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어떻게 자랐냐면… 망나니로 자람. 아니, 지랄견에 가까울까, 처음에는 언니가 버려진것에 대한 울분이 넘쳐난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간에 불화가 깊어지면서 덩달아 폭풍의 사춘기가 온 경우. 아버지도 불륜에 어머니도 불륜, 둘이 이혼 안 하는건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아렌델 기업은 금융과 유통 두가지 다 하는 초대형 기업이었기에 이미지가 매우 중요했어.
친자식도 오메가라면 6년간 길렀어도 길에 버려버리는 인성의 부모가 안나는 싫었음. 거기다 겉치례만 금삐까하는 것도 질색이고. 그래서 넘치는 돈을 들고 빈민의 아주 얕은… 잿빛골목에서 자주 놀았어.
잿빛 골목이라고 칭해지지만 진짜 골목인건 아니야, 오메가들이 뭉쳐사는 지역과 알파베타가 사는 지역 사이에 놓인 중간지역이라고 보면 돼, 보통 가난한 알파베타가 사는 곳이야. 잿빛골목 사람들은 주로 부자들에게 뒷골목의 보석들을 맛보게해주는 댓가로 돈을 벌었어. 보석은 마약이나 매춘을 뜻하지.
잿빛골목은 어찌보면 정부에서는 골치아픈 존재이지만…. 워낙 오메가들이랑 뒤엉켜있어서 그냥 오메가처럼 다뤄, 실존하지 않는것 취급했지.
오메가들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라는 입장에 가까워, 세상의 재물은 대부분 알파베타가 가지고 있고 오메가들은 도시 한구석 좁은 구역에 모여 사니 식량이나 약을 수급할 수 없어, 도시의 가게들은 오메가를 다 쫓아내버리거든. 이 잿빛 골목들만이 오메가들과 거래해주는 유일한 조직이니….. 이들이 어떤 요구를 하든 오메가들은 살기 위해 따르지. 문제는 통용되는 화폐가…. 육체가 기본이라는 문제지. 예를 들어서 빵하나를 사러 갔더니 펠라 해라 라고 하면 별수 없이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하라는데로 하고 빵을 받아오는거야.
여하튼 이곳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진짜 알파든 아니든 무조건 알파님이라고 부르면서 왕대접을 해주지. 안나는 황제급 대우를 받아, 왜냐하면…. 안나는 십수명의 알파와 같이 와서 돈을 다 뿌리고 가거든
그날따라 유독 안나의 부모님은 언성을 높혀 싸웠고 세상만사가 다 싫던 안나는 친구 몇명이랑 같이 잿빛골목으로 갔어,
아이고 알파님알파님. 굽신거리면서 그들은 제법 큰 룸으로 안내했고 금방 술과 오메가를 대령하겠다고 해.
매니저가 나가자마자 술과 대마잎을 가득 들고 오는 여러명의 오메가를 친구들이 다 옆구리에 끼고 낄낄대면서 즐기지.
베타의 경우 남여가 차이가 큰데 알파끼리일때는 여자고남자고 g!p라서 불알친구… 같은 느낌이 있음, 그래서 대체로 알파들은 베타 여성과 많아 결혼함 여튼, 그렇게 남자고 여자고 할것 없이 다들 대충 벗어 던지고 옆구리 끼고 있던 오메가들에게 흥퍽흥퍽대,
하지만 그날따라 짜증이 많이 나있던 안나는 담배나 뻑뻑 피워대면서 부모님에 대한 분을 삭히고 있었어.
‘어차피 회사 때문에 결혼해놓고 금술바라는게 무리인건 알겠는데 애를 둘이나 놓고 서로 좇까는게 부모가 할짓이냐’, 안나네 부모님은 드물디 드문 알파알파 부부야, 처음에는 나쁘지 않은 커플이었지만… 성격차로 서로 싸우기만해.
뻑뻑 담배만 피워대는 안나를 매니저가 불안하게 보고 있었어, ‘시파, 오늘따라 돼지엄마가 왤케 기분 않좋은거야?’ 참고로 돼지엄마라는건 사람들 우르르 끌고 다니는 인맥쩔고 돈많은 손님을 비하하는 단어임. 돼지엄마를 몇명이나 잡고 있느냐에 따라 수익차이가 엄청나게 크기때문에 잿짗골목의 가게들이 쩔쩔 매.
다른 손님보다도 안나가 이 가게에서 마음이 떠나면 매출의 10%가 사라지는거니 매니저의 머리에는 경종이 울려, 기분거스르지 않게 스트레스를 풀어줘야지 안그럼 딴가게 갔다 거길 마음에 들어하면…. 매니저는 지난날 안나가 섹스하던 오메가들 리스트를 쭈욱 찾아보면서 안나 취향 오메가가 남았나 봐, 근데 대체로 오메가들은 쉽게 사라져서 안나가 마음에 들어하던 애들은 이미 죽거나 사라지거나 해서 없어. 참고로 안나는 섹스를 잦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마음에 든 오메가가 있으면 대체로 삼개월간 불러대거든.
안나는 이때까지 항상 금발 오메가를 주로 상대했어, 특히 백금발에 몸매 빵빵한 오메가의 경우에는 팁도 많이 줬지. 매니저에 눈에 띈 오메가는…. 얼마전까지 이 건물의 보스가 애용하던 오메가였어. 물론 지금도 자주 불려가긴 하지만 그래봤자 상품. 딱히 쓰지말라는 얘기도 없었으니까 매니저는 그 오메가를 데리고 룸으로 가, 산더미 같은 안나 취향의 대마와 술을 안겨주면서 “잘 못하면 한층 더 내려갈거다.”라고 협박해.
한층 더 내려간다는 뜻은 부자알파를 상대하는 것이 아닌 잿빛골목사람을 상대로 매춘을 하게 한다는 의미였어. 이 잿빛골목도 매춘의 급이 있어, 어쩔 수 없는개 알파님들은 입이 고급이라서 저질 오메가는 원치 않아. 섹시하거나 청순하거나 순진하거나 처녀이거나…요구조건이 많은데 그걸 충족시키는 오메가를 구하는건 어려워, 오메가들은 섹스를 할 수록 답이 없을 정도로 망가져버리거든. 특히 다수의 정액을 받다가 재수 없으면 불특정각인이 일어나고 이러면 상대가 짐승이어도 다리를 벌리는 수준으로 인지능력이 망가짐.
말이 길다, 결론은 부자알파를 상대한다는건 그들 말고는 섹스하지 않아도 먹고 살수있다는 거고 거기서 한단계만 내려와도 섹스하는 짐승처럼 다뤄진다는 얘기였어.
그렇게 쟁반 가득 대마를 가지고 안나곁이 간 오메가는 허락을 구하고 옆에 앉는데 안나는 담배 피다 깜짝놀라.
삐쩍 마르긴 했어도… 엘사 언니였어. “엘사언니?”라고 물어보는데 오메가는 “?” 잘 모른다는 표정이야.
아아 착각인가, 하긴 벌써 헤어진지 10년이 넘고 고작 6살에 버려진 아이가 살아남았을지도 의문이고… 하는데 상대방은 차분한 목소리로 “그렇게 불러도 돼..”라고 말해. 일개 오메가가 반말로 말해오는데 그 요염함때문에 안나는 살짝 넋이 나가서 “엘사 언니…”라고 불러.
“왜애?” 엘사의 웃음에 안나는 이게 몇개월도 가지 않는 착각이겠지만 피식 웃으면서 대마를 한대 피면서 엘사에게 무릎베개를 받으면서 흥얼대. 놀랄 정도로 부모에 대한 분노가 씻겨가. 그렇게 부드러운 시간을 보내고 새벽이 될쯤, 다들 반쯤 뻣다 주섬주섬 집에 갈 준비를 하는데 안나가 물어 “진짜 이름은 뭐야?” 그 물음에도 “엘사야.”라고 대답해. 피식피식 안나는 팁을 한가득 주면서 매니저에게 마음에 드니 딴 넘들에게 주지 말라고 하고 떠나지.
화이트와 벨은 잿빛골목을 지배하는 조직 다섯개 중 두 조직의 보스야. 둘은 매우 친한데 둘다 도시출신 알파인데 잿빛골목으로 흘러들어온 동료였거든. 둘은 각자 조직을 만들고 동맹을 맺고 잿빛골목의 매춘업과 유통업의 30프로나 차지하는 대형 조직이기도 해.
화이트는 도시에 살때 좋은 가정 자제였지만 부모의 불화 계모의 수작으로 이곳에 옴. 성격은 온화하지만 숨겨진 야심이 강한편.
벨은 도시에서 편부가정이라도 괜찮게 살았지만 아버지가 사업도중 동료의 사기를 당하고 자신도 강제로 정신병동에 들어갈뻔한걸 도망쳐 온거, 옛날에는 지적이고 상냥했지만 지금은 지적이면서도 야수같은 폭력성을 가진 상태.
“우리 엘사….. 알파랑 잔거야?” 벨은 엘사의 머리를 쓸어올려주면서 이마 왼편에 난 흉터를 꾸욱 눌러.
주의 엘사가 타캐와 섹스합니다.
주의 다수의 타캐가 엘사와 섹스합니다.
주의 다수의 타카는 g!p입니다.
“아니이이…..” 엘사는 벨의 손에 뺨을 부비면서 마치 강아지처럼 혀를 길게 빼 손바닥을 핥아, 찹찹대는 걸 보더니 화이트도 엘사의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어. “접대는 한 모양이더라고 대마를 한가득 들이마셨을 테니 지금 멍할껄?”
“엘사에게 시키지마, 난 다른 알파냄새 나는거 싫어.” “베에엘, 그러지말고…. 중요한 손님이라서 그랬다니까….어쩔 수 없는게…. 백금발 오메가는 진짜 잘 없어서 아무것도 안시킬 순 없어….”
어두운 금발은 제법 있지만 엘사같이 밝은 백금발은 알파들이 아니면 잘 태어나지 않는 머리색이야. 화이트는 실리를 따져야한다면서 벨을 달래, 벨은 기분이 여전히 안좋았고 화이트는 벨의 마음을 풀기로 하고 침대로 엘사를 끌어서 옷을 벗겨, 엘사는 멍하니 화이트의 손길을 받으면서 헤실거려, 옷을 벗은 엘사는 이곳저곳 흉터가 있지만 제일 큰 흉터는 가슴 아래 크게 찢겼던 흉터.
다른 오메가들은 엘사를 동정하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해, 보스 마음에 든 오메가는 아랫층에 갈 확률이 없어. 하지만 저정도로 거칠게 윤간당하는게 불쌍하기도 해. 그나마 정이 많은 오메가들은 엘사가 위장 가득 차버린 정액을 토할 수 있게 등을 툭툭 쳐주면거 도와주지. 헤실헤실거리는 엘사에게 수건을 주기도 하고…
사실 엘사는 이 방의 오메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음, 일단 이쁘고 착하고… 백치미라고 해야하나, 반말밖에 못하는데도 매력적이야.
그래서 가끔 방에 힛싸가 오는 오메가들은 엘사에게 성욕을 풀기도 해, 엘사는 거절할 줄도 몰라서 해달라는데로 걍 함. 그렇게 옆에서 오메가끼리 힛싸 냄새 풍기면서 섹스하니 아직 기한이 남은 오메가들도 영향을 받아서 방이 오메가 난교방으로 바뀌기도 함.
여튼 엘사는 이런 열악한 환경속에 있는 상태야.
안나는 집에 돌아오고 나서도 계속 엘사가 생각나, 언니가 컸다면 그 오메가와 매우 비슷할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적당히 주식장난이나 하면서 클릭질로 돈을 벌고 있을 때였어,
이 빌어먹을 부모들이 주말 아침부터 싸워대. 지겨워. 안나는 해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어보지만 안나의 음악 취향은 세레나데같은 잔잔한 클래식, 당연히 소리가 섞음. 짜증. 안나는 어제 갔다왔지만… 하고 집밖으로 나와 잿빛골목으로 가. 친구를 부를꺼 싶다가도 바로 어제 불러놓고 또 부르긴 그래. 걍 혼자 갔어. 알파 혼자 가는거 위험하니 경호 몇명 데리고 감.
“저번의 그 오메가.” 대뜸 지폐뭉치를 내면서 말하니 매니저는 쩔쩔매, 사실 벨이 엘사에게 일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화이트는 돼지엄마가 원하면 시키라고 했음, 어느쪽을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음, 이게 조직이 두개가 공동운영하니 생기는 문제야. 하지만 매니저의 직속상관은 화이트라서 화이트의 말을 듣기로 함.
“에헤헤 그게요…. 그 오메가가요… 알파님 부탁때문에 일은 다 쉬는데 안타깝게도 보스분들이 불러내서… 좀… 잡내가 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굽신거리는 메니저의 말에 안나의 미간이 찌푸려질대로 찌푸려졌어, “일단 데리고 와요. 오늘 하루, 빌릴테니까.”
예이예이, 부디 가지고 그대로 돌아가시면 위약금이 어쩌고저쩌고 이것저것 설명하고 엘사를 대령해왔어,
“난 잿빛에서 내 물건 꺼내기 싫어.” 안나는 항상 오메가랑 할 상황을 남에게 보이는걸 싫어했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단체로 하는것도 그냥 구경만하거나 오메가를 쭈물대는것만 함. 여튼 엘사를 빌린 안나는 차를 타고 도시로 와서 좋은 호텔로 가.
엘사는 마냥 신기해서 이것저것 물어, 저거 뭐에요? 이건요? 저거랑 이게 뭐가 달라요?
여튼 호텔 룸에 단 둘이 남게 되었을 때, 엘사가 옷을 벗어, 그야 상대가 누구든 단둘이 침대 있는 방에 있는거니 엘사는 자기 역할에 충실하려는 거고 안나는 약간 당황하다가 흉터가 있는 쭉쭉빵빵한 몸매를 홀린듯이 봐.
오메가들이 흉터 있는건 드믄일도 아니고, 안나가 살짝 넋을 잃자 엘사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베시시 웃는데 안나의 물건이 서버렸어. 사실 안나는 엘사가 언니인가 확인할 생각이 있었지만 솔직히 집안문제로 스트레스가 가득이라 깊게 생각하기 싫어진것도 있어.
“입으로… 해봐 엘사 언니.” 그런 주제에 굳이 엘사 언니라고 부르는건 그리움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겟어.
엘사는 안나의 앞에 무릎을 꿇어, 안나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리니 제법 땡땡한 물건이 보여, 엘사는 츄릅하고 안나의 물건을 입으로 봉사해. 재법 능숙해서 오히려 안나가 흣읏하고 신음을 낼 정도였어.
“나한테는…. 언니가 있었어… 엘사라고…. 오메가라서… 6살때 부모가 버려버렸어…. 사실… 보고 싶어… 엘사 언니를…. 너랑… 닮았어….” 라고 말해면서 입한 가득 물건을 배어물고 있는 엘사의 멀리를 쓸어 넘겨주는데 머리에 흉터가 보여, 애도 학대를 많이 당했구나 싶어. 으우, 그렇게 엘사의 입에 진득하게 사정해. 펑펑 상당량을 사정하고 꿀꺽 대는 엘사를 내려다보는데…. 순진한건지 요염한건지 모를 눈동자에 또 발기해.
안나가 다섯살때, 엘사가 8살이 되면서 오메가향이 나오고 버려짐. 지금 엘사 나이는 21살 안나는 18살임!!
삽입은 순조로워, 알파 상대를 한두번 해본것도 아니니 조임도 만족스러워, 안나는 엘사의 가슴도 적당히 즐기면서 출납과 요분질을 반복해.
“엘사 언니랑 같이 겨울에는 눈사람 만들고 그랬어.”
“언니가 던진 눈덩이에 맞고 언니 발을 걸어 넘어뜨렸어.”
“나랑 노는거 말고도 책읽는걸 좋아해서, 동화책을 다 외워서 내게 말해주곤 했어.”
“엘사언니는 머리카락이 너처럼 빛나는 백금발이야.”
퍽퍽, 찔걱찔걱, 안나는 패니스로 엘사에게 절정을 안겨주면서 언니와의 추억을 계속 말해, 기억속에서 언니와 놀던 그때를 되세기는것만으로 이상하게 안나는 페니스가 더 단단해지는걸 느껴, 안나는 속으로 그시절부터 나는 언니에게 금지된 욕망을 가지고 있던 걸지도 씁쓸하게 웃으면서 밑에서 앙앙대는 오메가를 내려다 봐. 그렇다면 그저 이 근친욕을 닮은 오메가에게 풀면 되겠지.
“엘사언니… 가슴 이렇게 출렁대면서.. 동생에게 깔려서 기분 좋아?”
“동생게 들락거리는데 조여대고…. 즐겁지?”
“언니… 언니…. 하아… 언니 가슴… 깨무는게 좋구나…..엄청 느끼네…”
어린시절의 기억과 함께 욕정을 풀어대는 안나의 말에 엘사는 점점 어제 윤간과 대마의 후유증을 벗어나면서 조금씨 뚜렷해지는 과거에 당황하고 있었어,
사실 엘사가 잿빛골목에서 멍한건 다친 후유증 + 마약에 의한 영향임, 엘사는 버려졌을때 바로 납치 강간 당했는데 그때 린치도 당해서 머리를 잘못 맞음. 그때문에 언어 능력이 좀 퇴화하고 생각이 느려짐. 운? 운좋게? 라고 해야하나. 벨과 화이트가 손잡고 조직을 만들던 시기였고 어린 엘사를 보자마자 화이트가 마음에 들어서 얼마 없는 자금으로 엘사를 삼. 벨은 처음에 노발대발하다가 엘사를 키우면서 엄청 마음에 들음.
화이트는 엘사를 괴롭히며 학대했고 벨은 엘사를 폭력을 행사하면서 강간함. 엘사의 인성은 망가졌고 금방 아무생각없이 사는것이 제일 덜 괴롭다는걸 깨닫고 계속 그렇게 살아왔어.
하지만 지금 자기에게 삽입하는 사람은… 이 사람이 말하는 추억을 엘사도 가지고 있어. 엘사의 머릿속이 점점 섬명해지면서 깨달아.
안나.
엘사의 부름에 허헉, 숨을 삼키며 안나는 친언니의 자궁에 거하게 사정했어. 콸콸콸 정액이 타고 들어오니 엘사의 정신이 날아가 버려, 헉! 학! 엘사는 덜덜덜 떨면서 절정에 이르고 그 조임에 안나는 방금 이름을 불렸다는 것을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허리를 꽉잡아 고정해., 엘사는 손을 뻣어서 말리려고 했어, 하지만 이미 노팅을 위해 안나의 페니스 끄트머리가 두툼하게 부풀어서 엘사의 자궁입구를 틀어막아. 그 압박에 양다리로 안나의 허리를 감싸.
꿀물텅하고 자궁을 다 틀어막는 묵직한 젤라틴을 사정해 엘사의 배가 부풀면서 그 절정감에 뻐끔뻐금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며 안나의 등을 손톱으로 긁어대.
엘사의 배가 임신한것마냥 부풀지경까지 사정한 안나는 페니스를 빼고 엘사 옆에 풀썩 쓰러졌어. 노팅을 대체 몇달만에 한거지? 아 나 이 오메가가 진짜 마음에 드나보다, 어떻게 잘 구슬려서 사야겠어. 그런 생각을 하고 아직도 쾌락에 얼굴이 벌개진 엘사를 뒤에서 껴안아 배를 살살 쓰다듬는데 움찔거리는게 어쩜 이렇게 마음에 드는지.
“엘사 언니…. 친동생 정액 어때요? 좋아?”
엘사는 이미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태였어, 그냥 물음에 대한 1차원적 대답이 한계였어.
“친….동생… 정액…..너무…. 좋….아…..” 엘사의 대답에 노팅으로 다 빠졌을 욕정이 다시 일어나, 처음있는 일이야, 이상해. 하지만… 어차피 상대는 언니를 닮은 오메가니까 좀더 즐겨도 되지 않을까?
매니저는 고민해, 솔직히 엘사가 대단한 오메가냐면 그런건 아니지… 그래도 지금 보스가 마음에 들어하는 오메가인데 그걸 뺏기는건 매니저 목아지 날아가는 일이야. 매니저는 굽씬 거리면서 “말씀 드렸다시피….” 대충 이곳 보스 허가 없이는 무리라면서 일단 오메가를 데려오시면 절차 좀 받고 나서 드리겠나이다 이러지. 물론 안나는 그랬다간 엘사를 뺏길것 같은거야, 그래서 “그 보스 라는 분이랑 대화를 먼저 하겠어.” 라고 해.
매니저는 시팔 왜 일이 이렇게 꼬이지, 일단 기다려 달라고 해. 돼지 엄마를 놓칠지도 모름, 근데 보스가 잘 가지고 놀던 오메가 뺏기는건 목아지 날아갈 일임. 직속이야 허락은 했지만 심지어 벨이 접대시키지 말라고 했던 아이. 고민고민하다가 돼지 엄마를 처리하는게 심신에 안정이 된다고 판단됌.
화이트는 엘사를 뺏기는건 좀 아쉽긴 한데 벨만큼 집착한건 아니라서 돈만 많이 주면 쿨하게 줄 수 있음. 근데 벨을 제어하는데 엘사가 제법 유용하다보니 당장 엘사를 놓치면 좀 아까워, 그래서 화이트는 안나와 엘사 둘다 이용하기로 해.
화이트는 제안을 하지. 다소의 도움을 준다면…넘기겠다고. 벨이 경악해서 노려보는데 화이트의 싸늘한 눈에 일단 입을 다물어.
“만일 당신이… 우리들을 무시하고 상품을 무단으로 소유한다면…. 밑바닥 오메가처럼 만들어드리지요…” 라고 말하는데 안나도 오싹한거야. 아무리 집안이 좋다고 해도 범죄 집단에게 걸리면 인생 많이 고단할것 같아.
결국 셋은 이것저것 조율을 하게 돼. 일단 엘사는 잿빛골목 구역 안에 있을것, 안나가 시간당으로 계산된 돈을 지불한다는 조건하에 엘사는 그 누구도 접대할 필요가 없을 것. 안나는 화이트와 벨의 조직의 새로운 영업방향성에 적극적 참여를 할것. 엘사의 소유권은 3년 뒤 세명의 경매로 넘어가게 될것이라는 것.
엘사는 멍하니 안나를 보면서 베실베실 웃어. 막 앵기면서 껴안는데 옷틈으로 각인이 보여. 벨이 부글부글 끓어. 시발 저 각인 때문에 아무도 접대 못하게 조건을 들이민거구만, 벨은 속으로 욕이란 욕을 다하는데 화이트는 둘은 보면서 묘한 느낌을 받음. 안나와 엘사가 매우 닮은거야. 이것 저것 추론해보지만 뭐 당장 결론은 못내니까 셋이 만든 계약대로 안나는… 조직을 돕게 되었지.
벨과 화이트의 관계는 소울 메이트에 가까움, 둘이서 엘사를 3P해먹어도 재미나게 할만큼 친한편.
안나는 부모인맥으로 대부업을 시작함, 이게 존나 잘됌, 조직에서 유통업 매춘업을 이겨먹을 만큼 커짐.
그러는 동안 벨은 호시탐탐 엘사를 노리는데 엘사는 그나마 중간 입지인 화이트가 보관하는 느낌.
엘사는 각인되었던 탓인지 딸아이를 출산, 아이 키우면서 지내는데 둘을 보호하던 화이트는 가족이라는 느낌에 강한 향수를 느낌.
그래서 화이트는 안나와 협력하고 조직을 키워줬으니 경매할때 적당히 탈락하겠다고 함.
3년이 되었고 셋이 경매를 하지만… 안나는 대부업이라서 존나 돈이 많음, 당연히 안나가 이기고 엘사랑 함께 하려는데 벨이 화이트가 배신했다는거 깨닫고 빠른 깽판, 거기다 엘사가 아이를 낳았다는것에 분노해서 아이 죽이려는데 화이트가 아이를 지킴. 벨이 역공 먹고 죽음.
화이트에게 있어 벨은 정말로 소중한 동료기도 해서 다소 멘탈 나감. 그제서야 자기는 벨을 사랑했다는거 깨달음. 벨과 가족을 이루고 싶었다고 웃으면서 걍 자살해버림.
결국 조직의 보스는 안나밖에 남지 않아서 안나는 악랄한 보스로 엘사와 아이와 함께 잿빛골목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주의할것이 많으니 정말 타캐에게 굴려지는 엘산나를 보고도 괜찮은가 가슴에 손을 얹고 고민한다음에 아니라면 뒤로 가기
뉴바벨인가!?
엘사는 오메가 안나 알파 설정으로 둘은 친자매, 시대는 대충 근대? 문제는 오메가에 대한 인권이 아주 개 씨발임.
얼마나 개같이 굴려지냐면 소유권없는 오메가를 살해해도 죄가 되지 않음. 알파나 베타가 종종 오메가를 낳을 경우 버려도 문제삼지 않음. 뒷골목에서 오메가끼리의 항쟁이 있어도 겉으로 안나오거나 알파에게 실질적인 피해가 없으면 정부도 방관해버림.
오메가는 빈민의 상징과도 같기 때문에 알파나 베타들은 오메가와 엮이려 하지 않고 오메가들도 대부분 화려한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숨어서 삼.
오메가의 특성은 대체로 0세~ 8세 사이로 나타나는데 엘사는 8살에 오메가 체향이 나온 케이스. 그래서 멀쩡히 잘 살다가 바로 빈민가로 버려짐. 안나는 그때 5살, 자기 언니가 왜 버려지는지도 모르고 엉엉 울면서 헤어짐.
그렇게 13년이 지나고 안나는 18살이 됌.
하읏 얼마없는 엘메가. 정좌하고 봐야지
안나는 어떻게 자랐냐면… 망나니로 자람. 아니, 지랄견에 가까울까, 처음에는 언니가 버려진것에 대한 울분이 넘쳐난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간에 불화가 깊어지면서 덩달아 폭풍의 사춘기가 온 경우. 아버지도 불륜에 어머니도 불륜, 둘이 이혼 안 하는건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아렌델 기업은 금융과 유통 두가지 다 하는 초대형 기업이었기에 이미지가 매우 중요했어.
친자식도 오메가라면 6년간 길렀어도 길에 버려버리는 인성의 부모가 안나는 싫었음. 거기다 겉치례만 금삐까하는 것도 질색이고. 그래서 넘치는 돈을 들고 빈민의 아주 얕은… 잿빛골목에서 자주 놀았어.
잿빛 골목이라고 칭해지지만 진짜 골목인건 아니야, 오메가들이 뭉쳐사는 지역과 알파베타가 사는 지역 사이에 놓인 중간지역이라고 보면 돼, 보통 가난한 알파베타가 사는 곳이야. 잿빛골목 사람들은 주로 부자들에게 뒷골목의 보석들을 맛보게해주는 댓가로 돈을 벌었어. 보석은 마약이나 매춘을 뜻하지.
잿빛골목은 어찌보면 정부에서는 골치아픈 존재이지만…. 워낙 오메가들이랑 뒤엉켜있어서 그냥 오메가처럼 다뤄, 실존하지 않는것 취급했지.
오메가들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라는 입장에 가까워, 세상의 재물은 대부분 알파베타가 가지고 있고 오메가들은 도시 한구석 좁은 구역에 모여 사니 식량이나 약을 수급할 수 없어, 도시의 가게들은 오메가를 다 쫓아내버리거든. 이 잿빛 골목들만이 오메가들과 거래해주는 유일한 조직이니….. 이들이 어떤 요구를 하든 오메가들은 살기 위해 따르지. 문제는 통용되는 화폐가…. 육체가 기본이라는 문제지. 예를 들어서 빵하나를 사러 갔더니 펠라 해라 라고 하면 별수 없이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하라는데로 하고 빵을 받아오는거야.
여하튼 이곳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진짜 알파든 아니든 무조건 알파님이라고 부르면서 왕대접을 해주지. 안나는 황제급 대우를 받아, 왜냐하면…. 안나는 십수명의 알파와 같이 와서 돈을 다 뿌리고 가거든
그날따라 유독 안나의 부모님은 언성을 높혀 싸웠고 세상만사가 다 싫던 안나는 친구 몇명이랑 같이 잿빛골목으로 갔어,
아이고 알파님알파님. 굽신거리면서 그들은 제법 큰 룸으로 안내했고 금방 술과 오메가를 대령하겠다고 해.
매니저가 나가자마자 술과 대마잎을 가득 들고 오는 여러명의 오메가를 친구들이 다 옆구리에 끼고 낄낄대면서 즐기지.
베타의 경우 남여가 차이가 큰데 알파끼리일때는 여자고남자고 g!p라서 불알친구… 같은 느낌이 있음, 그래서 대체로 알파들은 베타 여성과 많아 결혼함 여튼, 그렇게 남자고 여자고 할것 없이 다들 대충 벗어 던지고 옆구리 끼고 있던 오메가들에게 흥퍽흥퍽대,
하지만 그날따라 짜증이 많이 나있던 안나는 담배나 뻑뻑 피워대면서 부모님에 대한 분을 삭히고 있었어.
‘어차피 회사 때문에 결혼해놓고 금술바라는게 무리인건 알겠는데 애를 둘이나 놓고 서로 좇까는게 부모가 할짓이냐’, 안나네 부모님은 드물디 드문 알파알파 부부야, 처음에는 나쁘지 않은 커플이었지만… 성격차로 서로 싸우기만해.
설정 개꿀. 화폐대신 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뻑뻑 담배만 피워대는 안나를 매니저가 불안하게 보고 있었어, ‘시파, 오늘따라 돼지엄마가 왤케 기분 않좋은거야?’ 참고로 돼지엄마라는건 사람들 우르르 끌고 다니는 인맥쩔고 돈많은 손님을 비하하는 단어임. 돼지엄마를 몇명이나 잡고 있느냐에 따라 수익차이가 엄청나게 크기때문에 잿짗골목의 가게들이 쩔쩔 매.
다른 손님보다도 안나가 이 가게에서 마음이 떠나면 매출의 10%가 사라지는거니 매니저의 머리에는 경종이 울려, 기분거스르지 않게 스트레스를 풀어줘야지 안그럼 딴가게 갔다 거길 마음에 들어하면…. 매니저는 지난날 안나가 섹스하던 오메가들 리스트를 쭈욱 찾아보면서 안나 취향 오메가가 남았나 봐, 근데 대체로 오메가들은 쉽게 사라져서 안나가 마음에 들어하던 애들은 이미 죽거나 사라지거나 해서 없어. 참고로 안나는 섹스를 잦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마음에 든 오메가가 있으면 대체로 삼개월간 불러대거든.
매니저는 오메가들을 모아두는 방으로 가서 쭈욱 둘러보는데 눈에 띄는 오메가가 있어
안나는 이때까지 항상 금발 오메가를 주로 상대했어, 특히 백금발에 몸매 빵빵한 오메가의 경우에는 팁도 많이 줬지. 매니저에 눈에 띈 오메가는…. 얼마전까지 이 건물의 보스가 애용하던 오메가였어. 물론 지금도 자주 불려가긴 하지만 그래봤자 상품. 딱히 쓰지말라는 얘기도 없었으니까 매니저는 그 오메가를 데리고 룸으로 가, 산더미 같은 안나 취향의 대마와 술을 안겨주면서 “잘 못하면 한층 더 내려갈거다.”라고 협박해.
한층 더 내려간다는 뜻은 부자알파를 상대하는 것이 아닌 잿빛골목사람을 상대로 매춘을 하게 한다는 의미였어. 이 잿빛골목도 매춘의 급이 있어, 어쩔 수 없는개 알파님들은 입이 고급이라서 저질 오메가는 원치 않아. 섹시하거나 청순하거나 순진하거나 처녀이거나…요구조건이 많은데 그걸 충족시키는 오메가를 구하는건 어려워, 오메가들은 섹스를 할 수록 답이 없을 정도로 망가져버리거든. 특히 다수의 정액을 받다가 재수 없으면 불특정각인이 일어나고 이러면 상대가 짐승이어도 다리를 벌리는 수준으로 인지능력이 망가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끼엑 엘사인가?
캬
말이 길다, 결론은 부자알파를 상대한다는건 그들 말고는 섹스하지 않아도 먹고 살수있다는 거고 거기서 한단계만 내려와도 섹스하는 짐승처럼 다뤄진다는 얘기였어.
그렇게 쟁반 가득 대마를 가지고 안나곁이 간 오메가는 허락을 구하고 옆에 앉는데 안나는 담배 피다 깜짝놀라.
삐쩍 마르긴 했어도… 엘사 언니였어. “엘사언니?”라고 물어보는데 오메가는 “?” 잘 모른다는 표정이야.
아아 착각인가, 하긴 벌써 헤어진지 10년이 넘고 고작 6살에 버려진 아이가 살아남았을지도 의문이고… 하는데 상대방은 차분한 목소리로 “그렇게 불러도 돼..”라고 말해. 일개 오메가가 반말로 말해오는데 그 요염함때문에 안나는 살짝 넋이 나가서 “엘사 언니…”라고 불러.
“왜애?” 엘사의 웃음에 안나는 이게 몇개월도 가지 않는 착각이겠지만 피식 웃으면서 대마를 한대 피면서 엘사에게 무릎베개를 받으면서 흥얼대. 놀랄 정도로 부모에 대한 분노가 씻겨가. 그렇게 부드러운 시간을 보내고 새벽이 될쯤, 다들 반쯤 뻣다 주섬주섬 집에 갈 준비를 하는데 안나가 물어 “진짜 이름은 뭐야?” 그 물음에도 “엘사야.”라고 대답해. 피식피식 안나는 팁을 한가득 주면서 매니저에게 마음에 드니 딴 넘들에게 주지 말라고 하고 떠나지.
잉 진짜 엘사가 아닌가?
경고 주의주의주의 경고
다수의 타캐와 엘사가 강제로 합니다
타캐가 엘사에게 폭력을 휘두릅니다.
경고 주의주의주의 경고
“어이 거기 금발, 너말고, 어, 너. 0호실에서 부른다.” 0호실은 이 일대의 보스가 부른다는 의미였어. 엘사는 최대한 깨끗히 씻고 가지만 자신의 몸에 살며시 배인 안나의 알파향은 지워지지 않아. 어쩔수 없이 0호실 안으로 들어가.
엘사 맞음 차차 밝혀짐
끄윽 느낌이 쌔하다ㄷㄷㄷ…
화이트와 벨은 잿빛골목을 지배하는 조직 다섯개 중 두 조직의 보스야. 둘은 매우 친한데 둘다 도시출신 알파인데 잿빛골목으로 흘러들어온 동료였거든. 둘은 각자 조직을 만들고 동맹을 맺고 잿빛골목의 매춘업과 유통업의 30프로나 차지하는 대형 조직이기도 해.
화이트는 도시에 살때 좋은 가정 자제였지만 부모의 불화 계모의 수작으로 이곳에 옴. 성격은 온화하지만 숨겨진 야심이 강한편.
벨은 도시에서 편부가정이라도 괜찮게 살았지만 아버지가 사업도중 동료의 사기를 당하고 자신도 강제로 정신병동에 들어갈뻔한걸 도망쳐 온거, 옛날에는 지적이고 상냥했지만 지금은 지적이면서도 야수같은 폭력성을 가진 상태.
“우리 엘사….. 알파랑 잔거야?” 벨은 엘사의 머리를 쓸어올려주면서 이마 왼편에 난 흉터를 꾸욱 눌러.
주의 엘사가 타캐와 섹스합니다.
주의 다수의 타캐가 엘사와 섹스합니다.
주의 다수의 타카는 g!p입니다.
“아니이이…..” 엘사는 벨의 손에 뺨을 부비면서 마치 강아지처럼 혀를 길게 빼 손바닥을 핥아, 찹찹대는 걸 보더니 화이트도 엘사의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어. “접대는 한 모양이더라고 대마를 한가득 들이마셨을 테니 지금 멍할껄?”
“엘사에게 시키지마, 난 다른 알파냄새 나는거 싫어.” “베에엘, 그러지말고…. 중요한 손님이라서 그랬다니까….어쩔 수 없는게…. 백금발 오메가는 진짜 잘 없어서 아무것도 안시킬 순 없어….”
어두운 금발은 제법 있지만 엘사같이 밝은 백금발은 알파들이 아니면 잘 태어나지 않는 머리색이야. 화이트는 실리를 따져야한다면서 벨을 달래, 벨은 기분이 여전히 안좋았고 화이트는 벨의 마음을 풀기로 하고 침대로 엘사를 끌어서 옷을 벗겨, 엘사는 멍하니 화이트의 손길을 받으면서 헤실거려, 옷을 벗은 엘사는 이곳저곳 흉터가 있지만 제일 큰 흉터는 가슴 아래 크게 찢겼던 흉터.
화이트가 엘사를 뒤에서 안아 가슴을 애무하니 오메가 체향이 마구 흘러나와, 벨의 g!p가 서고 격렬하게 엘사의 입술을 탐하면서 거칠게 삽입해.
아 맞구나 ㅠㅠㅠㅠ 그냥 대마때매… 큽 안나가 어서 와얗ㄹ텐데
흉터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죽어가는 널 주운게 우리야”
“말도 잘 못하는 네가 짐승이 아니라 사람답게 살수 있는것도 우리 덕이고.”
“앞으로도 넌…. 우리꺼야.”
엘사는 대마의 약기운 속에서 벨과 화이트에게 수번 사정당하고 윤간을 당해. 저항은 없어. 매일 이랬는걸, 그런데… 벨이랑 화이트랑 전혀 다른 색이 생각이 나, 오늘 내 무릎에 머리를 배던 사람, 누구더라, 누굴… 많이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어.
파지직, 하고 과한 섹스로 인해서 기억이 또 끊기고 깨어보니 정액 투성이인채로 오메가들이 모여있는 방에 나뒹굴어져 있어.
ㅠㅠㅠㅠㅠ끼에에엑 빨리 기억해야해 ㅠㅠㅠㅠㅠㅠ
다른 오메가들은 엘사를 동정하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해, 보스 마음에 든 오메가는 아랫층에 갈 확률이 없어. 하지만 저정도로 거칠게 윤간당하는게 불쌍하기도 해. 그나마 정이 많은 오메가들은 엘사가 위장 가득 차버린 정액을 토할 수 있게 등을 툭툭 쳐주면거 도와주지. 헤실헤실거리는 엘사에게 수건을 주기도 하고…
사실 엘사는 이 방의 오메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음, 일단 이쁘고 착하고… 백치미라고 해야하나, 반말밖에 못하는데도 매력적이야.
그래서 가끔 방에 힛싸가 오는 오메가들은 엘사에게 성욕을 풀기도 해, 엘사는 거절할 줄도 몰라서 해달라는데로 걍 함. 그렇게 옆에서 오메가끼리 힛싸 냄새 풍기면서 섹스하니 아직 기한이 남은 오메가들도 영향을 받아서 방이 오메가 난교방으로 바뀌기도 함.
여튼 엘사는 이런 열악한 환경속에 있는 상태야.
안나는 집에 돌아오고 나서도 계속 엘사가 생각나, 언니가 컸다면 그 오메가와 매우 비슷할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적당히 주식장난이나 하면서 클릭질로 돈을 벌고 있을 때였어,
이 빌어먹을 부모들이 주말 아침부터 싸워대. 지겨워. 안나는 해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어보지만 안나의 음악 취향은 세레나데같은 잔잔한 클래식, 당연히 소리가 섞음. 짜증. 안나는 어제 갔다왔지만… 하고 집밖으로 나와 잿빛골목으로 가. 친구를 부를꺼 싶다가도 바로 어제 불러놓고 또 부르긴 그래. 걍 혼자 갔어. 알파 혼자 가는거 위험하니 경호 몇명 데리고 감.
“저번의 그 오메가.” 대뜸 지폐뭉치를 내면서 말하니 매니저는 쩔쩔매, 사실 벨이 엘사에게 일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화이트는 돼지엄마가 원하면 시키라고 했음, 어느쪽을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음, 이게 조직이 두개가 공동운영하니 생기는 문제야. 하지만 매니저의 직속상관은 화이트라서 화이트의 말을 듣기로 함.
“에헤헤 그게요…. 그 오메가가요… 알파님 부탁때문에 일은 다 쉬는데 안타깝게도 보스분들이 불러내서… 좀… 잡내가 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굽신거리는 메니저의 말에 안나의 미간이 찌푸려질대로 찌푸려졌어, “일단 데리고 와요. 오늘 하루, 빌릴테니까.”
예이예이, 부디 가지고 그대로 돌아가시면 위약금이 어쩌고저쩌고 이것저것 설명하고 엘사를 대령해왔어,
이번엔 기억해내 8ㅁ8
또르르… 기억해 ㅠ
“난 잿빛에서 내 물건 꺼내기 싫어.” 안나는 항상 오메가랑 할 상황을 남에게 보이는걸 싫어했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단체로 하는것도 그냥 구경만하거나 오메가를 쭈물대는것만 함. 여튼 엘사를 빌린 안나는 차를 타고 도시로 와서 좋은 호텔로 가.
엘사는 마냥 신기해서 이것저것 물어, 저거 뭐에요? 이건요? 저거랑 이게 뭐가 달라요?
여튼 호텔 룸에 단 둘이 남게 되었을 때, 엘사가 옷을 벗어, 그야 상대가 누구든 단둘이 침대 있는 방에 있는거니 엘사는 자기 역할에 충실하려는 거고 안나는 약간 당황하다가 흉터가 있는 쭉쭉빵빵한 몸매를 홀린듯이 봐.
오메가들이 흉터 있는건 드믄일도 아니고, 안나가 살짝 넋을 잃자 엘사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베시시 웃는데 안나의 물건이 서버렸어. 사실 안나는 엘사가 언니인가 확인할 생각이 있었지만 솔직히 집안문제로 스트레스가 가득이라 깊게 생각하기 싫어진것도 있어.
“입으로… 해봐 엘사 언니.” 그런 주제에 굳이 엘사 언니라고 부르는건 그리움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겟어.
반말만 할줄 아는게 아니고 대마했을때만 그러나
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움때문에 엘사언니라고하는더 찌통인데 크..입으로해보래 존ㄴ좋..
엘사는 안나의 앞에 무릎을 꿇어, 안나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리니 제법 땡땡한 물건이 보여, 엘사는 츄릅하고 안나의 물건을 입으로 봉사해. 재법 능숙해서 오히려 안나가 흣읏하고 신음을 낼 정도였어.
“나한테는…. 언니가 있었어… 엘사라고…. 오메가라서… 6살때 부모가 버려버렸어…. 사실… 보고 싶어… 엘사 언니를…. 너랑… 닮았어….” 라고 말해면서 입한 가득 물건을 배어물고 있는 엘사의 멀리를 쓸어 넘겨주는데 머리에 흉터가 보여, 애도 학대를 많이 당했구나 싶어. 으우, 그렇게 엘사의 입에 진득하게 사정해. 펑펑 상당량을 사정하고 꿀꺽 대는 엘사를 내려다보는데…. 순진한건지 요염한건지 모를 눈동자에 또 발기해.
상대가 누구든 일단 욕정부터 풀까, 안나는 엘사를 침대로 끌어.
맞다 위에 엘사가 버려진 나이가 왔다갔다 하는데 내 실수…. ㅎㅎ……
안나가 다섯살때, 엘사가 8살이 되면서 오메가향이 나오고 버려짐. 지금 엘사 나이는 21살 안나는 18살임!!
삽입은 순조로워, 알파 상대를 한두번 해본것도 아니니 조임도 만족스러워, 안나는 엘사의 가슴도 적당히 즐기면서 출납과 요분질을 반복해.
“엘사 언니랑 같이 겨울에는 눈사람 만들고 그랬어.”
“언니가 던진 눈덩이에 맞고 언니 발을 걸어 넘어뜨렸어.”
“나랑 노는거 말고도 책읽는걸 좋아해서, 동화책을 다 외워서 내게 말해주곤 했어.”
“엘사언니는 머리카락이 너처럼 빛나는 백금발이야.”
퍽퍽, 찔걱찔걱, 안나는 패니스로 엘사에게 절정을 안겨주면서 언니와의 추억을 계속 말해, 기억속에서 언니와 놀던 그때를 되세기는것만으로 이상하게 안나는 페니스가 더 단단해지는걸 느껴, 안나는 속으로 그시절부터 나는 언니에게 금지된 욕망을 가지고 있던 걸지도 씁쓸하게 웃으면서 밑에서 앙앙대는 오메가를 내려다 봐. 그렇다면 그저 이 근친욕을 닮은 오메가에게 풀면 되겠지.
“엘사언니… 가슴 이렇게 출렁대면서.. 동생에게 깔려서 기분 좋아?”
“동생게 들락거리는데 조여대고…. 즐겁지?”
“언니… 언니…. 하아… 언니 가슴… 깨무는게 좋구나…..엄청 느끼네…”
어린시절의 기억과 함께 욕정을 풀어대는 안나의 말에 엘사는 점점 어제 윤간과 대마의 후유증을 벗어나면서 조금씨 뚜렷해지는 과거에 당황하고 있었어,
끼에에에에엗 조금씩.기억하는구나 동생한테 깔리니까 좋아 이런거 존나좋ㄷ다
주의 타캐 주의
타캐가 엘사를 거칠게 다룬 과거가 언급됩니다 주의
타캐로 인한 폭력 강간 주의.
사실 엘사가 잿빛골목에서 멍한건 다친 후유증 + 마약에 의한 영향임, 엘사는 버려졌을때 바로 납치 강간 당했는데 그때 린치도 당해서 머리를 잘못 맞음. 그때문에 언어 능력이 좀 퇴화하고 생각이 느려짐. 운? 운좋게? 라고 해야하나. 벨과 화이트가 손잡고 조직을 만들던 시기였고 어린 엘사를 보자마자 화이트가 마음에 들어서 얼마 없는 자금으로 엘사를 삼. 벨은 처음에 노발대발하다가 엘사를 키우면서 엄청 마음에 들음.
화이트는 엘사를 괴롭히며 학대했고 벨은 엘사를 폭력을 행사하면서 강간함. 엘사의 인성은 망가졌고 금방 아무생각없이 사는것이 제일 덜 괴롭다는걸 깨닫고 계속 그렇게 살아왔어.
하지만 지금 자기에게 삽입하는 사람은… 이 사람이 말하는 추억을 엘사도 가지고 있어. 엘사의 머릿속이 점점 섬명해지면서 깨달아.
안나.
엘사의 부름에 허헉, 숨을 삼키며 안나는 친언니의 자궁에 거하게 사정했어. 콸콸콸 정액이 타고 들어오니 엘사의 정신이 날아가 버려, 헉! 학! 엘사는 덜덜덜 떨면서 절정에 이르고 그 조임에 안나는 방금 이름을 불렸다는 것을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허리를 꽉잡아 고정해., 엘사는 손을 뻣어서 말리려고 했어, 하지만 이미 노팅을 위해 안나의 페니스 끄트머리가 두툼하게 부풀어서 엘사의 자궁입구를 틀어막아. 그 압박에 양다리로 안나의 허리를 감싸.
꿀물텅하고 자궁을 다 틀어막는 묵직한 젤라틴을 사정해 엘사의 배가 부풀면서 그 절정감에 뻐끔뻐금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며 안나의 등을 손톱으로 긁어대.
엘사의 배가 임신한것마냥 부풀지경까지 사정한 안나는 페니스를 빼고 엘사 옆에 풀썩 쓰러졌어. 노팅을 대체 몇달만에 한거지? 아 나 이 오메가가 진짜 마음에 드나보다, 어떻게 잘 구슬려서 사야겠어. 그런 생각을 하고 아직도 쾌락에 얼굴이 벌개진 엘사를 뒤에서 껴안아 배를 살살 쓰다듬는데 움찔거리는게 어쩜 이렇게 마음에 드는지.
“엘사 언니…. 친동생 정액 어때요? 좋아?”
엘사는 이미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태였어, 그냥 물음에 대한 1차원적 대답이 한계였어.
“친….동생… 정액…..너무…. 좋….아…..” 엘사의 대답에 노팅으로 다 빠졌을 욕정이 다시 일어나, 처음있는 일이야, 이상해. 하지만… 어차피 상대는 언니를 닮은 오메가니까 좀더 즐겨도 되지 않을까?
끼애애애애앵 기억했어 ㅠ
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를닮은 오메가가아니라 언니야 ㅠㅠㅠㅠ
주의 애널 플레이 주의
애널 주의 주의주의
애널 주주주주의의의!!!!!!
안나는 엘사를 엉덩이를 치켜들게해서 엎드린 자세로 바꿔, 그리고 뻐근하게 발기한 물건을 엘사의 애널에 대, 이미 윤간도 당했던 몸이라 애널은 육체주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쉽사리 들어올 수 있게 힘이 빠졌어. 안나는 예고도 없이 페니스를 쑥 넣어버렸고 엘사는 흐응! 신음을 내면서 안나의 삽입을 버텨,
꾸물텅 대면서 안나의 페니스를 삼켜대는 애널을 내려다보는데 장관이야, 거기다 안쪽에서 꾸물텅 대면서 페니스를 애무하는 움직임은 명기야, 뭐 화이트랑 벨이 워낙 해대서 발당한거지만.
“엘사언니는…..애널도 근친페니스가… 좋은가봐여… 이렇게..크읏, 잘 애무하면….. 나 금방 사정할지도 몰라…”
캬
캬
ㅋㅑ
엘사는 흐어억, 침대 시트를 꽉 쥐면서 안나의 삽입질을 견뎌, 자궁에 가득한 알파정액도 흔들거리는데 노팅때문에 한방울도 빠져나가질 못해. 애널에서도 미칠듯이 올라오는 쾌락에 사고 능력이 다 마비되어버린것 같아. 벨과 화이트도 노팅은 안해서 엘사가 적응 못하는거기도 하고 노팅 자체가 순혈통 알파가 아니면 의도적으로는 할 수 없음.
엘사는 입을 다물지도 못하고 흐에에 눈물콧물에 타액도 질질 흘러대면서 안나가 주는 쾌락을 받아내.
“언니, 또 사정할꺼야, 노팅도 할것 같은데… 걱정마… 뒤쪽은…. 자궁보다 용량이 훨씬 커서… 노팅 세번도 무난하다고 하더라…. 해보진 않았는데… 엘사언니라면 왠지 나 또 노팅하고 발기할것 같아…. 아… 언니 구멍 너무 좋아아아….”
착착, 감겨오는 엉덩이살에 안나가 고개를 위로 치겨들면서 두번째 노팅을 싸질러. 장에 흘러 들어오는 뜨뜻한 정액과 젤라틴덩어리에 배 안이 차오르는데 엘사는 눈동자도 뒤로 까지는 격렬한 쾌감에 그냥 정신줄 놓고 흐에에엑 침을 질질 흘려.
후우우우, 깊게 한숨을 쉬고 내려다 봐, 자잘한 흉터가 가득한 새하얀 등을 쓰다듬어. 애널게 박은 페니스는 그대로 두고 엘사를 반바퀴 돌려서 마주보게 해. 고장난 카메라가 촛점이 나가버리듯 멍한 눈동자와 침범벅인 입술에 안나의 숨은 가학심이 들어나,
진짜 친언니는 강간할 수 없으니까, 이 오메가를 강간하면 돼.
친언니의 생사도 모르니 자신이 눈앞의 오메가를 강간하는건 죄가 아니다, 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도 안나는 엘사의 번들거리는 입술을 핥아대면서 거짓된 만족감으로 애널을 다시 퍽! 하고 박다대.
친언니라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친언니야 친언니! (답답)
흐어, 하악, 앙, 하앙. 안나가 애널을 박아댈수록 장기를 채운 알파정액이 출렁대면서 내벽을 다 긁어대는 것 같아. 자궁 주름의 틈새까지 다 파고들며 정액으로 자궁을 절이는 것 같아. 후장도 비슷해, 이미 싸지른 정액은 장 내벽의 돌기들에 스며들듯 틈에 빼곡하게 차들어가고 젤라틴덩어리들은 뭉둑하게 내벽을 때려대며 안으로안으로 굴러들어가는것 같아.
세번째 노팅에는 이제 등골까지 사정된것 같이 허리가 풀려버려서 안나의 허릿짓에 맞춰 스프링마냥 출렁출렁대.
엘사가 너무 언니와 닮았어, 그래서 내 정욕이 끝나질 않아, 안나는 여전히 애널을 퍽퍽 박아대면서 엘사의 출렁이는 가슴과 배를 내려다보면서 비릿하게 웃어.
“언니 동생 정액에 장기가 다 꽉차는데 그렇게 좋아?”
“눈풀리고 입풀리고 쓸때없이 야해선.”
“언니 애널은 동생 페니스에 딱맞는데?”
“친동생 아이 임신한것 같잖아.”
“언니 애널 좋아, 시팔, 근친섹스인데…. 중독될것 같아…”
네번째 노팅이 시작되자 엘사는 자기 위장,이랑 폐 바로 아래까지 턱하고 정액으로 차오른 착각을 받을 만큼… 한계에 도달했어.
아…안…나아…..
겨우말한 이름. 안나는 두번째 위화감을 느껴. 내 이름은…. 잿빛골목에서 단 한번도 불린 적이 없어.
물론 조사하면 다 나오는게 본명이라지만 잿빛골목에서는 가명을 썼고…. 거기 매니저가 몰래 알아낸 본명을 일개 오메가에게 일러줄리가 없어. 그곳 보스가 자주 부르는 오메가라고 해도 알리 없어.
근데 눈앞의 언니를 닮은 오메가는 내 이름을 알고 있어.
“…..엘사 언니….?”
노팅이 끝나가서 페니스를 빼려는데 파지직, 파지직 하고 엘사의 배에… 눈꽃문향이 생기면서…. 각인이 일어나,
“어… 아, 아니야, 잠시만 언니 멈춰, 각인 멈춰, 그만, 아냐, 언니, 언니잖아, 젠장!”
무늬는…..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고 크고… 아름답게 엘사의 배에서 가슴을 감싸며 쇄골까지 눈꽃을 피웠어. 헤실헤실, 엘사가 웃어.
개찌통. 친언니인거 알았을때 각인이라니 ㅇ으아아아아!
ㅠㅠㅠㅠㅜ
끼에에엥에에에에에에엥액
각인된 오메가는 상대알파의 말에 절대적으로 따르고 자손을 남기기 위한 섹스에 집착하게 돼. 엘사는 흐느적대면서 안나에게 팔을 뻣어 껴안아, “더…. 더 해….” 출렁이는 배가 느껴지는데도 엘사는 안나에게 야하게 웃었고 안나는 엘사를 밀쳐, 어… 아.. 아니야, 너가 내 언니일리 없어… 그러면… 어… 혼란스러워하는 안나에게 “언니인게….싫으면… 난… 언니…. 아닌거야… 헤헤….”
재법 부푼 배를 깜싸면서 “아기… 아기 임신할께… 더… 정액을… 넣어줘….” 이미 이성이 없어. 안나는 일단 엘사보고 얌전히 있으라고 하고 급히 옷매무새를 고치고 경호원들이랑 잿빛골목으로 갔어.
“산다고요?”
“어…뭐… 그렇게 되었어.”
매니저는 나 죽었다라고 생각했어.
일단 집에 가야해서…. 이 다음은 일단 집에 가서 생각해봄
욕줌마들은 어떤 전개가 좋음?
1. 존나 대판 싸워서 엘산나 해피
2. 둘이 멀리멀리 도망가서 엘산나 해피
3. 안나가 잿빛골목 장악해서 보스가 되서 엘사 옆에 끼고 해피
2나 3?
다좋은데..
나도 2나3
그럼 2, 3 중에서 결정해줭
2
3 ㅋㅋㅋㅋㅋ3좋음
3
33
3이 많네, 내일부터 3으로 써봄……지금은 야식먹으러 ㄱㄱ
나도줘
돈없어서 닭강정 사왔다 닭강정 맛있다
젠장 츄릅
ㅋㅋㅋㅋㅋㅋ내일온다는 댓글 못보고 닭강정을 한트럭사왔나라고 댓글담..
끼에엥ㅠㅠㅠ 3좋다 맛나게묵고 얼른와
끼에에엑 존좋;
매니저는 고민해, 솔직히 엘사가 대단한 오메가냐면 그런건 아니지… 그래도 지금 보스가 마음에 들어하는 오메가인데 그걸 뺏기는건 매니저 목아지 날아가는 일이야. 매니저는 굽씬 거리면서 “말씀 드렸다시피….” 대충 이곳 보스 허가 없이는 무리라면서 일단 오메가를 데려오시면 절차 좀 받고 나서 드리겠나이다 이러지. 물론 안나는 그랬다간 엘사를 뺏길것 같은거야, 그래서 “그 보스 라는 분이랑 대화를 먼저 하겠어.” 라고 해.
매니저는 시팔 왜 일이 이렇게 꼬이지, 일단 기다려 달라고 해. 돼지 엄마를 놓칠지도 모름, 근데 보스가 잘 가지고 놀던 오메가 뺏기는건 목아지 날아갈 일임. 직속이야 허락은 했지만 심지어 벨이 접대시키지 말라고 했던 아이. 고민고민하다가 돼지 엄마를 처리하는게 심신에 안정이 된다고 판단됌.
매니저는 당장 안나가 오메가를 숨긴 곳을 찾으라고 부하들에게 연락하고 0호실로 가. 마음속으로는 화이트가 있길 바랬지만…. 웃이 나빠 벨이 있어.
“저기…” 사정을 말해. 벨의 얼굴이 찌그러져.
“그년 101호로 델고 와봐.”
ㄴ 위에 웃이 나빠라고 오타가… 운이 나빠 라는 뜻이여
캬
타캐 주의주의주의
벨과 안나가 대면해, 물론 안나는 경호원 델고… 벨도 경호원 있음… 아무리 그래도 혼자혼자 만나진 않음…
“고객아, 죄송한데 갠 원래 상품 아니야…”
“당신이 여기 보스인것 같은데 엘사는 원래 이곳출신 아니다.”
불꽃이 튀는 와중에 벨의 분노가 부글부글 끓어, 엘사에게서 나던 알파향, 시팔 저년이 내 엘사에게 알파냄새 풀풀 풍긴거잖아. 당장 품안의 총 꺼내서 싸갈기고 싶어.
그때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려, 뒤늦게 상황을 들은 화이트였지.
오 두근두근
화이트는 엘사를 뺏기는건 좀 아쉽긴 한데 벨만큼 집착한건 아니라서 돈만 많이 주면 쿨하게 줄 수 있음. 근데 벨을 제어하는데 엘사가 제법 유용하다보니 당장 엘사를 놓치면 좀 아까워, 그래서 화이트는 안나와 엘사 둘다 이용하기로 해.
화이트는 제안을 하지. 다소의 도움을 준다면…넘기겠다고. 벨이 경악해서 노려보는데 화이트의 싸늘한 눈에 일단 입을 다물어.
“만일 당신이… 우리들을 무시하고 상품을 무단으로 소유한다면…. 밑바닥 오메가처럼 만들어드리지요…” 라고 말하는데 안나도 오싹한거야. 아무리 집안이 좋다고 해도 범죄 집단에게 걸리면 인생 많이 고단할것 같아.
결국 셋은 이것저것 조율을 하게 돼. 일단 엘사는 잿빛골목 구역 안에 있을것, 안나가 시간당으로 계산된 돈을 지불한다는 조건하에 엘사는 그 누구도 접대할 필요가 없을 것. 안나는 화이트와 벨의 조직의 새로운 영업방향성에 적극적 참여를 할것. 엘사의 소유권은 3년 뒤 세명의 경매로 넘어가게 될것이라는 것.
대충 이렇게 규칙은 정해졌고 안나는 어쩔 수 없이 엘사를 데리고 왔어.
엌 잠깐 안본사이에 많이나왔네
어케 전개될지 도키도키하네
엘사는 멍하니 안나를 보면서 베실베실 웃어. 막 앵기면서 껴안는데 옷틈으로 각인이 보여. 벨이 부글부글 끓어. 시발 저 각인 때문에 아무도 접대 못하게 조건을 들이민거구만, 벨은 속으로 욕이란 욕을 다하는데 화이트는 둘은 보면서 묘한 느낌을 받음. 안나와 엘사가 매우 닮은거야. 이것 저것 추론해보지만 뭐 당장 결론은 못내니까 셋이 만든 계약대로 안나는… 조직을 돕게 되었지.
요 다음은 또 좀 생각.. 근데 빠른 진행을 위해 마구마구 생략할듯
끼에엑 꿀잼 다음 하야꾸하야꾸
빠른 완결을 위하여 생략의 연속 ㄱㄱ
벨과 화이트의 관계는 소울 메이트에 가까움, 둘이서 엘사를 3P해먹어도 재미나게 할만큼 친한편.
안나는 부모인맥으로 대부업을 시작함, 이게 존나 잘됌, 조직에서 유통업 매춘업을 이겨먹을 만큼 커짐.
그러는 동안 벨은 호시탐탐 엘사를 노리는데 엘사는 그나마 중간 입지인 화이트가 보관하는 느낌.
엘사는 각인되었던 탓인지 딸아이를 출산, 아이 키우면서 지내는데 둘을 보호하던 화이트는 가족이라는 느낌에 강한 향수를 느낌.
그래서 화이트는 안나와 협력하고 조직을 키워줬으니 경매할때 적당히 탈락하겠다고 함.
3년이 되었고 셋이 경매를 하지만… 안나는 대부업이라서 존나 돈이 많음, 당연히 안나가 이기고 엘사랑 함께 하려는데 벨이 화이트가 배신했다는거 깨닫고 빠른 깽판, 거기다 엘사가 아이를 낳았다는것에 분노해서 아이 죽이려는데 화이트가 아이를 지킴. 벨이 역공 먹고 죽음.
화이트에게 있어 벨은 정말로 소중한 동료기도 해서 다소 멘탈 나감. 그제서야 자기는 벨을 사랑했다는거 깨달음. 벨과 가족을 이루고 싶었다고 웃으면서 걍 자살해버림.
결국 조직의 보스는 안나밖에 남지 않아서 안나는 악랄한 보스로 엘사와 아이와 함께 잿빛골목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진엔딩 짝짝짝
급 엔딩의 이유
이야기 너무 길어져서………………………ㅇ>-
수고했어!!!!짝짝짝
급하게 마무리되어서 아쉽지만 재미쩌쪙ㅎㅅㅎ 미무리지어줘서 거맙
해피엔딩이네..
마무리 수고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