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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쥐피/타케] 음… 어… 제목 몰라

Oliveoil 2014.12.17 12:23 조회 1150 추천 10

알바가 열심히 일한다

이둔이 새로들인 처가(전처와는 사별) 엘메가. 안나도 알파, 이둔도 알파, 엘사만 오메가.
엘사는 부자는 아니지만 얼굴도 이쁘고 드믈게 나오는 우성이라 이둔이 흔쾌히 부인으로 맞이함.

안나는 엘사보다 3살 많고. 현대.

막 이런거 보고싶어.
어느날 술이 떡 된 안나가 이둔 몰래 살금살금 (대학생) 거실을 지나 방으로향하는데 우당탕쿵탕 이둔이 어린 새신부 엘사 소파에 패대기->섹스.
이둔은 안나가 진즉에 집에 들어와 자는 줄 알았지.

안나는 얼어붙어서 소파밑에 숨었는데 그 위로 엘사 신음이며 쭐꺽거리는 소리며 다 들리는거지.
소파가 삐걱거리고 가구 밑으로 옷가지와 엘사 속옷이 떨어지고…

이둔의 음담패설까지 속속 안나 귀에 들어감.
좋니? 몇 번을 해도 조이는구나. 오늘은 뒤로 해볼까?

엘사는 나이도 많고 알파인 이둔을 힘겹게 받아내며 낑낑거림. 딸인 안나는 제대로 만나지도 못했음. 이둔은 제 딸보다 어린 부인안으로 계속해서 파고들고 밑에 숨은 안나는 엘사의 오메가에 절로 흥분하는 제 페니스를 누르며 체향을 억누름.

목을 긁는 신음/사정을 끝으로 이둔은 나가고 안나는 엘사가 헐떡이는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숨어있음.

그 날이후로 엘사가 안고싶어 미치는거.

안돼!!! 네 엄마야! 어찌됐든 네 어머니라고!!
vs
어머? 오메가알파 사이에 무슨… 그냥 덮쳐!

매일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함. 엘사랑 닮은 여자를 사오기도 해보고 연하도 안아봤지만 그 날 소파 사이로 보이던 엘사의 하얀 발목과 허벅지 안쪽에 흐르던 이둔의 정액이 생생해.

제 물건으로 채우고 싶어.

음..

아 뭐 여튼 그래서…. 안나가 혼자 참참못하다가 이둔이 회사간 사이에 애플파이 굽는(달달한 냄새) 엘메가 뒤에서 확덮했으면 좋겠다ㅜ 치마에 셔츠에 앞치마 매고 있는 엘메가 소리 못내게(일하는 사람이 들으니) 입에 자기 스카프 쑤셔넣고 젖지도 않는곳에다 팍팍 삽입했으면 ㅜ

엘사는 놀라서 발버둥 치는데 발끝까지 흥분한 안나가 언니라고 해봐 명령하면서 엇박자로 쳐올렸으면. 지가 입 막은것도 잊고 언니라고 안불러줄꺼면 여보라고 해보라며 징징, 퍽퍽. 엘메가 몸은 싱크대쪽으로 첨첨 기울어지고 마지막에 안나가 한손은 가슴, 한손은 허리잡고 깊게 사정했으면 좋겠다 ㅜ

근데 이 알오버스 사회가 그렇게 심하게 상하관계가 있는게 아니라 안나가 몇 번 사정하고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 하고 덜덜떨었으면. 엘사는 추욱 늘어져있고. 근데 치마 사이에 흐르는 애액보고 다시 불끈. 아예 입도 뻥긋 못하게 해야겠다 마음먹은 안나가 엘사 노예처럼 안았으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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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1. Oliveoil 2014.12.17 12:29

    그러니까 이둔이 없을때 협박하는거지. 임신시킬꺼야.

    “내 친구들 불러서 윤간할꺼야. 니가 체향으로 부자 알파 유혹하는 오메가라 소문낼꺼야” 등등.

    엘사는 겁에질려 딸이자 언니인 안나에게 다리를 벌려줌.


    그래서 이둔은 꿈에도 이런 사실을 모르니… 가끔 새벽에 자기 페니스 받아내는 엘사가 힘들어하면 그게 또 야속함. 우성에 이렇게 어린데… 이둔이 이상하게 보면 엘사는 혹시 눈치챌까 벌떡 일어나 오랄로 봉사.

    엘사는… 20살 정도? 교육 받은적은 없고. 안나는 22-24이 좋겠다. 여튼 이둔몰래 제 돈으로 오피스텔도 학교 근처에 구해서 엘사 낮에 거기 넣어놓고 수업 없을때마다 안았으면.

    씻지도 못하게 해서 정액 투성이된 엘사 방에 몇시간이나 방치했으면 좋겠다.

    화색이 도는 안나 얼굴에 메가라나 화이트가 물어봐도 대답안해주고 버티다가 몇 주만에 알았어!! 하고 오피스텔로 데려가 구경”만” 시켜줄듯.

    근데 화이트가 눈독들였으면!!

  2. ㅇㅇ 2014.12.17 12:31 삭제

    끼에ㅔㅔㅔㅔㅔㅔㅔㄱ 입에 스카프 쑤셔넣는거 존좋

  3. Oliveoil 2014.12.17 12:33

    주절거려야지.

    안메가는 엘사 전용이 좋고 엘메가는 마성이라 온갖 알파들이 들이댔으면 좋겠다. 뭔가 내 머리속 이미지는 그럼.
    체향 조절은 잘 하는 편인데 솔솔 풍겨나오는 냄새가 너무 달큰해서 알파들이 입맛냠냠
    엘메가는 골격이 작았으면 좋겠다. 안나 손에 손목이랑 허리랑 골반이랑 다 꽈악 잡힐정도로
    이둔은 엘메가 나이가 제일 좋은 왕변태였으면.

  4. ㅇㅇ 2014.12.17 12:39 삭제

    ㅋㅋㅋ왕변태잼

  5. Oliveoil 2014.12.17 12:39

    엘메가가 끅끅 거리는게 존나 좋다. 이둔이 출장가고 메가라가 오피스텔 화장실에서 애인 벨 안고있는동안 (공간 빌려줌) 헤드보드에 기대서 엘메가한테 입으로 봉사받았으면.

    엘사는 화장실 문틈으로 흘러나오는 처음 맡는 알파 체향+입안에 그득 차는 안나 페니스+출장 전날 이둔과의 기승위로 정신 없었으면.

    근데 초대받지도 않은 화이트가 오피스텔로 왔으면 좋겠다!!

  6. ㅇㅇ 2014.12.17 12:58 삭제

    끼에에엥 엘메가 존나좋음ㅠㅠㅠ마성이라 온갖 알파들이 다 좋아하는 것도 쬲ㅠㅠ/끼엑!! 초대받지않은 손님 화이트!!그래서 다음은요??

  7. ㅇㅇ 2014.12.17 13:01 삭제

    다음내놔

  8. ㅇㅇ 2014.12.17 13:52 삭제

    말머리 타케 -> 타캐 오타났다ㅋㅋㅋ

  9. Oliveoil 2014.12.17 18:02

    오타 아냐 내가 무식한거야 흥

  10. Oliveoil 2014.12.17 18:06

    화이트는 오메가. 오메가인데 알파에 그닥 관심이 없어. 이쁘고 매력적인 오메가랑 교류하고 데이트(물논 섹스도)함.

    여튼 화이트가 엘사만 빤히 보니 안나가 친구 속 알고 엘메가 확껴안았으면 좋겠네.

    내꺼야!!!
    어머니꺼지. 엘사 안녕-
    꺼져!!!
    친구한테 그러지마.

    막 안나는 준나 머리칼도 못 만지게 철벽방어/ 엘사는 오메가… 오메가다!!! 나랑 같아!! 하고 화이트 속도 모르고 내심 좋아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11. ㅇㅇ 2014.12.17 18:13 삭제

    다음…!!!

  12. ㅇㅇ 2014.12.17 18:15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사 좋아하는거 기엽

  13. ㅇㅇ 2014.12.17 19:02 삭제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ㅇㅇ 2014.12.17 19:25 삭제

    엘사 귀여워 하는 화이트 귀엽다…. 엘사가 같은 오메가라고 화이트에게 마음 열려고 하면 안나가 즉시 차단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할듯 ㅋㅋㅋㅋㅋㅋㅋ

  15. ㅇㅇ 2014.12.18 11:43 삭제

    흥흥퍽퍽하는거 자세히좀 풀어주라ㅏㅠ엘메가존좋

  16. ㅇㅇ 2014.12.18 11:44 삭제

    엘메가 존나좋으뮤ㅠ 앓아누워야겠따..

  17. ㅇㅇ 2014.12.19 14:40 삭제

    이거 더안나오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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