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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g!p,수인,사육] 뭐가 튀어나올지 모름

쉼터지기 2014.12.04 23:44 조회 1096 추천 5

그래서 중간 중간에 제목과 경고가 추가되니 안맞는 사람은 조금 나중에 읽는 걸 추천…

경고 : g!p, 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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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1. ㅇㅇ 2014.12.04 23:45 삭제

    엘사가 안나를 사육하는게 좋다…. 안나가 수인이든 아니든 상관 없지만 요새 유행은 수인인니 수인으로 갈까…

  2. ㅇㅇ 2014.12.04 23:50 삭제

    엘사는 마법사고 안나는 수인, 음 편하게 갈색 갈기를 가진 늑대인간이라고 칩시당.
    엘사는 자신을 수호해줄 수호자나 추종자가 필요했고 사람은 언제 배신할지도 모르니…라면서 수인을 사기로 해. 수인은 인권이 없지만 나름 주인만 잘 만나면 잘 산다는 설정.
    그렇게 엘사는 시장에 가서 아직 새끼인 안나를 사서 공방으로 돌아왔어.

  3. ㅇㅇ 2014.12.04 23:54 삭제

    아직 젖도 때지 않은 안나늑대를 기르기 위해 제법 값이 나가는 염소젖을 사서 적당히 물려주니 쬭쬭 빨아 먹는걸 보면서 아이 귀여워 하면서 엘사가 정성것 길렀으면 좋겠다.
    늑대인간은 성장은 빠르지만 수명은 인간이랑 엇비슷할듯, 빠른 전개를 위해 2년만에 안나가 인간 모습으로 변한만큼 자랐어. 약 15세 전후.
    인간의 모습으로 엘사의 일을 적당히 도와주면서 지내다가 왕궁에서 갑자기 엘사를 콜해서 둘은 왕궁으로 먼 여행을 시작하지

  4. ㅇㅇ 2014.12.05 00:00 삭제

    여행 시작하자마자 불려 나간다 시부엉…ㄱ-
    뭘 좀 할 수가 없네 나중에 이어서…

  5. ㅇㅇ 2014.12.05 00:26 삭제

    빨리와 추워 ..

  6. ㅇㅇ 2014.12.05 12:42 삭제

    언제와ㅜㅜ

  7. ㅁㅁ 2014.12.06 03:49 삭제

    입돌아가겠다. 추워

  8. 야동k 2014.12.06 10:33

    노숙하다 동사하겠다

  9. ㅇㅇ 2014.12.06 21:44 삭제

    존나 그동안 안써서 ㅈㅅ……

    여튼 왕궁으로 가는 도중에 큰 숲을 지나야하는데 이게 수인들이 많이 사는 서식지같은 데라서 돌아가는걸 추천함. 엘사도 좀 돌아서 가려는데 안나가 나 수인들 보고 싶어! 내 핏줄 보고 싶어! 이럼. 근데 안나는 리얼 사람들 손에 자란 종이라서 산에 사는 애들하고 많이 다름. 살쾡이랑 고양이정도 차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엘사는 그동안 안나를 열심히 키운 마음도 있고 해서 안나를 위해 수인의 마을에 방문하기로 함.
    안나는 들떠서 꼬리 살랑살랑하면서 눈바람을 뚫고 마을로 가는데…..수인들은 매우 경계심이 심해서 사람손탄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엘사를 지키면서도 상처 받음. 둘은 겨우겨우 산을 빠져나와서 넒은 평원 한가운데에 텐트 치고 쉬게 되었어.
    문제는 엘사의 마력 고갈. 도망치기 위해서 엘사가 마법을 펑펑 써댄 탓이야. 마법사들은 마력이 너무 고갈 상태가 되면 쇄약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엘사가 그지경에 빠지는거야. 안나가 아으아으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데 엘사가 마력 공급법이 있긴 있다고…..

    그것은 안나의 정기를 먹는 방법이었지. 섹스로.

  10. ㅇㅇ 2014.12.06 21:50 삭제

    어예!!!! 왔다!!!! 정기공급 존좋ㅋㅋㅋㅋ

  11. ㅇㅇ 2014.12.06 22:01 삭제

    엘사는 그것만은 안쓸 생각으로 약초 있으니까 그거 이 메모대로 배합해서 내게 먹여줘….라고 하지만 안나는 “늑대에게 약초 쥐어주지마!” 라면서 훌렁훌렁 옷을 벗고 엘사의 옷도 마구 벗겨대, 엘사가 엘먹엘먹하면서 진짜 해야하면 내가 g!p가 되어야한다. 너 처녀를 인간에게 뺏기는거다 라면서 억지로 일어나서 약초 지어 먹으려니까 안나가 엘사의 멱살잡고 박력 키스하는거지.
    얕게나마 들어오는 미약한 정기는 마력이 바닥까지 고갈된 엘사에게 꿀같았지. 입술이 떨어지고 엘사가 묘하게 멍한 표정 지으니까 안나가 엘사의 소지품을 마구 뒤져서 g!p관련된 스크롤을 찾아. 이거다! 하면서 바로 엘사의 손에 쥐어주고 발동시켜. 미세한 빛이 엘사의 손을 타고 몸으로 흘러들어가더니 중심으로 모여. 옷위로 알만큼 불룩해진 그곳을 보고 안나가 억지로 엘사의 옷을 벗겨내. 엘사가 엇엇 하는 사이에 옷이 대충 벗겨졌어.

    “난 주인님이 쇄약사하는거 싫고… 또… 사실…. 엘사라면 내 반려여도 좋아. 금수가 무슨 인간을 반려로 삼으려 드냐고 해도… 난 엘사가 좋아!”
    라면서 안나가 자기 다리 사이를 g!p 위로 가져다 대지만 전혀 준비 되어있지 않으니 뭔가 될리까, 안나는 끙끙대면서 하려 들고 엘사는 한참 말리다가 안나의 눈빛에 결국 넘어가. 자기 위에 앉아 있는 안나를 진정시키고 짧은 키스를 해.

    “이런식으로 하게 되는게 미안해. 그래도 처음이니까. 수순을 제대로 밟자. 안나.”

  12. ㅇㅇ 2014.12.06 22:13 삭제

    안나 적극적인거 보소ㅋㅋㅋㅋ

  13. ㅇㅇ 2014.12.06 22:19 삭제

    엘사는 천천히 상냥하게 안나의 입술부터 턱 목덜미에 키스하면서 안나를 감싸 안았어. 그리고 왼손으로 가슴을 적당히 애무해주면서 다른 손으로 안나의 등골을 쓰윽 쓰다듬는데 안나가 하읏 하고 소리를 내, 사실 가슴 터치보다 등골이 더 성감대라서 느낀거였지. 그걸 알아차리고 엘사는 이제 양손으로 안나의 등과 등골을 쓰다듬어. 안나는 엘사의 품에 고개를 파뭍으면서 흣, 흐응, 소리를 내면서 점점 몸이 뜨거워졌지. 안나의 주근깨 가득한 어깨를 쪽쪽 키스해주면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니 안나의 다리 사이가 점점 젖는걸 양쪽 다 알아차릴 수 있었어. 엘사의 것은 아직 서진 않았지만 엘사도 제법 흥분했어.

    “안나…. 엎드려봐…”

    엘사의 손짓이 멈추자 안나가 조심스럽게 몸을 돌려 앉아 상체를 숙여,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잡아 올리면서 안나의 엉덩이 뒤에 무릎을 꿇는 모양세가 되었지. 당장 삽입해도 되지만 그래선 아플테니까… 그리고 정기를 조금 섭취도 해야할것 같고 해서 엘사가 안나의 그곳에 입을 대. 히익! 안나가 깜짝 놀라서 허리를 빼려지만 엘사의 입이 집요하게 달려들었지.

  14. ㅇㅇ 2014.12.06 22:22 삭제

    마시면 정기섭취를 할 수 있는건가 좋쿤

  15. ㅇㅇ 2014.12.06 22:30 삭제

    “으에에, 아, 히익, 에, 에엘, 싸아아…아, 아, 으..”

    안나의 것을 마구잡이로 먹어대기 위해 혀까지 길게 빼서 안나의 안으로 넣다 빼니 안나는 미칠지경이었어. 원래도 사람말 잘 안할때 많지만 엘사의 손에 완전 언어를 잃은 짐승처럼 울부짖었어. 엘사의 손이 엉덩이나 아랫배도 살살 쓰다듬는데 묘하게 차가운 손에 몸의 중심이 더 긴장하고 움찔거려.
    엘사의 입이 떨어져, 진득한 애액이 타액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질척함으로 안나의 그곳과 엘사의 입술를 잇듯 주욱 늘어졌지. 엘사가 아랫입술을 혀로 살짝 핥으면서 끊어졌어.

    역시 좀 정기를 먹은 덕분인가 몸안에 임시로 마력이 들어왔어. 이제야 좀 뭔가 생각이 되는 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이 안나는 엘사의 혀때문에 완전히 발정기처럼 학학대고 있었어. 그곳이 농염하게 열었다 닫혀. 애액섭취만으로 그렇게 많은 마력을 되찾을 수 없어. 완전히 연결되어야지 안나의 정기를 제대로 먹을 수 있지. 엘사는 안나의 등골을 살살 쓰다듬으면서 자신의 g!p를 입구 바로 앞에 두어.

  16. ㅇㅇ 2014.12.06 22:34 삭제

    끼에에엥 그곳이 열렸다 닫혔대 개야하다 하읏ㅇ

  17. ㅇㅇ 2014.12.06 22:50 삭제

    “안나… 응, 정신 차려… 들어갈테니까…. 그냥 하는거랑 좀 다르니까 생소할꺼야…” 약간 기운을 차린 엘사는 조곤조곤 안나에게 설명하지만 안나는 쾌락의 여운에 뭔소린지…..하고 있었어. 엘사의 것이 천천히 입구에 닿고 들어와, 늑대인간인 안나에 비해서는 야들야들한 엘사의 살덩이에 불과할텐데 안나는 커다랗고 단단한 것이 자기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아서 횡경막이 다 밀려서 채워지는 것 같았어. 허억, 허억, 굵고 짧은 숨으로 겨우 엎드리고 있는데 엘사의 손이 안나의 목덜미부터 등까지 손끝으로만 쓰윽 쓸어.

    “으히이이…” 오싹함에 안나는 뒷덜미가 다 소름이 오소솟 돋는것 같았어. 안나는 처음 관계를 가지는 거지만 지금 엘사와 하는게 일반적인 경우와 다름을 느꼈어. 실제로 엘사는 뭔가 스펠을 읊어서 안나의 몸안에 마력의 통로를 만들고 있었어. 정기를 제대로 마력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할까.

    “안나… 따라 말해… 알겠지?”
    “허억, 억, 흐극.”
    “저는 당신의 종으로서 주인 엘사를 위해 존재합니다.”
    “저는, 당신의 종으로써…. 주인 엘사를 위해… 존재합니다..”
    “주인 엘사에 완전 종속되었음을 인정합니다.”
    “주인..엘사에… 완전 종속… 되었음을…… 인정…합니다…”

    안나가 인정한다고 말한 순간, 화악하고 찬바람이 몸 안을 훑고 지나간것 같았지.

  18. ㅇㅇ 2014.12.06 22:57 삭제

    일단 피곤해서 자러!

  19. ㅇㅇ 2014.12.06 23:02 삭제

    끼에에에엥
    푹 자고 얼른 와ㅜㅜ

  20. ㅇㅇ 2014.12.07 08:20 삭제

    늑대에게 약초쥐어주지 말라는게 묘하게 웃기다ㅋㅋ

  21. ㅇㅇ 2014.12.08 04:13 삭제

    아직 자니? 입돌아가겠다

  22. ㅇㅇ 2014.12.10 00:08 삭제

    겨울잠자는구나. 봄에 보자꾸나..

  23. ㅇㅇ 2014.12.18 23:40 삭제

    —————-이 썰은……… 언제 이을지 모릅니다 걍 죽었다고 생각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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