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안파보고싶다

쉼터지기 2020.05.08 09:28 조회 1359 추천 6

어릴 때부터 친언니에게 욕정하기 시작한 안나는 자신이 알파인 것을 알고 누구보다 기뻐했을 거야. 유독 형질 발현이 늦었던 엘사의 옆을 지키면서 자신만 이상한 게 아닐까 하고 고민하는 엘사의 등을 토닥이겠지. 우는 엘사를 달래준 날에는, 안나는 사춘기가 되어 벌써부터 제법 커진 페니스를 매만지며 자위해. 제 품을 적시던 눈물이, 쾌감에 헐떡이는 걸 상상하면서. 엘사가 무엇이든 상관없어. 알파라면, 쓰지 않기에 더욱 민감한 곳을 마음껏 침범하며 안에 쌀 거야. 매일 정액을 주면, 안나를 보기만 해도 엘사의 페니스가 부풀어 오르겠지. 쿠퍼액을 질질 흘리며 다리를 가득 벌려 안나의 정액을 바라는 엘사는 상상만으로도 짜릿했어. 제 페니스를 생각하며 자위하다가 안나가 박아주기만 해도 허공에 노팅하며 절정에 오르겠지. 알파가 임신할 확률은 1%도 되지 않지만, 매일 정액을 부어주면 언젠가는 제 아이를 임신할 거야. 베타라면 말할 것도 없어. 안나의 손길로 길들여진 엘사는 더 이상 제 손가락으론 만족하지 못하고 안나와 크기가 비슷한 딜도로만 갈 수 있겠지. 꽉 닫힌 자궁문을 열고 자궁에 직접 사정하면 완전히 안나를 위한 몸이 될 거야. 만약, 만약 오메가라면… 안나는 엘사가 오메가라는 생각만 해도 짜릿했어. 그 생각만으로도 사정할 만큼.

오로지 날 위한 향을 질질 흘리면서 눈이며 혀가 다 풀린 채로 저만을 원하겠지. 언니로서의 권위라고는 제 페니스를 세울 때부터 날아갔을 거야. 안나에 대한 상상만으로 푹 젖은 엘사는 박아줄 때마다 날아갈 듯한 쾌감을 느끼며 안을 꽉 조이겠지. 안에 싸달라고, 임신시켜달라고 애원하며 사정을 재촉할 거야. 자궁문을 한가득 열고 페니스를 박으면 좋아서 침을 질질 흘리겠지. 동생의 씨앗을 받는 엘사는 그것대로 좋았어 .

연년생인 둘은 어느새 고등학교에 입학할 거야. 안나가 입학했을 때 이미 엘사는 학생회장이겠지. 얼음 여왕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별명으로 불리며 학교를 휘어잡을 거야.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제 언니가 좋아. 엘사는 점점 성숙해졌어. 가슴은 안나의 손에 담기지 못할 정도로 커졌고, 안나에게 여자로 다가왔지. 언니에 대한 갈증으로 목마른 안나는 매일 자위할 수밖에.

시간이 더 흐르고 엘사는 학교를 졸업해. 성년이 되어도 여전히 발현되지 않는 형질에 베타인가, 하고 살아가지. 안나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욕구를 갈망하다가 결국 자위하는 것을 엘사에게 들켜. 당연히 혼낼 줄 알았는데, 엘사는 다음날 안나를 위한 도구를 사 올거야. 엘사는 아무렇지 않음을 가장했지만 안나는 엘사의 귀가 새빨간 걸 알았어. 고마워, 언니. 엘사는 말없이 방문을 닫고 나가겠지.

운명의 장난일까, 안나가 성년이 되자 엘사의 형질이 발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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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1. ㅇㅇ 2020.05.08 10:06 삭제

    헠헠……센세…..너무 좋은데 뒤는어딧죠…….

  2. ㅇㅇ 2020.05.08 10:09 삭제

    ㅋㅋㅋ자위하는거 들켰는데 장난감 사다주는 언니라니… 역시 트루럽 ^오^

  3. ㅇㅇ 2020.05.08 11:37 삭제

    1. 알파일 경우

    누구보다 고고하고 금욕적 분위기를 풍기는 엘사 아렌델이 알파인 건 누구나 알았지. 정장 바지 너머로 뚜렷하게 윤곽이 보이니까. 엘사 아렌델이 일찍 퇴근하는 건 누구나 알아. 누구는 애인이 있을 거라 했고 누구는 아픈 동생이 있다고 했지. 뭐가 정답일 지는 회사 사람들 아무도 몰랐어. 엘사 아렌델은, 가장 완벽한 알파였으니까.

    “언니, 기분 좋아?”

    현관문을 열자마자 풍겨오는 체향에 페니스가 부풀었어. 허억, 헉… 허리를 숙이고 페니스를 움켜쥔 엘사가 벌벌 떨었지. 떨리는 손으로 구두를 벗고 침실로 가는 복도에서 바지를 벗어. 잔뜩 커져 핏줄이 불거진 채 쿠퍼액이 새어나오는 페니스는 엘사가 알파임을 말해주고 있었지. 그러나 마치 오메가인 듯 부푸는 가슴과, 알파 여성은 쓰지 않는 질이 떨리며 젖어오는 건 무엇 때문일까?

    침실 방문을 열자 제 주인의 목소리가 들려. 엘사는 잔뜩 흐트러진 모습으로 주인을 찾았지. 안나, 흑, 안나아… 엘사가 입은 드로즈 안쪽의 페니스가 터질 것 같아. 뚫을 것 같이 발기해 있지. 당장이라도 박아 넣던가 손을 대고 자위하고 싶지만 안나의 허락이 있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자켓을 벗고 셔츠 단추를 풀어. 두어 개쯤 풀고 안나에게 다가가 가슴을 만져달라고 매달리지.

    주인, 주인님… 가슴이 부풀었어요.
    가슴만 부풀었어?
    아니, 아니요… 주인님만을 위한 곳이, 다 부풀었어요…

    부푼 가슴은 브라를 뚫을 것 같아. 안나가 브라 위로 주무르자 엘사가 몸을 떨어. 손에 힘을 주자 그것만으로도 가볍게 가버렸지. 엘사의 드로즈는 이미 걸레짝이 됐어. 앞쪽은 질질 싼 쿠퍼액으로, 뒤쪽은 아침부터 흘린 애액으로. 안나가 브라를 벗겨내고 다시 셔츠를 입혀. 젖꼭지가 튀어나와 있지. 엘사는 그걸 안나에게 보이는 것만으로도 갈 것 같아. 한계까지 커져 툭 건드리면 쌀 것 같은 페니스는 바르르 떨려. 이젠 드로즈의 압박만으로도 갈 것 같아.

    엘사, 나보다 먼저 가려고?
    아니, 흑, 아니에요… 흑. 우윽…!
    언니면서 동생한테 존댓말이나 하고, 페니스나 세우고.

    그렇게 말하는 안나의 페니스도 잔뜩 부풀어 있지. 엘사의 페니스보다 큰 사람이 없었는데, 안나는 엘사보다더 더 커. 저 거근이, 날 꿰뚫어준다면… 엘사는 상상만으로도 가버릴 것 같아. 안나의 페니스가 안쪽을 뚫고, 마침내 자궁문까지 열어서 정액을 한가득 싸 줄 걸 생각하니 이미 엘사의 눈은 풀려 있어. 야해진 표정의 엘사를 보는 안나도 더 이상 참기 힘들었어. 엘사, 가까이 와.

    안나가 엘사를 뒤에서 끌어안은 자세야. 엘사의 모습은 벽면의 거울 너머로 죄다 비치고 있지. 안나가 둔 카메라가 있는 걸 알아. 전에는 카메라 렌즈에 싸버려서 혼나기도 했으니까. 드로즈 너머로 안나가 페니스를 비벼. 아찔해지는 정신을 겨우 붙잡지. 절로 흔들리는 허리를 참지 못해. 엘사의 드로즈를 안나의 쿠퍼액이 적셔.

    가슴은 더 더 부풀어서, 완전히 오메가 같아. 임신을 준비하는 오메가. 안나가 박아줄 걸 기대하니 젖꼭지가 더 바짝 서. 안나는 못 참겠다는 듯 엘사의 드로즈를 치워내. 아래를 가리고 있던 드로즈가 밀려나자 애액이 흘러. 안나는 그대로 삽입하겠지.

    그토록 기대했던 삽입에 엘사가 절정에 올라. 혀를 빼물고 침이 질질 흘러. 페니스도 정액을 잔뜩 싸. 정액은 드로즈 밖으로 새다가도 안쪽을 적셔. 안나가 한숨을 쉬지. 엘사, 엘사의 보지를 정액으로 적실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잊었어? 직설적인 말에 또다시 페니스가 부풀지. 언니가 되어서는, 아래 하나 간수 못 하고. 동생한테 박혀서 정액이나 싸고 있고… 언니로서의 자존심은 어딨어?

    안나 자지가, 너무 좋아… 백금발은 흐트러져 있었지. 조여오는 질이 느껴져. 엘사가 또 애액을 싸며 절정에 올라. 페니스는 또 꼿꼿해지겠지. 동생 생각하면서 발기한 거야? 자위한 건 아니지?

    흐읏, 딱, 딱 한 번, 했어… 안나 생각하면서, 사무실에서, 흣. 직원들, 보고 있는데… 앞에서, 가버렸어…
    혼자 하는 게 더 좋아?
    안나, 안나가 박아줘야만, 쌀 수 있어…

    안나가 허리를 밀어넣어. 어느 새 페니스는 자궁까지 닿았겠지. 툭툭 치자 자궁문이 열려. 안나는 처음 엘사를 범했을 때를 생각하겠지.

    흐앗, 안, 안나. 안돼.. 우린, 우린 자매야, 거긴, 거긴 안 돼… 자궁, 자궁만은…
    언니 자궁은 좋나본데? 이렇게 건드리니까 활짝 열려.
    흐아앙, 아앙… 자궁에 싸면 안 돼…

    안나는 엘사의 말을 무시하고 엘사의 페니스를 움켜쥐었지. 안나의 손길을 느끼자마자 페니스가 더 커져. 자궁문을 열고 벽을 유린하면서 페니스를 문질러주자 페니스가 허공에 정액을 사정하겠지. 엘사는 멍한 눈으로 거울 너머를 바라봐. 안 된다고 말하면서 안나가 벌리는 대로 벌려지는 다리를, 잔뜩 젖어서는 안나의 페니스를 문 아래를. 자궁까지 들어가 엘사의 배 위로 살짝 튀어나온 안나의 페니스를. 그래도 엘사는 언니였어. 동생의 씨를 자궁에 받을 수는 없었지.

    안, 안나, 안, 돼, 자궁에, 정액, 흣, 안, 안 돼…! 흐앗, 앙, 흐아앗, 흑, 후읏..!

    귀두가 느릿하게 자궁을 범했지. 안나가 안 되겠다는 듯 페니스를 더 밀어넣어. 자궁문이 쫀득하게 조여왔지. 안나는 결국 엘사의 자궁으로 자신의 씨를 뿌릴 거야. 자궁을 가득 채우고도 모자라 질을 타고 흐르는 정액에 엘사도 가버렸어. 엘사의 정액이 허공에 뿌려지고, 과한 쾌감에 페니스가 부풀어 노팅되겠지. 안, 돼… 동생의 정액으로, 갔어. 친동생의 씨앗을 받아버렸어… 엘사는 절망하며 탁한 눈으로 아래를 바라볼 거야. 꼭 맞물린 입구가 보였지. 그렇게 넣고도 조금 남은 안나의 페니스도. 엘사는 동생을 밀어눕혔지. 페니스가 마저 쑥 들어가 자궁을 꽉 채울 거야. 엘사는 날아가려는 정신을 붙잡고 허리를 흔들었어. 자신의 페니스를 함께 매만졌지. 야한 얼굴이었어. 안나의 정액이 자궁 안에서 흔들렸어. 엘사는 얼마 못 버티고 가버렸지. 허리를 뒤로 젖힌 덕에 잔뜩 싼 정액이 엘사의 몸으로 떨어졌어. 두 번이나 사정당한 자궁은 안나의 정액으로 가득 채워져서 질 밖으로 나가고, 엘사의 질은 한 방울이라도 더 마시려고 꽉 물고 있어.

    마치 오메가라도 된 것처럼, 엘사는 페니스를 뺐지. 주르륵 흐르는 정액이 아깝다고 생각하게 돼. 금세 아래가 허전해져서, 또 박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돼. 자궁섹스는 그만큼 기분이 좋았으니까. 엘사는 천천히 다리를 벌려. 잔뜩 벌리고 페니스를 매만지지. 동생의, 아이, 임신시켜, 주세요… 다시금 들어오는 페니스에 환호해. 친동생의 정액이라 더 좋아.

    자궁에 싸면 안 돤다고 했으면서. 안나의 중얼거림에 엘사가 몸을 떨어. 싸 주세요… 자궁에, 주인님의 정액, 잔뜩… 엘사는 자지만 들어가면 야해진다니까. 안나는 참지 않고 자궁에 사정해. 더 많아진 정액은 엘사의 안을 완전히 물들이지. 셔츠 벗어, 엘사. 엘사가 완전한 알몸이 되어 안나 앞에 서. 안나의 시선이 페니스를 향하자 그것만으로 발기할 거야. 다리 벌려. 엘사는 다리를 가득 벌리고 안나의 페니스를 기대하겠지. 정액이 또 들어올 거란 생각에 자궁이 떨려.

    페니스에 손 대지 마. 엘사가 양손을 뒤로 하자 또 페니스가 부풀어서 부르르 떨려. 싸 봐. 안나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엘사가 절정에 오르며 정액을 한가득 싸지르지. 이젠 내 목소리만 들어도 가네? 엘사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

    자궁에 싸 줘, 안나. 날 범해 줘. 잔뜩 범해서 네 자지만 원하게 해 줘… 몇 번을 받아들여도 큰 페니스에 엘사가 혀를 빼물어. 친동생의 정액이 느껴져. 페니스가 들어오기만 해도 절정에 가서는 자궁문이 열려. 사정당하면 자궁이 한가득 부풀지. 엘사가 기쁘게 웃어. 곧 안나의 아이를 임신할 수 있을 거야. 친동생의, 주인님의 아이를.

  4. ㅇㅇ 2020.05.10 15:35 삭제

    ㅗㅜㅑ.. 존나 야해 ㄷㄷ 퍄퍄퍄퍄퍄

  5. ㅇㅇ 2020.05.11 04:57 삭제

  6. ㅇㅇ 2020.05.15 00:22 삭제

    2. 오메가일 때

    진한 오메가의 체향이 느껴져. 안나는 비릿하게 웃으며 알파 페로몬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엘사에게 제 페니스를 내밀었어. 엘사가 눈물을 글썽이겠지. 동생의 페니스를 빨고 싶다는 생각과 친동생이라는 죄책감이 싸우고 있겠지. 늘 단정한 엘사가 흐트러져 있어. 유두는 부푼 가슴을 따라 덩달아 서서 안나에게 제 존재감을 드러내겠지.

    뚝, 뚝… 엘사의 치마 밑으로 애액이 툭툭 떨어져. 오메가 향이 짙게 느껴지는 걸 보니 자궁에서 흘렸나봐. 엘사가 다리를 모으고 애써 힘주며 참고 있던 애액이 떨어지니 엘사도 더 못 참겠나봐. 흐아앙… 하면서 무너지는 엘사에게 안나가 더 가까이 다가가 페니스를 내밀었어. 어느새 더 커진 페니스는 배에 달라붙을 듯 하며 쿠퍼액을 흘리고 있겠지. 엘사는 생각해. 오메가인 몸이, 임신할 준비를 했다고. 눈앞의 알파, 친동생의 아이를 임신할 준비… 그런 생각만 했는데도 애액이 줄줄 새어나와. 당장 눈앞의 페니스를 안에 집어넣고 정액을 받고 싶어져.

    가슴 만져줄까?

    가슴, 정도라면. 엘사가 약하게 고개를 끄덕여. 셔츠 단추를 푸니 바로 튀어나오는 가슴에 안나가 경탄하지. 음탕하기도 해라. 누구한테 다리 벌려주려고 브라도 안 했어? 벽에 손을 짚고 힘겹게 선 엘사는 대답하지 않아. 그러나 바닥은 이미 흥건해서 엘사의 흥분을 대변하겠지.

    안나가 가슴을 그러쥐어.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워 비비며 주무르기만 했는데도 엘사가 허리를 꺾으며 애액을 질질 싸. 동생 앞에서 가버렸다는 수치스러움에 몸이 떨려. 한 번 가버렸지만 오메가 향은 더 강해졌지. 안나의 손은 점점 힘을 더해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어. 안나가 이로 젖꼭지를 깨무는 순간, 엘사가 또 절정에 올라. 풀린 눈으로 엘사는, 안나의 손을 제 가슴에 올려 주무르지. 도무지 그 엘사 아렌델, 단정하고 고고하며 카리스마 있는 언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야. 가슴만 만져줬는데도 가버리다니. 안나의 페니스는 이미 한계야. 엘사도 다리에 힘이 풀려서 절로 안나의 어깨를 잡아. 기분이 좋아서 정신을 놓아버릴 지경이야. 친동생인데, 이대로는 친동생의 아이를 가져버리는데… 죄책감이 온몸을 잠식해.

  7. ㅇㅇ 2020.05.15 02:03 삭제

    안나가 엘사를 들어올려. 어느새 거울 앞까지 왔어. 제 모습이 전부 비쳐. 풀어헤쳐진 머리카락, 벗겨질듯한 셔츠, 잔뜩 젖은 치마… 안나가 뒤에서 엘사를 끌어안고 치마를 벗겨. 푹 젖어 원래의 색깔을 모르겠는 팬티가 드러나면 엘사가 얼굴을 붉히지. 흐읏… 그 와중에도 애액이 뚝뚝 흘러. 알파의 체향에 질식할 지경이야. 자궁은 어서 알파의 정액을 달라며 조르듯 애액을 흘리고 있어.

    엘사, 스스로 벗어 봐.

    알파의 향을 거역할 수 없어. 둘 다 퇴근 후라 안나는 정장을 입은 채였지. 정장에, 안나의 체형으론 상상도 못할 거근만 튀어나와 있었어. 엘사는 떨리는 손으로 팬티를 벗어. 가슴 끝엔 액체가 맺혀서 줄줄 흘러. 가슴도 이미 임신할 준비를 끝낸 거야. 팬티를 벗으니 애액이 죽 늘어지고, 안나는 엘사를 다리 벌린 채로 들어올려. 유연한 몸 탓에 다리가 쭉 벌려지고, 엘사는 안나에게 기댄 채 안나만 붙잡을 수 있었지.

    엘사, 똑똑히 봐… 친동생에게 발정나서 벌름거리는 아래 말야.

    클리는 부풀다못해 서서 파르르 떨렸고, 젖은 아래는 말할것도 없었지. 엘사의 귀에 바람을 훅 불어넣으니 애액이 또다시 흘러 흥건해.

    발정났잖아, 엘사. 풀어야지?

    엘사가 홀린 듯, 왼손으론 안나를 잡고 오른손으론 아래를 만져. 살짝 스쳤는데도 가버려서 고개를 꺾어 더 안나에게 안기지. 엘사는 이를 악물고 계속 클리를 만져. 안나가 다시 속삭이지. 엘사, 안으로 손가락 넣어야지. 뻐끔뻐끔 거리잖아.

    엘사는 다리를 가득 벌린 채로 손가락을 쑤시는 자신과 마주했어. 동생에게,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지고 있었어. 동생의 꼿꼿한 페니스가 흥분을 더했지. 핏줄이 꿈틀거릴 때마다 엘사의 손도 빨라져. 내내 참고 살았던 쾌감이 깨어나 엘사를 잠식해. 기분이 너무 좋아. 동생에게 다리 벌려져서 스스로 쑤시는데, 그것조차 좋아서 몇 번을 가버렸는지. 엘사는 거울 속 친동생과 눈을 마주치며 가버려. 애액이 잔뜩 뿜어져서 거울에 튀어. 힘이 빠진 엘사의 귀로 안나가 또 속삭이지.

    손가락도 이렇게 좋은데, 페니스는 얼마나 더 좋을까?

    안나의 말이 맞아. 손가락 세 개론 부족한지 아래는 여전히 뻐끔거리고 있어. 삽입, 그래, 삽입만이라면 괜찮을 거야. 친동생의 자지를 넣는 것까지는… 정액만 안 받으면 돼. 엘사는 그렇게 합리화하며 고개를 끄덕였어.

    뭘 원하는 지 직접 말해.

    수치심에 눈물이 흘렀지. 친동생의 앞에서 부끄러운 말을 강요당하는 기분. 엘사가 울먹이며 말해. 안나, 페니스, 엘사 안에 박아주세요… 안나의 페니스가 단숨에 엘사를 꿰뚫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애액을 뿜어낸 엘사가 풀린 눈으로 안나와의 접합부를 바라봐. 거울 속의 자신은 웃고 있어. 안나의 페니스가 좋은가봐.

    흐앙, 안나의, 페니스, 자궁, 자궁에 닿아…!

    귀두가 자궁 입구를 쿡쿡 찔러. 엘사가 부들부들 떨지. 자궁, 자궁은 안 돼… 안나의 거근이 들어오기만 했는데도 몇 번을 갔는지. 질이 자지를 조이는 걸 스스로 느끼고 있어.

    아쉽네, 언니.

    아직 좀 남았어. 안나가 엘사를 들어올리던 힘을 조금 풀자 페니스가 끝까지 박혀. 단숨에 자궁문을 열고 자궁 끝까지 닿은 페니스에 엘사가 침을 질질 흘리며 가버려. 끊임없이 애액이 나와선 안나의 페니스를 적시고 있지. 안나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엘사가 혀를 빼물고 느껴. 한 번 찌를 때마다 한 번씩 가. 안 돼, 동생의 자지에 가버려. 동생의 페니스, 기분, 좋아… 정액을, 아냐… 엘사의 머릿속은 엉망진창이야. 자궁 찔러주는 거, 너무..! 자궁문이 페니스를 조여. 언니, 안에 싼다? 엘사가 버둥거리며 고개를 저어.

    안 돼, 흐윽, 아앙, 안나, 안 돼… 자궁 안에는 안 돼, 나, 동생의 아이, 임신해버려… 안 돼, 안나, 자궁은, 자궁은… 안에 싸면 안 돼… 안나는 더 꼴릴 뿐이지. 그럼 내가 자궁에 안 싸게 언니가 직접 흔들어 봐. 그럼 자궁에 안 쌀게. 엘사가 절박하게 허리를 흔들어. 스스로의 모습을 거울에 비추며 자괴감을 느끼겠지. 수치심에 더 기분이 좋아지는 건 왤까? 애액이 왈칵 흘러나와.

    안 되겠어, 언니.

    안나가 자궁에 퍽 박아넣자 귀두가 부풀어. 엘사가 울면서 고개를 저어. 안 대, 자궁, 안 돼… 엘사가 아무리 말려도 자궁의 조임만 더할 뿐이야. 안나는 픽 웃으며 그대로 사정하지. 꿀렁꿀렁, 정액이 자궁에 퍼지자 엘사가 과한 쾌감에 잠시 기절해.

    안나가 다시 퍽 박아넣자 깨어난 엘사가 울어. 흐윽, 흑, 동생의 정액, 받아서… 알파 씨앗으로, 임신해버렸어. 동생의 씨앗을 받아버렸어… 자궁에, 사정당했어… 안나에겐 더욱 꼴릿할 뿐이라 안나는 그대로 허릿짓했지. 엘사는 접합부로 정액이 흐르며 자신이 야한 표정을 짓는 걸 볼 거야. 마침내 한 번더 사정하자 오메가가 굴복해.

    안나… 흐앙, 앗, 정액, 더 싸주세요… 안나 아이, 임신시켜주세요…

    지치지도 않는지 안나가 다시 허리를 움직여. 아앙, 정액, 뜨거워, 흐앙, 자궁, 자궁에, 뜨거운 정액… 우읏, 정액으로, 부풀었어… 엘사가 튀어오른 배를 매만지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 알파의 아이를 임신할 거야. 알파의 정액을 자궁에 받아버렸으니까.. 친동생이란 죄책감은 없어졌겠지. 안나가 한 번 페니스를 빼자 정액이 줄줄 흘러내려. 아랫배를 꾹꾹 눌러주면 엘사가 흐아앙, 하며 정액을 더 싸버리겠지. 어느 정도 뺐다 싶으면 다시 삽입할 거야. 단숨에 자궁에 들어가는 페니스에 엘사가 흔들리는 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정액을 재촉해.

    질내사정, 흐읏, 안에 싸 주세요… 안나의 아이, 임신해…

    다시금 안나가 자궁을 부풀리도록 사정해. 뜨거움에 엘사가 혀를 빼물고 침을 질질 흘려. 알파의 아이를 가지는 건 오메가에게 당연한 거야… 엘사는 오메가로서, 알파의 자지를 한가득 물고 웃겠지.

  8. ㅇㅇ 2020.05.15 20:07 삭제

    헠헠… 미쳐따…… 발정난 언니 차근차근 굴복시키는 안나 최고야……… 안나한테 홀려서 가슴정도는, 삽입만이라면 이러다가 결국 안에 싸달라는 엘사….. 퍄퍄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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