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소재투척] SM 이라뇨?

Oliveoil 2014.08.29 03:58 조회 670 추천 5

는 제 본진의 8할이 sm입니다…
본진 언급 문제시 삭제.

*경고 테그

[SM] [난교] [수위] [강간] [애널] [공공장소.. 플레이?;]

별에 별 sm을 다 봤음 칼로 긋고, 상처 입히고 치료 ㅈ까 하는건 기본에, 수(밑)인 상대가 노예가 됨. 그 주인으로 선발되는 과정에서 타인들이 바라보는 상황에서 강간함. 그 노예를 얻고싶은 사람들은 모두 지원해서 걔를 강간하는데… 가장 부숴트리는 사람이 걔의 주인이 되는거임.
내가 본 해외픽에서는 그냥 강간이 아닌 애널+토이로 결국 정신까지 붕괴해버린 여주인이 걔를 얻는 내용이었음.

이걸 엘산나로 치환해 봅시다.

엘사는 패전국의 노예임. 아름다운 공주를 누가 가지느냐는 승전국 귀족들에게서도 큰 화제였음. 다행히 절대권력의 황제/국왕/여왕 (애니웨이;) 은 엘사에게 관심이 없었고, 자신의 충실한 신하들중 하나에게 주고싶어함. 상으로. 단호한 엘사는 입을 꾸욱 다물고 포박 당한체 앉아있음. 엘사를 순수하게 지켜주고 싶어한 신하중 하나인 ‘제인’이 지원함. 그리고 능글능글 웃으며 상황을 보던 안나도 지원함.

그렇게 두 사람의 경쟁이 시작됨.

제인은 발버둥치는 엘사르 바닥에 눕히고 다짜고짜 삽입함. 엘사는 제인이 처음이었어. 아팠지. 발작적으로 움직이던 발과 다리가 순간 멈추고 제인이 사정하며 추욱 늘어져. 하지만 엘사는 입을 열지 않았어. 한차례 시험이 끝나고 다음은 안나의 차례야. 안나는 천천히 꿀쩍거리며 널부러져있는 공주님에게 다가가.

그리고 섹스 토이를 늘어트리지. 알알히 위로 올라갈수록 크기가 커지는 구슬이나, 남성의 그것과 흡사한 물건들, 혹은 상상의 범위에 닿지 않는 물건들을 엘사앞에 늘어놓아. 그리고 속삭여.

“골라.”

엘사는 대답도, 미동도 없어.

안나는 아쉽다는듯 가장 작은 물건을 집어. 네가 대답이 없으니 … 어쩔 수 없다며 하자씩 시험해 보겠다해. 처음에는 질에 넣지. 엘사가 뾰족한 그것에 눈물을 흘리면

“아아- 여기가 아니었네. 미안.”

장난스럽게 외친뒤 관중석에 손에 쥔 토이를 선보여. 그리고 엘사의 준비 안 된 그곳에 찔러넣지. 처음 3개는 괜찮았어. 하지만 4개가 넘어가며 그곳은 찢어질듯 아팠지. 아릿하고 저려. 질이 받아들이는 기능이라도 있다면 애널은 내뱉을 뿐이었어. 밀어넣는 고통과 빼내는 쾌감이 공존하며 엘사의 이비 흥분으로 달싹거려.

제인과의 관계와는 다른 반응이야.

안나는

“아… 이건 부족하구나… 공주니임 그쵸오?”

말꼬리를 틀어트리며 그것보다 더 큰 기구를 집어올려. 쭐꺽쭐꺽 애액을 내뿜으면서도 질색하는 엘사의 그곳에 밀어넣지. 흐으윽! 비명같은 신음이 터져나와. 안나는 이제 구경꾼과 심판은 상관없다는듯 엘사를 탐해. 저속한 단어를 귀에 속삭이고 손을 멈추지 않아. 주변이 빨게진 상태가 되면 비로소 빼어내.

… 엘사가 사정 하거나 오르가즘에 도달했냐고? 아니.

기준은 안나야. 안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만 둔거야.

그리고 엘사의 영혼까지 무너트린 안나가 엘사를 차지해.

뭐 이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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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1. 자유 2014.08.29 04:09

    이얏 첫댓글은 내꺼다! 캬 바람직한 경고태그가 줄줄 달려나는행복합니다ㅋㅋ 매우야하고좋으니 자세히 연재하도록합시다

  2. 김김 2014.08.29 04:36

    차지하고 나서 더 다양한 플레이를 했겠지? 그게 2편이고 얼른 내놔라 궁금하다 ㅋㅋ

  3. 흐-뭇 2014.08.29 04:46 삭제

    그래서 다음은??

  4. 욕망두부 2014.08.29 17:08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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