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갤러리

온갖 장르의 엘산나떡을 보고시푼데 쥬미들 뭐하니

쉼터지기 2016.05.29 22:28 조회 1917 추천 3

다들 현퀘에 치여서 죽어가는건 아니겠찌?ㅠㅠ

마피아 엘산나, 오피스 엘산나, 벤츠엘사 대딩안나, 알오버스, 엘안엘 샌드위치, 엘사전용 육변기 안나 등등

특히 조루안나가 제일 보고싶다 게다가 발정나기까지 한ㅋㅋㅋ
삽입한지 삼분도 안 돼서 절정가버려서 정상인 엘사가 섹스할 때마다 곤욕인거
절정간거 무시하고 박자니 혀빼물고 내내 오르가즘 위에서 달리다가 삼십분도 안돼서 기절행
또 삼분마다 절정 진정되게 기다려주자니 제 아랫도리가 풀이죽고

결국 펠라 자주시키고 오르가즘 지연시키려고 조교하는거지

펠라할 때는 엘사가 제 페니스 물고 있는 안나 유두 톡톡 건드리거나 뺨매만지는 거 보고싶다
안나가 엘사의 손길에 흥분해서 제 클리로 손가져가는거 제지시키고 제가 어루만져주는데
그냥 진짜 어루만져주기만 하는거

액을 윤활류 삼아서 부드럽고 천천히 보지랑 허벅지 사이 매만지거나 두덩이를 한가득 쥐어잡고 살살 흔드거나
안나가 간지럽고 불만족스러워서 허벅지끼리 비벼대면 다시 유두 튕겨주고 머리채 잡고 격하게 딥쓰롯시키는거지

아니면 안나팔을 뒤로 묶어놓고 펠라만 해대서 안나가 절정은 가버리지 못하고 칠칠지 못하게 다리 사이로 애액만 쥬르륵 흘리는것도 좋다
눈은 풀려서 입에 넘어가지 않은 정액이 고여있고 허벅지는 움찔움찔 떨어대는데 엘사가 안나 다리 엠자로 벌려서 적나라하게 츄릅소리내며 빨아주는거지
오랄로 몇번 가버린 조루 안나가 삽입하고 싶어서 기승위로 허리 흔드는 것도 보고싶다

조루인건 그대로인데 더 발정나서 섹스 지속 시간은 길어졌으면 좋겠다

그림만 그릴 줄 알면 만화로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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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1. ㅇㅇ 2016.05.30 03:13 삭제

    엘사 개불쌍ㅋㄱㅋㅋㅋ영고엘의 일종인가…

  2. ㅇㅇ 2016.05.31 13:29 삭제

    센세 좀더 쪄와주세요;ㅁ; 쥬미 눈팅만 해 쥬륵

  3. ㅇㅇ 2016.06.02 12:18 삭제

    조루 안나 길들이는 g!p 엘사 보고 싶다… 강직한 엘사의 거근에 안나가 그 위에서 몇번이고 절정가면서 엘사가 가끔씩 정신차리게 애무해주면서 자기 사정할때까지 몇번이고 위에서 허리 털어대며 앙앙거리게 조교 해버린거지… 그래서 안나는 제정신 아닌 상태로 엘사 위에서 질싸당하면서 반기절해버렸음 좋겠다 ㅋㅋㅋㅋ

  4. ㅇㅇ 2016.06.06 02:04 삭제

    더…더써줘여…..

  5. ㅇㅇ 2016.06.20 15:07 삭제

    어린 안나 주의 엘사 g!p 주의 오메가 버스 주의

    한참 나이 많은 엘파에게 각인된 안메가 보고 싶다… 막 안메가 이제 겨우 18살이고 엘사는 38세…

    음, 시대는 대충 현대고 엘사는 카페 사장님이고 안나는 그 카페 알바로 들어오는 거지 발랄한 안메가에 첫눈에 반한 엘사가 안나의 힛싸만 기다리고 기다려서 낼름 먹어버렸음 좋겠다.

  6. ㅇㅇ 2016.06.20 15:18 삭제

    “아앗 사장님…!!” 평소에는 약을 먹는데 약먹기 직전에 탈의실로 들이닥친 엘사장의 손에 약통을 떨어뜨리고 그대로 벽으로 몰려거 격하게 키스해랏. 어중간하게 벗은 유니폼을 대충 벗겨버리고 알파체향 뿜뿜 하면서 손가락으로 안나의 아랫입을 만지작대면서 젖게 하겠지.

    “제모했네요? 맨들맨들하니 좋네요” 같은 소리나 하면서 엘사장이 밀착하면서 자기 페니스를 쑤욱 넣어버리는거지 안나는 끙끙대면서 엘사에게 매달렸고 엘사는 거침없이 밀어 넣는거지.

    “아파아… 아파요… 흐윽,” “이렇게 젖어선…” 엘사장 그래도 조금 배려해준답시고 열심히 애무할듯 ㅋㅋㅋㅋㅋ 뒤늦게 해주는 애무에 아픔이 덜해지고 저가 아래의 민둥산 사이로 쥬걱대며 들락거리는 패니스에 시선을 못돌려서 엘사가 귀엽다고 생각했음 좋겠다.

  7. ㅇㅇ 2016.06.20 15:47 삭제

    안메가도 엘사에게 마음이 있더지라 쉽게 깊은 곳까지 내줄것 같다. 다리를 덜덜 떨면서 절정에 가고 칭얼대면서도 엘사에게 매달리고 엘사의 등뒤로 발을 교차시켜 밀착하고… 여튼 그렇게 질걱이면서 페니스가 출납하다가 허리 꽉잡고 사정해버려랏.

    그대로 각인 되어서 허구헌날 섹스했으면 좋겠다.

  8. ㅇㅇ 2016.06.20 16:04 삭제

    엘사의 카페는 그냥 조그마한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서 알바가 안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각인 이후부터 안나는 유니폼입을때 팬티를 못입게 되었고…

    카페 구조가 계산대 아래는 케이크 냉장고임, 냉기가 서려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투명 유리라서 안나의 하반신이 보일 수 있는 구조야. 그걸 보리고 손님 없는 시간대에 엘사가 안나 뒤에서 박아댔음 좋겠다.

    “밖에서 잘 안보이긴 해도 이렇게 젖으면… 유혹하는 것처럼 느껴지잖아…”
    “흐응, 응, 엘, 싸아아… 소, 손님… 올지도…!!”
    “카페에서는 사장님이라고 불러야지 안나양…”
    “아흣! 사, 사장님… 이러시면… 안돼요오오…”
    “후후, 금방 할께요, 10분 뒤부터는 점심시간대라 일이 많아지니까 그 전까지…”
    “앙, 하앙, 아, 사장, 니임, 흣! 아! 이대로, 하시면, 어, 아, 사, 사정된체로, 소, 손님 주문, 받, 아, 야, 아, 아, 으,…!!”

    그렇게 질싸해버리고 점심 러쉬 시간대에 노팬티라 정액을 줄줄 흘리는 안나의 다리를 감상하면서 한산할때에 또 섹스해야지 하고 싱글벌글인 엘사장 보고 싶다

  9. ㅇㅇ 2016.06.20 16:22 삭제

    엘사는 잘 모르지만 안나는 처음부터 엘사 꼬실 생각으로 알바했던 거면 좋겠다. 그러나 이렇게 각인되서 허구헌날 섹스하게 될줄은 몰랐기에 항상 반응이 신선한거고.

    “웨이트리스 유니폼은 안나에게 맞워서 만들어봤어 어때?”
    “이쁘긴 한대요 사장님,,, 그… 이렇게 팔랑거리면….”
    “뭐 어때, 어차피 여긴 테이크 아웃 전문이라 밖에 나갈일 없잖아? 나 보기 좋으니까 괜찮아.”

    엘사가 좀 변태같지만 섹스해라 엘산아

  10. ㅇㅇ 2016.06.20 17:03 삭제

    탈의식은 창고겸이라서 작고 좁은데 그곳에서 알파 체향 뿜어놓고 기다리다가 출근하는 안나 발정나게 만들어서 모닝떡쳤음 좋겠다.
    “옷갈아입어야 하죠? 도와줄께요” 라면서 엘사장이 안나를 알몸으로 만들어버리고 덮치는 거지,

    “이렇게 아침부터 젖어선, 날 기대하고 몽정했나요?”
    “조이는게 명기에요.”
    “매일같이 제모하나봐요 반들반들하니 애액적셔 만지니 좋네요.”
    “후후 이렇게 클리도 발기해선 봐요, 갈라진 틈으로 벌리면 보이죠? 아, 내 페니스가 더 보이려나”
    “바닥에서 발 때요, 더 깊이 들어가게.”

    그렇게 아침부터 한바탕하고나서 애그같은거 클리나 질구애 부착해서 알바 시간 내내 즐겼으면 좋겠다.

  11. ㅇㅇ 2016.06.20 17:19 삭제

    사실 안나는 엘사에게 격하게 안길때 밀착되는걸 매우 좋아하는데 안나가 키가 작아서 안기면 엘사의 가슴부근에 얼굴을 묻게 됨. 엘사의 커다란 가슴에 얼굴 파뭍으면서 커다란 페니스가 몸 안에 가득일때 매우 천국같이 기분이 좋아서 조루급으로 절정에 잘 감.

    엘사도 그걸 알아서 일부러 와이셔츠 윗 단추만 좀 풀어서 가슴으로 안나를 안아줌 ㅋ

  12. ㅇㅇ 2016.06.20 17:47 삭제

    안나가 일하고 있으면 엘사가 뒤에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으면 좋겠다. 가끔은 다리 사이로 넣어서 찍고, 그리고 그 사진을 나중에 섹스하면서 보여주는거야.

    “안나양, 이렇게 정액을 질질 흘리며 노팬티로 일하다니 음란죄에요?” 살짝 괴롭히는 뉘앙스로 말하면 안나가 더 조이겠지 ㅎㅎ 그렇게 절정가는 안나의 얼굴도 찍고 영상도 촬영했으면 좋겠다.
    탈의실에 반신거울? 여튼 좀 길죽한 거울 있는데 그거 보면서 섹스했을것같다. 앉아있는 엘사 허벅지 위에 안나을 앉히고 잘 보이게 다리를 M으로 벌리게 해서 페니스를 삼켜대는 질구와 발기해서 표피를 벗어버린 클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거야.
    부끄러워 하는 안나를 귀엽게 쪽쪽 뺨에 키스해주면서 양손으로 안나 클리를 애무했으면 좋겠다
    오른손가락들로 음부를 쫙벌리개 해서 발기한 클리를 왼손가락으로 만지기도 하고 비비면서 음핵자위하듯 만지는거지.

    단단하고 동그랗게 굳어가는 클리에 안나가 어쩔줄몰라하고 질구는 쭈욱쭈욱 수축이완하면서 엘사의 페니스를 조여대고 발정난 오메가 체향이 가득할 쯤 안나가 절정에 이르면서 엘사의 사정과 함께 안나도 거울을 향해 여성사정해버렸겠지.

    다리에 힘이 풀려서 축 늘어지는데 이거 핸드폰으로 찍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중에 보여주면서 자위하라 했음 좋겠다 ㅎㅎ

  13. ㅇㅇ 2016.06.21 16:19 삭제

    와….올만에오니까 이렇겤쌓여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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