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가 보고싶다.
음모는 애인의 취향으로 싸악 밀어버려서 하얗고 뽀송뽀송 맨질맨질한 두덩이 그대로 드러나고, 살짝 벌려보면 핑크핑크한 살조각이 반지르르 윤기를 머금고 있는거지. 게다가 보통 사람들보단 두덩에 살집이 조금 있어서 포동포동… 엘사가 그런 안나의 보지에 환장하면 좋겠다.
연애기간때도 안나의 보지에 상당히 집착했지만 결혼하고나니까 이젠 시도때도없이 만지작거리는 엘사 보고싶다. 막 안나가 부엌에서 요리하고있으면 뒤에서 찰싹 달러붙어선 맨질맨질한 두덩을 왼손으로 쪼물쪼물… 안나가 아이 자기야아-… 나 요리하자나- 하고 앙탈부리면서 둔부를 살랑살랑 살짝 부풀어버린 페니스에 비벼오면 엘사가 만면에 능글맞은 웃음을 걸고는 요리해, 나는 내꺼 만질거니까… 하면서 찹살떡같은 두덩만 쬬물쬬물 만지던 손을기어 습습하게젖은 핑크빛 살조각을 손끝 지문으로만 감질맛나게 비비면 좋겠다. 안나도 귀까지 시뻘개져서는 애써 아무렇지않은척 끙끙 소리참으며 하던일 마저하고 엘사는 그런 안나가 넘 귀여워서 더 은밀하고 감질나게 터치하고… 이미 뻔질나도록 섹스를 했지만 어째선지 착색은 커녕 남근을 모르는 여자처럼 핑크핑크한 음순들을 네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홍수지경인 애액을 떠서 윤활류로 쓰니까 요리하는 소리가 나야할 부엌에서 쨔악 쨕, 찌걱 쨪 뭐 이런 소리가 나는거지… 워낙 평소에도 시간만나면 만지작만지작 입에 물고빨고한탓에 이미 핑거스킬과 혀스킬 만렙인 엘사에게 안나는 결국 굴복하고 하던일 모두 중단. 스스로 입고있던 담녹색 원피스 자락을 끌어올리며 엘사의손이 꾸물꾸물 기어다니는 하반신을 들어내겠지. 수컷에게 정복된 암컷의 모습답게 싱크대에 상반을 엎드리곤 하반신만 쭈욱 빼내선 엘사가 박기편한 자세를 지어주겠지… 그럼 엘사는 군침도는 입을 할짝거리며 앙큼한 안나의 모습에 눈가를 휘어가며 웃으면서 뻐근하게 발기해버린 거근을 꺼내선 걍 사정없이 박아버리면 좋겠다.
연애시절때 익숙해지기전엔 안나도 엘사의 거근과 거친 섹스 스타일에 적응을 잘 못해서 버거워했지만 이제는 길들여져서 거친섹스가 아니면 완벽한 오르가즘을 느끼기 힘들정도로 엘사 입맛에 맞게 조리된 몸이겠지. 막 허릴 세우며 파르르떨다가 앙앙 거리는 안나의 가슴을 쥐어뜯어버릴듯 강하게 주무르며 짐승이 마운틴하듯 완벽한 허리힘과 파워, 스킬로 안나에게 사정없이 박아대면 좋겠다. 언제나 여유따윈 가질수없을정도로 몰아치는 섹스에 안나는 눈이 핑글핑글 몇차례나 절정의 벽에 머리를 부딪혀 완전 헤퍼진 얼굴로 헥헥거리고있고 엘사는 가차없이 박으면서도 그런 발정난 안나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무자비한 허리짓에비해 키스해주는 입술을한없이 달콤하면 좋겠다.
섹스스타일은 이렇다 그거고…. 틈만나면 안나를 제 무릎위에앉혀 포동포동 말캉말캉 찹쌀떡같은 오망코를 만지작 만지작 핑크핑크한 살조각을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홍수난 오망코를 과일베어물듯 합, 한입에 넣고서 깔짝깔짝 빨아대는 엘사가 보고싶다. 이 오망코집착녀 때문에 안나의 보지는 삼백육심오일 축축하니 젖어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아…. 그냥 얘네 달달하니 떡치고 만지고 빨고하는거보고싶다 인간들아 썰좀풀어봐라
시할 개취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일로 오망코만지지않는날엔 안나가 더 덤벼들고 막ㅋㅋㅋㅋㅋㅋ엘사 오늘은 왜….? 이러면서 엘사손을 이끄는 안나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
ㄴ진짜 ㅋㅋ 여기 엘사는 밥먹듯이 안나 오망코 쪼몰딱 거려서 오히려 안만지는날엔 안나가 안달나서 자신의 반지르르한 오망코에 엘사 손 잡아 이끌것같다. 매번 밤낮가리지않고 쪼몰딱 거리니까 안나가 힘들까봐 참은거였는데 요오망한 안나의 행동에 ^ㅁ^! 하고 좋아하면서 반질반질한 두덩을 입에 물고 찹쌀떡 오물거리듯 잘근잘근 그사이로 스며나오는 애액 혀끝 뾰족하게 세워서 핥핥 타액과 애액 범벅인 오망코를 손바닥 전체로 문질문질 말칼말캉 쫀쫀한 느낌을 느끼며 엘사가 행복해하면 조켓다 ㅋㅋㅋㅋ
엘사도 음모를 제모했으면 조켓다 ㅋㅋㅋ 딱히 안나의 요구가 있었던건 아니었지만 떡칠때 반지르르 맨질맨질한 오망코와 자신의 부위가 찰싹찰싹 들러붙는게 기분이 저아서… 제모하고 나타난 엘사가 안나앞에서 훌러덩 바지 벗으며 따란! 나도 털밀어버림! 하고 해맑게 헤헤 웃으면 안나가 아이이, 하면서 수줍수줍 부끄러워하다가 백금색 음모다 다 밀려버린 맨질맨질한 페니스에 쪽쪽 입맞춰보면 조켓닼ㅋㅋㅋㅋ 삽입질할때 맨질한 두덩과 엘사의 살갗이 찰싹찰싹 쫀쫀한 떡을 반죽하는듯한 느낌에 둘다 엄청 느껴버려랔ㅋㅋㅋㅋ
ㄴ둘이서밀엇다고상상하니 졸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사가 만지지 않는날엔 평소보다 더욱 느끼고 느끼다 못해 발정난여자마냥 안달나있겠지 엘사가 쩌는사회인이라 스트레스쩌는날도 많고 불가피하게 약속이 많은날도 있는데 스트레스쩌는날엔 안나 하루죙일 조물딱거리는게 일상이였는데 약속이 많은날은 집에 잘 못들어오니까 그런게 싹 사라져서 은근하게 풀지못한 욕구가 쌓인 안나가 퍽ㅋ팔ㅋ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안나 잠들어있는거 확인하고 자고있는데 중간에 욕망을 주체못한 안나가 발정난 암컷처럼 엘사위로 올라가 찹살떡같은 오망코 엘사g!p에 밍기적 거리며 은밀하게 욕구풀엇으면조컷다!
엘사는 넘 피곤하게 잠들어서 미쳐 깨지 못하고 그런 깨지못하는 엘사의 위에서 찹살떡 오망코를 문지르다 못해…깊숙ㅁㄴ엄나언미ㅏ…시할 아침부터 이러고잇네 자살ㅇ
ㅇ
하읏 찹쌀떡 오망코 존좋…. 맨질맨질항 두덩으로 페니스에 문질문질거리면 미끈미끈 매끄럽고 느낌 무지 좋을듯…?ㅋㅋㅋㅋㅋ 문지르다 못해… 결고 ㅊㅊㅁ 시전한 안나가 잠들어있으면서도 제 애무에 빨딱 발기해버린 엘사의 거근에 스스로 삽입하고 앙앙거리면 조켓다.. 그래도 엘사 새벽에 들어와선 피곤할까봐 마구 뒤흔드는대신 은근한 요분질 쭐꺽쯀꺽하면 조켔다. 맨지르르한 서로의 음부가 비비적 대면서 흥분을 더 높히고 엘사 페니스를 자위기구처럼 지스팟에 딱대고 문지르면서 서서히 쾌락의 고지로 달려가는데 엘사가 딱 깨버려서 안나가 당황했음 조켔다. 그럼 엘사는 비몽사몽 하는 와중에도 안나 와락 끌어안고 우리 자기, 하거싶었구나아-.. 난 자기가 피곤할까봐 그냥 잔거였지이 하면서 말은 나른나른하게하는데 이미 올라타있는 안나를 꿰뚫는 허리짓은 폭주기관차라던가 ㅋㅋㅋㅋㅋ 서서히 올라가던 쾌감이 한방에 터져버려서 안나는 절정에 올라 덜덜 떠는데 아직 사정못한 엘사가 야무지지못한 표정짓고 덜덜떠는 안나 꾹 끌어안고 미친 짐승같은 추삽질하면조컷다
헐 미친ㅋㅋㅋㅋ존좋ㅋㅋㅋㅋㅋ여기 누워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