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안나 팬티스타킹 찢은다음 프레스로 누르듯 짓누르고 자궁에 팡팡 박으면서 더티톡 하는 엘사 보고싶다
여왕이라 그런지 지금까지 안아본 오메가 중에 격을 달리 한다면서 막..
퀸안나는 잔뜩 앙앙대면서도 죽이겠다며 으름장 놓지만 이미 엘사 g!p에 함락 직전이라 머리가 새하얘지는거..
이렇게 허리가 녹아버릴 거 같은 느낌은 엘사도 처음이라 흥분해서 더 세게 박아버리는 거 보고싶다..
우성이었던 퀸안나도 결국은 오메가 였던지라 신음소리 점점 커지고..그나마 희미해져가는 정신줄 붙잡고서 안에다는 싸지 말아달라며 애원하고..
자존심이라고 붙잡은게 질싸는 하지말아달라는게 ㅈㄴ 개인적으로 오메가국여왕-알파국여왕 관계로 함락하는거 좋음
ㄹㅇ…애탄 교성과 함께 가버리는 퀸안나랑 동시에 보기좋게 질싸해버리는 엘사 보고싶다..
밤에는 완전히 함락당한 퀸안나한테 펠라 받으면서 애 이름 생각하는 엘사도 보고싶다..
ㅁㅊ 벌써 애생각하는 엘사라니 언제부터 마음에든거야ㅋㅋㅋ엘사 파렴치한데 은근히애처가 같은 느낌들어서 존나 좋음
대관식 때부터 마음에 든거였으면 좋겠다..다들 자기 비위 맞추려고 아부하는게 전부 눈에 보이는데 퀸안나 혼자 기 안죽고 엘사 지적하니 그때부터 엘사의 어긋난 애정이 시작된거지..!
처음에는 단순한 흥미로 안나를 강제적으로 깔아버린거였으면… 하지만 안나가 생각보다 더 흥미로웠고 예상보다 야했어서 계속 찾게된거면 좋겠다!
자신을 밀어내려는 손짓마저 즐겼으면… 결국 나중에는 겨우 몸을 지탱하기위해 자신을 꼭 붙잡고 매달리게 되는게 뻔할테니까
며칠이 지나고..엘사가 이제 말 잘 듣는다면서 포상이라고 안나에게 입을 맞춤과 동시에 안에 가득 싸줬으면 좋겠다..
엘사 시점에서만 말 잘듣는거로 보이는거면 좋겠다ㅋㅋ 안나는 처음보다 덜 그럴뿐 아직도 반항적인거였으면ㅋㅋㅋㅋ 근데 정신보다 몸은 착실히 길들여져서 엘사의 손짓에 이리저리 흔들리고 젖으면 좋겠다! 이미 엘사가 입맞출때 안나는 3번이나 갔어서 혀 깨물어버린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그저 알파 타액에 더더 흥분하면 좋겠음… 엘사가 안나 뒷머리 붙잡고 떼어냈을때는 안나 동공에 하트뿅뿅이길…
다리에 힘풀려서 털썩 주저앉으면..엘사가 결국 이걸 원하는 거였냐면서 안나 입술에 g!p들이밀면 좋겠다..그럼 하트뿅뿅인 안나는 강렬한 체향에 더더욱 정신 못차리곘지..
머리로는 안된다며 저항하지만 몸은 솔직해서 어느새 귀두부터 애무하고 있는 퀸안나 보고싶다.
엘사 ㅍㄹ하는데 아래도 같이 젖어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손이 밑으로 갔으면 좋겠다. 엘사가 손을 억지로 빼들고는 아주 ㅊㄴ가 다됐다면서 능욕해줬으면… 그러곤 안나손에 묻은 애액 쪽쪽 빠는데 안나 그 모습에 또 달아올라서 더 흥건해질듯. 그렇다고 말은 못하고 끙끙거리는데 엘사가 귓가에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말하면 포상을주마 낮은 목소리로 읊조리는데 그것마저 야할듯…
안나가 처음에 제대로 말 못해서 엘사가 맨발로 안나 클리 지분거리면 좋겠다!
안나 허리 휘면서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 주세요…웅얼거리다가 엘사가 뭐라고? 똑바로 말해보렴 하고 깔듯이 말하면 지..자지..주세요오…혀내밀면서 굶주린 것 마냥 아양떠는 안나 보고싶다
헉 리리플 어느정도 달리면 더 못 다는구나ㅋㅋ
엘사가 씨익 웃으면서 바로 말 못했다고 괜히 발로만 대충 애태우면 좋겠다. 안나가 새된 소리를 내며 엘사 다리 붙잡고 움츠러드는데 또 그게 마치 개같다면서 느요느요
애만 타버린 안나가 울먹거리면서 벌렁 누워서 주인님 제발 보지에 삽입을… 하고 허리를 살랑살랑 흔들면 좋겠다!
헉헉 너무좋다..엘사는 마지막 자존심 다 어디갔냐며 조소 흘리다가 안나 아랫배 어루만지면서 그래..포상을 줘야겠구나. 하면서 삽입해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