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오메가,g!p,타여캐,이둔주의,더러움주의]안나엘사이둔 썰

쉼터지기 2014.09.09 00:36 조회 951 추천 4

경고를 제목에 다 넣고 싶은데 너무 길어져서 못 넣는다 미안….

주의 키워드.
오메가버스, g!p, 엘산나, 안나X이둔, 안나X다른여캐, 애널주의, 커닐링구스주의

안나가 극 우성 오메가
엘사는 열성 알파 순딩이
이둔은 우성 알파.
아크다르는 옛날에 사망했다는 설정.

열성 알파는 g!p가 없다는 설정

안나가 다른 여캐 안았다는 얘기가 나옴 주의.
노골적인 단어도 주의
중반부터 스토리가 막장

안나는 한 도시의 레즈바에서 아주 유명하고 요망한 호스티스야. 거기다 극우성 오메가라서 제어를 엄청 잘해서 억제제가 필요없고 흥분제가 필요없이. 안나는 이 향으로 알파든 오메가든 부자집 사람을 유혹해서 돈을 뜯어내는 제비같은 카사였어. 거기다 끝끝내 몸은 안 내어주면서 말이야. 이렇게 여러 여자들을 후리면서 돈방석에 앉아.

안나는 외형이 귀여운 타입이라서 여자들 앞에서 약한 척 귀여운 학생인척 하는 느낌으로 친해지다가 상대가 더 진도를 나가려고 하면 전 당신을 친구로 생각했는데, 절 그런 식으로 본건가요..? 하고 물기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거절하지. 거절했는데도 친구니까 같이 밥먹자, 영화 볼까? 저 카페는 핫초코가 맛있데! 이런 식으로 살갑게 굴으니 상대는 희망고문 당하면서 안나에게 돈을 바치게 되고 진도 나가려면 거절당하고 희망고문당하고…. 이런 순환이었지.

가끔 강합적으로 안나를 겁탈하려던 알파도 있지만 안나가 극우성이라서 오히려 안나의 오메가향에 역관광 당해서 발정이 나 혼자 자위하거나 안나가 불러둔 보디가드들에게 겁탈당하거나, 가끔 마음에 들었던 여자일 경우에는 직접 능욕해주는 경우도 있었지. 그리고 그런 모습을 영상을 찍혀서 협박해서 돈을 또 뜯어냈어.

안나가 고등학교 때부터 이 짓거리를 하고 이제 4년째지. 주위에 너무 많이 알려져서 슬슬 다른 도시에 가보는 게 나을 것 같았어. 안나의 뒤를 봐주던 마스터도 좀 멀리 큰 도시에 몇 군데 아니까 그곳 호스티스해보라면서 추천했고 안나는 선물 받은 물건들을 모두 돈으로 바꾸고 떠났지.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 조금씩 적응해 가던 시점에 바 구석탱이에 옷을 겹겹이 입고 있고 운동화에 검은 뿔태 안경을 쓴 너드 같이 여자가 보였지. 알다시피 엘사. 안나는 단번에 저 너드가 부자집 애라는 걸 알았어. 조합이 이상해서 그렇지 일단 옷이나 신발은 다 메이커였거든.

“처음인가봐요, 여기.”, 안나가 살갑게 다가갔고 엘사는 깜짝 놀라서 안나를 바라보았지. 안나는 향내를 맡아보니 엘사가 열성 알파라는 걸 알았어. 더 다루기 쉽겠네?
안나는 엘사를 이끌고 작은 룸에 들어가서 편한 분위기와 가벼운 술로 조금씩 엘사와 대화를 했어. 그리고 아주 약간의 약으로 알파의 정신을 흐트려뜨렸고 엘사는 안나가 묻지도 않는걸 다 털어냈어.

“사실, 커, 커밍아웃한지.. 얼마 안 됐어요…헤헤… 보통은 고등학교 때 한다는 데 전 공부만 해서… 하하하, 사실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여자였거든요. 우우…. 사랑 같은 거 처음이라서 실수만 잔뜩… 흑, 으윽…”

엘사는 최근에야 자기 성향을 알고 누군가에게 고백했다가 바로 차였던 거지. 그래서 홧김에 평소에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바에 와서 술만 홀짝였던 거고. 그리고 하필 안나에게 걸려서 온갖 얘기 다하고 훌쩍훌쩍 우는데 안나가 꼬옥 껴안고 토닥여주니 엘사는 완전 안나에게 빠졌지.

엘사는 매일 밤 바에 와서 안나와 얘기하는 게 일상이 되었어. 안나의 예상대로 엘사는 대기업 사장님 딸인데다가 본인도 이사급으로 직급이 높은 사람이었어. 돈이 썩을 만큼 많은 사람이지.

“저, 저기 안나는 히, 히트 사이클이 언제야?”

바의 vip 룸에서 비싼 양주를 열병이나 시키고 정작 주스만 마시던 엘사가 더듬거리면서 물었어. 안나가 왜 묻느냐고 물으니까 엘사가 근 4개월간 매일같이 왔는데 안나가 히트사이클인적을 본적이 없다고… 쉬는 날이 연이어있는 경우가 없었는데, 그럼 히트사이클을 하루 만에 재웠다는 얘기야. 그러려면 억제제를 엄청 먹거나 이미 관계를 가지는 알파가 있다는 뜻이지.

안나는 극 우성이라서 히트사이클을 멋대로 제어할 수 있거든? 눈앞의 어리숙한 열등 알파가 행여나 마음 둔 오메가에게 이미 상대가 있을 까봐 물어 본거였어. 피식 웃으면서 자긴 억제제를 먹는다고 뻥을 쳐,

호구 엘사는 다행이다~ 억제제 내가 사줄까? 아, 술 더 시키자, 난 과일 안주 먹을래~ 하면서 나 안나 좋아해요 티를 퐉퐉 내면서 헤실헤실 거렸지.

“올해 신상 구두라고 하는데 저는 잘 몰라서 색깔별로 다 사왔어요, 어느 색이 제일 좋으세요?”
“에헤, 안나는 프라다랑 루이비똥 중에서 어느쪽을 더 좋아해요?”
“저 이번에 스포츠카 새것 뽑았는데 같이 타보지 않으실래요?”
“이번년도 레어 이니셜 구찌백이에요. 안나의 이니셜로 사봤는데 받아 주실래요…?”
“보석은 부담스러워 하실까봐 계속 못 사줬는데 금보다는 다이아 같은 게 좋으세요….?”

그렇게 거의 1년 가까이 엘사는 안나의 호구로 돈을 물 쓰듯이 썼지. 무서운 건 그러고도 마르지 않는 재력이야. 안나는 슬슬 정해야할 것 같아, 이대로 엘사를 호구처럼 부릴 건지 아니면 도망을 가든지… 뭐, 혹은 정말 엘사의 곁에 남을지도.

그리고 만난 지 1주년이라고 엘사가 안나가 퇴근 할 때 맞춰서 가겠다면서 기다려달라고 하지. 안나는 고민 고민하다가 혹시 모르니 아는 사람 몇 명이랑 같이 기다렸어. 납치에 대한 대비책같은 거였지.

그런데 퇴근시간이 되었는 데도 안 와. 뭐지? 하고 기다리는 데 3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엘사의 스포츠카가 가게 앞에 섰지. 그리고 운전석에서 내린 엘사는 평소와 다르게 예쁜 새하얀 원피스에 머리도 뒤로 넘겨서 화사한 스타일이었지만, 마냥 그렇게 볼 수 없는 게 엘사의 뺨은 싸대기를 한 대 맞은 사람처럼 부어있었거든.

둘 다 차에 타고 나서 한참 말이 없다가 안나가 뺨 괜찮으냐고 물어.

“헤헤…. 미안해요, 어머니께서 어떻게 아셨는 지 말리시더라고요…. 사실 오늘 안나에게 정식으로 고백하려고 옷도 이쁜 걸로 입고 네일도 하고 화장도 했는데 이래서야 소용없겠지요.”

그 말을 끝으로 엘사가 막 서럽게 우는데 안나가 아 저 집안은 왜 저러는 거여… 토닥토닥해줘.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안나의 집으로 갔어.
따뜻한 음료를 내주면서 엉망이 된 엘사의 얼굴에 얼음팩을 대주면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눠.

“고백은 뭐였어요?”
“겨,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는 거였는 데요….”

안나의 머릿속에는 촤르륵 아침드라마가 흘렀고 씨익 웃으면서 엘사에게 가볍게 뽀뽀해.

“좋아요.”

라는 말과 함께 안나가 오메가향을 은은하게 풀면서 엘사를 유혹했고 알파라고 해도 열성인 엘사는 바로 흥분했어. 안나는 엘사의 다리사이에 엎드려서 원피스 치마를 들쳤어. 하얀피부와 대비되는 검은 레이스의 속옷이 보였지. 옛날에 안나가 흰피부에 검은 속옷의 색깔 대비가 좋다는 얘기에 엘사가 미리 준비하고 입은 거였어.

안나는 속옷 위로 입술을 뭉대다가 손으로 속옥을 옆으로 빗겨서 들어난 그곳을 바라보지.
엘사는 안나의 오메가 체향에 발정 난 개가 그것을 세우듯이 클리가 빳빳하게 표피를 밀고 고개를 들고있는 상태였지.

안나는 열성이라서 그게 없나 보네, 하고 발기된 클리를 입으로 물었어. 안나의 테크닉에 엘사는 짧은 숨을 내뱉으면서 안나의 머리를 잡았어.

“안나, 안나. 아, 기, 기분 좋아요. 더, 더 해주세요!!”

엘사는 부들부들 떨면서 절정에 이르렀고 안나는 입을 땠어. 뭐 이런 식으로 윗입으로 해주고 아랫입으로 해주면서 섹스 했어. 상세한건 생략할게. 현퀘 도중에 써서 힘겹다.

그리고 안나는 엘사네 집에 입성해. 엘사네 집은 휘양 찬란해. 무슨 도심지에 대 저택이 있어… 이러면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엘사의 어머니인 이둔이 아주 냉랭하게 안나를 바라보았지.

“어디서 미천한 것을 데리고 와서는…”

하지만 안나는 주눅 들지 않고 좋은 며느리같은 미소를 지었어. 이둔은 당돌하긴, 하면서 엘사에게 열등한 핏덩이를 데려왔다고 따귀 한 번 더 때리려는데 안나가 대신 맞았어.

“너…!!”
“어머니, 엘사는 많이 지쳤으니…”
“누가 네 어머니야?!”

라고 이둔은 안나를 한 대 더 때리고 쿵쾅쿵쾅 나가버렸어. 안나는 저 여자 언제 한번 큰 코 다치게 만들겠다고 생각하면서 엘사의 부축을 받고 엘사 방으로 갔어.

엘사는 안나의 방을 준비해주겠다고 했지만 안나는 엘사의 침대도 큰데 굳이 다른 방 써야해? 라면서 엘사의 침대 위에서 또 오메가 향을 왕창 분출해서 엘사를 유혹해. 아무리 순딩이라도 이미 관계를 가진데다가 일단 알파잖아?

막, 안나 기분 좋아요? 더 좋게 하려면 내가 어떻게 해주면 돼요? 이렇게? 응, 안나. 안나랑 하는 거 너무 좋아. 나만 먼저 가서 미안해요, 안나도 해줄께요.

이런식으로 마치 엘사가 주도권을 쥔 것처럼 보여도 사실 안나가 엄청나게 유혹한거야. 오메가가 유혹하니 적극적으로 안나를 물고 빨고 핥으면서 질펀한 관계를 가졌어.

그리고 다음날 엘사는 나 행복해요! 라는 얼굴로 출근하고 안나는 한가하게 집 안을 둘러 보는데 이둔이 벌레 씹은 표정으로 너 같은 게 집에 있다니…하면서 짜증내하지.

안나는 이제 호스티스 일을 안 하니까 계속 집에 있게 되고 이둔도 출장 갈 때 빼고는 저택에 지내기 때문에 엘사가 없는 시간대에는 둘만 저택에 남는 거야. 당연히 존나 서로 말로 까 내리는 데 저택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을 정도야.

그리고 이둔의 말이 험악해질 대로 졌어, “가족이고 어린애고 알파만 곁에 있으면 다리 벌리는 창녀인 주제에.”, 이 말에는 안나도 빡 쳤어. 요즘 시대가 언제인데 오메가를 창녀마냥 부르냐. 그럼 딸의 결혼 상대에게 한 번 발정 나보라면서 오메가 체향을 완전 개방해버렸어.

우성 알파인 이둔은 갑작스러운 향에 당황했지만 제법 강하게 저항하면서 안나를 혐오스럽다는 듯이 바라보면서 자리를 피해버렸어. 하지만 안나의 향에 이둔은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지. 딸자식이라는 게 어디서 저렇게 사악한 요물을 데리고 온 것인가,

그 일이 있은 뒤에는 이둔도 안나를 좀 피해서 저택은 한동안 평화로웠어. 물론 주변 사람만 평화롭고 이둔과 안나는 직접 만나진 못해도 서로 소리 없는 전투 중이야.

엘사의 생일이라서 셋 다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둔은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안나가 도발했던 탓에 어쩔 수 없이 식탁에 앉았지.

물론 이건 안나의 계획이야, 엘사와 이둔이 먹을 음식에는 몇가지 장난을 쳐놨지. 뭐 그렇다고 대단히 큰일은 없었고 그냥 안나가 엘사 이거 먹어봐 아아~ 하고 엘사가 받아먹는 것 뿐. 그리고 이 짓을 이둔에게도 해. 이둔이 미간 찡그리면서 이 애가 미쳤나 싶지만 엘사가 엘먹엘먹하게 바라보니 결국 먹어.

식사는 그렇게 끝나고 엘사는 이둔과 안나가 친해졌다고 좋아하고 이둔은 안나에게 졌다는 감각에 기분 나빠하고 있었어.

저녁식사 이후에 안나는 이둔을 친근하게 굴었고 이둔은 안나가 체향을 풀까봐 공격적으로 굴지 못했어. 그러던 중에 이둔이 추운 지방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엘사는 바빠서 배웅 못하고 안나가 대신 데려다 주면서 선물로 머플러를 줘.

출장지에서 머플러를 하고 다니던 이둔은 천천히 몸 안에 욕구가 쌓였어. 그냥 오메가 한명 사다 풀었다면 좋았을 텐데 자존심 쎈 이둔은 그러지 못 했고 늦은 새벽에 저택으로 돌아왔어.

엘사가 잘 있는 지만 보고 잘 생각으로 엘사의 방에 갔는데 방에 침대에 쓰러지듯 자고 있는 엘사와 잠시 물을 마시기 위해 나체로 테이블 쪽에 서있던 안나가 보였어. 방안에는 정사의 향이 물씬 풍겨왔고 욕구가 엄청나게 쌓여있던 이둔은 안나의 향에 끌리듯이 안으로 들어갔어. 물을 마시던 안나가 이둔을 눈치채고 매혹적인 오메가 향을 풀었지.

이둔은 우성이라서 알파의 상징을 가지고 있는데 안나에게 다가갈수록 우뚝 서서 존재감을 강한 주장했어.

안나도 우성의 맛은 오랜만이겠네, 하면서 마시던 물컵을 내려놓고 이둔을 바라보려고 뒤돌려는데 이둔이 더 빨랐어. 이둔은 안나를 밀쳐서 테이블 위에 엎드리게 해서 딸의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그곳을 바라보았어. 농익다 못해 발효되어 물러 터진 그곳에 자신의 페니스를 넣기 위해 이둔을 하의를 벗었어.

“하, 엘사가, 옆에 있어요..”
“너만 입 다물면 몰라.”

그리고 이둔은 며느리를 범했어. 일단 상호동의라기에는 어려우니까 강간이 맞았어.
안나는 이둔의 힘에 생각보다 놀란 상태였어. 40대, 얌전하고 정갈한 부인인 줄 알았는데 힘도 좋고 테크닉도 좋았어. 이둔이 사정하기 전에 안나가 한번 먼저 절정에 갈 정도니…
이둔은 안나 안에 사정하기 직전에 빼서 안나의 엉덩이와 등에 성대하게 뿌렸어. 안나는 좀 아쉬웠어. 더 하고 싶었지만 이둔은 머리가 차게 식었는지 테이블에 있던 티슈로 자기 페니스를 닦더니 하의를 입고 나가 버렸어.

그 이후로 안나가 이둔을 유혹했어. 이둔은 골치가 아팠고 그냥 엘사랑 결혼하고 나가라고 하는 데도 안나는 싫다고 요지부동이야, 이둔은 짜증이 나서 멀쩡하게 약혼 상대 있는데 왜 이러냐고 해.

“그야, 엘사도 어머님도 장단점이 있거든요… 엘사는 정말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요. 커닐링구스든 애널서킹이든 말이에요.”
“애..뭐?”
“애. 널. 서. 킹. 이거 기분 좋은데 해주는 사람은 손꼽아요. 엄청 깨끗이 씻어야하는 데다가 애널이라는 데에 다들 거부감을 가지거든요.”

호스티스로 일한 만큼 단어 사용에 아주 가감이 없어서 귀족에 가까운 상위계층인 이둔이 얼굴이 빨게 지면서 당황했어. 안나가 오메가 향을 풀면서 유혹해. 뒤는 무리여도 저를 향하고 있는 그거라도 풀어드릴까요? 라고….

극우성의 오메가향은 견디기 힘들었고 이둔의 중심이 아플 정도로 발기했어. 옷 위로 알 정도였지. 안나는 이둔의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무릎을 꿇고 치마를 올려, 발기한 탓에 작은 여성용 팬티에서 삐져나온 페니스를 안나가 입에 물고 이것저것 막 해. 이둔은 반항도 못 하고 두 번 쯤 싸.

“우성의 씨앗 마시는게 그리 좋더냐, 다 마셨으면 빼렴.”
“어머님, 꽤 진하시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이런식으로 안나가 이둔도 먹고 엘사도 먹는 썰………..
현퀘가 참 힘들어서 막 써진다 씨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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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1. 신음경 2014.09.09 00:48

    ㅋㅑ~~~~~~~~~~~~~~~~~ 자기전에 읽는게 이거라니.. 팬티 갈아입고 자야겠다.
    순딩순딩한 엘사 몰래 시어머니랑 쿵떡쿵떡하는 안메가 쫂ㅋㅋㅋㅋ 엘사와 이둔을 함께 찜쩌먹는 극우성 안메가에게 박수를 보낸다ㅋㅋㅋㅋㅋㅋㅋㅋ

  2. 스켈링톤 2014.09.09 00:48

    호오 그래서 뒤편은? 캬 안나 하렘마스터네

  3. 야동k 2014.09.09 00:51

    캬…. 안메가 씹요망잼ㅋㅋㅋ 하읏ㅋㅋㅋㅋㅋ 너드엘사 우짜너ㅜ 아근데 배덕하니 재미지네 개꿀잼

  4. ㅇㅇ 2014.09.09 01:22 삭제

    하읏 요오망한 안메가 쩐다 쬲 순딩이 열성알파 엘사 꿉ㅠ 존나 꿀잼인데 뒤에 더 없나여?

  5. ㅇㅇ 2014.09.09 12:20 삭제

    왜 중간과 뒤에 가장 중요한 것만 생략하죠?! 여기는 신천지라고요!!! (자살)

  6. ㅇㅇ 2014.09.09 20:10 삭제

    하 꿀잼; 더쪄와라

  7. 자유 2014.09.10 18:21

    와오 씨발 개쬲ㅠㅜㅜ 이런게 보고싶엇어!! 요오망한 오메가가 역으로 유혹하는거!!! 키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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