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든 알파든 평등하긴 한데 그 평등이 우성 한정인거지…. 알파든 아니든 열성이면 사회 밑바닥의 계급이나 다름없고….
엘사는 우성알파 가문에서 태어난 열성 알파. 그래서 항상 억눌리고 차별 받고 살았는데 그나마 존나 좋은 머리로 월반해가면 석박사를 끝낸 젊은 교수야.
그래도 열성이라서 항상 수많은 잡일과 타프로젝트의 손 많이 가는 일을 맡아야했지.
엘사가 수업을 하던 중에 강렬한 눈빛을 느껴서 고개를 돌리니 우성 오메가인 안나가 엘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어.
엘사는 그 우성의 눈빛을 무시하면서 계속 수업을 하지. 안나의 수업성적은 나쁘지 않고 고만고만하게 A 주면서 학기가 끝났어. 방학이라서 조교들 프로젝트를 관리해주며 적당히 책이나 읽으며 쉬고 있는데 오랜만에 부모로부터 연락이 왔어.
수화기 너머에서는 아주 그리우면서도 미운 부모님의 목소리가 또렸하게 들렸어. “좋은 이야기다. 자리는 마련되었으니 다음주 목요일 저녁에 오큰 식당으로 와라, 너의 이름으로 예약해두지.” “….” “잘하면 부자집에 너의 소유권이 넘어가는것 아니냐, 독립도 불가능한 열성에게는 좋은이야기지. 슬슬 너도 우리집에서 나가야해.”
열성은 독립이 불가능하지. 뭐랄까, 인권은 있긴한데 그게 약간 애완동물같은 인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엘사가 우성이었다면 엘사 호프일텐데 열성이라서 호프 알파 엘사 라는 이름을 써야하지. 엘사는 이를 박박 갈면서 부모님이 하라는 데로 했고 목요일 저녁, 모든 일을 두고 오큰 식당으로 갔어. 그곳에는 엘사의 부모님과 안나가 있었지.
“저희야 좋지요.” “안나씨같은 사람에게 간다니 정말 안심이 되요.”
이야기는 멋대로 진행되었고 엘사는 그저 굳은 표정으로 간신히 구역질을 참아야했어. 안나 아렌델. 우성 오메가, 엘사 호프의 소유권자인 호프가와 긴밀하게 연결된 기업들을 몇개나 대주주로 있는 사람……
“이사는 다음주로 하죠. 저희도 명의가 이곳저곳에 있으면 골치 아프니까요.” 엘사의 아버지는 마치 개집이라도 치우듯 그렇게 말했고 엘사는 아마도 그렇게 되겠지, 싶어서 눈앞에 들이 밀어진 서류에 싸인을 했어. 그렇게 엘사는 순식간에 아렌델 알파 엘사가 되면서 집으로 귀가 하게 되었어.
일주일뒤 엘사는 짐을 챙기고 안나의 집에 왔어. 안나는 어마무시한 부자치고는 평범한 주택집에서 살고 있었지. 가정부나 정원사가 있긴했지만.
“후후, 엘사 교수님이…. 열성인걸 알고 얼마나 가지고싶던지요….. 그런데 호프가도 단호하더군요.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최대 금액을 불러서 저도 좀 당황했답니다.”
“…왜….”
“오, 엘사 교수님. 당신은 열성이라기에는 지나치게 아름답고 고고해요. 그것뿐만은 아니긴 하지만…. 표현하기 어렵네요.”
안나의 체향이 집안 가득하게 퍼져, 우성 오메가의 체향은 엘사의 몸안에 쉽게 스며들고 강제로 발정시켰어. 엘사는 이를 악물고 참으려고 벽에 기대는데 안나가 다가와 키스하지. “어때요? 참기 힘들죠?” 끄응 대는 엘사 앞에서 안나가 하나하나 옷을 벗어.
우성 알파와 열성알파의 차이는 조절 능력이나 노팅같은게 차이가 나. 열성은 체향 조절을 잘못하고 자제력이 약해서 오메가의 체향에 꼭지가 돌고 발정해버려, 그런데 그러면서 노팅은 없어. 엘사는 말그대로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눈앞의 학생을 안지 않으려고 하지만…
“엘사…” 우성오메가 앞에 열성 알파는 이겨낼 수 없는 유혹이었지. 쾅, 엘사는 안나를 벽에 밀어버리고 탐욕스럽게 그 입술을 탐해. 덜벗은 옷을 찢어버리듯이 벗겨버리고 이성을 잃고 핥아댔지.
거칠면서도 꼼꼼한 애무에 안나는 제법 흥분했어. 그 견고하고 콧대높던 엘사교수님이, 날 이렇게 원하다니. 안나는 웃으면서 우성과 다른, 어떻게보면 베타와 닮은 애무를 받아내면서 신음을 흘렸지.
옷이 다 벗겨지고 축축한 오메가의 것에 열성이 제것을 가져다 대는것 만으로 신음을 흘렸어. 안나는 엘사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면서 자극했고 엘사는 허리를 움직여 쑥 넣었지. 자신의 것을 감싸는 안나에 바로 첫사정을 해버려, 하지만 여전히 단단히 발기한 상태야, 열성이라고 해도 알파다운 강직함이었고 엘사는 첫경험의 감각에 정신을 못차리고 그저 더 느끼고 싶다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허릿짓을 했어.
제법 과격하게 박아오는 감각에 안나는 절정에 이르렀고 엘사도 세번째 사정을 했어. 사실 엘사는 중간에도 사정했음, 근데 근성으로 억지로 발기해서 움직인거.
세번이나 한거라서 엘사는 기운이 쭈욱 빠지는것 같았지. 안나는 미소지으며 키스했고 뜯어진 옷들을 주워입으면서 엘사의 방으로 안내했고 그곳에서 엘사가 지내게 되었지.
안나는 엘사를 배려해서 교수직을 계속 할 수 있게 해줬어. 엘사는 일단은 감사하다고 했지. 안나는 싱글벙글 엘사의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이 소유한 아름다운 사람을 질릴세없이 구석구석 살피며 지냈어.
둘의 관계는 의외로 괜찮았고 천천히 친해져갔어. 엘사는 성실했고 안나도 엘사를 많이 좋아했으니 마음이 움직일법도 했지.
시간이 흐르면서 엘사는 교수직을 이어가고 안나는 졸업이 다가올 쯤 안나에게 결혼 얘기가 나왔어. 왜냐면 열성을 데리고 있는건 그냥 노예를 가지고 있는거니까.
“결혼 할꺼야?”
“음… 난 생각없는데 말이죠, 그냥 교수님 아이 가져버릴까~ 어차피 우리 엄마도 싱글맘이었는데~”
오메가든 알파든 평등하긴 한데 그 평등이 우성 한정인거지…. 알파든 아니든 열성이면 사회 밑바닥의 계급이나 다름없고….
엘사는 우성알파 가문에서 태어난 열성 알파. 그래서 항상 억눌리고 차별 받고 살았는데 그나마 존나 좋은 머리로 월반해가면 석박사를 끝낸 젊은 교수야.
그래도 열성이라서 항상 수많은 잡일과 타프로젝트의 손 많이 가는 일을 맡아야했지.
엘사가 수업을 하던 중에 강렬한 눈빛을 느껴서 고개를 돌리니 우성 오메가인 안나가 엘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어.
엘사는 그 우성의 눈빛을 무시하면서 계속 수업을 하지. 안나의 수업성적은 나쁘지 않고 고만고만하게 A 주면서 학기가 끝났어. 방학이라서 조교들 프로젝트를 관리해주며 적당히 책이나 읽으며 쉬고 있는데 오랜만에 부모로부터 연락이 왔어.
캬 새로운 바벨인가!! 교수와 학생관계는 언제나 꼴릿!
엘교수님 방학 끝나야 오시나요ㅜㅜ
미안 몸상태가 급 나빠졌었다……
수화기 너머에서는 아주 그리우면서도 미운 부모님의 목소리가 또렸하게 들렸어. “좋은 이야기다. 자리는 마련되었으니 다음주 목요일 저녁에 오큰 식당으로 와라, 너의 이름으로 예약해두지.” “….” “잘하면 부자집에 너의 소유권이 넘어가는것 아니냐, 독립도 불가능한 열성에게는 좋은이야기지. 슬슬 너도 우리집에서 나가야해.”
열성은 독립이 불가능하지. 뭐랄까, 인권은 있긴한데 그게 약간 애완동물같은 인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엘사가 우성이었다면 엘사 호프일텐데 열성이라서 호프 알파 엘사 라는 이름을 써야하지. 엘사는 이를 박박 갈면서 부모님이 하라는 데로 했고 목요일 저녁, 모든 일을 두고 오큰 식당으로 갔어. 그곳에는 엘사의 부모님과 안나가 있었지.
“저희야 좋지요.” “안나씨같은 사람에게 간다니 정말 안심이 되요.”
이야기는 멋대로 진행되었고 엘사는 그저 굳은 표정으로 간신히 구역질을 참아야했어. 안나 아렌델. 우성 오메가, 엘사 호프의 소유권자인 호프가와 긴밀하게 연결된 기업들을 몇개나 대주주로 있는 사람……
“이사는 다음주로 하죠. 저희도 명의가 이곳저곳에 있으면 골치 아프니까요.” 엘사의 아버지는 마치 개집이라도 치우듯 그렇게 말했고 엘사는 아마도 그렇게 되겠지, 싶어서 눈앞에 들이 밀어진 서류에 싸인을 했어. 그렇게 엘사는 순식간에 아렌델 알파 엘사가 되면서 집으로 귀가 하게 되었어.
일주일뒤 엘사는 짐을 챙기고 안나의 집에 왔어. 안나는 어마무시한 부자치고는 평범한 주택집에서 살고 있었지. 가정부나 정원사가 있긴했지만.
“후후, 엘사 교수님이…. 열성인걸 알고 얼마나 가지고싶던지요….. 그런데 호프가도 단호하더군요. 이용할 수 있을 만큼 최대 금액을 불러서 저도 좀 당황했답니다.”
“…왜….”
“오, 엘사 교수님. 당신은 열성이라기에는 지나치게 아름답고 고고해요. 그것뿐만은 아니긴 하지만…. 표현하기 어렵네요.”
안나의 체향이 집안 가득하게 퍼져, 우성 오메가의 체향은 엘사의 몸안에 쉽게 스며들고 강제로 발정시켰어. 엘사는 이를 악물고 참으려고 벽에 기대는데 안나가 다가와 키스하지. “어때요? 참기 힘들죠?” 끄응 대는 엘사 앞에서 안나가 하나하나 옷을 벗어.
우성 알파와 열성알파의 차이는 조절 능력이나 노팅같은게 차이가 나. 열성은 체향 조절을 잘못하고 자제력이 약해서 오메가의 체향에 꼭지가 돌고 발정해버려, 그런데 그러면서 노팅은 없어. 엘사는 말그대로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눈앞의 학생을 안지 않으려고 하지만…
“엘사…” 우성오메가 앞에 열성 알파는 이겨낼 수 없는 유혹이었지. 쾅, 엘사는 안나를 벽에 밀어버리고 탐욕스럽게 그 입술을 탐해. 덜벗은 옷을 찢어버리듯이 벗겨버리고 이성을 잃고 핥아댔지.
거칠면서도 꼼꼼한 애무에 안나는 제법 흥분했어. 그 견고하고 콧대높던 엘사교수님이, 날 이렇게 원하다니. 안나는 웃으면서 우성과 다른, 어떻게보면 베타와 닮은 애무를 받아내면서 신음을 흘렸지.
옷이 다 벗겨지고 축축한 오메가의 것에 열성이 제것을 가져다 대는것 만으로 신음을 흘렸어. 안나는 엘사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면서 자극했고 엘사는 허리를 움직여 쑥 넣었지. 자신의 것을 감싸는 안나에 바로 첫사정을 해버려, 하지만 여전히 단단히 발기한 상태야, 열성이라고 해도 알파다운 강직함이었고 엘사는 첫경험의 감각에 정신을 못차리고 그저 더 느끼고 싶다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허릿짓을 했어.
“흥, 앙, 아, 엘싸, 교수님, 흐읏, 아, 좋타아아… 읏,”
오한 들어서 일단 잠시 쉬러..
쉬어 ㅠㅠㅠㅠㅠㅠㅠ 허릿짓을 하는 것을 상상하며 기다림 ㅇ
제법 과격하게 박아오는 감각에 안나는 절정에 이르렀고 엘사도 세번째 사정을 했어. 사실 엘사는 중간에도 사정했음, 근데 근성으로 억지로 발기해서 움직인거.
세번이나 한거라서 엘사는 기운이 쭈욱 빠지는것 같았지. 안나는 미소지으며 키스했고 뜯어진 옷들을 주워입으면서 엘사의 방으로 안내했고 그곳에서 엘사가 지내게 되었지.
안나는 엘사를 배려해서 교수직을 계속 할 수 있게 해줬어. 엘사는 일단은 감사하다고 했지. 안나는 싱글벙글 엘사의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이 소유한 아름다운 사람을 질릴세없이 구석구석 살피며 지냈어.
둘의 관계는 의외로 괜찮았고 천천히 친해져갔어. 엘사는 성실했고 안나도 엘사를 많이 좋아했으니 마음이 움직일법도 했지.
시간이 흐르면서 엘사는 교수직을 이어가고 안나는 졸업이 다가올 쯤 안나에게 결혼 얘기가 나왔어. 왜냐면 열성을 데리고 있는건 그냥 노예를 가지고 있는거니까.
“결혼 할꺼야?”
“음… 난 생각없는데 말이죠, 그냥 교수님 아이 가져버릴까~ 어차피 우리 엄마도 싱글맘이었는데~”
아 몸이 성하지 못해 다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