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약페도?, 온갖컾] 엘린이 하렘

쉼터지기 2014.09.04 09:55 조회 630 추천 3

대략 원작배경이지만, 엘산나 자매 말고 꼬마 엘산나 자매가 또 있다 치자. 네자매인거지. 스물한살 첫째 엘사 열여덟 둘째 안나 여덜짤 셋째 엘린이 다셔쌀 넷째 안린이 그리고 원작과는 또 다르게 국왕님은 이미 돌아가셨고 왕비님만 살아계시는거야 하하 이게 뭐가 원작배경이야 아무튼 넘어가자고

엘산나 언니들은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들을 귀여워라 오구오구 내새끼 우쭈쭈 부둥부둥 하는데 사실 엘린이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잠재되어 있었지 그것은 바로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글쓰는동안 60초 지났으니까 공개함 바로 태어나면서부터 본능적으로 테크닉 퀸이 엘린이의 안에 내재되어있었던거야

발단은 그날이었어 오로라가 하늘에서 춤추는날 막내가 깡총깡총 몸 위로 뛰어올라와서 엉니 엉니 하늘이 인나쩌 가치 놀자 놀아야대 놀자아아 하면서 막 보채다가 엘린이가 한쪽 눈 게슴츠레하게 뜨고 막내를 보면서

….Play?

막내는 신나서 고개를 끄덕이는데 갑자기 엘린이의 양손이 막내의 얼굴을 턱 붙잡고서는

쮸르르르릅쮸와아압후루룹쭤오오오웁냠냠짭짭

키쮸를 끝낸 엘린이는 얼굴이 새빨개져 움찔움찔대는 막내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코에 뽀뽀를 코뽀쪽한 다음에 방을 나와

그다음에 복도를 종종종 걷던 엘린이가 안나언니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네, 엘린이는 바로 건너편 엘사언니 방으로 걸음을 옮겨서 예고도 없이 문을 벌컥 열었어

집무 보는 책상 위에 걸터앉은 레리꼬 엘사언니랑 그 위로 몸을 기울이면서 끈적한 분위기를 만들던 잠옷차림 안나언니랑 동시에 고개가 휙 돌아가고 엘린이와 눈이 마주친 둘 다 무지 당황하면서 허둥지둥, 안나언니는 엘사언니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확 빼내고서 뒤로 감춰

우리 귀염둥이 셋째 무무무 무슨 일이니? 하면 엘린이는 눈망울 반짝반짝 순진한 얼굴로 양손을 얼굴 앞에 모아쥐고서 고개를 갸웃함과 동시에 잠이 안와요♡ 하면 작게 한숨을 쉰 안나언니가 난처한 미소와 함께 엘린이를 안아들어서 종종종 자기 방으로 돌아가겠지 엘사언니는 저기서 손을 흔들어주고

엘린이를 침대에 눕히고 자기도 누운 안나가 스탠드 불을 끄고 우리애기 잘자, 하면서 입술에 뽀쪽 하는데

츄릅

츕 츄와아아압 우움 후우웃 후르륵 할짝 쮸오오옵 뿅

소리가 나더니만

하아 엘린아 거긴 안돼 하응 쮸르릅 쯉 푹찍푹찍 쩔퍽 질퍽 꾸욱꾸욱 쑥쑥 쭈르르 쩔벅 하응

소리가 나고서 엘린이는 태연히 과자 묻은 손가락 빨듯 질척한 손가락을 하나씩 쪽쪽 빨면서 안나언니 방을 아장아장 걸어나오겠지 엘린이 뒤쪽 방 안 침대에는 안나언니 팬티가 벗겨져서 널브러져 있고 안나언니도 새빨개져선 움찔움찔 떨면서 널브러져 있고

엘사언니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그새 집무중이던 엘사언니가 엘린이를 보고 웃겠지 안나언니가 자는데 자꾸 괴롭히니? 하는데 엘린이가 종종종 다가와서 드레스를 자꾸 잡아당기는거야 엘사는 일 그만하고 자라는 뜻으로 알고 순순히 불을 끄고서 침대로 가 누웠지 그런데 엘린이가 안보여

엘린아? 엘린아 하는데 갑자기 아래쪽이 따끔! 화들짝 놀라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입술에 마시멜로같은게

쮸오오오오옵 쬽쬽쬽 뽀옥 쭈와아아압 후르륵 핥핥 츄르릅 츕 뿅

엘사언니가 숨을 몰아쉬는 소리가 들리고

응앗 엘린아 안돼애 거긴 안나언니 거야 안돼 으응 아응 쮸르릅 쯉쭙 후르륵 냠냠쩝쩝 하나쏙 짙칵짙칵 쩔버덕 두개쏙 쩔벅 쭈르르 흐아응!

그리고 엘린이는 태연히 엘사언니 방을 걸어나오겠지 여전히 손가락을 하나씩 쬽쬽 빨면서

그리고 모퉁이를 돈 엘린이는 엄마 그러니까 왕비님 방에 도착해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방금 목욕이 끝나고 이제 잠드셨는지 목욕가운만 입고서 반듯이 누워 가볍게 고르릉 고릉 주무시는 왕비님이 보여

보시락거리는 소리가 들려 왕비님이 눈을 떴는데 가슴 위에 엎드린 엘린이가 이불 안에서 고개를 쏙 내밀고 있겠지 왕비님은 잠깐 놀란듯이 눈을 크게 뜨다 이내 부드럽게 웃으면서 엘린이를 쓰다듬고서는 껴안고 옆으로 돌아누우시겠지

그리고는

응? 우리 아가 엄마 찌찌 먹고싶어? 오구 그래쩌, 무서운 꿈 꿨쩌. 자자 울지말고 엄마 여기있네, 엄마 찌찌 여기있네

하고서 쪼옥쪽 꼴딱꼴딱 소리가 들리더니만 갑자기

으응, 쭈쭈 먹기 싫어? 혀로 장난은 그만두고 얌전히 빨아야 엄마 젖이 잘 나와요, 흐읏, 으응, 에, 엘린아, 흐응!

하더니

쮸우우우우웁 츄릅츄릅 혀묶 혀풀 핥핥 쮸압 쮸르릅 쯉쯉 푸하아 아아 그러면 안 돼, 엘린아 거긴 안 돼 으으응 아응 쑤욱 푹 빙글빙글 쩔퍽쩔퍽 쬽 쮸르르릅 후륵 꼴깍 할짝할짝 히이 꾸욱꾹 쏘옥 질컥질컥 주르르 끈저억

하고 나서 엘린이는 새벽 내내 왔다갔다하느라 피곤했는지 움찔거리는 엄마 품에서 그대로 잠들어버렸지

그 다음날부터 특대사이즈 침대에서 엘린이 안린이를 가운데 두고 다섯명이 같이 코 잤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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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1. ㅇㅇ 2014.09.04 10:36 삭제

    내가 뭘 읽은 거지…모바일이라서 못하지만 마음만으론 추천10개 드리고 갑니다.
    후엥~엘린이 귀엽고…능숙해! 희망의 새싹이다!

  2. ㅇ ㅇ 2014.09.04 12:41 삭제

    히이이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도잼ㅋㅋㅋㅋㅋㅋ 안나언니꺼야ㅋㅋㅋ 테크닉퀸ㅋㅋㅋㅋ 뭔가 야하면서도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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