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얘들아 그만 자 얼른 일어나

억억 2019.11.22 02:35 조회 464 추천 2

오늘 2 영접 하구 왔다. 보는 내내 왜 그리 울컥하던지 쓸데없이 청승떨고 온 기분이지만 아무튼 영화 보는 내내 너무 벅찼음. 연성 열기는 식었었지만 엘산나 존버는 승리했다 결국…
아직도 살아있는 쉼터와 지기에게 고마울 따름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 모든 엘산나 존버러들에게 치얼스…★ 3편도 확실히 제작 예정 라인 잘 타주기만 하면 죽을 때 까지 연성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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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1. ㅇㅇ 2019.11.23 17:17 삭제

    ㅎㅇㅎㅇ

  2. ㅎㅇ 2019.11.25 16:42 삭제

    나도 영접하면서 찔끔찔끔 울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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