으로 안나가 몸을 확내미는바람에 안나의 로션향이
엘사에게 확 덮쳐왔지.
엘사는 안나가 안보이는쪽에서 허벅지를
필사적으로 꼬집었어.
안나의 집에서는 편하게 천반바지를 빌려입는터라 조금만정신을 놓으면 발기해버린게 안나에게 보일거같았거든.
엘사는 다리를 베베꼬며 이상한동작으로 소파에서 몸을 꼬았어.
미묘한정적이 둘사이에 흘렀지.
먼저움직인건 안나였어.
안나는 소파위에놓인 엘사의 손위에
자신의손을 얹었지.
엘사가 깜짝놀라 쳐다보자 안나는 배시시웃었어
“음..그냥…왠지 잡고싶어서…혹시 싫어..?”
“아니.”
엘사도 안나에 웃음에 맞춰 미소지었어.
안나의 순수한미소는 언제봐도 마음을
편해지게해.
엘사는 안나의 볼에 짧게 입을 맞추었어.
그다음은 반대편볼에,그리고 잠깐 안나와
눈을 맞추다가 안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부볐어.
부드럽고 기분좋은 촉감에 눈이 절로감겨와.
야한영화를봐서그런걸까,엘사는왠지용기가생겨와 입술을 부비다 혀를 조심스럽게 넣어봐
안나의 입술이 잠깐머뭇거리다 살짝 열리지
엘사는 천천히,느리게,조심스럽게 안나를 이끌어오려했지만 성급해지는건 어쩔수없어.
저도모르게 안나를 소파끝으로 몰아 눕혀.
호흡이 거칠어지고, 소파가삐걱거려.
안나가 숨이막혀 엘사의 팔을 꾸욱 쥐어올때서야 엘사는 겨우 입을때.
그제서야 자신의 페니스가 발기해 안나의
배를 찌르고있는것을 발견해.
하지만 멈출수가없어. 아무런생각도들지않아.
엘사는 안나를 꽈악껴안아 몸을 맞추고
안나의 목에서 호흡을 급하게 들이켜
엘사가 그상태로 허리를움직여 문댈때마다
안나는 이상한느낌이들어 허리를 뒤로빼려하지만 엘사가 허리를안아서 제쪽으로 당겨오는탓에 그럴수가없었어.
“으..아..잠깐만엘사..!”
엘사는 허릿짓을 멈추고 호흡을고르며
한손으로 페니스를 꺼냈어.
뻐근할정도로 발기해서는 쿠퍼액이 줄줄 흘러나오고 있었지.
“미안 안나…나못참겠어..이거봐…
이렇게나 발기해버렸어…안나때문에…
안나가너무 귀엽고 야해서…”
엘사는 안나의 볼에 살짝 입맞추고
안나의 반바지와속옷을 한꺼번에 내렸어.
갑자기 아래가 휑해지는 느낌에
안나는 다리를오므리려고싶었지만
엘사가 허벅지를 붙잡고 놔주지를 않았어.
“아으..엘사아…”
안나의 그곳은 젖어있었어.
엘사는 안나의 다리사이로 파고들어가
자신의 페니스를 직접 문대기시작했어.
“안나처음이면서 벌써 이렇게젖었어…”
뜨겁게 발기한 페니스가 안나의 그곳을
문질러대며 방안에 끈적이는 소리가 울렸어.
엘사는 허릿짓을 멈추지않으며
안나의 얼굴을 한손으로 쓰다듬었어.
“하..앗…엘사아…”
안나는 반쯤감긴 눈을 겨우뜨고 자신의
얼굴을 쓰다듬는 엘사의 손을 두손으로쥐었어.
“안나..미안해…윽…나…참으려고했는데..”
“…괜찮아 엘사…”
안나는 옅게 미소지었어.
“엘사는..내가좋아서…지켜주려는거 알아..”
안나는 엘사의 얼굴을 살짝당겨와짧게 입을 맞추었어
“그치만 엘사가 힘든건 나도싫은걸…”
엘사는 그제서야 반쯤나갔던 정신이 다시돌아오는것같았어.
아,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러운 말만 골라서 할까.
엘사는 안나를 품에껴안고 쪽쪽쪽 하고 짧게여러번 입을 맞추었어.
“나도 안나가 괴로운건싫어. 하지만 안나를 사랑해서 안나랑 하고싶어…”
“나도..나도 엘사랑 하고싶어…
사랑하니까 엘사랑 더 붙어있고싶고
엘사가 기분좋았으면좋겠어…”
엘사는 금방이라도 끊어질것같은 이성줄을
붙잡느라 이를 입술을 깨물었어.
터질것같은 페니스를 당장이라도
안나의 안에 넣고싶었지만 그러면 안나는
아파할게 뻔했어.
엘사는 손가락끝을 안나의 입구에 맞추었어
약간차가운손가락이 그곳에 닿자 안나는
아무리마음을 먹었어도 몸이 움츠려드는것을 느꼈지.
엘사는 안나와 눈을 맞추며 천천히 손가락하나를 삽입했어.
뻑뻑하진 않았지만 손가락을 끊어올듯이
꾹꾹조여댔지.
무언가 질속으로 들어오는 생경한 느낌에
안나는 두눈을 질끈감았어.
어느정도 삽입되자 엘사는 손가락을 한마디정도 남기고 다시천천히 손가락을 빼냈어.
삽입하고 빼내길 몇번 반복하자 엘사는
안나의 호흡이 가파라지는것을 느꼈지.
어느정도적응되었다싶어 손가락을 살짝
꺾으니 안나가 엘사를 꽉안아왔어.
“으..아…엘사앗…!”
“안나…예뻐..”
엘사는 손가락을 몇번 움직이다 빼내어
안나에게 보여주었어.
“안나이거봐…이렇게나 젖었어…”
엘사가 안나의 입구에 자신의 것을 맞추지.
너무흥분해서 넣자마자 쌀것같아.
엘사는 다시한번 키스하고 안나의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줘.
“안나 이제 넣을게. 최대한..안아프게할테니까…윽…”
페니스가 안으로 천천히 밀려들어가.
손가락보다 훨씬두껍고,훨씬 뜨거워
안나는 숨을 헉하고 크게들이쉬어
더는 들어올수없을것같은데도 엘사는
끊임없이 전진해와.
안나는 엘사의 어깨를 꾸욱 잡지.
마침내 끝까지삽입되고, 엘사는 안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아파?”
안나는 도리도리 고개를저어.
엘사는 피식웃음을지어.
아프면 아프다고 해도되는데.
걱정할까봐 거짓말하는것일테지.
엘사는 사랑하는 연인을 안고
천천히 허릿짓을 시작해.
찔걱 찔걱하고 들려오는 야한소리에
안나의 얼굴이 빨개져.
페니스가 들어오고나갈때마다 질벽을
자극하는느낌에 안나는 어쩔줄몰라.
욱신욱신아프던느낌은 조금씩사라지고
어느새 자기도모르게 신음을 흘리고있었지.
한편엘사는 금방이라도 싸버릴것같은걸
참느라고 죽을맛이었어.
어저면 이렇게 표정,몸짓하나하나 야한지.
천천히하는 허릿짓은 안나를 배려하는것도있었지만 조금이라도 빨리하면 곧 사정해버릴것같았기 때문이었어.
“아..안나..윽…”
안나의 안은 꽉꽉 페니스를 물어왔어
성급해지면 안된다고몇번을 되새겼건만,
허리짓이 점점 빨라지는것은 어쩔수없었어.
팍팍팍팍 엘사의 허릿짓이 빨라지더니
곧 부르륵하고 엘사가 사정했어.
동시에 안나도 절정을 맞아 허리가 활처럼 휘었어.
“아…앗..!엘사아!”
한차례 사정을 하고난후에도 엘사의 페니스는
수그려들기미가보이지않았어.
엘사는 안나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요분질하기를 시작했지.
방금 막 절정에간터라 안나는 죽을맛이었지.
안에서 진득한정액이 휘저어지는 느낌에
안나는 애꿎은 소파만 쥐어뜯었어.
“윽..안나안쪽이너무 기분좋아서…
싸버렸어..더..해줄테니까..흐윽..”
퍽퍽 엘사가 강하게 쳐올릴때마다 안나의
입이 벌어졌어.
신음소리는 숨길새도없이 터져나왔고
그신음소리에 엘사는 더욱 흥분해
허릿짓에 박차를 가했지.
“아…아!너무 깊어 엘사앗!”
엘사가 살짝 이성을 놓는바람에
귀두가 안나의 자궁입구에 닿을정도로
페니스가 쑤셔지고있었어.
“하아!아!엘,사앗!아안대앳!”
뽁하고 자궁문이 열리고 안나의 허리가 번쩍들리면서 목이 뒤로꺾였어.
한번열리자 자궁은 엘사의 페니스를 쉽게 받아들였어.
귀두에맞춰꽉조여오는 자궁입구에
엘사는 몰려오는 사정감을 느끼고
깊고강하게 쳐올려.
“큭…”
아까와는 차원이다른 양의 정액이
안나의 자궁안에 직접 뿌려져.
그 느낌에 안나는 엘사의 허리에
다리를 꽈악감고 절정을 맞이하지.
숨을몰아쉬다가 엘사가 페니스를 빼내자
안나의 그곳에서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와.
끼에에에에에엑!!!!!!! 소파 부서지겠다ㅋㅋㅋㅋ
끼에에에ㅔㅔㅔ엥!!! 퍄퍄퍄퍄!!
캬!! 열혈 청소년 잼!!!
앗 이거 제목에 g!p 경고 해야할듯?
댓에 주의 달았던데
댓에 달았구나;
제목에다가 다는게 좋을듯 g!p는 큰주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