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엘산나 파면서 g!p에 맛들이긴 했지만 원래 3d 팔때믄 여자대 여자 같은 느낌 엄청 좋아했는데.. 싸가지대 싸가지 아니면 싸가지와 여우 이런 느낌 ㅋㅋ 남성향적 공보다는 상여자 둘이 붙여놓는 그런 느낌 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핑거ㅅㅅ만 보면 뭔가 이프로 허저언하곸ㅋㅋㅋ 덕질하는게 엘산나뿐이니까ㅋㅋㅋ 그런고로 엘인하 안순둥이같은 그런거 엄청 죠음 싸가지바가지 과 퀸카가 (혹은 고딩물로 반내에서라던가) 전교 일등혹은 수석에게 코꿰여서 츤데레 시발데레 폭발하고 순둥이는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헤헤 거려서 퀸카 속 뒤집어지고 뭐 그런 로코물 ㅋㅋㅋ 막 질투폭발한 퀸카가 남자랑 다니는거보고 (근데 그 남자도 엄청 잘나서) 순둥이는 시무룩하고 풀죽어하곸ㅋㅋㅋ 아니면 한명이 기쎈거보다 둘다 여우여서 서로 밀당작렬하고 둘만 붙여놓으면 샤랄랄라 큐트한 분위기 나는 커플이라던가 ㅋㅋㅋ 공쪽이 약간 설리같은 분워기가조음 순둥 두부같이 생겼는데 키 훤칠하고 또 화장 컬러로 포인트주면 섹시 요염하게 생기고 ㅋㅋㅋ
혹은 까칠도도 연애스킬 만렙인데 순둥이 앞에서는 감못잡고 쩔쩔매다가 성질머리더러운건 어디안간다고 버럭! 하는데 순둥이는 눈치밥말아먹어서 화났어요?..하면서 괜히 화풀어줄라고 살풋 웃었는데 그게 너무 고당수같이 보여서 공이 속이터진다던가 ㅋㅋ
엥엥에ㅔㅔ 빼에에엥 현퀘중인데 밤샘현퀘라 너무 심심하다.
요즘엔 엘사가 고통받는걸 보고싶음
엘사가 샹년질하다가 자업자득 영고엘되는거 보고싶다. 개과천선할 기회도 안주고 안나가 먼저 하늘나라 가버려서 인생 망신창이됐으면…ㅋ
으으으으 개찌통이긴 한데 보고싶다
헐… 너 나냐?ㅋㅋㅋ 쓰리디 팔때 시발 존나 아가씨랑 아가씨 같은 요염개퍽발 분위기 개좋아했음 ㅇㅅㅇ 아아, 쓰리디가 이제 추억이 됐구나. 지금은 풍비박살 났지만 아늑하게 그립기도 하다…
아무튼 지 잘난 맛에 떵떵거리며 잘만 살던 퀸카 오브 퀸카가 얼뜨기 같은 여시나 여시 같은 얼뜨기 만나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발광생쇼하는 그런거 겁나 좋아했음ㅋㅋ 아니면 진짜 로맨스는 쥐알태기도 없는 병맛개그물. 그리고 제3자가 끼어드는 것보단 서로 내적갈등에 얼키고 설켜서 찌통 유발하는 발암물도 좋아했어ㅋㅋㅋ 특히 기억상실물에선 기억을 되찾을지 않았을지 열린 결말이 좋았지. 지금은 이해 안 가는 취향.. 열린 결말은.. 음..
팬픽계에선 극히 드물지만 추리물도 좋아했음. 공수 뚜렷한 거 말고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썅년과 썅년이 이루어지거나 병신이랑 병신, 답답이랑 답답이 커플 좋아했었음ㅋㅋㅋ 공수 뚜렷하게 좋아하는 건 엘산나가 거의 처음이랄까. g!p은 딱히 안 가리는 타입이라서 별 생각없었는데 이제 내가 파고 있음. 핑거섹스에 관해선 격공함ㅋㅋㅋ 캐릭터가 제대로 안 갔(?)다고 해야되나.. 가열차게 달리다가 만 느낌.. 키스하기 직전에 벨소리 때문에 산통 다 깨지는 것 같음. 핑거가 생소해졌어. 뼛속까지 레즈충인데 모순의 결정체가 됐어, 시발.
자살은 안했으면 좋겠다. 살면서 평생 고통받았으면ㅋㅋ 아니면 반대로 엘사는 지고지순한데 안나가 샹년이라서 매번 상처받고 심장뜯기면 좋겠다. 그러다가 안나가 속에 뻔히보이는 진심도없는 사과하년서 엘사에게 다시 받아달라하면 엘사는 그걸 또 받아주고 보는 독자들은 발암걸이는 뭐 그런겈ㅋㅋㅋㅋ
ㄹㅇ 남자처럼 하고다니는 공은 쫌 그래서 상여자 둘이 물빩하는거 팠는데.. 미친 g!p 이건 도대체 무슨 마약인지 빠져버림ㅋㅋㅋㅋ 물론 엘산나한정이라는게 나도 이해할수가 없음잼ㅋㅋㅋㅋ
g!p가 엘산나 한정인게 왜이런지 모르겠닼ㅋㅋ 다른건 극혐… 모순잼ㅋㅋㅋㅋ 원래 리버스 같은거도 잘안가렸는데…(파는 족족하 마이너여서 가릴 처지도 아니었음) 엘산나는 엘공 뚜려엇하다. 열린결말이나 예전엔 우울터지고 새드 같은거 조아하고 그랬는데 엘산나가 새드면 엄청 발암돋음 심장찢어질거같곸ㅋㅋㅋ 그래서 어느새부턴가 결말 해피해피한거만 찾고 열린결말 엄청 조아했는데 이젠 열린결말 이해할수없음잼… 여자대ㅡ여자 같은 느낌 조아하는 애들 많구나. 자 노예들아 이제 여자대 여자같은 엘산나를 쪄와바
키스하기 직전에 벨소리 때문에 산통 다 깨지는 것 같음. 존나 적절한 비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리물 존젛 168시간 시리즈같은 추리물 존좋
하읏… 168시간 시리즈 진짜 오랜만이다ㅋㅋ
요새 멘탈이 두부멘탈 됐나 예전엔 애증과 더한 애증으로 뒤범벅인것만 골라보고 발랄한건 잘 안 찾았는데 어느날부턴가 개그물이 좋아졌음. 공이 너무 남자처럼 구는거 극혐하는 타입이었음. 젠틀하면 몰라도 막 욕지껄이고 말끝마다 ~냐 이러는거ㅋㅋㅋ 글로 소름 돋게 만드는 미스테리물 일부러 불 다 꺼놓고 새벽에 읽고 그랬었지8ㅁ8
세상 물정 모르는 부잣집 아가씨랑 세속에 찌든 철든 여자애가 이것저것 알려주면서(“이럴 때는 돈을 주는게 아니라 사과만 하면 되는거에요” 이렇게ㅋㅋ) 가까워지는거ㅋㅋㅋ 쓰고싶어진다 빼에에에에ㅐㅇ
난 걍…. 안나가 엘사의 육노예가 되는게 좋아……
ㅅㅂ 난 엘산나 입덕하고 성향이 완전 변했다. 원래 서로를 존중해면서도 뭔가 답답한 그런 고자같은 분위기 좋아했는데 엘산나 입덕하고 엘공안수로 완전 위에서 군림하는 폭군같은 여왕 엘사가 순수100퍼 안나 자기 입맛대로 물들이는게 좋아…….음 그래 난 연예계 쪽썰이 완전 꼴리더라
엘사는 대외적으로는 할리우드 톱배우 숨겨진 지위로는 거대한 미국시장를 꽉잡고있는 어마어마한 갑부 (엘사집안 자체가 명문가에 거대기업 이끄는 가문인데 엘사 개인이 벌어들인 돈만으로도 미국시장 휘어잡음) , 안나는 최근에 떠오르면서 엄청난 인기몰이중인 가수
엘사는 안나보자마자 혼자서 자기꺼라고 바로 결정 ㅋㅋ 안나한테 접근해서 꼬리치는거지 안나는 순딩순딩해가지고 저 여시같은 엘사가 와서 꼬리치니까 바로 넘어감. 그뒤로는 그냥 기호지세 ㅋㅋㅋ 안나 쉬는날이면 무조건 자기 따라다니게 만들어서 차근차근 조교 오!!! ㅅㅂ 금손들아 연예계 엘산나좀 쩌와줘!!!!
ㄴ 개좋다 미친 니가 쪄오면 되겠는데 하읏
난 개싸가지에 시건방지고 말투 험악하고 그런 캐릭터가 사랑에 빠져서 졸라 서툴게 썸타는가 그런가 좋아함. 사랑이라곤 해본적 없어서 어떻게하면 상대방이 날 좋아하게 하는지 몰라서 겁나 서툴게 마음 얻으려고 하는거. 한국 드라마 중에 예전에 최고의 사랑 같은겈ㅋㅋㅋ 평소엔 지가 뭔지랄해도 다른사람들의 다 좋아해주고 그러니까 별노력할필요 없이 사람 관심받는게 쉬워질 알았던거지.. 그리고 상대방은 돈없는 알바생 ㅋㅋ ㅋㅋㅋ 옥탑방에살고 가난한데 자기생활에 만족해하고 당당한 캐릭터면 좋고 성깔도 조금 있고 ……그래서 그애마음얻으려는 돈만은 개싸가지는 당황스러운 거지. 자존심도 상해서 오기도 부리고 ㅋㅋㅋㅋㅋ난 돈도 많고 얼굴도 몸매도 매력쩌는데저년은 뭔데 날싫어함? 여차저차해서 서로 잡아먹을듯이 투닥투닥 싸우고 속태우다가 결국 둘이 사귀는거 그런가 좋아함
ㄴ존나조타 ㅋㅋㅋ 엄청 상큼달콤 로코물이다 완전 ㅋㅋㅋㅋ
예전에 어떤 동인지에서 본 설정인데 그거 개꼴……….. 미망인 남작부인 엘사가 시녀 음 라푼젤이라 하자 푼젤이 데리고 마차타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다가 거리 배회하는 안나 보고 마차 멈춰 세우라 하는거지. 이때 안나는 일하던 직장에서 짤려서 먹고살기 막막해서 좌절상태…. 여튼 직장잃고 배회하는 안나 한눈에 알아보고 엘사가 마차세우고 안나 그자리에서 바로 하녀로 고용하는거지…..마차에 타서 엘사집으로 가는동안 엘사는 푼젤이 한테 눈치 슬쩍 주고 슬픈눈빛으로 창밖만 바라보고 조용히 있고 푼젤이는 딱봐도 궁금해하는 눈치인 안나한테 이것저것 알려주는거지 남편이 죽은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슬픔에 잠겨 상복을 입고 활동한다고 맘착한순딩이 안나는 엘사가 불쌍해서 주인님 하면서 울망울망한 눈으로 처다보는거지 그거보고 엘사는 겉으론 슬픔에 빠진 미망인 남작부인 엘사 속으로 오케이 밑밥 제대로 뿌렸고는 안나잡이 전문 낚시꾼.
여튼 안나 하녀로 고용해서 의도적으로 겁나 잘해주고 은근슬쩍 스킨쉽 하면서 안나한테 신호 보내는거지 안나는 미망인 엘사가 불쌍해서 거부지하지않고 또 내심으로는 저 예쁜 남작부인을 자기도 좋아하고 있었거든 그러다가 엘사가 결정적으로 비가 억수같이 오던날 안나 찾아와서 굉장히 슬픈얼굴로 비가오는날은 그이가 생각난다면서 안나한테 자기랑 자달라고 부탁하는거지 너무외롭다면서, 안나는 동정심 쁠라스 애정 등 복잡한 감정을 느끼면서 엘사한테 안기는거지 이날을 기점으로 비만오면 엘사는 안나 찾아가서 그이가 생각나서 외롭다면서 안나 안고, 안나는 전 남편을 못 잊는 엘사가 불쌍하면서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가 아닌 다른이를 생각하면서 자신을 안는게 슬픈거지……하지만 사랑하니까 거절을 못하는거 ㅋㅋㅋㅋ 여튼 요기서 포인트는 실은 엘사 결혼 안함 그냥 결혼하기 싫어서 미망인 코스프레하는 개 철부지 아렌델공작가 3녀임 ㅋㅋㅋㅋ엘사는 안나 감정 다 알면서 그냥 냅두고 푼제리는 안나 불쌍하다고 다말해주고 그냥 좋아한다 고백해라고 안나는 백프로 수락하고 겁나 기뻐할거라고 설득……하지만 엘사 약간 썅년 기질 있어서 섹스 할때마다 안나가 슬프지만 기쁜 그런 모순된 감정 느끼는거 볼때마다 희열느낌 ㅋㅋㅋ
ㄴ 나 이거 ㅋㅋㅋㅋㅋ 동인지 본거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나 결말보고 웃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오 이거 유명한 동인지 였던가??? 어디서 본건지 기억은 잘안지만 어떤 외국사이트에서 나는 보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