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인 단어 주의.
애널 플레이 주의.
노팅 주의.
여성 사정 주의.
더러움 주의.
주의할 키워드는 늘어가는데 제목에 넣기 힘들다…
엘사의 말투가 거의 반말이 되었는데 같이 지내면서 거의 내내 언니라고 불리다보니 변한 것.
한 달 쯤 지나고 여전히 둘은 애널플레이를 즐기면서 밤을 보냈어. 특히 쉬는 날 전날인 금요일 밤은 아주 불타는 금요일급으로 안나의 배를 엘사의 씨앗으로 그득하게 채우고 막고 흔들고 난리도 아니야. 여하튼 오늘은 토요일 아침이고 엘사는 느긋하게 혼자 토스트에 커피로 아침식사를 때워. 안나가 마실 커피도 뽑아 놓고 집 앞 정원으로 나왔어.
안나네 집은 입구에 정원이 있고 집이 있고 뒤쪽에 수영장이 있는 구조야. 그리고 안나는 전혀 관리를 안 해서 아주 정글에 이끼에…. 엘사가 보다 못해 안나 출근한 사이에 조금씩 정리를 해서 뒤쪽 정원이랑 수영장은 다 정돈되었지. 이제 남은건 입구쪽 정원이야. 엘사는 장갑을 딱 끼고 나무 자르는 소형 톱잡고 정원의 어중간하게 자란 덤불이랑 나무를 잘랐어.
슥삭슥삭, 나뭇가지를 세 개 자르니 땀이 비 오듯이 났지. 알파니 뭐니 해도 10대 여자애인데 힘이 그렇게 근력이 강할 리가 없잖아. 자른 걸 들고 집 앞 쓰레기 통으로 가는데 마침 지나가던 옆집 이둔이 엘사에게 말을 걸었어.
“어머, 오늘도 혼자 정리하시는 거세요? 집 주인은 알파를 두고 왜 노동이나 시켜먹는 지 모르겠네요. 집안에 고이 모셔도 모자를 판국에…”
“에이, 그래도 안나가 제 주인인걸요. 쉬는 날이라도 쉬어야지요.”
엘사는 사근사근하게 말했고 이둔은 엘사를 보고 어쩜 저렇게 착하고 이쁜 알파가!! 하면서 두근두근대면서 엘사에게 접근해서 땀을 닦아주겠다고 해. 품에서 꺼낸 손수건으로 이마랑 목덜미를 닦아주는데 가느다란 목에 찰랑, 하고 인식표가 걸려있었어.
“인식표도 좋은 걸로 바꿔주지 왜 기본으로 하나 몰라. 금속 독 오르면 어떻게.”, 이둔이 엘사의 목걸이를 손끝으로 찰랑거리는데 누군가 둘을 떨어뜨렸어.
단연히 안나야. 엘사를 등 뒤로 숨기면서 이둔을 노려보는데 이둔은 싱긋 웃으면서 인사해.
“안녕하세요, 그 집 알파분이 열심히 일하시기에 살짝 쉬는 겸 얘기 나누던 것뿐이에요. 그런데 안주인이신 것 같은데. 영 노력도 안하시고 알파를 부려먹기만 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이둔의 눈이 안나를 위아래로 스캔했어. 너저분한 머리카락에 피부는 푸석하고 살짝 삐져나온 배까지, 눈동자 색은 예쁜 에메랄드라고 해도 이둔이 보기에 너무 어여쁜 알파에 비하면 안나는 비루했어.
“노력이라뇨, 아, 안할 리가..!!”
“그야, 이렇게 우월한 혈통인게 눈에 보이는 알파를 곁에 두는 것 치고는 옷도 몸매도 관리 안 하시는 것 같고”
이둔의 눈이 슬쩍 안나의 배를 봤어. 사실 지금 안나는 장 한 가득 엘사의 씨앗을 담은 상태다보니 배가 좀 나와 보이는 거였어. 이둔은 우성 오메가인데다가 나이가 제법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미인동안에 몸매로 S라인이야. 사실 엘사와 서 있는 데에 그림 되는 건 이둔이었어. 이둔이 은근슬쩍 엘사에게 붙자 안나는 얼굴이 빨게지면서 외쳤어.
“이건 임신한 거에요!!”
엘사의 손을 딱 낚아채고 다리가 찢어지도록 성큼성큼 집으로 걸어갔어. 이둔은 여우같은 웃음을 지으면서 자기 집으로 돌아갔지.
안나는 엘사를 잡고 집 안에 들어왔어. 얼굴을 쌔빨갛고 부끄럽고 터질 것 같은 거야. 저 옆집 아주머니 진짜!!! 아오 승질나!! 같은 상황이었는데 엘사가 안나에게 쪽하고 키스해.
“안나, 임신한 거야? 미안해, 그런 줄 모르고 어제 거칠게 해서.”
엘사가 안나의 배를 쓰다듬으면서 사랑스럽다는 듯이 말했어. 물론 안나는 그 자리에서 어쩌다 한 거짓말이고 엘사도 알고 있어. 하지만 안나를 가지고 놀 생각으로 안나에게 속아주는 거지.
“어… 그… 엘사… 저, 정확한 건 아닌데…”
“그래요… 그럼 음, 임신 테스트기로 다시 해봐요. 보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게 정확하데요.”
라면서 엘사가 싱긋 웃으면서 안나를 끌고 화장실로 갔어. 안나를 변기에 앉혀놓고 룰루랄라 테스트기의 비닐을 툭툭 뜯었어. 그리고 친절하게 안나의 가랑이 사이로 대주면서 안나에게 소변을 두라고 하지.
“어, 그, 아! 아까 이미 화장실 다녀와서 안 나와!”
“그래요? 음….. 그럼.”
엘사는 옷을 다 벗고 안나도 벗기고 욕실로 갔어. 왜냐고? 여성사정 시킬 작정으로. 안나는 엘사에게 반항도 못하고 끌려갔고 엘사가 욕실에 반쯤 눕듯 앉고 자기 다리 사이에 있는 공간에 안나를 앉혔어. 안나는 상황을 모르고 머리에 물음표만 띄우면서 앉았는데 엘사가 안나의 허리를 감고 뺨에 쪽쪽 해주면서 테스트기를 앞에 두고 손가락으로 안나의 클리를 자극했어.
“에, 엘사????”
“소변이 안 나오면 사정이라도 하게. 성분은 비슷하다고 하니까 검출될 거야. 응? 나, 꼭 지금 알고 싶어. 이 언니 부탁. 들어 줄 거지?”
엘사가 언니라는 단어를 쓰면 안나는 항상 이도저도 못하고 들어줬어.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지 어쩔 수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엘사의 손이 규칙적으로 안나의 음핵을 비볐어.
안나의 머릿속은 패닉이었어. 이대로 사정하면 분명 테스트기에는 임신이 아닌 걸로 나와. 아까 아침에 소변 봤다고 했지? 아침에 정원으로 나가기 전에 진짜로 테스트 해봤거든. 안나는 매일 밤에 내내 시달리고 나면 다음날 아침에 화장실에 갈 때 꼭 채크하는 게 일과야.
아무튼 임신 아니야. 그러면 안나가 거짓말 하게 된 거잖아. 그럼 엘사가 분명 화낼 텐데 엘사가 화내게 되면 어떻게 될지 몰라. 너무 겁이 나서 안나는 있는 데로 힘을 주면서 엘사의 손길을 참았어. 엘사는 안나가 못 보니 씨익 웃으면서 규칙적인 움직임으로 안나를 애태우며 절정을 보내. 안나는 허리를 쫙 피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지만 이 악물고 참아서 여성사정은 안 했어.
“안나, 아! 혹시 내가 삽입 안 해서 안 나와? 하긴 항상 애널에 넣고 나서 싸니까 버릇이 그쪽으로 들었겠다. 그래도 아이 있다고 했으니까 살살 할게. 우리 아이 다치면 안 되잖아.”
엘사는 안나의 허리를 잡아서 살짝 위로 올린다음 페니스로 안나의 애널에 천천히 삽입했어. 페니스의 앞만 삽입된 것만으로도 안나의 애널은 바로 장액을 분출하면서 엘사의 것을 부드럽게 받아냈어.
안나의 숨소리가 떨렸지. 이대로라면 진짜 여성사정할 것 같아. 하지만 싸면 거짓말이 들켜, 안나는 있는 데로 참으려고 아랫배에 힘을 주지만 안나의 애널은 엘사와의 잦은 성관계 때문에 성도구화 된지 오래였고 아직 배 안에는 어젯밤 엘사가 한가득 싼 씨앗도 있었지.
“우리 동생, 아이 생기더니 더 잘 잡네. 기특해. 금방 싸서 확인만 하면 언니가 태교도 확실히 도와줄 테니까, 빨리 가야해?”
엘사는 한껏 참으려는 안나가 귀여워서 입이 귀에 걸렸어. 그리고 아주 부드럽고 애타도록 천천히 애널을 자극했어. 엘사가 천천히하고 안나는 힘을 주어서 제법 오래 버텼지만 엘사도 사정할 것 같은 상태가 되자 안나의 허리를 잡고 속도를 높혔어.
안나의 애널에서 장액이 페니스의 움직임에 맞춰 욕실에 진득한 소리를 울리게 했지. 머릿속이 하 얘진 안나는 엘사의 사정이 가까운 걸 느끼고 자신이 싸지 말아야한 다는 사실을 잊고 말았어. 안나의 애널을 확장했다 축소하면서 엘사의 알파를 끌어냈어.
“앙! 하앙, 언, 니이잇! 기분 좋아! 더 깊게 넣어주세요! 앗! 안에 언니 씨앗들이, 기뻐해, 뜨거워! 아, 아 아 아 아아아아! 흐아… 아.. 배안이.. 가득해.. 아, 하아…..헤헤…배안… 가득해…”
둘은 거의 동시에 절정에 이르면서 둘 다 거하게 사정했어. 엘사는 안나의 배안에 새로운 씨를 뿌렸고 안나는 여성사정을 했지. 그 묽은 소변은 욕실 바닥을 타고 테스터기로 흘렀어.
안나는 엘사에게 기대어 여운이 지나가길 기다렸고 엘사는 젖은 테스터기를 들고 봤어.
당연히 임신이 아니었지.
“주인, 설명해줄래요?”
안나는 멍하니 보다가 자신이 한 짓을 깨달았어. 어떻게든 참았어야하는데 엘사가 안에 들어온 순간 사고가 백지 상태로 변했던 거지. 안나는 덜덜덜 떨면서 한참 입을 못 때다가 말했어.
“미, 미안해요. 언니. 임신했다는 거, 거짓말이었어요. 언니…..”
엘사는 웃음기 없는 목소리로 그래, 라고 대답하고 삽입한 페니스를 빼버렸어. 안나를 뒤돌아 자기를 보게 하고 앉혔어. 아까까지는 웃던 엘사도 얼굴이 싸악 굳었지.
예고도 없이 오른손 손가락을 애널에 넣었어. 안나가 허억 소리를 내면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갔지. 엘사는 왼손으로 물을 약하게 틀어서 샤워기를 들고 안나의 엉덩이를 향하게 걸이에 걸었지.
그리고 엘사는 일부러 안나의 애널을 넓혔어. 뚝뚝, 하고 방금 싼 엘사의 씨앗이 흘러나왔어.
“아, 아아아… 언니..? 아, 버, 벌리면 흘리는 데, 언니..? 언니. 그만, 하, 하지 말아줘요. 배 안에 씨앗이 없으면… 임신.. 못하는 데… 아. 아…”
“주인이 먼저 장난쳤잖아요. 주인에게 임신이 장난이잖아. 옆집사람에게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 하고. 난 이렇게 한가득 주인의 배 안이 가득 차도록 싸주는 데 거짓말을 했어요?”
엘사는 오른손가락으로 안나의 애널 안을 긁어내면서 정액을 뺐어. 그리고 샤워기를 고정한 덕에 자유로워진 왼손으로 안나의 아랫배를 눌렀지. 안나는 고개를 좌우로 젖히면서 미안하다고 울면서 사과하지만 엘사는 왼손에 더 힘을 주었지.
“으으아아, 언니! 미안해요! 죄송해요! 거짓말해서 죄송해요!! 아악! 나와, 다 나와, 흐익! 우우우, 죄송해요. 다, 다시는 거짓말 안 할 테니까. 용서해주세요. 언니!, 제발!! 아아아! 씨, 씨앗, 다 나와 버려, 시, 싫어, 제발 언니, 언니 씨앗 안에 남겨 주세요, 언니 아이, 언니 아이 임신할 테니까, 제바아알!!”
안나가 엘사의 목덜미에 매달려서 애원하지만 엘사는 요지부동이었고 기계처럼 안나의 안을 다 긁어내 하수구로 보내버렸지. 평소에 엘사가 자기 앞에서 정액 흘리지 말라고 타박을 줬던 거 생각하면 안나는 이대로라면 엘사가 떠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언니가, 히끅, 옆집 사람이랑 붙어있어서 질투했어요, 으우우, 난 키도 작고 열성이라서, 엘사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고, 그렇게들은 것 같아져서, 나랑, 언니는 가족인데.. 아읏, 하아….언니 아이… 후장으로 임신하려고… 몇 번이고 뒤쪽으로 사정받으려고 매일 노력하는데… 으아아… 또, 빠져나갔어…하악, 미안해요, 그렇지만 그 사람이 나, 노력같은 거 안 한다고 하니까… 화가 나서… 거짓말 했어요….. 죄송해요… 아.. 아아…언니…”
안나는 펑펑 울면서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빌었지만 엘사의 손가락은 자비 없이 애널을 벌리고 탁한 액체가 전부 밖으로 배출되게 만들었어. 씨앗들이 빠져나갈 때마다 안나의 말은 늘어지고 힘을 잃어갔어.
안나는 쑥 들어간 자신의 배를 내려다보면서 영혼이 빠진 사람마냥 흐느꼈어. 이제는 말도 안 나왔어. 엘사는 그 표정이 엄청나게 색스럽다고 생각했어. 아아, 이렇게 기쁨과 절망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어찌나 귀엽고 범하고 싶은지 엘사는 이제 바닥을 찍은 안나를 하늘로 던질 준비를 했어.
샤워기를 끄고 안나의 고개를 살짝 들어서 눈을 마주했어.
“주인, 이제는 거짓말 안할 거지?”
“응…. 안할게요. 절대로…..”
“그리고 내 아이 가지고 싶은 거지?”
“언니 아이… 꼭, 임신할 게…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애널로… 한가득 삽입 되어서… 임신 할 테니까… 용서해주세요…”
엘사가 씨익 웃으면서 안나에게 키스했어. 안나는 엘사가 용서하나봐 하고 기분이 붕 떴지.
“언니, 괜찮아? 날 용서 해주는 거야? 정말로?”
“응, 안나 용서해줄게. 내가 왜 매번 안나 안을 내 씨앗으로 채우겠어? 안나가 내 아이 임신했으면 하니까 싸는 거지. 안나가 좋으니까 후원받고 소유물이 된 거니까. 안나도 날 소중히 여겨줬으면 좋겠어요.”
엘사는 안나가 좋아하는 말들을 다 쏟아 냈어. 좋아하니까, 임신, 후원, 소유물, 이 네가지가 엘사 입에 나올 때 안나는 마냥 행복해했어. 안나는 항상 열등하고 무시당하면서 살아왔어, 오직 실적이 전부인 영업에서 밤새 일하면서 겨우 인정받고 돈을 벌었어.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안나야,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알파가 안나를 선택했다는 거니까 행복하기 그지없었지.
“안나의 후장, 다시 채워줄게. 새로운 씨앗으로.”
안나는 엘사의 손길을 따르면서 단단해진 페니스 위로 자리를 잡았어. 이미 몇 번이고 해본 체위라서 쉽게 애널에 쑥 들어오는 위치에 앉았어. 엘사의 손가락 때문에 자극을 많이 받았기에 매끄럽게 삽입 되었지.
“아, 내가 딱히 누구랑 해본 건 아니지만… 주인의 애널은 진짜, 좋아요.”
엘사가 내뱉은 아, 라는 탄식에 안나의 온몸의 혈액이 끓는 것 같았어. 엘사가 자신의 자궁이 아니라 애널을 좋아해도 상관없었어. 그것 때문이라도 자길 선택하고 곁에 있어준다면 후장임신이 대수야?
엘사가 내뿜는 알파향에 맞춰 안나의 오메가향이 욕실을 채웠어. 둘은 깊은 입맞춤을 하면서 서로 가장 적절한 자극을 주었지. 안나는 엘사의 페니스를 위해 엉덩이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했고 엘사는 안나의 한손에 들어오는 가슴을 애무하면서 안나의 몸을 뜨겁게 만들었지.
입이 떨어지고 안나는 엘사의 손길에 헐떡이면서 흐릿한 눈으로 아래를 쳐다보았어. 아까와 다르게 홀쭉한 배가 묘하게 슬펐지.
엘사는 안나가 느끼는 아쉬움을 알아 차리고 속삭여.
“새 씨앗으로 가득 채워 줄 테니까, 난 안나의 배가 살짝 나온 것도 귀엽다고 생각해요.”
엘사의 말에 안나의 애널이 엘사를 꽈악 잡아냈지. 안나의 얼굴도 기쁜 걸 숨기질 못 하고 헤실 거리면서 “엘사가… 더 사정하게… 노력할게..” 라고 말하면서 클리 자위를 시작했어. 엘사가 유두를 자극하고 안나는 스스로 클리를 자극했고 애널은 엘사의 페니스로 가득찼어.
오메가의 본래의 성도구가 한가득 깨어나면서 안나의 머릿속이 오직 알파를 위해 절정에 이르고 몸은 씨앗을 담기 위해 움직였어. 격렬해지는 움직임에 엘사의 페니스가 부풀었어.
“주인, 나 쌀 거에요. 내 씨앗, 좋아? 가지고 싶어?”
“흐앙! 항, 어, 언니, 씨앗, 허억, 애널로, 다, 가지고, 끄응, 싶어요! 아앙! 꺄흣!”
안나의 대답에 만족한 엘사는 후우, 하고 떨리는 한숨을 내쉬면서 사정했어. 푸웃 하고 사정하는 소리가 안나의 체내에 울려버리는 것 같았어. 엘사의 알파 끝에서 뿜어진 씨앗들이 내벽을 치면서 타고 올라 장을 채우고 유린했어.
“하아아, 언니 씨앗, 너무 좋아, 거짓말, 다시는 안 할게요. 하악, 아, 정말로.. 임신할 테니까, 또, 엘사로 나를 채워줘.”
“응, 옆집 사람이 주인의 배가지고 뭐라고 그러면 내 씨앗이 가득해서 나온 거라고 해버려요. 매일같이 채워줄 테니까.”
엘사가 안나를 살짝 밀자 안나는 아쉬워하면서 일어섰어. 엘사의 페니스가 천천히 빠지는 감각에 신음을 흘리지만 씨앗을 흘리진 않았지. 안나는 엘사에게 등을 돌려 엎드렸고 엘사는 제자리에서 무릎 꿇고 앉아 안나의 엉덩이를 위로 향하게 했어.
둘이 체위를 바꾸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지 안나의 배안을 가득 채우기 쉬워서야. 이런 체위가 알파오메가의 감각을 돋우기도 하고. 엘사의 페니스가 다시 애널에 삽입되었어. 퍽퍽 소리가 나게 엘사가 박아대다가 좀 빠르게 두 번째 사정을 했어. 안나 안에 들어왔던 알파의 씨앗들은 중력 때문인지 아니면 흔들리는 몸 때문인지 내벽을 타고 사정없이 깊고 깊은 곳까지 흘러내려가 쌓여갔고 새롭게 들어오는 것들은 위에 쌓였지.
“주인. 아, 안나, 안나가 조이는 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빨아들이는 거, 안나 말고는 못할 것 같아요. 진짜로. 언니가 더 쌀 테니까, 더 박을 테니까, 안나는 잘 받아내야 해?”
“응, 언니. 애널로, 언니가 사정 할 수 있게 꽉 잡고 빨게. 입보다 더, 질보다 더 잘할 테니까, 그 누구보다도 더 엘사가 만족하게 잘할 테니까…. 더 박아주세요. 제발, 더 박아 줘요!”
엘사는 비릿하게 웃으면서 안나의 허리를 잡고 거칠게 출납을 반복했어. 거의 빠질만큼 뒤로 빼다가 뿌리까지 박는 짓거리를 수십 번 했지.
안나의 안에 시간 순으로 쌓인 알파의 씨들이 거칠은 박음질에 마구 쉐이킹 되면서 서로 뒤엉켜서 안나의 내벽을 씨앗들이 애무했어. 엘사가 세 번째 사정을 했을 때에는 후장을 가득 채우는 안나의 장액과 함께 깊게 타고 내려왔고 이제 장액까지 포함해서 안나의 장 안에서 난교를 하듯 엘사의 씨앗들은 니것내것 할 것 없이 장액과 내벽을 겁탈하고 뒤엉켰어.
이 감각은 안나에게 다른 절정을 주면서 배가 살짝 부풀어 올랐어. 압박 받은 방광 때문에 안나는 쏴악하고 여성 사정을 했지.
“에, 엘사아아! 언닛 언니의 씨, 안에서, 수, 수정해, 으으!! 안에서 서로, 엉켜서..!! 배, 배 부풀었으니까… 이, 이번에는 수정했을 거야…!! 언니, 화, 확실하게 임신하게, 더, 더 싸줘! 내 안에 씨를 더 넣어주세요!!”
“헤에, 좋아. 우리 동생, 수정된 것 같아? 좋아, 확실하게 임신하게, 더 씨앗을 담아 줄 테니까, 그래, 그렇게 애널을 조여 봐, 후우, 좋아, 또 쌀 수 있을 것 같네. 좀 만 더 허리를 움직여 안나.”
“응, 우움지익일, 께요! 더어! 하악, 어언니잇. 아!”
안나는 격한 절정에 입에서 타액을 질질 흘리고 눈에서는 눈물을 흘렸어. 안면이 엉망이었지만 확실하게 행복한 표정이었어.
안나의 뭉게진 발음에 엘사의 알파 성질이 더 강해졌어. 미개하고 미천한 것을 굴복시키는 거야 말로 알파의 본능이자 쾌락이니까. 원래라면 사정량이 줄어들 텐데도 알파의 성질이 강제적으로 정액을 생산했어. 엘사의 등꼴이 오싹거리면서 페니스가 다시 두툼해졌어.
엘사는 안나의 절정을 올려주면서 타이밍을 맞추려고 잠시 참았어. 아랫입술 깨물면서 안나의 비명같은 신음이 계속 톤을 높아지자 속삭여.
“노팅, 가요.”
안나의 절정에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애널을 조이는 순간 엘사가 진득한 씨앗을 뱉었어. 꿀렁꿀렁하고 타고 내려가 앞서 난교하던 씨앗들을 다 눌러버리고 내벽의 돌기 간의 틈새까지 폭력적으로 자리를 차지하면서 안나를 압박하듯 다 채웠어.
물론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 안그래도 가득찼는데 엘사는 2차 사정으로 꾹꾹 눌러 담기 시작했지. 안나는 허리가 무너지면서 얼굴은 바닥으로 미끄러지고 엉덩이만 위로한 자세여서 씨받이에 적합한 자세로 엘사의 씨가 전부 담겨졌어.
후우우, 엘사가 긴 한숨을 쉬면서 여전히 연결 된체로 안나를 안아서 뒤로 넘어지듯 앉았어. 안나는 힘이 빠져서 엘사 위에 완전히 기댔어.
안나의 배는 정말 임신한 사람처럼 상당히 부풀었어. 안나는 멍한 눈으로 엘사의 풍성한 가슴에 머리를 기대면서 배안의 씨앗을 느꼈어. 아, 엘사의 씨가 내 안에 가득해. 분명 이번에는 임신했을 거야. 안나가 고롱고롱 고양이처럼 굴자, 엘사는 안나의 부푼 배에 손을 대면서 살살 매만졌어.
“아읏, 언니… 배 안에서.. 언니로 가득해서… 기 기분 좋아.. 앗, 우 움직이면… 나 혼자만… 또 기분 좋아져버리니까…”
“이렇게 마사지를 해야지 임신할 확률이 높데. 우리 동생, 꼭 임신해야지. 기대하고 있는 걸.”
아이를 기대한다는 말에 안나는 늘어지는 몸을 가누진 못 해도 엘사가 마사지하는 손에 자기 손을 겹쳐 엘사와 함께 자신의 부푼 배를 느끼면서 짧은 숨을 내쉬었어.
“그래, 이렇게 배꼽 밑을 자극하는 게 좋데. 어때? 배안의 씨앗들이 느껴져?”
“우우…앙, 하앙, 히잇, 으우우…아…”
안나의 몸이 움찔움찔 거리면서 배 안을 빈 공간 없이 채운 씨앗들이 서로 밀치면서 내벽을 투박하게 자극했어. 엘사의 씨앗들과 잦은 만남을 했던 내벽은 익숙하게 알파의 성노예가 되었지. 노팅 특유의 묵직한 반고체 씨앗을 잘게 부수고 그 속에 숨은 수분을 흡수하면서 알파의 성분도 같이 흡수했어. 발정제를 체내로 흡수한거나 마찬가지였고 오메가의 육신이 각인 상태로 바뀌었어. 임신을 위한 몸이 되었지만 정작 질에는 아무것도 없지. 그래서 단지 흥분한 상태를 쭈욱 유지해.
“흐엣, 하앙, 아아…”
안나는 붕뜬 상태같았어. 마치 절정에 도달했을 때 일시 정지해서 그 상태로 계속 있는 느낌이었지. 지난 십수번의 관계에서 종종 이런 적이 있었기에 안나는 힘을 빼고 모든 감각을 그대로 흘러가게 두었어.
엘사의 손길도 배안의 씨앗도, 뺨에 느껴지는 알파 특유의 향이 섞인 숨결도, 그대로 느끼면서 기분 좋은 상태로 있었어.
엘사는 안나의 배를 매만지다가 안나의 가슴으로 손을 옮겼어.
“있지, 안나. 임신을 하면 가슴이 커진데. 왠지 안나의 가슴, 약간 커진 것 같아.”
“어, 언니… 손, 기분 좋아.. 하아… 가슴… 커졌어…? 하아.. 언니 아이… 젖.. 많이… 많이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응, 이렇게 유두도 먹음직스럽게 동그랗게 선걸 보면 젖도 잘 나올 거야.”
안나가 짧게 짧게 절정을 가서 부들거리면서 엘사의 애무에 꿈꾸는 사람처럼 몽롱하게 대답했어. 엘사가 유두를 손가락으로 굴릴 때마다 앗앗 거리면서 절정의 천장에 머리로 살짝 부딪치듯 몸이 튀다가 강하게 꼬집는 순간 허리가 튀었어. 부들거리는 몸과 함께 쏴아악, 하고 안나가 여성사정을 했어.
엘사는 묽은 소변이 흘러내려가는 걸 보면서 안나의 눈가에 쪽 하고 키스했어.
“귀여워, 주인.”
“귀여워..?”
“응,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헤헤…. 엘사…. 너무 좋아…”
안나는 몽롱한 쾌락 속에서 의식이 흐릿해져갔고 엘사는 안나에게 임산부는 잘 쉬어야한다면서 속삭였어. 안나는 아, 임신 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엘사의 품에서 잠들었지.
엘사는 천천히 페니스를 빼고 수건으로 몸을 닦고 안나들 들고 침대로 가서 같이 토요일 낮잠을 잤다지.
엘사는 안나를 무척 귀여워하고 있어. 질투도 귀여움 잼 ㅋㅋㅋㅋㅋㅋㅋ
엘사의 정원 정리는 일단 집안 청소가 다 끝나고 책 읽는 것도 지겨워져서 시작한 거야. 그런데 엘사가 손아귀 힘이 별로 없는 편이라 대단히 진도가 느림. 일단 뒷마당의 정글은 대충 해결되고 수영장 물청소도 일단은 다 끝내고 시트 덮어둔 상태.
안나의 후처리는 나도 몰라. 건강상태도 몰라. 알아서 하겠지. 애초에 픽인데 뭘…
사실 후장에 정액 찼다고 배가 저렇게 부푸는 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오메가는 꿩처럼 건강해서 무슨 짓을 해도, 웬만큼 하드한 성관계를 매일 같이 해도 튼튼하다는 설정으로 하면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거 대체 몇 편까지 가는거여…
다꺼져 내가일빠
시발 개쩐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더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시밯 이걸로 많이 배워갑니다orz
과연 대체 언제 임신을 할 것인가(…)
네가 일빠 ㅇㅇ
이런 썰로 배워가지 마랏……..정확한 지식이 아니다…………..
후장인데 하긴 할까? 진짜 임신하면 본격 오메가 인체의 신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아줌마가 엘사 유혹가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오메가라지만 여잔데 애널로 임신을 할리가ㅜㅜ 안나는 아무것도 몰라요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진무구한 안나가 기를 쓰고 임신하려고 하는거 보면 찌통오기는 하는데 커여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몇편까지 가다뇨.. 애 셋 낳을때까진 계속 가야합니다.
크으…존나 조쿤? 몇편꺼지 가긴 몇편까지야 한 적당히 100편만 써라^오^
사실 고민중 외전격으로 엘사 이둔 써볼까 하고….근데 여기 엘사는 이둔이랑 하다가 아 역시 안나가 더 좋네 하고 이둔이랑 한번 자고 안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임신하면 인체의 신비지 ㅋㅋㅋㅋㅋㅋㅋ뭐 여자니까 자궁으로 하겠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안나가 귀여우니 괜찮다 ㅋㅋㅋㅋㅋ
뭐 나중에는 애를…한가득 낳겠지… 안나 돈도 많이 버는데 애 낳아도 별 문제 없을거야 ㅋㅋ
안나 귀여움 ㅋㅋㅋㅋㅋ 100편이 될리가 없잖냐 ㅋㅋㅋㅋㅋㅋㅋ
시발끼에에에에에엨ㅋㅋㅋㅋㅋ애초에 엘사는 애널로 임신못한다는거 알면서 안나한테 임신드립치는거 진짜 짓궂네 물론 너무좋다고!!!!아진짜ㅋㅋㅋㅋ이썰 시발존나조앜ㅋㅋ 안닌 조금 백치미도있는듯? 끜 저래 임신하고싶어하는데ㅜ 언젠길 임신할수있었으면… 아 진찐 등골이 오싹할만큼 야하다 속옷이 또 흠뻑젖었네… 휴 갈아입어야지 이번편도 잘봤어ㅜㅜ 4편도 내놬ㅋㅋㅋㅋ끼에에에에엑
자러가기 직전에.. 댓댓글 남겨야지
알파 엘사는 짓궂은게 매력이다아아아!!!! 안나는…. 모르겠음 좀 하나만 보기 시작하면 주위가 잘 안들어오는 성질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임신은 하겠지 ㅋㅋㅋㅋㅋ 언제 할지는 엘사 맘 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은 모르겠다 이거 쓸때마다 기빨리거든 ㅋㅋㅋㅋㅋ
음 직장으로 정액이 삽입되어서 배가 부풀어보일 정도라면 최소 40리터는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어
내 댓 뜻은 그러니까 언제 자궁에 넣어주냐구(……
자궁에 정액이 가득차서 부푸는건 되는데 장에 정액으로 가득차려면 적어도 대장은 다 채워야하니 수십리터는 들어갈거같은데
아….. 진짜 쩐다 ㅠㅠㅠㅠ 후우 자궁은 언제가나요?! 아니면 애널로 쭈욱??? 진짜 임신한것도 보고싶지만 이대로도 정말 ㅠㅠㅠㅠㅠㅠ 캬 ㅠㅠㅠㅠㅠㅠ 힛싸올거같아
하하 역시 엄청나게 필요하구나 이픽은 이제 그냥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써야겠다…
음, 안나가 임신 못해서 너무 불안해하면 해줄듯…대충 작중 안에서 6개월 내..?
수십리터 넣다가 엘사가 골로 가겠네………역시 지식이 없으면 불가능한 판타지가 나오는 구나…
작중 내에서 6개월 안에 자궁 갈듯…? 근데 애널을 몇번이나 쓸지 모르겠음
진짜 애널로만 하다가 애널이 완전 성기화로 각인되어서 진짜 여성오메가 최초로 그쪽으로 임신하는 것도 웃기겠다 ㅋㅋㅋ
어차피 픽인데 그래도 될지도 ㅋㅋㅋㅋㅋㅋ 이미 과학적인 것따윈 ㅋㅋㅋㅋㅋㅋㅋ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개좋앜ㅋㅋㅋ 옆집줌마두근두근ㄷㄷ 캭 그래서 대체 질내사정 언제하지ㅋ 임신 시켜줰
ㅋㅋㅋㅋㅋㅋㅋ 알파가 적은 세계니 옆집에서 노림 잼 ㅋㅋㅋㅋㅋ 임신은 뭐 조만간 하겠지 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