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메가는 평범한 집안에 태어난 평범한 아이.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 그리고 학교 가는 길목에서 매일 엘사의 꽃집을 지나감.
꽃집 주인 엘사는 사실 그 근처에서 마리화나를 제조하는 몇안되는 사람. 여튼 엘사는 매일 안나와 인사하는 사이에 이것저것 위험한 마음이 커져서 납치하기로 함.
집 지하에는 마리화나 키우는 사람답게 매우 넓고 크고 시설도 많음. 그러니 문제 없지. 제법 이른 아침 엘사는 학교가던 안나를 납치함
사실 알파향을 왕창 풀어버리면 안나가 발정나서 달려들게 뻔했지만 엘사는 일부러 안나의 움직임을 막는 수준만 풀었어. 오메가 창녀는 길가에서 마리화나 한줌으로도 10명을 살 수 있지만 안나를 그런식으로 다룰 생각이 없어. 어디까지나 안나 마음에서 울어나게…. 조교할 생각 만만.
뜨득, 엘사의 페니스가 반들어왔을때 찢지는 소리가 몸안에서 울려퍼져, 안나는 소리없이 몸을 크게 뒤틀다가 풀썩, 힘이 풀려버려, 처녀를, 강간당했어. 안나는 텅빈 눈으로 엘사를 바라봐,
그말에 안나는 이 악물고 움직이기로 해, 고정된탓에 10센치정도밖에 허리 못 움직였지. 그래도 충분했어. 안나는 스스로 허리를 움직여서 엘사의 페니스를 받아내, 흑, 학, 앙, 엘사의 페니스에 질이 마구 꿈툴대면서 색스를 위한 움직임으로 바뀌어, 강간이 강간이아니게 되니 긴장한 몸은 오히려 풀어져 쾌락을 대폭 증가시켜.
수십번 넘게 허리를 털어대도 엘사의 패니스는 단단할뿐 사정할 기미가 안보여, 점점 쾌락에 질은 찌르륵 하고 반응하니 안나는 점점 정신줄이 나가 머리를 멍청하게 만드는 쾌락에 비명을 질러대
엘사는 일부러 소리없이…안나의 정신에 각인하지 않고 페니스만으로 안나의 자궁문을 길들여, 귀두의 크기, 모양, 둘레.
자궁문이 귀두에 딱 들어맞게 조교되어갈때, 안나는 핫, 앗 거리는 신음을 내다가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서 정신줄을 잡았어. 엘사가 각인을 안하고 냅둔 덕에 오매가 각인 타이밍이 지나간거야. 힘이 풀려서 도저히 밀어낼수 없지만. 엘사에게 느끼는 배신감이라든지 증오를 내뱉어.
강간범, 미친년, 패도, 죽여버릴꺼야. 등등 그말에도 엘사는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말없이 미소만 지어. 안나는 엘사에게 괴물이라고 매도하는데 갑자기 배안에 엄청나게 두터워지는 페니스에 헙! 하고 숨을 들이켜, 여전히 자궁문은 엘사의 귀두에 열려있고 이대로 사정하면 자궁에 직접 정액이 담겨버리는 상황이야.
엘사는 만약 말 안들으면 널 마약소지범으로 만들어서 인생 망가뜨리뎄다고 해. 안나는 엘사의 협박에 부모에게도 학교나 친구에게도 이 상황을 알리지 못해.
띠리링, 아침 6시, 엘사의 문자가 와. 등교하기 전에 꽃집에 30분 일찍오라는 내용이야. 안나는 부모님 몰래 사둔 피임약을 먹고 조금 일찍 등교하지. 꽃집에는 엘사가 화산한 미소로 받아줘, 그리고 꽃집 안쪽의 창고에서 안나의 치마를 내리고 퍽! 하고 밖아.
“안나는…. 내 페니스 길이에 적합해. 자궁벽에 딱맞잖아? 그치?” 엘사가 또 귀두로 자궁문을 길들여대니 안나는 엘사에게 매달려서 큽큿 거리며 소리를 참아, 하지만 오메가인 몸은 이미 엘파에 맞춰 변한지 오래야. 꾸물텅 거리는 질벽이 엘사의 페니스를 애무하고 자궁문은 엘사의 귀두를 합하고 물고 있는 형국이야. 박은체로 있든 쿵쿵 박아대든 적응하고 엘사의 페니스를 환영해.
엘사가 사정할때에 맞춰 절정에 가버리는 몸도 원망스럽지. 속궁합조차 엘사에 맞춰버린 안나는 꽃집 특유의 꽃향기와 흙냄새를 맡으며 빨리 이 시간이 가길 빌지.
안나에게 남은건 엘사를 마리화나 업자라는걸 폭로해서 경찰에 넘기는거지만 그렇게 되면 엘사는 분명 안나를 걸고 넘어질거야, 안나는 엘사에게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려고 애쓰는데 무려 엘산나가 사는 주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이뤄지게 된거. 그러면서 엘사의 꽃집은 주에서 인증한 클린 업자로 변해.
안나는 정말 엘사에게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지는것 같아, 거기다 엘사는 마리화나는 합법적인 거라고 강연도 하고 안나네 학교에도 강연하러 와.
강의 시간까지 고작 30분 남았을따 지이잉, 엘사의 문자가 와. 대기실로 와요.
대기실이라고 하지만 그냥 강의실에서, 스스로 움직이라니, 안나는 절망하면서 엘사의 위에 앉아, 카메라는 엘사가 미리 꺼둠
엘사의 페니스가 들어오는것만으로 쾌락이 머리를 저리게 만들어. 어떻게 해도 도망칠 수 없는 덫에 걸린 먹이감. 안나의 몸을 꽤뚫는 페니스에 안나가 흐아아아. 떨리는 숨을 내쉬면서 엘사를 언젠가 죽일거라고, 울면서 말해.
“기대되네요. 그거.”
엘사가 페니스로 안나를 쳐올리면서 들어올려서 그대로 벽에 밀어붙이고 강제로 삽입해. 퍽퍽퍽, 거칠음에 자지러지는 안나에게 속삭여. “안나는…. 이미 내 페니스에 길들여져서… 강간당하는것만 느낄껄?”, 엘사는 깔깔대면서 안나의 목덜미를 깨물고 자궁벽까지 퍽까고 때려넣고 사정해. 부르륵, 자궁에 차오르는 엘사의 씨에 안나가 절정에 가, 밍기적밍기정 허리로 원을 둘리니 자궁안에서 정액이 휘저어지니 더 죽을맛,
“나에게서 더망쳐봐요, 또 납치하고 강간하면 그만이에요.” 예의바른척, 안나를 강제로 쾌락지옥에 던져놓고 자긴 옷매무새 정리하고 강의하러 가버림.
안나는 아직 굴복하지 않았지만 스스로도 저항할 수단이 없다는걸 알았어. 그러던중 힛싸가 터져, 하필 등교길에 터져서 억제제를 먹으려고 하는데 엘사가 먼저 캐치하고 안나 납치 잼, 부모님이랑 학교에는 엘사가 전화하고 안나를 들어매고 꽃가게로 갔어.
힛사때문에 미칠듯이 느끼는 상태에서 엘사가 안나를 침대로 대충 밀어 엎드리게 해.
“안나, 알파 정액… 먹고 싶어요?”
안나 얼굴에 엘사가 페니스를 얼굴로 들이 미는데 농후한 알파향에 안나의 이성이 나감. 안나는 엘사 페니스를 적극적으로 핥으면서 빨고 입에 넣고 쫩쫩대다가 입에 사정된 정액을 벌컥벌컥 들이마셔, 몸구멍에 엉킨 정액이 숨쉴때마다 폐에 알파향을 직접 넣어주는것 같아. 허흑 하흑 거리면서 발정난 안나가 뒤돌아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리면서 “엘사니이임… 안나… 자궁…. 강간해주세요오오….” 라고 하니 엘사가 제법 마음에 들어서 퍽! 하고 삽입해, 애액이 방울방울 튈정도로 엘사가 강하게 삽입하는데 힛싸인 안나는 몸을 흔들어대는 강압에 오히려 더 느껴
“엘사 페니스…. 너무 좋아요오오…. 자궁에…. 직접…. 사정당하는거…. 너무 좋아요오오…”
이미 길들여진 자궁에 안나가 너무 쉽게 느끼고 쉽게 절정에 가니까 엘사는 재미가 없어졌어. 이러니저러니 반항하는 안나가 좋아. 엘사는 억제제를 안나에게 주사를 하고 잠시 내버려둬, 조금씩 몸이 진정되면서 정신을 차린 안나는 아, 내가 또 엘사에게 강간 당하고 있구나. 그렇게 째려보는데 엘사가 웃어. “안나가 엉덩이 들이 민거에요.” 라면서 녹화하고 있던걸 보여줌,
아아아 진짜 힘들어서 막쓴다
————-타캐 언급 주의———
————-납치 강간 주의————-
————-엘산나 나이 어림 주의————-
————-마약나옴 주의————-
안메가는 평범한 집안에 태어난 평범한 아이.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 그리고 학교 가는 길목에서 매일 엘사의 꽃집을 지나감.
꽃집 주인 엘사는 사실 그 근처에서 마리화나를 제조하는 몇안되는 사람. 여튼 엘사는 매일 안나와 인사하는 사이에 이것저것 위험한 마음이 커져서 납치하기로 함.
집 지하에는 마리화나 키우는 사람답게 매우 넓고 크고 시설도 많음. 그러니 문제 없지. 제법 이른 아침 엘사는 학교가던 안나를 납치함
안나는 정신차리고 보니 양팔이 묶이고 다리고 M자로 구속되어있었어. 이제 뭐냐고 막 외칠려고 해도 개구도 채워짐. 눈앞에는 맨날 인사하던 예쁜 꽃집 언니가 있음. ㅇ알파향이 위헙적으로 안나를 감싸 안나가 막 울면서 고개를 도리도리하는데 엘사는 그러든 말든 안나의 몸을 진득하게 핥으면서 가지고 놈.
엘사가 개구 풀어주면서 비명 지르려면 지르라면서 감상잼. 그러면서 마리화나를 정제한 액을 수용성 로션에 넣어서 수상한 걸 만듬. 안나가 그거 뭐냐고 하지 말라고 하면 “천국으로 이르는 면죄부같은거야.” 라고 웃으면서 안나의 온몸에 치덕치덕 발라댐?
끼에에에엑 두근두근
그렇게 바르고 나니 조금이지만 마리화나의 각성 성분이 피부를 통해 흡수되지. 온몸이 화끈하고 감각이 열리는것 같은대 엘사가 혀로 살살 안나의 몸을 은미해.
안나가 싫어요 하지마시요 빌지만 엘사는 “괜찮아, 안나도 금방… 더해달라고 할꺼야.” 라면서 엘사는 안나입에 다시 개구를 채우고 옷을 벗어. 안나가 엘사의 g!p를 보자마자 마구 으읍! 으으으! 거리면서 격렬하게 고갯짓하니 엘사가 깔깔깔 웃어. 엘사가 끈적한 로션 범벅인 안나를 온몸으로 애무해.
“후아… 역시 안나는… 온몸이 탄력있는게 나랑은 많이 달라아아… 이것봐, 내 가슴은 크기만해서 젓소처럼 출렁이는데…. 안나건 이렇게 탄력있고,,. “
오타인건 아는데 중간에 하지마시요 보고 사극체 같아서 빵터짐ㅋㅋㅋㅋㅋ
안나는 지금 기분이 이상해, 끈적한 로션은 분명 기분이 나쁠텐데 고소 공포증을 느낄때의 후둘거림이나 힘빠지는 감각을 느껴, 그렇게 엘사가 온몸으로 안나를 껴안고 쪽쪽대고 만지작대는데 점점 단단히 발기한 엘사의 g!p가 안나의 아랫배에서 존재감을 들어내. 안나는 지금 상황이면 백프로 제게 삽입된다고 직감하고 온몸을 틀어대는데 엘사는 “그렇게 좋아? 후후, 안나 귀여워어어” 라면서 애무의 강도를 더 높여가, 개구를 사이에 끼고 안나의 입술을 탐하기도 하고 가슴끼리 맞대어 애무하기도 하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주무르기도 하고.
몸에 묻은 로션이 땀에 더 번들거려질쯤 엘사가 천천히 하반신을 뒤로 빼는걸 알아차리고 안나가 으으으! 으윽! 으읍! 거칠게 몸을 틀어
으아악 ㅋㅋㅋㅋㅋㅋㅋ 미국 배경에서 급 사극 전환ㅋ ㅋㅋㅋㅋㅋㅋ내가 모바일이라 오타가 좀 많아.
“괜찮아아… 금방… 내 페니스만 찾게 될꺼야….” 라면서 안나의 아래에 패니스 앞을 맞춰, 축축해, 엘사는 화색이 되어서 안나에게 젖었어! 역시 안나는 나랑 섹스할 운명이었던거야! 라고 헛소리를 지껄이고 안나는 회색이 되서 개구를 꽈악 물어.
축축한 구멍에 엘사가 귀두만 쑥 넣어, 안나가 몸을 뒤틀면서 개구에 막힌 배명을 지르는데 온몸이 마리화나의 각성성분에 민감해졌는데 처음인 안나에게는 고통을 더 부각시킨 효과를 낸거야, 안나는 펑펑 울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하는데 엘사는 그것도 귀엽게 보여.
“아파? 괜찮아…. 내가 안아플때까지 안나랑 섹스해줄께, 마리화나도… 비싸지만 안나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정제해서 줄께.”
페니스가 점점 전진할 수록 안나는 찢어지는 고통에 울부짖었어
사실 알파향을 왕창 풀어버리면 안나가 발정나서 달려들게 뻔했지만 엘사는 일부러 안나의 움직임을 막는 수준만 풀었어. 오메가 창녀는 길가에서 마리화나 한줌으로도 10명을 살 수 있지만 안나를 그런식으로 다룰 생각이 없어. 어디까지나 안나 마음에서 울어나게…. 조교할 생각 만만.
뜨득, 엘사의 페니스가 반들어왔을때 찢지는 소리가 몸안에서 울려퍼져, 안나는 소리없이 몸을 크게 뒤틀다가 풀썩, 힘이 풀려버려, 처녀를, 강간당했어. 안나는 텅빈 눈으로 엘사를 바라봐,
“해헤, 안나 처음… 내가 뚫었어요…. 이제…. 자궁문도 내가 처음으로 열어줄께요…”
자궁, 그 단어에 안나의 눈애 초점이 돌아와, 엘사는 안나는 역시 또렷한 눈을 해야지 라면서 흥얼흥얼 패니스를 더 넣어. 안나는 다시 울부짖어. 처녀의 아픔이 지나가고 나니까 점점 짜릿한 감각이 배 안쪽에 느껴져, 아픔에 가려졌던 오메가의 쾌감이 드디어 들어난거지. 어떻게든 뒤로 몸을 밀어보려하지만 묶인상태로 뭘하겠어.
페니스가 들어갈수록 안나의 입이 아닌 비음섞인 신음이 흘러나오니 엘사가 입이 찢어지게 웃어. “안나아아… 콧소리 내는거어어… 강아지가 킁킁대는것 같아서 귀여워어어…”
귀두가 자궁문에 닿는 순간 안나의 고개가 훅하고 뒤로 넘어가.
엘사는 돌연 안나가 무슨 말을 할까 궁금해져서 개구를 풀어. 안나는 울면서 빌지.
“제발… 하지마요… 엘사… 내가 다 잘못했어요… 자궁까지 들어오지 말아요… 더이상은… 으..아…아… 두, 두드리말아주세요 누르지마요 제발, 제발…” 그 목소리가 엘사의 사디즘을 자꾸 자극해,
“그럼요…. 자궁문은… 그냥 둘테니까…….. 그런데 그럼 불공평해요. 난 알파 씨앗을 좀 빼려고 안나에게 삽입한거거든요? 그러니 안나가 스스로…. 내 페니스를 질로 애무해봐요. 정액 좀 빠지면…발기한것도 푹 죽을테고 그럼 그대로 오늘 섹스가 끝나잖아요…”
엘사는 살살 안나를 설득했어, 더 심한짓 안당하고 싶으면 내말대로 하라는 의미.
“정말요? 진짜… 엘사씨 사정하면 끝나는 거죠?”
“발기 풀릴때까지는요.”
그말에 안나는 이 악물고 움직이기로 해, 고정된탓에 10센치정도밖에 허리 못 움직였지. 그래도 충분했어. 안나는 스스로 허리를 움직여서 엘사의 페니스를 받아내, 흑, 학, 앙, 엘사의 페니스에 질이 마구 꿈툴대면서 색스를 위한 움직임으로 바뀌어, 강간이 강간이아니게 되니 긴장한 몸은 오히려 풀어져 쾌락을 대폭 증가시켜.
수십번 넘게 허리를 털어대도 엘사의 패니스는 단단할뿐 사정할 기미가 안보여, 점점 쾌락에 질은 찌르륵 하고 반응하니 안나는 점점 정신줄이 나가 머리를 멍청하게 만드는 쾌락에 비명을 질러대
와 미쳤다미쳤어 개꿀;;;
엘사가 물어 기분 좋아? 안나는 처음에는 입을 꾸욱 다물다가 결국 절정가면서 입을 턱 벌리고 침을 질질 흘려대. “안나… 절정갔네… 근데 어쩌지, 난…. 사정하려면… 멀었어…” 라면서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딱잡고 페니스를 퍽퍽 눌러대, 자궁문을 툭툭 두드리니까 안나는 “야, 약속이이이! 트을려어어어! 하라는 데로,,! 했는데에에!” 라고 자궁이 점점 함락되어가는 감각에 머리가 새하얗게 되어가,
툭툭, 귀두는 사정없이 자궁문을 공략해가, 안나는 지독한 쾌락에 악악 소리를 내면서 살려달라고 하지말아달라고 외치지만 깊은 지하 재배장에서 울려퍼지는 소리는 밖으로 나가자 못해.
뿍, 소리와 함께 오메가의 가장 은밀한 곳이 첫 침입을 허용해. 흐에에에, 자궁 문이 열리는 순간 파지직, 하고 안나의 이성, 인간성이 오메가의 본성에 굴복해.
엘사는 안나의 오메가향이 엄청나게 짙어지는걸 느껴, 지금 안나의 머릿속은 완전 개방된거나 마찬가지야, 눈앞의 알파가 한말은 전부 각인될 판이지만… 엘사는 입꼬리가 귀까지 올라가는 미소만 지으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격정적으로 안나의 자궁문을 강간해.
걸세가 망가진 자궁은 침범해오는 귀두에 헐거워진 구멍투성이 걸레처럼 애액을 흘려대.
미끄러움에 페니스의 출납이 더 용이해져, 엘사는 기뻐하면서 잠시 허리를 멈추고 안나를 묶고 있던 구속들을 끌러, 털썩 안나는 자신을 강간한 엘사에게 완전히 항복한 상태야.
하…개좋존좋….. 안메가는 몰아붙여야 제맛
엘사는 일부러 소리없이…안나의 정신에 각인하지 않고 페니스만으로 안나의 자궁문을 길들여, 귀두의 크기, 모양, 둘레.
자궁문이 귀두에 딱 들어맞게 조교되어갈때, 안나는 핫, 앗 거리는 신음을 내다가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서 정신줄을 잡았어. 엘사가 각인을 안하고 냅둔 덕에 오매가 각인 타이밍이 지나간거야. 힘이 풀려서 도저히 밀어낼수 없지만. 엘사에게 느끼는 배신감이라든지 증오를 내뱉어.
강간범, 미친년, 패도, 죽여버릴꺼야. 등등 그말에도 엘사는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말없이 미소만 지어. 안나는 엘사에게 괴물이라고 매도하는데 갑자기 배안에 엄청나게 두터워지는 페니스에 헙! 하고 숨을 들이켜, 여전히 자궁문은 엘사의 귀두에 열려있고 이대로 사정하면 자궁에 직접 정액이 담겨버리는 상황이야.
“제발, 제발 하지마, 사정하지마, 자궁에 하지마아아, 제발, 제발요, 하지말아주세요. 제발 사정하지 말아주세요오오오…임신하는건 싫어요, 제발….. 임신만은…”
안나가 힘빠진 팔로 엘사를 밀어내면서 빌어, 그말에 엘사가 싱긋 웃어, 퍽! 엘사의 페니스가 드디어 뿌리까지 들어갔어, 귀두는 자궁문을 지나 안나의 자궁벽에 툭, 하고 닿아. 한계까지 열린 자궁에 안나가 비명도 못지르고 뻐끔뻐끔 거리는데 엘사가 안나의 목덜미에 길게 키스하면서 사정했어.
꿀렁꿀렁, 알파 특유의 엄청난 량의 정액이 안나의 자궁에 직접 채워가, 흐어어억! 어억! 소리와 함께 안나의 정신이 날아가버려.
안나가 기절하고 나서 엘사는 싱글싱글 웃으면서 페니스를 빼, 사실 엘사는 피임약을 먹어서 노정자 상태임.
안나를 들어다 깨끗하게 씻어주고 안나의 학교와 집에도 전화를 해, 잘맡아 두고 있으니 저녁에 데려다 주겠다 뭐 그런 내용. 그렇게 안나가 일어나고 나서 욕지거리를 내뱉으려고 하지만 엘사의 알파향을 맡기만해도 안나는 입이 안열려.
“일단 돌아가… 그리고,..문자 보내면 꽃집으로 와.”
엘사는 만약 말 안들으면 널 마약소지범으로 만들어서 인생 망가뜨리뎄다고 해. 안나는 엘사의 협박에 부모에게도 학교나 친구에게도 이 상황을 알리지 못해.
띠리링, 아침 6시, 엘사의 문자가 와. 등교하기 전에 꽃집에 30분 일찍오라는 내용이야. 안나는 부모님 몰래 사둔 피임약을 먹고 조금 일찍 등교하지. 꽃집에는 엘사가 화산한 미소로 받아줘, 그리고 꽃집 안쪽의 창고에서 안나의 치마를 내리고 퍽! 하고 밖아.
“안나는…. 내 페니스 길이에 적합해. 자궁벽에 딱맞잖아? 그치?” 엘사가 또 귀두로 자궁문을 길들여대니 안나는 엘사에게 매달려서 큽큿 거리며 소리를 참아, 하지만 오메가인 몸은 이미 엘파에 맞춰 변한지 오래야. 꾸물텅 거리는 질벽이 엘사의 페니스를 애무하고 자궁문은 엘사의 귀두를 합하고 물고 있는 형국이야. 박은체로 있든 쿵쿵 박아대든 적응하고 엘사의 페니스를 환영해.
엘사가 사정할때에 맞춰 절정에 가버리는 몸도 원망스럽지. 속궁합조차 엘사에 맞춰버린 안나는 꽃집 특유의 꽃향기와 흙냄새를 맡으며 빨리 이 시간이 가길 빌지.
안나에게 남은건 엘사를 마리화나 업자라는걸 폭로해서 경찰에 넘기는거지만 그렇게 되면 엘사는 분명 안나를 걸고 넘어질거야, 안나는 엘사에게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려고 애쓰는데 무려 엘산나가 사는 주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이뤄지게 된거. 그러면서 엘사의 꽃집은 주에서 인증한 클린 업자로 변해.
안나는 정말 엘사에게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지는것 같아, 거기다 엘사는 마리화나는 합법적인 거라고 강연도 하고 안나네 학교에도 강연하러 와.
강의 시간까지 고작 30분 남았을따 지이잉, 엘사의 문자가 와. 대기실로 와요.
“있죠, 안나, 내 위에서 스스로 움직여볼래요?”
대기실이라고 하지만 그냥 강의실에서, 스스로 움직이라니, 안나는 절망하면서 엘사의 위에 앉아, 카메라는 엘사가 미리 꺼둠
엘사의 페니스가 들어오는것만으로 쾌락이 머리를 저리게 만들어. 어떻게 해도 도망칠 수 없는 덫에 걸린 먹이감. 안나의 몸을 꽤뚫는 페니스에 안나가 흐아아아. 떨리는 숨을 내쉬면서 엘사를 언젠가 죽일거라고, 울면서 말해.
“기대되네요. 그거.”
엘사가 페니스로 안나를 쳐올리면서 들어올려서 그대로 벽에 밀어붙이고 강제로 삽입해. 퍽퍽퍽, 거칠음에 자지러지는 안나에게 속삭여. “안나는…. 이미 내 페니스에 길들여져서… 강간당하는것만 느낄껄?”, 엘사는 깔깔대면서 안나의 목덜미를 깨물고 자궁벽까지 퍽까고 때려넣고 사정해. 부르륵, 자궁에 차오르는 엘사의 씨에 안나가 절정에 가, 밍기적밍기정 허리로 원을 둘리니 자궁안에서 정액이 휘저어지니 더 죽을맛,
“나에게서 더망쳐봐요, 또 납치하고 강간하면 그만이에요.” 예의바른척, 안나를 강제로 쾌락지옥에 던져놓고 자긴 옷매무새 정리하고 강의하러 가버림.
안나는 아직 굴복하지 않았지만 스스로도 저항할 수단이 없다는걸 알았어. 그러던중 힛싸가 터져, 하필 등교길에 터져서 억제제를 먹으려고 하는데 엘사가 먼저 캐치하고 안나 납치 잼, 부모님이랑 학교에는 엘사가 전화하고 안나를 들어매고 꽃가게로 갔어.
힛사때문에 미칠듯이 느끼는 상태에서 엘사가 안나를 침대로 대충 밀어 엎드리게 해.
“안나, 알파 정액… 먹고 싶어요?”
안나 얼굴에 엘사가 페니스를 얼굴로 들이 미는데 농후한 알파향에 안나의 이성이 나감. 안나는 엘사 페니스를 적극적으로 핥으면서 빨고 입에 넣고 쫩쫩대다가 입에 사정된 정액을 벌컥벌컥 들이마셔, 몸구멍에 엉킨 정액이 숨쉴때마다 폐에 알파향을 직접 넣어주는것 같아. 허흑 하흑 거리면서 발정난 안나가 뒤돌아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리면서 “엘사니이임… 안나… 자궁…. 강간해주세요오오….” 라고 하니 엘사가 제법 마음에 들어서 퍽! 하고 삽입해, 애액이 방울방울 튈정도로 엘사가 강하게 삽입하는데 힛싸인 안나는 몸을 흔들어대는 강압에 오히려 더 느껴
“엘사 페니스…. 너무 좋아요오오…. 자궁에…. 직접…. 사정당하는거…. 너무 좋아요오오…”
이미 길들여진 자궁에 안나가 너무 쉽게 느끼고 쉽게 절정에 가니까 엘사는 재미가 없어졌어. 이러니저러니 반항하는 안나가 좋아. 엘사는 억제제를 안나에게 주사를 하고 잠시 내버려둬, 조금씩 몸이 진정되면서 정신을 차린 안나는 아, 내가 또 엘사에게 강간 당하고 있구나. 그렇게 째려보는데 엘사가 웃어. “안나가 엉덩이 들이 민거에요.” 라면서 녹화하고 있던걸 보여줌,
안나는 힛싸니까 그랬던거라고 외면하지만 엘사의 “창녀.” 한마디에 마음이 송곳으로 찔려 터지는것 같아.
아니라고… 눈을 질끈 감고 외면할 수록 엘사가 녹화한 영상에서는 음탕한 자기 목소리가 들려와. 아니라고 귀까지 막으려는데 엘사가 안나의 양팔을 딱잡고 듣게 해.
“자요, 이렇개 삽입되면… 안나가 저렇게 말했어요…” 영상에서는 엘사 페니스가 자궁에 들어왔다고 기뻐하는 소리가 들려
“자궁문에 닿으면 뭐라는 줄 알아요?” 영상에서는 엘사를 위해 활짝열린 자궁에 들어오세요라고 외쳐.
“이렇게, 들어가면요…” 영상에서는 정액을 가득 싸달라고 빌고 있어,
“창녀 맞죠?” 엘사의 사정에 억제제를 먹었던 안나가 강제로 절정에 이르러, 씨발씨발, 겨우 30분전 창녀처럼 엘사를 원했다는 거에 남은 자존심이 다 무너지는것 같아.
이 뒤부터 안나는 크게 반항하지 않았어. 빠져나갈 생각도 들지 않아. 안나는 그렇게 고등학교 내내 엘사에게 상습적으로 강간당해도 이제는 그걸 합의하의 섹스였다고 억지로 합리화해. 창녀는 아니야, 그냥 섹파야. 그렇게 생각하지만….
안나가 대학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할때 부모님은 대학등록금은 스스로 하라며 독립하라고 해. 그때 엘사가 등록금 줄께 라는거야.
엘사의 돈으로 대학을 가게 되었고 결국 안나는 엘사의 손아귀에 떨어졌다고 함 짝짝 완결
와 해피엔딩 잼ㅋㅋㅋㅋ 깔끔한 완결 감사한다
우와 자자자작 완결까지 달렸네ㅋㅋㅋㅋ 한번에 주욱 잘 읽었다! 역시 안메가는 엘파 손아귀에 빠져야죠. 초반에 상황이 오묘하게 뒤틀리는거 존좋ㅋㅋㅋㅋ 요즘 안나 허덕이는거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네. 아무튼 겁나 잘 정독했음! 고맙다!
끼에에에에에에에엥 해피엔딩잼 짝짝짝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식간에 바벨 쌓고 완공하고 감사합니다.
엘사가 안나한테 존댓말 쓰면서 흥펔흥펔하는거 개꿀이다 ㅋㅑ~~~~~~~~~~~~~~~~~~~~~~
아 댓이 적어서 만드는 중인줄 알았더니 초스피드 완결이었군 수고많아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