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 그래서 내가 뭐 좀 없나 하고 메모해둔 걸 뒤져봤는데 이런 걸 찾았어! 이른바 이론파vs이론파라는 거야!
원작에서, 언니와 헤어져 있던 13년 동안 안나는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을 두 번 이상 읽었다고 했고 거기 당연히 은밀한 야설도 포함되어 있었겠지. 그리고 엘사는 방 안에서 이런저런 교육을 받으면서 그 중에 성교육도 받았겠지 흐흥
그래서 어찌저찌 둘이 첫날밤이 되고 안나는 지금껏 읽은 야설처럼 다짜고짜 벽으로 밀어붙여서 으읍 읍읍 쯉쯉 쮸루룹 거칠게 키스를 하겠지. 그런데 엘사가 투닥투닥 때리면서 맨 먼저 서로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잔소리 따따부따 따따따
안나가 어이없어하면서 “아니, 그럼 침실에 서로 같이 들어온 게 동의가 아냐?” 하면 엘사가 “어머, 그러네…그래도 키스는 살살! 내 몸은 소중해!” 하니까 안나는 뭔가가 성에 안 맞는 듯 끙 하면서 가볍게 쫍 쫍 쫍 쮸우우우우우웁 쮸루룹 츕츕 꿀꺽 날름 어머 하다보니 거칠게 해버렸네
그리고서 역시나 읽었던 야설처럼 우악스레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 속옷 위를 거칠게 만지는데 엘사가 또 “아냐! 어깨랑 목덜미부터 서서히 문질러주는 전희가 필요하댔단 말야!” 하니까 안나는 답답해서 폭발 직전…그래도 사랑하는 언니니까 해달라는 대로 해줌
그렇게 등신 얼치기같이 옆구리 문지르고 치골 위쪽 꾹꾹 누르고 목덜미 쭉쭉 빨면서 귀 깨물기를 한 30분인가 했나, 안나가 속에 품은 춘정이 부글부글 폭발하려는 그 때 엘사가 하아하아 헐떡이면서 “이…이제 해도 될 것 같아.” 하면 안나는 옳다구나 하고 달려들어서 야설에서 본 것처럼 옷을 막 찢어내듯이 벗기겠지
그리고서 속옷까지 벗기고서 거기 혀를 갖다대려는 순간 엘사가 “잠깐! 입에는 세균이 많으니까 소독제……”
안나가 드디어 폭발해서 엘사는 엉엉 울때까지 안나한테 괴롭힘당했답니다 ^오^
야한 거 보고싶다!!!!!!!!!!!!!!!! 대놓고 야한 것도 좋고 슬쩍슬쩍 애간장 태우다 클라이맥스에서 터뜨리는 것도 좋아!!
히히힣 좋타
ㅋㅋㅋㅋ캬 안공ㅋㅋ엉엉울때까지 괴롭힘당한거 좋타ㅋㅋㅋ
야한거 더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