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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주의,노팅주의,여성사정주의,g!p)단발성 썰. 2

쉼터지기 2014.09.07 21:27 조회 2552 추천 10

g!p 단발성 썰 2.

노골적인 단어 주의.

애널 플레이 주의.
노팅 주의.
여성 사정 주의.
후반 살짝 조교 주의.

어째 앞으로 이상한 플레이를 주구장창 쓸 것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든다….

엘사가 이것저것 많이 아는데 원래 책을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읽은 탓에 그래.

엘사가 계속 반말이랑 존댓말이랑 왔다갔다 하는데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마. 쓰다가 내가 헷갈려서 나도 이제 고칠 생각이 안 들어 미안.

나른한 주말 아침이라기보다는 해 뜰 무렵이야. 안나는 자기 안에서 부푼 엘사의 페니스에 우웅 거리면서 눈을 떴어. 어젯밤 내내 여러 가지 체위로 질에 삽입되어서 십 수번의 오르가슴을 느꼈지만 엘사는 사정은커녕 불만족스럽다면서 결국 안나의 애널이 제일 좋다면서 후반에는 손가락으로 애널만 괴롭힘 당하다가 삽입된 다음의 기억이 없었어. 엘사에게 처음을 내준 날 이후부터 워낙 자주 자극받았고 엘사도 유독 애널을 가지고 놀 때에는 교묘하게 가학적 취향으로 안나의 오메가 성향을 끌어냈거든. 그것 때문에 애널 삽입만 되면 안나는 이성이 아니라 본성으로만 움직였고 그럴 때마다 절정이 너무 강해서 기억이 끊길 정도였어.

아마 어젯밤에 애널을 끝으로 또 노팅한 모양이었다. 아랫배가 상당히 차올라서 도저히 움직일 수 없었다.

“읏.”

애널이 천천히 확장된다. 어젯밤에 노팅으로 엄청나게 사정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모닝라이즈, 17살의 여자애의 정력이 왜 이렇게 강한가. 안나는 자신 안에서 단단해지면서 강렬한 존재감을 알려주는 페니스에 온몸의 신경이 곤두섰어. 등에 느껴지는 엘사의 온기나 말랑한 가슴이 안나를 몸을 달구었어. 엘사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데 안나는 점점 화끈한 쾌감이 올라와서 고개가 자연스럽게 위로 치켜올려졌지.

소리 내면 안 돼, 움직이면 안 돼, 제발,

안나의 바람과 다르게 안나는 절정에 오르는 속도를 잠재우지 못하고 딱히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절정을 맞이했어. 꽈악하고 조이는 감각에 엘사도 깼어. 뻑뻑한 눈을 껌뻑이는데 자기 품 안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 안나를 느끼다가 대충 상황을 파악했어.

“우리 동생… 잘 잤어?”
“하윽, 아 아앙, 읏.”

안나의 배안에 가득한 정액은 이제 어느 정도 녹아서 액체처럼 출렁거렸고 엘사가 아랫배를 만지면서 허리를 살짝 밀어 올리는 것만으로 쾌감에 하반신에 힘을 줬어. 어차피 빼내야하니까 이대로 하자고 생각하고 안나가 자기 위에 앉은 자세가 되게 조심히 돌리지. 엘사가 누워있고 안나가 엘사 위에 등 돌리고 앉아있는 모습이 되었어.

“안나, 안은 녹았어?”
“흐읏, 으, 응, 녹았…어…. 앗…”
“움직일 수 있겠네?”

안나는 대답하지 않고 허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는데 미끈한 정액이 애널과 페니스 사이의 작은 틈에서 흘러나와버렸지. 엘사는 이걸 정말 싫어했어.

“안나, 내 앞에서 흘리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열심히 주인을 위해 안에 채운 걸 질질 흘리면 허무해진다고 말해도… 자꾸 그러네…”
“미안해… 안 흘릴게…”

안나는 최대한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엘사의 페니스를 꽈악 잡고 위아래로 들었다 났다 했지. 그 조임을 즐기면서 편하게 누워서 사정을 할까 말까 기다렸지.

등골을 타는 쾌락에 먼저 절정에 가지 않기 위해 안나는 아랫입술을 물면서 참았어. 절정에 가면 분명 한동안은 움직일 수 없고 그러면 엘사는 쉽게 식어버려. 주인을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건 엘사였으니까 주도권은 엘사에게 있었지. 안나는 겨우 생긴 가족을 잃고 싶지 않아서 필사적으로 움직였고 엘사의 약간 떨리는 한숨과 함께 아랫배를 채우는 따뜻한 감각을 느껴. 절정을 참아도 알파의 정액은 전염성을 가져서 어젯밤에 싸놓은 것들도 이제 막 사정된 것처럼 열을 가지고 안나의 안에 요동쳤지.

“하우우윽!!”

알파의 씨들은 수정하기 위해 안나의 내벽의 돌기들을 애무하면서 오메가의 씨받이를 격렬하게 찾아댔고 이제 애널 확장이 아닌 배 안쪽에서 오는 쾌락에 안나가 턱을 치켜 올리면서 소리를 높혀.
엘사는 상체만 세워서 안나를 뒤에서 안았지.

“이러다 임신할지도.”
“으우… 뒤쪽이니까.. 임신할 리가…없잖아….”
“아, 모르는 구나, 알파들 사이에서는 남자 오메가를 씨암탉이라고 불러요. 왜 그런 줄 아세요? 닭이 임신하고 달걀 낳는 거랑 비슷해서 그래요. 총배설강이라고 이라고 하는데 애널로 임신하는 게 비슷한 원리라네요. 안나도 오메가잖아요. 안나도 그럴지도 몰라요.”

엘사는 상냥하게 존댓말까지 하면서 설명해주었고 안나는 그런가봐, 하면서 자신의 아랫배를 바라보았어. 물론 그럴 리가 없지. 안나가 생각보다 오메가와 알파의 몸 구조에 대해 무지한 편이라서 이런 말 들으면 쉽게 속았어.

“언니의 아이… 가질 수 있어?”
“안나는 어떻게 노력하면 될 것 같아?”
“아… 안 흘리면…”
“그래, 언니가 몇 번이고 말했잖아. 내 앞에서 흘리지 말라고. 나는 안나가 내 아이를 가지길 원해서 그렇게 부탁하는데 안나는… 이렇게 흘리고…”

엘사는 안나와 결한한 부분에 조그 흘린 정액을 검지로 떠서 안나의 얼굴 앞으로 가져갔어. 안나는 미끌 거리고 탁한 백색을 띈 정액을 보더니 혀를 내밀어서 핥았어.

“그래요, 안나, 흘린 건 핥아 먹기라도 해줘야죠.”

엘사는 검지를 안나의 입안에 삽입하듯 넣었고 안나는 츕하고 빨아먹었지. 뽕 소리 나면서 빠진 손가락을 보던 엘사가 저번에 클리를 자극했을 때 애널이 꽉 조였던 것을 기억하고 이번에는 그쪽으로 자극해볼까, 하고 안나의 귀불에 코를 부비작 거리면서 작게 속삭이지. “언니가 클리 해줄 테니까 옆 살 좀 잡아.”

안나는 엘사의 말대로 양다리를 좀 넓게 벌리고 양손으로 클리를 감싸고 있던 표피를 옆으로 벌려. 엘사는 타액 범벅인 손가락으로 안나의 클리를 살살 비볐어. 처음에는 별다른 감각이 없었지만 규칙적인 움직임에 클리는 조금씩 단단해지면서 화끈거리는 쾌락을 가져다주었지.

부들부들 떨면서 배 앞과 뒤가 죄이는 감각에 안나는 아랫입술을 깨물면서 엘사의 사정을 기다렸어. 안나도 이제 안에 들어온 엘사의 크기에 따라 대충 단계를 알 수 있었거든. 1~5단계에서 사정이 5단계라면 지금은 겨우 2단계. 뒤쪽으로 엘사의 페니스를 물었다 삼키면서 간신히 3단계로 올렸을 쯤이었지, 클리에서 올라오는 자극이 템포가 너무 빨라졌어. 뒤쪽이 아닌 앞에서 오는 절정에 이전에는 느낀적 없는 감각을 느껴, 뭔가 싸고 싶고 오금이 다 저리는 감각. 적응되지 않은 감각에 취약한 안나는 잘 모르지만 절정이 올거라고 생각하고 애원하지만 엘사의 손은 기계처럼 정확한 각도와 속도로 클리를 비볐어.

“아아, 처, 천천히! 언니! 뭔가, 쌀 것 같아!! 머, 멈춰, 주세요! 클리, 클리이이..!! 아, 아 아아아아아아!! 아.. 아…”

촤아아악, 침대 시트가 젖어갔어. 안나는 몸의 모든 것이 빠져나가는 감각을 느꼈어. 여성사정을 한 것이었지. 하지만 애널에서 느껴지는 엘사의 상태는 여전히 3단계.

“안나.”, 엘사의 목소리를 싸늘했지. 오메가들은 이런가 아니면 유독 안나가 성관계에 취약한 여자인가, 엘사는 제법 흥분하고 있었던 탓에 실망감이 컸어.

안나가 능동적으로 움직여도 언제나 혼자 먼저 절정에 가버려서 엘사는 쌀 뻔하다 말고 할 뻔하다 말고를 반복해야 했지. 엘사는 애초에 알파의 페니스로 누군가와 섹스를 하는 것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나라면 그나마 할 마음이 생기는 거였단 말이야? 근데 이렇게 싸다 말다 싸다 말다 하니 한두 번도 아니고 짜증이 났지.

“주인. 빼.”

안나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뺐어. 그래도 엘사가 흘리는 거 싫어하니까 어떻게든 꽉 닫아서 알파의 씨앗을 배안에 가두었지.

그 모습에 방금 솟구쳤던 짜증이 잠시 가라앉았어. 안나의 발을 잡아 뒤돌려 안나 위로 엘사가 엎드렸어. 아직 땡땡한 페니스가 느껴졌지.

안나는 엘사의 분노가 사그라들었다는 것에 기쁨과 동시에 이번에는 제대로 엘사가 만족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다짐해. 엘사의 손이 안나의 양다리 오금을 잡아 안나의 다리가 W자가 되도록 넓게 벌린 다음 애널 입구에 알파의 우뚝 선 그것을 준비했어.

“주인. 느끼든 싸든 마음대로 해요. 나도 마음대로 할 거니까.”

엘사는 허리를 내려서 삽입해, 아직 조임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허리를 올렸다가 온 몸의 무게를 실어서 내려. 퍽 소리가 나면서 페니스가 깊게 때렸어. 안나의 발끝이 하늘을 향하면서 다리로 엘사의 허리를 감싸고 싶었지만 안나의 무릎 뒤쪽을 엘사가 꽉 잡고 벌리고 있는 탓에 무리였지. 안나는 또 오는 절정에 팔을 엘사의 목을 감싸고 고개를 쳐들었어. 엘사의 목에 걸린 목걸이에 또 묘한 기쁨을 느꼈지.

“하앗! 에, 엘사!! 또, 또…!! 하악!”

입을 크게 벌리고 쾌락에 젖은 눈물을 흘리면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지만 그저 내장 기관이었던 애널과 장 내벽은 엘사가 뱉어놨던 알파의 씨앗과 자비 없는 방아질에 성도구로 변해갔어.

차라리 남자 오메가라면 임신을 위해 씨앗은 모두 한곳으로 흘러갔을 텐데 후장에 생식기관이 없는 여성 오메가의 몸이라 씨앗들은 일정하지 않은 방향성을 가졌고 그게 안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어.

안나의 몸이 혼란에 빠져서 절정과 동시에 또 찍 하고 묽은 사정을 하고 그게 찰박하고 엘사와 안나의 배에 튀어 흘러내렸어.

“주인은 알파로 태어났으면 조루였을 거야. 아, 남자로 태어났어도 그랬겠다. 안그래? 여자면서 애널 섹스 도중에 먼저 사정하고….. 전립선 있었으면 아주 게이였겠어.”
“허억! 헉! 아악! 엘, 사악! 허억!”

안나는 여전히 거친 엘사의 움직임에 매달리는 것 이외에 할 수 있는 게 없었어. 그저 애널에서 느끼는 크기로 볼 때 엘사의 사정이 멀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나는 웃었어. 엘사가 사정할 거야. 내 안에. 임신 할 거야. 남자 오메가들도 뒤쪽으로 임신 하는데 왜 내가 못 하겠어. 나도 오메가인데.

움직임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엘사가 알파의 씨를 뿜었어. 상당한 량이었고 안나의 배가 살짝 부풀었어. 안나는 2차 사정을 기다렸지만 안 왔어. 엘사가 쑥 하고 페니스를 빼버렸지. 안나가 당황해서 엘사를 올라다보았어.

“어, 언니… 노, 팅…은?”
“아? 아아, 임신하고 싶어요?”
“응, 응, 엘사의 아이, 임신하고 싶어.. 뒤로, 임신할 거야, 엘사는 나랑 하는 것 중에서 뒤쪽을 제일 좋아하잖아. 엘사가 좋아하는 걸로… 임신하고 싶어…”

엘사는 이 여자가 대체 무슨 착각을 하나 싶었지. 성교육을 어떻게 받은 거야 대체…. 라는 느낌.

“안나는…. 이기적이네.”
“엇, 언니..”
“혼자 기분 좋아지고 혼자 사정하고 혼자 애가지고 싶어 하고”
“으.. 아… 그러려던 건…. 아니었어… 엘사… 미안해, 아, 미안해… 정말 미안해….”

쾌락으로 눈물범벅이던 얼굴에 슬픔이 찾아왔어. 결국 짜디짠 눈물이 흘러내렸지. 그걸 내려다보던 엘사는 소름이 쫙 돋았어. 가학심이 불타올랐지. 자신도 참 어쩔 수 없는 알파라고 생각하면서 알파의 상징이 다시 단단하게 발기했어.

“계속 사과해. 안나가….네가 얼마나 못되고 열등한지 말해봐….”

지배자의 목소리에 안나 안의 오메가가 반응했어. 안나는 천천히 몸을 뒤척이면서 엎드린 자세로 바꾸었어. 그리고 양 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려서 꽉 닫힌 애널을 보여줬어.

“저는… 여자인데도… 자궁이… 열등해서… 당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애널로… 봉사할게요…”

안나는 엉덩이를 들어 올려 엘사의 발기한 페니스에 엉덩이 골에 키웠지. 이제 팔로 몸을 지탱하면서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엉덩이 골 사이에 낀 페니스를 애무했어. 제법 괜찮은 움직임이었고 다시 땡땡하게 부풀어 올랐어.

안나는 엉덩이를 때고 엘사의 끝에 애널을 맞췄어. 그리고 천천히 엉덩이를 밀어서 삽입되게 했지. 엎드린 탓에 안나 안을 채운 정액들이 안쪽으로 가버렸는지 애널 근처는 좀 비어서 엘사가 들어가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아무 문제없었어.

“암캐도, 암퇘지도 스스로 애널을 바치지 않는데 넌 그것들보다도 음탕해.”
“하악, 네, 전, 음탕하고. 으, 음란하고 상스럽고… 저속해요…. 여자 주제에… 자궁으로 임신하기보다… 후, 후장으로 임신하고 싶어 합니다…거기다 천해서… 혼자 멋대로 느끼고, 여자면서 사정도 하고.. 만족도 못 시키는 무능한 여자에요…”

저속, 무능에서 나타나는 오메가 특유의 열성 유전자가 엘사의 알파를 부풀렸어. 안나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엘사를 위해 엉덩이를 움직였어. 안나가 허리를 떨고 눈물과 침을 흘리자 가학심이 충족되었지만 안나의 애널이 엘사의 것을 꽉 잡아서 정복욕이 불타올랐어.

“좋아, 안나, 내 애 임신해. 애널로 임신할 정도로 사정해줄 테니까, 허리 힘 주고 버텨.”

버티라는 말을 끝으로 손 놓고 있던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잡고 출납을 시작했어. 페니스가 빠지기 직전까지 뒤로 빼다가 다시 뿌리까지 박았어.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격렬한 삽입에 안나의 벌려진 입에서 침이 허공을 날면서 침대에 흘렸지.

“앙! 하앙! 앙, 에, 엘싸아아아앗! 읏, 아아, 항!”

박히는 힘에 신음이 뚝뚝 끊기면서 양손으로 침대 시트를 꽉 쥐고 허리가 무너지지 않게 버텼어. 안나는 또 여성사정을 하면서 찍하고 아래로 묽은 소변을 쌌지만 엘사는 멈추지 않았어. 안나도 버티려고 이불인지 베게인지 아무거나 물고 엘사의 출납에 맞춰 애널에 힘을 주었고 엘사가 좀 빠르게 사정했어.

엉덩이만 위로 향하고 고개는 침대에 처박힌 탓에 알파의 씨는 물이 아래로 흐르듯 꿀렁꿀렁 안나의 안쪽으로 좔좔 흘러들어갔지.

“아직, 노팅, 아니야. 몇 번 더 쌀 거예요, 배부를 정도로 채우고 채운 다음에 막아버릴 거야.”, 사정이 끝나자마자 엘사는 다시 허리를 움직였어. 한가득 분비된 장액에 아까와 다르게 질걱 거리는 소리가 났어.

“들어봐, 소리. 질에 삽입했을 때 같잖아, 여기까지 번식 기관이 됐어요? 아, 오메가는 원래 그렇지? 더 조여 봐요. 임신할 때까지 씨앗 뱉어 줄 테니까 날 더 꽉 잡아 빨아드리라고!”

안나는 천 같은 걸 물고 있어서 읍…으으.. 같은 소리밖에 못 내. 하지만 애널에 힘이 빠질지도 모르니 뭔가 추가적으로 몸을 더 긴장시킬 방법이 필요했어. 안나는 양손을 몸 아래로 넣어서 가슴을 잡고 애무했어. 당장은 아니어도 조금씩 유두가 섰지.

엘사의 페니스가 땡땡해지면서 사정을 준비했어. 그 전에 제대로 조이지 않으면 엘사가 식어서 가버릴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가슴을 애무하던 손을 유두로 옮겼어.

단단하게 튀어나온 유두는 클리처럼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계속 같은 자극은 반복될수록 기분 좋은 마찰감으로 변했어. 양 가슴 끝을 꼬집듯 잡아서 눌렀다 굴렸다 하니 쾌락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힘이 들어간 건지 엘사의 페니스를 꽉 잡는 스위치가 되었고 예상 이상으로 잡히는 순간, 엘사는 후욱, 소리와 함께 사정했어.

“이번은 좀 괜찮았어.”

안나는 엘사의 칭찬에 귀까지 붉어졌어. 저 말 들은 거 처음인 것 같다면서 유두를 더 꼬집어 보지만 이 이상은 아플 뿐이지 도움이 안될 것 같았어.

엘사의 제법 긴 사정이 끝나고 안나의 배가 동그랗게 부풀어 엘사의 움직임이 출렁거렸어. 엘사가 허리를 살짝 숙여 안나의 배를 만졌지.

“으, 으아아, 흐, 흔들면, 아, 나 혼 자, 또, 가, 버리..! 아아아!”

알파의 손이 밖에 있음을 알아서인지 안나 안을 채우던 알파의 씨들이 주인의 손길에 따라 뜨겁게 반응했고 인간은 감지할 수 없는 통각을 오메가의 유전자가 잡아내고 안나의 뇌로 던졌어. 난생 처음 겪는 감각을 절정으로 번역하고 이해했는지 예상치 못한 순간이 와버렸고 허리의 힘이 풀렸어.

이번만은 엘사가 안나를 잡아주었지. 여기까지 와서 노팅 안 하면 엘사가 더 아쉬웠어.

“다시 다잡아, 안나. 배 나온 거 보니 겨우 3개월 정도잖아. 이정도면 임신한 것도 아니지. 안 그래? 5개월은 되어야지 임신한 것 같지.”

엘사가 잡아준 덕에 안나는 다시 자세를 잡았어. 하지만 배안에 출렁대는 알파의 씨를 한번 절정으로 정한 뇌는 자꾸 안나에게 절정의 신호를 보냈어. 안나는 시트를 뜯어버릴 정도로 강하게 물어야했어.

킁, 끄응, 이를 악물을 소리만 내니 엘사는 안나가 귀여웠어. 내 유일한 씨받이, 아 진짜. 매번 헐겁니 먼저 가버리니 이기적이니 하지만 엘사는 안나가 좋아. 유일하게 후원을 허락한 것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야. 아 진짜, 이 여자라면 진짜 내 씨를 임신해도 괜찮을 것 같아.

“안나, 언니는 안나가 내 씨받이로 태어났다고 생각해, 그러려면 이 언니의 씨들을 다 품어야지. 꽉 물어. 만삭까지 채워 줄 테니까…. 다 담아내!!”

안나는 대답 대신 애널로 엘사를 놓지 않을 것처럼 잡았지. 엘사는 씨익 웃으면서 페니스를 또 마구 잡이로 삽입하지만 이제는 그것만 하지 않아, 넣는 움직임 말고도 애널을 자극하듯 허리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후장의 내벽을 다른 방식으로 애무했어. 애널이 다르게 늘어지면서 열린 탓인지 장도 위치가 조금씩 바뀌었고 당연히 채워진 알파의 씨들은 이때까지와 다른 명령을 받은 병사처럼 굴었어.

침략, 약탈, 노략하던 씨앗들은 이제 정복한 곳을 겁탈했어. 유전자에 새겨진 오메가가 가지는 성노예 성질을 일깨우기 위해 강간하고 착취했어. 세포 하나하나가 순수한 오메가가 되어갔고 안나는 이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엘사를 만족시키고 지배받는 몸으로 변했어.

이제는 이를 악물 필요도 없어졌지. 안나는 시트를 물고 있던 입을 열고 쾌락에 허우적대는 목소리를 냈어.
그렇다고 애널의 조임이 없는 것도 아니야, 엘사는 기뻤어. 아, 진짜 내 오메가가 된 거구나. 엘사는 퍽퍽 소리가 나는 삽입을 멈추지 않고 계속 했고 드디어 알파의 상징이 첫 각인을 위한 사정을 했어.

엘사의 씨앗들은 안나의 엉덩이 밖에서도 들릴 만큼 콸콸하고 안나의 배 안을 채웠어. 안나의 배가 임신한 사람처럼 부풀었고 엘사는 만족스럽게 2차 사정을 이어서 뱉었지. 묵직한 젤라틴이 안나의 후장을 꽉 틀어막았어. 엘사는 천천히 페니스를 빼면서 애널 입구까지 막히게 했지.

안나의 안에 남은 알파의 씨앗은 여전히 오메가의 성질을 일깨우고 자극하고 지배하면서 각인 현상을 주도했어.

“으.. 아… 하아…”

안나는 언어를 잃은 사람처럼 옆으로 쓰러져 부푼 배를 감싸 안아.

“임신하면 좋겠다. 안나.”
“흐윽, 윽, 으, 응.. 이, 임신… 할 거야… 꼭…”

격렬한 섹스 때문에 아직 아침인데도 둘은 쓰러지듯 자버렸어.

중간에 정상위…?는 신천지의 어느 그림 보고 씀 잼….별로 닮은 건 아니지만….

정말 애널로 시작하여 애널로 끝나는…. 쓰다 보니 엘사가 앞에 해줄 것 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수습 불가….

거기다 애널 플레이인데 임신 할 리가 없잖아…………엘사는 이후에 대체 무슨 짓을 하려고…….내가 써놓고도 몰르겠어.

아 몰라몰라. 이런 글 하나쯤 있다고 뭐가 문제겠어. 히히. 멘탈이 붕괴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안나는 저거 뒤처리하는데 힘들었겠다….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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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1. ㅇㅇ 2014.09.07 21:48 삭제

    오오오오오!!! 행복하다…

  2. ㅇㅇ 2014.09.07 21:49 삭제

    캬 시발 내가 젤 좋아하는 애널이 주구장창 나온다 만세 여긴 천국인가..원래 존대랑 반말 섞어서 하는게 개꿀씹포라 엘사 캐릭터 존좋;; 안나 음탕한거봐 어휴 개쎆쓰하네

  3. ㅇㅇ 2014.09.07 21:58 삭제

    앚시발존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ㄷ애널플장난없네ㅎㅇㅎㅇ

  4. 야동k 2014.09.07 21:59

    일단 겸허한 맘으로읽고와서 다시달겠다

  5. 야동k 2014.09.07 22:20

    한번읽었는데 푹젖어버렸어…애널플레이 ㅅㅂ존좋 이제 이건 나의 성서여시부랄. 엘사 반존대하는거도 개쎜쓰하고 발정난 안나도 귀여워죽겠네 개음탕ㅋㅋㅋㅋ3편… 기대해도되지? 3편나올꺼지? 제발 나온다고해줘 아 오늘은10번만 더읽고 속옷갈아입어야겠다 휴^^;

  6. ㅇㅇㅇ 2014.09.07 22:26 삭제

    행복하다니 좋군!

  7. ㅇㅇㅇ 2014.09.07 22:27 삭제

    사실 애널만 계속 쓸 생각이 없었는데 첫단추를 애널로 써서 계속 그것만 나옴……..의도는 아니었다….
    엘사가 존대 반말 섞일만한게 엘사랑 안나 나이차가 12살쯤 되서 그래 본질이 예의바른 애다보니 반말 하려고 해도 툭툭 존대가 튀어나옴

  8. ㅇㅇㅇ 2014.09.07 22:28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널애널플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야동k 2014.09.07 22:28

    햐… 단지 배출용도인 애널이 성도구화되는게 왜이렇게 좋냐 빨리 임신해짝 임신해짝 존나조아 지금 두번째 반정도 읽다가 좋아서 또 댓 남긴다 시발 존나엉ㅇ닝엉엉엉엉 존나너무조아서 뭐라 할말을잃어서 댓글도 고자같이쓸수밖에없는 내가밉다 ㅜ 햐 마저읽으러가야지 아흣

  10. ㅇㅇㅇ 2014.09.07 22:30 삭제

    엘사가 반존대하는 규칙을 정하긴 했는데 쓰는 내내 헷갈려서 걍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는 뭐, 이제 각인도 되고 집에 있을 때에는 항상 발정기일듯
    3편은 모르겠음 뭔가 이 썰의 둘은… 임신 안했으면 좋겠음 왜인지 모르겠어, 애 낳고 싶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어

  11. ㅇㅇ 2014.09.07 22:31 삭제

    엇 또 남겼넹, 애널의 성도구화 좋음 ㅇㅇ 일부러 멀쩡한 질 놔두고 애널 플레이하는 애들 좋기도 하고 귀엽기도 함 ㅋㅋㅋㅋㅋ

  12. 자유 2014.09.08 01:06

    씨발 존나좋아 시발 안나도 개야하고 ㅋㅋㅋㅋ 임신안했지만 만삭이되셨네ㅋㅋㅋ

  13. ㅇㅇㅇ 2014.09.08 09:58 삭제

    안나가 엘사에게 발정난 것 처럼 구는 것은 진리다 ㅋㅋㅋㅋㅋㅋㅋ 엘사도 안나의 배가 만삭이 되도록 싸는 거보면 안나가 야하게 유혹하는 거 좋아하는 것 같음 ㅇㅇ

  14. 신음경 2014.09.08 21:05

    하읔 아침부터 엘산나 흥펔흥펔떡떡하는데 팬티가 남아나질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오메가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안나는 계속 애널섹스를 통해 임신하기를 원할거고 열심히 섹스하는데 계속 엘사 씨를 받고 그래도 임신이 안되니까 초조해서 안절부절 못할듯
    엘사가 임신 안되는거 다 알면서도 일부러 왜 임신도 못하냐고 채근하면 안나는 안먹안먹하면서 미안하다고 더 그러고.. 아 미안 갑자기 흥분해서 이어질부분 혼자 상상궁예질 해봤음ㅎㅎ;;
    아무튼 중간에 엘사한테 미안하다고 울먹울먹하는데 크… 저래서 엘사가 계속 괴롭히는건가 싶더라ㅋㅋㅋㅋㅋㅋ
    잘읽고 갑니다. 얼른 3편 쩌와

  15. ㅇㅇㅇ 2014.09.09 00:47 삭제

    알파오메가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긴 해도 나중에 사실을 알아도 엘사가 한말이 진실이라고 과학을 부정할 판이야 ㅋㅋㅋㅋㅋㅋ
    엘사는 한참 연상인 안나가 안먹안먹하니까 말은 좀 거칠게 해도 매우 귀여워하고 있어 ㅇㅇ 귀여워서 괴롭히는거 ㅋㅋㅋㅋㅋ
    3편은……….음…………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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