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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만약 눈의 여왕과 이둔 사이에서 난 아이가 엘사라면 추가 썰

럴루 2014.08.29 05:38 조회 499 추천 6

*****주의*****

[엘둔안나/눈의여왕이둔엘사] [g!p] [3p]

오타 수정 안함

삼년 뒤 아크다르와 이둔 사이에서 안나가 태어나.

14살. 사춘기가 온 엘사는 이상하게 이둔을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걸 느껴. 그리고 몇일 전에는 오랜만에 모녀끼리 같이 목욕을 했는데 이둔이 샤워젤로 엘사의 등을 밀어주면서 살짝 살짝 닿는 부드러운 가슴 때문에 정신이 아찔한 엘사는 아랫배가 땡기는걸 느끼며 생전 처음 자신의 아래에서 뭔가가 우뚝우뚝 서려는걸 느껴. 너무 당황한 엘사는 내안에 서는 ㅈ 이젠 멈출 수 없을만큼 커지기 전에 얼른 물을 한바가지 뒤집어 쓰고 벌떡 일어나 문 근처에 있던 배스 가운으로 몸을 가리고 얼른 나가. 이둔은 쟤가 왜저러나 어리둥절해 하다가 안나의 등을 밀어주지. 자기 방으로 돌아온 엘사는 방 문을 걸어 잠그고 침대에 걸터 앉아서 자기 아래에서 벌떡 솟아난 것을 두려움에 가득 찬 눈으로 봤어. 얇은 피부에 비쳐 보이는 굵은 핏줄이 살짝 튀어나와 기둥을 감고 있고 그것의 끝은 둥그렇고 진한 분홍색을 띄었어. 어림잡아 손 한뼘정도 되는 그것을 엘사는 살짝 감싸쥐었어. 그 순간 아래에 온 신경이 쏠리며 엘사에게 엄청난 쾌감을 선사했어. 머릿속에 스파크가 튄 것 같았지. 엘사는 숨을 헐떡이며 살짝 쥔 그것을 아래 위로 흔들었어. 이윽고 하얀 액체를 쏟아낸 엘사는 신음을 흘리며 침대로 쓰러졌어.

(엘사 20 안나 17)
자기에게 남성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 엘사는 매일 밤 자기 전 이둔을 생각하며 수음을 하는게 일상이 되었는데 어느날 안나가 그 광경을 목격하게 된거야. 사실 남몰래 엘사에게 연정을 품고 있던 안나는 이때다 싶어서 엘사가 이둔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한 것을 묵인해주는 대신 자기 앞에서 한번 더 혼자 위로하는 행위를 보여달라고 해. 어쩔 수 없이 엘사는 다시 한번 안나 앞에서 기둥을 잡고 흔들기 시작해. 발갛게 달아 오른 자기 언니의 얼굴과 밭게 뱉는 뜨거운 숨이 안나를 자극시켜 자기 속옷을 끌어 내렸어. 그리곤 엘사와 마주 앉아서 엘사의 손놀림에 맞춰 질척하게 젖은 자신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었어. 조용한 방 들리는 소리라곤 찰박찰박 물기 어린 소리와 달뜬 자매의 신음 뿐이였어.

그렇게 조금 지났을까 엘사가 큰 신음을 뱉으며 하얀 액을 뿜으며 절정에 다다랐어. 그런데 그만 실수로 액이 안나의 뺨에 튄거야. 안나는 자기 뺨에 닿은 뜨끈한 액체를 엄지로 쓸어다가 살짝 맛보며 엘사를 쳐다봤어. 엘사는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며 침대 옆 탁상에 있던 손수건을 집어서 닦아주려 안나에게 다가갔지만 곧 저지당하고 깔렸어. 배 위로 올라간 안나는 엘사의 뺨을 쓰다듬으며 손을 뒤로해 엘사의 것을 어루만졌어. 아직 열감이 가시지 않은 것은 타인의 손길을 받자 곧 금세 빳빳해 지더니 천장을 뚫을 기세로 위로 솟아 안나의 엉덩이 골을 건드렸어. 그리곤 허리를 들어 자신의 입구에 엘사의 것을 가져다댔어. 이미 각자의 액으로 매끈매끈해져 넣는데 무리 없다고 생각한 안나는 그대로 엘사의 목을 끌어 안고 주저앉았어. 손가락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간 적 없던 안에 갑자기 크고 뜨거운 것이 들어차자 안나는 잠시 저릿한 고통을 느꼈지만 엘사와 연결되었다는 기쁨에 벅차올라 곧 다시 허리를 움직였어. 움직일 때마다 질척질척 퍽퍽 소리를 내며 살과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났어. 중간 중간에 안나… 안돼… 제발… 애절하게 부탁하는 소리도 들렸지만 안나는 싹 다 무시했어. 저항하기를 포기한 엘사는 안나의 색기 어린 얼굴을 올려다보면서 그저 귀여운 소녀로 알고 있었던 안나가 이렇게 야한 표정을 지으며 자기 위에서 얄쌍한 허리를 돌리고 있다는 사실에 참을 수 없는 배덕감과 쾌락을 느꼈어. 그러다 곧 사정감을 느낀 엘사는 황급히 안나를 떼어내려 했지만 안나는 더욱 끈적하게 매달렸어. 금방 사정하기 직전 간신히 안나를 떼어낸 엘사는 안나의 입구에 사정했어. 아쉽다는 티를 팍팍 낸 안나는 엘사에게 키스하며 속삭였어.

“종종 밤에 들를게. 잘 부탁해 언니.”

안나가 문 쪽으로 걸을 때마다 엘사가 남긴 하얀 액이 뚝뚝 떨어져 길을 남겼어.

음 그렇게 안나와 몸을 섞는 사이가 되다가 모종의 계기로 엘사가 이둔과 자게 돼. (막장 주의) 이둔의 안에 사정하는 순간 잊혀졌던 눈의 여왕과의 과거가 생각나며 그리움에 사무친 이둔은 엘사와 지속적으로 몸을 섞어.
어느 날 엘사의 방에서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관계를 가지다가 벌컥 안나가 들어와. 깜짝 놀란 둘은 당황해서 그대로 얼 스탑. 이 광경을 본 안나는 살짝 눈을 흘기면서 어머니랑만 논다고 자기와도 놀아달라고 칭얼거리며 옷을 벗고 엘사에게 키스해와. 부드러운 안나의 키스에 엘사는 풀어져서 다시 허리를 움직여. 멈췄던 이둔의 신음이 다시 들리고 위로는 안나의 것을 아래로는 이둔을 것을 범하는 엘사이둔안나 3p가 보고싶다……………

그러다가 사라졌던 눈의 여왕이 나타나는데 엘사의 남성기와 얼음 마법은 눈의 여왕에게서 물려받은 것. 그래서 이번엔 이둔의 첫째 입구는 눈의 여왕이 둘째 입구는 엘사가 차지해서 관계 갖는 눈의 여왕이둔엘사 3p가 보고싶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썼는데 역시 글 고자의 한계다 ㅠㅠㅠㅠ
누구든지 이 소재 줏어가면 대환영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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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1. 욕망러 2014.08.29 06:00

    뒤가 너무 생략대써!!! 궁금하자나 ㅠ

  2. ㅇㅇ 2014.08.29 08:29 삭제

    키야!! 야하다ㅋㅋㅋㅋ니가 마저 쪄와 잘쓰구만 요오망한 안나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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