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줌마가 연상의 여유와 매력으로 서툰 고딩을 부드럽게 받아들여가면서 리드하는 것도 좋지만, 혈기왕성한 고딩이 아줌마에게 마구 들이대는 것도 좋지만 요오망한 아줌마가 어리바리한 고딩을 유혹해서 덮치는 것도 좋을 것 같단 말이지.
음…주인공은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안줌마로 하자. 뭐 예전부터 자기가 레즈비언이었던 것도 알고 있고, 여자 애인도 몇 번 사귀었다가 차이기도 차기도 하고 하면서 이 바닥에서 잔뼈가 굵은 안줌마는 자주 들르는 레즈바 근처에서 소심하게 기웃기웃거리는 엘고딩을 보는 거야. 어찌저찌해서 둘이 첫날밤으로 넘어갔다 치자. 그럼 시이ㅡ작
안나는 너무나도 흥분되는 속을 감추지 못하고 헐떡거리다, 이내 들킬까 평범한 얼굴을 가장했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 혼자 누워 잠을 청하던 침대 위에는 평소와 다른 한 사람이 누워 있었으니까. 안나는 와인 한 잔을 글라스에 따른 뒤, 그 입구에 입을 대고서 와인을 천천히 들이키며 침대 위에 누운엘사를 흘긋 곁눈질했다.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풍만하게 나온 몸매와 다르게 아주 옅은 분홍빛을 띤 속옷은 작은 레이스도, 장식조차 없는 그냥 밋밋한 천일 뿐. 그나마 있는 장식이라면 팬티에 달려있는 분홍 꼬마리본 뿐일까. 갓 브래지어를 차기 시작한 어린아이들이나 입을법한 속옷만을 입고서, 엘사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빨갛게 붉힌 채 안나의 시선을 피하며 몸을 살짝 살짝 비틀고 있었다. 단정하게 뒤로 땋은 머리도, 그 위에 올라앉은 파란 머리띠도, 몸을 감싼 속옷도 모두 엘사의 앳된 얼굴을 더욱 더 부각해가고 있었다.
몸은 저렇게 어른 같은데, 아이러니하네. 어쩌면 자신보다 훨씬 더 큰 엘사의 가슴을 곁눈질하면서, 안나는 글라스에 남은 나머지 와인을 전부 들이켰다.
“저어, 아줌마…….” 글라스를 탁자 위에 내려놓는 순간 엘사의 소심한 목소리가 안나의 귀를 간질였다. 안나가 뒤를 돌아 침대를 바라보니, 엘사는 이불을 끌어올리며 얼굴만을 포옥 가렸다. “왜, 꼬맹아?” “저어, 아, 안 할 거에요?” 물론, 당연히 해야지. 안나는 가슴 앞에서 묶인 목욕 가운의 매듭을 풀려다 말고 와인 병을 돌아보았다. 와인 병 안에는 반쯤 남은 와인이 찰랑이고 있었다. 좋은 생각이 났어. 안나는 와인 병을 집어들었다.
엘사는 마른침을 꼴깍 삼키며 자신에게로 저벅저벅 다가오는 안나를 바라보았다. 걸어옴과 동시에 가운을 벗어내니, 그 안에 안나가 받쳐입고 있던 검은색 레이스 속옷이 드러났다. 곧 안나가 침대 위로 기어올라와 엘사의 몸 위에 올라탔다. 잔뜩 긴장해 뻣뻣해진 엘사의 숨이 달뜨게 할딱이는 소리를 들으면서, 안나의 흥분은 더욱 더 커져갔다.
엘사는 안나의 손가락이 턱을 들어올리는 것을 느끼고 앞을 바라보았다. 안나의 얼굴이 옆으로 살짝 기운 채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고, 엘사는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입술을 살짝 내밀며 그 틈을 벌렸다.
“?!” 서로 입을 맞추는 그 순간, 안나의 입 안에서 달면서도 씁쓸한 것이 엘사의 입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그 액체는 엘사의 입가를 타고 흘러 목덜미를 지나 브래지어를 붉게 물들였다. 엘사는 와인을 꼴깍 삼켰다. 목구멍이 화끈거렸다.
“어때? 긴장이 좀 풀렸어?”
“콜록, 너무해요. 힝…….”
엘사가 입가를 닦으며 작게 앙탈을 부리는 모습이 참을 수 없이 귀여웠다. 안나가 힘을 주어 엘사를 덮치듯 침대로 찍어눌렀고, 가쁜 숨을 몰아쉬는 둘의 시선이 허공에서 마주쳤다.
“불, 끌까?” 엘사가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고, 안나는 그 얼굴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 눈을 떼지 않으며 옆으로 뻗은 손을 더듬거려 스탠드 불빛을 껐다. 방 안이 어둠에 휩싸였다. 창가로 비쳐들어온 달빛은 바닥에 길다란 무늬를 그리다 침대 바로 앞에서 멈춰섰고, 그 덕에 달빛에 희미하게 드러난 엘사의 모습은 안나를 더욱 더 흥분의 도가니로 밀어넣기에 충분했다.
“흐앙!” 안나는 당황하며 손을 멈췄다. 엘사의 등 뒤로 손을 집어넣어 브래지어 후크를 풀려 한 것인데, 여기에서 신음이 나올 줄이야. 안나는 피식 웃으며 엘사의 뺨을 손가락으로 쓸어올렸다.
“우리 아가 많이 긴장했구나, 그렇지?” 엘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사, 살살 해 주세요…….” “알았어, 아줌마만 믿어.” 곧 딸깍, 소리가 들리며 엘사의 브래지어가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안나는 눈 앞에서 출렁이고 있는 엘사의 큰 가슴을 바라보며 침을 꿀꺽 삼켰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필시 그 흰 가슴 위에 올라선 젖꼭지는 뽀얗고 귀여운 분홍색이리라.
안나의 손바닥이 조심스레 엘사의 가슴을 움켜쥐자 엘사가 하앗, 작은 신음과 함께 움찔거리며 몸을 떨었다. “옳지, 몸에 힘 빼고. 천천히…….” 안나는 엘사의 가슴 아랫부분을 천천히 쓸어올리며 머릿속에 그 모양새를 즐겁게 그려 보았다. 물방울처럼 예쁜 가슴 위에 딱 적당한 크기의 귀여운 체리 하나가 올라앉아 있겠지. 안나의 검지손가락 끝이 아직 말랑한 젖꼭지를 톡 건드리는 순간 엘사의 입에서 귀여운 신음소리가 아앙, 하고 터져나왔다. 엘사는 자신이 그런 소리를 낸 것이 부끄럽다는 듯 이불을 끌어올려 얼굴을 폭 덮었다.
“그러지 마, 예뻐. 귀여워. 응? 우리 꼬맹이 얼굴 좀 보자.” 안나가 아기를 어르듯 우쮸쮸 소리를 내며 엘사의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리자 엘사의 얼굴이 이불 바깥으로 빠끔히 나왔다. “저, 정말요?” “그럼, 당연하지. 아줌마한테 뽀뽀 한 번만 해 주련?” 안나가 입술을 쭉 내밀고, 엘사는 어쩔 줄 몰라 하며 이리저리 눈을 굴리다 눈을 꼭 감고 입술을 내밀었다. 보드랍고 따뜻한 것이 입술을 훑고 지나가, 안나는 키득키득 웃으며 엘사의 가슴으로 다시 손을 옮겼다.
가운뎃손가락을 뻗어세운 안나는 그 끝으로 엘사의 젖꼭지를 살짝살짝 누르며 뱅글뱅글 돌리기 시작했다. 엘사의 젖꼭지가 점차 팽팽해지며 탱글하게 부풀었고, 안나가 장난스레 손톱 끝으로 젖꼭지를 튕기는 순간 엘사가 큰 신음을 지르며 다리를 차올렸다. 안나는 아랑곳않고 검지와 엄지로 엘사의 젖꼭지를 잡아 살짝 꼬집은 채로 젖꼭지를 이리저리 돌렸다. 입술을 꼬옥 다문 채 바들바들 떨며 신음을 참고 있는 엘사의 얼굴을 본 순간, 안나의 입술이 엘사의 젖꼭지를 덥석 물었다.
꺄앙, 작고 귀여운 신음소리가 안나의 심장을 때리고 지나가는 바람에, 안나는 더욱 더 엘사를 향한 애무에 집중했다. 입 안으로 들어온 젖꼭지를 빳빳한 혀끝으로 힘주어 괴롭히면서 이리저리 돌돌 굴리니 엘사의 몸이 움찔거리며 온갖 신음이 흘러나왔다. 마침내 안나가 앞니를 세워 젖꼭지를 가볍게 깨무는 순간, 엘사의 허리가 번쩍 쳐들려 바르르 떨다 침대 위로 툭 떨어졌다.
안나는 입가에 흐른 침을 닦으며 몸을 일으켰다. 새빨갛게 된 얼굴에 땀을 뻘뻘 흘리며 숨을 몰아쉬고 있는 엘사의 얼굴을 쓰다듬고서, 안나는 엘사의 옆에 누웠다.
“꼬맹이. 아줌마 가슴도 한 번 괴롭혀 볼래?”
놀란 표정으로 안나와 눈을 마주친 엘사는 이내 이리저리 눈을 굴렸다. 곧 고민을 마친 엘사가 얼굴을 붉힌 채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엘사의 가녀린 손이 올라와 후크를 풀자, 앞쪽 후크가 풀린 브래지어가 힘없이 벌어지며 안나의 가슴을 내보였다. 엘사는 작게 와아, 하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안나의 가슴을 천천히 주물렀다.
안나는 피식 웃으며 엘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다짜고짜 가슴에 달라붙어 제 딴에는 애무랍시고 서툴게 쪼옥 쪽 빨아대기만 하는 것이 마치 엄마의 젖을 찾는 귀여운 아기 같아 웃음이 절로 나왔다.
젖을 찾는 엘사의 등 뒤로 슬그머니 손을 뻗던 안나가 으악, 하고 작은 비명을 질렀다. 손을 내려 엉덩이를 주무르는 순간 화들짝 놀란 엘사가 젖꼭지를 꽉 깨물었기 때문이다. 어쩔 줄 몰라하는 엘사의 입에서 가슴을 빼낸 안나가 사나운 미소를 지어 보이자, 엘사는 난처하게 웃으면서 입 밖으로 혀를 내어 살짝 깨물었다.
“자, 잘못했…엄마야!” 고등학생 씩이나 되어선 ‘엄마야’라니, 안나는 눈 앞에 M자로 한껏 벌어져 있는 엘사의 다리 사이에서 실소를 지었다. 아까 전 가슴 애무 덕택인지 엘사의 속옷은 축축하게 젖어 가운데가 짙게 물들어 있었다.
“벗겨도 되지?” 엘사는 베개를 꼭 끌어안고서 천천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안나의 손이 엘사의 팬티 양끝을 잡고 천천히 벗겨내려 할 때 엘사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보였다. 어라? 이 녀석 봐. 안나는 키득키득 웃으면서 엘사의 엉덩이를 툭툭 두드렸다. “아유 기특한 꼬맹이. 이런 건 어디서 배웠어?” “어, 엄마가요……첫날밤엔 이러라고.” 아직도 엄마 말을 듣는단 말야? 안나는 흥흥 콧노래를 불러가며 엘사의 팬티를 벗겨내어 한 쪽 발목에 걸쳐 두었다. 훤히 드러난 엘사의 다리 사이, 잔뜩 젖은 성기가 핑크빛 속살을 팔딱이고 있었다.
“세상에, 이렇게 깨끗하고 예쁜 건 처음 보네.” “그, 그러지 마요……창피해.” “알았어.” 안나는 엘사의 성기 가까이로 얼굴을 가져다 대고 코를 흠흠거렸다. 달콤한 향기. 안나가 황홀한 듯 한숨을 하아 내쉬자 아랫쪽에 뜨거운 숨결을 느낀 엘사가 바르르 떨며 품에 안은 베개로 고개를 파묻었다.
“어디…….” 안나가 엄지를 뻗어 엘사의 양쪽 끝을 잡고 찬찬히 벌리자, 아직 넓혀지지도 않은 분홍빛 속살과 보드라운 처녀막이 보였다. 어머나, 기뻐라. 안나는 혀를 내어 입술을 핥고서, 곧장 엘사의 꽃잎에 입을 가져다 대었다.
“으응ㅡ!” 안나의 혀가 엘사의 꽃을 정신없이 핥아대었다. 끈끈하고 미끌거렸으며 또한 달콤했다. 안나는 후르륵 쩝쩝 요란한 소리를 내며 정신없이 엘사를 맛보다, 혀끝에 힘을 주어 천천히 엘사의 안쪽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 엘사가 입술을 꾹 깨물며 다리를 파닥거리고, 뜨겁게 약동하는 주름들이 안나의 혀를 죄어왔다. 안나는 엘사의 안쪽을 혀로 휘저으면서, 눈 앞에서 팔딱거리고 있는 엘사의 작고 귀여운 클리토리스에 손을 뻗어 두 손가락으로 살짝 집었다. 두 손가락에 힘을 주어 클리토리스를 비비적거리자, 엘사의 비명같은 신음이 들려와 안나의 속옷을 더욱 더 젖게 만들었다.
“아ㅡ 못 참겠다!” “꺄앙!” 안나는 황급히 팬티를 벗어 던지고 엘사의 위로 올라타 몸을 겹쳤다. 땀투성이 살결이 서로 맞닿으며 보드랍게 미끌거렸다. 따뜻한 체온이 좋아. 안나는 엘사의 등에 한 쪽 손을 둘러 안고서 나머지 하나를 엘사의 아래로 내렸다.
“처음이니까, 하나?” 엘사가 소심하게 고개를 끄덕거리다 이를 꽉 다물며 고개를 번쩍 쳐들었다. 안나의 약지와 중지가 엘사의 안쪽으로 깊게 파고들어가 있었다.
“하, 하나…라면, 서요, 으으윽!” “대답을 안한 엘사가 나빠.” 생각 외로 깊게 들어간 손가락에 처녀막이 찢어진 것일까? 안나의 손가락 사이로 질척한 것이 흘러내림과 동시에 엘사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렀다.
“오오, 울지마. 안 아프다. 곧 괜찮아질거야. 옳지 뚝.” 안나가 토닥토닥 엘사를 어르자 엘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훌쩍훌쩍 울음을 참았다. 많이 아프겠지. 안나는 최대한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였다. 엘사의 얼굴이 점점 붉어지면서, 작게 벌어진 입 사이로 가쁜 숨결과 함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하아, 하, 아줌마, 아줌마…….” “옳지, 허리에 힘 빼고.” “으응, 아으, 으으응!!” 안나가 뿌리 끝까지 손가락을 밀어넣으며 안에 느껴진 동그란 것을 꾹 누르는 순간, 엘사는 비명같은 교성을 내지르며 안나를 꽉 끌어안더니만 이내 힘이 빠져 침대 위로 축 늘어졌다. 엘사의 다리 사이에서 따뜻한 액체가 졸졸졸 흘러나와 아래 깔린 목욕 타올을 젖게 만들었다.
“으으, 히잉…….” 절정을 맞이한 채 빠끔거리던 엘사가 훌쩍거리며 울기 시작했다. 처음을 잃었으니 복잡한 기분일테지. 흠뻑 젖은 타올을 침대 아래로 던져버린 안나는 양 팔을 벌려 보였고, 엘사는 순순히 안나의 품 속에 들어와 안겼다.
“어땠어? 좋았어?” 알몸으로 같이 이불을 덮고서 머리를 쓰다듬으며 질문하는 안나의 물음에 엘사는 눈물자국이 남은 얼굴로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앞으로 자주 할까?” 안나의 짓궂은 물음에, 엘사는 머뭇거리며 시선을 피하다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살짝 끄덕여 보였다.
음 역시 어렵네
같은내용 설갤에도 올렸던데 하나만 올리는게 낫지않냐 거기갤러들 듀얼연재 싫어하고 욕갤이랑 엮이는거 자체를 싫어하던데 괜히 분란생길라
욕갤러로서 나는 설갤에 올라오는 픽 욕갤에 올라와도 상관없고…그건 작가의 자유라고 생각해. 모든 설갤러가 욕갤을 미워하진 않겠지. 일반화는 조심하자. 나도 설갤러이자 욕갤러인걸. 분란을 만들려고 작정하면 뭘 해도 꼬투리 잡힐 거라고 생각한다…
리드당하는 엘고딩 풋풋해서 더 야릇하다. 으히히 좋다.
욕갤에 올라오는픽을 설갤에서 싫어할수도 있는거잖아 가뜩이나 이쪽에서 설갤 기존독자들 생각안하고 설정바꿔서 거기 예민해져있는데 꼭 거기랑 엮여서 거기애들 기분상하게할일있냐
작가맘이라는거 알겠는데 배려는해달란 거지 나도 여기서 픽보고 ㅊㅊㅁ도하는데 이러진 말았음 좋겠다
내가 여기다가 특이취향 넣은 것도 아닌데
???? 나 설갤을 주로 하는데 설갤 욕갤 동시연재 한다고 시비거는 놈 못 봤는데? 중간에 설갤 연재물 설정 바꿔서 항의 들어온 건 있지만 그 외엔 없었음.
동시 연재는 민감할 수 있긴 한데 그건 후타픽을 후타설정 없애고 설갤에 올렸을 때 문제인것 같다. 그 외에는 동시 연재 문제 없다고 생각해. 그걸로 설갤에서 문제 삼는건 어그로이겠지.
설갤 기준으로 후타픽을 리메이크 할 경우 그걸 설갤에 올려도 딱히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해. 반대로 설갤픽을 후타로 리메이크한 걸 욕갤에 올릴수도 있는 거고…작가 재량에 맡기고 싶다.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설갤에서 후타때문에 그 난리난거 알면서 애완소녀 대란 났을때 글반응보면 모르겠냐 아예 후타관련은 들고오지말라는 의견이 대다수였잖아 후타관련픽 리메이크도 눈가리고 아옹이라고 기존픽도지우고 가라했다 제발 설갤에 논란일어날일 하지말자
나도 설갤이랑 자꾸 분란나는거싫고 듀얼갤질하지만 설갤에서 더 많이보내니까 잘알아 거기의견 확실히 말하자면 후타픽 리메이크해서 연재하면 안되냐고 말나왔을때 대다수가 하지말라했다 아예 후타설정있는 픽 끌고오지말라했고 이러다가 또 후타설정 설갤에 꼬였다 거기 난리난다
그러니까 이게 어딜 봐서 후타냐고 염병할 내가 쓴거 내멋대로 여기저기 올리지도 못하냐 애완소녀랑 다른 것들하고는 케이스가 다른 거 아니냐 걔들은 중간에 진로를 바꾼거고 이건 그냥 태생부터 레즈비언 픽이라고 어차피 설갤에서도 잘려있드만
이건 후타픽도 아니거니와 리메이크한 것도 아니고 논란의 여지가 전혀 없는데 후타 어쩌고 하는 애들은 이 글에서 대체 뭘본건지 모르겠다. 눈 씻고 다시 봐. 뭐가 문젠데? 설갤에서도 잘리기 전까지 오히려 댓도 많이 달려있고 반응 좋더만.
설갤에서 듀얼연재 가지고 문제삼는 놈 아무도 없는데 ㄷㄷㄷ
맨 처음 문제제기한 갤러도 걱정돼서 그랬을 테지만 너무 좀 앞서나간 것 같아…
내 댓글 다시 보면알겠지만 너픽말고 위에 후타 리메이크 얘기나와서 거기다가 한말인데 오해했다면 미안 이거 글쓴이한테 한말아니다 후타관련물 설갤에서 연재해도 괜찮다는 얘기나와서 한말이었다
이것까지 해서 댓글이 17갠데 정작 글에 관한 댓글은 하나밖에 없네 기분 한 번 비참하다 망할
오 나 이거 처음 읽었봐 안줌마가 공이라니 참신하다 키잡물 비슷한 느낌같아
난 갤에 댓 달았는데 없어지고 여기 달려고 했더니 어째서인지 댓을 달 분위기가 아니라서 망설임;;;;; ㅠㅠㅠㅠㅠㅠ 이게 뭐여. 남의 픽에서 싸우지 말고 갤에다 말하지… 아무튼 ㅋ ㅑ 안줌마가 리드하는거 좋다. 엘고딩 은근 요망
윗놈들은 뭐냐 왜 상관도 없는 이야기를 여기서 하고 있어;; 설정만 걸리는거 없으면 동시연재 문제없다고 설갤에서 말한지가 언젠데
여튼 안공!!!!!!!!!너무 좋다 ㅠㅠ 안공 더 쪄와 주세여
추노죄
껙ㄷㄷㄷ 연상이 리드하면 이런 농염한맛이… 키야아 안줌마찬양합니다 순수엘고딩도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